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시리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간단한 식사~
간단하게 식사했어요~ 시리얼 + 자색고구마 + 바나나 +두유로 챙겨먹었어요
하늘바래기
혈당일기 1기 2일차
2024.4.16. 어제 식후 2시간 혈당 수치에 충격을 받고 오늘부터는 평소 마시던 믹스 2잔을 안먹었다. 점심식사는 시리얼, 김밥으로 1시 30분에 먹고 동네를 걸어다니며 가벼운 산책을 했다. 혈당측정은 시간을 놓쳐 식후 3시간. 내일은 공복혈당과 식후 2시간 혈당 측정을 해봐야겠다. 고혈압, 고지혈증이 있는데 당뇨까지 온다면 ... ㅠㅠ 오늘은 6시 이전에 일찍 저녁을 먹고 실내자전거타기를 해야겠다.
블리네
혈당일기1일차
2024년 4월15일 월요일 날씨 비 오늘의혈당 70 저녁 7시에 저녁식사를 했다 우유와 블루베리 현미시리얼를 먹었다 저녁식사2시간후 혈당측정했다 내일은 공복에 측정해 봐야겠다
미지동현맘
점심은 애매해져서 그릭요거트🙂
마트를 두 군데 가서 장을 봐서 집에 왔더니 집안일이 기다리고 있네요😅 밖에 나간다고 못 했던 설거지도 하고 치우고 동생 시켜 먹는 것도 정리 설거지해 놓고 하니까 시간이 지체되기도 하고 감기가 심해서 입맛도 없고 샐러드와 밥을 먹자니 잘 안들어갈 거 같더라고요. 마트에서 배달시키는 것도 아직 안 오기도 하고. 그래서 상콤하게 그릭요거트가 준비했네요. 그릭요거트가 많이 꾸덕하니까 그냥요거트도 조금 넣고 사과 하나와 딸기 하나 씻어 썰어놓고 냉동과일 조금. 견과류2줌와 시리얼 한 3줌 정도(참 알룰로스도 뿌리긴 했네요) 만들고 보니까 풍성하네요. 저녁이나 내일 먹을 밥도 냉장고에 있을 시간이 10시간 정도니 얼른 잡곡밥은 했답니다. 4인분정도 했는데 그 밥을 다 저렇게 소분해서 한김 식혀가지고 냉장고에 넣으려구요 제가 맨날 전자렌지에 데워 먹으니까 다이소 산 거는 안 좋은 거 나오는거 아니야? 그랬더니 엄마가 젖병 소재라고 사셔서 오늘 처음으로 써봤어요. 사이즈는 좀 큰긴한데 적게 넣으면 되니까 괜찮겠죠. 전자렌지 데울 때는 뚜껑은 안 열고 닫어 놨던 것만 풀고 하면 된다고 하네요. 2분 정도까진 데울 수 있고요 오늘 비오고 하지만 만보는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그릭요거트와 무가당검은콩두유
라떼랑 오후에도 잠시 산책 나갔다가 오니 되게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검은콩 두유는 푸드스타일러로 하면서 그릭 요거트 먹을려고 준비했어요 그릭 요거트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 전혀 당이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알룰로스 조금 뿌리고 당근 조금, 냉동과일 3개 정도를 잘라서 넣고 견과류 한줌과 시리얼(저당시리얼과 무설탕통밀펑 섞은것도) 조금 넣었어요. 물론 좀 심심해서 오렌지 얇게 썰은 것 2조각도 넣고😁 검은콩 두유는 카모트 30g과 검은콩75g 검은깨15g 에 물 800ml 넣고 땅콩 한줌 정도만 더 추가해 약 30분 기다리면 저렇게 두유가 된답니다. 근데 좀 걸쭉해서 거기다 물을 더 섞고 당류는 하나도 넣지 않았어요. 굉장히 진하고 약간의 카무트도 추가되서 저는 간식으로도 먹고 저녁 대용으로도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간식 소개
간식하면 먼저 떠오르는것이 고혈당 제품으로 고혈당 환자들에겐 금기시도어 왔다 그러나 닥터 시리얼은 유산균이 포함된것으로 육아로 지치고 바쁜 커리어 우먼의 한끼 끼니로 가능하며 건강도별 문제 없는 유기농 통곡물인 프리 바이오틱스 제품이다
재털이
혈당스파이크 잡아주는 로코초코 아몬드초코볼로 식단관리에도 도움받았어요
평소 간식러버로 살아온 50여년차 인생입니다 빵순이로도 모자라 초코는 과자부터 빵, 아이스크림 죄다 초코로 먹어줘야 하루가 행복하다고 느낄 정도로 초코 중독자였어요 증량이 시작된 작년 겨울부터 현제까지 몸무게가 무슨 주식이나 빚도 아닌데 천정부지로 쏫을일만 일어나더라구요 ㅎ다욧식단을 기웃거리다 저당두유 소이비랩 이벤트를 통해 로코초코제품을 알게 되었고 나중엔 내돈내산해서 먹기 시작 ㅎㅎ 오마갓 인생 초콜릿을 만났다는 기쁨에 꺅~~소리까지 질렀죠. 