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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젓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9/6(금)과식하던 습관 고쳤더니... 체중, 심장에 큰 변화가?

과식/짜게먹는 습관 요즘 고쳐보려고 노력하는데 참 쉬운게 아니네요.ㅠㅠ 음식을 많이 먹으면 열량과다에 살까지 찌게되는건 당연히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요.  비만이 심장병 위험이 크다고 하니 신경써야 할 부분이것 같습니다. 🔹️과식하면 심장의 부담 너무 커진다... 왜? 과식을 하면 심장은 소화를 돕기 위해 더 많은 피를 뿜어야 한다. 심장에 부담을 줄 수밖에 없다. 특히 야식을 많이 먹은 후 잠자리에 들면 다른 장기는 쉬더라도 심장은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심장 건강을 위해 식사는 조금씩 자주 해야 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높이는 음식 vs 낮추는 음식 ㆍ동물성지방에 많은 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여 심혈관에 나쁜 영향을 준다. (돼지기름, 갈비, 육류 내장, 햄, 베이컨, 커피 프림, 라면, 각종 과자류 및 빵류의 섭취는 줄이기) ㆍ식물성지방이나 생선류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불포화 지방산을 포함하고 있다.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통곡류, 콩류, 견과류를 먹는 게 좋음) 🔹️짜게 먹으면... 심장 건강-체중 감량에 악영향 몸속에 짠 성분이 많으면 혈류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올린다. 고혈압은 심장병의 원인이기 때문에 지나친 염분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젓갈, 국, 찌개, 김치, 장아찌, 가공식품, 건어물, 인스턴트 식품, 간장, 된장, 고추장, 화학조미료, 각종 소스 등에 포함된 염분도 고려)  귀리, 보리, 채소, 과일, 해조류에 많은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심장병 예방 효과가 있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게 늘 문제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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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금)과식하던 습관 고쳤더니... 체중, 심장에 큰 변화가?

명란젓갈🎁

막내딸이 어제는 라면에 이어 오늘은 명란젓을 선물로 받아왔어요~^^ 밀폐용기에 넣어서 김치 냉장고에 넣어두고 조금씩 잘라서 참기름 뿌려 먹으려고요~^^ 명란 계란말이도 해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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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명란젓갈🎁

나쁜 콜레스테롤 줄이려면...어떻게 살아야 돼?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해 기름진 음식은 아예 안 먹는 사람이 많다. 물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혈관 질환이나 성인병에 걸리기 쉬운 것도 사실이다.  현대인의 건강 지표인 콜레스테롤은 몸을 형성하는 세포와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다. 특히 장기의 기능과 상태를 정상으로 유지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합성하는 재료이다.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낮아야 한다고 잘못 알려져 있는데, 적정 수준의 콜레스테롤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콜레스테롤 관리 방법을 알아봤다.  콜레스테롤에는 나쁜 것과 좋은 것이 있다  콜레스테롤의 대표적인 두 가지 형태는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과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이다. LDL 콜레스테롤은 혈관 벽으로 들어가 동맥경화증을 유발하고, HDL은 몸 안 여러 곳의 콜레스테롤을 받아 간으로 보내므로 동맥경화증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LDL 콜레스테롤을 '나쁜 콜레스테롤', HDL 콜레스테롤을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른다. LDL 콜레스테롤의 역할은 혈액을 따라 체내를 돌며 세포에 콜레스테롤과 같은 지방을 운반하는 일이다. LDL은 입자가 작기 때문에 혈액 안에 많아지면 동맥벽에 침투하고 혈관 안쪽에 상처를 내는 작용을 해 동맥경화증을 일으킨다. 이보다 더 진행이 되면 혈관을 좁게 만들어 결국엔 혈관이 막히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게 중요 콜레스테롤은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성을 측정하는 하나의 지표로, 인체 내 총 콜레스테롤과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검사해 '총 콜레스테롤을 HDL 콜레스테롤로 나눈 값'을 기준 삼는다. 한마디로 LDL 콜레스테롤은 낮아야 하고, HDL 콜레스테롤은 높아야 한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지나치게 낮은 경우는 드물며, 대개 그 수치가 필요 이상으로 높을 때 문제가 된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나이에 따라 다른데 보통은 나이가 들수록 증가한다. 성인의 이상적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130㎎/dL 미만으로, 그 값이 증가할수록 심장의 관상동맥 질환 위험성도 증가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줄이는 생활 습관  LDL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습관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포화지방과 총 지방 섭취량 관리 지방을 섭취할 경우 콩기름, 올리브유 등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되 하루에 1~2큰술로 제한한다.  ☆☆콜레스테롤 하루 섭취량 300㎎ 미만으로 줄이기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생선 알, 생선 내장, 오징어, 새우, 장어 등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섬유질 풍부 식단 신선한 채소, 과일, 잡곡, 현미, 해조류를 자주 섭취한다.  ☆☆짠 음식 피하기 국이나 찌개의 국물, 장아찌, 젓갈류, 자반 생선, 라면 등 인스턴트식품은 절제해야 한다.  ☆☆유산소 운동 걷기,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 최소 3회 이상 한다. 유산소 운동은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적정 체중 유지 식사량을 3분의 2로 줄이는 등 건강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뱃살이 늘면 콜레스테롤 수치도 늘어나기 때문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생활습관이 대부분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것과 일치해서 크게 어려운점은 없는것 같아요. 알탕을 좋아하는데 콜레스테롤을 올린다고 하니 조금만 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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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나쁜 콜레스테롤 줄이려면...어떻게 살아야 돼?

