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하이라이스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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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이건 패스
야고
미니 소스통4개
아이스크림 소분용
야고
저녁은 평소처럼
점심에 먹은 호밀빵 샌드위치가 굉장히 든든해서 저녁 먹을 때까지 다른것 생각도 안 나고 좋았어요. 잡곡밥 만큼 포만감을 주나봐요. 어머니 오셔서 샐러드를 만들고 저는 양배추 라페를 옆에 놔두고 어머니는 그걸 싫어하시니까 집에 있었던 흑임자 소스를 어머니 쪽만 뿌려드렸어요. 반반 치킨이 아니고 반반 소스 샐러드?!😁 오늘 낮에 황금 방울 토마토를 사 왔는데 쬐금하니 양도 많고 색깔도 이뻐서 좋아 보였는데 막상 씻어보니 싱싱하지 못했어요. 잘못 산 거 같애요ㅠㅠ 가격도 8000원인데 억울하지만 바꿀 정도의 흠은 또 아니라서 그냥 먹어야겠죠? 그것도 빨리🤨 샐러드 먹고 나서 어머니는 흰밥 냉장고에 넣어 둔것 데워드리고 저는 오늘 카무트 밥을 해서 그걸로 밥을 차렸답니다. 오늘 카무트 밥은 오전에 카무트를 물 불리는 걸 깜빡 잊어먹어서 오후에 같이 쌀을 씻어가지고 두세 시간 물에 담갔 있다가 밥을 한 건데 이정도로는 카무트가 좀 부드러워지지 않았어요. 오늘이 제일 덜 맛있는 카무트밥이 됐네요. 다음부턴 적어도 12시간이상 물에 담가 놔야 할까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잡채밥 레시피 공유해요 :) !
나혼자 산다에 규현이 컵누들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잡채밥을 만들더라구요. 만들기 쉬워보여서 따라해봤습니다 ㅎㅎ 일단 재료는, 컵누들 매콤한맛 1개, 훈제돼지고기(규현은 오리고기쓰더라구요), 표고버섯 2개, 양파 1개, 당근조금 입니다! 저는 남편이랑 먹을거라서 2인분씩 준비했어요~~ 컵누들에 동봉되어있던 스프랑 양념들을 좀 넣어줍니다. 양념은, 다진마늘 1T , 알룰로스 0.5T , 굴소스 0.5T , 진간장 1T 넣어줍니다. 그리고나서 준비했던 채소들 모두 손질해서 왕창 넣어서 볶아줍니다. 볶다가 재료에 숨이 조금 죽으면, 면을 넣어줍니다. 달달달 볶고 이제 먹으면 됩니다~! ㅎㅎㅎㅎㅎ 이렇게 맛있는 한 끼가 뚝딱 완성되었답니다>_< 생각보다 간편하고 맛도 있으니까 한 번 만들어서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매화나무
초간단 집밥: 내가 만든 통호밀빵 샌드위치 점심으로 Good
점심때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를 오전에 만들어봤어요. 통호밀빵집에 산 샌드위치용빵은 한 30초만 데우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들 그리고 전에 슈퍼에서 산 닭가슴살바까지 준비하고 흑임자 소스 이것도 같이 준비했습니다 (참 체다 치즈 한 장도 준비했네요😅) 닭가슴살 바는 반 잘라서 하나는 지퍼백에 다시 냉장고 넣고 하나는 30초 데웠어요. 빵을 중앙을 잘라가지고 안에 넣어야 되는데 제가 좀 서툴러서 위아래가 많이 차이나게 잘랐네요. 양상추나 녹색 채소들을 먼저 넣었어요. 