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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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만찬
안녕하세요! 형님댁에 와서 아침부터 화려한 만찬으로 아침을 꽉 채웁니다. 김치류(열무 오이 갓김치) 젓갈류(벤댕이 낙지) 나물류(숙주 고사리 도라지) 콩나물과북어가 들어간 시원한 국 마늘다진 거에 참기름이 들어 간 명란젓 파김치 김 가지무침 등 아침부터 먹거리가 풍성해서 과식했어요. 건강하고 즐거운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야들야들 부드러운 열무김치~~🍃
어제 저희 부모님 밭에서 수확한 아주 야들야들한 열무 너무 부드러워서 김치 담그ㅡ는데 , 살살 버물버물 했네요 고추갈아서 넣고, 풀죽 까지 쑤어서 넣어주면 그냥 시원한 열무 김치 되죠 얼늘 익어야하는데 ㅋㅋㅋ 열무김치 국수, 비빔밥 이것저것 다 먹어야죠 ㅎ 벌써 꿀맛인데요 ~~ 저희 엄마는 젓갈도 다 밭에서 다려서 오거든요 아주 맑고 , 냄새도 고소 해요 ~
뽀봉
양배추찜은 갈치속젓이 답!!
갈치속젓은 어릴적에는 안 먹엇던거같아요 으른이 되고 나서 ㅋㅋㅋㅋ 이제는 젓갈맛이 좋다!맛갈스럽다 ! ㅋㅋ 어떠신가요 ? 갈치속젓은 쌈채소랑 너무 잘어울리고요 특히 고기 먹을때 맬젓 느낌도 나잖아요 ~
뽀봉
시금치국과 쌈과 젓갈에 ㅋㅋ
양배추 갈치속젓에 먹는것을 아주 좋아해요 야채도 ㅋㅋ 조금만 찍어서 먹어야 겠지만요 속까지 시원한 시금치국은 뭐... 밥말아서 먹어도 이맛은 꿀맛이죠 ~
뽀봉
어리굴젓과 갈치속젓만 있으면 끝!!!
속초에서 장보기 어리굴젓과 갈치속젓만 있으면 끝!!! 볶음밥에 청국장에 먹었더니.. 다른반찬이 없어도 그냥 꿀맛인데요 ~ 젓갈 많이 먹으면 안되는데 ㅠㅠ 너무맛좋아요
뽀봉
황태구이..속초 오시면 꼭 오세요
황태구이는 너무 맛있구요 인위적인 단맛이 아닌 자연스러운 단맛과 황태국은 들기름 하고 황태만 넣으셨대요 보기만 해도 사골 국물 같지 않아요ㅎ 반찬 보면 알겠죠 완전 깔끔하고 젓갈과 나물들이 좋아 로미 완전 좋아요 황태구이로 몸보신 하네요
뽀봉
단백질 콜라겐 덩어리 머릿고기 쌈 🐷🥬🧅🧄
돼지 머릿고기 기름 쫙쫙 빼고 삶아서 상추에 쌈 싸서 먹으니 꼬들꼬들하고 쫀듯한 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초고추장과 토화젓갈, 청양고추와 양파로 담근 장아찌, 묵은지에 얹어 먹으니 꿀맛이네요. 🐷돼지머리고기 효능 ㆍ단백질 공급: 돼지머리고기는 고품질 단백질을 제공하여 근육 형성과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ㆍ비타민 B군 함유: 비타민 B1, B2, B3가 풍부하여 에너지 대사와 신경 기능을 지원합니다 ㆍ피로 회복: 비타민 B1이 피로 물질 분해를 도와 피로 회복에 기여합니다. ㆍ빈혈 예방: 철분과 비타민 B12가 적혈구 생성을 도와 빈혈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ㆍ면역력 강화: 아연과 셀레늄이 면역 세포 기능을 향상시켜 면역력을 높입니다. ㆍ피부 건강 개선: 콜라겐과 비타민 B군이 피부 탄력과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ㆍ신경 기능 지원: 비타민 B1과 B12가 신경 전달을 원활하게 하여 신경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ㆍ에너지 대사 촉진: 비타민 B군이 에너지 생성에 관여하여 활력을 높입니다. ㆍ항산화 작용: 셀레늄이 항산화 효소를 활성화하여 세포 손상을 방지합니다. ㆍ골격 건강 유지: 단백질과 인이 뼈 건강에 기여하여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ㆍ
정수기지안맘
면역력 쑥쑥 쪽파 김치
