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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샐러드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당 요거트 샐러드

저당 요거트 다이어트 중에 견과루 썩어서 먹는데 외식할때두 야채샐러드 먹어요 이번에 트레비어 신메뉴에 요거트랑 치즈 섞어진 메뉴 시식해밨는데 넘 맛있고 건강한느킴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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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용식이22

저당 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질감은 꾸덕하면서도 부드럽고 당 함유가  적어서 저당식단에 아주적합하고, 우유의 고소함과   요거트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수 있죠.   -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은근히 칼로리가 있어, 100g 정도가 적당함     * 204kcal로 단백질 함량 12g         하루 필요량의 22%나 충족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 그릭요거트에 얇게 썬 참외샐러드와 만남   ** 상큼함과 달달한 맛이 어울러져 기분 최상급  (원재료) 참외, 그릭요거트, 체리  (소스재료) 참외속 과즙, 올리브유, 레몬, 소금, 꿀  [만드는 방법]  (첫째) 참외 껍질을 손질한 후, 반으로 자르고      안쪽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소스만들때 사용)     최대한 얇게 썰어줌(식감이 좋다)  (둘째) 긁어낸 참외 속은 체에 바쳐 즙만 낸다  (셋째) 참외 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꿀을 넣고      섞어줌 - 올리브유는 많이 넣는게 맛있고 개인                     입맛에 따라 조절 가능     ** 참외 1개,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꿀 약간   ☆ 플레이팅 ☆      얇게썬 참외를 부채모양으로 펴놓고 소스를 껴얻고       체리, 클릭 요거트에 약간의 꿀을 추가, 마지막으로       레몬제스트를 뿌려준다 [ 과일, 견과류 토핑]   ■ 제철과일 및 유기농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풍성함과 고소함을 함께 즐겨요       ** 탱자차와 곁들여 봤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유기농 견과류, 그래놀라, 유기농             블루베리, 블루베리 콩포트,              수제 유기농 딸기 잼( 집에서 직접 만듬) ● 그릭 요거트의 효능 ● (1) 단백질, 근육 생성   - 그릭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 들어있음   - 단백질은 식탐호르몬(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줌    - 설탕 함량은 절반 밖에 되지 않음 (2)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 할 때 좋음   -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이하의 탄수화물과      0.5g이하의 지방이 들어있음   - 100g당 열량은 59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줌 (3)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음   -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     시켜, 소화기 건강을 증진 시킴 (4) 나트륨이 적어 혈압 개선에 도움   - 일반 요거트보다 2배 적음 (5) 풍부한 비타민 B12가 있어 뇌 기능개선에도움됨   -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듬   - (기억력 집중력에 도움)    -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도파민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임 (6) 칼슘이 많아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함   - 그릭요거트 100g에 하루 칼슘 권장량 11% 충족 (7) 유당불내증이 있는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가 가능   - (아이들에게 좋음)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음 (8) 요오드 좋은 공급원으로서 신진대사를 활발히 함   -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이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해 줌    ** 요오드 결핍은 갑상선 저하증까지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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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 요거트 레시피

제가 요즘 자주 먹는 게 그릭요거트를 넣은 오나오에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라고 많이들 아실거에요 오트밀을 넣고 두유 넣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단백질 쉐이크도 조금 넣어줍니다. 견과류는 집에 있는 아몬드, 과일은 딸기, 블루베리, 그리고 계피가루도 넣어줍니다 딸기잼도 넣는다고 하던데 전 딸기를 넣어서인지 굳이 안넣어도 되더라구요 과일이나 견과류는 취향에 따라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저는 계피가루도 제 취향상 조금 넣어주거든요 이렇게 하루 밤 놔뒀다가 담날 첫끼로 먹어요~ 가끔은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올려서도 먹어요 애사비, 레몬즙, 들기름도 뿌리면 그릭요거트가 더 맛있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따로 샐러드 소스가 필요없는거 같아요 넘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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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그릭 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해먹기

