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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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답니다. 정말 적은 수치지만 어제 먹은 점심 양을 생각하면 안빠진게 이상할 정도예요. 라떼산책하고 집에 들어와 점심 먹다보니 3시 40분에 늦게 먹었는데 시간이 문제였나 봅니다. 아니면 너무 힘드니까 조금밖에 못 움직이고 늦은 점심먹고 움직이지 않은 게 문제였을까요? 하여튼 몸무게 조절은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는 금요일입니다. 저녁에 즐겁게 만나는 자리인데 술은 안 먹더라도 음식을 안 먹을 순 없고 저녁 잘 먹는다고 아침이나 점심을 굶는다는 건 오히려 역효과를 줄까 봐 아침은 평소대로 잘 챙겨 먹습니다.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반개와 미주라 토스트 하나와 차지키소스 따로 뺐네요. 이것도 오늘 잡곡밥을 먹을까? 통밀빵을 먹을까? 계속 생각하다가 통밀방 반개로 결정해서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넣고 만들었는데 막상 통밀빵 반개가 워낙 작아서 미주라 토스트 하나 더 빼는 바람에 차지키소스도 나왔답니다. 오늘 차지키소스가 한 번 정도 먹을 것밖에 없는데 미주라 토스트랑 먹을라고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미주라 토스트 하나 빼는 바람에 차지기소스도 다시 나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귤 두부5개 딸기3개 바으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린 다음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권자주 통밀빵에다 올려놓고 미주라토스트는 원채 잘 부셔져서 3 조각이 났지만 차지키소스도 야무지게 조금씩 나눠서 올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꼭꼭 씹어서 다 먹고 빵을 먹는데 그전에 엄마가 통밀빵 작은 거 한쪽이랑 미주라 토스트 한 조각도 드셨어요. 엄마는 일어나서 옆에서 과일 드시고 빵도 조금 드셨답니다. 내가 아침 먹고 있다가 엄마 일어나시길래 아예 엄마 꺼 하나 만들어준다고 했는데 그땐 안 드신다고 하더니 옆에서 과일 드시면서 조금은 땡기셨나 봅니다. 더 드시라고 해도 그것만 드셨답니다. 샐러드와 빵까지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간단히 사과 콜라비와 계란으로 챙겨 먹었습니다
애플짱
영양 가득히 간단하게.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찐계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수제요거트에 샐러드로
수제요거트에 블루베리와 딸기 🍓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 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과일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
몸무겐 유지했는데 점심을 많이 못 먹었는데도 전혀 안 빠진 걸 보니 자기 전에 견과류 두줌정도 먹은 게 영향을 끼친 거 같애요. 그거만 안 먹고 잤으면 좋았는데 꼭 자기 전에 땡겨서 먹었으니😮💨 안 쪘으니 다행으로 생각해야죠?ㅎㅎ 전 항상 욕심이 더 있답니다. 아침에 맛있는 과일 두부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이랑 비벼 먹을 거라 차지키소스는 따로 내고 밥하고 김치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파프리카(오늘 아침 손질)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딸기4개 배치하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려서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 좀 남겨 잡곡밥하고 비벼 먹을 거라 드레싱도 보통 때보다 조금 더 뿌리고 밥하고 비벼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좀 걸려서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우선 야채부터 먹으려고 하고요. 그다음엔 야채 과일 같이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으면 이제 단백질인 두부를 야채랑 같이 먹죠. 샐러드 조금 남긴 걸로 밥 비벼서 이제 탄수화물 먹어요. 밥하고 비벼 놓으면 별의별 게 다 들어간 야채비빔밥이 되고 약간 삼삼한 김치랑 같이 먹으면 밥까지 챙긴 푸짐한 한 끼가 된답니다. ㅋㅋ 그렇게 맛있게 챙겨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딸기 후식
딸기와 사과 후식으로 먹었어요 색깔예쁘지요?
