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계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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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계란 🥚
단백질 보충으로 삶은 계란 챙겨 먹었어요
행복
삶은계란🥚
따뜻하게 삶은계란으로 아침에 단백질 보충헤요 반개는 강쥐한테 양보 했어요
들꽃7
삶은 계란 🥚
단백질 보충으로 삶은 계란 챙겼어요
행복
삶은 계란 🥚
아침 삶은 계란을 챙겨 먹었어요
행복
삶은 계란 🥚
아침 삶은 계란을 챙겨 먹었어요
행복
삶은계란🥚
아침에 따뜻하게 삶은계란으로 단백질보충 부터 해줬어요.
들꽃7
삶은 계란 🥚
삶은 계란 한알 아침 챙겼어요
행복
삶은 계란 🥚
삶은 계란 한알 챙겨 단백질 보충했어요
행복
삶은계란🥚
따뜻하게 삶은계란으로 단백질 섭취하고 오렌지 에이드도 시원하게 마셨어요
들꽃7
삶은 계란 🥚
아침 삶은 계란 한알 챙겨주었어요
행복
삶은 계란 한알
아침 삶은 계란을 챙겨 먹었어요
행복
삶은 계란 🥚 한알
아침 삶은 계란 한알 챙겨 먹었어요
행복
(다이어트 간식) 삶은 계란
운동을 하고 난 후 또는 입이 궁금해질 때 간식으로 계란을 삶아 먹어요. 계란찜기를 이용하면 번거롭지 않고 먹고 싶은 만큼만 삶을 수 있어서 좋아요. 삶은 계란은 담백한 맛과 은은한 고소함이 조화를 이뤄 부담 없이 먹기 좋은 간식이자 영양식 입니다. 흰자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거의 없고 고순도 단백질이 풍부해 운동 후 회복이나 가벼운 단백질 보충에 적합하고, 노른자에는 비타민 A·D·E·K와 오메가 3, 레시틴, 콜린이 함유되어 있어 뇌 건강과 기억력 유지에 도움을 주고, 철분과 엽산도 포함되어 있어 피로 회복과 혈액 생성에 기를 합니다. 칼로리는 대략 한 개당 70칼로리로 낮은 편이며,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아요. 또한 항산화 성분인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눈 피로 완화에 좋고, 아미노산 구성이 탁월해 근육 유지에도 효과적입니다. 계란은 소금이나 기름을 넣지 않아도 조리되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샐러드·샌드위치·비빔밥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재료 입니다
숨은꽃처럼
삶은계란
삶은계란 2개 먹었습니다 계란은 완전단백질이라 영양공급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삶은계란🥚
아침에 따뜻하게 삶은계란으로 단백질 보충해요 따뜻할때 먹으면 맛있어요^^
들꽃7
삶은계란🥚
아침에 따뜻하게 삶은계란 두개로 단백질 보충 했어요 따뜻할때 먹으면 맛이👍🏼
들꽃7
삶은계란
삶은 계란으로 다이어트 해보는중 영양 만점 맛도 좋고 먹기도 편함
지니5631594
삶은계란🥚
따뜻하게 삶은계란 두개 먹고 단백질 보충해요 따뜻할때 먹으면 맛있어요
들꽃7
삶은계란과 두유
삶은계란과 두유 영양가득하고 단백질도 많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삶은 계란🥚
아침은 삶은계란 으로 먹어요 따뜻한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해요
들꽃7
떡과 삶은 계란
오늘 점심은 떡과 삶은 계란을 챙겨 먹었어요
행복
삶은 계란
삶은계란으로 영양보충했습니다 완전단백질이고 뇌건강 등에 좋은 다양한 영양도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삶은 계란 한알 🥚
영양 좋은 삶은 계란 한알 🥚 챙겨 먹었어요
행복
아침은 삶은계란
아침은 삶은계란으로 따뜻하게 두개 먹었어요 계란 사이즈가 하나는 작네요
들꽃7
삶은계란
영양도 많고 맛도 좋은 삶은 계란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새우탕면과 삶은 계란
오늘 점심은 간단히 새우탕면과 삶은 계란을 챙겨 먹었어요 따끈한 국물이 맛있네요
행복
아침은 삶은계란🥚
오늘 아침은 삶은계란 먹어요 따뜻할때 먹으면 맛있어요 아침에 삶은계란이 좋다고 해요
들꽃7
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만 끝내고 바로 옥인동으로 꽃다발 39개 배달 갔답니다. 2시 배달이지만 워낙 양도 많고 별로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혹시 늦을까 봐 1시 8분에 택시타고 갔고 1시 30분쯤 도착해서 주문하신 분은 아직 도착 안했지만 장소에 계시는 다른 분의 도움으로 행사 장소에 직접 들어가서 하나씩 테이블 위에다 다 빼놨답니다. 39개나 되는데 나 혼자 다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이 상하거나 포장이 엉망이 됐을까봐 체크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것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배달 장소는 옥인육아어울림센터였는데 일 마치고 주문하신분께 사진까지 보내주고 1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버스 타고 꽃가게 가면 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하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시나몬츄로스맛 40g 134kcal 이고 단백질은 14g 들었답니다. 이게 시나몬 향이 있고 츄러스 맛이라 양은 작아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 두 번 갈아타서 얼른 꽃가게로 돌아가서 2시 34분에 도착했네요. 나 도착하자마자 이모는 퇴근하시고 나도 빨리 점심 준비했어요. 