혈당일기 10기 / 0826 / 6일차

아침식후혈당수치 콩나물국에 오징어젓갈치반찬하고 현미밥으로 아침해결 점심 저녁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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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10기 / 0826 / 6일차

혈당일기 10기 2일차

6시 반 기상후 공복혈당 : 109 오늘 늦잠. 새벽에 다시 잠들었음. 공복혈당이 여전히 정상치를 초과하지만 아직 110 아래라 조금은 안도. 어제 저녁식사로 젓갈 비빔밥과 소고기 구이를 조금 많이 먹은 듯. 오후 6시 넘어 먹은 탓도 있는 듯. 그래도 식사 후에 3000보 넘게 걸었는데 결과는 조금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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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스

혈당일기 10기 2일차

(음식조절)당질+지방+단백질+비타민+무기질

음식 조절  1.체내에서 저장할수 있는 에너지량 2.체중 60kg 경우 3040칼로리 3.영양 관계를 잘 알아두는 것이 바람직 4.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양소는 다음과 같다.  1) 당 질  1.주식인 쌀, 빵, 국수 등 2.체내에서 소화되어 혈당으로 분해 되어 소장에서 흡수 3.흡수된 포도당은 혈액으로 운반되어 과당이 되어서 간장이나 근육내 에서 저장 4.남는 포도당은 지방으로 비축된다.  5.사람의 체중이 느는 요인은 당질을 지나치게 섭취하기 때문 6.운동할 때 이 근육과 간장에 있는 산소로 산화하면서 에너지를 내는 것 7.당질이 산화하는데 1g 당 4칼로리의 열량을 냄 2) 지 방  1.당에 비해 소화나 흡수가 늦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에는 속도가 늦다.  2.에너지의 비축에 필요한 물질로서 당의 섭취가 많으면 지방에 전화가 발생한다.  3.스테미너 증강에는 비타민 E가 많이 함유된 맥아유, 콩기름 등이 효과가 있다 4.지방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에 비해 배 이상의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5.에너지가 많이 필요시 많이.섭취하는것이 좋다. 6.여기에 많다는 것은 적당량을 말한다.  7.지나치게 소화 곤란할 정도까지 섭취해서는 물론 안되겠다.  3) 단 백 질  1.근육을 구성하는 영양소로서 체내에 들어가서 아미노산으로 분해 되어 흡수된 후 다시 근육, 조직이나 피부, 머리카락 등을 구성한다.  2.생체에 꼭 필요한 것은 필수 아미노산은 약23종 3.8종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으므로 체외로부터 섭취 하여야 한다.  4.쇠고기, 돼지고기, 어패류, 우유, 계란, 두류 등이 단백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5.일반적으로 동물성 2: 식물성 1 의 비율이 바람직하다.  4) 비 타 민  1.에너지원은 아니나 인간의 생리작용에 윤활유 역할을 하며 체내에서는 생성되지 않으므로 음식물에서 섭취하지 않으면 안된다.  2.비타민 A, D는 피부 점막의 저항력, 뼈의 형성에 필요하며 치즈, 버터, 계란 노른자, 녹황색 채소에 포함되어 있다.  3.비타민 B1는 초성 포도산을 분해 하는 효소를 돕는 역할을 하는데 이것이 부족하면 초성 포도산이나 젖산이 빨리 누적되어 지속력을 잃는다. 효모, 배아, 땅콩, 콩류, 돼지고기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4.비타민B2는 성장을 촉진하고 세포내에서의 산화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비타민 B6는 근육을 긴장시키는 역할을 한다.  5.비타민 C는 B와 같이 체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연골, 건 혈관의 탄성을 보호 유지하는 작용을 하고 산화환원의 중계역할을 한다. 주로 야채인 시금치, 무우청, 상추, 양배추에 많으면 될 수 있으면 날로 먹는 것이 좋다.  6.비타민 E는 산소의 이용을 높이며 혈류를 왕성케 하고 혈관이나 근육의 탄력을 유지하므로 장거리 선수들은 특히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 인삼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5) 무 기 질(미네랄)  1.인 . 칼슘, 청분, 망간, 아연, 코발트 등이며 편식하지 않고 여러 식물에서 고루 섭취함이 좋다.  특히 유색꿀 (밤. 모밀)속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6) 염 분  1.운동시 많은 땀을 흘리다. 2.보통 2리터의 땀에서 6~8g의 염분이 없어지므로 이의 보충을 고려하여야 한다.  3.우리의 식생활은 염분이 많은것에 특색이 있다. 김치, 깍두기, 젓갈, 국 등 기준치 이상의 섭취를 하고 있어 별로 문제가 없다. 4.외국에 나갈때는 별도로 준비하여 섭취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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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음식조절)당질+지방+단백질+비타민+무기질

