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샐러드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디_후레쉬 훈제 닭가슴살+계란추가(발사믹소스)
체중 늘어서 식단 조절 필요할 때나 입맛 없을때 가볍게 한끼 먹고 싶을때~요거 하나면 든든하고 맛있게 해결할 수 있어요~ 견과류부터 올리브까지 골고루 넣어서 영양 섭취까지~발사믹소스가 어우러지니 맛까지 아주 끝내줘요~^-^
hJ해찡
리코타치즈샐러드에 닭가슴살 토핑 추가 추천해요
샐러드 메뉴 대부분이 다이어트용 건강식으로 정말 훌륭한 메뉴들이 많다고 생각되는데요 그중에서도 리코타치즈 샐러드를 즐겨 먹고 있어요 야채와 견과류가 가득들어있어 영양 밸런스가 훌륭하지만 여기에 닭가슴살 토핑을 추가하게되면 부족한 단백질도 보충할수있어 영양과 포만감모두를 만족시키는 최고의 조합이란 생각이드네요.
라때홀릭
샐러디 음식중 맥시칸랩 제일 좋아해요
요새 밖에 나가서 제일 많이 사먹는 음식이 다이어트 샐러드 음식이에요. 사는 곳이 시골이라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브랜드 다 들어와 있고요. 제일 좋아하는 샐러디도 시내에 있어요. 다행히 헬스장이 근처에 있어서 운동 전후 잘 챙겨 먹어요. 제일 잘 먹는 메뉴는 멕시칸랩이에요. 또띠아 좋아하고, 내용물과 소스 궁합이 너무 좋아요. 맛도 좋고 영양 성분도 좋아요. 저는 우삼겹 같이 잘 먹어요.
s9424103
샐러디 요거트로 소스를 대신 했어요
양배추와 고구마 호두 그리고 건포도와 요거트를 소스로 대신 했어요 그동안 케찹이나 하프 마요네즈를 뿌려 먹었는데 케첩은 당분이 너무 많고 마요네즈는 지방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를 넣었는데 의외로 맛있네요 거기다 건포도를 넣으니 꿀을 안넣어도 단맛이 나서 먹기에 부담이 없어요 식사 전에 먹으면 포만감이 넉넉해서 본식사 양이 줄어드네요ㅎㅎ
야롱
샐러디 국룰조합, 연어 + 샐러드
연어 요즘 무척이나 비싸서 엄두도 못내는 식재료이기는 한데... 그래도 조금은 저렴하게 먹을수있는 방법이 있죠. 방법은 바로바로~~ 근처 대형마트 마감세일 시간을 노린다...입니다. 이마트나 홈플러스 심지어 롯데마트도 마감시간이 되면 할인을 마구마구한다는사실.. 그래서 생연어같은 탄력적인 식감은 기대하기힘들지만, 조금 숙성된 연어도 맛은있으니까요 :) 더군다나 저는 숙성회도 안가리고 먹는사람이기에 대략 8시30분쯤 가서 할인 스티커 붙자마자 겟 해왔습니다. 10시까지 기다리면 더 할인될수도있고.... 아니면 품절될수도있기에 냅다 집어와버렸네요 ㅋㅋ. 샐러드 위에 살포시 얹어서 먹으면 훌륭한 한끼가 되니까요. 정말 맛있는 국룰이랍니다.
쿠보
샐러디 오이/토마토 샐러드에 1000아일랜드 드레싱
샐러디 꿀조합으로 오이와 토마토를 넣은 샐러드에 1000 아일랜드 드레싱을 추천해요. 양상추와 파프리카 샐러드에 오이와 토마토를 넣고 이 드레싱을 뿌려 먹으면, 특히 신선한 토마토와 아삭한 오이를 두 배로 느낄수 있어요. 오이와 너무 잘 어울려요. 맛도 좋답니다.