제가 밥을 먹고도 끊임없이 간식을 찾았던 이유가 혈당스파이크때문이란거였어요 혈당스파이크는 식후2시간내에 혈당이 급격히 상승,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평소보다 지방 축척이 늘어나는 현상인데 비만위험을 키운다고해요 로코초코는 혈당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는 안정성이 보장된 초콜릿이에요 로코초코 아몬드초코볼 에 대해 말해볼까요 히어 위 고우~~~^^^^*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유산균/비타민 함유) 저당 알룰로스 저칼로리 초콜릿 간식 입니다 고급카카오와 프리미엄 아몬드가 만난 아몬드초코볼 로코초코!!! 설탕대신 알룰로스(천연감미료)로 만든 초콜릿🍪🍫🍫🍪🍪🍪🍪🍪🍪🍪🍫 유산균과 멀티비타민, 바나나잎 추출물로 기능성 up 비만 잡아주는 키토초코 "로코초코"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유산균/비타민 함유) 저당 알룰로스 저칼로리 초콜릿 간식 입니다 설탕&혈당 없이 먹을 수 있는 초코 믿겨지지 않죠 ㅎ 그런데 더 놀라운건 달콤한 프리미엄 밀크 초커릿솟에 고품질 100% 캘리포니아산 아몬드가 쏙~~~🥜 캘리포니아 아몬드는 품질관리가 우수, 식물성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 다른 아몬드와 차별화가 있어 ✓껍질이얇아서먹고난뒤입에남지않는깔끔함! ✓딱딱하지않아아 이부터어른까지즐길수있는부드러 움! ✓씹을수록더해지는초콜릿과아몬드의 조화 입에 넣는순간 부드럽고 달콤한 진짜 밀크 초코릿의 풍미를 느끼실거에요 손으로 딥어도 가루날림이 없었구요 키토선생 로코초코는 개별 포장되어 어디서든 간편하게 소지할수 있었어 좋았어요 그래서 사무실이나 학교에서 언제든지 꺼내요 또 등산이나 운동갈때 가방에 쏙!!!우리 아이도 가방에 넣어주면 건강간식 ㅎ 🍫🍫🍫🍫🍫🍫 🤎🤎🤎로코초코 아몬드초코볼🤎🤎🤎 ⬇️⬇️⬇️ 로코초코 아몬드초코볼은 한박스당 5봉지가 들어있고 한봉지당 7알이 들었어요 당류가 1g 로 타사대비 89% 가 down 되어 혈당관리에도 도움되는 간식! 언비리버블하지 않나요?🙆♀️ 로코초코아몬드초코볼은 사무실이나 학교에서 그냥 먹어도 맛나지만 아이스크림위에 토핑으로 그릭요거트에 토핑으로 올려 먹어도 좋구요. 시리얼처럼 우유와 말아 먹어 포만감을 업해도 좋아요!! 그런데 저는 티타임으로 무카페인 펌킨샷과 간식으로 먹는게 젤로 좋았어요 쌉살한 음료와 달콤한 저당 간식 로코초코 아몬드초코볼의 조합이 최고였어요 👇👇소이비랩 행사 이벤트로 알게된 로코초코👇 👇👇👇내돈내산했던 로코초코 👇👇👇 맛과 영양을 다 잡은 키토초코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로 혈당스파이크도 잡아 식단에 도움도되어 다욧성공에 한발 더 다가가게 되어 너무 좋은 간식경험이었어요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팠던 가짜배고픔에 속지 않게 된것도, 혈당스파이크를 알게되어 미리 과식과 폭식을 조절하게 해준 키토초코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 인생초코로 점찍았어요. 초코러버님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로코초코 아몬드초코볼 출시기념으로 할인혜택이 50%에요 구매각이지요 ㅎ 이벤트기간이 얼마 안남아서 구매하러갑니다 아래 링크 걸었으니 구경가보세요 https://naver.me/FWfMlURA
블리비
아침은 간단하게 먹었어요~
아침은 시리얼+두유+자색고구마 바나나+계란으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흑임자 맛이 강렬한 쉐이크-플라이밀 블랙[흑임자]
플라이밀 제품을 주변 지인이 먹고 있어 저도 따라서 사봤던 제품이에요. 플라이밀 블랙, 플라이밀 브라운, 플라이밀 그린, 플라이밀 초코 4가지 맛으로 구성된 라인업이에요. 초코는 무난하게 먹는 대중적인 맛이라면 블랙 흑임자와 그린 녹차& 말차는 정말 맛있어요. 그중에 가장 맛있었던 블랙을 리뷰해볼게요. 플라이밀 블랙은 흑임자가 들어 있어 물에 탔을 때 검은색을 띠고 있어요. 단백질 함량이 22g(한번 먹을 때 들어 있는 양)이라 비교적 높은 함량이지요. 볶은 검정쌀 분말, 볶은 검은깨 분말, 볶은 검정콩 분말이 들어 있어 건강한 검은색을 가득 함유하고 있지요. 단백질 쉐이크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단백질 종류에요.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이 모두 들어 있어 아미노산의 빠른 흡수에 도움이 되고 근육 생성에도 효과적이랍니다. 용량은 630g으로 1회 45g으로 섭취시 2주차 분량이에요. 정확이 2주간 먹을 수 있으며 물 150ml에 3스푼을 타서 먹으면 되지만 기호에 따라 섭취량이 많으신 분은 금방 먹는 아쉬움이 있어요. 곡물 분말이 많이 들어 있어 식이섬유까지 풍부해 더부룩한 배가 아니라서 좋지요. 