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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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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5일차

8월 11일 일요일 혈당일기 5일차 아점으로 샐러드 🥗 를 12시쯤 먹었고 그후 우유를 넣은 라떼 한잔 마셔주고 카페에서 딸기쥬스 한잔  또 마셔주고~ 저녁밥을 계란말이와 함께 쪼꼼 먹었다. 복숭아 먹었고.. 천하장사 소시지 마니 먹었다. ㅎㅎ 한시간 지난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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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5일차

“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50세가 넘으면 여성 고지혈증이 크게 늘어난다. 혈액-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데다 과거보다 나쁜 식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많기 때문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핏속에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 최근 크게 늘고 있다. 5년 새 2배 넘게 늘 정도로 증가 속도가 빠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세부현황에 따르면  2021년 이상지질혈증 환자는 147만여 명으로 2016년(62만여 명)의 2.4배나 됐다. 특히 50대 여성의 증가세가 두드러져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 예방에 비상이 걸렸다. 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50세 넘으면 여성 환자 급증세… 호르몬 변화+나쁜 식습관     혈액이 탁해지는 증상은 이상지질혈증이 의학적으로 맞는 용어다.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지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괄한다. 50세 중반까지는 술-담배, 회식을 자주 하는 남성 환자들이 많으나 그 이후에는 남녀 양상이 바뀌기 시작한다. 혈액-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데다 과거보다 나쁜 식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많기 때문이다. 갱년기 이후 여성 뇌졸중 환자가 급증하는 이유가 고혈압, 당뇨병 외에 피가 탁해진 것도 큰 이유다. “단 음식 못 끊어”… 당분 절제하지 못하면 피 건강도 악화   건강을 생각해 기름진 음식을 줄여도 달콤한 음료나 탄산음료,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당분은 탄수화물인데다 열량이 높아 피 건강에도 매우 나쁘다. 중년이 되면 과일 주스보다는 생과일, 초코 우유보다는 생우유를 먹어 당분 섭취를 최소화하는 게 좋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심장병-뇌졸중 예방-관리를 위해 쌀밥을 먹어도 잡곡-통밀을 섞어 먹고 전체 탄수화물 섭취비율이 65%를 넘지 않는 게 좋다. 삼겹살, 내장 등 비계가 많은 고기 외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피를 탁하게 한다는 것도 명심하자. 피 건강 ‘교과서’ 지침 따라야… 혈액 맑게 하는 음식은?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을 나열하면 “매번 같은 내용”이라고 볼멘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다. 의학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은 자주 바뀌지 않는다. 획기적인 음식을 발굴하면 당장 노벨상 감이다. 혈관에 쌓이는 포화지방을 줄이기 위해 소고기-돼지고기 등 붉은 고기, 가공육(햄-소시지)의 섭취를 줄이고 항산화 성분이 많은 생채소류, 콩류, 견과류, 생선류를 많이 먹는 게 좋다. 들기름-올리브오일도 적정량 먹는 게 도움이 된다. 특별한 증상 없어 더 위험… 뇌졸중–심장병 생겨야 증상 나타나   50세가 넘으면 급증하는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흔하지만, 뇌졸중-심장병 등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위험하다.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이상 유무를 살피는 게 좋다. 증상이 없으니 중년에 무리한 운동을 하다 쓰러지는 것은 고지혈증이 이미 심장병, 뇌졸중 등으로 악화된 탓이다. 심장이나 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면 생명이 위태롭고 몸의 마비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부지런히 몸 움직이면… 심뇌혈관질환 막는 1차 예방 효과   집-동네에서 부지런히 활동하는 사람은 혈관병이 적다. 신체활동과 운동이 심뇌혈관질환을 막아주는 1차 예방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이미 고혈압, 고지질혈증, 당뇨병이 있더라도 개선할 수 있다.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주 5일 정도 하는 게 좋지만 일상에서 자주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 집 거실에서 일어나 움직여도 운동 효과가 높다. 식사 후 혈당이 치솟기 시작하는 40분~1시간 이후 방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너무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을 피해야 한다. ====================== 여자들은 50세가 되어가면 슬슬 몸도 준비를 한다고 하죠  갱년기도 오게 되고, 인생에서 한번 도약이라는 표현이  덜 슬플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 가는것은 정말 슬픈 일은 아닌것 같아요  아픈것이 더 슬프로 힘든 일이죠  중년이 되면 , 식습관도 많이 변화가 온다고 하네요  혈관은 항상 깨끗해야지만,  많은 병들과 맞써 싸울수 있을거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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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8/10(토)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유산균이 많은 요구르트는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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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토)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가장 나쁜 식단은?