정은하수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추천!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추천합니다. 올리브를 좋아해서 올리브 2번이나 추가했어요 ㅎㅎ 메밀면이라 혈당 걱정 덜하고 채소 많이 먹고 드리싱은 레몬이나 오리엔탈이 잘어울려요. 그치만 금방 배고파지긴 합니다 ㅎㅎ 우삼겹으로 단백질도 업업
람라미
훈제오리고기
오늘은 점심에 초복도 아닌데 몸보신이가요? 훈제 오리는 진짜 자주 나오는 음식이 아닌데 오늘 샐러드와 함께 소스도 ㅋㅋ 전 총각무 좋아하는데 비가온다고 힘내라고 제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모두 차려져서 대접받은 기분이네요 훈제오리의 효능 오리고기는 열량이 낮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 찬 성질을 지닌 식품인데요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칼슘 레시틴 비타민 등 필수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혈관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콜라겐 생성을 도와주는데요 콜라겐은 우리 피부의 재생과 탱탱한 탄력을 유지하는데 효과가 있죠. 비타민A, 칼슘, 인이 풍부하고 돼지고기에 비해 철분도 풍부해서 빈혈을 예방해주고 뼈 치아를 튼튼해주는 기능까지 있다고 합니다. [출처] 훈제오리찜 만들기 오리훈제요리 오리고기효능 임산부 먹어도될까?|작성자 도미
뽀봉
아점 샐러드
오전에 병원 볼일 보고 들어왔네요. 비가 어찌나 오는지 신도 옷도 다 젖었네요. 이제사 아점으로 샐러드 먹습니다. 맛점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닭가슴살과 초고추장소스
닭가슴살 한봉을 깍뚝 썰기하고 양배추,양파,파프리카를 채 썰었어요 . 초고추장과 마요네즈를 1:1로 섞어준다. 찍어 먹어도 버무려 먹어도 맛나요.
준이할미
건강한 한끼 샐러드 준비 완료🥗
건강한 한끼 샐러드 준비 완료🥗 양상추 가득 깔고 붉은 🫑파프리카 🎃단호박 🍅방울토마토 올려 줬어요 맛있는 당근라페 🥕 올리고 마지막으로. 어제 만든 돼지불고기 새송이 볶음 남은것 제일 위에 올렸어요. 샐러드와 고기가 조화롭게 완성 됐네요.
레몬그린
🥚샐러드용 계란 삶기
🥚샐러드용 계란 삶기 오전 식사 샐러드에 먹으려고 계란 삶아요 삶아 둔게 다먹고 없어서 다시 삶았어요. 시간 계산 못하고 삶았더니 완숙이네요.
레몬그린
그릭요거트 샐러드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단백질과 섬유질을 모두 챙긴 두부 과일 샐러디🩷
저는 샐러드를 먹을 때 단백질과 섬유질을 모두 챙기는 샐러드가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샐러드를 만들 때 이 2가지 요소가 꼭 들어가게 만듭니다 샐러드 재료는 두부 , 각종 초록 채소(특히 배추를 얇게 썬 것과 양배추 양파를 썰어 놓는 게 참 좋더라구요), 각종 과일을 넣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위에오리엔탈 소스를 넣어서 먹으면 건강과 맛을 모두 챙긴 맛있는 샐러드가 완성 된답니다 샐러드 먹을 때 보통 채소가 많이 나오시는데 이렇게 단백질과 섬유소. 그리고 비타민까지 챙기는 재료를 추가적으로 넣으면 건강을 챙긴 더 멋진 샐러드가 완성 된답니다!! 두부 대신에 닭가슴살을 넣거나 참치를 넣어도 참 맛이 좋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샐러드를 만들 때 채소만 넣지 마시고 단백질과 아이를 같이 넣어서 샐러드를만 드시면 더욱 건강한 샐러드를 만들 수 있으십니다 두부 과일 샐러드 추천 드립니다🩷 나는 딸기가 좋아서 제철 과일도 좋지만 냉동 딸기를 넣어서 먹는 것도 참 좋더라구요🩷🩷
구룸구룸
저녁은 배고파서 샐러드
미술 수업을 끝내고 집에 돌아봤는데 어머니가 오늘저녁으로 닭백숙과 죽을 하셨어요. 냄새만 맡아도 너무 배고픈 거예요. 집에 오기 전부터도 벌써 배가 고파서 집에 가면 샐러드를 먹으려 했는데 백숙은 너무 부담스러워서 샐러드에 닭가슴살 조금 찢어서 넣어서 먹었어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닭백숙과 닭죽을 먹고 저는 닭가슴살 조금 넣은 샐러드를 먹었어요. 제가 배가 고파서 샐러드 양이 많아 배가 살짝 부르더라고요😅 소화도 잘 안되서 혼자라도 나갈려면 했는데 비가 살짝 멈춰서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그래도 여전히 비가 왔다 갔다 해서 라떼는 비옷입고 우산 챙겨나갑니다. 라떼가 나간다니까 엄청 좋아 했지만 막상 밖에 나가니까 바닥이 척척해서 그런지 어느정도 움직이고는 안 가려고 했거든요. 이번에는 제가 가자고 계속 구슬려가지고 걸었네요. 1시간 2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이로써 오늘도 16700보 정도 걸었어요. 비 오니까 걷기가 너무 힘들고 신발도 운동화를 못 신으니까 발이 훨씬 아프네요🤣 라떼는 아까 산책 전에 벌써 저녁 먹었고요. 산책하고는 저렇게 골아 떨어졌답니다. 오늘도 힘겹게 2L 물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데일리 믹스 셀러드 KIT + 훈제닭가슴살