수수깡7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700g이 빠졌어요. 어제 누워있는다고 점심저녁 다 물만 먹었으니 빠질만 했는데 저번에 회 먹고도 500g 찌더니 이렇게 두끼를 안 먹었는데도 700g만 빠지네요. 요즘은 조금 찌고 조금 빠지는 걸로 몸이 조금 바뀐 것 같아요. 아침에 양배추만 있다고 정신 없었고 겨우 만들고 나서 9시 25분쯤 되서야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딸기3.5개 배치하고 팽이 당근 볶음과 방금 만든 양배추라페 넣고 오늘따라 양배추라페 국물이 많아서 드레싱 대신 양배추 국물을 뿌렸어요. 그리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딸기와 블루베리까지 넣어서 색깔도 이쁜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가 살짝 부를 정도였거든요. 그래도 밥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에 엄마도 카레 데워서 햇반에 드셨구요. 조금 남은 카레랑 잡곡밥에 데워서 김치랑 단무지부침이랑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와 요거트 건강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찐계란 호두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어요.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함께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아침에 과일 챙겨 먹어요 캐시딜에서 구입한 사과 챙겨 먹고 있어요 블루베리에는 꿀 뿌리고 땅콩버터도 함께 먹네요
들꽃7
식이섬유가 풍부한 아침식사.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식이섬유가 풍부 하고 속이 편해져서 좋아요. 사과와 호두 찐계란 블루베리 딸기 함께 먹었어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요거트랑 같이 가볍게 드레싱 하여 먹고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잡곡밥
300g만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을 정말 간단히 먹어서 그래도 한 500g 이상은 빠질 줄 알았는데 내생각과 정말 너무 달랐네요. 내가 점심이 간단하다 했는데 아닌건지 아니면 조금씩 견과류 먹은 게 문제였는지 잘 모르겠네요.😅 하긴 적게나마 빠진 것도 다행인데 욕심이 좀 늘었나 봅니다. 오늘 아침은 준비할 게 많아서 그거 다 하고 샐러드 만들어서 차리니까 10시가 훌쩍 지나네요. 잡곡밥은 일어나자마자 밥 앉혀놓고 홈트 시작했고 부엌 나오자마자 잡곡밥 퍼서 냉장고 넣어놨지만 한 시간 정도만에 빼서 저항성 전분이 되기에는 턱없이 작은 시간이랑 밥은 조금만 담고 반찬으로 김치랑 멸치볶음 조금 내서 같이 차렸어요. 과일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딸기4개, 귤 배치하고 중아메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블루베리 건자두2도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오늘 새로 만든 애사비드레싱 1.5T 뿌렸어요. 오늘 애사비드레싱은 월남쌈 소스 떨어진걸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그래서 애사비에다가 딸기드레싱1T 와인식초드레싱1T 넣고 물3T 더하고 다진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넣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남겨 밥 비벼 먹을 거라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았답니다. 오늘 새로 한 차지키소스라 상콤하고 맛있었고 브로콜리랑 같이 먹으면 그렇게 브로콜리까지 맛있어서요. 전 그렇게 먹었어도 브로콜리를 아무리 데쳤어도 그냥 먹는 게 쉽지가 않네요.😅 샐러드 4분의 3 정도 먹고 밥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다. 오늘 약간 다르게 만든 애사비 드레싱이라도 애사비가 강하니까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역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를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삶은계란 블루베리 사과 먹어요 오늘은 사과에 땅콩버터도 발라 먹었어요
들꽃7
건강한 아침을 채워요.