그릭요거트는 그 자체로도 맛있긴 하지만 특유의 꾸덕함 때문에 초심자가 쉽게 접하긴 힘들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거트가 먹고 싶을 때, 당수치까지 함께 생각한다면 결코 피해갈 수 없는 음식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요거트를 활용한 여러가지 요리법이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과일샐러드랑 같이 먹는 것이 가장 간편하기도 하고 맛도 좋더라구요. 특히 딸기랑 샤인머스킷이같은 과일샐러드에 섞으면 맛도 좋고 만들기도 간편해서 좋습니다. 저는 달달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먹지만 좀 드라이하게(?) 먹으려면 오이나 당근, 양배추, 양상추의 비율을 높이면 좋으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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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샐러드 해먹기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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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저당식품- 동원홈푸드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 소개합니다.

밥한끼 해먹기 무섭네요.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건강을 생각해 만들어야하기 때문입니다. 다행히도 요즘 건강을 생각한 저당 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어 음식 조리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음식에 간을 하지 않으면 도통 맛이없어 먹는 즐거움을 찾기 어렵습니다. 요리할때 감칠맛을 더해 주는 굴소스!! 동원홈푸드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를 소개합니다. 굴소스는 여기저기 활용도가 높습니다. 버섯을 볶을때 넣으려 합니다. 물론 여기저기 모든 음식에 넣을수 있구요.이렇게 착한 제품이라면 혈당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음식에 감칠맛도 더하고 건강도 생각한다면 구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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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식품- 동원홈푸드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 소개합니다.

그릭요거트 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그릭요거트로 양배추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당근이랑 양파도 좀 넣구요. 코우슬로에 마요네즈 대신 넣어서 만드는거랑 비슷하게 해서 먹어요. 옥수수 콘 넣으면 더 맛있겠지만 이번에는 넣지 않았었어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 궁합이 은근 잘맞아요. 야채 먹기 힘든데 이렇게 먹으면 잘 들어간답니다 ㅎㅎ 그릭요거트로 만든거라서 은근 든든해서 한끼로 먹기에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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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199

그릭요거트 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연근 샐러드

그릭요거트로 만든 연근 샐러드입니다. 연근은 조림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요거트로 샐러드 만들어도 아삭아삭하고 맛있어요. 반찬으로 먹어도 되고 샐러드처럼 먹을 수도 있구요. 저는 연근의 아삭한 식감 때문에 샐러드로 먹곤 합니다. 염증제거나 지혈작용이 있다고 해서 연근은 여자한테도 좋은거 같아요. 조림으로 만드는것보다 간편하니 한번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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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니2

그릭요거트 레시피) 연근 샐러드

아침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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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70

아침 샐러드

양배추레시피-양배추샐러드

저는 양배추를 샐러드로 먹고 있어요. 양배추 한통을 사기보다는 샐러드로 나온 것을 사서 먹어요.   요거트에 꿀이나 시럽을 섞은 것을 뿌려 먹어요.  그리고 그 위에 견과류를 뿌려요.  이렇게 하면 간단한 한끼로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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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레시피-양배추샐러드

포만감을 주는 저칼로리 양배추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는 다이어트에 매우 유익한 식재료입니다.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에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를 한 가지 소개합니다. ***양배추 샐러드*** 재료: 양배추 1/2개 당근 1개 양파 1/2개 파프리카 1개 레몬 1개 올리브 오일 2큰술 소금, 후추 약간 방법: 양배추,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얇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레몬은 반으로 잘라 즙을 짭니다. 큰 그릇에 채소를 모두 넣고 레몬즙과 올리브 오일을 뿌립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잘 섞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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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만감을 주는 저칼로리 양배추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마요네즈로 비빈 양배추샐러드 레시피

3월부터 나기 시작해 6월까지 제철인 아삭하고 신선한 양배추는 요즘 생으로 먹기 딱 좋은 건강채소입니다. 그래서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해 먹어요. 깨끗하게 씻은 양배추를 최대한 얇게 썰어 두부로 만든 마요네즈와 냉장고를 털은 다른 과일이나 채소를 함께 비벼주면 간단히 완성되는 손쉬운 요리죠. 건강하고 맛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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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마요네즈로 비빈 양배추샐러드 레시피