삐친거 아니지? 아빠가 미안해ㅠ

마늘과 양파 볶볶 치킨 소시지 케이준 볶음밥~^^  마늘 좋아해서 많이 넣었구요~ 양파 식감도 있어서 맛있다고 잘먹었네요~~ 막둥이 덕에 맛있게 먹고 다시 사무실^^  커피 한 잔 마셔요~  짜장면은 형아 없으니 다같이 있을 때 먹자고 달래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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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음식은 우리의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매일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살아가지만, 그 음식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오늘은 각기 다른 음식들이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흥미로운 사연을 소개한다. 감자튀김 자료 사진. / aslysun-shutterstock.com   첫 번째, 떡볶이의 유래는 특히 흥미롭다. 1953년 신당동의 마복림 할머니는 중국 음식점에서 가래떡을 짜장면 그릇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다. 예상치 못한 맛을 발견한 후, 고추장과 버무려 팔게 되면서 지금의 떡볶이가 탄생하게 되었다. 간단한 실수에서 시작된 떡볶이가 한국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두 번째, 쫄면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970년대 한 냉면 공장에서 직원이 사출기 구멍을 잘못 맞춰 두꺼운 면발이 나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면발을 버리기 아까워 인근 분식집에 주었고, 양념을 넣고 비벼 팔면서 쫄면이 탄생하게 되었다. 실수로 만들어진 음식이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세 번째, 감자튀김의 기원. 한 식당의 손님이 감자튀김이 두껍다고 불만을 제기하자, 요리사는 화가 나서 포크로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얇게 튀겨냈다. 손님이 예상외로 만족하자, 이 감자튀김은 '사리토가 칩'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뉴잉글랜드 지방의 대표 요리가 되었다. 네 번째, 도넛의 탄생은 특별하다. 한 가정주부가 도넛을 튀길 때 가운데 부분이 익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크로 가운데를 뚫어 조리하자, 도넛이 고루 익어 맛이 좋아졌다. 이 단순한 아이디어가 오늘날 우리가 아는 도넛의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다섯 번째, 두부의 유래다. 한 며느리가 콩물을 데우며 몰래 맛을 보던 중, 시어머니가 온 줄 알고 놀라 자리를 피한 뒤 다시 돌아왔을 때, 이미 두부가 되어 있었다. 이처럼 우연한 순간에 탄생한 음식이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게 되었다. 부대찌개 자료 사진. / photohwan-shutterstock.com   여섯 번째, 부대찌개는 한국 전쟁 당시 배고픔을 느끼던 사람들이 모여 끓여 먹었던 찌개에서 시작되었다. 당시에는 미군 부대에서 나오는 소시지와 자투리 고기로 만들어졌고, 지금은 다양한 재료가 추가되어 더욱 맛있는 음식으로 발전했다. 일곱 번째, 육포와 샤브샤브의 기원도 전쟁과 관련이 있다. 몽골 병사들은 식량이 부족할 때 잡아먹었고, 이때 말고기를 말려 만든 것이 현재의 육포이다. 또한 투구에 물을 담아 고기를 살짝 데쳐 먹었던 것이 샤브샤브의 시초가 되었다. 여덟 번째, 와플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734년 영국의 한 요리사는 아내와 대화에 빠져 고기를 두드리다가 실수로 팬케이크를 두드려 구멍이 생기게 되었다. 이 팬케이크에 시럽을 발라 판매하게 되면서 와플이 탄생하게 되었다. 아홉 번째, 시리얼은 25인분의 밀가루를 반죽하다 망친 켈로그가 버리기 아까워 롤러에 넣고 돌린 결과, 딱딱한 조각들이 생겼다. 이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자 반응이 좋았고, 이것이 현재의 시리얼이 되었다. 열 번째, 티백의 기원이다. 미국의 자동차 판매업자 토마스 설리번은 고객들이 차를 쉽게 마실 수 있도록 찻잎을 실크 봉지에 담아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급한 손님들이 봉지째로 차를 우려먹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지금의 티백 형태가 탄생하게 되었다. ----------------------- 우연한 순간을 놓치지 않아서, 쉽게 지나치지 않아서 .. 우연과 실수의 속에서 재미 있는 사실 10가지 떡볶이 좋아하는데, 자장면 그릇에 떨어트려서~~ 이런 실수 ㅋ 재미있는걸요.. 그할머니 지금 이렇게 사람들이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계실런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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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8월8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 8월 8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홈트하고 간단한 아침 먹고 40분 후 체크 내용 : 어제 저녁 자두와 복숭아 바나나 도넛 한개 먹고 아침에 일어나 홈트하고 수제요거트와 하루견과 먹고 아이스라떼 마시고 40분 후 체크했다. 어제는 콜레올로지 티 마시고 20분 있다가 체크했는데 너무 높게 나와 오늘은 먼저 혈당체크 후 콜레올로지 티 마시고 점심에 추어탕, 잡곡밥 반공기, 닭불고기, 쑥갓두부무침,비엔나소시지 2개,배추김치 먹고 자전거 30분 타고 1시간 후 체크했는데 식후인데도 너무 높게 나와 속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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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8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포화, 트랜스 지방 식품 피하고, 정제 곡물 대신 통곡물 먹어야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장이 건강해져 각종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통계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은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로 암 다음으로 높다.  