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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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4기 4일차 인증
5월 30일 목요일. 아침-시리얼&우유 점심-잡곡밥,메밀소바,맛초킹강정,멸치볶음 저녁-컵라면,삼각김밥
freeday
나만의 식이요법
혈당관리를 십여년 해왔으나 식이요법 운동 요법 모두 실패한 손간에 지인으로 부터 통곡물 시리얼을 추천받았으며 못믿는 셈치고 유산균 시리얼로서 당함량이 낮은 닥터메디 시리얼을 하게되었다 그동안 당함량이 낮으면서도 고영양식인 저당간식으로서 제주 전복어묵,뿔소라어묵,제주톡어묵같은 식이요법을 해봤으나 효과를 크게 보지 못했다 이번에는 아예 식사대용으로먹기 시작했다 식사대용으로 먹다보니 아무래도 건강을 생각할수밖에 없기도 하여 유산균 통곡물을 프로 바이오틱스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의개념으로 섭취하였다 1.날짜:2024.5.30 2.혈당측정시간:점심식사이후 3.내용:오늘 점심식사후 혈당측정치입니 다 147 오늘부터 유산균 통곡물시리얼을 먹으면서 혈당관리주밉니다
재털이
혈당일기 2일차
ㅇㅏ침 공복 상태로. 과일이랑 시리얼바 우유로 시작. 요즘엔 앵두가 철 인가 봅니다. 열심히 앵두 따 사이다말고 그냥.탄산수에 타 먹으려 합니다. 당분이 빠져 아쉽지만 혈당 관리하는 차원에서........
클로디아
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500g이 빠졌어요😄 어제 찐 살 그대로 빼서 정말 다행이에요. 어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샐러드로 먹었더니 그나마 효과를 본 거 같애요. 빨리 찐 살은 빨리 빼는 게 정신 건강상 좋거든요. 그렇지만 점심 저녁을 샐러드로만 먹은 건 그렇게 좋은 생각은 아니었던 거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금방 배가 고팠고 그래서 저녁을 두부샐러드로 먹었는데 조금의 포만감을 주긴 줬지만 샐러드라 그런지 금방 꺼지긴 했어요. 아무래도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배가 계속 고팠거든요. 그래서 결국 9시 때 초당 옥수수 4분의 1 간식으로까지 먹었고요. 그래도이 결과가 나왔으니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에 초당옥수수 찐 거 10시간 정도 냉장고 넣어놨다가 정리해가지고 초당옥수수 샐러드 만들라고 일찍 준비 시작했는데 한 40분 이상 걸렸네요. 옥수수 2개만 정리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또 다 먹었기 때문에 반정도마저 씻어 준비해놓고 사과와 오렌지도 잘라서 준비해 놨어요. 그래도 다른 야채는 다 있어서 금방 뚝딱 만들었네요. 이젠 야채 믹스 안 쓰고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를 뜯어서 바닥에 깔고 항상 쓰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때때로 쓰는 콜라비 브로컬리 넣고 과일로 방울 토마토, 사과와 오렌지를 넣었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를 좀 뿌리고요. 그릭요거트 작은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이제 토핑으로 모짜렐라치즈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면서 초당 옥수수도 색감 낼려고 조금만 더 뿌렸어요😅 이렇게 쭉 나열하고 보니 만드는데 뚝딱은 아니네요. 참 많이 들어가죠?😆 어제 초당 옥수수 5개 8000원에 샀는데 어제 점심 저녁 샐러드 만들고 간식으로 하나를 쓰고 냉장고에 있었던 4개 아침부터 정리 할라고 꺼내놨어요. 막 까기 시작했으니 아직 한참 남았는데 초당옥수수라 잘 안나오려요. 찰옥수수는 그래도 손으로 똑똑 하나씩 까면 잘 까지는데 초당옥수수는 터지고 안 까지고 앙망되버리면은 입으로 가고 언제 다할지 모르겠네요. 2개 정도 정리하니 벌써 40분 이상 걸렸어요. 