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먹고 나갈까 했는데 집에 들어오니 나가기가 싫더라고요. 그래서 어머니 2시에 퇴근해서 오시고도 그냥 집에 있었네요. 점심 먹고 천천히 나갈라고 했는데 어머니가 팝콘을 3개 정도 갖고 오셨거든요. 그거 보니까 팝콘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제가 원래 팝콘을 좋아하거든요. 샐러드하고 밥으로 든든하게 먹을라고 했는데 다 접고
팝콘으로 점심을 했네요
55g짜리라 양은 좀 작았지만 265칼로리나 되네요
이거 먹기 전에 12시쯤 간식으로 견과류 한 주먹이랑 시리얼 3분의 1 컵도 먹었거든요.
또 이렇게 간식이 막 땡기네요. 어떡하면 좋죠? 그나마 과자 안 먹고 건강하게 챙겨놓은 거지만 그래도 열량은 높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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