식구들이 좋아하는 쪽파 김치 담갔어요. 곰 삭은 갈치 젓갈을 넣어서 담그니 더 맛있네요. 아들들 라면과 먹으면 환상의 짝꿍이죠. 쪽파 김치 효능 1.쪽파의 항산화 물질은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노화를 지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2.김치에 포함된 유산균은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추고,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를 완화시키는데 기여합니다. 이로 인해 소화불량이나 장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며, 전반적인 건강 개선에 기여합니다. 3.파김치의 저칼로리 특성은 체중 관리에도 적합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4.쪽파에는 비타민 C, 비타민 K, 식이섬유, 칼륨 등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비타민 C는 면역력 강화를 도와주며, 비타민 K는 뼈 건강에 기여합니다. 5.쪽파에 포함된 알리신 성분은 항균 및 항염 효과가 있어, 건강 유지에 유익합니다. 6.발효 과정에서 생성되는 유산균은 장 건강을 개선하고 소화 기능을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만두국 먹었어요
저녁에는 비비고 사골국물에 만두 넣어서 끓여 먹었어요 ㅎ 오징어 젓갈이랑 같이 먹었는데 맛있네요
로블ㅎ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생포항초무침
포항초 생으로 무와 함께 고춧가루 젓갈 파 마늘 통깨 넣고 가볍게 무쳐서 먹었어요
목표사십구
저녁 가볍게
갈치구이랑 소고기국 계란말이 낙지젓갈 유채오이겉절이 배추겉절이
목표사십구
기분좋은 날, 관절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기분좋은 날, 관절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퇴행성 관절염 완전 정복으로, 관절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이 공개되며 좋은 음식들의 효능이 공개됐다. 관절에 나쁜 음식은 무엇일까? 방송에서 공개된 관절에 나쁜 음식은 젓갈, 말린 새우, 커피, 사골이었다, 그렇다면 관절에 좋은 음식과 그 이유는 무엇일까? 관절에 좋은 음식으로 공개된 것은 닭발, 브로콜리, 우유, 연어, 생강이었다. 송미연 한방재활의학과 교수는 관절에 좋은 음식의 조건은 낮은 열량과 항염 물질, 근골격계 강화라고 말했다. 브로콜리의 설포라판 성분, 생강의 진저롤, 연어의 오메가3지방산은 몸의 염증을 억제하면서 전체적인 열량은 낮은 식품이라고 한다. 또, 닭발의 뮤코다당과 콜라겐은 관절에 좋아 실제로 위생적으로 가공을 해 다양한 한약재와 합쳐 ‘계족환’이라는 한약으로도 사용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사골, 젓갈, 말린 새우, 커피는 왜 관절에 좋지 않은 것일까? 사골은 적당한 양은 좋으나 높은 열량을 주의해야 한다고 하며, 젓갈과 말린 새우에 들어 있는 퓨린 함량은 통풍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커피는 골 질량을 감소시킨다고 한다. 출처 : 소믈리에타임즈(https://www.sommeliertimes.com) ================ MBC 프로그램에서 나온것가 보네요 관절에 좋다는것은 닭발 저희 친구들보니, 부모님께 닭발 엑기스? 이런것도 많이 해주던데요 다른것은 오늘 처음 보는 것도 있네요 오늘 구내식당 반찬으로 브로콜리 나왔는데 이런 채소도 관절에 좋은가 보네요
뽀봉
세계화,고급화를 동시에 이루고 있는 한식 구경
