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계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삶은 계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삶은 계란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오늘 점심 장사도 어제만큼은 아니어도 바빴는데 12시 반쯤에 어지럼증이 생겨가지고 혹시 컵이라도 떨어트려 깰까 봐 천천히 움직일 수밖에 없었네요. 어지러움증이 심해져서 웃는 얼굴 보이는 것도 쉽지가 않았답니다. 어제 바빴으니 오늘은 좀 한가할 줄 알았는데 예상과 많이 벗어났네요.😆 점심타임 끝나고 손님이 좀 있어서 마저 해드리고 아직은 배 고프지는 않았지만 컨디션도 안 좋고 어지러움이 심하니 우선 먹을걸 집어넣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점심 챙겼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삶은 계란을 두 개나 썰어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준비했네요. 야채 믹스는 반만 쓰고 야채통에 있는 사과하고 자두는 따로 빼놓고 야채만 다 넣고 방울 토마토 반 자르고 블랙올리브 썰어 넣고 저번에 만들어 둔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넣고 계란도 담아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들 먹는데 아무래도 아침보다 더 힘드네요. 너무 힘드니까 씹는 것도 어렵더라고요. 원래 먹을 때만이라도 힘은 내서 잘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도 힘이 안 났었네요. 야채 조금 남겨서 계란이랑 마저 다 먹었어요. 배가 덜 찼다기 보다는 뭘 더 먹어야겠다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아까 남겨둔 자두하고 사과까지 넣어서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은 조금만 불려 그릭요거트랑 섞어서 밑에 깔고 빙수얼음 더하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자두 사과 시리얼 견과류 냉동블루베리까지 토핑으로 올렸네요. 오늘은 팥조림도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올리고 토핑도 더 많이 올렸답니다. 좀 많이 먹자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요거트팥빙수까지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제 어지럼증은 조금 나았는데 걸음이 잘 걸어지는 편이 아니네요. 힘이 안 나니까 엄청 천천히 걸었어요. 빨리 집에 가서 정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 병실 들렸다가 필요한 물품 사다 드리고 집에 가서 라떼랑 잠시 산보 나왔답니다. 엄마와 라떼는 내 몸이 부서져도 돌봐야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삶은 계란과 두유
아침은 삶은 계란과 두유 먹었습니다 삶은 계란은 완전단백질이라 영양적으로도 훌륭합니다 국산콩을 통째로 간 황성주 두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삶은 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과 두유 먹었습니다 아침에 두유 마시면서 삶은 계란 천천히 먹었습니다 국산콩을 그대로 갈아넣은 두유라 고소하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삶은 계란
삶은 계란 2개 먹었습니다 미리 삶아두고 먹으니 좋습니다 계란은 완전 단백질 식품이라 영양 보충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삶은 계란과 빵
빵에 샐러드 얹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삶은 계란 단백질 많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삶은 계란
아침에 간단하게 삶은 계란 2개 먹었습니다 계란은 영양도 많고 2개 정도 먹으면 허기도 달랠 수 있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삶은 계란과 빵
아침은 삶은 계란과 빵 먹었습니다 먹다가 목 말라서 식혜도 좀 마셨습니다 단백질 많은 계란 맛도 좋고 빵 위에 방토양파샐러드 올려 먹으니 맛이 괜찮습니다
오와둥둥
삶은 계란
삶은 계란과 아몬드브리즈 먹었습니다 삶은 계란은 영양 가득해서 단백질 보충하기 좋고 아몬드브리즈 달지 않아 같이 먹기 괜찮네요
오와둥둥
삶은 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과 국산콩 두유 먹었습니다 삶은 계란은 완전단백질식품이라 영양보충에 좋습니다 황성주 두유는 국산콩을 통째로 갈아 넣어서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삶은 계란 두유 요거트
아침은 삶은 계란 2개와 두유 요거트로 먹었습니다 영양가득한 계란 하루 2개면 필수 영양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요거트에 견과류 강황 넣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삶은 계란과 요거트
