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품 해장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정기품 해장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맛점들 하세요
전 감기기운이 있어서 황태해장국 먹었어요 국물이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저녁은
우거지뼈해장국 매콤하네요
워니s
맛점들 하세요
전 감기기운이 있어서 양평해장국 먹었어요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점심은🍱
점심은 잡곡밥 ,황태해장국 토마토루꼴라샐러드로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양평해장국 먹었어요 역시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황태해장국 먹었어요 국물이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양평해장국 먹었어요 역시 국물이 끝내주네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든든하게 양평해장국 먹었어요 국물이 끝내주네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든든하게 양평해장국 먹었어요 든든한게 최고에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직원들과 뜨끈한 황태해장국 먹었어요 국물이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양평해장국 먹었어요 역시 국물이 끝내주네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뼈해장국
먹고싶어서 포장해왔어요 1인분에 뼈2개인데 양이많더라구요
숫자
맛점들 하세요
전 뜨끈한 황태해장국 먹었어요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오늘 양평해장국 먹었어요 뜨끈한 국물이 좋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뜨끈한 양평해장국 먹었어요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뜨끈한 뚝배기 콩나물국밥으로
뜨끈뜨끈한 뚝배기에 콩나물 해장국에 밥 말아서 점심 든든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뜨끈한 양평해장국 먹었어요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든든하게 양평해장국 먹었어요 아주 실하게 먹었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속풀기에도 좋고 영양도 가득한 황태콩나물국
황태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좋은 재료입니다 간을 보호하는 아미노산인 메티오닌이 풍부해 해독 작용에도 좋아서 해장국으로도 좋습니다 여기에 아스파라긴산이 많은 콩나물을 더하면 숙취 해소 효과가 배가되며, 비타민 C도 보충할 수 있어 겨울철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됩니다 [재료] 주재료: 황태채 한 줌, 콩나물 200g 양념: 들기름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새우젓 [끓이는 법] 황태채는 물에 살짝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물기를 짭니다. 이때 가시를 좀 가려내는게 좋습니다 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황태채와 다진 마늘을 넣어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육수물을 붓고 국물이 뽀얗게 우러날때까지 끓입니다 깨끗이 씻은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열고 5분 정도 끓입니다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황태콩나물국은 국물맛이 시원해서 뜨끈하게 먹으면 속도 풀립니다 열량도 적고 포만감이 커서 다이어트에도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콩나물김치국
전날 한잔하고 숙취해소겸 시원한 국물이 생각나서 잘익은 김치 송송 썰고 콩나물 듬뿍 넣어서 김치콩나물국 끓였다 김치와콩나물을 같이 넣고 한소끔 끓으면 다진마늘과 시원한 동전육수 2알 넣고 파송송 마무리. 칼칼하고 시원한 해장국 완성.
라게타C
콩나물
오늘 콩나물국 입니다 콩나물국은 무와 콩나물을 함께 끓여 시원하고 담백한 맑은 국으로, 아침국이나 해장국으로 좋습니다 먹어바요ㅋ
희망ㆍ
맛점들 하세요
전 뜨끈한 황태해장국 먹었어요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나만의 음식 리뷰] 된장콩나물국은 밥과 같이 먹으면 최고
된장콩나물국은 구수하면서도 시원한 맛으로 집밥의 정수를 보여주는 국입니다.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어 깊은 풍미를 더하고, 된장을 풀어 넣어 구수한 맛을 살립니다. 깨끗이 씻은 콩나물을 넣고 끓이면 담백하면서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국이 완성됩니다. 만드는 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끓여 육수를 만듭니다. 다시마는 끓기 시작하면 건져내고, 멸치는 충분히 우려낸 뒤 건져냅니다. 여기에 된장을 풀어 넣고 다진 마늘을 더해 향을 살립니다.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잠시 끓인 뒤,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한 맛을 더하면 완성입니다. 아침 식사로도 좋고, 술자리 다음 날 해장국으로도 제격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간단한 재료와 짧은 조리 시간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따뜻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는 된장콩나물국, 집밥의 정성과 건강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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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가득 황태콩나물국(프리미엄 육수 활용)
저는 항상 육수는 만들어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육수는 다시마 표고 멸치 새우를 물에 네시간 이상 담궈 우려낸 후 끓는 상태에서 20분 이상 끓인 육수라 정말 진한 맛이 우러난답니다. 1.아보카도 오일과 참기름에 깍뚝 썬 무우와 황태를 볶아준 후 육수를 넣고 끓이다가 콩나물을 넣어주고 끓여준다. 2. 보글 보글 끓으면 대파 썰어서 넣은 계란 푼 물을 넣어주고 액젓, 마늘만 넣어주면 맛있고 건강한 황태콩나물 해장국 완성이다. 황태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콩나물과 함께 요리해 해장하면 몸을 보호하면서 속풀이로 이 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여기에 계란까지 더하니 단백질을 꽉꽉 채워 건강을 챙기는 훌륭한 메뉴가 될 것이라 본다.
