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샐러드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게맛살,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해서 양배추도 같이 송송 썰어줍니다 그런다음 좋아하는 드레싱 소스로 이렇게 버무려준다면 완성이지요 간단하게 샐러드로 먹으면 좋은 레시피라 자주 해먹는답니다~🤗
효똥이
양배추샐러드
양배추는 역시 샐러드로 먹으면 맛나지요^^ 1.양배추 채를 썰어요. 2.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부어요. 3.맛나게 먹어요^^ 샐러드 드레싱 직접 만들어 먹으면 더 맛나더라구요^^ 참깨랑 마요네즈 넣어 먹으면 맛있더라구요!!
dnffl
양배추단호박샐러드
양배추는 어느 식재료에도 넣어도 잘 어울리는듯 해요 단호박샐러드에 적채와야채들을 섞어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곤냥이나와
2주후기)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이번회차의 2주기간에도 해오던대로 지니어트 어플과 함께 지속해 나갔습니다. 2주간의 미션 이전부터 80kg가 넘을때부터 혼자 해오다가 1차목표였던 73k대로 감량을 하면서 몇가지 방해요소가 있었지만 나름대로의 성과는 계속 유지할수 있어서 의미있던 회차 같습니다. <비포,애프터> 미션을 시작했던 8주전과 이번회차의 모습입니다. 80kg가 넘을때는 눈에 띄게 빠지는것이 느껴졌지만 어느정도 수치로 내려오면서 부터는 속도가 더디다 보니 눈에 체감은 적어지는 반면에 몸이 적응하고 익숙해지면서 균형이 맞춰져가는 느낌이 드네요. 거울을 보면 답답했던게 아무래도 눈에 보이는 얼굴살과 옷입기가 불편해지는 뱃살이었는데 얼굴과 배가 가벼워지면서 한결 옷입기도 편해지고 있어서 다행으로 여겨집니다. <감량기간, 전-후 몸무게> 지니어트의 미션을 동참한 회차부터의 몸무게 입니다 8주전 : 75.7kg 6주전 : 74.9kg 4주전 : 73.7kg 2주전 : 72.7kg 이번주 : 72.1kg 1차목표였던 73kg대를 넘어서면서 이번주는 72.1kg 까지 내려왔습니다. 1차목표를 달성함과 동시에 마음이 느슨해지고 이번주는 감기몸살로 운동을 아예 하지 못하고 영양을 챙겨야 했기 때문에 체중이 늘어나도 편하게 받아들이자고 생각했는데 숫자상 몸무게가 줄어들게 되었네요. 70kg까지는 몸무게를 만들어서 체지방은 줄이면서 근력은 높이는게 2차목표인데 그 과정까지 도달하는게 지금까지 했던 것보다 더 어려울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한번 빼기로 마음을 먹었을때 굳건한 마음으로 계속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식단> 감기몸살로 고생을 하던 날들을 제외하고는 단백질의 비중은 늘이면서 탄수화물은 줄이는 식단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백질 음식과 양배추를 중심으로 야채와 과일도 틈틈히 챙기면서 골고루 영양을 채우려고 노력했어요. 캐시딜에서 구입한 단백질 소세지바, 삶은 달걀, 양배추와 토마토 샐러드, 두부 등이 가장 자주 먹는 식단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지금은 헬시딜인 몰에서 닭가슴살을 판매하고 있으니 여름맞이 다이어트를 하시려는 분들은 포인트를 모아서 닭가슴살 구입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아래 사진은 이번에 만들어 본 닭가슴살 탕수육과 닭가슴살 스테이크 입니다. 그냥 닭가슴살이 심심할때 좀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 닭가슴살 탕수육을 만들어 먹어 봤는데요 준비과정이 그렇게 어렵지 않고 간단하니까 추천드립니다. 치킨이나 탕수육 보다 닭가슴살로 만들어 보세요 맛이 좋습니다!!^^ <닭가슴살 탕수육> 1. 준비재료 - 닭가슴살 - 전분가루 - 다진마늘 - 식초 - 간장 - 물 - 달걀 - 맛술 - 스테비아설탕 2. 닭가슴살 밑간 해동시킨 닭가슴살을 잘라서 밑간 해줘요. 밑간은 간장1, 맛술1, 다진마늘1, 설탕조금 넣고 밑간해줍니다. 