물에 타보면 요즘 단백질 쉐이크의 트렌드 씹히는 고명이 들어 있는데 시리얼 먹는 기분이 들어 씹히는 식감이 좋으신 분들에게는 좋을 것 같아요. 제품에 물을 넣으면 바로 검은색으로 변하는데 건강한 검은색이라 보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습니다. 저는 통으로 된 제품을 구매했지만 비닐로 소포장 되어 텀블러 없이 바로 타먹을 수 있는 제품도 있으니 기호에 따라 선택하시면 되어요. 맛 : 흑임자가 주는 고소함이 좋고, 검은색 곡물 분말이 들어있어 단백질 이외에도 풍부한 식이섬유를 제공해줘요. 단맛이 강하지 않아 고소함을 풍기는 옅은 단맛을 원하는 분에게는 좋은제품 같아요. 용량 : 14일치 분량으로 비교적 적당하다고 생각되요. 너무 대용량은 열었다 닫았다 반복하며 위생적으로 지져분해지는 단점이 있지요. 그리고 오래 먹다보면 질리기 쉬운데 14일치라 질리는 느낌을 받지는 않았어요. 영양성분 : 우선 단백질 함량이 높아요. 단백질 쉐이크의 기본이 단백질 함량인데 비슷한 용량의 다른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고단백이에요. 식물성과 동물성 단백질이 골고루 들어 있어 운동 후 근육 생성이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요. 고명이 들어 있어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포만감이 들며 우유에 타먹으면 가벼운 아침 한끼로도 충분해요. 초코 맛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아요.
파인더홀
다이어트 성공하자 ! 포기는 없다
다이어트가 꼭 해야되는 시점에서 지니어트 미션이 있는걸 알고 동기부여 받고자 함께 진행중 입니다. 날이 풀리고 옷도 얇아지고 앞으로의 계획들과 자존감 위해 붙은 지방들을 떼어놓고자 합니다 <기간> 저번 미션부터 ~4.7 여전히 진행중. <전후몸무게> 저번 미션 마지막날 76.5kg 이번 미션 4.7 기준 75.7kg → -0.8kg감량 <식단> 여전히 아침은 두유, 시리얼, 단백질쉐이크등으로 먹고 점심은 양껏 먹는 중인데 최근 다이어트식단에 관심 갖으며 요리해먹고 있습니다. 양배추쌈밥과 닭가슴살양배추 덮밥 입니다. <운동> 날이 풀리면서 틈틈이 조깅을 해주고 있습니다.다이어트를 위한 조깅이기도 하지만 스트레스 해소가 더 큰 목적이기도 합니다. 런데이 어플을 이용해 조깅 합니다^^ <비포, 애프터> 단기적 감량이 아닌 지속적인 감량을 하다보니 전체몸에서 살이 빠지니 큰 체감은 아직 안되는듯 합니다. <조언> 날이 풀리면서 운동과 산책 나오시는 분들이 많아졌네요. 정신이 활력이 있어야 다이어트도 활기차게 지속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굶는것보다 정신건강도 챙기면 더 효과가 클듯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치노카푸
요거트 먹다가 5대 슈퍼푸드 요거트에 대해 간단히 요약 정리
요거트 먹다가 5대 슈퍼푸드 요거트에 대해 간단히 요약 정리 해봄. ●1.요거트 발견 요거트는 러시아의 세균학자 메치니코프가 유산균 효과를 밝혀내면서 세계적으로 보급돼 오늘날 대중적인 식품이 됐다. ●2.요거트 성분 요거트의 풍부한 유산균은 몸에 이로운 균이다. 나쁜 균들이 장 속을 부패시키고 이로 인해 촉진되는 노화를 유산균이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요거트의 단백질은 질이나 양면에서 우유와 거의 같다.하지만 요거트는 유산균에 의한 단백질 분해로 소화가 잘된다. 때문에 요거트는 우유를 먹으면 배에서 꾸루룩 소리가 나며 불편하고 설사를 하는 사람들이 먹어도 부담 없는 식품이다 ●3.요거트의 효능 메치니코프는 발칸 지방에 장수자가 많은 것이 요거트를 자주 먹기 때문이며 요거트를 먹으면 젖산균이 장내에서 독소를 생성하는 유해균을 억제한다고 했다. ●4.요거트 만드는 방법 요거트는 원유에 효모를 첨가해 발효시켜 만든 음식이다. 발효유의 하나인 요거트는 액상과 떠먹는 호상 형태로 구분된다. 가정에서 보온밥솥을 이용해 직접 만들기도 한다. 최근에는 지중해 지역 전통방식으로 만든 그릭요거트가 인기다. ●5.요거트 용도 맛이 상큼하고 식감이 부드러워 간식이나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다. 특히 봄에 입맛 없을 때 과일이나 시리얼 등 다양한 토핑을 곁들여 먹을 수 있어 건강은 물론 먹는 재미가 솔솔하다. 소스나 아이스크림, 카레 등에 부재료로 넣어 음식의 풍미와 영양가를 높일 수도 있다. ●6.