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삼겹살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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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6월 10일 월요일. 아침-빵,우유 점심-잡곡밥,콩나물국,고추장제육볶음,고구마튀김&간장,도토리묵무침 저녁-삼겹살 다시 또 혈당일기 시작이네요. 이번에도 열심히 기록하렵니다.
freeday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1일차 인증
2024년 6월 10일 월요일 혈당 측정시간: 점심 식사전(오후 2시38분) 아침에 오전 7시 넘어서 간단하게 찐 고구마 중간크기 150g정도 한거 한개 먹고 오전내내 병원에 가서 검사하고 진료받고 오느라 점심을 오후 2시가 넘도록 못했네요 점심 막 먹기전에 한번 측정해봤어요 아침으로 찐 고구마 한개 먹은게 다고 공복 상태는 한 7시간 넘은것 같은데 공복 혈당이 100이하여야 정상수치 인거죠 다행히 정상범위 수치에 들어가 있네요 그래도 병원에서 집에올때 걷기 운동 집까지 걸어와줬네요 2시간 정도 걸어줬는데도 공복 상태도 꽤 된것 같은데 혈당이 그렇게 많이 내려가진 않았네요 오늘 오전내내 찐 고구마 중간크기 정도 한거 한개 먹은게 다인데....아 물 한 500ml정도 섭취한거 하구요 주말내내 좀 폭식을 해서 그런가.... 주말은 낮에는 콩국수도 먹고..... 삼겹살도 먹고...... 군것질 쪼금하고...... 주말내내 음식 관리를 안했더니 그게 오늘까지도 영향을 받는거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lilymijin2
6월10일 혈당일기5기 1일차 인증
날짜 ㅡ 2024.06.10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1시간 혈당 106mg 내용 ㅡ 오늘 공복혈당은 92mg로 정상범위 전날 소식 점심은 잡곡밥 반공기 계란후라이 오징어실채볶음 오뎅탕 식후혈당 127 안정권 저녁은 잡고밥 반공기 훈제닭고기 상추쌈 마늘종봌음 으뇨 식후 1시간 혈당 106mg 로 혈당안정
알비나2
6월10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ㅡ 날짜 : 2024. 06. 10 ㅡ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30분 후 ㅡ 내용 : 저녁에는 잡곡밥에 오징어볶음, 김치전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어본 김치전을 폭풍 흡입 했네요. 맛있으면 0칼로리라고 혈당도 맛있으면 정상인가 봅니다.
myjung9770
6월10일 혈당일기5기 1일차
6월10일 오후9시5분 혈당기록144 저녁 삼겹살 후식 콜라 혈당관리하는데 많은 노력이 있지만 여러가지로 바쁘고바빠서 건강을 챙기지 못할까봐 겁이 나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고 일하고 하면 혈당이 감소가 될것이고 좋은일도 많이 생겨서 언젠가는 그것에 대한 값진결과가 있다고 판단되고 앞으로 더 혈당을 관리해야겠다고 생각한다
ZGMF
6월10일, 혈당일기5기 1일차
ㅡ날짜 ㅡ6.10 ㅡ시간 ㅡ저녁식사후 2시간후 ㅡ내용 ㅡ저녁밥으로 삼겹살을 먹었다.나름 당조절한다고 야채 듬뿍, 쌈채소 많이 먹었는데 100을 안넘어서 다행이긴한데 더 혈당이 좀 낮아야할듯 하다. 낼은 샐러드 먹어야지.
