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트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시원하 라떼 한잔
오늘도 산책후 시원한라떼 한잔 생각에 흥민씨 만나고 왔어요 ㅎㅎ
아미134
라떼랑 잠시 휴식
글쓰기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플라워 카페 가서 쉬다가 라떼랑 같이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으로 걸어갔어요. 가는 길에 볶은 통밀(4,500)도 하나 사고 시장 갔네요. 시장에서 아몬드(13,000) 호박씨(8,000) 해바라기씨(6,000) 1kg씩 사서 가방에 메고 다시 대학로에 가다가 너무 무겁고 다리가 아파서 연강홀 앞에 철제 의자에서 라떼랑 잠시 쉬어요. 이곳은 그냥 일반인들이 쉬어도 되드라구요. 따로 커피숍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런 데가 참 드문데 철제의자라 좀 차갑긴 해도 이만큼은 편하게 앉아있고 탁자까지 있는 데는 별로 없거든요. 3kg 메고 오니까 힘드네요.😅 잠시 쉬었다가 다시 플라워 카페로 가야되는데~~ 일어나기가 싫어요😆 아까는 굉장히 더웠는데 여기는 그늘이라 조금 쌀쌀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녹차라떼 와 케익
점심시간 카페는 역시북적북적 ㅎ 맛있는 케익과 녹차라떼 너무 맛있쓰요 ㅎ
모여
베이글에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점심은 베이글에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유기농 통밀을 사용하여 직접 배양한 천연발효종으로 만들었네요 버터.우유.설탕이 들어가지 않아서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건강한 맛으로 즐기고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오트커피 추천 😆👍
오트사이드 커피 추천해요😄😄 오트우유에 커피맛나는건데 얼음타서 마심 극락이에요 진짜 😀😀🤭 요걸루 오늘은 충전했네요~ㅋ
자스민꽃
🌰 밤라떼로 당 보충 💪
밤라떼 + 귤 + 빼빼로 따뜻한 밤라떼 한잔이랑 귤,빼빼로 먹어용 달달한 당 보충했어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즐거윶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오트사이드 커피 ❤️
맛있는 오트사이드 커피 마셔봐요❤️ 오트우유로 된거라 고소하니 맛나요 갖고오다 떨어트려서 살짝 찌그러졌어여 ㅎㅎ
자스민꽃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요즘 들어서 갑자기 배고픔이 밀려와서 좀 든든한걸로 먹어주려고 노력합니다. 과일이나 채소로는 채우지 못하는 허전함을 오트밀로 채워봅니다.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은 220칼로리로 칼로리는 낮은데 고소하고 맛있어서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어요. 우유를 넣으면 더 진하고 고소한데 제가 우유를 좋아하지 않아서 저는 물을 많이 넣어서 묽게 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다이어트하는데 든든한게 필요하시다면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어떠세요!
한결맘
카누 에소 말차 라떼
카누 말차 라떼 한 잔 힐링입니다
현유리
스톤브레드와 카페라떼로
돌판 오븐에 구워낸 스톤브레드의 고소하고 짭조름한 빵빵한 맛 타르투피지미 트러플 소스와 함께 하네요. 카페라떼의 달콤한 맛의 조합 완전 맛있어요 👍
정수기지안맘
CU다이어트 식품 리뷰--^^노슈거라떼
다이어트 식품으로 CU가면 사는게 있어요 물론 달달한거 아님 더 좋겄지만요~!! 달달이가 넘 마시고 싶을때~기운이 좀 필요할 때 하지만!! 그럼에도 다이어트가 신경쓰인다면요~~ 요고 추천해요!! 바리스타툴스 노슈거 라떼예요!! 맛은 바리스타툴스의 맛을 그대로 유지하면서요~^^ 칼로리와 당을 많이 낮추었답니다~ ㅎㅎ추천해용~~
랄라러랄
아이스크림 이랑 라떼 😁😁
목장카페 들러서 애들 아이스크림 하구 제 최애 아이스크림라떼 샀어요💕 올라가는길 냠냠 마시려구용ㅎ 한입 마셔봤는데 꺄~~ 달고 넘 진하네용 ㅎㅎㅎ
자스민꽃
토피넛 라떼
빽다방 토피넛라떼 오랜만에 마시니 달달고소 기분좋아지네요 역시 토피넛라떼!😘
치노카푸
카페라떼한잔
오늘 커피도 이렇게 마셔요 나갔다 들어오는길 라떼 가지고 오네요 저녁이라 더 향긋하네요
아미134
따뜻한 햇살 아래 카페라떼 한 잔 하네요.
