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하이라이스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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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 오리고기 팽이버섯 크림파스타
두부면과 오리고기의 조합. 그냥 단백질 폭탄이죠 거기에 팽이버섯까지 같이 볶아주면 식감이 아주 재밌어요 !! 소스는 폰타나 크림소스에 우유 살짝 섞었구요 기호에 맞게 후추 뿌려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포만감 장난아닌 두부면 오리고기 파스타 드셔보세용
이녬
건강한 한끼 다이어트 소고기 야채찜
재료: 샤브샤브용 소고기 , 배추듬쭉, 숙주, 파 , 팽이버섯 외 맛술, 청양고추, 간장, 깨 냄비 바닥에 알배추를 두껍게 깔아줍니다 이게 다른 야채들을 타지 않게 해줘요 그위로 버섯과 각종 야채들을 쌓아 올리고 중간 중간 맛술을 뿌려 줍니다 젤 위에 소고기를 올리고 맛술을 한번더 휘리릭 뿌리고 후추를 촵촵 뿌려줍니다 뚜껑을 올리고 야채가 숨이 죽을때까지 찌면 끝 그렇기 오래 걸리지 않아요 약 8분?? 뚜껑이 닫히지 않는다고 당황하지 않아도 야채가 숨이 죽으면서 뚜껑이 내려 앉아요 그리고 소스 간장과 설탕조금 청양고추, 깨를 넣고 만든 이 소스에 찍어 먹으면 완전 꿀맛 건강도 생각하고 다이어트도 되는 한끼 입니다
주안맘0413
초간단 다이어트 반찬인 토마토계란볶음
토마토 계란볶음밥은 초간단한 반찬중 하나이면서 식감이 부드럽고 맛 자체가 자극적이지 않고 고소하다보니 아이들 반찬으로도 좋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참 좋아요. 토달볶 레시피 역시 계란, 토마토, 굴소스, 약간의 기름만 있으면 후딱 만들수 있다보니 자주 해먹게 되더라구요. 순서 : 토마토를 적당한 크기를 자른 후 계란을 깨서 굴소스를 넣어 섞어준다. 썰어둔 토마토를 넣고 계란과 섞은 후 프라이팬에 약간의 식용유를 두룬 후 계란물을 부어 준다. 나무젓가락으로 휘저어가며 계란과 토마토를 익혀 준다. 다 익으면 그릇에 덜 어 밥과 함께 먹는다. 토마토의 새콤함과 달걀의 부드러움, 굴소스의 감칠맛이 만나 밥반찬으로 먹기에도 좋고 밥 없이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건강한 식단으로 밥을 먹고 싶다 하는 분들은 해서 드셔 보세요.
털보꾸기
초간단 집밥 레시피
초간단 집밥 레시피로, 볶음 김가루 밥 소개할게요, 이름은 그냥 대충 제가 지은 거예여, 이건 닭볶음탕이나 황태찜 등 볶음이나 찜 종류의 먹다 남은 소스를 활용하는 레시피인데요, 버리긴 아깝고 재활용할수 있고 너무 간단하죠, 닭볶음탕이나 황태찜 등 볶음이나 찜 종류의 먹다 남은 소스에 밥을 넣고 감가루만 넣어서 먹으면 끝.단무지를 잘게 썰어 넣어도 맛있는거 같아요
제임스김7
초간단 집밥 레시피 - 다이어트 재료로 만든 비빔밥이요!
