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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과일 야채 듬뿍 한상

야채 과일 듬뿍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소스 없이 스크램블에 소금만 살짝 사과 감 바나나 아보카도 베이글 & 리코타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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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과일 야채 듬뿍 한상

드디어 홍시가 됐어요.

한달 걸렸나요?? ㅎㅎㅎ 이거 처음에는 딱딱한 감이었는데, 홍시를 만들어서 먹으라고  이웃님께서 주셨거든요...  아무리 기다려도,,,홍시가 안되는 거에요..  사과랑 묶어 두기도 하고,,,,  결국 차가운 신온에 두고 신경을 끄고 있었더니,,,  이렇게 홍시가 되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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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드디어 홍시가 됐어요.

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소스 추천하라고 나올 때부터 나한테 맞춤 주제다 싶었어요. 제품으로 저당키위드레싱이나 와인 식초 드레싱도 쓰지만 제가 직접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어 먹거든요. 이걸 가장 자주 먹었어서 나한테 맞췄다 생각했는데 우선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며칠 지나서 오늘 새로 만들면서 이렇게 글쓰네요😁 애사비는 다들 다양하게 쓰실텐데요. 나는 양배추라페 만들라고 사기 시작했거든요. 산김에 수제드레싱을 만들면 괜찮을것 같은데 그냥은 덜 맛있어서 여러 가지 섞어서 만들게 됐답니다. 월남쌈 소스는 처음 다이어트 할 때부터 월남쌈은 먹었고 그래서 소스를  사서 썼는데 시큼하긴 하지만 단맛이 강해서 그때도 그냥은 단맛이 강해서 칼로리가 높을까봐 식초를 좀 넣어서 희석해서 먹었었거든요.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애사비와 월남쌈소스를 반반씩 넣는 겁니다. 근데 사실은 애사비를 조금은  더해요. 4:4라면 4.5:4 정도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처음에 이렇게 심플하게 2개만 썼다가 조금씩 넣는 것이 늘어났어요. 먹다 보니 약간 매운 맛이 있어도 좋을 것 같아서 핫소스도 넣게 되고 토핑 있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 할라피뇨 올리브 다진마늘 다진청양고추등을 조금씩 더 넣게 됐답니다. 왼쪽부터 월남쌈소스 핫소스 애사비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다져놓은 마늘이랑 고추 올리브 할라피뇨 다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이런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샐러드 만들 때 체친야채들과 체친사과 체친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를 1~2T 정도 뿌립니다. 다 만들고도 뿌렸는데 전 위에 토핑이 많아서 애사비드레싱이 야채까진 잘 안 가더라고요. 야채가 가장 필요한데 말이죠. 그래서 이제 중간에 드레싱을 뿌린답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샐러드라 두부도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까지 얹은 다음에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와 알로르스 좀 뿌린답니다. 그런 다음 토핑으로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을 뿌려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다채롭게 먹을 때는 시큼하고 달큰한 드레싱이 정말 잘 어우려요.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그리고 혹시 샐러드 야채 남아서  밥이랑 비벼 먹을 때도 애사비드레싱이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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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아침과일

사과와 땅콩버터 맛나죠 바나나도 함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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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아침과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700g이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을 잘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사과 2개 단감2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만들고 바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와 두부5개 배치하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사실 햄프시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기 전에 훨씬 더 예뻤는데 이것들 뿌리니까 그 이쁜 거 다 뒤덮어서 덜 예뼈 보이네요. 그래도 푸짐하죠?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시금치 나물과 김치 그리고 배추 조금 빼서 배추쌈에서 밥 먹었네요. 오늘도 아침 너무 잘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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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상큼한 샐러드 먹어요.

샐러드 채소와 사과 딸기 찐계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 아침식사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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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상큼한 샐러드 먹어요.

아침

과일로 간단히 챙겨 먹어요 사과에 땅콩버터 발라먹으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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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2맘

아침

혈당기록챌린지 16기 24년 12월 3일 아침 식전 혈당

24년 12월 3일 화 2일차 아침 식 전 혈당 97 식사는 방탄커피를 한 잔 마신 후 사과당근주스 한 잔 마시려고 합니다 오늘은 공복혈당은 재지 않았는데 공복두 재고 바로 아침 먹기 전에도 재는게 도움이 되나요? 전 둘 중 하나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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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스