8월 17일 | 혈당일기 9기 6일차

2024.08.17 측정시간: 오후 6시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아침, 점심은 먹지 않았다. 2시쯤 아이스크림 1개, 감자칩 반 봉지를 먹었다. 4시 쯤 컵라면 소, 밥 조금, 낙지젓갈, 닭가슴살 한덩이를 먹었다. 식후 1시간 후에 측정하니 111이 나왔다. 저녁엔 동네 산책하면서 만걸음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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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오

8월 17일 | 혈당일기 9기 6일차

혈당일기9기6일차

아침으로  밥 열무물김치   고추젓갈   오징어조그만거 데친거 절반 이렇게  먹고  맥심커피믹스 아이스로 마시고 복숭아도 한개  잘라서 남편과 나누어 먹은지 3시간 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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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사랑

혈당일기9기6일차

혈당일기9기5일차

기상해서 물 한잔 마시고 측정했어요 어제 먹는걸 조절하고 지냈더니 많이 나오진않은거같아요 운동 다녀와서 오늘 아침식사는 누룽지 끓여서 오징어 젓갈에 먹으려고해요 오늘도 관리잘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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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탱맘

혈당일기9기5일차

점심약속으로 솥밥(도토리소반)

오늘 점심에 1년전 알게된 친구분(나보다 열 몇 살이 많으셔서 친구라고 하기에는😅)이랑 점심 약속을 했답니다. 그래서 아침밥을 째끔만 먹었었거든요.  저번에 제가 빵을 사드린 적이 있어서 오늘 사주신다고 해서 나보고 먹고 싶은 거 고르라는데 그분이 밥을 좋아하고 저도 우리가 저번에 라떼랑 같이 애견동반가능 빵집을 갔기 때문에 저도 이번엔 잡곡밥 되는 밥집으로 골랐어요.  도토리소반이라는 솥밥집이고 저는 전혀 몰랐는데 점심땐 줄 서는 대학로동네 맛집이더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만나는 곳에서 가까웠고요. 그리고 솥밥정식은 다양한 잡곡밥으로 밥을 바꿀 수 있어서 바로 결정했는데 줄을 서는 게 조금 문제가 될수 있을것 같아 2곳을 더 알아보긴 했지만 처음 찾은 곳이 제일 마음에 들었거든요. 그래도 나랑 만나시는 분이 우리 외가집 어른신들과는 달리 웨이팅을 이해해서 그냥 캐치테이블로 웨이팅 잡아놓고 다섯번째라 조금 돌아다니다가 35분 걸린다는데 10몇 분만에 자리 났다고 카톡와서 얼른 3분 안에 갔답니다. 밥집이라 같이 다 빠지는 모양이더라고요. 이게 빵집과는 기다리는 게 조금 다르더라구요. 하긴 평일 점심 직장인들이 먹을 테니 비슷한 시간에 싹 빠지겠죠?😅 도착하니 벌써 우리 2명 자리는 마련돼 있었고요.  그전에 뭘 먹을지 대충 생각하고 와가지고 거의 바로 주문했어요 그분은 곤드레나물솥밥으로 시키고 나는 숯불고등어구이솥밥정식에서 밥은 잡곡밥으로 했어요 중앙에 잡채랑 샐러드 반찬 그냥 구은김은 2인 반찬 개념으로 나왔고요. 앞에 솥밥이 하나씩 놓여져 있는데 앞에 계신 분까지 찍기가 조금 그래서 반찬과 같이 제 것만 사진 찍었어요. 샐러드가 한 접시만 나오고 소스까지 뿌려져 있어서 직원분께 샐러드 한 접시 소스 빼고 갖다 줄 수 있냐니까 얼른 갖다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갖고 다니기는 견과류 뿌려서 샐러드 먼저 먹고 밥은 그릇에 담고 누룽지에 물 넣고 그리고 먹으려고 하는데 고등어가 나왔네요. 