사실 집밥이라는 게, 먹다보면 질리고 한계가 있거든요. 욕심부리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고요. 식재료 사느라 오히려 외식보다 돈이 더 드는 느낌이???ㅎㅎ 요즘은 온라인몰도 잘돼있어서 그런지 자주 시키게되는데 배송비 제한도 있고 해서 또 괜히 더 시키게 되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고요. 그럴 때 제일 좋은 게 집에 있는 식재료로 비빔밥 해먹는 건데요. 제가 가장 중시하는 건 탄단지 비율!!! 일단 밥은 무조건 현미밥에 계란이나 두부가 있으면 좀 넣어주고요(저는 워낙 둘다 극호라서 어디든 넣어 먹어요!^^) 지방은 웬만하면 닭가슴살, 혹은 훈제오리나 닭가슴살스팸 잘라서 넣을 때도 있고, 정 없으면 참치캔 작은 거 하나 넣곤 합니다! 소스는 아예 넣지 않거나(무말랭이나 김치 등 간 센 반찬이 있는 경우) 약간의 고추장 정도 넣어주는 편입니다. 짜잔!!! 미역국 연하게 심플하게 끓여서 곁들이면 갓벽 그 잡채!!! 여기에 필수로!!!집에 있는 야채 많이 넣어주면 좋고요. 없으면 여러가지 김치나 무생채로 넣어주는 편입니다. 식이섬유는 다이어트에 필수불가결한 친구니까요!!! 모두들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닷!!!^.^***
앨리젼
초간단 닭가슴살볶음밥
야채 양파 당근 파프리가 감자등 집에 있는 야채를 잘개 썰어 줍니다 그리고 항상 다이어트 건강식 닭가슴살 가공식품 제품을 뜯어주시고 잘게 뜯어주세요 후라이팬에 계란으로 에그크램블 만들고 따로 담아주세요 다시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야채 찬밥 닭가슴살 넣고 볶아주세요 굴소스 후추 소금 넣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노 에그크램블 넣고 조금더 볶아주시면 됩니다
쵸코파이팅구
속세의 맛이지만 다이어트 식단 스팸 양배추 볶음밥
다이어트 중이지만 무려 스팸을 먹을 수 있는 다른 단백질 재료 대신 스팸을 이용한 다이어트 스팸볶음밥이에요 스팸은안 좋은 점도 있지만 돼지고기의 함량이 높아 단백질 재료로 좋은데요 맛이 없을 수 없는 대기업의 맛 스팸에 채소를 듬뿍 넣어 다이어트 스팸 볶음밥을 만들어 볼게요😁 스팸 120g 양배추 1/4통 양파 1/2개 대파 반대 현미밥 (곤약밥 잡곡밥 모두 가능) 굴소스 1큰술 후추 약간 1. 양배추 1/4 통을 준비해주세요 가운데 심지를 잘라내고 네모나게 잘라 주세요 2. 자른 양배추를 흐르는 물에 씻어 탈수기에 돌려 물기를 최대한 빼 주세요 3. 양파를 다져 주고 대파 1 대를 쏭쏭 썰어주세요 4. 스팸 한 캔을 비닐팩에 넣고 최대한 잘게 으깨 주세요 주먹을 쥐듯이 꾹꾹 힘을 줘가며 주무르면 잘 으깨져요 5. 가스불을 켜고 곱게 으깬 스팸을 팔팔 끓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스팸에 있는 기름기와 염분 아질산나트륨이 상당 부분 제거돼요 스팸 외에 햄이나 소시지 어묵을 요리할 때도 데쳐서 요리해주시면 염분과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6. 충분히 끓여진 스팸의 물을 버려주세요 7. 물을 다 버린 후 그대로 스팸을 볶아주세요 스팸에 남은 기름기가 있어 따로 기름은 두르지 않아요 8. 스팸의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대파를 넣어 볶아주세요 9. 준비한 양배추와 양파를 넣고 볶아 주세요 채소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는 것들이니 식감이 살아 있도록 너무 오래 볶지는 마세요 10. 양배추 숨이 죽으면 굴소스와 후추를 약간을 넣고 간을 맞추며 볶아 주세요 스팸의 짭짤한 맛이 있어 굴소스는 1스푼이면 충분해요 11. 현미밥을 넣고 재료와 잘 섞이도록 볶아주세요 스팸과 채소 밥이 고르게 섞이고 수분기가 날아가면 완성!! 