바다속고양이
오늘 저녁
주말에 외식으로 삼겹살 사 먹었는데 양이 너무 적어서 많이 못먹었어요 그래서 오늘 집에서 삼겹살 구워서 저녁으로 또 먹어요~ 맛저 하셔요^^ 저도 많이 먹을려고요.ㅎㅎ
다시꿈꾸는세상
혈기챌5기 1일차
6월10일 저녁 6시 30분 아침 바지락 라면 먹음.믹스커피 2잔 점심 치킨 먹음.포카칩1개,캔커피 1개 먹음. 저녁으로 코리안바베큐 먹음.삼겹살 2인분,소시지 1개,마시멜로 2개 먹음
마이뽕
혈기챌1일차
6월10일 저녁6시 혈기챌을 다시 시작하다니 좋습니다.아침으로 칼국수 먹고 점심으로 닭곰탕에 치킨 먹었습니다.저녁으로 삼겹살 조금. 쌈 싸먹었습니다.간식으로 커피 1잔,초코파이 1개,프링글스 반통 먹었습니다.
씬아
혼밥
어느것이 더 어려울까요? 전 혼자 삼겹살 먹기 골랐네요
쉬림프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 2024년 6월 10일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오후 4시 24분 내용 :오늘 아침 9시에 밥과 삼겹살 세 줄 먹었다. 그리고 집안 청소 후 헬스장 가서 러닝 머신 한 시간 운동 후 점심은 먹지 않고 오후 3시 40분에 비피더스 하나 마신 후 혈당 검사 하니까 수치가 124md/dl 나왔다
여자윤정수
혈기챌5기 1일차
6월10일 월요일 식후 2시간 혈당체크 했어요 식사로는 아채 많이 들어간 야채 볶음밥 먹었어요 운동은 벽스쿼트 1분씩 5번 했어요 혈당은 대체적으로 안전적인거 같아요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아하하하ㅋ
정보와 실천으로 혈당스파이크 잡자!
요즘 현대인들이 당뇨 및 당뇨전단계의 인구가 대략적으로 2천만명에 육박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그만큼 당뇨병이라는게 우리 일상에서 그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어 언제라도 나도 당뇨병에 걸릴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가족도 어머니가 당뇨전단계로 관리를 하고 계시고 그러한 가족력을 바탕으로 저도 미리 준비하고 식단과 운동을 신경쓰려고 노력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혈당스파이크'를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혈당스파이크 라는것은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식사 후에 극심한 피로감이나 허기를 느끼는경우에 의심을 해봐야 해요. 단순하게 먹고나서 식곤증으로 졸리다고 치부하기에는 당뇨가 너무 우리일상에 가깝게 와있는 질병이 되버렸거든요. 일반 검진에서는 공복혈당을 측정하잖아요 그래서 혈당스파이크를 발견할수 없지만 당화혈색소 수치가 5.8% 이상이면 가능성이 크다고 짐작할수 있다고 하네요. <혈당스파이크 극복 식사법> 많이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거꾸로식사법' 식사를 할때 탄수화물을 늦게 섭취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등 야채류를 먼저 먹는건데요 채소-단백질-밥 이런 순서로 거꾸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소화되어 당으로 변환된 후 피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기 때문에 혈당스파이크가 둔화됩니다. 