여전히 배가 고팠거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달걀 4개 얼른 삶아서 오늘 2개 쓰고 사과도 한개 썰어 정리해서 담고 한쪽 먹고 한쪽은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메인으로 먹었네요 아침에 없는 시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 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팽이버섯볶음 넣고 배 한쪽 넣고 스프링치즈와 에멘탈치즈 조금씩도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배1쪽과 사과 1쪽 채 썰어서 넣고 한편에 방울 토마토 6개와 다른편에 삶은계란 2개 잘라 올리고 거기다 가져온 치즈들 쫑쫑 썰어서 달걀에 더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수제올리브오일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살짝 더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달걀이랑 치즈랑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살짝 카페인이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은 조금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샷 3개 크리스탈라이프 냉동 블루베리 냉동떡이 넣어서 얼음 살짝 넣어서 갈았고 토핑으로 팥과 견과류, 시리얼 조금 올렸어요ㅎㅎ 처음 마실땐 카페인도 들어가고 시원해지는데 먹다보면 춥답니다. 벌써 많이 쌀쌀해졌네요. 슬러시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지?😅
성실한라떼누나
삶은계란
계란 2개 먹었는데요 삶은 계란 영양이 가득해서 단백질 보충하기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 집에 데려놓고 출근하려고 얼른 나왔답니다. 1시까지 출근해서 2시쯤 되니까 배고파서 점심 차렸답니다. 가게에 있는 삶은계란 2개로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출근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넣고, 탄수화물로 통밀빵 두 쪽도 같이 챙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찐고구마가 아직도 있어서 깍뚝썰기해서 반대편에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드레싱 한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찐고구마가 좀 오래 있었던 거라 고구마를 많이 넣어서 통밀빵은 안 쓰고 다른날 쓰려고요. 야채부터 먼저 먹고 중간에 계란이랑 야채들 먹고 마지막 쯤에 고구마랑 해서 다 먹었네요. 물론 이렇게 딱 나누어지기 보다는 좀 느슨하게 나눠 먹었답니다. 채썬 고구마가 조금 물렁거려서 먹어 버리려고 많이 담았는데 가게에도 찐고구마가 너무 오래있더라구요. 오늘 고구마를 많이 먹었네요.😅 점심 먹고 나서 카페인이 땡겨서 간식으로 크샷추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슬러시는 얼음을 같이 갈았는데 스무디는 얼음 없이 커피 2샷과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와 캐슈넛 좀 넣어서 물이랑 갈았답니다. 슬러시고 스무디고 저렇게 거품이 꼭 나오네요. 그리고 컵에 각얼음을 좀 넣고 음료를 담았네요. 마치 블루베리 프라푸치노 같고 크리스탈라이트 때문에 약간 달달함도 있지만 훨씬 저당의 음료가 됐답니다. 물론 크샷추 슬러시가 더 맛있긴 한데 내가 이때쯤 조금 으슬으슬 해서 스무디로 해 먹었네요. 라떼 산책 마칠 때쯤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몸이 좀 추위를 타는 것 같았어요. 얼음을 넣어서 아이스긴 하지만 그래도 슬러시보단 스무디가 덜 춥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확실히 양이 작은지 금방 마시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점심은 샐러드 거리와 가게에서 있는 계란 9개 삶아서 2개 쓰고 외삼춘이 신안에서 갖고 온 가지까지 구워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샐러드랑 내 볶음김치까지 더해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챙긴 샐러드 거리예요. 야채믹스 1 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았어요. 오늘 단백질은 안챙겼는데 가게에 계란 있는 거 보고 계란 삶을 생각이었답니다. 이러면 짐이 좀 줄죠.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사과대추 썰어 더하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구운가지(올리브 오일에 굽고 후추만 뿌림) 담고 방울토마토와 깍둑썰기한 찐고구마, 계란 2개까지 다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다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 쫑쫑 썰어 뿌리고 내 볶음김치도 살짝 올렸어요. 구운 가지의 풍미나 삶은계란에 볶음김치가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볶음김치가 신의한수였답니다. 훨씬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물론 살짝 덜 차기도 했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 먹을려는데 귤이 하나 있더라고요. 이 귤 올려서 빙수하면 맛있겠다 싶어 생각에 크샷추팥빙수로 마음을 돌렸네요. 크샷추는 커피3샷과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넣고 빙수 얼음이랑 갈아서 만들어서 그릇에 담고 귤 까서 올리고 팥 제법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팥은 조금 넣어야 되는데 팥을 조만간 다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먹으려는 생각도 좀 강했답니다. 나는 빙수 먹고 앞에 있는 우리 외삼춘도 그릭요거트에 팥 듬뿍 담아서 드렸어요. 두 가지만 있는 게 심심해서 내빙수에 있는 귤도 좀 드렸네요. ㅎㅎ 항상 적당히 먹어야지 하는데 꼭 빙수해서 눈을 살짝 감고 좀 더 먹는 것 같아요.😉 오늘 동작수업때 살짝 더워서 오늘은 빙수 먹는 핑계가 있었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삶은 계란
영양 가득하고 맛도 좋은 삶은 계란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