스리라차 양배추 샐러드

저는 양배추로 쌈을 자주 먹었어요. 근데 최근에 삶은 양배추가 혈당을 높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흐르는 물에 양배추를 깨끗이 씻은 뒤 스리라차를 주로 뿌려 먹어요.  그주 클린하게 먹었다 싶으면 하프 칼로리 마요네즈를 추가하기도 하고요!  스리라차 소스 좋아하시는 분들 양배추와 마요네즈 섞어서 드셔보세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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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라차 양배추 샐러드

튜나 샐러드 샌드위치

저녁으로 튜나 샐러드 샌드위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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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70

튜나 샐러드 샌드위치

양배추 레시피 - 맛이 풍부한 양배추 샐러드💚

제가 요리주변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아서 얼마전 지인이 만들어 준 샐러드 레시피를 공유해드리려고해요 너무 맛있어서 제가 물어봤답니다 ㅎㅎ 우선 샐러드긴 샐러드인데 위에 토핑이 엄청나죠? 우선 샐러드 재료인 샐러리와 상추 그리고 양배추!!를 잘라서 준비해주시고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요! 위에 약간의 마요네즈 그리고 치즈 가루를 뿌려주세요 그리고 계란을 겉이 형채만 유지되는 상태로준비해주시고 안에 흘러내릴 정도로 해야지 샐러드에 노른자릉 터트려 뿌려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플레이팅을 하고 드시면 됩니자 섞지 마시고 양배추 샐러리 상추가 있는 샐러드부분 위에 계란을 포크로 터트려 올린뒤 드시면 됩니다 얼마나 맛있게요..? 저 먹다가 맛있어서 레시피 물어볼 정도로 맛있었어요 ㅠㅠ 생각보다 양배추가 샐러드에 들어가도 맛이있더라구요 양배추가 싱싱한 때라 넣었다하니 이날에 양배추의 새로운면을 알았네요 이 샐러드 꼭 해먹어보세요 진짜 후회없으실 겁니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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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양배추 레시피 - 맛이 풍부한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양배추를 물에 5분 정도 담가 둬요. 잔류농약이 있어 깨끗이 씻어요. 채썬 양배추에 사과, 당근, 바나나도 추가하죠. 드레싱소스를 조금 뿌려 식사대용으로 먹으면 좋아요. 아삭한 식감에 새콤 달콤해서 맛도 좋아요. 사과, 당근, 바나나를 추가하면 더 맛이 좋더라고요. 아삭한 식감이 생각날 때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 간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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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단호박과 감자 샐러드

 단호박과 감자샐러드 식빵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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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과 감자 샐러드

샐러드

티데이 50퍼 할인 받아서 빵사고 샐러드 샀어요 파자 샐러드는 ㅂㄹ라 쿠폰 사용할때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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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샐러드

요즘 드레싱 가격

이마트 e머니 적립하시나요? 서울 오고 나서 이마트가 가까운데 없어서 모아도 그렇게 유용하지는 않더라구요 금방 소멸되어 버리고  오늘 문자로 e머니 1000원이 들어왔길래 겸사겸사 이마트까지 걸어갔다 왔어요 만보도 찍고 샐러드 소스도 살려구요 청정원 드레싱이 300g에 3580원인데 천원정도 할인받아 사 왔네요 원래 좋아하는 소스는 저 세상 가격이라 못사고 그냥 청정원껄로 사왔어요 암만 생각해도 비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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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레싱 가격