단백질과 야채를 각각1로 구성하고 먼저 먹억서 위장에 자리 잡으면 아무래도 탄수화물이 덜 들어가게 되는 효과도 있으니 좋고 이때 본 식사는 절대 빠르지 않고 천천히 먹는게 좋구요. 야채의 경우는 본인이 먹고 싶은것 아무거라도 먹으면 되고 단백질의 경우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음식으로 대표적인것은 삶은달걀, 유청 단백질, 닭가슴살, 두부, 참치캔 이정도가 됩니다. 거꾸로식사법을 할때는 시간을 넉넉하게 가져가야 하는데요 야채10분이상, 단백질 10분이상 이후에 본식사를 하는게 좋고 평소 식사를 빠르게 드시는 분들은 지금부터라도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천천히 먹어야 흡수량도 느려지니까 혈당도 천천히 오르거든요! <식사 후 운동> 이렇게 식사를 마치고 나면 또 운동을 해주는게 혈당을 낮추는게 효과가 큰데요 식후에 15분이상 해주시면 되고 운동의 강도는 숨이차고 땀이적당히 날정도의 운동을 전문가들이 권하고 있습니다. 숨이차고 땀이 적당히 나는 운동이라면 너무 간편하게 할수 있는게 바로 계단오르기 입니다. 올라가는순간부터 숨차게 하는게 계단오르기죠. 그리고 계단오르면 허벅지근력도 강화되니 좋구요. 그리고 천천히 달리기, 줄넘기, 훌라후프, 맨몸스쿼트 등이 효과적입니다. 실제로 거꾸로식사법을 잘 지키고 식사 후에 운동을 지켜주면 혈당이 절대 150을 넘지 않는다고 하네요 당뇨환자도 이정도를 지키게 되면 웬만하면 혈당은 잡힌다고 합니다.(출처 : 닥터딩요 유튜브) ※허벅지 근력의 중요성※ 허벅지는 몸 전체 근육의 3분의2를 차지하는 큰 근육입니다. 몸무게가 같더라도 근육이 많은 사람은 기초대사량이 높다는 말인데요 허벅지의 근력이 증가하면 운동을 덜 하게 되도 칼로리는 더 많이 소모하게 됨을 의미하므로 더 효과적으로 몸관리가 됩니다. 즉!!!허벅지 근력이 많으면 살이 덜 찌는 몸으로 바뀐다!!!! 허벅지 근력이 당뇨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이유는 섭취한 포도당의 70% 정도를 소모하는데 허벅지 근육량이 많을수록 포도당을 많이 소모하므로 식후의 혈당이 급격이 상승하는 혈당스파이크 현상도 당연히 줄어들게 되는겁니다. 허벅지 근력에 도움되는 운동으로 맨몸스쿼트나 실내자전거로 편하게 운동하면서 근력도 향상시킬수가 있습니다. <혈당스파이크 TOP10> 우리가 맛있게 먹기 전에 알고 있으면 그래도 두번 먹을것 한번먹고 그렇게 경각심을 갖을수 있는 정보인데요. 혈당이 폭발하는 혈당스파이크의 주범들 음식10가지 입니다. 사진을 보면서도 좀 그런게...다 맛있고 안먹으면 넘 허전한것들..특히 전..저중에 볶음밥이랑 라면은 좋아하는데..컵라면이 일반라면보다 더 심한가보네요. 정제탄수가 당을 심하게 올린다고 하죠. 팥죽, 잡채, 떡, 짜장면 등등..모두 안좋아하는 분들 찾는게 더 어려울것 같은데요 그래도 나를 힘들게 할수 있는 음식들을 조절하면 좋겠죠 그리고 먹게 될때는 꼭 야채랑 단백질부터 먹고 식사 후에 운동을 꼭 해주면 예방의 효과가 크다고 하니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당뇨에 대해 도움이 될수 있는 정보들은 숙지를 하고 숙지만 하고 끝낼게 아니라 숙지 한 내용을 바탕으로 실생활에 적용을 시키면 삶의 질이 분명 오를수 있을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시원한 백합조개탕~d=(^o^)=b
밥은 계란볶음밥으로 할꺼랍니다 시원한 백합조개국물에 먹을까요 시원한국물에 백합라면끓일까요?