고등어구이까지 나오니 엄청 풍성해 보이네요. 이것도 같이 드시자고 했는데 그분은 고등어는 조금만 드셨답니다. 아마도 제가 먹고 싶다고 시킨 거니까 많이 먹으라고 배려해주신 거 같애요. 고등어구이가 가장 집에서 해먹기가 냄새처리가 까다롭잖아요. 이렇게 맛있게 잘  굽기도 어렵고요. 오늘 고등어구이솥밥으로 진짜 푸짐하게 먹었어요. 같이 먹는분이 사주신 거니까 밥은 3분의 2만 먹고 고등어는 어쨌든 먹고 반찬도 심심한 것만 먹을라고 했는데 반찬도 싱겁게 맛있고 밥도 맛있고 사실 누룽지도 먹었는데 되게 맛있더라고요. 국만 미역만 건져 먹고 밥도 다 먹고 반찬은 김치랑 젓갈만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같이 드신 분도 여러 가지 이유로 입맛이 없는편일텐데 오늘은 한그릇 다 드셔서 제가 괜찮은 음식점 찾은 거 같아서 보람됐답니다.  물론 오늘 밥은 그분이 밥 사주신 거라서 제가 밥 맛있게 잘 먹었다고 인사드리면 그분은 여기 찾은 거 수고 했다고 또 인사해주시네요. 처음에 35분이나 기다리라고 기계엔 뜨고 2층의 계단이라 있을 자리도 별로 없어서 이 더위에 길을 돌아다니는데 그땐 좀 난감했었거든요😅 그래도 끝이 맛있기는 밥으로 마무리해서 다행이었어요.  한 10분 20분 이야기 나누어서 있고 싶었지만 맛집이라 계속 사람이 들어와서 일어났는데 한 시간 십분이나 있었더라고요. 저희가 천천히 먹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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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약속으로 솥밥(도토리소반)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 10일 저녁식후 2시간  저녁으로 오징어젓갈이랑 김이랑 해서 간단하게 먹었다. 입을 개운하게 하고싶어서 커피도 먹었는데 수치는 양호하게 잘 나온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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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vo2

혈당일기 9기 6일차

혈당일기 9기 4일차

8월 8일 저녁식후 2시간 저녁으로 갈비랑 오징어젓갈로 간단하게 먹었다. 배가 별로 안고파서 조금 먹어서 그런지 수치가 양호하게 나온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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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vo2

혈당일기 9기 4일차

두부잔치

저녁 메뉴로 강릉 순두부와 두부 부침을 해서 저녁을 먹었어요. 연한 땡초를 젓갈과 양조간장에 절여서 만들었는데 너무 맛있어요. 당뇨에 좋은 호박잎에 싸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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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두부잔치

혈당일기 9기 2일차

8월 6일 저녁식후 2시간  저녁으로 호박쌈이랑 김자반,오징어젓갈을 먹었다. 좀 부족한듯 싶어서 식빵에 쨈도 발라먹었는데 다행히 수치가 높진 않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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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vo2