밥을 잘 볶은 후 반숙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다이어트할 때 소스계의 최고봉 스리라차소스를 뿌려 먹으면 더 맛있어요😋 스팸을 물에 끓여 짠맛이 많이 빠져 짜지 않고 양배추와 양파의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아요 야채는 냉장고에 있는 남은 재료 그때그때 바꿔주셔도 괜찮아요 다이어트할 때 속세의 맛이 생각난다면 다이어트 스팸볶음밥으로 즐겁게 다이어트하세요🎵
까망천사
간단레시피.언위치 샌드위치
샐러드 지겨울때 종종 해먹습니다. 계란후라이랑 상추를 양쪽으로 감싸고 안쪽에는 야채랑 베이컨 햄 등 넣어줍니다. 토마토랑 양파는 꼭 들어가야 맛나답니다. 랩으로 돌돌 말아주면 끝이예요. 스리라차나 머스타드 소스 뿌려서 맛나게 먹어요^^
주여니2
롯데리아 왕돈까스 버거 후기
장점 : 생각외로 맛있어요 돈까스 자체가 맛있어요 소스명가 답게 소스도 좋고 고기만 따로 먹고 버거랑 같이 먹어도 조화가 좋습니다 양도 넉넉합니다 단점 : 먹기가 엄청 불편합니다 기본적으로 커팅칼이나 포크를 안줘서 그걸 받으러 가야해요 그걸 처음부터 주면 좋겠네요 재구매의사 있음
야고
신체나이 60대, 골밀도 50대라는 92세 이길여 총장 (+생활습관 식단 등등..)
비행기 차 안에서 자는 걸 측근들이 본 적이 없다고 피곤해서 몸살이 나는 걸 이해하지 못하심 코로나 아직까지 안 걸리심 작년 사흘내내 골프 치심 길병원 피셜 신체나이 60대 중반 골밀도 50대 못지 않음 장수인자로 알려진 HDL 콜레스테롤 83 - 20~24세 여성의 평균 수치는 69mg/dL 70세에 59mdL까지 내려감 아침은 녹즙 한 컵, 계란 요리, 요구르트, 콩물이나 단백질 파우더를 넣은 우유, 견과류, 고구마나 감자 , 삶은 뒤 다시 올리브유를 뿌려 익힌 토마토와 생 파프리카와 양배추 등 소스를 뿌리지 않은 채소 후식은 늘 사과 그 외에 단 과일 잘 안 드심 식사시간은 30분~1시간 점심은 간단히 전복죽·야채죽·닭죽 외식은 늘 스테이크 - 단백질 섭취에 도움이 되고 전반적으로 맵고 짠 한식을 피하기 위해서 - 아직까지 임플란트 한 번 해 본 적 없는 치아로 스테이크 쌉가능 치실+식사 후 바로 양치 최근 좋아하는 특식은 햄버거 -비서가 와퍼 주니어 사갔다가 혼났다고 함 무조건 와퍼+후렌치후라이+제로콜라 영양제 비타민 콜라겐 바이오틴 유산균 섭취 - 간과 신장에 무리가 가면 과유불급이라n생각하여 제한 오후 11~12시 취침, 오전 7~8시 기상 일어나자 마자 하는 일은 따뜻한 물 한잔 요가 (스트레칭) 제일 즐기는 운동은 걷기 - 최근 집에 온수풀을 만들어 수중 워킹 1시간 (부럽) - 집에 운동방 있음 - 차에서 손목·발목을 돌리기, 허벅지 밴드 운동 , TV 볼 땐 누워 다리를 들었다 놨다 등등 몸을 계속 움직이는 습관 있으심 - 걸을 때 자세 엄청 신경쓰심 머리숱이나 피부노화는 집안 내력 -10년 전부터는 정기적으로 레이저 시술 커피 대신 차 집에 가습기 틀어놓음 하루에 홍삼,인삼 달인 물 3l 언제든 손 뻗으면 잡힐 수 있도록 신문을 둠 매일 아침 헤드라인이라도 빠르게 훑는 게 중요 루틴 -주요 일간지의 경우 사설을 꼭 읽음 즐겨 보는 텔레비전 프로그램도 뉴스 말마다 정기적으로 회의함 "건강하니까 열정이 넘치는 게 아니라, 열정이 있으니까 건강한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는 아직도 학생이나 환자들을 위해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이 많다고 했다. 그래서 여전히 도전적으로 일을 벌이고, 좋은 결과가 나올 때 한없는 보람과 재미를 느낀다는 것. “저는 나이를 생각하지 않아요. 나이에 비해 건강하다 그런 생각 자체를 안 하죠. 내 건강의 기준은 나이가 아니라 지금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느냐, 아니냐니까요.”