예전에는 샐러드 재료도 사고 생닭가슴살도 사서 직접 삶아 먹고는 했는데 날도 더워지고 은근히 손이 많이가고 보관이 용이 할 것 같아서 롯데마트에서 데일리믹스 KIT 샐러드를 사서 요즘 먹고 있어요 소스와 한 끼 먹을 샐러드 소분으로 보관도 용이하고 해서 샐러드만 먹기에는 단백질이 없어서 훈제닭가슴살도 사서 같이 첨가해서 먹어요 이제 여름이고 몸관리 하는 분들 많잖아요 간편한 믹스KIT 샐러드와 풍부한 단백질 닭가슴살 조합
Oracle
샐러디 할라피뇨치킨웜볼 너무 맛있어요
할라피뇨 치킨 웜볼 샐러드 가격은 8900원 주고 샀어요 칼로리는 409칼로리 그런데 동봉해주는 소스는 238칼로리 .. 소스 칼로리가 높아서 조금만 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샐러디는 야채가 많아요~ 그리고 콩도 많이 들어서 콩 싫어하시는 분은 다른메뉴 시키길 추천해요~ 할라피뇨치킨 웜볼은 안에 닭가슴살이 들어가있어서 단백질이 아주 풍부합니다~
슈비므네
혈당일기7기 5일
7월17일 수요일 점심식후 1시간 아침-샐러드(유럽채소 병아리콩 닭가슴살 견과류 치즈 블루베리 오리엔탈소스) 구운계란 토마토 점심-떡볶이 콩나물국 제육볶음
bluesea
수요일 아침 샐러드만
100g은 졌지만 어제 배고파서 막 이것저것 먹었는데 이정도면 선방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새벽에 잠시 비가 소강상태라 라떼랑 얼른 나갔다 들어와서 운동까지 하고 아침으로 1인분 샐러드 만들었어요. 어머니도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새벽 꽃 시장 가셔서 혼자 먹었네요 야채믹스와 오이 넣고 당근파프리카팽이볶음 식혀서 넣고 과일도 사과까지 깎아서 다 넣는데 요거트 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그거 잔뜩 뿌렸더니 원래 샐러드가 알록달록한데 그걸 다 덮어버리고 하얀색이 됐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 샐러드고 보다시피 양배추라페와 요거트 드레싱을 듬뿍 넣었고요.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할라피뇨 뿌렸네요. 아침에 배고파서 그런지 만들고 나니 엄청 양이 많아 보였는데 실제로도 먹고 나니까 배불러서 다음 식사를 할 수가 없었네요. 이걸로 아침 끝이었답니다. 그땐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건데 생각을 잘못한 것 같아요. 이렇게 아침을 탄수화물 없이 끝냈다고 포만감이 지속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하루 종일 허기가 밀려오더라구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사지 받고 있는데 빗소리가 시원하게 들렸거든요. 그러다 딱 멈춰서 얼른 저도 멈추고 창문 보니 잠깐 소강상태라서 새벽이라 대충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답니다. 이렇게 좋다고 나와서 근처에서 볼일만 보고 10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히려 집에 와서는 시간이 좀 있어서 캐시홈트도 하고 플랭크도 캐쉬홈트로 스쿼트까지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보카도 샐러드 먹으면서 당관리하고 있어요
나이먹을수록 혈당이 점점 높아져서 이제 경계선까지 다 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미리미리 식단으로 관리하는 중인데요. 가급적 하루 한끼는 샐러드류를 먹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아보카도를 좋아해서 미리 잔뜩 사서 썰어놓았다가 먹을 때마다 냉장고에서 조금씩 꺼내서 섞어먹고 있어요. 찾아보니 아보카도에는 "아보카틴B"라는 성분이 들어있어서 당수치 잡는 데 더욱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안그래도 좋아하는 음식인데 당관리에까지 도움이 된다니 완전 1석 2조더라구요. 하루 한끼 샐러드로 당관리도 챙기고 건강과 맛도 함께 챙길 수 있어서 넘 좋은 것 같습니다.
