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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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샐러드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단백질과 섬유질을 모두 챙긴 두부 과일 샐러디🩷
저는 샐러드를 먹을 때 단백질과 섬유질을 모두 챙기는 샐러드가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샐러드를 만들 때 이 2가지 요소가 꼭 들어가게 만듭니다 샐러드 재료는 두부 , 각종 초록 채소(특히 배추를 얇게 썬 것과 양배추 양파를 썰어 놓는 게 참 좋더라구요), 각종 과일을 넣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위에오리엔탈 소스를 넣어서 먹으면 건강과 맛을 모두 챙긴 맛있는 샐러드가 완성 된답니다 샐러드 먹을 때 보통 채소가 많이 나오시는데 이렇게 단백질과 섬유소. 그리고 비타민까지 챙기는 재료를 추가적으로 넣으면 건강을 챙긴 더 멋진 샐러드가 완성 된답니다!! 두부 대신에 닭가슴살을 넣거나 참치를 넣어도 참 맛이 좋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샐러드를 만들 때 채소만 넣지 마시고 단백질과 아이를 같이 넣어서 샐러드를만 드시면 더욱 건강한 샐러드를 만들 수 있으십니다 두부 과일 샐러드 추천 드립니다🩷 나는 딸기가 좋아서 제철 과일도 좋지만 냉동 딸기를 넣어서 먹는 것도 참 좋더라구요🩷🩷
구룸구룸
저녁은 배고파서 샐러드
미술 수업을 끝내고 집에 돌아봤는데 어머니가 오늘저녁으로 닭백숙과 죽을 하셨어요. 냄새만 맡아도 너무 배고픈 거예요. 집에 오기 전부터도 벌써 배가 고파서 집에 가면 샐러드를 먹으려 했는데 백숙은 너무 부담스러워서 샐러드에 닭가슴살 조금 찢어서 넣어서 먹었어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닭백숙과 닭죽을 먹고 저는 닭가슴살 조금 넣은 샐러드를 먹었어요. 제가 배가 고파서 샐러드 양이 많아 배가 살짝 부르더라고요😅 소화도 잘 안되서 혼자라도 나갈려면 했는데 비가 살짝 멈춰서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그래도 여전히 비가 왔다 갔다 해서 라떼는 비옷입고 우산 챙겨나갑니다. 라떼가 나간다니까 엄청 좋아 했지만 막상 밖에 나가니까 바닥이 척척해서 그런지 어느정도 움직이고는 안 가려고 했거든요. 이번에는 제가 가자고 계속 구슬려가지고 걸었네요. 1시간 2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이로써 오늘도 16700보 정도 걸었어요. 비 오니까 걷기가 너무 힘들고 신발도 운동화를 못 신으니까 발이 훨씬 아프네요🤣 라떼는 아까 산책 전에 벌써 저녁 먹었고요. 산책하고는 저렇게 골아 떨어졌답니다. 오늘도 힘겹게 2L 물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데일리 믹스 셀러드 KIT + 훈제닭가슴살
예전에는 샐러드 재료도 사고 생닭가슴살도 사서 직접 삶아 먹고는 했는데 날도 더워지고 은근히 손이 많이가고 보관이 용이 할 것 같아서 롯데마트에서 데일리믹스 KIT 샐러드를 사서 요즘 먹고 있어요 소스와 한 끼 먹을 샐러드 소분으로 보관도 용이하고 해서 샐러드만 먹기에는 단백질이 없어서 훈제닭가슴살도 사서 같이 첨가해서 먹어요 이제 여름이고 몸관리 하는 분들 많잖아요 간편한 믹스KIT 샐러드와 풍부한 단백질 닭가슴살 조합
Oracle
샐러디 할라피뇨치킨웜볼 너무 맛있어요
할라피뇨 치킨 웜볼 샐러드 가격은 8900원 주고 샀어요 칼로리는 409칼로리 그런데 동봉해주는 소스는 238칼로리 .. 소스 칼로리가 높아서 조금만 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샐러디는 야채가 많아요~ 그리고 콩도 많이 들어서 콩 싫어하시는 분은 다른메뉴 시키길 추천해요~ 할라피뇨치킨 웜볼은 안에 닭가슴살이 들어가있어서 단백질이 아주 풍부합니다~
슈비므네
혈당일기7기 5일
7월17일 수요일 점심식후 1시간 아침-샐러드(유럽채소 병아리콩 닭가슴살 견과류 치즈 블루베리 오리엔탈소스) 구운계란 토마토 점심-떡볶이 콩나물국 제육볶음
bluesea
수요일 아침 샐러드만