야채 샐러드와 견과류가 들어간 요거트와 블루베리 딸기 달콤합니다. 찐계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으로 밤호박 에그슬럿
밤호박 속 파놓은거에 달걀하나 넣고 모짜렐라 치즈 뿌리고 전자렌지에 4분정도 돌려줬어요~~ 폭탄 계란찜인줄 알았네요~~^^ 후추 조금, 올리브오일 조금 뿌려서 사과 작은사이즈로 같이 먹었어요.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냥식집사
아침 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500g이 쪘는데 어제 점심을 외식(회정식)으로 뻑쩍지근하게 잘 먹고 거기다 집에 와서도 간식이 땡겨가지고 견과류, 씨리얼4분에1통, 귤도 4개나 먹었으니 당연히 찔 줄 알았는데 사실 생각보단 덜 쪘답니다. 뭐😅 덜 쪄서 좋긴 하죠. 그래도 오늘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근데 어저께 그렇게 잘 먹고 신나게 외식하고 왔는데 몸은 왜 이렇게 천근만근 무거울까요? 늦잠까지 자서 오늘 아침에 하려고 했던 재료 손질 중에는 태반은 못 했답니다. 과일이 없어서 사과 감 토마토 귤 씻어 정리하고 블루베리 조금 씻고 나머진 손도 못 대고 그냥 있는 걸로 했네요. 아무리 다른 시간을 줄이더라도 밥 먹는 시간은 못 줄일테니 준비 시간이라도 적극 줄여야 했거든요😆 오늘 사실 차지키소스도 만들고 두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으려고 했는데 다 내일로 미뤄야 하나 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은 가장자리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3개 잘게 썰어 올리고 생블루베리(사실 토요일날 들어온 건데 누가 보낸 건지 몰라서 찝찝해서 안 먹고 있다가 상할까봐 그냥 먹습니다. 누가 보내준 거라도 알면 좋을 텐데) 조금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렜네요. 만든 다음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과일 빵에다 올리고 먹으니까 드레싱을 안 뿌린 거 알았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한 번 할 거밖엔 안 남아 있어서 그대로 그냥 부어서 먹었네요. 그랬더니 오늘따라 드레싱이 조금 많았답니다.😅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에 두툼하게 전체 바르고 귤, 건자두 블루베리 올렸던데 윗부분이 조금 애매하게 남아서 체썬사과 조금 더했네요. 빵까지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완료했어요. 바뻐도 밥 먹는 시간은 똑같이 먹었네요 얼른 설거지하고 라떼 아침 먹이고 화장하고 준비해서 일하러 라떼랑 같이 나왔답니다. 움직이니 내가 오늘 왜 늦잠 잔 줄 알겠더라구요. 몸이 너무 무거워서 걷는 게 좀 버겁습니다. 요즘 특별히 더 힘들게 움직이는 건 없는데 일상인 만보도 힘에 부치더라고요. 무리가 되는지 집에만 들어가면 쉬기 바쁘고 어쩔 땐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고 싶을 때가 더 많아진답니다. 좀 쉬어가면서 한다고는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 이러다가 감기나 몸살 올 거 같단 생각이 확 드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새벽에 일어나 아들이 아침 차려주네요
새벽 4시30분에 알람 맞춰놓고 일어나 아보카도 토스트와 견과류 넣은 그릭요거트와 사과와 커피로 아침 차려주네요 일찍 먹고 5시 40분 집을 나서 공항으로 가야 해서요. 간단하게 먹자 했는데 배부르게 든든히 먹었어요
러브복동
아침 샐러드로
아침 샐러드로 챙겼어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찐계란 사과에 올 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 하게 먹었네요. 블루베리 견과류와 대추야자에 수제 요거트 만들어 함께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300g이 쪄서 좀 우울하게 시작했는데 어제 아침에 카레밥을 듬뿍 먹은 게 생각나더라고요.ㅋㅋ 찌는 건 다 이유가 있죠?😉 오늘은 8시 엄마 교회 가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갈 생각이라 아침에 홈트도 1개 덜하고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두부 샐러드랑 잡곡식빵 바나나 담아서 먹었어요(이게 어제 내가 바나나를 잘못 사서 빨리 하나 먹어보려고 바나나 하나를 다 썼답니다. 오래 먹으라고 덜 익은 걸 샀더니 위,아래 끝이 시컴해서 불안해서 까봤더니 위아래가 상한듯 검정색으로 조금 변해서 그부분만 잘라 버렸답니다. 나는 유난히 바나나를 잘 고르지 못하나봐요.ㅠ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담고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바나나(바나나는 1개 잘라서 식빵 쓰고 남은 거 조금)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만들 때 준비는 같이 했답니다.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땅콩버터 1t정도 넣고 섞어서 바르고 바나나를 한 7조각만 넣어도 되는데 1개를 거의 다 쓰는 바람에 10조각이나 넣었네요. 중간에 샐러드에 넣은 건자두 조금 빼서 중간중간 끼어넣어요. 