한국식 고급 스테이크하우스 꽃 (cote) 미슐랭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정식(jungsik) 뉴욕 지점 미슐랭 3스타 (뉴욕 한식 파인다이닝 미슐랭 세프들을 여럿 배출함) 한식 파인다이닝 아토믹스 (atomix) 미슐랭 2스타 월드베스트 레스토랑 2024년 6위 (월드베스트 레스토랑 북미 1위) 한식 파인 다이닝 메주 (meju) 미슐랭 1스타 한식당 최초로 미슐랭 스타를 받은 danji 식당의 김훈이 세프의 또다른 식당 이름 처럼 한국의 장과 젓갈을 활용한 메뉴를 제공 한식 파인다이닝 주아 (jua) 미슐랭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꼬치 (Kochi) 미슐랭 1스타 이름처럼 꼬치 컨셉의 퓨전 한식 자매 식당으로 김말이 컨셉의 파인다이닝 마리(mari)도 있음 한식 파인다이닝 마리 (mari) 미슐랭 1스타 이름처럼 말이(롤) 컨셉의 메뉴들을 제공 한식 파인다이닝 오이지 미 (oiji mi) 미슐랭 1스타 퓨전 한식 레스토랑인 오이지(Oiji)가 장소를 옮겨 파인다이닝 오이지 미(oiji mi)로 새로 오픈 이름처럼 오이를 활용한 메뉴도 있음 한식 파인다이닝 봄 (bom) 바베큐 그릴이 있는 파인다이닝 미슐랭 1스타 솔직히 한식을 파인다이닝으로 먹는것은 별로라 생각함 반찬과 밥의 조화인 한상이라는 한식 특유의 요리관을 파인다이닝으로 표현하는건 불가능한 일임 겉만 한식의 형태를 취하지 속은 코쟁이들 입맛에 맞춘 다른 색놀이한 파인다이닝일뿐임 하지만 이러면 어떠하리 저러면 어떠하리 나는 그렇게 문화가 뒤섞이는 것 자체가 의미있다고 봄 k-pop의 근간이 서양음악이라도 그게 한국 것으로 세계에 진출했듯이. 파인다이닝 디너먹고 배고프면 삽겹살집 직행하면됨
야고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전 소스를 듬뿍듬뿍 찍어 먹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요. 재료로 된 메인 그 자체를 즐기는 편이예요. 고기는 소금이나 와사비, 젓갈에 살짝 찍어 먹고, 탕수육도 찍먹으로 탕수육 소스 약간이랑 식초간장에 살짝 찍어 먹어요. 그래서 냉장고에는 소스류가 그닥 없답니다. 얼마전에 구독하는 분의 sns에서 멕시코의 맛을 느끼게 해 주는 씨즈닝 제품을 알게 되었어요. 유명한 제품이더라구요. 지금도 먹고 있는 그 제품을 소개합니다. 다이어트 소스 추천 바디아 타코 씨즈닝 소스 입니다. 보이시죠? 칼로리 빵!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물에 씨즈닝을 살짝 풀어주구요~ 땅콩가루를 넣어 잘 개어줍니다. 짭쪼롬한 땅버 완성!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성분표 확인 하시면 크게 0 이라고 보이시죠~ 소금과 허브 향신료가 섞여 이국적인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허브솔트의 허브랑은 아주 달라요. 멕시코 쪽 허브입니다. 맵지는 않구요, 요리에 소금을 별도로 추가하지 않아도 요거 하나로도 간이 맞춰집니다.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요즘 호박이 집에 많이 들어와서 계속 호박요리 중입니당.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칼로리가 없어 부담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김강쥐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배추는 열량이 매우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청소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 제공: 코메디닷컴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현재 봄배추는 상점에 나와 있고 7월부터 여름배추가 출하된다는 소식이다.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 김장철이라서 배추 가격이 아직 좀 나가나요? 배추오늘 엄마가 장날에 1통 사준다고 하시던데 ㅋ 시골 할아버지, 할먼니가 많이 나오는시날이라서 배추도 엄청 고소하고 맛도 달아요
뽀봉
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청국장 먹었더니... 골다공증·고지혈증에 변화가?