껌씹는여우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어제 점심은 간단하게 토마토와 두유 먹고 저녁은 물로만 때운 보람이 있게 700g이 빠졌답니다. 이건 일상의 다이어트식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다가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해서 700g이상 찐살은 좀 빨리 빼는 게 내 의지를 유지하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과하게 한 거고 사실은 이렇게 계속하면 제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지속할 수는 없답니다. 그리고 사실 한 500g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좀 더 빠져서 오늘 점심은 어제보단 더 잘 먹을 생각입니다. 그랬던 어쨌든 전 아침을 항상 잘 챙겨 먹으니까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의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봤어요. 드레싱이 맛있으면 항상 비슷한 샐러드도 색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어머니와 동생밥은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하시고 저는 어제 밥을 똑 떨어트렸는데 점심 저녁을 밥을 안 먹는 바람에 안 했다가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 전에 잡곡밥을 전기밥솥에 얹혀놨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차릴 때쯤엔 밥이 다 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침밥은 어쩔 수 없이 새밥 먹고 6그릇은 통에 담아서 냉장고도 넣어 놨어요. 냉장고에 내가 먹을 잡곡밥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해요. 2~4일은 신경쓸일이 없겠어요. 어제 어머니와 동생은 자이글로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 몫으로 사온 돼지고기 앞다릿살의 한 4분의 1만 우리 강아지 지 구워주고 나머지 4분의 3을 오늘 아침에 구웠네요. 어제 삼겹살은 자이글로 구웠지만 오늘 아침에는 혼자 조금 구울거라 그냥 후라이팬을 썼는데 조금 타고 고기맛도 확실히 차이가 나요ㅠㅠ 자이글로 구울 때가 비계나 껍질 부분도 쫀득쫀득 하고 고기도 빠삭해지는데 그런 맛이 덜 나네요. 고기 구울 때 청주와 맛술을 조금 뿌리고 소금,후추 밑간 하고 굽는데 오늘은 살짝 타서 약간 간장 맛도 나더라니까요. 후라이팬이 문제인 거 같애요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어제 먹고 남은 배추와 상치, 파절이까지 빼서 쌈싸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고기 구워서 쌈 싸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좀 힘들어 하지만...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다른 반찬하고만 먹었어요. 내가 고기를 먹으라고 했지만 둘은 이렇게 이른아침에 고기가 안들어간다네요. 사실 삼겹살이랑 얼마 차이나는지 물어볼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하나만 맛보시라고 했어도 본인 속 안 좋아진다고 결국 안 드셨답니다. 확실히 우리 집은 저만 소화가 그나마 잘 되고 둘은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애요. 어렸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확연히 보이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누나랑 같이 자는데 누나가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서 명상음악 듣고 일기도 쓰고 그런데도 지는 쿨쿨 자거든요. 누나가 인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째려보듯이 보네요. 지는 더 잔다고~ 그래도 일기까지 쓰고 나면 루틴으로 캐시홈트로 스트레칭해요. 되도록이면 아침에 플랭크도 하구요. 그때쯤이면 라떼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요. 오늘은 스쿼트도 했어요. 스쿼트를 매일 하려 하는데 아침 여유시간이 작아지면 홈트가 자꾸 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 삼각김밥
🍙 삼각김밥 운동하고 들어오자 마자 일요일 하루 알바가는 아들 삼각김밥 싸줬어요. 보통 빈속에 가거나 씨리얼 먹고 가는데 어제 남은 삼겹살이랑 비엔나 소시지 두가지 종류 넣어서 삼각김밥 두개 만들어 줬어요. 간편하지만 🍙밥으로 먹고 가면 든든하죠.
레몬그린
혈당일기 4기 6일차
- 날짜 : 2024. 06. 08 -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아침공복 - 내용 : 기상 후 식사 전 측정한 혈당입니다 모임이 있어 삼겹살, 소고기, 새우 구이, 볶은 김치, 야채 먹었습니다. 밥은 먹지 않았지만 늦게까지 먹고 해서인지 높게 나온 것 같아요 늘 방심하거나 관리를 안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모두들 파이팅!!
민트핑크
저녁맛있게드새요
저는 삼겹살로 간장조림? 먹었어요 신랑이 레시피 찾아서 만들어 줬는데 동파육같은 느낌이내요 저녁맛있게드세요
주안맘0413
점심은 원하는 메뉴로
컵라면, 김밥, 닭갈비, 닭갈비 볶음밥 그리고 밥에 깻잎과 열무김치 저는 밥에 반찬이 제일 맛있었네요. 다들 만족하는 점심이었습니다..
