'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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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순대국밥 맛집
맛집지도래요
수수깡7
초밥 만들었어요
엄마가 게맛살 좋아하셔서 초밥으로 먹을 수 있게 나온 제품이 있어 갓 지은 밥에 동봉된 촛물 넣고 맛살 얹어 초밥 만들어 드렸어요. 맛있다며 싹 다 비우셨어요.
러브복동
황태국밥
저녁식사 가볍게 먹습니다.
메리달님
저녁식사 🥙냉털 비빔밥과 🍗교촌치킨
저녁식사 🥙냉털 비빔밥과 🍗교촌치킨 콩나물 무생채 표고버섯 깻잎 넣고 비볐어요 따님이 먹다 남긴 고메짬뽕 국물도 같이 먹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피자 햄버거 김밥 기타등등 일제히 가격인상
포인트도 오르겠넹
야고
토요일 아침 밥반그릇
아침에 일어났니 400g이 다시 빠졌어요. 어저께 고구마 땜에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그런데 오늘 10시에 라떼 미용 예약을 해놔서 아침이 좀 빠듯해가지고 홈트를 두 개밖에 못했어요. 플랭크 홈트만 하고 얼른 나가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 시간이 안 돼서 통밀빵 먹을라다가 밥 조금 있어서(반그릇보다 적게) 그냥 그것만 먹었어요. 반찬도 나물과 김 정도만 빼가지고 얼른 먹었네요. 벌써 다 먹으니 아쉬웠지만 엄마가 동생이랑 아침으로 먹으려고 옆에서 돼지고기 수육하고 있기 때문에 미용하고 점심에 수육에 맛있게 먹을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김밥
오늘은 바빠서 운전하면서 간단히 김밥으로 해결 했네요 ㅎ 참기름이 국산 인지 정말 고소 하더라구요. 참기름 맛으로 김밥 먹었어요
로블ㅎ
점심은 간단하게 양배추덮밥
저녁에 술약속이 있어서 점심까지 거하게 먹으면 안될거 같아서..ㅠㅠ 불금을 위해 점심은 간단하게 양배추 참치덮밥으로 먹었어요 냉동실에 쟁여둔 현미콩밥에 계란도 하나 풀어서 렌지에 같이 돌렸네요
agnes0117
점심 김치볶음밥 먹어요
걷기하고 와서 김치 볶음밥 먹어요. 천보는 집에서 좀 걸어야겠네요.
망고가좋아
꼬마김밥
부엌 휴업하고 점심은 밖에서 꼬마김밥 일미김밥 왜이리 맵나요. 물을 두컵이나 마셨어요.
루시안
점심 꼬마김밥
직장 오늘 구내식당 점심 카레였어요 여기 카레 그닥 맛 없거든요ㅠㅠ 나가기 귀찮아 고민하다가 꼬김 미리 주문 넣어놓고 나가면서 찾아서 집에 가서 먹고 급하게 할일 처리하고 왔어요 좋아하는 꼬마김밥 먹어서 기분 좋네요^^
꽃이뻐
김치볶음밥
삼겹살 넣고 파김치랑 묵은지 넣고 버터 넣고 볶았더니 너무 매콤하고 맛있어요 계란후라이 올리는건 필수죠ㅋ
쉬림프
오늘 아침밥~
고등어를 사왔어요 오랜만에 구우니까 맛나더라구요 이렇게 2인분 만들어 아이들 주고 저도 곧 먹으려구요 모두 맛점되세요
seabuck
🍚아이 먹을 흰밥 준비
🍚아이 먹을 흰밥 준비 현미만 아주 조금 넣었어요. 부드러운 밥 아이들 용 입니다 밥을 두가지로 따로 해서 먹어요.
레몬그린
혈당관리의 기본은 잡곡밥이죠.
몇년 전 살이 찌면서 공복혈당이 100이 조금 넘어가기 시작해서 그때부터 혈당관리도 신경썼습니다. 제가 제일 먼저 한것은 매일 만보걷기 하면서 몸무게를 5kg정도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시작한것이 잡곡밥 먹기입니다. 백미에 현미, 콩, 귀리 등 잡곡을 섞어서 밥을 지어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지금은 혈당수치가 정상입니다. 일단은 주식인 밥을 잡곡밥으로 바꾸는것이 일상속에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혈당관리의 기본인것 같아요.
myjung9770
비빔밥
저녁으로 맛있는 비빔밥 먹었어요
괜찮아70
4/25(목)쭈꾸미삼겹살 먹고 날치알 볶음밥!