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청국장 먹었더니... 골다공증·고지혈증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청국장은 콩과 미생물이 어우러진 전통 발효식품이다. 특유의 냄새가 나지만 건강에 좋아 일부러 찾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중년 여성의 건강을 지키는 영양소들이 풍부하다. 콩의 단백질이 살아 있고 이소플라본 성분은 여성 갱년기의 골다공증과 고지혈증 개선 효과가 있다. 유방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청국장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 풍부... 고지혈증-골다공증에 좋은 성분은?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청국장(100g)에는 단백질 21%, 탄수화물 12%, 지방 9% 등 필수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다. 특히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관 건강을 돕는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각각 9% 포함되어 있어 고지혈증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칼슘과 인 성분도 많아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다만 짠 성분(나트륨)도 많아 요리 과정에서 조절하는 게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청국장 영양소, 콩보다 흡수 잘 된다 청국장 속의 이소플라본 성분이 유방암-골다공증 예방 효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국가암정보센터와 농촌진흥청 자료에서도 확인된다. 콩의 주요 생리활성 물질인 이소플라본의 구조가 청국장 발효 과정에서 변화되면서 몸에 흡수가 잘 된다. 발효되지 않은 콩보다 활용도가 더 높아지는 것이다. 청국장이 만들어질 때 바실러스균에 의해 강력한 단백질 분해 효소가 나타난다. 이때 콩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소화율이 향상된다. 혈전 녹이는 작용에 기여...눈썹 감소 억제 효과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비타민 B2, 칼슘이 늘어난다. 이때 생기는 끈끈한 점액성 물질인 폴리글루탐산이 칼슘의 흡수를 도와준다. 단백질 분해 효소는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통해 혈관을 막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증 예방에 기여한다. 펩타이드는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 청국장을 꾸준히 먹으면 단백질 섭취가 늘어나 나이 들어 눈썹이 옅어지고 빠지는 증상을 완화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제니스테인 성분은 몸의 산화(손상-노화)와 싸우는 항산화작용 뿐만아니라 항균작용을 한다. 너무 짜면 건강 효과 감소... 생채소 곁들이면 좋아 청국장의 주재료인 대두(노란콩)는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려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청국장이 너무 짜면 이런 건강 효과가 줄어든다. 여기에 소금에 절인 김치, 젓갈과 함께 먹으면 나트륨 과다 섭취가 될 수 있어 오히려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에도 좋지 않다. 건강을 위해 청국장은 너무 짜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생채소와 같이 먹으면 도움이 된다. =============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비타민 B2, 칼슘이 늘어난다. 이때 생기는 끈끈한 점액성 물질인 폴리글루탐산이 칼슘의 흡수를 도와준다. 단백질 분해 효소는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통해 혈관을 막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증 예방에 기여한다 청국장 혈전을 녹이는 작용이요~ 된장국도 좋은데, 청국장도 맛이 좋아요
뽀봉
불고기와 꼴뚜기쌈장
점심에 불고기 만들어서 상추ㆍ깻잎ㆍ쑥갓에 쌈 싸 먹었어요. 명태회무침에 같이 온 꼴뚜기쌈장 꺼내서 먹어 보니 꼴뚜기젓갈이 들어가서 매콤하면서 갈치속젓과 비슷한 맛도 나네요
러브복동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김치만)
400g은 빠졌어요. 어제는 조금만 덜 먹은 거라 이 정도로 빠질 줄 알았거든요. 오늘 금식필요한 검사받는 김에 좀 더 빼야 될 거 같애요. 금식이 8시부터라 일찍 준비해서 6시반에 차렸어요. 두부 구워서 두부 샐러드 해먹으려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걸려서 오늘은 패스하고 그냥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도 풍성한 샐러드 완성 모두의 아침밥 인증사진 찍으러 밥도 같이 차렸는데 반찬이 김치밖에 없길래 젓갈도 냈지만 사진만 찍고 젓갈은 다시 집어넣었어요😅 그동안 어머니가 해준 다른 반찬이 그래도 좀 있었는데 아마 어제로 똑 떨어졌었나봐요. 오늘은 김치밖에 없었답니다. 막상 사진 찍으라고 보니까 되게 초라해 보여서 젓갈도 내서 찍고 고스라니 다시 냉장고로 들어갔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밥도 맛있게 먹었네요. 8시부터 금식이라 아까워 하며 먹었답니다.ㅋㅋㅋ 밥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성실한라떼누나
11/13(수)나이 들수록 짜게 먹는 이유는?