낮은 따사로운 햇볕이 좋네요. 등으로 쏟아져 내리는 햇살 맞으며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라떼~
오늘은 이쁜 라떼로 마셨어요~~
불곡산
카페라떼
스타벅스에서 따뜻한 카페라떼 한잔 마셔요~~ 힐링이 필요한 날에는 혼자서 카페를 방문해요
꼼꼼엄마
날씨 이제 진짜 겨울이네요~ 따뜻한 라떼
날씨가 이제 넘 추워서 아이스에서 따뜻한 라떼로 넘어왔어요. 빽라떼인데 우유대신 두유로 바꾸고 빽라떼는 생크림덕분에 맛있는거라 ㅋㅋ 차마 생크림은 못 뺐어요. 다이어트 걱정되시는분들은 생크림 빼고 드세요^^
뿜뿜
뜨거운 카페라떼 ☕️
뜨거운 카페라떼 ☕️ 겨울 처럼 추워지니 뜨거운 커피가 진가를 발휘하네요. 부드러운 우유까지 든 라떼가 몸을 따뜻하게 녹여 줍니다.
레몬그린
카페라떼 한 잔과 단감으로
카페라떼 한 잔과 단감으로 회원분께서 요가 식구들을 집으로 초대해주셔서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커피+우유=카페라떼 염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감 가을이 제철이죠 항암효과가 뛰어나며 비타민 C가 많 감기에도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바닐라라떼 한잔보다 믹스커피 7잔 먹는게 나은 이유
바닐라라떼가 믹스 7봉지라고 이야기 해주니 그래서 맛있는 거라고 함 믹스커피가 상대적으로 건강한거였음 전 모카포트로 뽑아 먹는데 그게 다이어트 성공 요인중.하나임
야고
따뜻한라떼 향기
떨어지느낙엽만 봐도 너무 추워보이네요 ㅎ 따뜻한라떼 한잔 들고 집으로 귀가 ㅎㅎ
아미134
cu편의점 다이어트식품 - 어메이징오트오리지널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커피대용으로 다이어트에 도움도 되면서 쉽게 마실수 있는 것을 찾다가 cu 편의점에서 원플러스원 하길래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을 사서 먹어봤어요. 처음엔 밍밍하다고 생각했는데 진한것보다 오히려 가볍게 먹으면서 포만감을 느껴서 먹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95칼로리밖에 안되고 속도 편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은것 같아요. 비건이라 더 좋아요.
워터멜론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요즘 아침에 우유를 마시면 소화가 잘 되지 않은적이 종종 있어서 아침식사 대용으로 오트밀 음료를 사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CU 편의점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제품이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입니다. 비건 인증 음료이고 핀란드산 오트가 들어있다고 해서 믿고 구입했습니다. 언스위트가 아니어서 달콤한 맛일줄 알았는데 거의 단맛이 없고 고소한 맛만 있습니다. 한팩에 95kcal밖에 되지 않아서 다이어트 하는 저에게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서 특히 좋았습니다.
valenti86
아이스라떼
해피포인트 기프티콘으로 아이스라떼 마셔요 부드럽고 시원하게 한잔마셔요
들꽃7
아이스크림 🍦 라떼
꺄 집 가는길에 급 생각나 달달한 아이스크림라떼 샀어용💕🤭 컴포즈 아이스크림라떼는 베이스가 바닐라라떼라 무지 달아요 :;ㅎㅎ
자스민꽃
토피넛 라떼 어?? 맛나네요??
새로운 것 먹고 싶어서 토피넛 라떼 도전했는데 엄청 달 줄 알았는데 과하지 않네요 편의점 라떼 같은 극강의 단맛일 줄 알았는데 은은하니 맛나네요 ㅎㅎ 이번에 처음 먹어 봤어요
붉은레드
월요일 아침 치킨샐러드와 밥
다시 600g이 늘었어요. 요즘 계속 5~600g씩 늘었다 빠졌다가 계속 하더라고요. 이게 뭘까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저녁은 3:50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혼자 가게 볼 때 먹은 거랑 손님이 오면 잠깐 멈췄다가 다발만들거나 커피 해주고 다시 먹고 다시 손님 오면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5시쯤 겨우 초코오나오 다 먹었는데 보통때랑 양은 비슷했는데 배가 부르더라고요. 먼저 먹은 샐러드도 양이 작았는데 꾸준히 못 먹고 계속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배부름을 느꼈나봐요~ 배부를 때 그냥 딱 안 먹고 버렸어야 되나 싶기도 하지만 오트밀과 그릭요거트가 들어있는데 버리기는 아깝고 남겨놨다가 다음에 먹긴 이상할 것 같아서 그냥 먹어서 쪘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어제 초코 오나오에 냉동바나나가 들어있어서 쪘다 싶기도 하고 다리가 아파서 만보 겨우 넘겼는데 덜 걸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생각만 많았답니다. 오늘은 육천보 챌린지 최종 보상날이라 6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8시 20분에 들어왔네요. 그리고 얼른 아침 차렸어요. 우선 과일이 없어서 포도 두송이와 사과 방울토마토를 씻어 준비했어요. 