미국에서도 심장 질환을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미국 과학 매체 '사이테크데일리(SciTechDaily)' 자료를 토대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정리했다. ☆"포화, 트랜스 지방 피하기" 포화 지방은 붉은 고기와 유제품을 포함한 동물성 제품에 많이 들어 있다.  트랜스 지방은 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첨가할 때 만들어진 인공 지방으로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은 모두 혈중 지질을 높여☆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높인다.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려면 고기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붉은 고기 대신 생선을 섭취하고, 고기 대신 두부 같은 식물성 식품을 선택하자.  소시지와 베이컨 등의 가공육은 피해야 한다. ☆트랜스 지방은 혈액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는 반면,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줄인다.  또 혈관 염증을 증가시켜 동맥 경화를 증가시킨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18년부터 음식에 트랜스 지방을 함유하는 것을 금지했다. ☆건강한 체중, 허리 사이즈 유지 건강한 체중과 허리 사이즈를 유지해야 한다.  체질량지수(BMI)는 이상적인 체중과 신장 비율을 추정하는 데 사용된다.  그러나 BMI보다 심장병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복부 근육이나 지방량까지 설명하지는 않는다. ☆체중만 재지 말고 허리둘레를 잘 살펴야 한다.  허리 사이즈가 남성은 ☆40인치(102㎝) 이상, 여성은☆ 35인치(89㎝) 이상이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 요소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국인 기준으로는 남성은☆ 90cm(35.4인치), 여성은 ☆85cm(33.5인치)가 적합하다. ☆"일주일에 두 번은 생선을 맛있게" 생선은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그리고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의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생선을 섭취하면 심장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연어와 고등어와 같이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을 것을 권장한다. ☆"운동을 꾸준히" 심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규칙적인 운동이다.  미국심장협회는 30분간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매일' 할 것을 권장한다.  만약 운동을 처음 한다면, 천천히 시작하고 점차적으로 운동 시간과 강도를 높여야 한다. ☆하루에 1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으로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더 높은 강도로 높이면 좋다. ☆ 일상 속에서도 자주 일어나 걷고 스트레칭을 해 30분 이상 앉아 있지 않아야 한다.  장시간 앉아 있으면 ☆인슐린 민감성을 줄이고 ☆혈중 지질이 높아진다. ☆"건강한 단일 불포화 지방은 적당히" 단일 불포화 지방은 올리브오일, 카놀라오일, 땅콩오일, 아보카도 등에 풍부하며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심장병의 원인인 혈관 염증을 감소시키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정제된 곡물 대신 통곡물을" 통곡물은 식이 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숙변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 에너지 대사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B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흰 빵이나 흰 밀가루 같은 정제된 곡물은 가공 과정에서 식이 섬유와 영양분 떨어져 나가 포만감이 낮고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킨다.  이는 심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 모두 악영향을 미치니 가공 탄수화물 섭취를 절제해야 한다. ☆반면에 통곡물에 있는 가용성 섬유소는 담즙산과 결합하여 혈류로 흡수되기 전에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운반해 건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주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설탕과 소금이 첨가된 포장 음식은 되도록 피해야" 미국심장협회는 성인들의 소금 섭취량을 하루에 약 1티스푼(나트륨 기준 2300㎎)을 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  대부분의 가공식품은 맛을 내고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많은 설탕과 소금을 첨가한다.  포장된 식품 섭취를 줄이고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요리해 먹는 게 좋다.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은 자주" 칼륨과 마그네슘은 심장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칼륨은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며, 통곡물과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의 풍부하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을 낮출 수도 있다.  ☆마그네슘은 혈압을 정상 수치로 유지하고 ☆제2형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의 전조인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단, 신장 기능이 저하되었거나 고혈압을 위해 칼륨을 비축하는 이뇨제를 복용한 경우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칼륨을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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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방학 점심밥