저녁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음악 수업까지 끝내고 라떼랑 만보걷기위해 더 산책하면서 땅콩도 사오고  어머니 퇴근할 때 같이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레몬마트 가서 내일 김치찌개 할 거리 사 오고 이제 겨우 집에 들어왔네요. 점심때 샌드위치를 먹어서 배가 많이 고파서 저녁을 간단히 두유만 먹을 순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저녁 샐러드는 과일은 안 넣고 야채만 듬뿍 넣고요. 드레싱은 직접 만들었는데 요거트에 허니 머스타드 조금 섞고 할라피뇨 국물도 조금 넣었어요. 새로 해본 드레싱인데 맛이 좀 애매해요. 상큼하지 않고 살짝 느끼하다고 할까? 이렇게 모험을 해보면 나중에 좋은 조합을 찾겠죠? 하여튼 먹을만은 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검은콩 두유 크게 1잔 만들어서 마저 먹었어요. 어머니도 같이 두유 드셨어요. 오늘도 14000보 걸었네요. 사진 찍고 있는데 라떼가 애처롭게 쳐다보는 거 같네요. 저녁 먹고 쉬는데 누나가 포즈 잡으라 해서 좋은 귀찮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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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참외오이 샐러드

여름 과일 풍년이라 참외랑 오이 샐러드 만들어 냉장고 직행~~ 오이 묵칼로 썰고 소금 살짝 뿌려 놓고 참외는 씨를 빼고 대충 썰어두고 양파는 대충 작게 썰어서 소금 후추 레몬 설탕으로 살짝 절여서 위에 뿌려준 후 냉장고에 넣어두고 시원해지면 먹으려고 만들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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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참외오이 샐러드

소스부터 완성

애들이 인정한 육회 소스 ㅋㅋㅋ 고추장 소스가 제일 맛있다고 해서  미리 만들어 둡니다. 육회는 오늘 늦다고 5시 이후에 오라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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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부터 완성

아침은 샐러드로

오늘 아침은 늦게 일어나기도 했고 혈당을 낮추기 위해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어 놓은 거랑 달걀 삶아서 먹었어요 이제 슬슬 나가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더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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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로

신선한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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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70

신선한 샐러드

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300g이 쪘네요😆 어제 점심에 케이준샐러드(+고구마)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샐러드 다 먹고도 조금 아쉬워서 윙을 2개 더 먹었더니 치킨이 저녁 먹을 때까지 소화가 덜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쩐지 내일 찌겠다 싶었더니 여지없네요😅 그래도 그제보다 안찐게 어디야 하면서 오늘도 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아침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이렇게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 2인분 샐러드에는 양상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모짜렐라치즈 그릭요거트 와 수제 소스(월남썀 소스에 식초 추가) 뿌려 마무리 했어요 정말 종류가 많은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는 로메인과 치커리가 없어 못넣었어요. 오늘 다 쓴것은 방울 토마토와 초당옥수수인데 기본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라 당장 안 사도 되지만 최애하는 옥수수와 몸에 좋다고 챙기는 토마토라 오늘이나 내일은 살 거 같네요. 먹을 때는 금방 먹었지만 사실 이거 준비가 40분은 걸렸답니다. 어머니가 오늘은 동생이 새벽에 비빔면 끓여 먹어 밥을 안 하지만 시금치 나물무침과 브로콜리 삶아주신다고 옆에 계셨거든요. 그때 저도 오늘 샐러드 야채 대대적으로 준비해야 되서 할게 많아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그랬네요. 양상추 씻고 물털고 배추도 씻어야 되고 또 파프리카와오이 씻어서 썰고 오렌지도 준비해야 있어요. 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끝낸 면이 있지만 오이랑 파프리카 써니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네요. 칼질이 팔 아파요. 전 오른쪽 겨드랑이쪽 수술해서 부종이 생길까봐 아껴야 되는데 일산 칼질도 양이 많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 음식이나 장만하지 본격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제과 제빵도 관심도 많고 배운적도 있어 홈베이킹을 한적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답니다. 샐러드 먹고 아침에 엄마가 시금치 나물까지 얼릉 해주셔서 기존반찬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엄마 덕에 저는 다이어트의 열심히 매진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으로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체크 사진 찍을때  옆에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라떼 찍거든요. 우리 라떼 자는 거 이쁘죠?😆 갓난애기나 이쁜 강아지 보면 엄마나 보호자가 그러잖아요. 우리 애는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ㅎㅎ  나도 우리 라떼가 잘 때가 제~~일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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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하루 한끼는 샐러드로

한끼는 꼭 샐러드로 먹으려고 합니다. 가벼우면서도 맛있는게 많이 있어서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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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는 샐러드로