3. 탕수육 소스 만들기 탕수육 소스는 식초3, 설탕3, 물반컵, 전분물1를 넣고 섞어서 만들고 닭가슴살을 달걀과 전분가루를 입히고 튀겨주어요. 4. 완성 노릇노릇 튀겨진 닭가슴살을 빼놓고 소스를 걸죽하게 적당히 끓여준뒤에 닭가슴살에 부어주면 완성이 됩니다. 새콤달콤 영양간식으로 좋으니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운동> 운동은 유산소와 근력운동 역시 병행하고 있습니다. 유산소는 런닝으로, 근력운동은 캐시딜에서 구입한 밴드를 이용해서 코어근력을 강화시킬수 있는 밴드운동을 해주고 있어요. 런닝은 늘 추천드리지만 기초체력향상, 기초대사량도 좋아지고 하체근력도 좋아지고 심폐지구력도 좋아지니 권해드려요. 부상위험없는 천천히 달리는것도 좋으니 걷는것보다 더한 효과를 보실수 있을거에요. 전 1주일 4회 이상 6~10kg 기분좋은 정도의 약간 숨차는 정도의 페이스로 런닝을 해주고 있고 런닝을 마친 뒤에는 영양소 보충을 위해 단백질 쉐이크를 우유에 한컵 타서 마시고 비타민도 챙겨 먹고 있어요. 요즘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했던 기안84 때문에 런닝에 관심을 많이 갖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더라구요. 기안도 자신이 달리지 않았더라면 이미 죽었을지 모른다고 말했을정도로 체력이 좋아지는 것 이상으로 마음이 힘든 분들에게도 굉장히 큰 효과가 있습니다. 불안하고 무기력감을 심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가볍게 달려보시기를 꼭 권해드립니다!!^^ <조언> 어느정도 목표가 이뤄졌다고 생각될때가 가장 힘든 순간인것 같습니다. 10kg 이상을 감량하고 1차목표까지 오게 되니 예전의 유혹들이 더 강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여기서 다시 유혹에 넘어가고 다시 살이 찌게 된다면 어떨지에 대한 상황을 다시 생각해보고 그 기분을 느껴봤습니다. 아..상상 조금만 해도 자존감이 다시 내려갈것 같더라구요..ㅎ 한살 한살 나이가 들수록 열정도 체력도 조금씩 퇴보되는건 당연하기 때문에 늘 생각하는게 '오늘이 가장 젊은 순간이고 전성기다' 라는 말입니다. 오늘이 가장 젊고 열정있고 체력이 좋은 날인걸 잊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치노카푸
저녁은 샐러드
지인과 신나게 떠들고 음료랑 아이스아며리카노와 토스트랑 스콘까지 먹고 그분을 지하철 앞에까지 데려다 주고 저는 아직 만보가 안 돼서 다시 우리 집 꽃가게에 갔어요. 엄마가 아침 근무라 퇴근하시고 이모가 계셨거든요. 거기서 조금 쉬다가 이모 5시에 퇴근할 때 같이 나와서 집 근처 오늘 점심때 간 [파티오33]위치 알려드리고 이모는 집까지 배웅해드리고 라떼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갔네요. 그리고 이모랑 움직일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멀티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었거든요. 그런데도 그것 갖고는 허기를 달랠 수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에 와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나눠 먹었네요. 그런데 양상추도 씻어야 했고 콜라비도 없었거든요. 제가 양상추 씻는 동안 엄마가 콜라비 채 썰어주셔서 그래도 뚝딱 만들어서 먹었네요😁 만보 겨우 넘겨서 들어오고 싶었지만 아까 토스트에 샌드위치에 스콘을 먹은 게 걸려서 조금 더 걸었습니다. 13000보 겨우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오랜만~
밥도, 빵도 없어서 냉털 샐러드 만들었어요. 게을러서 건강해지겠어요. ㅋㅋ 근데 냉동실 떡이 있는 게 생각났다고~ 😅
지구외계인
아점은 샐러드로
주말에 신나게 잘 먹고 놀았으니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아점은 샐러드 먹었네요
파인호랭이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