야고
처갓집 양념치킨 너무 맛나요.
진짜 슈프림 양념치킨 너무 맛있는 것 같어요. 새로 생김 지점이 양념도 많이 주고 너무 좋어요. 이 하얀 소스가 너무 맛나네요. 다이어트 해야하는 것 알지만 너무 힘드러요. 치킨을 두고 어케 다이어트 하나요?
해쭈주
장어덮밥
인터넷으로 레시피 찾아서 장어덮밥 만들었어요. 소스 2팩이 있었지만 야채로 구워서 소스 만들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1키로 구입했는데 손질장어 3마리 냄새도 안나고 손질도 깨끗하더라구요. 근데 저희 가족에게는 양이 작아요.
루시안
점심은 꽃가게에서 식사
요가가 12시에 마치거든요. 꽃가게에 김치찌개 해놨다고 해서 편의점에서 샐러드와 통귀리밥 사와가지고 가게에서 식사. 리코타 뮤즐링 미니샐러드를 접시에 담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조금 넣으니까 미니같진 않아 보이죠?ㅎㅎ 이 시리즈가 가성비 좋은 건 2800원인데 이건 리코타 들어갔다고 3800원이에요. 그리고 이거는 제로슈가 오리엔탈 소스네요. 비닐을 열면 안에 이렇게 돼 있어요. 몇 가진 나눠 있고 먹을 때 섞어 먹게 돼 있어요. 소스도 따로 있고 그래서 소스 양도 조절가능하고 그런 것들은 편한 거 같애요. 저는 소스를 반만 뿌려 먹는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아까워서 남겨놔요. 나중에 소스 없을 때 먹으려구요^^;; 그나마 점심에 김치찌개해서 맛있게 드셨다는데 다른 반찬이 너무 없어서 딸랑 김치찌개하고 통귀리밥만 차렸네요. 샐러드 사러 편의점 갔다가 이게 있더라고요. TV에도 나오고 다른 분들도 추천해주신 거라 한번 사서 먹어봤어요. 귀리밥은 처음 먹어보는데... 양도 작은데 열량은 185칼로리. 하긴 식이섬유도 많고 굉장히 좋은 성분이 많잖아요. 근데 먹고 나서의 제 생각은 좀 양이 작다. 배가 별로 안 찬 느낌이긴 했어요. 그래도 먹을만 했어요. 추천하신 이유도 알것 같고...
성실한라떼누나
콤보돈가스
어제 일보러 나갔다가 먹은 돈가스 까르보나라와 매콤소스 반반씩 또 먹고싶네요
쉬림프
🍽️아침 클린식단🥗
🍽️아침 클린식단🥗 밥대신 두부와 양배추 견과류와 계란입니다 오리엔탈 소스 뿌려 먹어요 아이들이 남긴 치킨텐더 한조각도 먹었어요. 공복 운동 못하고 먼저 먹었네요. 정리하고 운동 빨리 가야 겠어요.