짜게 먹는 습관 때문에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나이 들수록 더 짠 음식을 찾게 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 혀에는 맛을 느낄 수 있는 8000개 이상의 미각세포가 있다. 이 세포들은 45세를 전후로 감소하고 60세 이상이 되면 퇴화가 빨라져 맛을 느끼는 능력이 저하된다. 특히 짠맛과 단맛에 대한 감각이 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과거에 비해 싱겁다고 느끼게 되고 소금이나 설탕을 더 넣게 되는 것이다. 침이 부족하면 입안의 음식과 침이 잘 섞이지 못하고 미각세포를 제대로 자극하지 못해 더 짜고 단 음식을 찾게 된다. 침 분비를 늘리기 위해서는 귤‧오렌지 같은 신 과일을 자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의 경우 복용하는 약물 때문에 미각이 둔해지기도 한다. 당뇨병‧고혈압‧관절염 등의 약은 미각세포의 재생에 중요한 영양소인 아연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 체내에 아연이 부족하면 미각세포 재생이 느려지고 예전처럼 맛을 느끼지 못한다. 이때는 아연이 풍부한 조개류·굴, 소·돼지·닭의 간, 무·파슬리·당근 같은 녹황색 채소를 섭취하는 게 좋다. 50세 이상 중장년층은 소금 섭취량을 줄이는 식습관을 유지함과 동시에 미각세포 노화를 완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젓갈·장아찌 등 소금에 절인 반찬류를 줄이는고 ▲찌개·국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으며 ▲식당에서 먹는 음식에는 소금과 조미료가 많이 들어있으므로 외식 횟수를 줄이고 ▲후각을 떨어뜨려 맛을 느끼는데 어려움을 주는 코 질환은 제때 치료하고 ▲음식을 꼭꼭 잘 씹어 먹고 ▲카페인이나 니코틴은 미각세포를 파괴하고 침을 마르게 해 맛 감별 능력을 둔화시키므로 섭취를 자제하고 ▲양치질 시 미뢰(맛을 느끼는 감각세포가 모여있는 세포) 사이에 세균‧곰팡이 등이 번식하지 않도록 혓바닥을 잘 닦아 구강 위생에 신경을 쓰는 게 도움이 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애호박 돼지찌개 한 그릇으로
광주에서는 유명한 애호박 찌개네요. 살코기와 비계가 적절히 붙어있는 돼지고기와 애호박 당근 양파에 고추장 양념을 앉어 꿇인 옛날 국밥식 애호박 돼지 찌개네요. 쑥갓 두부무침 .파래무초무침.고추젓갈.어묵조림등 전라도 백반이네요. 요가 회원분들과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얼큰 두부 지짐
두부 살짝 구운 후 양파 넣고 얼큰하게 양념 넣고 지졌어요 된장 풀어 구수하게 우거지 넣고 육계장 끓이구요 호박 새우젓 넣고 볶아냈구요 김치 낙지젓갈 계란후라이 랑~~ 오늘의 저녁상
목표사십구
돼지고기 숭덩숭덩
돼지고기 정말 많이 들어 갔죠 국물이 이런 진국이 없네요 ㅎ 배추 김치도 좋고, 김을 젓갈에 버물버물한것도 맛있고 청경채볶음에 탕슉+동그랑땡 까지~~ 한상 좋죠
뽀봉
꾸리꾸리하니까 전 생각~~
날이 쌀쌀해 지니 파래 곰피 물미역 나오는 계절입니다 파래 한팩 사서 찬물에 잠시 행군 후 물기 짜내고 쫑쫑 썰고 청양고추도 대충 썰고 명절에 들어온 스팸 비닐장갑 낀후에 으깨주고 부침가루 갠 다음 모두 넣고 반죽한 다음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부쳐주는 파래전입니다 막걸리와 한잔~ 낙지젓갈 함께 내서 가볍게 한잔하라고 내 주었어요 누구를 위한 걸까요... 울집 큰 아드님 술안주로요~~ㅎ
목표사십구
금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 외식(쭈꾸미와 피자)과 다녀와서 동생 남긴 탕수육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라 놀라지도 않았답니다. 맛있는 거 먹고 찐 거니까 힘내서 빼보려구요. 생각 없이 간식 먹고 찐 것보단 훨씬 나아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은 물로 떼어볼까 합니다. 안되면 아몬드음료라도 하나 먹죠~~ 오늘 아침엔 당근도 파프리카도 없었고 사과도 새로 준비하야 했고요. 