달콤한 바나나와 다른 새콤한 건자두도 느낄려고 그랬는데 너무 단 것만 올렸나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아몬드 하나, 캐슈나 하나, 땅콩 하나 이렇게 또 올렸답니다. 큰 차이가 없긴 해서... 완성된 사진이 제일 위에 있답니다. 바나나가 아직 안 익은 거라 덜 달긴 한데 그래도 단맛을 기본으로 갖고 있는지라 나에겐 달더라고요. 샐러드 먹고 식빵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오늘 아침 일찍 움직여야 돼서 30분 채 안 되게 아침은 먹었답니다. 오늘은 빨리 먹은 편이에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교회 갈 때 맞춰 라떼랑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풀린데도 지금은 아직 영하 7도라서 라떼 모자까지 씌었어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야채 골고루 채썰어 호두 아몬드 견과 류와 찐계란 사과에 올리브오일 드레 싱 부어 주었어요.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함께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강황카레
감자가 한개남아 만들었어요 새우.소고기.당근.양파.양배추 강황.다크초콜릿한개.사과 조금 바몬드카레 썼어요..진하고 맛나요
biki1013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오늘은 몸무게 유지합니다. 사실 어제 점심 양만 생각하면 한 1~200g은 빠져야 되는데 아침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먹었던 게 안 빠지게 했던 요인인가 싶네요😅 그래도 유지면 다행이죠😄 어제 컨디션보다는 훨씬 좋아져서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네요. 어머니가 옆에서 카레 만들면서 내가 조금씩 도와주는 바람에 내샐러드가 조금 늦어졌답니다. 오랜만에 카레 만드니까 중간중간 순서가 조금 헷갈리신 것 같긴 해요. 원래 시간 여유 되면 내가 좀 도와준댔는데 감자, 당근 양파 모두 엄마가 썰었네요. 우리 집 카레는 야채를 잘잘하게 써는 게 포인트거든요. 별로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고 홈트며 나중에 감정일기까지 쓴다고 8시 한참 지나서 부엌에 나오니 내가 오히려 시간여유가 없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양배추 많은 것으로 쓰다가 이번에 잎채소가 많은 것으로 사봤답니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가장자리에 두고 저당딸기드레싱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건자두2개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카레밥 먹을 거고 카레에 고기가 많으니까 두부를 살짝 뺐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내 잡곡밥 보통 때보다는 조금 더 데우고 카레는 듬뿍 2국자 더하고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김무침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엄마는 하얀 쌀밥에다가 카레 더해서 맛있게 드셨구요. 동생도 지 방에서 게임하면서 햇반 작은 공기 하나에 카레 더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 정도면 셋이서 같은 시간대 먹은 거니까 같이 먹은 거죠.ㅋㅋㅋㅋㅋ 오늘 카레는 카레의 여왕 구운 양파맛 4인분과 바몬드고체카레 2인분 정도 더해서 6인분 했고요. 카레의 여왕에 들어있는 매운 가루도 다 넣어서 했답니다. 거기다가 원래 넣는 고기 양파 감자 당근에다 사과 1개도 깍뚝 썰어서 넣거든요. 그래서 달큰하고 살짝 매콤한 게 먹기 참 좋았답니다. 맛있게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가벼운 아침
달콤한 사과와 계란 제철 콜라비로 아침은 가볍게 했습니다
애플짱
오늘의 음식
오늘 샌드위치 어떤가요 특히 사과 샌드위치 드실래요
영진왕빠
*공복에 먹으면 좋은것들 총출동!!(아몬드 버터)
아침에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사과, 찐계란+아몬드버터, 그릭요거트 오트몬드 이렇게만 먹어도 든든하니 좋아요. 🧐아몬드 버터, 땅콩버터 차이점! 💫아몬드버터 아몬드 버터는 아몬드를 갈아서 만든 스프레드로, 크림 같은 질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에요. 아몬드는 비타민 E, 마그네슘,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요. 특히 아몬드는 항산화 물질이 많고 심장 건강에 이로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아몬드의 영양 성분 ㆍ비타민 E: 강력한 항산화제 역할을 하며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줘요. ㆍ마그네슘: 신경과 근육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ㆍ건강한 지방: 불포화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어 심장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줘요. ✔️아몬드 버터의 건강 효능 ㆍ심장 건강 증진: 아몬드는 심장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ㆍ체중 관리: 아몬드 버터는 포만감을 제공하여 다이어트에 유리해요. ㆍ피부 건강 개선: 비타민 E가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해줍니다. 