레몬그린
스프
오뚜기 크림 스프 분말에 버터 살짝 넣고 우유 넣어서 같이 먹어 줬어요. 오늘아침도 너무 든든하게 먹었네요. 그래도 아침부터 입맛이 넘 좋아용
로블ㅎ
깻잎순대떡볶이
큰애의 저녁입니다.. 시판용 떡볶이에 불닭소스 추가해서 순대, 어묵, 계란, 깻잎 많이 넣어주면 진짜 진짜 맛나요. 바닐라 콜드 블루 사와서 맛있게 만들어줬습니다
루시안
아침은 계란 야채 호밀빵☺️
졸업시즌이라 우리 꽃집도 바쁩니다. 어머니가 일찍 나가셔서 아침에 얼른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네요. 어제 다시 야채 믹스사온것 밑에 깔고 야채와 사과 딸기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올려서 소스. 오늘은 특별히 어제 포켓에서 남은 로제 파스타 소스를 넣는데 아무래도 좀 파스타 먹는 맛도 나고 약간 느끼하긴 했어요. 어머니는 영 안어울린다고 투덜대셨어요. 나는 실험 삼아 했다고 뭐 이것저것 해보고 좋은 면도 있고 나쁘면도 느끼는 거지~~ 하긴 했는데 엄마한테 좀 미안하긴 했죠. 오늘 겨우 샐러드 먹고 나가셨는데 엄마 보내고 울 라떼까지 아침 주고 나서 우리 라떼 용품 인터넷으로 하나 사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서 단백질 탄수화물 식단을 만들었어요. 사실 입맛이 없어서 바로 안 먹긴 했죠 ㅋㅋ 샐러드 먹고 그렇게 배가 안 고파서 안 먹을까? 했는데 분명히 조금 있단 배고플꺼고 아침에 제일 잘 먹자 이런 마인드가 살아나 열심히 뚝딱뚝딱 만들어봤어요. 전에 사던 호밀빵이 김치냉장고에서 너무 오래 있어서 호밀빵 구워 먹을라고 하니까 단백질 안챙겨먹은것 같아 달걀을 그냥 후라이를 해서 얹을까 했는데 야채를 더하면 좋겠다 싶어 야채계란호밀빵 샌드위치가 됐네요. 4개 만들었는데 나는 2개 먹으니까 된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2개는 중간에 설탕과 케찹을 조금 뿌려서 길거리 토스트 맛을 내서 싸가지고 라떼랑 꽃가게 가서 엄마하고 이모한테 드리려구요.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설 연휴 급찐급빠 후기
안 그래도 연휴에 갑자기 2키로나 쪄서 어쩌나 했는데 지니어트가 저를 구원해 주었네요. 1. 감량 기간 2.13 ~ 2.23 열흘. 마지막 몸무게는 24일 아침 공복에 재었어요. 하루만 더 하면 2키로 뺄 수 있을 거 같았는데 중요한 가족 행사가 있어서 아쉽ㅜ 2.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비포) :48.3 연휴 근 일주일 간 운동 쉬고 기름진 음식들 먹고 뒹굴거렸더니 진짜로 순식간에 2키로가 찌더라고요. 레알 깜놀. 사실 저는 주말 제외하고 거의 매일 운동 하기 때문에 운동 쉬는 주말에 1키로정도 쪘다가 주중에 다시 운동하면 고대로 다 빠지는데, 2키로는 식단을 하지 않으면 안 되더라고요. 3.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애프터) : 46.5 2키로 정도 빠졌는데 허리가 확 다르죠? 이거 보면 식단이 얼마나 중요한가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계속 유지하고 좀더 해보고 싶기도 한데, 너무 음식의 유혹이 많아요ㅜㅜ 4. 감량 방법 (식단) 저는 원래 식단은 안 하지만 대신 라면이나 간식같은 건 잘 안 먹긴 하는데, 음주를 좀 하는 편이었어요. 기간 동안은 음주는 거의 하지 않았고, 어쩔 수 없을 때는 안주를 야채 위주로 먹었습니다. 아침은 주로 누룽지, 저녁은 샐러드류로 통일하였는데 둘다 캐시딜에서 구입한 상품들 이용했고 아주 좋았어요. 누룽지는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서(약200) 한 봉지만. 저녁에는 삶은닭가슴살이 너무 지겨워서 주로 닭가슴살로 유린기를 만들어서 먹었어요. 5. 감량 방법 (운동) 저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주5,6회 스피닝을 타는데, 상당히 운동량이 많은 운동이라 평소에는 이거 하나만 해도 꿀잠 보장입니다만.. 비상 상황이니 운동 전에 10분정도 인터벌 운동 또는 천국의 계단을 해주었고, 금요일에는 스피닝 2타임을 탔습니다. 6.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에 왕도는 없지만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으로서 다이어트 꿀팁은 무조건 식단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운동을 꾸준히 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서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된다고들 하는데, 연휴처럼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면 유지는 되니까 틀린 얘기는 아닙니다만 그야말로 유지만 되는 거니까요ㅜ 식단을 지속적으로 해나가는 것만이 방법인 거 같습니다. 풀때기에 단백질 섭취 같이 하시는 거 잊지 마시고요. 풀때기를 어떻게하면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냐가 다이어트의 관건이겠지만요. 요즘에는 소스 있는 닭가슴살류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저도 다음에는 그걸 시도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해요. 다음 챌린지 때는 45까지 도전해보고 싶네요😁 무린가? 그럼 46....이라도...