오랫만에 볶음밥했어요 파기름 듬뿍내서 에센뽀득 소시지랑 계란 넣어서 볶음밥^^ 저당굴소스로 간 했어요 오랫만이라 그런지 애들은 맛있다고 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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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방학 점심밥

혈당일기9기 1일차

8월7일 수요일 혈당일기 1일차 점심에 삶은달갈 하나..달달한 자몽망고코코 프라프치노 한잔 마셨고..롤케익 한조각..두유. 천하장사소시지 열개쯤. 저녁은 샐러드. 곤약젤리..녹차라떼반잔.복숭아 세쪽. 이렇게 나열하니..군것질 투성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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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혈당일기9기 1일차

당뇨일기9기3일차인증

날짜:2024.08.07 시간22시12분 내용:아침은 나면.계란. 점심은 참나물샐러드.소시지볶음. 소고기무국. 운동은 캐홈챌. 런닝머신1시간 낼도 꼭 운동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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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만보만보만

당뇨일기9기3일차인증

미역냉국

비엔나 소시지 통통한거 소야볶음에  미역냉국 시원하게 먹음 그만인 여름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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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미역냉국

혈당 기록 9기 / 0807 2일차

기상 후 공복혈당 어제 저녁에 축구하고와서 배고파서 유부초밥1개 그리고 편의점서파는 소시지, 미숫가루....옥수수한개를 먹고잠들었더니 공복혈당도 높게나왔다 점심,저녁도 잘 조절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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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뭍은개

혈당 기록 9기 / 0807 2일차

“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우리 몸의 대동맥(심장에서 온몸에 피를 내보내는 굵은 동맥) 등 큰 혈관이 망가지는 것은 작은 혈관의 염증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댐의 미세한 구멍이 시간이 흘러 큰 구멍이 되어 댐이 무너지는 과정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증상도 없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어떻게 조기에 차단할 수 있을까? 작은 혈관의 염증 악화되면… 큰 혈관마저 좁아지고 막힌다   경동맥은 대동맥에서 갈려 나와 목을 지나서 얼굴과 머리에 피를 보내는 동맥이다. 이 혈관이 깨끗해야 몸의 마비, 언어 장애 등을 일으키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을 예방할 수 있다. 혈관의 염증이 악화되면 혈관 속이 좁아지고 막혀서 뇌경색이 나타날 수 있다.  치명적인 뇌 손상의 최대 원인이다. 증상이 없는 혈관의 염증이 오래되어 만성화되면 치료가 어렵다. 동맥경화증이나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 등 혈관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염증성 장질환, 관절염도 이와 관련이 있다. “중년인데도 20~30대 식습관 그대로”… 염증 위험 커지는 음식들은?   40세 이후에는 혈관의 노화도 빨라진다. 돋보기를 쓰는 노안처럼 몸의 노화가 시작되었는 데도 식습관은 20~30대 먹던 방식 그대로다. 혈관이 탄력을 잃어 가는데 염증을 불러올 수 있는 음식들을 좋아한다. 빵, 면, 달콤한 음식 등 고탄수화물의 유혹을 버리지 못한다. 고기 비계, 가공육(베이컨-소시지-햄)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여전히 즐긴다. 각종 인공 첨가물이 들어간 가공 식품들도 줄여야 한다. 어쩌다 먹는 것이 아니라 자주 먹으면 염증을 불러올 수 있다. 가공식품들의 성분표를 한 번 살펴보라. 낯선 화학성분들이 포함된 식품들이 많다. 소금과 설탕이 지나치게 많고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이 넘쳐난다. 장이나 혈관에 염증을 유발할 위험이 크다. 나이 들면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안전하다. 자연 그대로의 음식들… “염증 줄이는 영양소 많이 드세요”   염증과 싸우는 영양소들은 채소와 과일에 많다. 공교롭게도 요즘 가격이 치솟은 식품들이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염증 치유에 기여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의 라이코펜성분은 몸속 세포의 산화, 염증을 막고 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고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크롬 성분은 식후 탄수화물(포도당) 대사에 기여해 혈당 조절 효과를 낸다.  알리신 성분은 혈관이 딱딱해지는 것을 막아 동맥경화 예방을 돕는다.  늙은 호박의 노란 색을 내는 베타카로틴 성분은 혈전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 심근경색의 위험을 낮춘다. 중년이 넘으면 밀가루 음식과 쌀밥을 줄이고 통밀, 잡곡을 자주 먹어야 한다.  콩류, 견과류, 생선, 해조류를 꾸준히 먹는 게 좋다. 모두 핏속 건강을 챙기고 염증을 줄이는 음식들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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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혈당일기9기 1일

8월5일 저녁식전 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양상추 오이 병아리콩 닭가슴살 블루베리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점심-밥 감자호박우렁된장국 소시지볶음 방어조림 청경채무짐  배추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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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9기 1일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여야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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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미역줄기 볶음

