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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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먹느냐”보다 "어떤 순서로 먹느냐"도 중요합니다
1.단백질 먼저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높여줍니다 2.채소 다음 식이섬유가 혈당 흡수를 늦추고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3.탄수화물 마지막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도와주고 에너지로 효율적으로 사용됩니다
로블ㅎ
혈당 많이 올리지않는 음식 순위
혈당 많이 올리지 않는 음식 알려드릴께요 "혈당 관리는 밥만 줄이면 되는 거 아니야?" 생각보다 음식 선택이 더 중요해요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 과일 같은 음식군 안에서도 혈당을 덜 올리는 음식이 따로 있어요
로블ㅎ
새우 두부구이
손질 새우 120g, 두부 150g, 애호박 80g, 방울토마토 50g, 어린잎채소 30g, 잡곡밥 80g 양념 진간장 0.5T, 레몬즙 0.5T, 올리브유 2t, 다진 마늘 0.5t, 후추 약간 레시피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새우는 마늘과 함께 속까지 익히고 애호박도 구워준다. 밥과 채소를 담고 간장•레몬즙 소스를 곁들인다.
로블ㅎ
차돌박이 버섯전골 만들기
재료 차돌박이 구이용 400g 육수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새송이버섯 표고버섯 알배추 300g 미나리 50g 애호박 100g 파 20g 홍고추 1개 고춧가루 5T 간장 3T 다진마늘 2T 레시피 1> 전골 냄비에 먹기 좋게 손질한 알배추를 깔고, 육수를 부어주세요. 2> 버섯과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냄비에 둘러 담고 중앙에 차돌박이를 올려 주세요. 3> 고춧가루, 간장, 다진 마늘을 잘 섞어 만든 양념장을 넣고 물 600ml를 부어 팔팔 끓여주세요. 4> 칼국수 사리를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버섯 먹고싶은것 양껏넣고 야채들도 넣으면 정말 맛있어요 차돌박이가 고소하면서도 끌이고나면 담백해서 좋곘어요 국물먹는 양 조절한것이 좋을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카레 병아리콩 볶음
2인분 • 삶은 병아리콩 200g, 토마토 100g 양파 50g, 기름 1큰술, 카레 분말 2작은술, 물 50ml 1 캔 병아리콩은 헹궈 물기를 빼고 채소는 잘게 썰어요. 기름에 양파를 볶다가 토마토 •콩 • 물을 넣어요. 분말을 넣고 저으며 약 5분 끓여 촉촉하게 졸여요. 생콩은 바로 쓰지 말고 완전히 삶은 콩을 사용해요
로블ㅎ
당뇨환자를 위한 세끼 식단
-단백질은 매끼 챙기기 근육을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가져가는 데 도움이 돼 요. -소고기, 계란, 생선, 두부처럼 다양하게 드세요.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지 않기 고구마, 현미밥 같은 탄수화물도 우리 몸이 활동하는 필요한 에너지원이에요. 양을 조절하되 무조건 배제할 필요는 없어요! -채소는 양념이 아니라 한 끼의 구성으로 식이섬유를 챙기면 포만감과 장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 지방도 적당히 먹기 견과류, 올리브오일, 연어처럼 좋은 지방을 공급하는 식품도 식단에 포함해 주세요.
로블ㅎ
계란말이 렌틸콩
달걀 3개, 삶은 렌틸콩 40g, 아보카도 70g, 당근 40g, 어린잎채소 30g, 방울토마토 40g, 잡곡밥 80g 양념 올리브유 1t, 식초 0.5t, 소금 0.25t, 식용유 1t 레시피 달걀에 잘게 썬 당근 10g과 소금을 섞어 두툼하게 말아 익힌다. 남은 당근은 채 썰어 올리브유• 식초에 버무린다. 렌틸콩과 아보카도, 채소, 밥을 함께 담는다.