어저께 땅콩 제법 먹고 약간 배가 둔둔하게 자면서 후회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한 100g은 빠졌던데 사실 유지인 것 같아요😅(그것보다는 체중계가 오래돼서 고물인지? 한 1kg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너무 찐 것도 화나고 너무 빠진 것도 말이 안 돼서 이상하고. 한 열댓 번 올라갔다가 가장 많이 나온 걸로 겨우 했네요. 진짜 인바디되는 체중계로 바꾸고 싶어요🤣 항상 돈이 문제죠) 원래 오늘 10시쯤에 꽃바구니 배달해야 돼서 9시까지 라떼랑 가기로 돼 있었거든요. 근데 새벽꽃시장 가신 어머니께서 오늘 병원 가야 되는데 병원 카드를 안 갖고 가셨다는 거예요. 결국 8시까지 가게로 가야 해서 밥을 먹을 여유가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으로 한번 챙겨봤어요. 오늘 샐러드(그릭요거트채소샐러드)는 보통 가져가는 조그만 사이즈가 아니고 엄마랑 나눠 먹게 2인분 큰 사이즈로 담아봤구요. 밥은 제 밥통 고대로 가져가서 가게에서 데우고 반찬도 종류별로 3 가지 정도 담아서 챙겼어요. 확실히 샌드위치 도시락하고 차원이 다르게 복잡하고 손이 더 가네요😆 가게 가서 샐러드 먼저 빼서 이모랑 (어머니는 카드 받아서 병원 가시고) 둘이 나눠 먹었어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냐고 놀라시면서 한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죠. 밥은 전자렌지에 데우고 김치랑 파절이 갖고 온 거를 비벼 보니까 벌써 색깔이 진한 게 너무 많이 넣나봐요. 집에서는 조절이 가능했었는데 아침에 바삐 담다보니 이게 너무 많았나 봐요. 가지볶음만 조금 더 넣고 팍팍 비비니 엄청 맛있는 부추김치비빔밥이 됐네요. 돼지꽈리고추볶음과 총각 김치는 반찬으로 먹었어요. 이모도 한숟갈 정도 맛보시라고 드렸어요. 이모는 아침을 벌써 드셔서 많이 드시지 못했어요 오늘도 이렇게 아침 먹으니 엄청 배부르고 좋네요. 우리가게니까 데울 수도 있고 그릇도 있어서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해 봤지만 다른데 갈 때는 이런 도시락은 지양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저는 양배추 샐러드를 좋아하는데요 양배추를 채를 썰은 후에 드레싱을 뿌려먹어요 여기에 채를 썬 당근이나 양파등을 추가해주면 더 맛있어요 드레싱은 어떤걸 조합해도 좋아요 매 끼니마다 샐러드를 챙겨먹으려고 노력하고있어요 :)
ssul0115
양배추 샐러드
저는 귀차니스트라 복잡한건 못하고요. 생으로 썰어서 밀폐통에 담아서 냉장보관했다가 식전에 방토, 초록잎채소랑 같이 샐러드 먹습니다. 탄수화물 먹기 전에 배도 채우고 혈당스파이크도 막고 일석이조.. 시간이 있으면 삶아서 쌈장이랑 같이 쌈밥으로 먹는 것도 좋은 방법👍👍
메리골드페퍼
양배추 블루베리 샐러드
양배추 채썰어 샐러드 해 먹으니 맛있네요
마음그릇
[양배추레시피] 샐러드
다이어트엔 달콤하고 달달하니 씹는 식감이 딱인 샐러드 거기엔 색도 이쁜 적색양배추가 딱이네요. 먹고 싶은 과일과 야채 먹기 적당한 크기로 채썰고 입맛에 맡는 드레싱 넣어 휘리릭 섞어주기만 하면 끝 색도 이뻐서 눈도 호강 맛도 좋고 건강한 다이어트에 딱입니다.
남아뿡
샐러드 물많이 규칙적인 식생활
거의 2넌째 요요없이 7킬로 감량유지 샐러드 양배추 토마토 낫또 삶은계란1개 건과류 매일 먹는편이다 계단걷기도 빼놓지 않고 하고 있고 밥은 잡곡기준으로 먹고있으며 외식은 가급적 하지않는다. 오늘도 예쁜 몸매. 건강 위해서 화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4
최애 파스타 소스
마트에서 파는 화이트 소스중에서 최애 소스중 하나예요. 파스타집애서 먹는 트러 플 송 로 버섯 파스타 맛이랑 비슷 해요. 이마트 원플러스원 세일 할때 쟁여 놓으세요
로블ㅎ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양상추와 양배추라페 블루베리 🫐와 그릭요거트 삶은계란과 치킨텐더 2조각으로 준비해서 먹어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습니다.