월요일 구내식당 미역줄기 볶음이 젤맛나네요 시원한 무국도 좋은데  역시 맛난것과, 건강한 맛 두루두루 있죠 분홍소시지 옛날맛~~  뼈 건강, 관절염 예방​ 미역줄기에는 뼈에 바람직한 칼슘이 풍부해 아기들 성장에 영향을 주고 골다공증을 방지해 주었습니다. 미역줄기의 첨가되어 있는 칼슘은 시금치의 25배에 이르고 우유 보다. 13배나 더욱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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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줄기 볶음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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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헬시딜에서 아임닭 질렀어요:-)

헬시딜 포인트 모아모아 닭가슴살 샀어요. 아임닭에서 질렀는데 포인트 40000원 쾌척! 닭가슴살 치킨팝콘이랑 소시지로 샀어요. 아임닭은 처음인데 무난무난~^^ 닭가슴살 치킨팝콘은 단백질 19g!!@ 제일 중요💫 큐브형태라 손질이 필요없어서 편해요. 깻잎에 싸먹으려구요>_< 숯불갈비맛 소시지는 단백질15g! 나쁘진않은데 다른 소시지보단 조금 퍽퍽하고 엄청 맛있진 않아서 탈락🧐 담번엔 단백질 더 높은걸로만 삽니다ㅋㅋ 체다치즈는 16g이라 적당한데 맛있어요:-) 치즈가 노랗게 콕 콕 박혀있어요.🥇 마늘맛은 안사고 싶었는데 단백질18g이라 골랐어요ㅋㅋ 그치만 의외로 입맛에 잘맞아서 킵고잉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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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해서 집~ 애들 밥 챙겨주기 1부(큰 애)

입맛이 까다로운 큰 애 ~ 맛 없으면 바로바로 얘기하고 안먹는다는 ㅠㅠ (결혼 생활하면 며느리가 힘들겠다는 생각 가끔함) 근데 이거 두둥!!! 케이준 볶음밥은 잘 먹는다는거 감사합니다~^^  어느 회사야 암튼~~ 양파 볶볶 마늘을 다 먹어서 볶지못해 아숩~ 잠시 제품을 소개하면 봉지 두 컷 보이시죠 1인용 280g (고1 남이라 두 봉 적당) 치킨에 소시지에 영양정보~~~ 뒷면 없네요 ㅎㅎ 큰 애 챙겨주고 세탁한거 건조기에 돌리는중^^  오늘도 더운데 활기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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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데 대신 견과류, 콩류 등을 먹으면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가공육은 보통 가공한 붉은 고기(적색육)를 말한다. 햄, 베이커, 소시지 등이 대표적인 적색육 가공육이다. 그런데 이런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네트워크 의학 채닝 부서 연구팀에 따르면 가공육을 일주일에 2인분 먹는 사람은 한 달에 3인분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치매 위험이 14%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 Health Study)와 보건 전문가 추적 연구(Health Professionals Follow-up Study)에서 13여만 명의 43년 이상의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특히 붉은 육류 섭취와 치매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2년에서 4년마다 대상자들이 가공육을 포함해 다양한 음식을 얼마나 많이, 자주 먹었는지를 질문을 통해 조사했다. 가공육 범주에 속한 식품의 1인분은 베이컨(2개), 핫도그(1개), 소시지(56g 또는 2개)로 정했고, 살라미, 볼로냐 또는 기타 가공육 샌드위치도 이 범주에 포함됐다. 또한 연구팀은 다른 음식 범주의 1인분 기준량은 땅콩버터(1테이블스푼), 땅콩, 호두 등 견과류(28g), 두유(약 230㎖), 줄콩, 콩 또는 렌틸콩, 완두콩 또는 리마콩(2분의 1 컵)으로 정하고, 두부나 콩 단백질을 포함한 견과류와 콩류의 섭취량을 조사했다.   가공육, 치매 위험 높이고 인지 노화 촉진   연구 기간 동안 1만1173건의 치매 사례가 발생했다. 연구 결과 가공육을 하루에 1인분 섭취량의 4분의 1 이상을 먹는 사람들은 매일 10분의 1 이하로 먹는 사람들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14%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또한 대상자 중 1만7500여명의 인지 노화를 조사했다. 그 결과 매일 가공육을 추가로 섭취하면 언어, 실행 기능 및 정신적 처리 등 전반적 인지에 대한 노화가 1.6년 더 진행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러한 인지 감소를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식단 변화가 있었다. 그것은 가공육을 견과류 및 콩류로 대체했을 때였다. 견과류, 콩류로 대체하면 위험 줄어   이번 연구에 따르면 가공육 대신 견과류나 콩류를 섭취했을 때 치매 발병 위험이 20% 낮고, 전반적인 인지에서 노화가 1.37년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 이번 연구는 연관성을 밝히기 위해 고안되었기 때문에 인과 관계를 증명할 수 없었다. 이번 연구를 이끈 유한 리 연구원은 “인지 기능 저하와 육류 섭취 전반에 걸쳐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가 엇갈렸기 때문에 가공육과 가공되지 않은 육류의 섭취량이 다른 경우 인지 위험과 기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살펴봤다”며 “장기간에 걸쳐 사람들을 연구한 결과 가공된 붉은 고기를 섭취하는 것이 치매의 중요한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권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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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당뇨일기8기8일차인증