일반요거트 vs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그리스 등 지중해 연안지역에서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먹던 요거트다. 2006년 미국 ‘헬스’지에서 선정한 5대 슈퍼푸드에 속하기도 했다. 제조 과정에서 인공적인 첨가물 없이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일반 요거트에 비해 수분이 제거되었기 때문에 질감이 단단하고 맛이 진하다. 그릭요거트는 유산균이 풍부해 장 건강에 좋으며, 단백질이 분해된 상태이기 때문에 우유를 먹으면 속이 불편한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7.일반 요거트와 그릭요거트의 다른 점 바로 ‘유청’이다. 일반요거트에는 유청이 함유돼 있지만 그릭요거트는 유청을 제거했다. 요거트는 원유에 유산균을 더해 발효시켜 만들지만 그릭요거트는 여기서 ‘유청’을 제거하는 압축 과정을 거치게 된다. ●8.일반요거트·그릭요거트 성분 차이 제조과정의 차이로 인해 일반요거트와 그릭 요거트는 영양성분에서 차이를 보인다.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유당과 지방의 함량이 적다. 유당, 락토알부민, 락토글로불린, 무기질 등이 함유된 유청을 제거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단백질 함량은 일반요거트에 비해 1.5배 이상 높고 나트륨과 당 성분이 절반 이하로 낮다. 그릭요거트는 유산균도 1g 당 1억 마리나 들어있기 때문에 근육과 골격을 강화시키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특히 유당 함유량이 낮아서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들이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은 식품이다. 그릭요거트는 유당 함량이 낮아 일반 요거트보다 열량이 비교적 낮다. 그릭요거트가 다이어터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이유다.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야고
간단하게
오후 운동 가기 전에 간단하게 그릭 요거트에 시리얼 넣고 냉동 딸기와 블루베리 올려서 먹고 가려구요 몸이 무거우면 점프가 힘들어서~~
훈스맘2
점심은 가게에서 또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에 동작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얼능 나와 가게에 놔두수업 듣고 점심때부터 알바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잠깐 산책갔다가 1시 30분부터는 혼자 알바해요. 그 잠깐 산책 갔을때 어지럽더라고요. 그러면서 엄청 배도 고프고요. 점심이 조금 늦어져 이런건가 했서 1시 반에 바로 점심 준비해서 먹었어요. 또 집에서 야채와 통밀빵 그릭요거트 챙겨오고 옆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준비했답니다. 저번주 금요일부터 일할 때마다 이렇게 자주 먹으니까 조금 지겨운 느낌도 드네요😅 어떻게 바꿔볼까 생각중이에요. 하긴 딱히 생각은 안나요. 내 카무트밥과 반찬을 싸오는 게 더 귀찮기도 하고요. 통밀빵은 베리 통밀빵이고요. 오늘 샐러드는 발사믹드레싱과 함께 했고 통곡물샐러드여서 통곡물시리얼이 몇개 씹히긴 했어요. 혼자있어서 샐러드는 좀 많았지만 그걸로 배 채운다 생각하고 열심히 먹었죠. 샐러드 거의 다 먹고 빵을 먹기 때문에 샐러드 다 먹고 나니까 빵 먹을 때는 그렇게 배고프진 않았어요. 그래도 아까는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힘들더라고요. 요즘 자꾸 배가 고파요. 내 몸이 조금 작게 음식을 주는 건 알았나봐요. 통밀빵은 베리없는 부분으로 우리 라떼도 조금 줬네요 빵은 발사믹 드레싱에도 찍어 먹고 그릭요거트도 발라 먹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맛있는 꼬박꼬밥
다이어트하연서 저녁 대신 먹고있어요 휴대가 너무 간편해서 아침에 나가는 길에 가방에 쏙 넣고나가요 물 또는 우유 넣어ㅈ마시는데요 잘 녹아서 힘들지 않아요 맛은 달달하고 우유에 제티 넣은거 처럼 맛있어요 간간하게 씹히는 시리얼도 맛있구요 세번째 재구매해서 먹고있어요 맛있는 다이어트 하실분들께 추천합니다
서야
저탄고지-그릭요거트