루시안
혈당일기4기 10일차인증
6월8일 토요일 식단 고등어구이 김치국 오징어볶음 오징어젓갈 측정 식사후 1시간뒤 89 식사를하고 집에서 측정해 보았습니다 측정해 보니 89입니다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중 입니다 만족합니다
쵸코파이팅구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7일
6월7일 금요일 저녁식후혈당 아침 겸 점심은 미역국에 밥 두부조림 저녁은 오징어칩 미역국김치 운동은 걷기운동 만보했어요 오늘은 어찌나 피곤한지 낮잠을 3시간이나 자버렸네요 아픈허리 부여잡고 쉬면서 걷기했네요
뾰료롱
혈당일기 4기 5일차
날짜: 24.06.07. 혈당 측정 시간: 식후 2시간 내용 : 오늘은 식후 2시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후 2시간 혈당을 측정하였다. 오늘 점심은 볶음밥을 먹었다. 볶음밥을 먹었기 때문에 앞으로 열심히 운동해서 혈당을 낮춰야 할 임무가 생겼다. 내일도 잘 관리해서 오늘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해보겠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박선비
6월 7일(금)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 2024.06.07 -측정시간 : 취침 전 -내용: 오늘 잠들기 전 혈당기록이에요 오늘 저녁으로 대패삼겹살에 소주한잔했어요 그리고 디저트로 소금빵을 먹었네요 수치가 평소보다 높더라구요 술 안마셔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혈당관리 홧팅 응원해여
멋장
당근 손질
큰 맘 먹고 당근 손질 했어요 ㅎ 당근 라페 용이라 볶음밥 계란찜 용 도로 썰어서 정리 했네요. 은근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로블ㅎ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월7일 혈당일기 4기 8일차
6월7일 금요일 6시기상후 삶은계란 섭쥐후 8000보 걷고 측정한 기록입니다. 어제저녁 삼겹살 호두 과자 먹고 아침 삶은계란 방울토마토 먹었습니다.
박미옥
저녁에 오늘도 오리주물럭 먹었어요.
역시 너무 맛있어서 흡입했네요. 볶음밥까지 먹었은데 사진이 없네요 ㅠㅠ
미르윤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참치덮밥 잘 해먹어요.
기름진 맛있는 밥은 먹고 싶은데 다이어트 걱정 될때 잘 해먹는 볶음밥이에요. 아이들 밤에 밥 안 먹고 와서 밥 먹일 때도 가끔 해주고요. 몸에 좋은 양배추와 참치, 양파 베이스라 다이어트도 영양도 좋은 거 같아요. 물론 맛고 괜찮은 거 같고요. 계란 후라이가 맛과 영양의 신의 한수에요.
dhwhl777
저녁 삼겹살구이와 삼겹살김치찌개
홈플에서 정육 5만이상 구입하고 3000 원 상품권 겟했어요. 보먹돼로 구이도 하고 찌개도 끓였어요. 아들이 김치찌개 정말 잘 먹네요
러브복동
혈기챌4기 6일차
날짜 6월 6일 목요일 측정시간 아침공복 어제 저녁으로 시래기국 잡곡밥 오이,오징어.브로콜리무침을 먹었다. 그리고 바로 걷기운동을 다녀왔다. 그래서일까 다시 90대가 나왔다. 역시 운동을 해줘야하나보다.
쿄쿄84
양배추로하는 다이어트 레시피
요즘 양배추 값이 정말 금값이네요... 비싸지만 양배추는 위장에 좋고 식이섬유가 많아 꼭 구비해두는 거 같아요. 👍🏻 칼로리도 적고 건강에도 도움되니 이만한 야채가 없는 거 같아요! 채썰어 샐러드로 만들어 먹거나 볶음밥 아니면 토스트에 넣어 먹고있어요. 특히 집에서 해먹는 길거리 토스트나 사라다빵에는 양배추 필수!! 빵순이이다보니 죄책감 덜려 채소를 많이 넣어주고 있네요 ㅎㅎㅎ 양배추 가격아 내려가라~~~
이니어트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