혈당기록챌린지 16기 24년 12월 3일 아침 식전 혈당

고구마랑 시과

혈당잡아주는 사과랑 땅콩버터 그리고 고구마랑 요거트로 아침 든든히 챙겨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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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고구마랑 시과

건강간식❤️상큼말랑젤리 소휘 애사비구미!!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젤리인데요. 평소에도 간식으로 젤리를 좋아하는데 너무 궁금한 제품이였어요 ㅎ ​ 평소에도 애사비가 혈당 관리에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액체류를 섭취하는데 그 특유의 시큼하고 강한 맛 때문에 꾸준히 섭취하는 게 쉽지 않더라구요ㅜㅜ 하지만 애사비구미는 젤리 형태라 섭취가 훨씬 편리했고, 무엇보다도 맛이 상큼하면서도 사과향이나면서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 ​애사비샷 젤리는 단순한 당류로  채워진 것이 아니라  핵심 성분으로 80% 이상 꽉 차 있어요.  정말 상큼하고 쫄깃하다는 것이었어요.  ​냉동실에 얼려서 먹으면 더욱 맛있고,  간식 대용으로도 👍  ​ 건강한 간식을  먹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 애사비구미는 유기농 애사비뿐만 아니라, 혈당 식이섬유 3종(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귀리 식이섬유, 치커리 식이섬유)이 770mg이나 함유되어 있고, 장 건강을 위한 프락토 올리고당도 무려 1,290mg이 들어있어요.  한알에 500mg의 유기농 애사비가 들어있고, 혈당 관리에 좋은 프락토올리고당과  다양한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요.  애사비, 비트, 치커리 식이섬유로  구성된 ABC 원료 배합 덕분에  식사 후 혈당 스파이크를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ㅎ 단순히 혈당 관리뿐만 아니라  장 건강에도 좋은 성분들이 많이 들어 있어요.  하루에 2알 정도만 섭취하면  충분한 혈당 관리가 가능해요 ㅎ ​구미의 전 성분이 non-GMO 인증을  받았다는 점도 매우 신뢰가 가고 ​설탕 대신 저칼로리 천연당인  프락토올리고당이 사용되었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 효과적이면서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었답니다 ㅎ 식후 15분 이내에 2알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해요 ㅎ 개별 포장으로 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다는 점도 너무 편하더라고요 ~~ 특히 냉동실에 얼려 먹으면  더 쫄깃하고 맛있더라고요. 기존의 애사비 제품이 부담스럽거나  맛 때문에 먹기 어려웠던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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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건강간식❤️상큼말랑젤리 소휘 애사비구미!!

*닭가슴살 들어간 샐러드~♡

오늘도 한끼는 든든한고 건강한 샐러드로~ 땅콩버터 드레싱은 만들었어요.  (땅콩버터1T, 식초1T, 물1/2T, 간장1/2T 다진마늘1/2T)  채썬양배추, 당근은 전자렌지에 살짝 익히고 사과썰어서 올리고 닭가슴살 큐브로 잘라서  놓고 드레싱 올려주면 끝!!!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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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닭가슴살 들어간 샐러드~♡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다이어트 소스로 추천할 제품은 오넛티 땅콩버터 오리지널 100%입니다. 당류가 낮아서 다이어트 식단 중이신 분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일, 버터, 보존료도 없다고 합니다. 사과와 같이 먹어도 좋고 크래커와 같이 먹어도 좋습니다. 요즘 저는 고구마에 조금씩 얹어서 먹고 있습니다. 고구마와 땅콩버터잼의 단짠 조화가 좋고 땅콩의 고소함까지 느껴져서 좋은 것 같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먹고 싶은 것과 다양하게 조합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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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2

다이어트 소스 추천

아침 과일

아침에 먹으면 건강에 좋은 사과 먹었어요  달고 아삭해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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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아침 과일

아침은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우리 가게에서)