100g은 졌지만 어제 배고파서 막 이것저것 먹었는데 이정도면 선방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새벽에 잠시 비가 소강상태라 라떼랑 얼른 나갔다 들어와서 운동까지 하고 아침으로 1인분 샐러드 만들었어요. 어머니도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새벽 꽃 시장 가셔서 혼자 먹었네요 야채믹스와 오이 넣고 당근파프리카팽이볶음 식혀서 넣고 과일도 사과까지 깎아서 다 넣는데 요거트 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그거 잔뜩 뿌렸더니 원래 샐러드가 알록달록한데 그걸 다 덮어버리고 하얀색이 됐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 샐러드고 보다시피 양배추라페와 요거트 드레싱을 듬뿍 넣었고요.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할라피뇨 뿌렸네요. 아침에 배고파서 그런지 만들고 나니 엄청 양이 많아 보였는데 실제로도 먹고 나니까 배불러서 다음 식사를 할 수가 없었네요. 이걸로 아침 끝이었답니다. 그땐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건데 생각을 잘못한 것 같아요. 이렇게 아침을 탄수화물 없이 끝냈다고 포만감이 지속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하루 종일 허기가 밀려오더라구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사지 받고 있는데 빗소리가 시원하게 들렸거든요. 그러다 딱 멈춰서 얼른 저도 멈추고 창문 보니 잠깐 소강상태라서 새벽이라 대충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답니다. 이렇게 좋다고 나와서 근처에서 볼일만 보고 10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히려 집에 와서는 시간이 좀 있어서 캐시홈트도 하고 플랭크도 캐쉬홈트로 스쿼트까지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보카도 샐러드 먹으면서 당관리하고 있어요
나이먹을수록 혈당이 점점 높아져서 이제 경계선까지 다 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미리미리 식단으로 관리하는 중인데요. 가급적 하루 한끼는 샐러드류를 먹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아보카도를 좋아해서 미리 잔뜩 사서 썰어놓았다가 먹을 때마다 냉장고에서 조금씩 꺼내서 섞어먹고 있어요. 찾아보니 아보카도에는 "아보카틴B"라는 성분이 들어있어서 당수치 잡는 데 더욱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안그래도 좋아하는 음식인데 당관리에까지 도움이 된다니 완전 1석 2조더라구요. 하루 한끼 샐러드로 당관리도 챙기고 건강과 맛도 함께 챙길 수 있어서 넘 좋은 것 같습니다.
neplos
건강한 한끼 샐러드
다이어트를 할때에는 먹고 싶은게 많아서 눈에 아른 아른 거린 음식이 많았는데 건강하게 살고픈 마음이 간절하니 먹고 싶은 생각이 업네요 샐러드도 조금씩 시들어 가지만서도 꾸준히 한끼는 샐러드로 먹으려 합니다 다시 한번 나의 의지를 다짐 합니다 건강한 삶 을 위하여 화이팅
핑크한울이
오늘도 샐러드
오늘도 아점으로 샐러드 든든하게 먹었네요. 사두었던 야채가 똑 떨어졌는데...비가 와서 어쩌나 고민중이네요
파인호랭이
당뇨 관리 한끼 식단 - 가볍게 샐러드
집에 있는 야채나 채소들 가득 넣고 가끔은 리코타치즈도 넣을때가 있어요 ㅎㅎ 드레싱은 무조건 당이 제로인 제품들로 넣어줘요 그냥 먹는게 가장 좋지만 그러면 너무 심심한 간이라,,, 매일 아침 샐러드로 먹으면 몸이 가볍더라구요 혈당이 오르는 것도 덜하고 양조절만 하면 딱 좋더라구요
여리나
점심 샐러드^^
오리훈제 샐러드. 현미밥하고 같이 먹어요
cogo092
견과류와 샐러드
견과류와 샐러드로 건강 챙겨요~ 더운날 건겅하게 보내세요~
제벌
아침으로 양배추
간단하게 아침먹었습니다~ 샐러드소스가 없어서 케찹 넣었는데 소스가 훨 맛있는거같아요
여루별
아침 - 샐러드
샐러드로 간단하게 챙겼어요 즐겁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리뷰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면 되는데 기본 채소볼이랑 곡물볼에 내 맘대로 토핑과 드레싱을 추가해 먹을 수도 있고그냥 메뉴를 선택해도 된답니다. 웜볼, 랩샌드위치, 샌드위치 등 메뉴가 정말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게 샐러디의 큰 장점같아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8,700) 샐러디의 인기 메뉴라고 하기에 주문해봤어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는 우삼겹, 오이, 양파, 메밀면, 견과류, 샐러드 야채가 들어가 있어요 우선 메밀면 샐러드는 난생 처음이라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됐는데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추천 조합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라고 하여 뿌려서 먹어보았어요 개인적으로 샐러드에 밥보다 요 메밀면이 더 잘 어울리는 듯 했고 완전 제 취향이었습니다. 야채, 고기와 모두모두 잘 어울린답니다.