날짜:2024.07.30 시간:21시06분 내용:점심 구내식당 이용. 메뉴는 순두부국  소시지볶음.김치. 저녁 구내식당 이용. 잡채. 코다리찜.  운동은 캐홈챌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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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제공: 헬스조선   덥고 습한 여름에는 식재료가 쉽게 상한다.  식품이 상하는 것을 방지하고 보관 기간을 늘리기 위해 냉동 보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냉동 보관이 만능 해결책은 아니다. 냉동 보관한 식품도  보관기간을 지켜 적절히 섭취하고 보관기간이 지난 음식은 버려야 한다. 음식을 냉동 보관하면 냉장이나 실온 보관할 때보다 세균 증식 속도가 더디다.  그런데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거나 새로운 음식을 넣는 과정에서 세균 오염이 생길 수 있다.  ▲리스테리아 ▲슈도모나스 ▲여시니아 등 식중독균은 낮은 온도에서도 잘 죽지 않는  저온성 균이라 완전히 안심할 수 없다. 음식마다 냉동 보관기간이 따로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하면, ▲익히지 않은 생선 및 해산물은 3개월  ▲익힌 생선은 1개월  ▲햄·베이컨·소시지·핫도그 등 가공식품은 2개월 ▲익히지 않은 고기는 1년  ▲익힌 고기는 3개월까지만 냉동 보관 보관 기간을 넘기면 신선도와 품질이 떨어진다.  특히 남은 음식을 냉동 보관할 시 꼼꼼하게 밀봉해 보관해야 한다.  제대로 밀봉하지 않으면 음식의 수분이 날아가 식품 표면이 건조해지는  ‘냉동상(冷凍傷, Freezer burn)’이 일어날 수 있다.  냉동상은 음식이 수분을 잃어 얼어버리는 현상으로, 음식 표면에 얼음결정체가 붙어있다면  냉동상이 나타난 것이다. 냉동상으로 수분 함량이 떨어진 음식은 조직에  변화가 일어나 식품의 맛과 풍미가 떨어진다. 만약 음식 전체가 얼음결정체로  덮여 있다면 부패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먹지 말고 버려야 한다. 냉동실에 식품을 보관할 때는 공기와 접촉하지 않도록 1회 사용량씩 나누어 랩으로 밀봉한다.  식재료별로 구분해서 보관해야 음식물간 교차 오염을 막을 수 있다.  냉동실 상단에는 가공식품이나 조리식품을, 하단에는 육류나 어패류 등을 구분해서 보관하는 식이다. 냉동실 온도는 영하 18도 이하로 유지하는 게 좋다.  냉동된 음식을 해동해서 먹을 때는 가급적 빠르게 섭취하고 바로 먹지 않을 때는  섭씨 5도 이하로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최지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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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전문가가 절대 안먹는 음식 4가지

이걸 먹느니 굶어" 비만 전문가가 절대 안먹는 음식 4가지  비만 전문가들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특정 음식을 철저히 피합니다.  이들은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해로운 음식을 철저히 경계하며, 다음 네 가지 음식을 절대 먹지 않습니다.  1.탄산 음료  탄산음료는 높은 설탕 함량으로 인해  체중 증가와 비만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힙니다.  설탕이 첨가된 음료는 빈 칼로리를 제공하여 쉽게 과식을 유발하고,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여 대사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물이나 무가당차를  대안으로 권장합니다.  2.패스트푸드 패스트푸드는 높은 칼로리와 지방, 나트륨 함량으로 인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이 음식들은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심혈관 질환과 대사 증후군의 위험을 높입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신선한 과일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추천합니다.  3. 가공육 핫도그, 소시지, 베이컨과 같은 가공육은 다량의 나트륨과 방부제를 포함하고 있어 건강에 해롭습니다.  이러한 가공육은 심장 질환, 당뇨병, 특정 암과 연관이 있습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닭고기, 생선.콩류 와 같은 자연 상태의 단백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4. 고지방 유제품 고지방 유제품, 특히 크림치즈, 버터,  전체 우유 등은 높은 포화 지방 함량으로 인해  체중 증가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입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저지방 저지방 또는 무지방유제품을 대안으로 선택하고, 적당한 양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결론 비만 전문가들은 건강을 유지하고 체중을  관리하기 위해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가공육, 고지방 유제품을 철저히 피합니다.   이들 음식은 높은 칼로리, 설탕, 지방, 나트륨 함량으로 인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며,  신선한 과일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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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전문가가 절대 안먹는 음식 4가지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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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7월 26일(금)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2024. 7. 26.(금) 혈당측정시간: 아침식후 4시간 경과 내용: 아침식후 4시간 경과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혈당수치가 생각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아침으로 현미밥, 미역 냉채, 소시지, 김치, 꼬들배기  김치등을 먹었습니다. 4시가 경과 후라서 나름 2자리 수치를 생각했는데, 약간의 실망! 저녁엔 야채위주로 식단을 조절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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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금) 혈당일기 8기 5일차

