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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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화단
세운상가 근처에 나온김에 도서관을 찾다가 중구 구청에 작은 도서관이 있어서 한번 가봤는데 구청 앞에 튤립 화단이 있네요. 예뻐서 찰칵~ 구청 1층에 있는 조그마한 도서관에서도 도서관 챌린지를 위해서 찰칵~ 필동의 작은 도서관에서도 찰칵~~ 여기까지 갔다가 광장시장까지 버스 탈려다가 그냥 걸었어요. 그래도 제법 걷더군요. 오늘 광장시장은 조금 한산한 편. 동생 반찬 젓갈이랑 야채사가지고 집으로 마을버스 타고 고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양배추라페김밥 만들어 봄
아침 먹고 라떼랑 나가서 어머니 심부름으로 우리 집 근처 분식집에서 김밥 2개 사가지고 가게에 이모랑 엄마 점심드시라고 드려고 다시 나와 광장시장은 반찬사러 갔답니다. 명란젓하고 창란젓 사러 갔는데 제가 사는 집이 문을 안 열었더라고요. 젓갈은 못사고 근처 야채집에서 야채만 사와가지고 다시 꽃가게로 와서 어머니하고 같이 퇴근했어요. 별로 안 돌아다닌 거 같은데 벌써 이때부터 너무 지쳐가지고 발이 잘 안걸어짐ㅠㅠ 마저 슈퍼장까지 보고 집에 와서 얼른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먹고 벼르고 벼렸던 양배추라페김밥을 만들었어요. 어제 해논 잡곡밥이 맛있고 양배추라페도 짜서 밥에는 아무 양념도 안 하고 집에 있는 김이 돌김이라 살짝 구워서 밥깔고 생당근 조금, 양배추라페 듬뿍해서 그냥 손으로 똘똘 말았어요. 밥 한공기 하니까 김밥 2개 나왔는데 잘라서 어머니 한 3개 드리고 나머진 제가 다 먹고 약간 싱거워서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겨우 만보 넘겨있네요. 겨우 만보 넘었는데 이렇게 힘들다니... 오늘 흐리지는 않지만 해가 쨍쨍하지 않아서 기분까지 좀 뿌연 느낌😂
성실한라떼누나
비오는 목요일 아침 풍성한 한상으로
6시에 일어났는데 벌써 비가 오고 바닥은 흥건. 오늘은 어찌 산책을 해야 될지?ㅎㅎ 오늘은 100g이 쪘답니다. 어제 점심에 순대볶음 먹어서 저녁을 두유를 먹고 잤지만 그 효과가... 그렇게 안 먹었으면 정말 큰일 날 뻔 했죠? 다행이다 생각하고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간단히 오이썰어 놓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고요. 그릭요거트 중앙에 놔두고 어머니쪽은 흑임자드레싱 뿌리고 나는 남아 있던 요거트드레싱 뿌려 오늘도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그제 사온 시금치하고 취나물를 엄마가 아침부터 무쳐 주셨어요. 시금치는 쌈장에 취나물은 국간장과 소금에. 둘 다 너무 맛있어요.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세 식구가 같이 먹으니 너무 좋네요. 동생찬은 젓갈도 놓고 냉삼도 조금 볶아줬는데 이건 동생하고 우리 집 라떼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한 반찬과 기존 반찬들 다 펼쳐놓으니 찬이 정말 많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점심 구내식당에서 먹었어요 김치가 젓갈맛이 많이 느껴져 입맛에 안맞아 안가져오구요 제육볶음에 상추쌈 먹었어요 맛점 하셨지요 오후 시간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목요일 아침 기분좋게😃
오늘 아침은 100g 빠지고(너무 작지만 조금이라도 빠졌다는 거에 좋게 생각합니다) 5시 쯤 일어나서 마사기로 마사지 받고 아침되니 날도 밝고 괜찮은 하루가 되겠죠?ㅎㅎ 샐러드 준비해 엄마랑 맛있게~ 아침에 어머니가 시레기된장국과 오뎅감자볶음, 햄과 두부봉 전을 해주셨어요. 그리고 오래간만에 3명식구가 같이 아침을 먹었답니다. 동생 쪽에는 동생이 좋아하는 젓갈이랑 햄, 오뎅 볶음, 갓김치 이렇게 좋아하는 것만 놔두고요. 내쪽에는 참나물이랑 두부봉 브로콜리 이런 걸 놔뒀네요. 중간에 엄마는 원하는것 드시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국내산 새우젓 추젓1KG
때마침 삭우젓갈이 떨어져 캐시딜에서 구입했네요 아무 생각없이 그냥 상품 검색하다 시켰는데 색깔도 넘 붉고 맛도 정말 좋네요 배송은 오후에 시켰는데 다음날 왔네요 저희는 어머니를 모시고 살아 어머니가 새우젓 들어간 음식을 무척 좋아 하셔 계란찜 호박무침 보쌈 등에 항상 사용 하네요 이번에 캐시딜에서 구입한 새우젓은 너무 짜지 않고 단맛까지나서 너무 맛있어요 여러분도 한번 구입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영진왕빠
잡채
딱 세젓갈인데 왜케 맛있나요!!@ 구운계란은 게눈감추듯ㅋㅋㅋ
58로가즈아
고구마 줄기 김치 🥗
고구마 줄기 김치 들어보셨나요? 시어머니 솜씨입니다. 지금은 하늘나라 계시지만, 남편이 엄청 좋아하는음식입니다. 가을철 고구마줄기 -> 껍질까서-> 살짝 삶은후-> 냉동실보관 먹고싶을때 한접시만 꺼내서 녹이고, 젓갈양념을 합니다. 오늘같이 삼겹살 먹을때 아주 그만이죠.