항상 기존에 냉장고에 준비해둔 당근과 파프리카로 색깔을 일록달록 주구요 야채에 흑임자 소스 쪼금 닭가슴살 바를 다시 4등분 해가지고 샌드위치 안으로( 맛있어지고 있죠? ㅎㅎ) 전에 내가 만들어놓은 요즘 최애하는 양배추 라페 듬뿍 다이어트 때문에 잘 안 먹긴 하지만 나가서 맛있게 먹을 생각으로 체다치즈도 1장 플러스 빵을 딱 덮어서 완성을 했는데 빵이 윗부분이 얇아서 그런지 좀 찢어졌어요. 잘라놓으니 단면이 예쁘죠?😚 집에 있는 종이 호일로 쌌어요. 나가서 먹기도 하고 사춘여동생이랑 먹을려고 했는데... 동생이 다른 이유로 점심을 같이 못 먹었네요. 사춘 여동생 있던 학원은 한성대 쪽에 있구요. 다시 대학로에 있는 우리 꽃집으로 와서 우유까지 챙겨서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안 드시고 이모는 조금 맛만 보시고 거의 저 혼자 다 먹었어요. 이모는 빵부터 맛이 없대요. 아무래도 통호밀빵이 뻑뻑하고 그러신가봐요 전 되게 맛있게 먹었는데... 이제 제 음식은 건강하고 맛없는 음식으로 생각하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3/8(금)점심:밥없는 닭가슴살 양배추 볶음밥
오늘도 냉털 했어요~~😁 닭가슴살/양배추/달걀/양파/팽이버섯/저당굴소스 그리고 제가 키우는 당근잎~🥕🥕🥕
냥식집사
오늘점심밥 토달볶이예요
오늘의 점심메뉴는 토달볶이예요 굴소스랑 치킨스톡 넣어볶았더니 너무 맛있어요~ 오늘점심 뭐드세요?
이닝지아
초간단 다이어트 맛버거
제가 소개할건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버거인데요 아침 출근전에 점심대용으로 만든거니까 간단한건 그걸로 다 설명이 될것 같아요ㅎ 먼저 동그란 닭가슴살을 렌지에 돌러 반으로 나눠 두장을 만들어줍니대(두꺼워서 충분히 반으로 나눔가능해요) 렌지가 돌아가는 사이에 계란후라이하나 굽고 당근 감자칼로 슥슥 벗겨내 얇게 준비한 당근을 올리브유 두르고 살짝 볶아 줍니다 준비 끝 ! 닭가슴살 올리고 그위에 상추.당근.계란 다시 닭가슴살 덮어주면 버거가 완성이 된답니다(집에 당장 있는 재료를 이용한건데 두부로 대체할수도 있고 양상추.토마토등을 넣어도 좋아요) 팁! 흘리는걸 방지하려면 랩으로 감싼후 반으로 썰어먹으면 좋아요.밥이 먹고싶다하면 밥 을 추가해도 좋구요.원하는 소스를 뿌려 먹어도 좋답니다.
지앤혁
훈제오리사과 샌드위치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다이어트식 샌드위치 소개합니다. 주재료는 훈제오리와 사과입니다! 먼저 훈제오리는 살짝 데치거나 볶아서 준비하고, 양파는 채썰어 물에 담궈 매운기를 빼줍니다 식빵은 호밀빵이나 글루텐 프리 빵으로 저는 사용해습니다 버터에 토스팅 하지않고 그냥 생식빵이 너무 촉촉하게 더 맛있더라구요! 식빵에 한쪽면에 저칼로리 마요네즈와 홀그레인소스를 섞어 발라줍니다 그위에 차례대로 치즈, 청상추 많이, 훈제오리, 양파, 채 썬 사과를 올려줍니다. 식빵 한쪽면에는 무가당 땅콩버터를 발라준후 덮어주고 랩으로 꽁꽁싸서 반 잘라 아메리카노랑 먹으면 찰떡콩떡 너무맛있습니다! ㅎ
조콩만
마라볶이
어제 만들어 먹은 마라볶이에요 마라라면을 라면사리대신 넣어 수제떡볶이에 투척 분모자 밀떡이 식감이 아주 좋아 맛있게 먹었답니다 진한맛을 원하면 마라소스 참가해도 되요
정숙한여자정말
오렌지 샐러드
양상추 게맛살 오렌지 방울토마토 소스는 식초발사믹소스 가볍게 만들어 먹기 좋아요.