오늘은 이것만 하려구요. 이렇게 담아서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쓰고 다양하게 먹을 생각이긴 한데 그냥도 한줌씩 먹지 않을까요? 간식으로~ 그거 먹고 많이 반찬들 다 빼서 세식구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어제 어머니가 저녁 약속이 있으셨는데 회정식 드셨거든요. 거기서 남은거 새우튀김1과 고로케 3개 갖고 오셔서 저녁에 동생을 줬지만 동생은 마라탕 먹는다고 하나도 안 먹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반찬으로 새우튀김 1개, 고로케1개 데워서 놨는데 엄마가 4등분한 고로케 하나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네요. 맛있게 드신 것도 다음날 지나고 다시 데우면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안먹어요. 입맛이 고급져서😮💨 그래서 그나마 잘 먹는 제가 항상 먹는데 다이어트를 해도 음식이 아까운 저는 이렇게 먹고 있네요. 하긴 먹고 싶기도 했구요😅 밥 하나 데웠는데 많은 거 같아서 조금 덜어내고 차렸지만 막상 다 먹고 보니 덜 차서 마저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든든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등록하기👋
아침 등록합니다 오늘은 물과 간단하게 시리얼 등록해가요
구룸구룸
혈당일기4기 3일차(5월30일 목욜)
날짜: 2024.05.30 목요일 측정시간: 아침 기상 후 공복 내용: 오늘도 아침 공복상태 측정 완료. 오늘따라 조금 더 일찍 일어나서, 지금 꽤 배고픈 상태. 아이들은 미역국으로 밥을 주지만 난 시리얼과 우유 꺼내놓은 상태! 얼른 작성 후 먹어야겠다.
신행지
혈기챌 4기 3일차
측정시간 : 오전 6시 섭취음식: 시리얼, 우유 혈당: 135 뭐, 낫 배드
프리티뒤짱
정보공유(아큐첵 혈당측정기)
보관하고 있던 10여년전에 구입한 아큐첵 엑티브 혈당측정기를 사용해보려고 검사지를 구입할려고 하니 시중에서 구입하기가 힘들어서 아큐첵 고객센터에 구매정보 확인할려고 전화했더니 무상교체 해준다고 하네요. 측정기 시리얼넘버 확인하고 교체해 줄 측정기 2가지 모델중 선택하라고 해서 아큐첵인스턴트로 선택했어요. 아큐첵 고객센터 080-909-2222 필요하신 분은 챙겨보세요
숨은꽃처럼
혈당일기 4기 3일차 인증
5월 29일 수요일. 아침-시리얼&우유 점심-잡곡밥&청국장찌개&오징어돈육볶음,감자채볶음,참나물겉절이 저녁-쫄면
freeday
저녁은 두부샐러드
2시 40분에 점심 먹고 바로 병원 가서 진료받고 꽃가게 가서 1시간 정도 알바하고 알바 끝나자마자 낮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못산 사과사러 다시 식자재유통센타로 가서 15000원짜리에 12개 주는 사과 결국 사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너무 배가 고팠어요. 아무리 버스를 타고 왔다 갔다 해도 이리저리 걸어다니니 만보도 넘겼고 배도 고프네요. 그런데 우리 라떼랑 저녁 산책도 나가야 했거든요. 갔다와서는 너무 늦을 거 같아서 얼른 샐러드 빨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약간 배가 고프니까 양상추, 치커리, 로메인, 콜라비와 양송이 버섯 야채 볶음까지 넣고 오렌지 조금 넣고 방울 토마토는 4개 그냥 썰지도 않고 넣고 양배추라페도와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두부전 2개 뜯어서 두부 샐러드로 만들었네요. 그래서 발사밍 드레싱 뿌렸답니다. 물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그리고 초당 옥수수까지 뿌렸어요. 엄마는 저녁 약속으로 지금 맛있는 회정식를 드셔서 샐러드 먹고 얼른 라떼랑 근처 가서 같이 들어오려고 했는데 샐러드 다 먹고 나갈 준비하니까 엄마가 벌써 먹고 다 들어오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그냥 라떼랑 산책 나가서 가볍게 근처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사실 가다가 힘들어서 벤치에 제법 앉아있다 들어왔어요. 겨우 1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5월29일(수)| 혈당일기 4기 1일차