나비리
목살 볶음
따로 따로 후라이팬에 구운 다음 굴소스.미림.간장. 생강.후추 .올리 고 당 넣고 볶아 줬어요. 양념이 맛있어서 숟가락으로 퍼 먹었네요
로블ㅎ
오늘 점심
오늘 점심으로 먹은 돈까스인데 매운 돈까스라 소스가 너무 매워서 소스 없이 먹었습니다
혬2
캐시딜 추천
자연산 바다장어 1kg 추천합니다 살도 오동통하고 겨울에 지친 몸을 회복함을 물론 다이어트도 좋구 진짜 추천합니다 소스도 주셔서 맛나게 먹을수 있습니다 이번 수산대전으로 할인두 받으셔요
여리여리ub2
아침 입맛이 없는데... 그래서 과일월남쌈+?
일어나보니 알람도 울린지 모르고 자서 거의 9시가 다 됐더라고요. 요즘 왜 이렇게 게을러졌는지 모르겠어요^^;; 몸에 힘도 없고ㅠㅠ 어머니는 새벽 시장 가시고(지금이 졸업시즌이라) 혼자 아침 챙겨먹어야 하는데 정말 더 자고 안 챙겨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안 챙겨 먹으면 분명히 좀 이따가 반대급부로 막 먹을 거 같은 불안감이 언습해 오더라구요😨 그래도 꾸역꾸역 샐러드를 하자니 오늘따라 샐러드에 야채가 안 먹힐 거 같은 거예요. 그거 먹고 밥 먹을 생각하니 아휴 움직이기조차 싫어지더라. 그래서 좀 더 간단한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월남쌈을 생각했죠. 좋아하는 과일 좀 더 넣고 해볼까 싶어서 우리 집에 있는 딸기가 조금 무른 관계로 딸기랑 사과 좀 많이 넣고 야채는 전보단 조금 넣어서 6개 해먹었네요. 과일은 사과하고 딸기 야채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방울토마토 견과류는 땅콩과 호두조금 넣었고 월남쌈 소스는 시판소스가 너무 달그작해서 사과식초에 마늘을 쏭쏭 썰어서 넣어 핫소스도 몇방울+ 만들고 그리고 할라피뇨도 준비==> 너무 시큼해요ㅠㅠ 그냥 달게 놔둘껄 그랬나봐요. 하여튼 6개 먹고 야채 남은 거랑 남은 딸기도 마저 먹고 일어섰는데 신맛이 많이 남으니까 속이 좀 거시기하네요. 힘도 아직 안 나고🫨 그래서 결국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이로서 괜찮은 아침이 될려나? 밥 먹은 만큼의 열량은 될 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알배추말이
스리라차 소스에 찍어먹어요
핑크핑크퐁퐁
점심은 오곡밥과 나물😃
24일 어제가 정월대보름이었잖아요. 하지만 우리 집은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오곡밥이나 나물 부럼을 생각도 안했답니다. 그런데 꽃가게 일이 있어서 알바하러 라떼랑 나왔는데 우리 큰외삼촌이 요리 연구가한테 오곡밥하고 나물를 받은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점심에 어머니하고 나까지 푸짐하게 먹었어요😄 샐러드는 편의점 가서 에그 닭미니샐러든가 그랬는데 거기다가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더하고 소스 반 쳐서 먹었는데 참 맛있었어요. 특히 소스가 갈릭 페퍼드레싱이라 매콤하니 좋더라고요. 