메리달님
이제서야
토스트 사다 놓고 이제 서 야 렌지에 데워서 저녁으로 간단히 먹네요. 안에 칠리소스가 강하게 느껴지네요. 햄치즈가 제일 맛나요
로블ㅎ
가지라자냐
파스타는 밀가루라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안 될 것 같지만, 파스타는 소화가 느린 듀럼밀로 만들기 때문에 다이어트할 때에 먹어도 넘 좋은 요리에요 특히, 가지라자냐는 라자냐 사이사이에 얇게 자른 가지를 넣고 토마토소스와 치즈를 넣고 오븐에 굽기 때문에 비주얼과 맛과 향 모두 만족 할 수 있어요 포만감도 들고 맛도 있기 때문에 식욕을 잠재울 수 있고 기분도 좋아져요 모두모두 가지라자냐 만들어 드셔보세요 다이어트 화이팅
쏘쏘라
[지니어터 Pick] 다이어트가 즐거워지는 법! 맛있는 닭가슴살 추천해드림❣️
잠깐! 아직도 "닭가슴살 뭐 먹지...?" 고민 하시나요? 👀 📢자자 여기 주목❗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구매하고, 추천하는 닭가슴살 제품 모아드립니다💓 이제 당분간은 맛없는 닭가슴살 식단 NO 🙅🏻♀️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하자구요 ~ 🫶🏻 ✔️이미지를 클릭해 지니어터분들의 닭가슴살 활용 레시피를 구경해보세요🐔 ---------- 1. 닭가슴살의 변신은 무죄! 닭가슴살 퓨전요리 9종✨ 아무리 맛있는 닭가슴살도 1개 맛만 계속 먹으면 질리니까 떡볶이, 양념 치킨, 갈릭, 데리야끼, 허니소이, 핵불닭, 화이트 머쉬룸, 블랙 갈릭, 스리라차 마요, 허니 페퍼 머스타드 10개 맛을 쟁여놓고 속세 맛을 즐기며 맛있게 식단 관리를 한답니다! 😋 👉[리뷰보기] 한끼 통 살 소스 닭가슴살 2. 단백함과 단백질 동시에 챙기는 🎊닭가슴살 잡채🎊 👉🏻블렉페퍼 닭가슴살을 이용한👈🏻 <닭가슴살 잡채> 명절에 질리도록 먹은 잡채!!😮💨 더 단백하고 맛있게 먹고싶어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블랙페퍼 닭가슴살은 후추향으로 간이 되어 있어서 잡채와 잘 어울려 더 맛있었어요. 👉[리뷰보기] 이마트 피코크 닭가슴살🐔 간식으로~ 요리로~ 다양하게 즐겨요!! 🫶🏻 3. 닭가슴살 장조림 식감은 쫄깃하고 부드러워요! 무엇보다 육류로 장조림을 만들 때는 고기를 결대로 찢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통조림 닭가슴살은 그럴 필요가 없어서 편했어요! 👉[리뷰보기] 동원 순닭가슴살 : 우리집 반찬 "장조림" 만들기 4. 배고픈 닭가슴살 볶음밥은 이제 그만 🙅🏻♀️ 살짝 뜯어서 전자레인지로 돌리기만 하면 되니 초간단하게 식단에 챙겨먹기 좋아요. 잘 데워진 곤약밥 & 닭다리살을 넣고, 같이 비벼먹을 야채도 넣어줍니다. 그리고 저당된장 & 계란후라이 올려주면 완전 맛있어요 ㅠㅠㅠㅠ 소스의 감칠맛과 저당된장소스라 짱맛!!! 👉[리뷰보기] 뺀닭 닭다리살 & 닭가슴살 추천!! 야들촉촉 5. 그냥 먹어도 맛있는 🍗통닭가슴살🍗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하여 기본적인 재료부터 신선하기 때문에 잡내 없이 부드럽고 깔끔해요 그리고 한끼통살 통 닭가슴살은 소스까지 다 먹어도 105~최대140kcal !! 치밥으로 즐겨도 칼로리 걱정이 없답니다 👉[리뷰보기] 단백질 충전 '한끼통살 통 닭가슴살' 로 함께 하세요 🐔😋 6. 건강한 간식이 생각날 땐 닭가슴살 소시지❤️🩹 👉[리뷰보기] 아임닭 맛있는 닭가슴살 소시지 7. 하림 무항생제 닭가슴살 👉[리뷰보기] 내돈내산 무항생제 닭가슴살, 부드러운 닭가슴살이예요.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샐러드 파스타로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파스타면은 밀가루와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때 종좃 먹곤했어요. 먼저 파스타를 삶을때 소금으로 간 해주세요 그리고 양상추등 샐러드를 손질해서 그릇에 담아두고 면을 그 위에 부워주고, 드레싱소스를 부어줍니다. 저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즙, 식초를 넣어 상큼함을 추가했어요. 그리고 데친 새우까지 넣어주면 끝!
