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플레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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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곡 한끼두유
연세두유 마시다가 베지밀로 갈아탔어요 보리 현미 멥쌀 옥수수 통밀 현미찹쌀등 17가지가 들어있네요 엄청 고소하네요
망고가좋아
혈당 일기 7기 1일차
날짜 : 2024년 7월 8일 혈당 측정 시간 : 오전 11시 50분 내용 : 오늘 아침 간단히 옥수수와 삶은 달걀 1개를 먹고 계단 운동을 했다. 두 시간이 지나서 혈당 측정 해보니 162mg/dl 나와서 약간 놀랬다 요새 공복시 혈당도 높게 나오는데 체중 조절이 필요할거 같다
여자윤정수
간식
간식으로 옥수수 먹어요 쫄깃해요 비는 여전히 내리는 중
애플짱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디. 바베큐치킨 웜볼. 콘치즈 스프 추천해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디는 감칠맛있는 간장 소스로 양념된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등 각종 토핑들의 완벽 밸런스가 돋보이는 인기 메뉴예요 바베큐치킨 월볼은 촉촉하고 쫄깃한 닭다리살과 매콤달콤한 바베큐소스, 옥수수등 토핑들이 조화를 이뤄 매력적인 치밥스타일의 메뉴예요 드레싱은 자체 추천드레싱으로 골랐어요 우삼겹메밀면샐러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을 추천해요 바베큐치킨웜볼에는 타바스코오리엔탈드레싱을 추천해요 그리고 콘치즈 스프 꼭 드세요 옥수수와 풍미 가득한 치즈가 만나 고소함과 달콤함이 어 우러져 취향 저격 제대로 당했어요. 한 대접 먹을 수 있을듯해요
피타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닭볶음탕
비가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갔지만 네이버에서도 계속 온다그러고 불안해서 집근처만 다녔거든요. 한 40분 정도 됐을 때 한 방울씩 내린 거 같아서 또 얼른 뛰어서 집으로 들어갔답니다. 장마땐 이렇게라도 눈치 보면서라도 나올수 있는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계속 비가 왔다 갔다 하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온다고 샐러드만 먹었더니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산책하면서 배고파서 어쩌나 싶었는데 집에 가서 정리하니 벌써 11시가 다 돼서 점심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거하게 샐러드 해먹은 것도 얼마 안되서 점심 야채는 간단하게 야채배추쌈 만들어서 먹었어요. 쌈배추에 치커리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파프리카 조금씩 넣고 초당옥수수와 양배추라페도 조금씩만 넣고 견과류도 하나 할라피뇨도 하나 넣고 오리엔탈드레싱 쬐끔식 뿌렸어요. 어차피 배추 크기가 크진 않아서 이렇게 몇 개씩만 넣어 만들어서 손으로 하나씩 먹으면 돼요. 만들 때도 간단하고 먹기도 편해서 샐러드 미니 버전으로 샐러드 만들거나 먹기 귀찮을 때 자주 해먹어요😅😁(저도 가끔은 간단한 버전이 있어서 편하게 만들어서 편하게 먹을 때도 있어야 유지가 된답니다) 그리고 그제 어머니가 해주신 닭볶음탕이 아직도 남아 있었거든요. 잡곡밥 하나 데워서 로메인에 맛있게 싸먹었답니다. 이렇게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준비해서 1시까지는 일하러 가야 되거든요. 오늘은 바쁜 날이네요😅 비오니까 우리 라떼는 집에 있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콘 샐러드 했어용~
주말에 콘치즈 해먹고 옥수수가 조금 남았길래 자투리 채소들 넣고 콘 샐러드 했어용!! 김밥 싸고 남은 햄, 양파, 파프리카, 오이 잘게 썰어서 마요네즈, 허니 머스타드, 홀그레인 머스타드, 후추 톡톡해서 만들었네용ㅎㅎ 비율 그런거 없이 ㅋㅋ 그냥 눈대중으로~~ 대충~~ 그래도 와~~압! 겁나 맛있어요 ㅋㅋㅋㅋ