뽀봉
캐시딜에서 반찬 구매해봤어요.
방학이 되서 아이들 밥챙겨주고 어른도 챙겨먹으려니 반찬하는 것도 힘들어서 식품쪽을 구경하다가 젓갈류를 찾아보게 되었어요. 아침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고 속도 편한 누룽지를 자주 끓여 먹는데 젓갈이랑 같이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 사봤어요. 젓갈류는 온라인으로 처음 구매해봤는데 백명란젓, 낙지젓을 구매해봤어요. 같은 용량인데 백명란 용기가 조금 더 크고 가격도 천원 더 비쌌어요. 백명란은 남편픽, 낙지는 제 픽이예요. 백명란은 파지라고 했는데 파지 제품 같지 않고 크고 신선해보였어요. 그냥 먹어도 되고 살짝 쪄서 참기름과 참깨 뿌려먹으니 통통 터지는 식감이 맛있었어요. 낙지젓도 신선했어요. 물컹한 식감이 아니고 쫄깃한 식감이예요. 마늘도 같이 들어있어요. 밥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고 누룽지 끓여서 같이 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다 먹으면 재구매하려구요~
가나슈
저녁 밥상
김치볶음밥 양배추쌈 +비빔낙지젓갈
뽀봉
달걀말이
점심반찬으로 달걀말이 했어요. 야채많이 넣고 가운데 씨앗젓갈도 살짝 넣어봤더니 비주얼은 좀 그래도 씹히는 맛이 괜찮네요.
roh69
저녁
일찍 먹었어요 갈치속젓 비벼서 먹었네요 젓갈이 가끔 땡기기도 해요
수수깡7
자제해야 하는 음식
한국인이 자주 먹는 음식들인데 젓갈, 훈제음식, 가공육 자제해야할 필요가 있겠어요
울트라돼지런
저녁밥상
소불고기 두부김치 비빔낙지젓갈 맛있는 저녁 식사하세요.
뽀봉
콜라비 깍두기
요즘 cca 하면서 양배추를 많이 먹다가 좀 물리더군요. 그래서 순무양배추라는 이름을 가진 콜라비로 휙. 껍질은 뚜껍고 먹기가 힘들어 벗깁니다. (채썰어서 차로 마시면 좋아요) 깍두기처럼 사방사방 썰어주세요. 잠시 소금 휘리릭 뿌리고 절여 주기 고춧가루 젓갈 약간의 찧은 마늘 넣고 양념장 만들기 콜라비랑 양념 섞어섞어... 완성 무보다 달아요. 가끔 입 심심하면 생콜라비 잘라서 사과처럼 먹기도 해요.
채재가
엄마 김장의 비법
육수 푹 고아서 홍시 넣고 생새우 그리고 직접 담근 멸치액젓 시댁에서 보내준 새우젓갈 그리고 시골집 고추가루와 기타 양념들 너무 푸짐합니다.
루시안
아침밥
입맛없을땐 밥에 뜨끈한 물 말아서 오징어 젓갈 올려 먹어요 마늘도 편으로 들어가 있어서 너무 맛있어요 아침밥 한그릇 뚝딱입니다
쉬림프
달걀찜!
남편이 자신있게 하는 달결폭탄찜인데요. 단잠이 금방 주저앉아요. 양파 파 새우젓갈 5알 간장 참기름 맛있어요.