Heej
목요일 아침은 통호밀빵과 샐러드
그제도 그러더니 오늘도 11시부터 비 온다는 예보가 있네요. 그제는 결국 비가 안 왔지만 어쩔 수 없이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라떼랑 얼른 산책 나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1시에 수업이 있어서 1시간씩은 못하고 겨우 30분 하다가 들어왔네요. 그러니 아침 먹을 시간이 너무 촉박한 거예요. 샐러드 만들고 엄마랑 앉아있는데 밥까지 차려놓은 시간을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얼른 일어나서 김치냉장고에 통호밀빵 반개를 꺼내와서 30초만 전자렌지 데워서 놔둬니 이걸로 아침상 완료😄 내가 좋아하는 샐러드에 밥 먹는 것보단 배도 금방 꺼지고 허전하긴 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이거라도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셀러드는 어머니가 양배추 라페 향에 좀 거부감을 느끼셔서 한쪽으로 몰아놨어요. 그리고 어머니 쪽에는 이탈리안소스를 살짝 뿌려드리고요. 그런데 저는 아무래도 양배추라떼가 참 맛있어요. 샐러드도 맛있게 해주고 빵 위에 얹어 먹어도 너무너무 맛있어요 통호밀빵은 치즈랑 고구마가 넣어 있는 건데 확실히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훨씬 맛있었고요. 그리고 야채와 양배추 라페까지 얹으니까 정말 맛있었어요. 그치만 사진을 찍을 시간은 없었답니다. 오늘은 기상하자마자 라떼를 산책시키니 시간이 촉박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색달라지는 초간단 집밥다이어트 레시피
더욱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 할수 있는 레시피예요 *(일반양배추. 양파.브로콜리. 두부. 삶은계란) *(소스__레몬.식초 설탕) 어렵지 않고 간단한 식재료로 할수 있는 야채샐러드예요.소분해서 냉장고에 보관후에 식사때 마다 함께 먹으면 변비에도 좋고.탄수화물 줄여주고.일주일만 먹으면 혈색이 좋아지고 옆구리 살이랑 윗배.아랫배가 꺼져서 이쁜 몸매를 가질수 있어요.좋은 효과를 만날 수 있어요~
뤼정아줌마
요즘 다이어트 집밥 레시피
요즘은 위장 건강 및 체중감량이 도움을 받기위해서 양배추를 먹어요 특별할 건 없어요 그냥 양배추를 쪄요 들기름과 간장 깨소금을 가득 넣은 소스랑 같이 먹어요 자극적이지 않고 맛나요 밥이 조금 덜 먹어집니다
붉은레드
저녁은 새우볶음밥
저희 딸아이는 볶음밥을 너무 좋아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데요 무슨 재료를 넣어도 볶아주면 참 좋아하는데.. 채소는 파만 넣어야해요 ㅎㅎㅎㅎ 그래서 파는 정말 많이 넣어요 파기름 듬뿍 내서 새우 반은 세등분하고 반은 그대로~ 계란 2개 스크램블해서 굴소스로 간했어요
당근쥬스쪼아
매운어묵탕
대충 먹어요 어묵 유통 기한 지나서 어묵탕 소스 넣고 후딱 먹고 저녁 마감 해요
파인더홀
통밀 또띠아
간편하고 맛있는 통밀또띠아 재료 : 통밀또띠아 한장 (한살림 제품이 가성비 좋고 성분 좋아요), 계란 1알, 살사소스(혹은 토마토소스), 옥수수캔, 사워크림 기름두른 후라이팬에 또띠아 올리고 초 약불에서 휘저은 계란 올려 구워주면 끝이에용! 위에 소스는 냉장고에 있는 아무소스가 올려도 어울려요. 저는 당근라페도 있어서 같이 먹으니까 완벽! 든든하고 탄단지 충족에 진짜 간단하고 맛있음
오리달
초간단 집밥 레시피-팽이버섯 계란 볶음밥