💫땅콩버터 땅콩 버터는 땅콩을 갈아 만든 스프레드로 진한 맛과 견과류 특유의 향이 특징이죠. 땅콩은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고, 에너지 밀도가 높아 운동 후 간편한 스낵으로 많이 사용돼요. ✔️땅콩의 영양 성분 ㆍ단백질: 근육 재건과 유지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예요. ㆍ섬유질: 소화 기능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느끼게 도와요. ㆍ비타민 B3: 에너지 생산과 피부 건강에 기여해요. ✔️땅콩 버터의 건강 효능 ㆍ단백질 공급원: 땅콩 버터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에요. ㆍ에너지 공급: 운동 전후에 땅콩 버터를 섭취하면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줘요. ㆍ영양 가득한 스낵: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해요. 😃아몬드 버터와 땅콩 버터는 각각의 유니크한 영양학적 특성과 건강 효능을 가지고있어어요. 각자의 필요와 기호에 따라 선택하면 되겠지요. 아몬드 버터는 심장 건강과 피부 개선에, 땅콩 버터는 단백질과 에너지 소스에 적합해요. 자신에게 맞는 버터를 선택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겨보면 되겠어요^^
냥식집사
간단아침
아침은 가볍게 사과와 콜라비와 두유 만들어 먹었습니다
애플짱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200g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적게 먹은 거에 비하면 그렇게 많이 빠진 편이 아니에요. 저녁에 호기심에 과자 두세 개 먹은 것도 영향을 줬나 봅니다 하여튼 이게 중요한 게 아니었어요. 오늘 아침에 영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그래서 밥 먹는 걸 한 2시간만 늦출까도 생각했지만 머리가 아픈고 기운이 딸려하는 거 같아서 밥을 먹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홈트 마치고 감정일기 쓰자마자 나와서 준비했네요.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 데우고 반찬은 어머니가 밥 먹는다고 반찬을 다 차리셨거든요. 그 반찬 쪼끔만 덜어서 차렸네요. 어머니는 나 샐러드 만드는 동안 벌써 밥을 다 드셨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잡곡밥을 샐러드에 비벼 먹을 생각이라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안 넣는데 엄마가 오늘 아침 삶아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랑 먹어야 제맛이라 그릭요거트만 발사믹식초 추가해서 따로 냈네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건자두2개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저번에 만든 양배추라페 마지막이랍니다.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해서 어머니가 일어나 양배추 썰어주려고 나오셨거든요. 근데 내컨디션이 안 좋아서 오늘은 썰어 주지 말라고 그랬어요. 딱 좋은 타이밍인데 몸이 안 받쳐주네요ㅠㅠ)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는 발사믹 식초만 더해서 따로 뺐구요. 그래서 샐러드 야채 위주로 먼저 반 이상은 먹고 그다음에 두부 먹고 그다음에 잡곡밥 다 넣어서 비볐네요. 애사비 드레싱이 밥하고도 잘 어울리거든요. 맛있겠죠? 그냥 보면 잡곡야채비빔밥 같지 않아요? ㅎㅎ 단지 야채만 있는 게 아니고 사과랑 단감도 있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들었다는게 조금 다른데 사실 애사비드레싱 뿌려지는 다 괜찮답니다. 사실 그렇게 샐러드랑 밥만 비벼서 먹어도 되지만 전 반찬도 같이 먹어요. 그래야지 또 밥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오늘 반찬은 평소보다 좀 많았어요. 콩나물맛살겨자무침, 김무침,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이고 단무지 무침은 어제 엄마가 해주셨고 김무침은 가게에서 한 건데 쪼끔만 덜어가지고 왔네요. 밥까지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이렇게 맛있게 아침을 먹었는데 쇼파에 앉아서 쉬면서 견과류를 좀 먹었답니다. 이렇게 잘 먹었는데 왜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간식으로 치긴 하지만... 아~ 이것 때문에 또 살찔까 봐 걱정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든든한 아침을 챙겼어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찐계란 사과에 올 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 하게 먹었네요.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견과류 섞어 서 수제요거트 만들어 함께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입터짐방지 간식 리얼넛츠 오리진 추천!