scholat
김장 레시피
김장의시작은 양념 입니다 일단 육수를 몇시간 끊여서 식혀두고 찹쌀죽을 끊여줍니다 큰다라이에. 고추가루 찹쌀 멸치젓갈 마늘 생강 등 넣어 믹서해놓고. 배추는 씻은거 사서 물을빼둡니다 다 준비가 끝나면 양념을 배추에 치대고 통에담으면 끝나요. 전 굴은 힌통만넣어서 담아놓고 먹어요. 김치는 집집이 다른거 같드라고요다들 힘내서 맛난 김치 담그자고요
KKK용식이22
과일 물김치 국수 만들기
자투리 채소와 아삭한 과일이 있다면 2~3일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과일 물김치를 담가서 만든 산뜻한 맛의 국수를 소개할게요. 과일 물김치라고 해서 이상한 맛은 아니고요, 설탕처럼 단맛 내는 재료를 대신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아삭한 식감의 과일을 사용하면 더 좋고요, 이건 냉장보관해서 2~3일 안에 드시는 것이 좋아요. 별미니까 꼭 만들어 보세요. 반드시 젓갈과 생강이 들어가야 김치맛이 나니까 이 두 재료는 절대 생략하시면 안돼요. 국수 말아서 시원하게 먹으면 다이어트 한 끼 식사로도 아주 좋아요. *재료 배추3장 무100g 오이 1/2개---적당히 잘라서 소금에 살짝 절여 준비 비트50g 당근50g 사과1/2개.배1/2개 쪽파3가닥---한입 크기로 잘라 준비 키위1/2개 방울토마토5개 레몬1/3개--첫날 건져서 먹기 사이다 탄산수 1:1비율 총량 1.2리터 정도에 고춧가루를 조금 풀어 준비한다. 생강즙1작은술 다진마늘1큰술 액젓3큰술 섞기 볼에 모든 재료를 넣어 섞고 청홍고추 띄워 완성 *소면을 삶아 찬물에 행군 뒤 과일 물김치를 담아 완성. 식초나 소금 등 취향에 따라 간 맞추기
미니니슈
고삼이 점심은 육수당 순대국밥!!
순대를 안좋아라하는 저는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는 순대국밥이에요. 동네 육수당이라고.. 저녁 시간 되면 남학생만 바글거리는 곳 그곳 매상에 일조하고 있는 고삼이 집에 있는데도 원하신다하여.. 포장.. 포장용기 아깝다 ㅠㅠ 매장에서 먹음 오징어젓갈준다고 궁시렁~~ 나가서 사 먹지 그러니~~
당근쥬스쪼아
부추무침
부추가 싸길래 한봉지 사왔어요 고춧가루 넣고 마늘조금 젓갈로 간하고 참 고추장 넣고 설탕대신 매실액 조금 넣고 살살 버무려서 부추무쳐서 저녁에 고기구워 부추 얹어서 먹었네요
쉬림프
열무김치~
열무김치 심심허니 담가놓고 비빕밥이랑 국수 말이 등 간단히 먹는게최고죠. 열무 소금에 절여서 마늘 젓갈 양파 붉은고추 매실액 대충믹서기에 갈아서 버물러놓음 한동안 점심 반찬으로 이용해보세요 어렵게 생각하지마시고 건강식도전해보세요
KKK용식이22
요즘 간단한 식단 !
저는 휴무날엔 요리를 할 수 있다보니 맛있는 음식에 자꾸 손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회사 점심이나 저녁만은 꼭 지켜진 식단을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저는 근육이 부족한 편이라 단백질 섭취가 필요해 닭가슴살을 먹고 있는데 스테이크, 스팀, 크런치, 볼 등등 다 먹어봤는데 소스를 좋아해서 그런지 소스 닭가슴살이 가장 맛있더라구요 ㅎㅎ 반찬도 저염이 가장 좋겠지만 젓갈이나 김치를 워낙 좋아해 스트레스 받아가며 식단을 할 바엔 그냥 조금씩 먹으면서 기분 좋은 다이어트를 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 근무날엔 닭가슴살 위주로 섭취하고 또 휴일엔 그에대한 보상으로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 쉬는 날이더라도 귀찮을 땐 그냥 닭가슴살 하나 딱 꺼내놓고 렌지 돌려먹으면 편해서 좋아요 단백질을 챙기고 싶거나 간단한 한끼 반찬을 원하시는 분들은 소스 닭가슴살 한번 드셔보세요 ~ 요즘은 닭가슴살 회사들이 다 열심히 일하시는지 퍽퍽하지도 않고 맛있어요 !
한콩
밍밍한 계란찜
계란찜이 먹고 싶을때 이것저것 재료 섞어서 소금간치고 먹으면 제일 맛있지요 하지만 뭐든 간이 들어가면 다이어트에 쥐약입니다 그래도 먹고 싶을땐 계란만 풀어서 새우젓갈 국물만 약간 넣어서 만들어 먹어요 건더기 없어서 맛있긴 하더라구요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닉네임드
6/21 다이어트 일기
오전 9시에 아침 겸 점심식사로 돼지고기 수육에 깍두기, 보리밥에다 먹었어요. 오후 1시 30분쯤부터 1시간 동안 1만보 걸을겸 산책을 다녀왔어요. 저녁 식사로는 짜장밥, 오징어젓갈, 군만두, 콩나물김치찌개, 양배추 옥수수 샐러드를 먹었어요. 소화시킬겸 공원을 크게 몇바퀴 돌고 들어왔어요. 한밤중에 허기질걸 대비해서 가르시니아랑 카테킨, 차전자피 식이섬유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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