간단하면서 영양 가득한 팽이버섯 계란 볶음밥입니다. 초보도 만들수 있는 완전 초간단 요리예요. 만드는 방법은 우선 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계란 스크램블을 만들어줍니다. 그런후 팽이버섯이랑 밥 넣어 볶습니다. 이때 굴소스나 간장, 소금 이런걸로 간해주시면 됩니다. 전 씻은 묵은지를 넣어서 따로 간은 안했어요. 어느정도 볶았으면 불 끄고 통깨, 후추, 참기름 약간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소푸
최근 오픈한 맛집 다녀왔어요
최근 오픈한 맛집이라해서 동료 직원들과 점심 먹으러 방문한 비에니~~ 특제수제등심돈까스, 스테이크토마토파스타, 김치필라프, 부라타치드샐러드 였어요 신선한 재료들.. 특히 수제돈까스 넘 맛나네요 고기육질이 두툼한데두 연하고 잡내없이... 소스찍어 와사비 올려먹음 정말 밋있어요 입이 즐거운 행복한 점심 메뉴였네요 ㅎ
깐뚱
양배추 계란전 !
다이어트 할때 맘껏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에요 양배추 한통사서 잘게 채썬 다음 계란이랑 섞어서 부치면 끝이에요! 맛도 있도 포만감도 있어 추천드려요 저칼로리 소스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어요😊 남은 양배추는 쪄서 먹어도 맛있답니당
곰공공
슈라
슈크림라떼~♡ 소스 한번만으로 바꿨는데도 달아요. 달짝지근^^
58로가즈아
다이어트 오이비빔밥
다이어트 오이 비빔밥 정말 쉬워요! 스팸대신 닭가슴살 햄으로 대체 필수 현미밥 위에 닭가슴살 햄, 오이, 김,계란 후라이까지 부족하면 참치까지 추가하셔도 좋아요~ 소스는 알룰로스+참기름+간장+깨소금 저녁까지 배부르고 변비까지 탈출한답니다:) 중간중간에 간식생각도 안나고 향긋한 오이향과 짭쪼름하고 달달한 소스가 잘 어울려요 ~
뇽이짱
양파샐러드를 토핑한 참치볶음밥 최고
간단하지만 GI지수도 낮고 포만감도 좋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현미밥1/2공기. 기름뺀 참치80g. 현미유1Ts 다진 채소 1Ts씩(양파.양배추.파프리카.대파) 굴소스1/2Ts.간장1ts. 팬에 현미유와 다진 채소들을 넣고 볶아요. 여기에 굴소스와 간장을 넣어 섞고 참치와 현미밥을 넣어 고슬고슬하게 볶으면 돼요. 채 썬 양파를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제거하고 키친타올로 물기를 없애요. 작은 그릇에 양파와 채 썬 상추나 케일을 넣고 식초+알룰로스+흰후추를 넣어 샐러드를 만들어서 토핑으로 얹으면 돼요.
길곰도리
배추랑 고기로 냠냠~~
배추랑 고기 겹겹히 담고 파나 있는 야채 추가해서 맛술 한번 두르고 찜기에 찌기만하면 영양챙기고 간단히 한끼 먹을 수 있어 종종 해먹는 메뉴에요 고기는 차돌,우삼겹,샤브용불고기등 있는거 사용하고 칠리소스나 마늘간장소스 같이 먹음 맛있어요
가뿐사뿐
초간단 유럽식집밥 파스타
조간단 파스타입니다 토마토파스타는 듀럼밀로 만들어 살도안찌고 건강한음식인거아시죠? 파스타를 6분끓이고 후라이팬에 소스와 다진마늘조금넣고 3분정도 볶아주면 끝입니다 맛잇고건강한레시피입니다
고담시
근위볶음
다이어트에 근위만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단백 저칼로리 재료죠 손질된 근위사와 야채넣고 굴소스 마늘넣어 볶기만 하면 끝입니다 영양가도 높고 빈혈에도 좋아요 50키로체중에 경우 근위 15개정도면. 하루 단백질권장량이랍니다 맛도일품이지만 식감 또한 너무 좋습니다 쫄깃쫄깃 참 맛있답니다
비포장도로자전거
간단하게 양배추토스트
양배추 채썰어서 계란묻혀 굽고 양상추나 로메인으로 야채 넣어두 되지만 저는 양배추뿐이라 😂 양배추 샐러드만들어서 같이 싸먹었습니당 식빵은 통밀식빵, 소스는 저칼로리로 최대한 적게 사용하시면 다이어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됩니다!!