300g만 빠졌어요. 어제 아침 잘 먹고 가게 가기 전에 8천보정도 걷고 가게에서 점심으로 검은콩두유 1잔 마실 때까지만 해도 식단 조절 잘 될 거 같았는데 일하는데 계속 배가 고프더라고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까지 그리고 외삼춘이 볶아놓은 은행까지 먹었답니다. 그런대로 진정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가니까 여전히 배고프더라고요. 금방 자지도 못하고 정리하면서 있다가 결국 견과류 반통을 먹었네요.😂 그러니 한 600g 뺄 걸 300g밖에 못 뺐답니다. 아직도 62대라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해야 되는데 오늘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그 생각을 오래 할 수도 없었어요. 오늘은 6천보 챌린지 30기 최종 보상이 있는 날이라 일찍 산책 나가야 됐거든요. 명상도 패스해버리고 홈트4가지 얼능 하고 우리가게에서 아침 먹으려고 내것 라떼것까지 도시락 바리바리 준비해서 6시 1분에 나왔답니다. 성북천까지 갔다가 7시 38분에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어요. 어머니가 아침에 진료가 있으셔서 제가 잠깐 봐드려야 했거든요. 8:10부터 준비했서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샌드위치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 샐러드야채(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햄프씨드) 과일(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1/4, 시리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라떼 사료랑 라떼 먹을 약도 챙겨왔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한팩을 다 씻어서 접시에 담고(보통은 반만 쓰고 남겼다 다음에 또 쓰는데 오늘은 가게라 남겨놓기 애매해서 그냥 다 넣었어요) 야채에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은 통을 그대로 붓고 사과는 체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반 썰어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갈릭페퍼드레싱 조금 더했어요 그런데 베이글샌드위치 만들고 남은 양배추라페를 샐러드에 다 넣었더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ㅎㅎ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남은 거를 전부 다 바르고 한쪽엔 양상추와 당근, 파프리카 한쪽엔 사과 얹고 야채에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에 계란 후라이 하나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 이렇게 두껍네요. ㅎㅎ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달걀이랑 빵 조금 주고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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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우리 가게에서)

아침과일

아침과일 간단히 먹었어요  비타민 충전 사과 좋아요 바나나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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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아침과일

다이어트 소스 발사믹소스

올리브 오일을 좋아해서 발사믹 소스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올리브오일 큰술1. 사과식초작은것1 소금약간 요즘은 레몬도 약간 첨가합니다  토마토 양배추 파프리카 파인애플 사과는 필수이고 계절에 따라 조금씩 달라집니다 그리고 삶은계란도 꼭 1개 추가합니다 건과류와 작은 바게트나 곡물식빵 한조각 같이 먹으면 배도 부르고 한끼 잘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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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다이어트 소스 발사믹소스

계단걷기

67세 할머니라하긴 싫지만 할수없이 할머니입니다 ㅋ 계단걷기 시작한지 한 보름쯤 되나? 2층이라  15층 끝까지 갔다가 엘리베이터타고 1층와서 다시 15층까지 그리고 또 엘베타고 2층 우리집까지~~~~^~^ 계란두개 후라이해서 올리브오일발라서 우유. 사과한개 또!!!  커피조차한잔 마시고 에휴 배불러~~~ 월욜아침  모두들 건강하게 한주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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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3041

아들이 차비 싸다고 새벽기차로 돌아갔어요

둘째는 정말 가성비 따지고 알뜰해서 새벽에 KTX 젤 할인 많이된다고 6시 40분차로 떠난다기에 김밥 한 줄과 만들어놓은 밑반찬이 멸치밖에 없어서 조금 싸서 사과랑 귤이랑 싸서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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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아들이 차비 싸다고 새벽기차로 돌아갔어요

실화? 한입 사이즈!

사과가 작긴 하지만 제 입이 쫌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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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실화? 한입 사이즈!

오늘밥상에도 샐러드 채식으로 먹어봐요

체중 조절후 3년정도 되었지만 요요현상 없고 꾸준히 유지해 간다 매일 샐러드는 꼭 챙겨먹는다 흰밥은 먹지않는다 잡곡밥을 먹는다 그리고두부도 즐거먹는다 샐러드가 질리는 날도 있다 그때마다 올리브유 사과식초등을 가미하면 새로운 맛으로 거듭난다 요요없고 건강지키미 샐러드 삶은계란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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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밥상에도 샐러드 채식으로 먹어봐요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상큼한 사과 먹었어요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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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과일

[소휘 애사비 구미] 생생 리뷰!