로블ㅎ
돼지안심 가지구이
재료 돼지안심 150g, 가지 100g, 옥수수알 40g, 어린잎채소 30g, 래디시 15g, 잡곡밥 80g 양념 진간장 1T, 올리고당 0.5T, 다진 마늘 0.5t, 맛술 IT, 올리브유 1t, 후추 약간 레시피 돼지안심을 양념에 10분 재운다. 가지는 0.7cm 두께로 썰어 굽고, 돼지안심은 중불에서 속까지 충분히 익힌다. 옥수수알을 1분 볶아 채소 •밥과 함께 담는다.
로블ㅎ
혈당 덜 올리는 섭취법… 초콜릿, 먹더라도 이렇게
당뇨병은 식습관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질환이다. 음식 섭취로 혈당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 인슐린의 혈당 조절 기능이 점차 저하돼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영국 글래스고대 대사 의학 전문가 나비드 사타르 교수가 데일리메일에 당뇨병 예방을 돕는 간단한 식단 변화 팁을 공유했다. ◇군것질은 크기 작은 것으로 천천히 나비드 사타르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퍼진 간식 문화는 체중 증가의 주된 원인”이라며 “간식을 고를 때 더 작은 사이즈를 선택하고 천천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감자 칩, 초콜릿, 케이크 등 인기 있는 간식은 칼로리, 당류, 지방을 과다섭취하게 한다. 이런 간식을 대량 구매하거나 대용량 제품을 선택하면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게 어려워 영양 과잉 문제는 더 커진다. 가끔은 군것질을 하되 간식을 한 번에 많이 구비해놓지 말고, 섭취량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약 50kcal인 초콜릿 한 조각을 하루에 두 번 차 한 잔과 함께 천천히 음미하는 식이다. 천천히 먹으면 음식의 단맛을 더 오래 느끼면서 군것질에 대한 갈망을 충족하고 혈당은 비교적 덜 올릴 수 있다. ◇가당 음료 끊기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이 함유된 음료를 마시지 않는 것은 당뇨병 발병 위험을 줄이는 쉬운 방법 중 하나다. 달콤한 음료를 끊기 어렵다면 가당 음료 대신 제로 음료나 물 등으로 대체하는 게 바람직하다. 사타르 교수는 “콜라 등 가당 음료는 영양가는 적고 열량은 높은 ‘엠티 칼로리’ 식품으로 섭취 시 아무런 이득이 없다”며 “가당 음료 섭취를 점차 줄이면서 미각이 이것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콜라 한 캔에는 설탕이 약 35g 함유돼 있는데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고하는 하루 당 섭취량인 25g을 넘는 양이다. ◇차와 커피에 설탕 첨가하지 않기 가당 음료와 마찬가지로 평소 설탕을 추가하는 식습관에서 탈피해야 한다. 일례로 차나 커피 등에 설탕을 더하는 습관을 주의해야 한다. 일상에서 설탕 섭취량을 줄이려면 단맛에 익숙해지지 않으려는 연습이 필요하다. 달콤한 간식에 대한 갈망이 느껴질 때는 생과일을 섭취해보자.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하고 건강하지 않은 간식에 대한 욕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사타르 교수는 “설탕 섭취량이 많으면 단맛에 둔감해지는 미각 중독을 겪기 쉬운데 설탕 섭취를 점차 줄이면서 건강한 입맛으로 되돌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단맛의 자극에서 벗어나면 이후에는 단맛이 매우 강렬하게 느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식사에 채소 추가하기 저녁 식사 메뉴의 절반은 채소로 채우는 게 좋다. 사타르 교수는 “식사에 샐러드나 기타 채소 요리를 평소보다 조금 더 곁들여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선호하는 채소 한 종류를 정해 식단에 추가하는 것으로 시작해 채소 섭취에 익숙해지면 채소 종류를 점차 늘려 가면 된다.
팔망미인
식사량 안 바꿔도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아침 습관
식사량 안 바꿔도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아침 습관 똑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아침에 어떤 습관을 지키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요. ① 아침 식사 거르지 않기 아침을 자주 거르면 다음 식사 때 과식하거나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어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포함된 식사가 좋아요. ② 밥보다 채소 먼저 먹기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돼요. ③ 아침 양치 잊지 않기 잇몸 염증은 혈당 조절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꾸준한 구강 관리가 중요해요. ④ 스트레스 줄이기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 같은 호르몬이 분비돼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식사 순서와 구강 관리, 스트레스 조절 같은 작은 습관부터 실천해 보세요.