캔에 든 음식이라도 한 번 더 익혀 드세요 - 보툴리눔 중독

캔에 든 음식이라도 한 번 더 익혀 드세요 - 보툴리눔 중독   보툴리누스균은 식품을 매개로 식중독을 일으킵니다.  통조림 식품이나 병에 밀봉한 식품, 진공포장 소시지 등을 가공할 때  살균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균이 증식합니다.  균이 증식하면서 독소를 만드는데, 이런 식품을 먹고 식중독에 걸리면 심각한  신경 손상이 발생하며 이를 ‘보툴리눔 중독’이라 합니다.  보툴리누스균은 혐기성균이라 공기가 없어도 독소를 생성합니다. ‘보툴리눔 중독’은 오염된 음식을 섭취하고 12~36시간이 지난 후 증상이 나타납니다.  독소를 많이 섭취할수록 증상이 급격히 나타납니다. 보통 얼굴, 눈, 목의 근육에서 증상이 시작됩니다.  눈꺼풀이 처지고 복시가 나타나고 시야가 흐려집니다. 안면 근육이 마비되면서 입이 마르고 말할 때 발음이 불분명해집니다.  음식물이나 침을 삼키기 어렵습니다. 메스꺼움과 구토, 복부 경련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빨리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얼굴과 목에서 시작된 근력 상실이 팔과 다리, 몸통 근육으로 진행합니다.  감각에는 이상이 없는 하지마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호흡 근육이 약해지면 호흡곤란이 발생하고 흡인성 폐렴의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치료는 최대한 빨리 항독소(antitoxin) 혈청을 투여하며 호흡곤란이 있는 경우 인공호흡기 치료를 시작합니다. 보툴리누스균 감염은 사람과 사람 간에는 전파되지 않습니다.  예방을 위해 통조림과 병에 든 가공식품, 진공포장된 소시지를 먹을 때는 한 번 더 익혀 드세요.  이상한 냄새가 나는 경우 맛을 조금 보는 것도 위험하니 주의하세요. [출처: 세브란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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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에 든 음식이라도 한 번 더 익혀 드세요 - 보툴리눔 중독

황태가 미역을 만났을때

황태는 겨울철에 덕장에 걸어서 얼고 녹이기를 20번이상 반복에서 말린 북어라고 하죠 잘 알려진 숙취해서에도 좋지만, 황태는 심신안정과, 뇌 건강에 좋다고 해요 미역은 저칼리로 식이섬유가 풍부 다이어트에 좋다고 하죠 빈혈예방과 중금속 해독 .... 젤중요한것은 노. 화. 방. 지 ㅋㅋㅋㅋ 오늘은 브로콜리 , 가지볶음, 어묵볶음. 흡족하게 5개가져온 소시지 야채볶음 넙적한 가자미2개까지 ㅎㅎ 밥보다 항상 반찬이 더 많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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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가 미역을 만났을때

7월23일(화)혈당일기 8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07.23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으로 국물떡복이를 해먹었어요 쌀떡 어묵 소시지 양배추 대파를 넣고 했어요 반찬으로 오이지무침  양파오이피클과 같이 먹었어요 피클이 달아서 걱정했는데 양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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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곡댁

7월23일(화)혈당일기 8기 1일차 인증

애들은 미역국^^

애들은 아빠랑 미역국에 소시지까지 해서 점심 먹는데요 ~🥰🥰 아빠가 챙겨주니 늘 비슷한 반찬이긴 하지만 늘 잘챙겨주니 감사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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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애들은 미역국^^

밑반찬 만들기- 오이미역냉국 + 소시지부침!