날짜 ㅡ 5월29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식후 내용 ㅡ 오늘은 아침으로 시리얼을 먹었다 당이적은걸로 먹었다 그리고 우유도 같이 먹었다 적당히 먹었더니 당이 괜찮은거 같다 그리고 운동하러갔다 왔다
이효니
5월 29일 (수) 혈당일기 4기 1일차
5월 29일 (수) 혈당일기 4기 1일차 공복혈당 어제 저녁을 카레밥이랑 간식으로 시리얼을 먹었다 108이나왔다 당뇨 전단계이다 잘 관리를 해여겠다 오늘 하루 식단관리를 잘해야겠다 먹고나서 유산소 운동도 할것이다 그러면 좀 떨어질 것 같다
만보걷자0032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2일차 인증
5월 28일 화요일. 아침-시리얼&우유 점심-잡곡밥,어묵국,카레소스 저녁-감자탕(외식)
freeday
나만의 혈당관리
자고 일어난 직후는 공복이 오래 유지된 시간이기 때문애 되도록 당이 많은 음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빵이나 시리얼 같은 것들 말이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들 위주로 섭취해주는 게 좋은데요. 잡곡밥, 채소, 닭가슴살, 오징어 등 gi지수가 낮은 음식이 도움이 됩니다.
밀루땡땡
아침은 간단하게~
아침은 간단하게 먹었어요 계란 치즈 통밀시리얼 사과 자색고구마 비트 당근
하늘바래기
아침 단백질 탄수화물 ~
아침은 닭고기 계란 치즈 당근 고구마 사과 통밀시리얼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를 먼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양배추를 채썰기를 해서 볼에 담는다 마요네즈와 케첩을 넣어 양배추와 버무린다 그위에 시리얼로 올려서 한끼 간단 샐러드를 먹는다 다양한 베리류나 견과류를 더 넣어 먹어도 좋을거 같다
고인도르
점심은 요거트
라떼랑 가게 같이 나가서 놔두고 저는 병원가서 뼈스캔받고 피검사도 하고 중간에 라떼랑 광장시장 가서 땅콩도 사오고 엄마 도시락 심부름도 하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와 캐시홈트 하나 하고 나는 점심을 안 먹고 들어와서 요거트드레싱 뿌린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밥이 없어서(아직 저항성 전분으로 안 만들어놔서) 뭘 먹을까 하다가 요거트 먹기로 했어요. 요거트에 냉동과일에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을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시리얼도 좀 더 먹고 땅콩도 좀 더 먹게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유 계란외
아침은 두유 계란 치즈 통밀시리얼 사과 자색고구마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많이 먹었어요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5월22일 혈당일기 2기 6일차
오늘은 아침 으로 두유와 시리얼을 먹었어요 점심은 만두전골 저녁은 치킨을 세쪽 먹었네요 혈당체크는 아침 공복혈당 입니다
릴리아니
혈당일기 3기 5일차 인증
5월 22일 수요일. 아침-우유&시리얼 점심-잡곡밥,물국수,미트볼야채볶음,톳두부무침 저녁-쌀밥,소고기미역국,오리훈제구이,어묵볶음,코다리강정,치킨
freeday