또 팽이버섯 볶음 하려해서 아침에 준비할 게 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샐러드에 스프링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밥상은 모두의 아침 밥 챌린지 하는데 너무 그림이 비슷해서 샐러드랑 밥이랑 같이 차렸거든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버섯 볶음과 무채지 콩나물 낙지젓갈 정도 내놓은 다음에 계란후라이 하나 해가지고 차렸어요 엄청 풍성한 아침이 됐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네요. 샐러드 먹을 때 두부 전 하나 정도 넣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그럼 샐러드 다 먹을때부터 더 든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 아침은 좀 든든한 마무리가 중요하거든요. 이 한끼가 오늘 차려먹는 한끼일테니~ 끼니는 이것만 먹어도 되지만 간식만 조심하면 될것같아요. 마음챙김할때 라떼인데 일어나려는 모양이네요 오늘 라떼 저번 치아 치료한 거 체크하러 가야해서 비가 와도 비옷 챙겨입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100g이 늘었지만 유지겠죠?ㅎㅎ 뭐 그렇게 생각하고 가볍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이게 조금 남은 거 다예요. 이제 또 만들어야 돼요😅) 포도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말린고구마 올리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마무리했네요. 먹을때도는 캠겔포도부터 먼저 다 먹는답니다. 포도의 씨가 있어서 먼저 먹으면서 씨를 다 뱉어먹거든요. 오늘은 어제 고구마도 말려가지고 고구마 말랭이도 한 서너 개 얹혔어요. 너무 깡깡해서 먼저 먹긴 했네요. 잡곡밥과 두부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오징어 젓갈과 꼴뚜기 젓갈이랑 집에 있는 반찬에다 먹었네요. 아프고나서 젓갈을 통 안 먹긴 했는데 원래는 참 좋아했거든요. 모처럼 조금 먹었는데 입맛 돌고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우선 끝나서 지금은 인증할 데가 없는데 빨리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자는 우리 라떼도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얼큰한 육개장이네요
숙주나물 아삭아삭 엄청 많이 넣어 주신 손 큰 이모네 육개장이네요. 비가와서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육개장 딱이네요. 쑥갓나물 ㆍ갈치창 젓갈ㆍ미역 줄기 시원한 깍두기에 푸짐하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돈가스로 점심 먹지요
오늘의 메뉴는 돈가스... 갓담근 열무 김치에 청경채볶음 오이무침.. 김이거 젓갈에 양념하는거죠 전 이거 좋더라고요 ㅎ 시원한 미역국 (뜨거우니 참 좋네요 )
뽀봉
중국산인데..🤔
어제 어머님께서 산악회에서 광천을 들려서 낙지젓갈을 사오셨습니다~^^ 광천 젓갈이 유명하다고 사람들이 다 사길래 하나 사오셨다시면서 국산 맞냐고 하니까 맞다 하더라시며..그래서 어머님께서 다시 국산은 무슨!!!했더니 맞다고 하셨다네요~^^ 제가 확인해보니 "잉....국산이 아닌데요~~" 했더니 그럴줄 알았다고 하시네요😔 요즘 원산지 속이면 안 되는데 말이죠. 산악회에서 오신 어르신들 작은 글씨 안 보인다고 대충 얼버무리는건지...🤨 그런데 아침밥 먹을때 먹는데 짜지도 않고 맛있는데요 ㅎㅎㅎ 걍 중국산이라하고 팔아도 잘 팔리겠는데 왜 속였을까요? ㅎㅎㅎ 전화해서 물어봐야 하려나 ㅎㅎㅎ
나쁜엄마
남도의 밥상
금추인 배추김치 아삭한 깍두기 쇠미역된장초무침 표고버섯나물 숙주나물 오징어 젓갈 꽈리고추볶음 한상 거하게 먹었어요. 옆에 조기구이 된장국도 있네요. 평범한 남도의 밥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장칼국수
비온뒤 쌀쌀했지요 얼큰하고 따뜻하게 장칼국수로 맛나게 먹었지요 삼척에선 김치와 오징어젓갈을 주네요 오징어젓갈과 먹는 맛도 새롭고 맛있네요~
제벌
내혈기챌 9월 2일차
기상후 6시22분 공복혈당 : 116 배신당한 기분. 어제 점심 건너뛰고 저녁식사로 씨앗젓갈비빔밥을 김과 함께 조금 먹고 8시이후 약 5000보를 땀을 흘리며 걸었는데 116이 나왔다. 어제 오후 4시경 아이스크림을 먹은 탓인가? 조절능력의 문제인가?
에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