해봤습니다,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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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밑반찬 만들기- 오이미역냉국 + 소시지부침!

비비고 쌀 떡볶이

냉동식품이에요 찬물에 15분 해동해서 그대로 끓이면 되는 간편식품 한번 먹어보고 싶어서 사봤는데 떡이 맛있네요 그대로 끓이기엔 부족해보여 물 120미리 더 추가 양배추 파 조금 삼진어묵 두꺼운 야채어묵 한장 에쎈뽀득 큰 소시지 3개  라면 반개 ㅎㅎㅎㅎ 뭐가 많이 들어갔는데 딱 좋았네요 맵지 않은데 좀 많이 달아요 마트에서 5천원.. 할인하면 한번 더 사먹어 볼 맛 맵찔이 중딩이도 많이 안매워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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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비비고 쌀 떡볶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에 도움 주는 '상추' 효능

◇눈 건강 상추에 함유된 비타민 A와 루테인은 눈 건강에 좋다. 두 성분은 눈의 신경을 보호하고 노화 예방, 안구건조증 등에 도움이 된다. 루테인은 눈에서 시각 기능을 담당하는 황반의 구성 물질이다. 꾸준히 섭취하면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치명적인 ‘황반변성’을 예방할 수 있다. ◇풍부한 비타민과 영양소 상추는 다양한 비타민과 영양소를 가지고 있어 신체 많은 곳에 도움을 준다. 상추에 들어있는 비타민 A는 면역 기능, 세포 재생 등의 역할을 하고 비타민 C는 미백 기능을 한다. 거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재생 및 여드름 피부 문제에 도움을 준다. 임신부에 상추는 좋은 식품인데 엽산과 비타민 B가 많기 때문이다. 엽산은 세포 분열 및 태아의 뇌신경과 척추신경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 B 또한 태아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뼈 건강과 혈액 응고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K도 들어있다. 상추 같은 잎채소에는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잇몸병, 충치를 예방해 준다. 따라서 잇몸질환, 구취 등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혈액 건강 상추는 다른 채소에 비해 수분이 많고 칼슘과 무기질 함량이 높다. 특히 철분이 많다. 철분은 혈액 안에서 산소 운반을 담당하는 헤모글로빈 생성에 꼭 필요하다. 혈액의 양을 늘리는 데 도움을 줘 빈혈 예방에 좋다. 칼륨 또한 풍부해 피를 맑게 하는 청혈작용으로 몸속 노폐물이 배출된다. 혈관 관리가 필수인 중년에게 좋다.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막는다. 식사 중 혈액의 당 수치가 올라가는 혈당 상승도 막아준다. 식사에 상추쌈이나 무침, 샐러드를 곁들이면 좋다. ◇유해 물질 해독 및 암 예방   고기에 상추쌈은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다. 고기를 구워 먹을 때 나오는 발암물질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고기나 생선, 가공육류(소시지, 베이컨) 등을 자주 먹으면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한 ‘벤조피렌’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특히 굽는 요리에서 배출되는 화학 물질이 몸에 들어올 때 상추의 해독 성분이 이를 억제한다. ◇심신 안정 도움 상추는 스트레스 완화와 숙면에 도움을 준다. 상추의 줄기 속 하얀 진액에 함유된 멜라토닌과 락투카리움 성분 때문이다. 락투카리움 성분은 신경안정 작용을 해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멜라토닌 또한 불면증 감소에 효과가 있어 편안한 숙면을 하도록 돕는다. 하얀 진액은 쓴맛을 내기 때문에 상추 줄기를 떼어먹는 사람이 있는데 심신 안정 효과를 보고 싶다면 그냥 먹는 것이 좋다. ◇좋은 상추 고르는 법과 세척·보관법 상추를 고를 때 흠이 있는 것은 피한다. 잎은 부드럽고 윤기가 나며 도톰한 것으로 골라야 한다. 잎의 크기는 손바닥 정도로 고른 것이 좋다. 상추 줄기의 흰 부분이 적당히 있는지 확인한다. 보관할 때는 세척하지 않고 흙이나 이물질만 제거하고 보관한다. 이미 씻은 경우엔 밀폐 용기나 비닐 백 등에 담아 공기를 차단하여 냉장 보관을 하는 것이 좋다. 마트에서 세척된 상추를 살 때도 냉장 보관이 된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 냉장실 보관 온도는 5℃ 이하가 바람직하다. 가급적 3일 이내에 섭취하고 진물이나 곰팡이 발생 시에는 먹지 않도록 한다. 생으로 먹을 때는 세척이 중요하다. 세척 전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는다. 특히 육류를 만졌다면 더 꼼꼼히 씻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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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에 도움 주는 '상추'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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