인간비타민
7월8일 혈기챌7기 1일차
7월8일 월요일 식후2시간 혈당체크 했어요 아침으로 간단하게 방울토마토와 옥수수먹고 6천보 걷기했습니다. 비가와서 걷기힘드네요 만보채우겠습니다
아하하하ㅋ
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어저께 건강하게 빼고 싶어서 먹은 식단이 제 역할을 한 것 같네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밤에도 계속 비가 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비는 와서 아침 라떼 산책 준비 안 하고 좀 널널하게 아침 루틴하고 아침밥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도 다시 채우면서 외삼춘이 주신 귀리와 렌티콩을 밥할때 쉽게 쓰게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그런데 렌틸콩은 삶아서 샐러드에 넣으면 더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레시피 찾아 삶았어요. 물600ml에 끓으면 20분 동안 삶고 불끄고 10분동안 뜸들이면 된다 해서 알람까지 맞췄거든요. 근데 방에서 감정일기 쓰는 동안 물이 다 쫄았더라고요. 하마터면 태울뻔했네요. 살짝 탄내도 나고 밑에 조금 누른 거 같아 불 끄고 그냥 10분 뜸 드렸네요 뜸들이고 식히려 접시가 담아놓고 아직도 비가 좀 오길래 들어가서 캐시홈트도 2개정도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배추, 로메인, 치커리, 고추1 쫑쫑 썰어서 밑에 깔고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야채들 그 위에 올리고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자두1 수박 올린 다음에 삶은렌틸콩과 초당옥수수 찰옥수수를 위에 토핑처럼 쫙 골고루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딱 떠놓고 거기다 알룰로스 설탕을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발사믹드레싱(아침에 직접 만든) 마무리했는데 거기다가 냉장고에 있는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좀 썰어서 더 추가했네요. 로메인 치커리 고추도 넣고 렌틸콩도 들어가서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정말 푸짐하게 만들었는데 어머니는 꽃시장 가셔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저거 먹고 밥 먹을 생각이긴 한데 금방은 못 먹겠죠😅. 너무 배불러서~~ 렌트콩 200g 삶은 거에요. 제법 많더라고요. 이것도 통에 넣어서 토핑처럼 조금씩 넣어 먹으려구요. 아침에 비가 혹시 안 오나 싶어서 약간 서둘렀다가 금방 다시 비가 오길래 얼른 캐시홈트2개로 했답니다.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게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쿼트. 매일 하고 싶은데 참 그게 쉽지 않네요😅😆 비가 잠깐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간답니다. 그래서 아침은 샐러드로 끝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비빔메밀면 다이어트추천
내돈내산 샐러디 메뉴 비빔메밀면 추천드립니다. 우삼겹이 들어있어서 든든하고,영양가 만점이에요^^ 옥수수도 있어서 식감도 좋더라구요 칼로리 대비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할때 샐러디 가면 항상 이렇게 먹습니다 ㅎㅎ 다들 드셔보시면 좋을듯 싶네요!!
뭉파
샐러디.과일냉털 견과류샐러디 추천
타지에서 학교다니는 딸이 한번씩 오는데 아침을 먹지 않는다하여 어떻게든 제철 과일이며 견과류 요거트해서 이쁘게 담아 먹인다 냉장고털어 모든 과일을 다 담아내지만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는 딸이 공복인게 참 싫은 엄마의 마음인지라 어쨌든 집에 온날 만큼은 먹어주는 딸이 고맙다 ㅎㅎ 시장에서 전날 사온 참외.복숭아.자두 옥수수콘.할머니가 키우신 방울토마토 아몬드.꿀넣은 요거트 부어 완성 샐러디는 제철 과일이 최고라고 생각하기에 이 조합 추천하고싶다
