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화이팅
귀여운 라떼네요 >.< 3kg 무겁죠 ㅠㅠ 잠시 쉬다 가셔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글쓰기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플라워 카페 가서 쉬다가 라떼랑 같이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으로 걸어갔어요. 가는 길에 볶은 통밀(4,500)도 하나 사고 시장 갔네요. 시장에서 아몬드(13,000) 호박씨(8,000) 해바라기씨(6,000) 1kg씩 사서 가방에 메고 다시 대학로에 가다가 너무 무겁고 다리가 아파서 연강홀 앞에 철제 의자에서 라떼랑 잠시 쉬어요. 이곳은 그냥 일반인들이 쉬어도 되드라구요. 따로 커피숍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런 데가 참 드문데 철제의자라 좀 차갑긴 해도 이만큼은 편하게 앉아있고 탁자까지 있는 데는 별로 없거든요.
3kg 메고 오니까 힘드네요.😅
잠시 쉬었다가 다시 플라워 카페로 가야되는데~~
일어나기가 싫어요😆 아까는 굉장히 더웠는데 여기는 그늘이라 조금 쌀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