치킨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담고 당근 오이와 사과 방울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먼저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배추와 상추를 싸먹을 수 있게 놔뒀어요. 그리고 동생이 어제 치킨 윙 시켜 먹고 남은 8조각을 튀김옷과 껍질 벗겨서 뜯어서 한쪽에 담았어요. 그 위에 햄프시드와 견과류 찰옥수수를 뿌리고 닭고기 쪽으로 파절이도 같이 먹으려고 올렀고 애사비 드레싱을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푸짐한 치킨 샐러드를 해놓고 치밥처럼 밥에 어울릴 것 같아서 잡곡밥 데우고 알타리 김치도 같이 차렸네요. 원래 포도도 넣으려고 했는데 치킨샐러드에 안 어울릴 거 같아서 포도는 따로 빼서 샐러드 먹기 전에 먼저 먹었어요. 포도 먼저 먹고 샐러드먹고 샐러드 먹다가 밥이랑 같이 먹다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밥도 마저 먹었네요. 오늘 치킨 샐러드는 참 맛있었답니다. 치킨에 튀김옷과 껍질은 벗겼지만 아무래도 짭짤한 치킨을 상추와 배추에 야채와 파절이랑 싸서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 샐러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치킨이 들어있어서 열량은 꽤 나가겠죠?ㅎㅎ 이런 날도 있는 거죠~~ 요즘 계속 쪘다 빠졌다 스트레스만 쌓이는데 동생이 축구 보면서 먹는다고 치킨 시켜먹는 걸 내가 다음날 아침에 치킨 샐러드로 포식했네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카누 티라미수 라떼
카누 티라미수 라떼 달달구리 충전 좋아요
현유리
500 캐시 받은건 라떼덕
6시 6분에 나와서 7시 13분에 받았답니다. 한 6000개 정도밖에 안 남았으니 거의 빠듯하게 받았어요. 그래도 받아서 좋아요. 이건 모두 라떼 덕이에요. 새벽에 잘자고 있는 라떼 깨워서 바로 나왔더니 라떼가 저 째려봤어요🙄 성북천으로 도착했을 때도 아직 삼천보밖엔 안됐어요. 하도 빨리 걸으니까 누나 왜 이렇게 빨리 걸어 냄새 맡고 싶은데 하고 아련하게 쳐다보네요.ㅎㅎ 성북천의 상사화 조형물 앞에서 턴해서 다시 한성대쪽으로 걸어간답니다. 그리고 7시 13분쯤에 최종 보상 받고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보상받고 체크 할라고 잠깐 앉았어요. 라떼도 이제야 좀 쉽니다. 아까 열심히 빨리 걸어서 나도 라떼도 여유가 별로 없었거든요. 잠깐 쉬었다가 이제는 여유있게 천천히 라떼랑 집에 가려고 합니다. 이 모든 게 라떼덕이죠. 아침에 나왔을 때는 너무 어두워서 라떼 없으면 절대 못 가겠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어제랑 동일)
집에서 11시에서 12시 사이에 견과류를 또 한 통 먹었답니다. 아침 잘 먹어놓고 이렇게 간식이 댕기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견과류를 한통 먹은 거를 점심으로 쳤어요. 영양가는 지방 한가지지만 좋은 성분이 있으니까 괜찮겠죠?😅 이렇게 안 먹어야 되는데... 그리고 점심에 먹을라고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어제처럼 준비했는데 결국 가게 가져가서 저녁으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1쪽과 햄프시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챙겨왔고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방울토마토, 견과류 더했답니다. 초코오나오는 아몬드 브리즈에 불린 오트밀에 초코파우더와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50g 같이 담아 냉장보관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 그릇에 담고 가게 수제 요거트도 좀 더 추가하고 블루베리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넣었어요. 오늘은 특별히 집에서 얼린 바나나를 넣어서 챙겨왔는데 먹을때보니 녹아서 바나나 맛은 안 나고 맛있는 단맛이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살짝 덜 비비고 사진 찍었는데 훨씬 보기 좋네요. 배고플까봐 오트밀를 40g 넣었더니 오늘따라 배부르더라고요. 저녁으로 먹을 거라 3시 50분쯤에 차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계속 손님이 오셔서 샐러드 다 먹고 오나오 먹기 시작할 때가 4시 44분이고 다 먹었을 때는 5시쯤이었답니다. 이정도면 저녁식사가 맞죠? ㅎㅎ 오늘은 손님이 마무리할 때 있어서 5시 못 마치고 5시 40분에 퇴근했어요. 어제보다 30분 늦다고 많이 어두워져서 그냥 밝고 사람 많은 서순라길 갔다가 창덕궁에서 집으로 가려고 합니다. 서순라길 야장에서 먹는 분들이 라떼 이쁘다고 해주는 얘기도 듣고 사진 찍는 사람, 음식과 술 마시는 사람 구경합답니다. 술은 5년 동안 아예 못 마시니 먹방 보듯이 대리 만족하는 거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카페 라떼 한 잔으로
교회 갔다 와 친한 동생과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이네요. 따뜻한 카페라떼로 에너지 충전하고 돌아가 점심을 준비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