팔망미인
혈당 폭탄' 떡국 대신 명태껍질로 맛낸 떡국 드세요
떡국은 탄수화물이 많아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어요. 명태껍질을 활용하면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요. ① 현미 가래떡 활용 흰 가래떡 대신 현미 가래떡을 사용하면 식이섬유를 더 섭취할 수 있어요. 다만 현미떡도 혈당을 올리므로 양 조절이 중요해요 ② 명태껍질로 감칠맛 내기 명태껍질을 우려 국물에 감칠맛을 더하면 소금이나 간장 사용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③ 단백질과 채소 추가 달걀, 두부, 버섯 등을 넣으면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좋아요. 한줄 총평 : 명태껍질을 넣는다고 떡의 탄수화물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므로 떡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팔망미인
잇츠온 하루야채 저당설계 닭가슴살 샐러드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잇츠온 - 제품명 : 하루야채 저당설계 닭가슴살 샐러드 - 구매처 : 프레딧 - 가격 : 5,9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식단 관리할 때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고, 발사믹드레싱도 저당이라 선택했어요 - 당류 : 4.3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졸림 증상 없음 - 맛 평가 : ★★★★☆ (4점) ✍️ 한줄 총평 간편하게 채소와 닭가슴살을 함께 챙길 수 있어 바쁜 날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기 좋은 샐러드에요.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3시간 - 단맛 강도 : 실제 섭취 후 평가 - 추천 조합 : 삶은 달걀이나 견과류를 곁들이면 더욱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 재구매 의향 : Y
워니s
“그땐 풀떼기인 줄 알았는데…” 혈당 걱정되니 달라 보이는 반찬 3가지
🥬 혈당 걱정될 때 다시 보이는 반찬 3가지 🌿 부추무침 :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는 반찬이에요. 양념에 설탕을 적게 넣으면 혈당 관리에 더 좋아요. 🥗 미나리볶음 : 미나리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기름을 적게 사용하고 고기와 함께 곁들여 보세요. 🍃 깻잎쌈 : 깻잎에 밥과 단백질 반찬을 함께 싸 먹으면 채소 섭취를 늘릴 수 있어요. 밥의 양은 적당히 조절하세요. 💡 혈당 관리 포인트 : 채소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의 양을 조절하면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혈당 관리의 핵심은 채소를 충분히 먹고, 양념의 당류와 밥의 양을 조절하는 습관이에요.
팔망미인
포테이토 스킨
재료&레시피(2인분) 감자 3개, 방울토마토 6개, 아보카도 1/2개, 양송이버섯 2개, 양파 1/2개, 모차렐라치즈 50g, 파슬리 약간, 올리브유 약간, 소금 약간 1. 감자는 반으로 갈라 찜기에 찐다. 2. 감자의 속을 파낸 후 올리브오일을 약간 발라 180℃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굽는다. 3. 양송이버섯, 아보카도, 양파, 방울토마토는 굵게 다진다. 4. 3에 올리브오일, 소금을 약간 넣고 버무린다. 5. 2의 감자 빈 곳에 4를 넣고 모차렐라 치즈, 파슬리를 올린 후 180℃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굽는다. Tip. 채소를 미리 볶아 넣으면 치즈가 살짝 녹을 정도로만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어도 된다.