마요네즈 드레싱이라 보통은 절대 안 먹는 거랑 더욱 맛있었나봐요😉 본식은 샐러드 다 먹고 오곡밥 덜어서 저는 이렇게 차렸어요. 같이 먹기 시작해도 샐러드 먼저 먹고나서 먹으니 내가 밥 먹기 시작할 때는 보통 혼자 먹게 되네요. 나물이 말린 호박나물, 잘개썬 도라지나물, 시금치나물, 버섯나물, 토란대나물, 무청시래기 나물로 6가지나 됐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신랑 아점으로 끓여줬어요
신랑이 아점으로 매운 꼬치어묵 먹겠다 해서 끓여줬어요 먹고 쉬었다가 조금전에 출근했어요 매울까봐 거기에 들어있는 매운소스 조금만 넣었는데 괜찮았겠지요 고래사 어묵인데 이게 안불고 꼬들꼬들 맛있긴 했었어요
꽃이뻐
캐시딜 아임닭
캐시딜에서 천원짜리 쿠폰 소비할려고 아임닭 소시지 구입했어요 때마침 출출해서 꺼내 먹었는데 엄청 맛있구만요 1분 돌려서 취향대로 소스 뿌려서 먹으면 될것 같아요 치즈랑 닭고기랑 들어 있는데 간식으로 먹어도 든든하네요 잘 산것 같아요
켈리장
다이어트 12일차 아점
다이어트할 때 제일 고비는 주말이네요 온 가족이 다 있으니 저만 식단한다고 따로 먹기 힘들어요 ㅠ 특히 밖에 있을 땐.. 오늘은 다행히 오전엔 집에 있어 간단하게 제 끼니도 챙겼어요 두부으깨고 오트밀 섞어 수분날려 볶다가 고추참치 한 캔, 굴소스 조금 넣어 먹어요~ 점심은 건강하게 챙겼으니 저녁 외식해도 죄책감 덜 하겠네요 ㅎ
산들바다
아침으로 스파게티
맛있게됐어요 ㅋ 면삶아 토마토소스에 휘리릭~ 좋아하진 않지만 간만에 먹어보는데 맛나네요
매직이
🥩아들 식사
🥩아들 식사 소고기 구웠어요 참기름 장이랑 스테이크 소스
레몬그린
핫바
낮에 간식으로 먹었어요 소스 케첩이랑 머스타드 듬뿍 뿌려서 먹었네요
쉬림프
저녁은 샐러드와 밥 대신 월남쌈
오후에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그때만 해도 흐리긴 했지만 더 이상 눈비는 안 올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꽃배달 다녀오는데 또 눈이 오네요😆 라떼 얼능 비옷 입혀 엄마랑 같이 집으로 가서 또 라떼발 물세척 해줬어요. 또 온몸에 힘이 다 빠지네요. 샐러드 해서 먹고 밥차려 먹고 하려니 너무 힘들고 아점먹고 저녁때라 배는 고픈데 준비시간도 너무 걸려서 빨리 되는걸로 뭐 먹을까 하다가 엄마는 어제 저녁에 한 팥죽 남은거 반그릇 먹고 월남쌈 준비해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아침 샐러드 준비할 때 채친 야채는 제법 있었고 도라지초무침도 준비해놓고 소스는 시판소스로 조금 매운 맛을 위해 할라피뇨도 조금 준비하고 고기는 냉장고에 깡통햄 조금 남은 게 있어서 그거 얼른 볶아가지고 같이 먹었어요😊 10개 정도는 먹은 거 같은데 배부르지가 않네요. 그래도 빨리는 먹었어요. 오늘은 넘 피곤해요. 몸이 안 좋으니까 별로 걸을 생각도 안 했고 거리엔 얼음이랑 눈이랑 같이 있어서 걷기도 어려웠거든요. 그래서 얼마 못 걸은 줄 알았더니 그래도 6000보는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