연이다
일요일 아침 살짝 늦게 시작해 부산스럽게
300g 쪘어요ㅠㅠ 어제 닭 매운탕과 저녁도 배가 좀 불러서 걱정 됐더니만 그리고 밤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던 게 컸던 것 같아요. 14000보만 걸었던 것도 영향이 없지 않아구요🤣 아침을 샐러드 조금만 먹고 나가서 다음 끼니를 점심으로 잡을 수 밖에 없는 시간대 먹어서 좀 식단이 좀 애매해진 느낌?! 하여튼 안 좋은 결과가 나왔으니 다음에 참고해야겠어요. 아침에 비는 안오지마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마사지 받고 쉬어버렸네요. 한 5시쯤 아침루틴(화장실 갔다가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를 하는데 오늘은 그것도 거의 6시에 시작해서 시간이 지체가 됐답니다. 그런데 온몸이 찌부등해가지구 몸무게 재기 전에 홈트를 2개나 하고 했고 물 먹고 약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니 시간은 어느새 7시가 돼가더라고요 어머니가 교회 가셔야 되는데 동생이 아침밥을 안 먹는다고 그래서 어머니도 늦게 준비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얼른 샐러드 만들라고 그래서 있는 재료로 뚝딱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는 옥수수듬뿍그릭요거트샐러드 입니다. 초당옥수수도 많은데 찰옥수수가 아직 남아서 옥수수를 2개나 듬뿍 넣네요. 과일은 자두와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그릭요거트 보통보다 더 많이 두 스푼 넣고 그래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은 다음에 오늘은 드레싱은 패스했답니다. 이 샐러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고 엄마는 교회 가신다고 시간 없다고 요것만 드시고 나가셨어요. 그래서 내가 옥수수를 많이 넣긴 한 거 같애요. 그제 먹었던 김치찌개가 아직 남아 있어서 김치찌개 데우서 반찬 꺼내 배추와 로메인 빼서 쌈밥 먹었네요. 밥 맛있게 먹고 철분제, 변비약까지 싹 먹고 또 많이 나온 설거지하고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여야지 아침십사끝인데... 그래서 식사 시간이 엄청 걸리나봐요.😅😁 아침에 찌뿌둥한 김에 스트레칭 스쿼트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샐러디] - 샌드위치에도 그냥 먹어도 맛있음
감자샐러드를 만들어 봤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제가 직접 찍은걸 보기좋게 편집했습니다~ 감자샐러디를 이렇게 함께 드시면 꿀 조합입니다~ 이 감자샐러드는 그냥 먹어도 샌드위치를 해먹어도 맛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재료는 옥수수콘 감자 당근 오이 크래미살 치즈 등이 들어간답니다. 이렇게 한번 해 놓으면, 샌드위치용으로 아니면 그냥 아침식사로도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전 아침식사로 삶은계란 자두 청포도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으니 좋았습니다 ~
숲속의나무
혈기챌6기 7일차
7월6일 날씨맑음 저녁식후혈당 ' 저녁으로 왕갈비탕 1그릇에 밥 말아먹고 커피1캔 임실치즈스틱과 핫도그1개 많이도 먹었다 점심에 옥수수2개도ᆢ 나들이2시간 걸으면서 만보이상 걸었다 역시 많이먹고 걸으면 혈당은 많이오르지 않는다 홈트는 쫌따해야겠다ㅋㅋ
매직이
괴산 찰옥수수
싱싱하게 배달됐어요ㅋ 맛있게 쪄서 냉동실 보관하려구용ㅋ
담율로
혈당일기6기 10일차인증
7월6일 토요일 식단 옥수수 감자 고구마 계란 측정 식사후 1시간뒤 88 점심식사 차리기 귀찮아서 옥수수 감자 고구마 계란 넣고 삶아 먹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시간뒤 측정해 보았습니다 88 만족스럽게 나왔어요
쵸코파이팅구