팔망미인
당근 양갱
재료&레시피(2인분) 당근 1개, 우유 200mL, 젤라틴 가루 12g, 알룰로스 1/2큰 술 1. 당근은 가늘게 채 썬다. 2. 프라이팬에 당근과 알룰로스를 넣고 중간 불에서 물이 나올 정도로 볶는다. 3. 볶은 당근을 꺼내 우유와 함께 믹서에 곱게 간 후 거품을 걷어낸다. 4. 냄비에 3을 넣어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젤라틴 가루를 조금씩 넣으면서 골고루 저어준다. 5. 젤라틴 틀이나 그릇에 담아 냉동실에서 한 시간 정도 굳힌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Tip 1. 굳히기 전 견과류나 과일을 작게 잘라 넣어도 좋다. 2. 우유 대신 물을 넣거나 당근을 갈아서 짠 맑은 주스를 사용해도 된다. 3. 젤라틴가루는 총 중량의 3% 내외로 사용한다. 태양빛을 머금은 당근 당근은 열을 가해 익혀 먹어야 영양소가 풍부해지는 채소입니다. 주황빛을 내는 베타카로틴은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체내 염증을 없애고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베타카로틴은 당근 중심부보다 껍질에 더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에 가급적 껍질째 요리해 먹는 게 좋습니다.
팔망미인
목살 찹스테이크
• 돼지고기 목살: 300g • 파프리카 (빨강, 노랑): 각 1/2개씩 • 브로콜리: 1/2송이 (또는 아스파라거스, 통마늘) • 양파: 1/2개 • 양송이버섯: 3~4개 • 올리브유: 1큰술 수제 찹스테이크 소스 • 돈가스 소스 (또는 우스터소스): 2.5큰술 • 케첩: 1.5큰술 • 올리고당 (또는 알룰로스): 1큰술 • 다진 마늘: 0.5큰술 •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 목살은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뒤, 한 입 크기(사각 모양)로 깍둑썰기합니다. • 파프리카, 양파, 양송이버섯도 목살과 비슷한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 브로콜리는 작게 송이를 나누어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30초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2. 고기 밑간하기 • 썬 목살에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맛술 1큰술을 넣고 버무려 10분간 둡니다. 3. 목살 굽기 • 달군 팬에 올리브유 1큰술을 두르고 밑간한 목살을 넣어 센 불에서 겉면을 노릇하게 익힙니다. (약 80% 정도 익을 때까지) 4. 채소와 소스 넣고 볶기 •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양파, 파프리카, 양송이버섯을 넣고 1분간 함께 볶습니다. • 준비해 둔 찹스테이크 소스와 데친 브로콜리를 모두 넣고 소스가 재료에 잘 베이도록 센 불에서 1~2분간 빠르게 볶아내면 완성이 완성됩니다.
송쩡
두부 피자
밀가루 도우 대신, 영양 가득 두부 도우 두부는 당뇨병 환자가 활용하기에 아주 좋은 식자재입니다. 저탄수화물, 저열량 식품이기도 하고, 두부의 주재료인 콩 단백질에 혈중 인슐린 수치를 낮추는 효과까지 있기 때문입니다. 콩에는 리놀산, 레시틴, 이소플라본 등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성분도 풍부합니다. 신장 합병증 위험을 낮춰준다는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강한 향이나 맛이 없어 다양한 요리에 응용해 쓰기 좋고, 식감도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수분을 제거하고 구워서 바삭한 식감을 구현해냈습니다. 눈으로도 맛있게 드세요, 오색빛깔 파프리카 알록달록 파프리카를 올려서 먹음직스럽게 드세요. 파프리카에 ‘데코’ 기능만 있는 건 아닙니다. 채소계의 보석이라고 불릴 만큼 영양성분이 풍부합니다. 비타민C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으로 체내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하는데, 비타민C가 이 활성산소를 제거해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C 외에도 베타카로틴, 식이섬유, 칼륨 등 풍부한 영양소가 들어있습니다. 초록색 파프리카엔 철분이, 빨간색 파프리카에는 칼슘과 인이, 노란색 파프리카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피라진이, 주황색 파프리카에는 베타카로틴이 특히 많습니다.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는 고단백 식품이지만 지방도 많습니다. 모차렐라는 치즈 중에서 지방량이 적은 편입니다. 저지방 모차렐라를 사용하면 혈당을 조절하기에 더욱 좋습니다. 비타민D, 마그네슘, 칼슘 등의 영양소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료&조리법 두부 40g, 다진 소고기(살코기) 20g, 양파 20g, 파프리카 20g, 토마토 20g, 올리브 2개, 토마토 페이스트 5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양송이 10g, 피망 20g,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 25g, 올리브유·후추·소금·오레가노 약간 1. 두부를 2~3 mm 두께로 얇게 저민 후 소금 간을 약하게 한다. 2. 소금 간을 한 두부를 키친페이퍼로 눌러 물기를 제거한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른 후 물기를 제거한 두부를 팬에 올려 약한 불에서 바삭해질 때까지 굽는다. 4. 양파, 파프리카, 토마토, 올리브를 잘게 썬다. 5.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소고기를 볶다가 4번에서 준비한 채소를 넣고 함께 볶는다. 6. 토마토 페이스트, 다진 마늘, 오레가노, 후추를 넣고 끓이다가 소금을 약간 넣는다. 7. 두부 도우에 소스를 바른다. 8. 납작하게 썬 양송이와 피망을 얹은 후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를 뿌리고 프라이팬 뚜껑을 덮어 치즈가 녹을 때까지 가열한다.