1일 1샐러드, 주3회 필라테스하기

혈당 관리에는 노하우가 없습니다. 왕도가 없다는 소리죠. 우리 몸은 너무나도 정직해서 요령이 통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도(正道)로 혈당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야채를 먹는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말이죠! 야채의 사각거리는 식감을 좋아해서 샐러드를 좀 자주 사다 놓습니다. 야채 본연의 맛을 즐기면서 먹으니 혈당이 빠르게 오를 일이 없습니다. 첫 끼는 주로 샐러드를 먹고, 주 3회 필라테스 수업을 50분 정도 듣습니다. 근육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느껴가면서 운동을 하다보면 땀이 비오듯이 쏟아집니다. 이렇게만 생활을 한다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서 고생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한 혈당 관리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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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샐러드, 주3회 필라테스하기

식사 20분전 채소스틱 먹어주기

예전엔 식사할때 채소를 먼저 먹고 시작했었는데 알고보니 이렇게 먹는건 혈당 낮추는것에 영향이 없다 그러더라구요ㅋㅋ 적어도 식전 15~20분전에는 먹어줘야 효과가 있다그래서 전 식사준비할때 미리 잘라둔 채소스틱을 주워먹어요 그러면 혈당 서서히 올리는것에도 좋지만 약간의 포만감이 생긴후 식사를 하니까 과식도 막아주고 좋은거 같아요! 당근, 오이, 파프리카, 콜라비 등 본인이 좋아하는 채소를 먹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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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20분전 채소스틱 먹어주기

점심은 무조건 샐러드 🥗

식후 혈당 관리하려면 식사후 삼십분서 한시간 내에 운동하는게 좋다 하잖아요 전 점심은 무조건 샐러드 먹어요 아침은 걷기 운동 저녁은 헬스 하는데 점심은 운동 할수가 없어서  혈당 피크 없게 샐러드로 먹어요 속도 편하고 운동 못해서 불안하지도 않고 저만의 혈당 관리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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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무조건 샐러드 🥗

6/4(화)나혼산 박나래 참외샐러드~☺️

저번주 나혼산에 박나래님이 다이어트 하면서 먹었던 참외샐러드~ 저도 만들어 먹어봤어요~^^ 씨를 발라내서 그런지 깔끔하고 드레싱도 새콤달콤하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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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화)나혼산 박나래 참외샐러드~☺️

점심은 케이준샐러드

집에서 푹 쉬니까 시간도 빨리 가더라고요. 동생은 오늘 점심에 치킨 시켜 먹는다고 어제 저녁부터 예고했거든요. 동생이 좋아하는 윙으로 시키고 그대신 반반 말고 프라이드로만 시켰어요. 원래 반반시키는데 내가 그보다는 차라리 프라이드가 더 낫겠다고 하니까 그렇게는 해줬네요. 치킨배달와서 동생 먹을 약이랑 챙겨주고 저는 4개 정도 가져와서 내 야채샐러드 만들서 닭고기 조금 찢어서 위에 얹혔네요. 예전에 튀긴 옷도 다 벗겨내서 먹은적도 있었지만 오늘은 좀 더 맛있게 먹으려고 안떼내고 거의 다 놔서 케이준 샐러드처럼 보였어요. 드레싱은 치킨 주문하면 주는 허니머스타드에 와사비와 할라피뇨 썰어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로 포인트를 줬어요. 좀 시큼한 맛이 더 가미😁 차릴 땐 이렇게 차리고 먹을 땐 뿌려 먹었어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또 먹기는 애매하고 말릴려고 쪄놓은 고구마도 썰어서 담았어요. 다 먹었는데 배가 좀 안차서 윙 2개 더 먹었네요. 이걸로 마무리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좀 과용했나 싶기도 하는데 모처럼 치킨 먹어서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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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케이준샐러드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게맛살,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해서 양배추도 같이 송송 썰어줍니다 그런다음 좋아하는 드레싱 소스로 이렇게 버무려준다면 완성이지요 간단하게 샐러드로 먹으면 좋은 레시피라 자주 해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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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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