셰인
호밀빵에 양배추 샐러드
점심을 돈까스 먹어서 저녁을 간단히 호밀빵에 양배추 적양배추 크래미를 홀그레인머스타드에 버무린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양배추는 한번 식초에 넣어 잠깐 나두면 숨도 죽고 나중에 맛도 새콤하니 좋더라구요 ~ 여기에 깻잎과 치즈로 이불을 덮어줬어요 .
지호이모
당뇨 관리 한끼 식단 - 참치율무포케
저는 포케를 즐겨먹어요. 배달도 시켜먹고 집에서 만들어도 먹는데 간편하게 집에서 자주 해먹는 참치율무포케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원래는 연어회를 사다가 만드는데 매번 사러 가기가 쉽지 않아서 집에 있는 참치캔으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참치는 캔을 열고 10분 정도 두어 퓨란을 날린 후 기름을 뺍니다. 그동안 상추, 로메인, 적근대, 파프리카, 오이 등을 작게 썰어둡니다. (사실 귀찮아서 썰었다기 보다는 손으로 찢거나 가위로 잘랐음;)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당질 함량이 낮아 혈당저하제로 이용되는 율무도 추가하는데요.. 미리 율무만으로 밥을 지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샐러드 만들때마다 넣어먹고 있어요. 찰기가 없어서 따로 놀면서 고소한 맛이 있어 샐러드에 추가하면 찰떡입니다. 다 준비되었으면 오리엔탈 소스를 약간 넣고 모두 함께 섞어서 먹기만 하면 됩니다. 들어간게 많아 보이지만 채소는 다 미리 씻어둔거라 준비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고 맛도 좋습니다. 참치와 율무가 들어가서 든든하기도 하고요.
도정훈
화요일 점심으로~♡
닭가슴살 샐러드예요 파프리카 오이 양파 초절임해서 크래미랑 닭가슴살 찢고 겨자소스 뿌려서 먹었어요. 간단하게 먹으니 좋으네요~
딸기와의행복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단백질 닭가슴살과 양상추 파티
제가 잘해먹는 샐러디 조합 소개합니다. 저는 양상추랑 당근을 샐러드 야채로 잘 사용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샐러드에 단백질을 꼭 넣어요. 아보카도가 오늘은 없어서 빠졌지만.. 평소 아보카도, 계란, 닭가슴살은 샐러드에 꼭 첨가해서 먹어요. 그렇게 하면 포만감이 좋아서 한끼식사로 맞춤 이더라구요. 참, 소스는 생들기름과 사과식초입니다.
바다속고양이
탄수화물 먹기전 샐러드 먼저! 🥗
요즘처럼 덥고 습할때 갈증나면 탄산수에 애사비 넣어 마시고 식사 전에 야채 듬뿍 들어간 샐러드 먼저 먹어요. 시골에서 어머님이 직접 농사지은 오이, 토마토 양파 잔뜩 보내주시니 간식으로도 먹고 식사 전에 툭툭 썰어 샐러드로도 먹어요. 샐러드를 먼저 먹으니 자연스레 식사량도 줄고 몸도 가벼워지는 것 같아요. 습관되니 식당 가서도 양파 한조각, 고추 하나 먹고 밥먹게 되네요 ㅎㅎ 혈당에 좋다고 해서 먹기 시작했는데 식후 졸음도 없어진 것 같고 몸도 가벼워지니 정말 좋아요!