팔망미인
김밥과 백반, 혈당 관리에 더 좋은 점심은?
🍙 김밥 vs 백반, 혈당 관리에 더 좋은 점심은? 김밥과 백반은 직장인들이 즐겨 먹는 대표적인 점심 메뉴예요. 🍙 김밥 : 밥과 채소, 달걀 등이 들어 있지만 밥의 비중이 높고 단백질이 부족할 수 있어요. 🍚 백반 : 밥과 생선, 두부, 나물 등을 골고루 먹을 수 있어 균형 잡힌 식사에 유리해요. 다만 밥과 달콤한 반찬을 많이 먹으면 혈당 부담이 커져요. 🥗 혈당 관리 핵심 3가지 밥의 양 조절하기 생선·달걀·두부 등 단백질 챙기기 나물과 채소 충분히 먹기 한줄 총평 : 김밥과 백반 중 무엇을 먹느냐보다 밥의 양과 단백질·채소의 균형이 더 중요해요.
팔망미인
치즈
🧀 치즈, 혈당 관리에 좋은 음식일까? 치즈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 혈당 관리 중에도 즐기기 좋은 식품이에요. 🧀 모차렐라치즈 :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과 칼슘을 챙기기 좋아요. 🧀 리코타치즈 : 부드러운 맛으로 샐러드에 곁들이기 좋아요. 🧀 체다치즈 :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나트륨과 포화지방을 확인해야 해요. 🧀 코티지치즈 : 단백질을 챙기기 좋고 채소나 견과류와 잘 어울려요.
팔망미인
🥗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 VS 건강한 대체 음식 6가지
스커피 → 블랙커피·무가당 차 설탕 섭취를 줄여 혈당 관리에 도움이 돼요. 🍚 백미 → 잡곡밥·현미밥 식이섬유가 풍부하지만 밥의 양도 조절해야 해요. 🍡 가래떡 → 현미가래떡·견과류 현미떡도 탄수화물이 많으므로 소량만 먹고, 견과류는 무가당으로 선택하세요. 🍊 과일주스 → 생과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과일도 적당량이 중요해요. 🥣 시리얼 → 오트밀·통곡물 무가당 오트밀을 선택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 흰죽 → 잡곡죽·야채죽 채소와 단백질을 곁들이면 영양 균형에 좋아요. 죽도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혈당 관리는 음식을 무조건 끊기보다 당류를 줄이고 식이섬유를 늘리며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더덕 들깨탕
주재료: 더덕 56개, 들깻가루 45큰술, 쌀뜨물(또는 육수) 4컵(약 800ml) 부재료: 표고버섯 2개, 느타리버섯 또는 팽이버섯 약간, 양파 반 개, 대파 1뿌리, 청양고추 1개(선택) 양념 재료: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5큰술, 액젓(참치 또는 연두 등) 0.5큰솔, 식용유 또는 들기름 약간, 소금 약간 조리 순서 1.더덕 손질하기 더덕은 흙을 털어내고 껍질을 깐 뒤, 적당한 두께로 편으로 썰거나 밀대 등으로 살짝 찧어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줍니다. 팁: 쓴맛이 너무 강하다면 연한 소금물에 살짝 담갔다 건져 물기를 빼주세요. 2.채소 썰기 표고버섯은 채 썰고, 양파와 대파는 먹기 좋은 두께로 썹니다.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도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볶기 (풍미 더하기) 냄비에 들기름(또는 식용유)을 살짝 두르고, 손질한 더덕과 다진 마늘을 넣어 중불에서 1~2분 정도 가볍게 볶아줍니다. (더덕을 살짝 볶으면 향이 더 진해집니다.) 4.