처음엔 그냥 일반적인 요거트에 시리얼을 섞어 먹었어요 근데,딸내미가 어느 날인가부터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찾더라구요 몇번 편의점과 온라인에서 구매해주다가 한번 먹어보니 포만감도 있고 맛도 더 좋더라구요 그래서 그릭요거트 만드는 조리도구(?)를 구입해서 만들어서 같이 먹고 있어요 유청 분리하는 단계가 시간이 많이 소요 되지만 그래도 완성된 요거트를 보면 뿌듯합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구요 다 먹고 요거 남았네요 또 만드는 중이랍니다 이렇게 그레놀라를 뿌려 먹어도 포만감 있고 맛있어요
바다가고싶다
어제 오늘 많이 먹었으니 저녁은 간단하게
시리얼 요거트 합체 홍초 마카롱 치케
야고
점심은 잔잔바리 3개로 😆
오전에 다시 야채집 다녀오고 집에 들어와 있을 때는 또 배가 많이 고프긴 하더라고. 오늘따라 요거트랑 오징어가 먹고 싶어서 조금씩 먹기로 마음 먹었어요. 그릭 요거트와 그냥 요거트에 당근하고 파프리카 냉동과일(용과 파파야 망고) 견과류 통밀시리얼를 넣었어요. 요거트가 내가 직접 만든 거라 전혀 달지 않아서 알룰로스를 첨가했네요. 그리고 내가 먹고 싶었던 오징어. 반도 좀 많은 거 같아서 4분의 1정도를 물에 불렸다가 후라이팬에 그냥 구워서 와사비 마요네즈랑 먹었어요 먹고 싶은 오징어까지 먹었지만 아무래도 배가 덜 찬 거예요. 아침에 엄마드시라고 했던 팥죽이 좀 작은 사이즈가 있어서 고거랑 반찬 김치무침 먹었어요 점심 먹기 전에 만보는 넘겼답니다. 오늘 안될 줄 알았는데 그래도 좀 돌아다녀서 가능했네요. 만보 챌린지를 하고 있는데 저에겐 좀 벅찬 거 같긴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최근에 뜬금없이 인기를 끄는 한국 음식
그것은 화채 네이쳐스 시리얼로 인기 요즘 화채 만들려면 돈 많이듬
야고
힘든 월요일 점심을 맛있게(배고파서)
오전에 양배추당근 라페 만들면서 당근도 다 넣고 야채들이 똑 떨어졌어요 10시반쯤 라떼랑 야채집 가서 야채,과일과 빵집 들러 통밀빵 2개와 통밀시리얼도 사 왔어요 엄마가 오늘 새벽 시장 가셔서 1시에 같이 퇴근했는데 갖고 다니는 가방에 야채가 가득있다보니 제가 원래 갖고 다니는 것들(새로산 연고랑 반창고까지)을 빼먹고 집에 가고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라떼 들려서 보내고 저는 다시 꽃가게 가서 짐들을 챙겨왔답니다. 그리고 슈퍼장까지 보고 들어오니 11000보를 넘겼어요 집에 들어오니 너무 배가 고픈 거예요. 점심때가 너무 지나긴 했었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고 카무트 밥으로 상차리고 어머니는 어제 저녁 먹던 수제비 남은 거 데워 드셨어요. 밤 양이 좀 작았어요. 오늘 아침에 배가 불러서 한그릇을 다 못먹어가지고 반 남겨진거였거든요 먹어보고 더 데워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막상 먹고 나니 더 먹고 싶은 생각은 없드라구요. 이 카무트가 좀 요물인 거 같애요. 양이 작아도 천천히 먹고 나면 포만감이 느껴져요. 참 신기해요. 부드러움과는 거리가 멀지만 이런 포만감에 대해서는 쌀밥보다 정말 효과가 좋아요 😀
성실한라떼누나
3/16(토)점심:건강하게 얌얌~~🤗
어제 족발을 넘 많이 먹어서 오늘은 간단하게 챙겨먹어야 겠어요~~🤭 그게 될지 모르겠지만요😆😆 그릭요거트+시리얼+블루베리 /삶은달걀 +단백질치즈 그리고 두유~~♡♡♡
냥식집사
아침에 먹는 초간단 저탄고지 식단
바로 통곡물 시리얼 입니다. 피곤하고 바쁜일상 일어나자마자 인공조미료 첨가물이 없는 곡물을 그릇에 담아 저지방 우유를 따라서 숟가락으로 꼭꼭 씹어서 맛있게 먹습니다. 참 쉽죠 ^^ 남녀노소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가격도 좋아요.
로앰
점심은 요거트
점심은 야채와 요거트로~~ 요거트엔 냉동과일(망고 용과 파파야 곶감조금),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저녁에 회 약속이 있어가지구 점심 간단히 먹었어요😅 오전에 요가 수업 끝내고 우리 라떼랑 산책다녀 왔어요. 밖에 해도 좋고 날도 좋은데 바람이 좀 부네요. 우리 라떼 귀가 날려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우 특이점이 있는 사건 발생
해외 시리얼킬러 사건들을 보면 병원에서 의사,간호사에 의한 연쇄 사건이 상당수 있습니다. 의료인 사건은 사건이 발각 되었을때는 이미 피해자가 매우 많은 상황이 특징 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본적이 없는데 이번에 사건이 발생했네요. 조기에 발각 되어 다행이지 늦게 발각 되었다면 큰 사건 되었을겁니다.