혈당일기 9기 2일차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에 구워야 제맛” 이러다 큰일 난다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foil) 위에 구워야지.” 캠핑을 하거나 식당에 갈 때 고기를 포일 위에 굽길 선호하는 이들이 있다.   직화가 아니기 때문에 타지 않아 구이가 더 맛있다는 이유에서다.  알루미늄 포일로 고구마, 감자, 떡 등을 감싸고서 숯불 등에 익힌 요리도 널리 애용된다.   여기서 공통점은 알루미늄이다. 알루미늄을 활용한 조리, 건강엔 괜찮을까?   전문가들은 중금속인 알루미늄이 체내에 흡수되면 그 중 일부는 체내에 축적된다고 지적한다.   체내에 축적된 알루미늄이 파킨슨병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알루미늄 조리기구에서 음식물을 조리해보니 대부분 음식에서 알루미늄이 검출됐다.  조리기구에서 음식으로 알루미늄이 유출됐다는 의미다.  특히, 김치찌개나 라면, 된장찌개 등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일수록 더 많은 알루미늄이 식품에 녹아들었다.  식품을 통해 알루미늄을 섭취하더라도 체내 알루미늄 대부분은 소변으로 배출된다.   하지만 전부가 배출되는 건 아니다. 약 1% 정도는 체내에 흡수된다.   그리고 장기간에 걸쳐 알루미늄이 체내에 축적되면 신장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 등에도 체내 축적된 알루미늄이 연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캠핑에서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냄비도 주의해서 써야 한다.    세척할 땐 금속 수세미 등 날카로운 재질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식초나 토마토 소스 등처럼 산도가 강하거나 젓갈 등 염분이 많은 음식의 경우 알루미늄 재질 용기에 장기간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알루미늄이 용출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다.  알루미늄 포일도 고온으로 직접 가열하면 알루미늄이 녹아 음식물로 흡수될 수 있다.    불판에 포일을 깔고 요리하는 걸 피해야 하는 이유다.   양은 냄비에 끓이는 라면을 선호하는 이들도 있다.    양은 냄비는 가장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소재의 냄비다.    깨질 우려도 없고 가벼워 가정은 물론 캠핑 등에서도 널리 쓰인다.   양은 냄비는 날카로운 금속 도구나 수세미 등으로 피막이 벗겨지지 않는 게 중요하다.    식약처는 알루미늄 식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통해 “알루미늄 냄비를 새로 구매하면 사용 전 물에 넣고 한번 끓일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는 산화피막을 견고하게 만드는 작업인데, 산회피막은 산화물로 피복해 내부 부식을 방지하는 걸 뜻한다.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은 알루미늄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조리하는 게 좋다.    라면의 경우도 마찬가지. 양은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끓이는 게 더 건강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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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에 구워야 제맛” 이러다 큰일 난다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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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혈당일기 8기 6일차