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300g이 빠져서 빠지는 방향으로 틀긴 했지만 좀 아쉬워요. 저녁에 초당옥수수 찌는 바람에 거의 2개나 먹어서 덜 빠진 것 같아요. 이것만 좀 자제했어도😅 하지만 초당옥수수 쪄서 바로 먹는 기간이 얼마나 되겠어요? 지금밖에 안 되지 않겠어요?😙😆 새벽에 깼을 때는 분명히 비가 오더라고요 네이버 보니까 아침부터 오늘 내내에 비온다해서 그냥 더 잤답니다. 오늘은 그냥 집에서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십 분이나 해야겠다 했는데 다시 일어나니 아침에 살짝 비오는 게 그치고 12시까지 비가 안 오다고 네이버가 말을 바꾸는 거예요. 아니 몇 시간만 이렇게 팍팍 달라지냐구요😆🤣🤨 예측은 항상 어렵겄죠? 어쩔 수 있나요? 얼른 씻고 준비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하는데 비가 왔다 갔다 하는 날은 어디 앉아서 먹을 데도 없고 참 되게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야채 과일 접시에 담아 저 혼자 얼른 먹고 나왔네요. 처음에는 자두 1개랑 방울토마토 2~3개만 꺼내 먹으려 했지만 과일보다는 야채가 더 좋지 싶어서 거기다가 수박 오이 당근 콜라비 치커리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늦게 배송된다는 초당옥수수가 생각보다 빨리 배송돼서 쪄서 일일이 까서 준비해서)까지 조그만 접시에 담아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얼른 칼슘까지 챙겨 먹은 다음에 라떼간식에 물 그리고 비옷에 우산까지 챙겨서 나왔네요. 아침에 얼마나 급박하게 준비해서 나왔는지 잠깰때 하는 마인드키의 마음챙김 음악듣기도 못하고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산책하면서 했어요. 저는 마음 챙김 인증 사진을 옆에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을 찍는데 오늘은 산책하는 라떼 사진이네요. 그래서 처음에 라떼 가는데로 갔다가 중부시장에 견과류 어제 못 산 게 생각나서 보니까 시장은 네 시부터 열더라고요. 그래서 중부시장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누나 따라 대학로에서 종로 쪽으로 열심히 걸어가는 라떼. 중부시장에서 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총 2kg 15,000원) 사가지고 오는 길에 정류장 의자에 앉아 간식 달라고 나를 쳐다보는 라떼예요. 버스 정류장 의자나 길가에 벤치마다 앉아가지고 간식 달라는 라떼때문에 난처할 때가 있어요. 사람이 앉아 있어도 지도 앉겠다고 해가지고...😅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물 한잔 마시기
공복 물 한잔 마셔요 옥수수차 시원하게 마셨어요 건강 위해 작은 실천부터 ~^^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저스트영
올헤 첫 옥수수 먹었어요
주문해서 오늘 받고 퇴근하자마자 삶아서 먹었는데 넘 맛나네요. 몇개를 먹었는지 ㅠㅠ 역시 삶는게 아니었어요. ㅋㅋㅋㅋ
미르윤
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샐러디' 추천합니다.
최근에 자주 들러서 먹는데 로스트닭다리살샐러드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닭다리살,단호박,토마토,옥수수,양파,채소가 들어있고, 탄단지가 골고루 들어있어 한끼 식사로도 좋아요. 이 한그릇이 280kcal라고 하니 다이어터들에게도 부담이 없는 메뉴예요. 닭다리살이 부드러워 아이들도 잘 먹어요. 참! 할라피뇨는 빼고 줘야해요. 매워요~
다시빼
샐러디 칠리 베이컨 웜랩
샐러디는 다 맛있지만 그중에서도 랩은 칠리 베이컨 웜랩 추천해요. 베이컨, 칠리소스, 옥수수 계란 야채 조화가 너무 좋고 맛있어요. 한끼로 먹으면 배부르고 든든하답니다. 사진 보니깐 또 먹고 싶어요. 칼로리는 그리 낮지는 않을거 같은데 야채가 들어 있어서 뭔가 클린하게? 느껴진답니다. 아직 안드셔보신분들이라면 샐러디 칠리 베이컨 웜랩 추천해봅니다 ㅎㅎ
밍키199
점심 밥상
오늘 점심은 이렇게 나왔어요. 치킨도리야, 콩나물김칫국, 시리얼과일샐러드, 고구마줄기볶음, 옥수수구이 등 오늘도 맛나게 나왔어요. 근데 저는 치킨도리야보단 그냥 밥이 더 좋아요.