야고
그알에서 제보 요청한 미국 캐나다 미제사건 4건
1.순금 복돼지 목걸이 사건 (2013년 시신 발견) <순금 복돼지 팬던트가 달린 목걸이>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목걸이의 주인은 여성이며 아마도 1971년생 혹은 1983년생으로 추정됩니다. 2007년 이후 미국에 간 뒤 연락이 끊긴 가족이나 지인 중 사진 속 목걸이를 소유했거나 착용했던 이를 기억하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롱아일랜드 해변가에서 발견된 사체의 신원이 한인여성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수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사건을 담당 중인 낫소카운티 강력범죄 수사팀 소속 칼 리 형사는 “유골형태로 발견된 사체와 함께 건져진 복돼지 장식의 순금 목걸이가 한국 제품으로 밝혀졌다”며 “수사의 방향을 잡기 위해 한인사회의 제보가 절실하다”고 전했다. 리 형사는 이날 퀸즈 플러싱 일대 한인 귀금속 가게를 돌며 목걸이 조사를 펼친 결과, 이 제품이 한국에서 제조된 것이 100% 확실하다는 업주들의 증언을 확보했다. 부검을 실시한 낫소카운티 과학수사대에 따르면 해당 사체는 사망한 지 5년~10년 가량 됐으며, 체구는 크지 않다. 이에 따라 1998~2010년 사이 갑자기 사라진 20~40대 사이의 한인여성이 이 시신의 주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리 형사는 강조했다. 이 시신은 지난 21일 래팅 타운의 해변가에서 애견과 함께 산책 중이던 한 여성에게 발견됐다. 이후 경찰은 시신이 살해된 후 유기된 것으로 보고 피해자의 신원을 밝히기 위해 수사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2. 플러싱 이미경 씨 실종 사건 (2003년) 2003년 6월 12일경 미국 뉴욕 퀸스 플러싱에서 실종된 이미경 씨(당시 22세)를 아시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뉴욕시경찰은 지난 6월 직장에서 퇴근한 후 실종된 플러싱 거주 20대 한인여성을 찾고있다. 시경 아시안범죄수사반 심재일 형사에 따르면 143-51 루즈벨트 애비뉴에 거주하는 이미경(사진, 가명 채원, 22)씨가 6월12일 새벽 4시20분 지난 1년간 일해온 베이사이드 유흥업소 직장에서 퇴근한뒤 같은날 오전 7시55분 평소 알고 지내던 언니와 전화통화를 한 이후 연락이 두절됐다. 이씨 주변으로부터 지난 13일 실종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이씨의 아파트, 주변인물 인터뷰 등 1차 조사 결과, 단순한 실종사건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을 내리고 본격 수사에 나섰다. 사건을 담당한 심 형사(718-321-2283)는 이씨를 최근 목격한 사람, 또는 이번 사건에 대한 정보를 갖고 있는 한인들의 신고를 기다리고 있다 3. 버지니아 이혜진 씨 피살 사건 (2001년) 2001년 9월 6일, 미국 워싱턴 D.C. 버지니아 센터빌 자택에서 피살된 이혜진(당시 26세)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이남규(당시 40세)를 아시는 분 및 그를 목격했거나 행방을 아시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이혜진씨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이남규씨(40세·요리사)가 워싱턴주 시애틀을 포함한 북서부 지역에 은신해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사건을 담당한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국의 존 월레스 형사는 24일(수) 오후 2시 카운티 경찰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뉴욕 일대에 은신했던 이남규씨가 미시건주의 디트로이트 서부의 한인 스시바에 잠시 근무했다”며 “2달전 디트로이트발 워싱턴주 시애틀행 시외버스 티켓을 구입한 뒤 사라진 이씨가 시애틀 일대 등 북서부 지역에 은신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웰레스 형사는 “이씨가 디트로이트에서 미스터 장(Mr. Chang)이란 가명을 사용하며 콧수염과 턱수염을 길렀다”며 “자신의 얼굴을 감추려고 베이스볼 타입의 옷차림에 이런 수염을 계속 기르고 있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씨가 사용했던 소셜시큐러티 번호(088-80-9393)가 가짜인 점을 들어 이씨의 불법신분을 가지고 미국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웰레스 형사는 “시애틀이 항구도시이기 때문에 이씨가 밀항을 통해 한국에 잠입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며 “한국 경찰과 협조해 이씨의 밀항여부를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이 한국경찰에 의뢰한 결과, 용의자 이씨는 항공편 등 적법한 절차를 통해 한국으로 가지는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4. 캘거리 한정훈 씨 (추정) 변사 사건 (2005년) 2005년 4월 17일, 캐나다 캘거리 사우스 글렌모어 공원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한국인 추정 남성 한정훈씨를 아시는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이 남성은 170~180cm, 71kg으로 검정색 가죽자켓을 입고 검정색 백팩을 매고 있었으며, 가방속 소지품인 도장에는 한자로 "한정훈(韓正勳)", 성경책에는 "Jay"라는 이름이 적혀 있었다 ------- 미국 시리얼 킬러 사건들 보면 은근 한국 여성들 피해자로 들어가 있어요.