2024.8.2 점심 후 혈당105 아침은 공복 점심은 전복죽이랑, 저염 젓갈 한강 러닝가야하니 나트륨좀 섭취하러~ 일찍 가서 라면 한그릇^^ 뛸때는 맘 껏 먹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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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6일차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한 때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음식으로 ‘냉면’이 꼽힐 만큼,  냉면은 무더위를 식혀주는 최고의 음식으로 꼽힌다. 얼음을 동동 띄운 육수에 쫄깃한 면발과 함께 고명을 함께 집어 한입 가득 넣으면, 등줄기를 타고 내리던 땀이 금세 식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를 즐겁게 하는 냉면이 알고 보니 ‘나트륨’ 폭탄의 주범이었다는 사실.  그렇다면 냉면 이외에도 우리가 여름에 찾는 음식들은 어떻게 건강히 먹는 것이 좋을까?  서울특별시 식품안전정보가 전하는 건강하게 여름철 별미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 더위 식히려다 되려 ‘나트륨 폭탄’ 맞는 ‘보양식’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면 지친 원기를 회복하기 위해 찾는 보양식. 대표 보양식으로는 삼계탕, 추어탕, 곰탕같이 뜨거운 국물이 있는 음식들이 생각난다.  보양식은 말 그대로 고단백, 고지방 음식으로, 소화 흡수를 도와 체력 보강에 큰 도움을 주지만,  모든 사람의 몸에 좋다고는 볼 수 없다. 대부분의 보양식이 국물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물에 녹아든 나트륨 함량이 과다해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냉면 역시 마찬가지다. 보통 이런 음식을 먹을 땐 소금 함량이 높은 국물까지 싹싹 비운다.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김치, 젓갈까지 더해지니 나트륨 섭취량은 자연스레 높아진다.  대부분 보양식은 나트륨 함량뿐 아니라, 칼로리까지 무척 높아 한 끼 식사를 마치고  나면 남은 칼로리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  보양식을 먹을 때는 되도록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대부분 간이 맞춰진 상태로 나오므로, 따로 소금을 넣어 간을 넣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여름철 별미 냉면, ‘고탄수화물’ 높은 칼로리까지   여름철 대표 별미인 냉면. 다양한 재료가 조화롭게 들어 있는 음식으로 냉면의 양념으로 쓰이는  고추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식욕을 돋우기 위해 위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의 입맛을 돋우는 냉면은 알고 보면 대표적인 고탄수화물 음식으로 열량이 높다.  육수와 면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비빔냉면은 623칼로리(550g), 물냉면은 552칼로리(800g,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도다.  중량 100g 기준으로 보면 각각 113칼로리, 69칼로리로,  고열량 식품으로 알려진 짬뽕(100g당 69칼로리)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심지어 세계보건기구(WHO)의 나트륨 하루 권장량은 2000㎎이지만,  국내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물냉면 한 그릇의 나트륨 함량은 2618㎎, 비빔냉면은 1663㎎이다. 이에 물냉면은 국물은 남기는 것이 좋으며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상추, 무순, 오이를 첨가하면 좋다.  또 비빔냉면을 먹을 때는 이미 양념장이 있으니 되도록이면 식초와 겨자는 삼가고 다른 채소들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정지인 기자 (heung@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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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가오리찜 먹고 왔어요

즐점하셨지요? 점심엔 가오리찜 먹으러 갔어요. 김 한장에 밥과 가오리와 콩나물 올리고 오징어젓갈 올려서 싸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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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리찜 먹고 왔어요

살빼고 싶으면 고구마 줄기 김치 드세요

휴가인데 ㅎㅎ 더 바쁜거 같아요  고구말 줄기 김치 담궜네요 하나 하나 줄기 다듬는 일이 젤 오래 걸리죠  새콤달콤 저희집은 청양고추 넣고 더 매콤하네요 전 밥알하고 양파, 마늘, 젓갈 넣고   믹서기로 갈아 주기 때문에  이렇게 밥알이 보여요 ㅋㅋ  작은거 2통 담궜는데 , 아시는지 모르지만, 고구마 줄기 김치 이거  밥도둑이거든요  작은거 2통 금새 먹어요 ㅎ 오늘 저녁부터 먹기 시작해야죠 이거이거 ㅎㅎ 고구마줄기 다듬는거 손톱이 새까메져요 다이어트 식품으로 주목    고구마 줄기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농약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 고구마 줄기 또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고구마 줄기는 다른 채소들에 비해 단백질 함량도 높고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 있다.  짜게 요리하지 않으면 건강을 관리하면서 살을 뺄 수 있는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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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 싶으면  고구마 줄기 김치 드세요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 체중-지방에 변화가?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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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혈당일기 7기 7일차인증

7월 19일 금요일 늦은 점심으로 (추어탕, 밥, 누룽지, 낙지젓갈, 배추겉절이, 깍두기, 무채무침) 먹고 체크했고요, 운동은 천천히 걸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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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기 7일차인증