레몬그린
신선한 샐러드
아침으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혈당일기 4기 3일차
6월 1일 저녁 식후 모듬버섯 굴소스 볶음과 안심 스테이크 유러피안 야채믹스 양배추 파프리카 샐러드. 건강식으로 먹으려고 노력중이긴 요리가 귀찮아서 큰일이지만 열심히 해먹고 운동해서 혈당지켜보자
랜디랜디
양배추]아침마다 먹고 있는 샐러드
저의 아침은 이렇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 안빠지고 먹는 것이 바로 양배추입니다. 요즘 양배추가 엄청 비싼데도 먹고 있습니다. 채썬후에 물기빼서 아침마다 다양한 채소등을 넣어서 맛잇게 먹고 잇네요 재료는 토마토, 오이, 사과, 달걀, 단호박, 아보카도등을 넣어서 먹고 있어요
언제나행복
6월 1일 혈당일기4기6일차인증
날짜 2024년 6월1일 혈당측정시간 오후 8시 21분 저녁식후 오늘 저녁은 아보카도 샐러드를 먹었다 샐러드 소스는 오리엔탈소스로 직접 만들었다 오늘의 혈당은 154로 괜찮은것같다
피타
혈당일기 4기 4일차 인증
6월 1일 토요일 측정수치 : 116 측정시간 : 아침 공복 음식 : 어제 저녁에는 연어포케를 먹었다. 너무 맛있어서 다 먹긴했는데, 샐러드도 많고 현미귀리밥이라서 속이 든든했다. 소스가 2종류가 있었는데, 두종류 다 맛있었다. 다음에는 샌드위치를 먹어봐야겠다.
앙칼진애미나이
샐러드
저녁은 신랑이란 족발 먹을 계획이라 점심은 샐러드로 먹어요
당근쥬스쪼아
샐러드 한끼 👍
홈플러스 샐러드 킹크랩도 있고 계란도 있고 한끼로 먹기 맛있어용 오늘도 한끼 뚝딱 👍👍
우리화이팅
양배추계란말이+양배추샐러드
양배추를 어떻게 먹을까 고민끝에 양배추 김말이맛은 어떨까? 하는 생각에 아침식단으로 결정하고 양배추샐러드와 함께... 역시 양배추가 들어가니 아삭하고 씹히는 맛이 괜찮은 계란말이네요...
작은구름
샐러드
저녁에는 씻어놓은 야채가 있어서 샐러드 먹었어요. 감동란 하나 있어서 같이 먹어주니 촉촉하 니 맛있네요. 저녁에 샐러드 먹으니 몸이 가벼워서 좋네요
로블ㅎ
이른 저녁으로 샐러드
이른 저녁으로 어제 사다놓은 야채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가볍게 먹었고..양은 많네요..ㅎ 이젠 엘빅 운동갑니다. 불금 잘 보내세요
파인호랭이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시장 돈까스집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 사먹었습니다. 시장 돈까스 가게에서 나온 양배추 샐러드입니다. 맛나요. 샐러드계의 정석이 아닐까 합니다. 옥수수콘도 넣고 마요네즈로 버무린 전형적인 샐러드입니다. 양배추 이렇게 먹어야 제대로 소비되죠. 아님 냉장고에서 빌빌 남아 돌아다닙니다.
마고할미
샐러드
오늘은 오리고기 샐러드네요 아침에 이렇게 먹으니 좋아요
현유리
샐러드 용기
다이소에서 샐러드 담 을 용기 사왔어요. 사이즈가 크지도 않고 딱이네요. 핑크 컬러 사려다가 남편이 사용 해야 해서 블루로 사왔어요
로블ㅎ
저녁은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우리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광장시장 가서 가게에 필요한 바늘과 실를 사서 가게로 가니 벌써 네 시가 다 됐더라고요. 앉아서 정리 좀 하면서 엄마 퇴근 시간 5시까지 있다가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어요. 집에 들어오니 너무 배가 고프네요. 두부야채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저녁 샐러드 과일은 방울 토마토만 넣고 야채 위주로 넣고 오늘은 배가 고파서 두부전 3개 살짝 데워서 잘라서 넣었어요. 드레싱은 키위 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조금 넣어 단백질도 추가. 그리고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 먹었어요 오늘 정말 만보만 넘길랬는데 만5000보가 됐네요. 어쩐지 너무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한통사면 오래먹게 되더라구요 양배추찜도 만들어 먹고 양배추볶음도 하고 그러다가 양배추를 얇은 채칼에 썰어서 마요네즈, 후추, 황설탕을 넣어 무쳐서 샐러드로 먹기도 하고 잡곡빵이나 보리빵에 샌드위치로 먹으면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무리없이 먹을 수 있는 거 같아요
피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