야고
일요일 아침 풍성한 샐러드로 시작
일요일 아침이라 저 혼자 먹은 샐러드랍니다. 근데 2인용이랑 사이즈가 똑같죠?ㅋㅋ 어제 많이 걷고 맛있는 것까지 먹어서 저녁에 많이 간단하게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생각보다 좀 빠졌더라고요. (700g이긴 한데 내 기준엔 좀 많이 빠진 편이긴 해요) 하여튼 그런 이유로 아침부터 배가 고팠답니다. 나혼자 먹을 거니까 1인용으로 만들려 했는데 그 배고픔이 자꾸 뭘더 넣게 하네요. 오늘 샐러드가 10분만에 만들 샐러드였거든요. 그렇게 빨리 만들어서 우선 배고픔을 해결했네요. 그리고 내 카무트밥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냉장고 속에 꼭 먹어야 되는 우유와 치킨버거 4분의 1이 있었답니다.(오늘 안 먹음 버려야 돼요ㅠㅠ) 그래서 제 본식은 우유에 시리얼과 치킨버거 4분의1, 양배추 라페 입니다. 우유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섞어논 것도 넣고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도 넣었어요 냉동과일은 요거트 먹을 때 넣으려고 산건데 생각보다도 더디게 먹네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는데 그냥 먹을려니 야채가 하나도 안 보여서 양배추 라페 얹어서 먹었습니다. 치킨버거를 좀 맵고 짠 걸로 시켰더라고요. 입맛 없는 동생이라 순한 맛으로 시켰을 리는 없죠😆😅 그래도 동생 덕에 생각도 안 했던 치킨버거도 먹고 오늘도 으쌰으쌰 라떼랑 산책하려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오늘 아침 어머니랑 같이 먹은 샐러드랍니다. 만들기는 혼자 했어요^^~ 오늘은 이 샐러드가 나오기 전까지 한번 다 기록을해보려고합니다. 물론 매번 이렇게 복잡한 과정이 다 있진 않아요. 야채도 준비해 놓은 게 보통은 있고 어쩔 때는 과일까지 썰어놓은 것도 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편한 날은 아니었죠. ㅎㅎ 우선 파프리카만 있고 오이 한 번 쓸것만 남아서 당근 2개 채칼로 채치고 피망 2개 썰었어요 과일도 배 반쪽, 사과한개, 단감 하나도 썰어서 준비하고 방울토마토 씻어 놓고요. 과일은 한두 쪽만 쓰기 때문에 쓰는 것만 채썰어놓고 나머지는 통에다 저렇게 저장해 놔요. 그래서 그 과일이 있으면이 과정도 패스 하는데 오늘은 하나도 없었네요. 조그만 쟁반에 있는 게 오늘 쓸 과일로 놔둔것. 시판 야채 믹스를 조금 덜어서 씻어서 탈수를 해서 접시에 놔두고 냉장고에 남아 있던 야채와 오늘 썰어 놓은 야채도 준비. 야채만 넣어도 이렇게 이쁘죠. 파프리카를 두 가지 색 쓰고 피망까지 쓰거든요. 그리고 그 위에 아까 썰어놓은 과일들을 올렸습니다. 생각보다 과일을 많이 썰었는지 배하고 단감은 남겼네요. 다음에 샐러드 해먹을 때 쓰면 되는데 그 전에 어머니가 궁금하시면 드세요(하긴 그러라고 해놓는면도 있어요. 과일 썰어주는 건 원래 내 담당이었기 때문에 이런 과일 썰어놓으면 식구들이 먹어서 좋긴 해요) 과일까지 넣고 견과류와 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시리얼 쪼끔 준비. 이것까지 다 넣으니 완전히 다양하고 거창한? 샐러드가 됐죠. 여기 드레싱을 뿌리면 됩니다. 사실 드레싱은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를 넣을때도 많아요. 그래서 제일 위에 사진이 됐답니다. 오늘 샐러드 만드는데 꽤 시간이 걸렸네요. 어쩔때는 10분 안에도 만드는데... 물론 그때는 재료준비가 다 받쳐줘야 가능하긴 하지만. 이래서 샐러드 만들 때 조금 부담이 되나봐요☺️ 그래도 지금 다이어트 지탱해 주는 게 샐러드인 거 같아서 열심히 또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 몸무게 유지랍니다. 그거에 감사해 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이글을 보신분도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아침~
오늘 아침은 건강식으로~~ 플레인요거트에 꿀이랑 시리얼 넣어서 먹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문문맘
시리얼 먹을때
저는 바삭파에요 ㅎ 바삭 거린것이 좋아요
수수깡7
든든하고 맛도 좋은 에너지바를 찾는다면 Dr.You를 찾아주세요^^
Dr. You의 에너지바네요~ 특징은 견과류35%(아몬드, 땅콩)이 들어있어요~ 견과류가 35%, 시리얼7.3%, 과일 7.8%가 들어있고 에너지를 위한 영양설계이네요~ 먹었을때 사진을 못 찍었는데 간식으로 먹었는데 견과류가 많이 들어있어서 씹는 식감도 좋고 견과류도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든든하고 맛도 좋은 에너지바를 찾는다면 Dr.You를 찾아주세요^^
언제나행복
맛도좋고 영양도 좋은 콘푸라이트바 추천해요.