장마철 당뇨발 특히 조심! 당뇨병 환자 건강하게 여름 나기

더워서 입맛 잃고 습해서 운동 못하는 여름철, 당뇨병 환자 주의사항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조윤경 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 7천여 명으로,  2021년에 집계된 353만 7천여 명에 비해 약 15만 명 증가했다.  매년 늘어나는 환자 수만큼 일상생활에서의 당뇨병 관리가 중요해졌지만,  장마철은 혈당 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위험한 기간이다.  습도와 더위에 입맛을 잃어 건강한 식사를 챙겨 먹기 쉽지 않고,  잦은 비와 습도로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꾸준히 운동하기도 어렵다.  덥고 습한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면 탈수가 되기 쉽고,  당뇨병 환자는 탈수가 되면 고혈당혼수 등의 급성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맨발에 신는 새 여름 신발, 당뇨발 환자에겐 위험 당뇨발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발에 생기는 신경병증, 구조적 변형, 피부 못(굳은살),  피부와 발톱의 변화, 발의 궤양, 감염, 혈관질환 등을 통칭해 일컫는 말이다.  당뇨발이 진행되면 작은 상처도 낫지 않고 궤양이 되고 심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까맣게 썩게 된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잘 느끼지 못한다. 치유력과 세균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진다.  가벼운 상처도 급속히 진행해 궤양이나 괴저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악의 상황으로는 발을 절단해야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가장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신경장애로 인한 이상감각인 경우가 많다.  초기에는 발이 시리고 저리고 화끈화끈한 증상이 느껴진다.  환자 개개인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는데,  이것이 더 진행되면 발에 무언가 붙어 있는 느낌이나 발을 밟을 때 마치  모래나 구슬 위를 걷는 느낌 등 다양한 이상감각을 호소하게 된다. 여름은 당뇨병 환자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계절이다.  장마철에는 주변이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바뀌는데다 맨발로 다니기 쉬운 여름철엔 발에 상처가 잘 난다. 발의 갑작스러운 변화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발의 색이 붉거나 검게 변하는 경우 수포, 궤양 등 사소한 상처가 생기더라도  초기에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에는 발을 비누로 청결히 닦고 잘 건조시킨다.  맨발은 상처가 나기 쉬우므로 절대로 맨발로 다니지 않는다.  또한 본인의 발 크기와 잘 안 맞는 신발을 피하고,  신발을 신기 전 신발 안쪽에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한다.  티눈이나 굳은살이 심한 경우 병원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최선의 치료법은 지속적인 관리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 발은 얼굴보다 중요하다.  세수는 안 해도 발은 최소한 하루 한 번 이상 닦고 정성스럽게 관찰하면  작은 상처로 발을 잃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과일은 식사 후 소량씩, 비빔국수에는 무순과 콩나물을 함께 먹는 식습관 여름철이 되면 덥고 습한 날씨에 입맛을 잃기 쉽다.  비빔국수나 냉국수 한 그릇을 후루룩 마시거나 밥에 찬물을 말아 장아찌나  젓갈을 올려 한 끼를 때우고 싶은 유혹이 자주 든다.  하지만 이런 식사가 혈당 조절에는 최악일 수 있다.  탄수화물의 비율이 지나치게 높고, 채소나 단백질은 적어 영양적 불균형을 초래할 뿐 아니라  정제된 탄수화물로 인해 혈당도 쉽게 오른다. 국수 한 그릇을 먹는다면 면과 함께 콩나물이나 숙주, 무순과 같은 채소를 함께 먹도록 하자.  비빔양념장에 소금과 설탕은 적게 넣는 게 좋다.  흔히 먹는 여름과일 역시 당을 올리는 주범이다.  수박이나 참외, 포도 등 수분과 당이 많은 과일보다는    토마토 같은 채소가 건강에 유익하다.  과일은 식사 후 수박이나 참외 한쪽, 오렌지 반 개, 키위 반 개~한 개 등 소량씩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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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당뇨발 특히 조심! 당뇨병 환자 건강하게 여름 나기

당뇨관리에 좋은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소개합니다.

이름하야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제맘대로 만든 이름입니다. 제가 만들어 맛나다며 제가 반했고 정말 맛있는지는 다른사람 안먹여봐서 몰라요 ㅋㅋㅋ 레시피는 아주 초간단입니다. 울집 냉장고에 있는 야채 총 출동. 파나 양파는 반드시 있어야 해요. 그리고 명란젓 & 달걀 양념으로 올리브유, 참기름, 소금 끝입니다. 먼저 팬에 올리브유 넣고 뜨거워지면 양파, 파를 넣어서 향을 만들어주고(쎈불) 당근, 버섯, 방토, 양배추순으로 넣어서 볶아줍니다 (중약불) 야채가 반 정도 익으면 명란젓을 가위로 적당하게 잘라서 볶다가  명란젓갈을 넣고 편하게 가위로 싹둑싹둑~~~ 명란젓갈이 반 정도 익으면 중간자리 비워서 달걀, 참기름, 소금을 넣고  후라이팬 뚜껑을 2분 정도 덮어둡니다(중약불) 이때 소금은 달걀에 간하는 정도만 넣으면 돼요.  명란젓갈에 간이 제법 되어있기 때문이죠. 흰자가 어느정도 응고 되었다 싶을때 뚜껑을 열어  달걀이 골고루 잘 섞이도록 주걱으로 저어주며 마저 익힙니다. 어때요  입맛돌고 야채가득해서 혈당관리에도 좋은 요리탄생입니다.  그리 많이 익히지 않아도 되는 재료라 원팬으로 10분정도면 오케이~~~ 양파, 파를 먼저 볶아 향을 만드니 음식의 풍미가 더 살아납니다. 잡곡밥과 함께 곁들여 드셔보세요.  남는건 별도의 그릇에 소분해서 보관했다가 전자렌지에 2분만 데우면 되니  시간되실때 많이 들어놓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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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에 좋은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소개합니다.