<소휘 애사비 구미 생생 리뷰> 최근 단 게 너무 땡겨서 간식 대신 건강도 챙길 겸 [소휘 애사비 구미]를 먹어봤어요. 평소에 다이어트하면서도 "맛있는 걸 먹으면서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이 제품이 눈에 들어왔거든요. <첫인상> 배송받고 열어보니 작은 구미가 너무 귀엽더라고요. 말 그대로 젤리 같아서 처음엔 "이거 진짜 건강기능식품 맞아?" 싶었어요. 향은 은은하게 과일향이 나서 먹기 전부터 기대감 상승! <맛과 식감> 한 입 먹어보니 생각보다 달콤하고 쫀득쫀득한 식감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일반 젤리처럼 질리게 달지는 않고 은은한 자연스러운 단맛이라 오히려 더 끌렸어요. 개인적으로 너무 단맛은 싫어하는데, 이 정도는 딱 적당했어요. <효능 체감> 먹고 나니 공복감을 채워주는 느낌이랄까요? 단 거 땡길 때 하나씩 먹으니 배부르게 느껴지진 않아도 입이 심심하지 않고, 불필요하게 다른 간식을 찾게 되는 일이 줄어들었어요.  특히, 제품 설명에서 애플사이더비니거(사과식초) 성분이 들어있다고 해서 식후 소화를 돕거나 몸의 대사를 촉진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봤는데, 실제로 느껴지는 건 배에 덜 부담스럽고, 소화가 편해진점이었어요.  <다이어트 효과> 정확히 체중 감량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꾸준히 먹어봐야 알겠지만, 확실히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 무엇보다 "내 몸에 좋은 걸 먹고 있다"는 심리적 만족감이 있어서 다이어트를 지속하는 데 큰 동기부여가 됐답니다. <총평> - 장점: 맛있고, 간단하게 챙겨 먹을 수 있으며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음 - 단점: 조금 더 많은 양이 들어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 단 게 땡길 때 그냥 젤리 먹는 대신 소휘 애사비 구미로 대체하니, 간식 먹는 죄책감도 덜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예요. 앞으로도 꾸준히 먹을 예정인데,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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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로

[소휘 애사비 구미] 생생 리뷰!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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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엔비사과 또 구매 했어요.

저번에 구매해서 다 먹어서 또 구매했어요. 캐시로 구매하는거니 가격이 좀 있어도  구매해서 먹네요.  '중' 으로 구매했는데 '소' 랑 별차이 없어보이 는건 뭐지? ㅎㅎ 깨끗하게 세척해서 먹으려고 물에 과일세정제 풀어주고 잠깐 담궈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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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엔비사과 또 구매 했어요.

점심은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할 야채랑 아몬드브리즈에 카카오가루 섞어서 오트밀 넣어 불리고 그릭요거트와 바나나까지 넣어서 가져왔어요.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그린 올리브, 대봉감 홍시와 블루베리를 더해서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를 만들었어요 홍시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와인식초드레싱 더하고 양배추라페와 시리얼 조금 넣고 키위드레싱까지 조금 더 해서 통에 담아와서 가게에 있는 접시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그린올리브 대봉감홍시를 더한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먹는 샐러드보단 조금 작지만 엄청 풍성하죠. 오늘따라 잘 익은 홍시가 있어서 훨씬 더 색감도 이쁘고 풍성해요. 오나오는 아몬드브리즈 90g에 오트밀 40g넣고 카카오가루 1T와 알룰로스 2/3T 넣고 잘 섞고 그릭요거트 100g과 바나나 하나 잘라서 같이 담아 가져왔네요.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가게의 수제 요거트 두 스푼 밑에 깔고 가져온 거 통채로 넣고 냉동블루베리와 홍시반개그리고 견과류 넣었어요. 블루베리 홍씨가 색감이 보색이라 너무 예뻐 보이네요. 근데 홍시와 초코가 맞은지는 저도 궁금했답니다.  뭐 결론적으로는 엄청 잘 어울린다고 할 수도 없고 맛없다고 할 수도 없었어요. 그냥 단 홍시라 맛있었는데 같이 먹다기보단 따로 먹긴 했네요. 근데 겨울에 오나오는 비 추천입니다. 먹을 때 맛있게 먹었는데 먹고 나니까 위부터 차가워져서 온몸이 덜덜 떨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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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

*한끼는 건강한 샐러드로~🥗

오늘은 주말이지만 남편은 출근... 그래서 점심을 간단하게 먹어요. 채썬 양배추 깔고 사과, 키위, 찐계란 올리고 양배추소스 뿌려서 먹어요. 땅콩버터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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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는 건강한 샐러드로~🥗