안녕하세요! 제가 평소에 입터짐 방지용으로 챙겨 먹고 있는 음식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바로 몸에 좋다는 견과류 인데요. 하루에 1봉지씩 먹기 좋게 포장되어 있어 더욱 맘에 드는 견과류 입니다! ▶리얼넛츠 오리진 추천이유 1. 다양한 견과류 제가 먹고 있는 리얼넛츠 오리진 견과류 입니다. 딱 몸에 좋다는 호두, 아몬드등 견과류만 포함되어 있고 나머지 달달한 맛을 주는 간식류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더욱 좋아요. 호두와 아몬드를 비롯해서 구운캐슈너트, 피칸, 마카다미아가 골고루 들어가 있어서 각기 다른 영양소와 식감을 두루두루 느낄수가 있습니다! 피칸은 향이 좋아 단단하지 않아서 부담없이 먹기 좋구요 씹히는 식감이 좋은 마카다미아는 고소한맛이 또 좋습니다. 캐슈너트도 부드러운 고소한맛이 좋아서 누가 먹어도 건강한맛과 담백한맛이 느껴지니 추천할만 합니다. 이 밖에 당만 높은 간식류는 제외되고 몸에 좋은 견과류만 들어가 있으니 더 챙겨먹기 좋아요^^ 2. 넉넉한 양 또 한봉지에 25g 으로 일단 넉넉한 용량이라서 따로 더 챙겨 먹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냥 하루에 한봉지씩 오전이나 다이어트 하는 분들은 저녁에 한봉지 요플레에 챙겨먹어도 너무 좋을 거에요 저도 꾸준히 다이어트를 했었고 10kg이상을 런닝과 운동으로 감량을 했는데요 그때 잘 챙겨먹다가 감량이후에는 잠시 먹지 않았어요. 그랬다가 요즘에 날씨가 추워지면서 활동량이 줄어 체중이 좀 불고 몸이 무거워지는 기분이 들어서 다시 체중관리를 시작했거든요 ▶맛있게 먹는 방법 저녁에 산책이나 러닝을 하고 오면 요즘에 다시 저녁식사 대용으로 요플레에 리얼넛츠 오리진 견과류 한봉지 넣어서 먹고 있어요. 여기에 토마토나 귤, 사과등 그때그때 먹고싶은것 조금씩 넣어서 먹고 있는데요 단백질인 요거트에 건강한 지방등을 위한 견과류와 정말 잘 어울리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나 입터짐 방지 간식이 필요한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드릴게요!!!^^
치노카푸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5쪽
오늘은 유지라 걱정없이 아침 시작했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네요. 두부샐러드 만들고 호두잡곡식빵 1.5개랑 멀티그레인호밀브레드 2쪽으로 아침 차렸네요. 두부샐러드는 루꼴라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어 섞고 양배추라페 넣고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뿌리고 마지막에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뿌렸답니다. 드레싱을 조금 전에 넣는데 또 잊어먹고 나중에 넣었네요. 빵에는 땅콩버터만 바르려니 너무 꾸덕해서 안 발라져가지고 그릭요거트랑 섞어 봤어요.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푼에 땅콩 버터 1T 정도 넣고 섞어서 빵에다가 바르니 잘 발라지더라고요. 그리고 제일 큰 식빵에는 바나나와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와 견과류 넣고 다른 거에는 사과도 넣고 이런 식으로 조금씩 차이 나게 토핑을 올렸답니다. 제일 큰 건 냉동 바나나가 5개 들어가고 건자두랑 견과류 특히 햣 좋은 피칸 위주로 넣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가장 달았죠😆 바나나의 단맛 정도는 괜찮겠죠? 다해서 6 조각 먹었는데ㅋㅋㅋ 빵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아침은 가볍게 사과와 콜라비로 비타민 충전 했습니다
애플짱
사과
단감이 색상은 좀 옅어 보여도 맛은 아삭하고 단맛도 많아서 맛좋아요 삶은계란은 오늘 냄비에 삶았더니, 엄청 통통해 보이죠 ~
뽀봉
아침과일
아침에 과일 챙겨 먹어요 사과와 블루베리 샤인머스켓 챙겨 먹었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