저녁은 두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와서 샌드위치용 통밀빵과 시리얼에 섞을 말린통밀 사 오고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와 볶은검은콩도 사서 집으로 들어오니 오늘 우리 아파트가 낮에 잠깐 정전인데 그 시간을 딱 맞춰 왔네요. 계단으로 9층까지 올라왔답니다. 잠깐 쉬었다가 라떼는 놔두고 나만 장보러 다시 나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마트가서 야채 사오고 우리 집 근처 레몬마트가서 건전지까지 사와서 집에 들어오니 4시 반이 되가네요. 진짜 엄마 금방 오시겠네요. 그래서 저녁으로 먹을 검은콩 두유도 얼른 두유 재조기로 만들고 우선 견과류 좀 빼서 먼저 먹고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과 미니 단백질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이걸로 저녁끝. 잠시 있다가 8시 50분에 CT찍으로 병원 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옷도 못 벗고 외출복 입고 가만히 앉아 있네요. 아직도 오늘이 할 일이 안 끝났다는 게 힘드네요. 빨리 갔다 와서 자고 싶어요. 병원 갔다 오고 15000보 넘겨서 오늘도 걷기는 잘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닭안심살 외 ~
아침은 간단하게 먹었어요 닭안심살 치즈 두유 저당 통밀시리얼, 사과, 자색고구마 채소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혈당일기 3기 9일차
5월 21일 저녁 후 아침 시리얼 점심 샐러드 저녁 삼겹살 먹었네요 요즘 들어서 몸이 점점 무거워지는거 같네요 내일부터는 다이어트에 돌입해야겠습니다 우선 클린한 식단부터해볼게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후빠
10회차 다이어트후기
5월19일 59.8 5월20일 58.9 시작일은 17일 입니다 체중사진을 못찍었습니다 61정도 되었어요! 식단은 아침 간단하게 켈로그 스펠셜k 오리지널 시리얼 조금 먹고 걸어서 20분 출근했습니다. 점심 일반식 했고 저녁은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먹었어요! 먹고난후에 집앞 운동장 10바퀴 빠르게걷기 했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져서 조금씩 빡쌔지는것같아요ㅜㅜ!!
귀요미왔당
점심은 팝콘😆
아침 먹고 나갈까 했는데 집에 들어오니 나가기가 싫더라고요. 그래서 어머니 2시에 퇴근해서 오시고도 그냥 집에 있었네요. 점심 먹고 천천히 나갈라고 했는데 어머니가 팝콘을 3개 정도 갖고 오셨거든요. 그거 보니까 팝콘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제가 원래 팝콘을 좋아하거든요. 샐러드하고 밥으로 든든하게 먹을라고 했는데 다 접고 팝콘으로 점심을 했네요 55g짜리라 양은 좀 작았지만 265칼로리나 되네요 이거 먹기 전에 12시쯤 간식으로 견과류 한 주먹이랑 시리얼 3분의 1 컵도 먹었거든요. 또 이렇게 간식이 막 땡기네요. 어떡하면 좋죠? 그나마 과자 안 먹고 건강하게 챙겨놓은 거지만 그래도 열량은 높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5/20 혈당 일기 3기 7일차
5/20 아침식사 한시간 후 측정 혈당 : 94 mg/dL 아침에 저지방우유에 시리얼 말아먹고 한시간 뒤에 측정했다 조금 먹어서 그런가 낮게 나와 다행이다 공복혈당도 좀 떨어지면 좋겠다
냥냥써브
5월20일(월) 혈당일기 3기 6일차 인증
5월20일(월) 혈당측정시간 : 식후 1시간후 우유. 시리얼 아침에 배고파서 시리얼 먹었다. 잘먹지 않아서 그런지 너무너무 맛있었다. 날이 흐림이다 비온다고도 했는데 우선 옷입고 나왔다. 걷다 비오면 집으로 후다닥들어오면 돼니깐 다행히도 비가 안와서 운동 열심히 하고 들어왔다. 뿌듯하다^^
애교뭉
나른할때 커피
오늘은 아메리카노에 시리얼 한줌 맛나게..ㅎ
어트지니요
5월18일 혈당일기3기 6일차
5월 18일 아침식사전 측정 오늘도 공복시간 길게 가지고 측정해봤다. 안정적인수칩느니 기분이 좋다~~ 간단하게 먹고싶어서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시리얼넣고 먹었다. 점심으로 든든하게 불고기쌈해서 먹어야지♡ 오늘도 화이팅!!
코코레이스
우유와 함께먹으면 독이되는 음식
네이버 보다가 공유 합니다. 전 아침에 시리얼 우유타서 많이 먹었는데, 같이 먹으면 안되겠어요.
여니솔이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