삶은 계란과 요거트 아몬드 브리즈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차린 단백질 위주 식단입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기본식단(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사과와 토마토 1개씩 씻어서 사과 한 쪽만 채 썰고 토마토는 반은 쓰려고 잘라 놓고 신비복숭아랑 자두도 하나씩 빼서 먹기 좋게 썰어놨네요. 단백질로는 삶은 계란을 넣으려고 2개 삶았답니다. 노른자 하나는 사료랑 같이 라떼 주고 1.5개는 내가 먹을 거예요. 매일의 바이오 요거트 블루베리입니다. 사실 엄마 드시라고 요양병원에 갔다 놨던 건데 엄마가 이거 드시고 속이 좀 불편해하시는 것 같아서 결국 두 개는 가져와버렸거든요. 나는 내가 만든 요거트 먹기 때문에 시판은 거의 안 먹지만 동생은 요거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결국 샐러드 드레싱으로 쓰려고 합니다. 85g에 6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섞고 양배추라페 조금더하고 가장자리에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삶은 계란 1.5개까지 두르고 바이오 요거트 미주라에 살짝 발라 놓고 나머지는 여기다 다 부었답니다. 그리고 초당 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오늘은 시판 요거트를 듬뿍 넣으니 그릭요거트는 패스~~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거의 먹고 조금 남았을 때 달걀이랑 먹었거든요. 달걀위에 저렇게 야채를 얹어서 먹었답니다. 달걀만 먹으면 그 달걀 특유의 맛이 약간 걸릴 때가 있더라고요. 이건 노른자도 없는 힌자라 야채가 쏙 들어가니까 잡기가 더 편하네요 이건 노른자까지 있는 계란 반쪽 위에 야채 더해서 먹으니까 노른자도 안 뻑뻑하고 맛있어요. 오늘 미주라토스트는 블루베리 요거트를 살짝 바르고 한쪽엔 신비복숭아 한쪽엔 자두를 올리고 초당옥수수 몇 개 뿌렸어요. 연한 보라색과 자두와 노란 초당 옥수수까지 색깔만으로는 맛있다기보단 이게 뭐지 싶지만 맛은 있었답니다. 보통 요거트라 오늘 미주라는 더 촉촉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삶은 계란과 요거트
아침은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영양 가득한 삶은 계란과 요거트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어제 오후에 당근이랑 생고구마 채썰어 놨거든요. 파프리카 오이도 오늘 아침 만들면서 똑 떨어졌네요. 파프리카 오이는 직접 썰어야 되는데 여유 될 때 준비해놔야 아침이 편할 텐데요😅 (오늘 내일까지 바쁠 텐데 언제 여유가 될지?) 하여튼 오늘 아침도 몸이 안 좋아서 늦게 일어났고 엄마 면회 가야하니까 늦어도 10시에는 나가야 돼서 기본 식단으로 빨리 만들어서 빨리 먹었네요. 레몬물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반개, 자두2개, 신비복숭아, 오렌지 가장자리에 두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삶은 계란 1.5개(계란 1개 노른자는 우리 라떼 줬어요) 썰어서 담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오렌지와 건자두1개 잘게 썰어 초당옥수수랑 같이 토핑으로 올렸네요. 옥수수도 씹히는 게 맛있더라구요.ㅋㅋ 다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삶은 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과 두유 먹었습니다 계란 먹다보면 텁텁해서 두유랑 같이 먹으니 잘 넘어갑니다
오와둥둥
사과랑 삶은계란은 딱좋은아침
딱좋은아침.. 사과랑 삶은계란.. 맛도 좋고, 건강에도 ㅎㅎ 삶은계란 반숙이 참 맛좋아요
뽀봉
삶은 계란과 두유
완전단백질 삶은 계란2개와 두유 먹었습니다 황성주 국산콩 두유는 국산콩을 통째로 갈아서 성분이 좋습니다 계란은 단백질 등 영양가득해서 아침에 먹기 좋아요
오와둥둥
삶은 계란
영양 가득 삶은 계란 2개 먹었습니다 완전 단백질 식품이라 단백질 보충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삶은 계란
아침에 갓 삶은 계란 2개 먹었습니다 따뜻할때 먹으니 더 맛있네요
오와둥둥
삶은 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 2개와 검은콩 두유 먹었습니다 둘다 단백질도 많네요 같이 먹으니 술술 잘 넘어갑니다
오와둥둥
삶은 계란
아침은 삶은 계란 2개 먹었습니다 갓 삶은 계란이라 따뜻해서 더 맛이 좋아요 완전단백질 식품이라 영양가득합니다
오와둥둥
베지밀과 삶은 계란
삶은 계란 2개와 베지밀 두유 먹었습니다 영양 많은 계란과 검은콩이 들어간 두유랑 같이 먹으니 잘 넘어가고 좋네요
오와둥둥
조깅 30분과 저녁, 삶은계란과 닭가슴살
조깅 30분! 슬로우조깅 3분+빨리걷기 3분 5세트 슬로우조깅 이후 오래 뛸 수 있게 되었지만 심박수는 드라마틱하게 올라가지는 않더라고요 힘들지 않나 봐요🤣 저녁은 삶은계란+두유요거트랑 반찬 먹었는데 배가 썩 부르지 않아서 닭가슴살 하나 더 먹었어요 힘이 나네요😍
더달달
삶은 계란
삶은 계란 먹었어요 단백질도 많이 들어 있고 맛도 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삶은 계란
아침은 삶은 계란 먹었습니다 갓 삶은 계란이 역시 맛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삶은 계란
단백질 보충 위해 삶은 계란 1개 먹었습니다 소금 찍지 않아도 적당히 간이 되어 있어 맛있네요
오와둥둥
아침 삶은 계란
아침은 간단하게 삶은 계란 먹었습니다 계란 2개만으로도 속이 든든해집니다
오와둥둥
삶은 계란
급 배고파서 삶은 계란 먹었습니다 2개만 먹어도 허기가 달래집니다 영양가도 아주 높아요
오와둥둥
삶은 계란
아침에 삶은 계란 먹었습니다 2개만 먹어도 아침으로 괜찮습니다
오와둥둥
삶은 계란
아침은 삶은 계란 2개 먹었습니다 맛도 좋고 영양도 가득해서 좋습니다
오와둥둥
점심, 김밥과 삶은계란!
김밥이랑 삶은계란 먹었어요 김밥으로 먹으면 밥 한공기도 그냥 먹는 것 같아요! 술술술 들어가네요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