neplos
건강한 한끼 샐러드
다이어트를 할때에는 먹고 싶은게 많아서 눈에 아른 아른 거린 음식이 많았는데 건강하게 살고픈 마음이 간절하니 먹고 싶은 생각이 업네요 샐러드도 조금씩 시들어 가지만서도 꾸준히 한끼는 샐러드로 먹으려 합니다 다시 한번 나의 의지를 다짐 합니다 건강한 삶 을 위하여 화이팅
핑크한울이
오늘도 샐러드
오늘도 아점으로 샐러드 든든하게 먹었네요. 사두었던 야채가 똑 떨어졌는데...비가 와서 어쩌나 고민중이네요
파인호랭이
당뇨 관리 한끼 식단 - 가볍게 샐러드
집에 있는 야채나 채소들 가득 넣고 가끔은 리코타치즈도 넣을때가 있어요 ㅎㅎ 드레싱은 무조건 당이 제로인 제품들로 넣어줘요 그냥 먹는게 가장 좋지만 그러면 너무 심심한 간이라,,, 매일 아침 샐러드로 먹으면 몸이 가볍더라구요 혈당이 오르는 것도 덜하고 양조절만 하면 딱 좋더라구요
여리나
점심 샐러드^^
오리훈제 샐러드. 현미밥하고 같이 먹어요
cogo092
견과류와 샐러드
견과류와 샐러드로 건강 챙겨요~ 더운날 건겅하게 보내세요~
제벌
아침으로 양배추
간단하게 아침먹었습니다~ 샐러드소스가 없어서 케찹 넣었는데 소스가 훨 맛있는거같아요
여루별
아침 - 샐러드
샐러드로 간단하게 챙겼어요 즐겁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리뷰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면 되는데 기본 채소볼이랑 곡물볼에 내 맘대로 토핑과 드레싱을 추가해 먹을 수도 있고그냥 메뉴를 선택해도 된답니다. 웜볼, 랩샌드위치, 샌드위치 등 메뉴가 정말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게 샐러디의 큰 장점같아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8,700) 샐러디의 인기 메뉴라고 하기에 주문해봤어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는 우삼겹, 오이, 양파, 메밀면, 견과류, 샐러드 야채가 들어가 있어요 우선 메밀면 샐러드는 난생 처음이라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됐는데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추천 조합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라고 하여 뿌려서 먹어보았어요 개인적으로 샐러드에 밥보다 요 메밀면이 더 잘 어울리는 듯 했고 완전 제 취향이었습니다. 야채, 고기와 모두모두 잘 어울린답니다.
셰인
호밀빵에 양배추 샐러드
점심을 돈까스 먹어서 저녁을 간단히 호밀빵에 양배추 적양배추 크래미를 홀그레인머스타드에 버무린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양배추는 한번 식초에 넣어 잠깐 나두면 숨도 죽고 나중에 맛도 새콤하니 좋더라구요 ~ 여기에 깻잎과 치즈로 이불을 덮어줬어요 .
지호이모
당뇨 관리 한끼 식단 - 참치율무포케
저는 포케를 즐겨먹어요. 배달도 시켜먹고 집에서 만들어도 먹는데 간편하게 집에서 자주 해먹는 참치율무포케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원래는 연어회를 사다가 만드는데 매번 사러 가기가 쉽지 않아서 집에 있는 참치캔으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참치는 캔을 열고 10분 정도 두어 퓨란을 날린 후 기름을 뺍니다. 그동안 상추, 로메인, 적근대, 파프리카, 오이 등을 작게 썰어둡니다. (사실 귀찮아서 썰었다기 보다는 손으로 찢거나 가위로 잘랐음;)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당질 함량이 낮아 혈당저하제로 이용되는 율무도 추가하는데요.. 미리 율무만으로 밥을 지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샐러드 만들때마다 넣어먹고 있어요. 찰기가 없어서 따로 놀면서 고소한 맛이 있어 샐러드에 추가하면 찰떡입니다. 다 준비되었으면 오리엔탈 소스를 약간 넣고 모두 함께 섞어서 먹기만 하면 됩니다. 들어간게 많아 보이지만 채소는 다 미리 씻어둔거라 준비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고 맛도 좋습니다. 참치와 율무가 들어가서 든든하기도 하고요.
도정훈
화요일 점심으로~♡
닭가슴살 샐러드예요 파프리카 오이 양파 초절임해서 크래미랑 닭가슴살 찢고 겨자소스 뿌려서 먹었어요. 간단하게 먹으니 좋으네요~
딸기와의행복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