볶음밥 먹어야죠!!암요암요!! 2개 볶았어요😁😁
냥식집사
밥솥 고장
집에 밥솥이 고장 났다 ㅠㅜ 급하게 아들이 마트가서 햇반 사오고 나도 또 사오고 냄비밥 못함;; 씻은 쌀은 어떡하냐고
현유리
김치 콘치즈 주먹밥
오늘은 실내 점심이라 간편하게 김치 콘치즈 주먹밥 2개 먹으려구요 다들 맛점하세요
다우니향기
림밥 챙기기
립밤 챙겨 발랐어요. 수분 촉촉
망고가좋아
규현 잡채밥(+컵누들) 만들기
몇주전에 나 혼자 산다에 규현의 잡채밥 레시피가 나왔었거든요. 생각만 하고 있다가 엊그저께 저당 굴소스를 산 김 오늘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잡채밥 한접시 나온건데 야채양이 좀 많았나봐요. 너무 푸짐하죠?😅 우선 컵누들 매콤한 맛을 준비하고 야채 소스는 다 넣고 다진마늘 1T 컵누들 스프1T(전 조금 줄였네요. 이 조금씩 줄인 게 전체적으로 다 만들고 나니 좀 싱거웠어요) 이번에 새로 산 저당굴소스에요. 0.5 T 알룰로스 0.5T 여기에 진간장 1T 그리고 표지선까지 물 부었는데 블로그를 보니 뜨거물이나 찬물을 쓰는 사람도 있었어요. 다시 볶을거니 상관은 없는 거 같애요. 이렇게 잠시 놔두고 야채 준비: 우선 양파, 느타리버섯, 대파는 대부분 같구요. 자기한테 있는 거 다채롭게 준비하는데 저는 당근하고 파프리카가 있어서 준비해는데 블로그 보는 거에 비하면 야채가 조금 많긴 한 거 같애요. 규현은 훈제 오리를 사용했고 다른 분들은 대부분 베이컨이나 뭐 자기한테 있는 걸 사용하셨더라고요. 저는 둘 다 없어서(사실 훈제 오리를 살까 생각했었답니다) 두부전이 있어서 썰어서 약간 기름두르고 볶고 양파 버섯 당근 파프리카 넣고 숨이 약간 죽을때까지 볶다가 컵누들을 넣어서 센불에 볶아요(전 이때 야채를 좀 더 볶을 걸 너무 숨이 덜 죽었는데 컵누들을 합친 거 같애요)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볶다가 어느정도 되면 대파를 넣어요.(이때 국물이 너무 없었던 거 같아요 나중에 잡채밥 먹을때 좀 뻑뻑했어요) 통깨까지 뿌려 마무리하고 접시에 귀리밥 한그릇 놓고(배가 고파서 그냥 이걸 다 넣었는데 막상 먹을 때 배가 불러서 한 3분의 1은 다시 덜었네요.) 잡채 얹어서 마무리. 그리고 가볍게 반찬 빼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샐러드먹고 홈트하고 잡채밥😄
3시 잠깐 눈을 떴다가 더 자고 나니 6시 알람으로 일어났네요. 요즘은 잠을 좀 더 자는 거 같애요. 몸무게를 재보니 어제보다 900g에 빠졌네요. 갑자기 좀 많이 빠져서 또 어리둥절해요. 내일 다시 좀 찌겠죠? 음 마인드키도 하고 홈트도 하고 밥을 먹는데 엄마가 오늘 꽃 농장 가셔서 새벽에 나가시거든요. 지금 먹자고 그래서 약만 먹고 얼른 샐러드만들어 엄마랑 먹었어요. 샐러드 드레싱을 파인애플드레싱과 발사믹드레싱을 합쳐서 1T 넣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고 저는 아침루틴대로 하고 홈트도 시작했네요. 오늘은 매번 하던 5개와 1개 새로운 걸 더 해봤어요. 에번 느끼는 거지만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가요. 아침이라 그 10분 20분이 귀하네요. 어 몇 주 전에 규현 다이어트 잡채 레시피가 TV에 나왔는데 생각만 하고 있다가 저당 굴소스 사는 김에 오늘 한번 해봤어요. 아침에 배도 고프고 먹을수 있을것 같아 그제 해놓은 귀리밥 한그릇 다 놔뒀더니 절반 먹으니 배가 벌써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3분에1 남겼네요. 잡채가 조금 묻어서 다음 끼니에 내가 먹어야겠어요 그냥도 먹더니만 저는 반찬이 필요하더라고요. 나물반찬에 좀 싱거워서 고추지 무침도 꺼내 먹었고요. 어제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시켜 먹었거든요. 남은 순대 2개 있어서 그것도 먹었어요. 떡볶이까지는 과한것 같아 안내놨는데 내일 아침까지 남아 있으면 그때는 반찬으로 좀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
소고기 무국 끓여서 아침 차렸어요 이렇게 2인분 먼저 만들어서 아이들 챙겨줬어요 아침 식사 든든히 드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꿀 ~ 김밥
동료분 아드님 소풍갔데요 아침부터 꿀 김밥 먹었습니다^^
호림짱
참지회덮밥
못난이 참치 구입해서 참 맛있게 먹습니다. 오늘은 야채 듬뿍 넣어서 참치회덮밥 덮밥으로도 쫄깃하니 별미네요,
루시안
콩나물비빔밥
콩나물에 계란후라이 고추장 마지막으로 참기름 톡~ 쓱쓱 비벼먹음 굿^^
아카시아잎
비빔밥
점심 겸 저녁으로 비빔밥 먹어요 남은 반찬처리
헤븐79
생일밥 받아먹기
또또 해가바껴서 찾아먹은 그 날 이네요 아침일찍.. 아니 벽두새벽부터.. 랑군이 차린 생일밥먹은 오늘아침이어요ㅋ 결혼십여년 지난 어느해 랑군생일날.. 아침생일밥을 안챙기고.. 이제부터 쟈기도 안하면 나두 안할래 했더니.. 그 다음해 생일부턴 열씸히 미역국 끓여주더라구요ㅋ 버릇들이기나름요! 우리 생일밥 챙김 받자구욧~ㅋ
난괜찮아용
점심은 야채 비빔밥& 떡갈비
야채 가득 넣은 비빔밥 억센 미나리는 전으로 그리고 노릇한 떡갈비 떡갈비 좋아하시면 꼭 드셔보세요. 애들이 인정한 맛입니다. 너무 맛있는 점심입니다.
루시안
김밥드세요
드세요.~^^
je00
비빔밥 주문
둘째의 야채 비빔밥 주문 야채부터 식초에 잠시 담궈둡니다.
루시안
점심에 김밥전
어제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김밥 계란에 담가 김밥전으로 먹었어요. 언제 먹어도 맛있는 김밥이네요
건강하자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