만구미
처음으로 양배추 라페 만들어 봤어요😅
저번주 목요일날 양배추를 사놓고 레몬즙은 커피집에서 ,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슈퍼에서 사서 다 준비했지만 주말까지도 손도 못대고 있었답니다. 오늘까지 못하면 너무 했나 싶어 점심 먹고 라떼랑 들어와서 대대적으로 막 준비했죠. 레시피에 양배추가 반통이더라고요. 저도 반통을 준비했는데 사진하고 보니까 채선 양이 좀 너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딴 레시피를 찾아보니까 반통을 600g을 잡더라 저는 반통의 반이 700g이 넘었는데 결국 채친 1000g만 하기로 했습니다. 씻을 때도 식초 타서 한 10분 담아놓고 깨끗이 씻고 물기도 빼더라고요. 그래서 그 중간 기다리는 시간에 고구마 말랭이 만들려고 고구마도 쪘죠. 큰통인데 한가득 있는 거 소금 저려서 또 10분 놔둬야 했습니다. 집에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있었고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처음 사봐요. 맛을 보니 굉장히 짭짤하더라고요. 잘 써야겠어요. 레시피에 적혀있는 게 600g이라 1000g하니까 조금씩 늘렸습니다. 당분은 알룰로스로 하고~(꿀이 있지만 저걸로 해야겠죠. 다음에 한번 꿀로 해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10분 소금에 절였다고 양배추가 많이 숨어 죽었어요. 한 번 꼭짜서 놔두고 아까 만들어놓은 소스를 부었어요. 손으로 주물주물 섞어줬답니다. 블로그에서 이거는 장갑끼고 하길래. 저도 주물러줄 땐 장갑 꼈네요. 그리고 간을 보라고 했거든요. 근데 제가 라페을 처음 먹어봐서 사실은 이게 간이 맞는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는거예요😁🤣 근데 제가 먹긴 좀 짰어요. 블로그에서 혹시 짜면 생당근 그냥 넣어도 된다고 해서 울집냉장고에 있는 채친 당근을 넣었죠😆 1000g 그런지 양이 제법 많았어요. 큰 유리통에도 하나 넣고 바로 먹을 반찬통에도 하나. 양배추 라페지만 중간중간 당근이 있어서 색은 좀 괜찮죠? 오늘 저녁 샐러드에요. 가운데에 양배추 라페를 넣었더니 드레싱이 필요가 없는 거예요. 혹시 몰라서 그릇채 놨뒀는데 어머니가 고구마 먹을 때 얹어서 드셨어요. 엄마도 처음 먹어보는데 괜찮대요. 저도 맛있긴 했는데 양배추 라페 맛이 이게 맞는지는?(딴걸 안 먹어봐서) 어쨌든 성공한 것 같습니다. 놔두면 더 맛있어진다는데 더 간이 세진 않을까 그건 걱정이 되네요. ☆말린 고구마 간식 만들기 아까 고구마 쪘다고 그랬잖아요. 밤 고구마를 밥통에 쪄서 잘라서 말린 고구마를 만드는 건데 오늘따라 잘잘한 고구마라 은근 손은 많이 가겠어요. 이렇게 내일 아침까지 상태 보아가면서 계속 말립니다. 저번에 너무 깡깡해서 먹기가 좀 힘들었거든요. 이번에는 조금 덜 말리고 싶긴 한데 또 고구마 양의 은근 많아서 어쩔지 생각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