roh69
공복 물 한잔 마셔요
옥수수차로 한잔 마셔요 건강을 위해 작은 습관부터 실천해요^^ 건강한 금요일 되세요
저스트영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2024.07.04 후덥찌끈한 낮..시원한 바람부는 저녁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비가 오려나 저녁엔 바람이 너무 션하다 저녁을 감자뽁음과 미역과 보리밥을 간단히 하고 후식으로 빵과 옥수수 튀밥을 맛나게 먹고 남편과 걷기 한시간을 하고 측정햇더니 평소보다 높게 나왓다 군거질을 안 해야 하는데 참지를 못햇다
proximab
7월4일 혈당일기6기 7일차
오늘 아침은 단호박을 익혀서 먹었어요 점심은 냉면을 먹었구요 저녁은 옥수수와 치킨을 먹었어요 혈당은 저녁식후 두시간 혈당입니다
릴리아니
07.04(목) 혈당일기 6기 4일차
07.04(목) 맑음. 혈당측정시간: 저녁 간식 후. 옥수수 한개.수박쥬스 한컵 먹고 재었더니 높게 나오네요. 걷고 와서 하려다 바쁠것 같아서요. 화살표에는 크게 이상없네요. 열심히 운동하러 나갑니다. 저녁에 시원할듯 합니다. 오늘도 혈당케어 잘 하세요.
biki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100g이 늘었지만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분명히 밤 8시에서 10시 사이에 초당 옥수수를 통틀어 2개(안 먹으려고 반개씩 먹는데 3개나 먹고 이제는 정리만 하려고 하는데 정리 다 해놓고도 까놓은 것도 더 먹었답니다. 옥수수 일일이 손으로 까는 게 얼마나 힘든데 그 까놓은 거는 앉아서 먹다니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었어요)나 먹어서 한 500에서 600g 많게는 1kg까지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결과는 내가 어제 점심이나 저녁을 너무 적게 먹었나봐요. 그래서 어지러운가 싶기도 하고... 뭐 복합적인 원인이겠죠? 아직도 어지러움증은 남아 있어서 오늘이 모처럼 비 안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안 나가고 샐러드와 밥까지 챙겨 먹고 나갈려고 한답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니 한두가지는 없고 똑 떨어질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어지럽고 어머니도 일찍 샐러드 먹고 꽃시장 가셔야 돼서 있는 야채로만 했답니다. 사이즈도 작고 저도 아무래도 단백질을 더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50g만 쫑쫑 썰어서 얼른 볶아서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과일은 자두3개 방울토마토만 넣었고요. 수박은 통으로 있어서 오늘은 패스. 그래도 양배추라페와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저만 잡곡밥 데워고 로메인 조금만 씻고 두부봉 3분의 1 정도만 구워서 상추쌈 해먹었어요 두부쌈장에 두부봉에 콩단백질 가득 있으니 마늘과 고추도 같이 쌈싸먹으니까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먹고도 어지러움중에 그렇게 많이 좋아지진 않았네요. 하지만 동작수업도 있고 라떼랑 산책도 나와야 되니까 준비해서 나왔어요. 라떼가 핫핑크 하네스를 했거든요. 새로 주문해서 어제 저녁에 택배로 왔답니다. 어때요? ㅎㅎ 😁😉🥰 라떼야 핫핑크는 수컷의 색이야~~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5일차 인증
2024.07.03 눈부시록 쨍한 여름날 저녁 식사 2시간 후 식사전 8000천보 걷기 운동을 하고 와서 싱싱한 상추에 어제 먹다 남은 고기찜에 저녁을 하고 후식으로 달달한 참외 항개 남편이랑 나눠 먹고 또 옥수수 뻥튀기를 한그릇 가득 먹은후 측정햇더니 정상으로 나왓다 늘 건강을 유지함에 감사한다
proximab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7월 3일 시간; 아침공복 내용: 전날 저녁에 옥수수밥에 시래기국 먹고 아이스크림 후식을 먹었다. 아이스크림을 안먹었어야는데 ㅠㅠ 먹고나서 후회가 된다.. ㅠㅠ 내일은 좀 더 건강하게 챙겨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자!!