여울햇살
콩나물국
시원한 콩나물국이예요 별거 안넣고 끓였는데두 시원한국물이 일풍이네요 해장국으로도 좋지만 개운한국물이 생각날때 먹어도 좋더라구요
이건머야
콩나물 해장국밥
콩나물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한다 대파청양고추 잘게썬 오징어 준비 콩나물 삶은뒤 그물에 오징어도 데쳐요 육수에 대파 청양 마늘 넣어 끓여요 뚝배기에 육수넣고 콩나물 오징어 대파 청양 마늘 넣고 마지막으로 고추가루 깨소금 김가루 올려 드시면돼요
다노맘
초간단 콩나물해장국 만들기
콩나물국은 별도 육수를 내지 않고 끊여도 특유의 시원한 맛이 있어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집밥 메뉴입니다. 아침 메뉴로 추천하는 콩나물국, 초간단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 콩나물 200g 국간장 2T 대파 1줌 맛소금 1T 다진마늘 1T 생강가루 적당히 후춧가루 적당히 청양고추 3,4개 두부 3/1 노하우 조리순서 끓일 냄비에 2L 양의 물을 부어 센불에 끓여 줍니다. 냄비, 센불 물이 끓는동안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물에 담가놓고, 대파는 채 썰어 주세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콩나물 먼저 넣어 주세요. ▶ 끓일때는 뚜껑을 덮지 않아야 콩나물 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콩나물 넣고 끓어 오르면 국간장 2T, 대파 한줌, 맛소금 1T, 다진마늘 1T 넣고, 생강가루 적당히 뿌려 주세요. 스푼 5분 정도 끓이다가 대파 넣고 후추가루 적당히 뿌려 주세요. 다시 5분 끓이고 마무리 합니다. 국 그릇에 담아주면 완성입니다. 국자 , 대접 팁-주의사항 ▶ 끓는물에 콩나물 넣고 뚜껑을 덮지 않아야 콩나물 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전날 과음 후 다음날 숙취해소 및 한끼 식사 까지 최고음식이었습니다.
로앰
콩나물 해장국밥입니다
먼저 육수를 만들어야 하니까 한시간 정도 잡고 북어포와 머리를 이용해서 육수를 만듭니다 양파와 표고도 넣고 멸치도 넣습니다 맑은 육수물이 나오면 거기에 오징어를 썰어 데쳐줍니다 (나중에 고명으로 사용) 고추가루와 새우젓과 다진마늘을 넣어서 다대기를 만들어줍니다 콩나물을 육수에 넣어 데쳐 내놓습니다 밥과 콩나물과 오징어를 넣고 거기에 육수를 부어줍니다
꿈굽는사람
얼큰 김치콩나물국~♡
겨울에 먹으면 한결 시원하고 맛있는 얼큰한 김치콩나물국 끓였어요. 올해 담근 김장김치가 벌써 맛있게 익어 콩나물과 유부 슬라이스와 함께 뜨끈하고 맛있는 속풀이 해장국~드셔보세요 콩나물이 몸에 좋다는건 다 아시죠~ 특히 숙취해소와 변비예방에 좋다하고 비타민c도 풍부하다네요. 재료는 김치 콩나물 유부 대파 마늘~ 먼저 김치를 코인육수넣고 끓여줍니다 콩나물을 넣어줘요 슬라이스된 유부도 넣어줍니다 맛있게 끓여진 얼큰한 김치콩나물국~ 간단하지만 영양도 풍부하고 유부가 들어가 단백질도 보충하고 감칠맛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답니다.
딸기와의행복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꽃다발 배달 얼릉 해 주고 10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었거든요. 선생님이 1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수업해주셨는데 좀 빠른 10시수업이어서 나는 좋았지만 다른 분들은 불평사항을 가끔 얘기하셨거든요. 내년에는 11시에 하신다네요. 점심시간이 없어졌어요😅 그래도 시간이 맞으면 해야겠죠. 나 빼고 다른 분들 다 좋아했답니다. 수업 마치고 나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으로 우거지 해장국 사먹었어요. 우거지해장국, 잡곡밥 반공기, 동그랑땡전(케찹 빼고), 가지양파볶음, 도시락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4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는데 키위드레싱 뿌린 거는 견과류 넣어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린 거는 야채 다음 순서인 단백질 순서에 동그랑땡전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케찹이 없어도 제법 양념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동그란땡전은 닭고기를 만들었는데 맛 차이는 크게 안 나는 것 같아요. 우거지 해장국에 우거지? 무, 콩나물은 우선 국물을 좀 털어 내고 밥에다 얹어놨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나서 탄수화물로 밥먹을때 가지양파볶음 과 도시락김, 깍두기, 남은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었어요. 밥만 남았을때 양배추샐러드 다 밥에다 비벼서 양배추샐러드와 잡곡밥도 반공기뿐이라 싹싹 비벼서 한 알까지 다 먹었죠.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 직원 식당에서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오늘은 뜨끈한 황태해장국 먹었어요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선지해장국
여리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