혈당일기7기 10일차인증

7월17일 수요일 식단 누룽지삼계탕 배추김치 고추찜 오징어젓갈  측정 식사후 1시간뒤 88 초복이 지났지만 저는 초복날 안먹고 조금 지나서 사먹습니다 식사를 맛있게 하고 음식점 들려서 식사후 측정해 보았습니다 8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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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팅구

혈당일기7기 10일차인증

혈기챌 7기 6일차

7월 14일 일요일 맑음 점심 식전혈당 162mg/dl 오전 간식으로 토마토1,꼬마사과2/4 먹은후 내려오지 않은채 점심으로 잡곡밥1삼계죽, 오징어젓갈,단호박찜1, 삶은달걀2 먹었더니, 최고혈당 230까지 올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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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고모

혈기챌 7기 6일차

김장김치 돼지고기 수육

저희는 작년 김장 김치는 올해 김장 담글때 까지 먹어요 ㅎㅎ 너무 길게 먹는건가요 ? 김장에 들어가는 젓갈빼고는  전부 부모님 밭에서 나온 채소로 김장을 하죠 오늘은 목우촌 돼지고기 수육용으로 1덩이 퇴근길 장보기해서  된장만 살짝 발라서 찜기에 쪄주죠  김장 김치 새로 꺼내서 머리만 툭 잘라서 돼지고기 수육하고 한쌈하면 다른것은 필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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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 돼지고기 수육

7월 10일 혈당일기 1일차

7월 10일 수요일 측정시간 : 저녁 식사 2시간 후 음식 : 오늘 저녁에는 콩밥에 계란볶음과 미역국 그리고 떡갈비, 오징어 젓갈을 먹었다. 저녁을 먹고 산책 30분을 하고 들어왔더니 소화도 되고 혈당도 좀 안정적이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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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칼진애미나이

7월 10일 혈당일기 1일차

가오리찜

저녁은 가오리찜 사 먹고 왔어요. 엄마는 낮에 삼계탕 덜어 먹고 포장해 와서 저녁 드리고 좀 매콤한 게 먹고 싶어서 쭈꾸미볶음 먹으려 했는데 월욜 휴무라서 대신 가오리찜 먹고 왔어요. 김에 가오리 와사비 간장 찍어 올리고  같이 나온 오징어젓갈 조금 넣어 싸 먹으니  꿀조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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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가오리찜

7월8일 혈당일기 7기 1일차

날짜 7월8일 저녁식후 1시간 혈당 저녁으로 오이김치 스팸 두부조림 가지볶음 낙지젓갈을 조금씩 먹고 캐홈챌 스트레칭을 했다 오늘은 후식도 안먹고  계속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 비가와서 산책을 못 하는 대신  티비보면서 계속 스트레칭~당~안정화되는 그날까지~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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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8일 혈당일기 7기 1일차

7월6일 혈당일기 6기 8일차

날짜 7월6일 저녁 식후 1시간 30분 혈당 오이소박이 계란말이 낙지젓갈에 잡곡밥을 먹은후 믹스커피 한잔을 마셨다.오전 근무하고 병문안 갔다 와서 식사~요즘 너무 피곤하다 !! 너무 피곤하니 또 걱정 당걱정 건강걱정  걱정을 긍정으로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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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6일 혈당일기 6기 8일차

혈기챌 6기 6일차

6월29일 아침 된장찌개 오이김치 오징어젓갈 먹고 잰 수치204입니다 수치가 더 오르것 같아 큰일이네 운동가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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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6기 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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