매일다이엍
저녁은 모처럼 그릭요거트샐러드(엄마랑)
오늘 실밥을 풀었어요😆😁 하나도 아프지도 않고 이제 보호대만 2주정도만 하고 있으면 괜찮다고 하셨고 이제 샤워도 그냥하고 밴드도 안 붙여도 되고 그쪽은 다 좋았는데... 오늘 저는 몸이 좀 안 좋았답니다. 오전10시쯤 나와서 도보로 35분 거리를 왔다 갔다 할 때부터는 어지러워가지고 많이 걷지를 못했어요. 장보고 다녀와서 이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을 해야 하는데 겨우 한 45분 정도 천천히 걸어갔다 다시 가게로 갔네요. 점심 먹으러 집에 갈 시간이 없어서 가게에서 요거트볼 아주 풍성하게 만들어 먹었거든요. 그러면 좀 나을 것 같았는데 그거 먹고 진료받고 나올 때까지는 그런 데로 앉아 있어서 괜찮았는데 다시 꽃가게로 가는데도 여전히 어지러움이 가시지 않았더라고요. 라떼 기다리는 꽃가게 가서 바로 라떼랑 집에 들어갈 수도 있었지만 움직이는 게 겁이 나서 그냥 가게 가만히 앉아있다가 리본도 좀 만들고 견과류도 좀 먹고 4시 50분쯤에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네요. 아프고 나서 치료할 때도 가끔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다이어트 할 때도 계속 이어지는 거 보니까 가끔 몸이 더 먹으라고 아우성을 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피검사를 하니까 특별한 문제는 없는데 어지럽고 움직이면 쓰러질 거 같은 느낌이 들고 가끔 눈앞에 별이 보이기도 하구요. 이럴 때 그냥 쉬어주는 게 답인데 바깥에 있으면 참 난감하죠😅😆 집까지 가는데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오죽하면 어머니랑 같이 가는 길에 내 가방에 있는 쟁여놓은 미니 단백질 바를 하나 빼서 먹었다니까요. 그러니까 진짜 어지러움증이 좀 가시고 조금은 걸어갈 힘이 나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약국과 슈퍼 들려서 집에 도착했어요. 집에 와서는 몸도 좀 축축쳐지고 여전히 너무 배가 고파서 오늘은 저녁을 물로 때우지 않고 밥먹을 생각하다가 우선 샐러드부터 얼른 해먹었네요. 어머니와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로 오늘 아침과는 거의 똑같은데 자두3만 추가됐어요(오늘 힘들게 장본 자두예요. 오늘 이것저것 많이 사서 오후에 옥수수,고구마 삶아서 냉장고에 넣으려고 했는데 다 못하고 지금 다 김치냉장고 냉장고에 들어가 있답니다) 내가 좋아해서 자두는 제가 더 먹었구요. 이 풍성한 샐러드 드시고 어머니는 배불러서 안 먹는다고 했고 저도 어느 정도는 배가 차서 그것까지 먹으면 될 것 같아요. 아침에 베이글도 먹었는데 저녁에 밥은 너무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저녁은 샐러드로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고구마와 초당 옥수수를 찌는 바람에 초당 옥수수 반개짜리를 3개나 먹었네요.🤣 사진은 저것만 찍은 거 저거 하나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걸로 멈춰지지가 않더라고요. 오늘은 여러모로 내가 이상해요 물도 2리터 다 마시구요. 오늘은 이거 챙겨먹는 것도 힘들었었네요 그러고 보니까😅 오늘은 15000보 걸었답니다. 다른날하고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사람이 아프니 이것도 감지덕지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볶음밥 이랜드 새우볶음밥
1 제품명: 이랜드 오프라이스 새우볶음밥 2.주문:온라인 , 오프라인 가능해요 3.열량 : 열량: 410kcal 4.표시기준량: 250g 5. 보관방법 / 냉동보관 새우가 들어간 통통한 오프라이스 볶음밥을 즐겻습니다. 삼겹살 시리즈 말고 새우 볶음밥으로 한끼를 해결햇습어요 6. 조리방법: 기름 아주 조금 두룬후 웍에 가볍게볶으면 20분내외로 익음 7. 들어간 재료: 당근 칵테리 새우 쪼매난거 옥수수 , 파 슬라이스등이 담겨잇음 8. 맛 : 맛이 담백하고 고소해요 아이들 먹기에도 좋은 맛이고 깔끔하고 나쁘지않앗어요 9. 총점: 새우가 많이 들어가 잇지않은점은 무척 아쉽지만 일단 맛잇고 고소해서 좋고 특히 옥수수가 많아서 씹는 맛도 갠찬아요 저는 추천! 10.영양표
쪽쭈리
노오란 옥시시
옥수수 먹어요 젤 좋아하는 옥수수 맛있어요
담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