이 에너지바는 맛도 좋고 영양도 좋아서 제가 자주 먹습니다. 여러분들도 다 아시겠지만 콘푸로스트 아시나요? 아침에 먹는 시리얼의 그 느낌 그 식감 그대로라서 부담이 없고 너무 좋아요. 프로틴바, 씨리얼바, 에너지바 등 찾고 계신다면이 제품 추천합니다. 목막힘도 별로 없고 너무 좋아요. 한번 드셔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다노밑에담요
아침은 계란 야채 호밀빵☺️
졸업시즌이라 우리 꽃집도 바쁩니다. 어머니가 일찍 나가셔서 아침에 얼른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네요. 어제 다시 야채 믹스사온것 밑에 깔고 야채와 사과 딸기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올려서 소스. 오늘은 특별히 어제 포켓에서 남은 로제 파스타 소스를 넣는데 아무래도 좀 파스타 먹는 맛도 나고 약간 느끼하긴 했어요. 어머니는 영 안어울린다고 투덜대셨어요. 나는 실험 삼아 했다고 뭐 이것저것 해보고 좋은 면도 있고 나쁘면도 느끼는 거지~~ 하긴 했는데 엄마한테 좀 미안하긴 했죠. 오늘 겨우 샐러드 먹고 나가셨는데 엄마 보내고 울 라떼까지 아침 주고 나서 우리 라떼 용품 인터넷으로 하나 사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서 단백질 탄수화물 식단을 만들었어요. 사실 입맛이 없어서 바로 안 먹긴 했죠 ㅋㅋ 샐러드 먹고 그렇게 배가 안 고파서 안 먹을까? 했는데 분명히 조금 있단 배고플꺼고 아침에 제일 잘 먹자 이런 마인드가 살아나 열심히 뚝딱뚝딱 만들어봤어요. 전에 사던 호밀빵이 김치냉장고에서 너무 오래 있어서 호밀빵 구워 먹을라고 하니까 단백질 안챙겨먹은것 같아 달걀을 그냥 후라이를 해서 얹을까 했는데 야채를 더하면 좋겠다 싶어 야채계란호밀빵 샌드위치가 됐네요. 4개 만들었는데 나는 2개 먹으니까 된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2개는 중간에 설탕과 케찹을 조금 뿌려서 길거리 토스트 맛을 내서 싸가지고 라떼랑 꽃가게 가서 엄마하고 이모한테 드리려구요.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입맛이 없는데... 그래서 과일월남쌈+?
일어나보니 알람도 울린지 모르고 자서 거의 9시가 다 됐더라고요. 요즘 왜 이렇게 게을러졌는지 모르겠어요^^;; 몸에 힘도 없고ㅠㅠ 어머니는 새벽 시장 가시고(지금이 졸업시즌이라) 혼자 아침 챙겨먹어야 하는데 정말 더 자고 안 챙겨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안 챙겨 먹으면 분명히 좀 이따가 반대급부로 막 먹을 거 같은 불안감이 언습해 오더라구요😨 그래도 꾸역꾸역 샐러드를 하자니 오늘따라 샐러드에 야채가 안 먹힐 거 같은 거예요. 그거 먹고 밥 먹을 생각하니 아휴 움직이기조차 싫어지더라. 그래서 좀 더 간단한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월남쌈을 생각했죠. 좋아하는 과일 좀 더 넣고 해볼까 싶어서 우리 집에 있는 딸기가 조금 무른 관계로 딸기랑 사과 좀 많이 넣고 야채는 전보단 조금 넣어서 6개 해먹었네요. 과일은 사과하고 딸기 야채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방울토마토 견과류는 땅콩과 호두조금 넣었고 월남쌈 소스는 시판소스가 너무 달그작해서 사과식초에 마늘을 쏭쏭 썰어서 넣어 핫소스도 몇방울+ 만들고 그리고 할라피뇨도 준비==> 너무 시큼해요ㅠㅠ 그냥 달게 놔둘껄 그랬나봐요. 하여튼 6개 먹고 야채 남은 거랑 남은 딸기도 마저 먹고 일어섰는데 신맛이 많이 남으니까 속이 좀 거시기하네요. 힘도 아직 안 나고🫨 그래서 결국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이로서 괜찮은 아침이 될려나? 밥 먹은 만큼의 열량은 될 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