아무도
점심은 샐러드
그릭요거트 유통기한 임박이길래 얼른 먹으려고 콥샐러드했어요
당근쥬스쪼아
아점으로 샐러드
오늘도 어김없이 샐러드로 아점 먹어요. 혼밥일 경우 항상 먹기에 루틴이 되어서인지 뱃속도 다른게 들어오면 깜놀라네요~^^
파인호랭이
7월 16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1. 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아침식사 양상추+파프리카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계란뭍힌 마트 잡곡식빵 1조각(오늘은 무화당 알룰로스 반봉을 넣어서 조리 해 봤어요) 4. 내용 : 아침에 5시반에 운동하기전에 130대였는데. 1단위 맞고 홈트로 빡세게 운동하기는 하지만 한시간 후 혈당이 190대였어요. 내장지방이 많이 쌓였나봐요. ㅎㅎㅎ 어제랑 같이 5단위 맞고 식사했는데 그나마 안정적이라서 다행이에요. 근데 배에서는 천둥소리가나요. 배가 너무너무 고픈데. 혈당이 너무착하니까 먹을 수도 없고 살이 조금이라도 빠지겠지 하는 희망으로 견디고 있어요. 아침에 일부러 탄단지 맞춰서 먹었는데. ^^
연완이맘
혈당관리 레시피) 비트 파프리카 🥗샐러드
혈당관리 레시피) 비트 파프리카 🥗샐러드 어제 준비한 찐 비트와 붉은 파프리카. 넣어주구요. 베이스는 양상추 바탕에 찐단호박 찐수미감자 치킨텐더 1조각 삶은계란1개 당근라페 올려줍니다.(찐 단호박과 감자 따뜻하게 데워서 올려요) 그리고 샐러드의 맛을 위해서 호두와 오리엔탈 드레싱을 올려 줬어요. 샐러드에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견과류를 꼭 다해 주세요. 맛도 좋고 포만감이 오래가서 배가 고프지 않게되요. 자료출처 https://m.blog.naver.com/sunsun5120/222612688167
레몬그린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로메인 잡곡쌈밥
다시 700g이 빠졌지만 800 쪘다 700 빠지니 다행이면서도 힘이 빠지네요. 예전에는 급하게 찐 살 다음날 거의 회복하면 굉장히 기분이 좋던데 이게 왜 이럴까요? 저도 조금 지치나 봅니다😔🙁 근데 어제 조심하긴 했어도 그제랑 뭐 얼마나 다르게 먹었나 싶어요? 점심만 조금 빨리 작게 먹었는데 하여튼 체중 변화는 참 오묘합니다. 하긴 어제 아침을 샐러드와 오나오를 먹긴 했네요. 그게 도움이 됐을까요? 에휴😮💨 어제 오후에 파프리카랑 오이 썰어놓으면서 내일 아침에는 당근을 썰어야지 했지만 아침엔 그럴 힘이 없었답니다. 그냥 준비한거 넣고 어제 슈퍼에서 야채믹스 사와서 예전처럼 조금 더 간단하게 샐러드 얼른 만들어서 수박듬뿍 그릭요거트와 렌틸콩 요거트 드레싱까지 평소처럼 늫고 어머니랑 같이 맛있게 샐러드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오늘 꽃가게 오픈 하셔야 돼서 샐러드만 드시고 얼른 출근하셨어요. 저는 잡곡밥 반 데우고 남은 로메인과 두부전 두부쌈장까지 해서 무생채랑 고추조림 얹어서 로메인 잡곡쌈밥으로 차려 먹었네요. 밥에 쌈밥으로 먹으니 아침부터 잘 먹었는데 먹고 나선 배가 살살 아프네요. 심각하진 않지만 신경 쓰이는 산책나가야 되는데 말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쿨쿨 자는 라떼에요. 요즘 더운지 내 이부자리에서만 있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자요. 에어컨은 켜놓고 잠에 들지는 않아서 선풍기 정도라 더운가봐요. 아침 차려먹고 설거지 해놓고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라떼는 아직 아침을 안 줬어요. 얘가 워낙 아침을 안 먹으니까 아침 주려고 실랑이하다가 기운이 다 빠지거든요. 기분 좋게 산책하고 좀 이따 주려고 챙겨갖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두유
건기챌 인증하면서 아침 먹어요 샐러드와 두유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샐러드!
식전 20분에 양배추같은 야채를 먹으면 혈당스파이크가 안온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샐러드 100g을 매 끼마다 챙겨먹는것 같아요. 샐러드를 먹기 힘든 상황에는 야채를 두조각정도 먹고 밥을 먹어요.
자고어트
단호박 샐러드
오늘 아침에 먹은 단호박샐러드에요. 평소 먹던 양배추 대신 구운 단호박을 넣은 샐러드라 맛이 좋았어요.
roh69
리코타치즈와 샐러드
냉장고털이용 샐러드와 리코타치즈~ 리코타치즈는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도 풍부 해서 다이어트에 도움도 주고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네요~^^ 냉장고에 있는 모든 야채들을 꺼내서 씻고 자르고 이쁘게 담았어요 몸에좋은 견과류도 같이 뿌려주고 준비해둔 곡물식빵과함께 한끼푸짐하게 먹었어요~!
두부닷
샐러디 직접만든 감자샐러드
항상 감자 나올철에 만들어 먹는 감자 샐러드네요. 이것저것 준비에 손이 많이 가지만 가득 만들어 샌드위치에 넣어 먹기도 하고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건강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라 믿고 먹을수 있어요. 집에 있는재료로 당근 양파 오이를 다지듯 썰었어요. 사과랑 오이피클을 넣어도 맛있더라구요. 감자는 빨리 익히기 위해 잘라서 소금 살짝 넣고 삶아 으깨야 해요. 완전식품인 계란이 빠질수 없지요. 계란도 물에 넣어 삶지 않고 삼발이에 올려서 찌면 껍질이 금방 까져서 좋아요. 계란도 삶아서 노른자는 으깨고 흰자는 다져 놓아요. 이제 모든 재료를 섞고 설탕조금 소금 조금에 마요네즈 넣고 섞으면 맛있는 감자 샐러드 완성입니다.
뷰리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