양배추라페 😅

오늘 어머니가 양배추랑 당근, 콜라비를 기계로 채썰어 주셨답니다. 그래서 양배추라페 손쉽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8시 50분부터 시작했어요.  1,700g의 채썬 양배추를 사과식초에 10분간 담가 놓습니다. 십분 지나면 헹궈서 채에 물기를 좀 빼고 2.5T 소금에 10분 절입니다 양배추가 1.7kg이라 나머지 식초 소금 올리브오일 에사비 홀그레인머스타드 알룰로스(알룰로스는 계속 줄이는 중랍니다. 아예 안 넣어도 된다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조금이라도 넣게 돼요)를 계산해 놨어요. 소금에 절이는 동안 양념을 만듭니다.  올리브오일, 애사비, 홀그레인머스타드, 알룰로스 정확히 계량에서 섞어 놓으면 됩니다. 10분이 되면 소금에 절여진 양배추를 니트릴장갑낀 손으로 꽉 짜서 물기를 빼내고 버무릴 통에 담으면 됩니다. 아까 만들어 놓은 양념도 옆에 놔두고요. 절인 양배추에다가 넣으면 돼요. 장갑 낀 손으로 혹시 뭉쳐진데 없는지 골고루 섞으면 됩니다. 그리고 간을 봐야 돼요. 그때그때마다 양배추가 어떻게 잘라져서 절여졌는지에 따라서 간이 좀 다르답니다 오늘은 좀 짜더라고요. 그래서 체친 생당근 조금 더 넣었어요. 골고루 버올린 다음에 두고 먹을 거라 큰 통에다 넣어 놓고 하나는 바로 먹을 거 넣었답니다. 이렇게 끝까진 아니고 이제 썼던 거 설거지 하고 10시 10분에 끝마쳤네요. 어머니가 채 썰어주신 것부터하면 한 90분 정도 걸린 거 같아요😅 썰고 씻고 절이는 시간이 좀 걸리고 양이 많아서 좀 힘들긴 해도 절이는 시간이 10분으로 짧고 한 번 해 놓으면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만드는데 별 걱정이 없답니다. 우리가 밥에 김치 있으면 기본은 돠는것처럼 양배추라페에 있으면 샐러드와 샌드위치를 수월하게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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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라페 😅

아침은 치킨과일샐러드와 엄마랑 밥먹음

6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점심은 검은콩두유 저녁 조금 간단히(그런데 견과류를 좀 더 먹음) 어제 저녁을 훨씬 좀 덜 먹었다면 더 빠졌을 텐데 어제 꽃 배달 두 번 나갔다 왔더니 배가 고프더라고요. 너무 참으면 안되니까 저녁을 조금 더 챙겨 먹었네요😅 물론 600g 빠진 것도 다행이라 생각한답니다. 오늘 뭐 특별한 일도 없고 좀 여유가 있는 편이라서 아침에 천천히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동생이 그제 먹고 남긴 치킨이 어머니가 어제 먹었는데도 아직 남아서 오늘은 다 쓸라고 양념치킨은 씻어서 되도록 튀김옷 벗겨 썰고 후라이드도 튀김옷은 대부분 벗겨내서 썰었답니다. 노란 통닭이 튀김옷과 닭고기가 잘 분리가 안 되는 편이네요. 아침에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볶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고구마와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귤(반개) 방울토마토 바나나(반개)는 가장자리에 잘 보이게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손질한 치킨은 차지키기 소스 가장 자리에다가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엄마가 샐러드는 저 혼자 먹으라 해서 얼른 샐러드 해서 혼자 먹고 엄마 깨워서 밥 차렸어요. 난 어제 냉장고에 넣어서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뎨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햇반 먹고 남은 밥을 또 데워서 반찬이랑 상추랑 내서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밥 먹고는 감기약까지 챙겨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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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치킨과일샐러드와 엄마랑 밥먹음

아침은 수제 그릭요거트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사과. 블루베리.견과류 스제그릭요거트랑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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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수제 그릭요거트

당뇨 환자, 간식 걱정이라면? 6가지 추천합니다.

단백질,섬유질, 건강한 지방이 적절히 포함되어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간식으로 좋습니다. 베리 곁들인 그릭 요거트  땅콩버터와 사과 브로콜리 치즈구이 시금치 참치 샐러드  후무스와 채소 스틱 아몬드 한 줌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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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 간식 걱정이라면? 6가지 추천합니다.

아침식단

주말 아침 간단히 챙겨먹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구입한 구운계란 사과 블루베리 야채쥬스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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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식단

아침식사 챙겨요. 🍚 🥦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 사과 🍎  메추리알 장조림과 표고버섯으로 쓱쓱 맛있게 비벼서 묵은지와 먹네요. 어릴적에 엄마가 간장어 비벼 주셨던 그 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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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챙겨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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