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해서 집~ 애들 밥 챙겨주기 1부(큰 애)

입맛이 까다로운 큰 애 ~ 맛 없으면 바로바로 얘기하고 안먹는다는 ㅠㅠ (결혼 생활하면 며느리가 힘들겠다는 생각 가끔함) 근데 이거 두둥!!! 케이준 볶음밥은 잘 먹는다는거

감사합니다~^^  어느 회사야 암튼~~ 양파 볶볶 마늘을 다 먹어서 볶지못해 아숩~ 잠시 제품을 소개하면 봉지 두 컷

보이시죠 1인용 280g (고1 남이라 두 봉 적당) 치킨에 소시지에 영양정보~~~ 뒷면 없네요 ㅎㅎ 큰 애 챙겨주고 세탁한거 건조기에 돌리는중^^  오늘도 더운데 활기차게 보내세요퇴근해서 집~ 애들 밥 챙겨주기 1부(큰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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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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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봉
    케이준 볶음밥으로 간편하겠어요
    맛;도 역시 좋은가 보네요 
    빨래까지 아침에 바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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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지니어트
      작성자
      빨래개야하고 2시에 막둥이 수학 끝나면 픽업해서 미용실 머리하게 하고 집사람이 본인 차 작으니 내 차로 
      친구들 태워서 단양가야한담서 내부세차 해달라네요 ~~ 쉬는데 일하는 날보다 왤케 바쁘죠?? 그냥 두서없이 투덜거려보네요 ㅎㅎ 죄송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