육수 붓고 끓이기 볶은 더덕에 쌀뜨물을 붓고 센 불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썰어둔 표고버섯과 양파를 넣습니다. 5.간 맞추기 국간장과 액젓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추고, 중간중간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국물을 위해 걷어내 줍니다. 6.들깻가루 풀기 국물이 우러나면 준비한 들깻가루를 체에 밭쳐 곱게 풀어 넣거나 그대로 잘 저어줍니다. (들깻가루를 넣은 뒤에는 너무 오래 끓이면 텁텁해질 수 있으므로 2~3분 정도만 끓입니다.) 7.완성하기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살짝 맞춘 뒤 불을 끄면 구수하고 진한 더덕 들깨탕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 당뇨 50년, 94세 한의사의 비결은 ‘저울’!
식사 전 반드시 저울로 밥의 양을 확인한다고 해요. 🍚 한 끼 밥 130g : 일반적인 밥 한 공기 210g보다 약 38% 적은 양이에요. ⚖️ 저울로 식사량 확인 : 눈대중 대신 무게를 재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일정하게 관리하기 좋아요. 🥗 균형 잡힌 반찬 : 잡곡밥에 채소 반찬과 생선, 두부 등을 함께 챙겨 먹는 습관도 중요해요. 🩸 잡곡밥도 양 조절 : 건강에 좋은 잡곡밥이라도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혈당 관리의 시작은 밥 종류뿐 아니라 내가 먹는 밥의 양을 정확히 아는 습관이에요.
팔망미인
옥수수 치즈전
여름에 더 꿀맛인 옥수수 옥수수는 식이섬유, 비타민,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각종 영양소가 함유된 식품입니다. 옥수수의 씨눈에는 리놀레산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옥수수는 알맹이가 굵고 촘촘히 박힌 것이 더 맛있습니다. 알맹이 부분을 눌렀을 때 탄력 있고 딱딱하지 않은 옥수수를 고르세요. 비타민 채소 피망 피망은 비타민A·비타민C가 풍부한 식재료입니다. 비타민A는 눈 건강을 개선하는 영양소로 시각 세포 성장, 기능 유지 효과가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안과 합병증인 망막병증, 황반변성 등의 위험이 높아 비타민A 섭취가 필수입니다. 비타민C는 피로 회복과 피부 미용 효과가 뛰어납니다. 피망을 고를 때는 꼭지가 싱싱하며 표피가 두껍고 광택이 나는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혈당 덜 오르는 통밀가루 일반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 사용해 혈당 부담 덜었습니다. 통밀가루는 밀을 통 곡물 그대로 빻아 만들기 때문에 밀가루보다 섬유질, 단백질, 미네랄 등이 풍부하고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포만감도 더 오래 유지돼 과식을 막아줍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옥수수 1/2개, 양파 30g, 청피망 1/4개, 홍피망 1/4개, 통밀가루 3큰 술, 모차렐라 치즈 1/4컵, 물 약간, 소금 약간 1. 옥수수는 물을 넣은 냄비 찜기에 올려 찐 후 알을 떼어 낸다. 2. 양파, 청피망, 홍피망은 다진다. 3. 옥수수와 2의 다진 채소에 통밀가루, 모차렐라 치즈, 소금을 약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물을 약간 넣어 반죽을 한다.
팔망미인
시금치 달걀국 🌿
시금치 달걀국 (약 10분) 재료(1인분): 물 또는 멸치육수 400ml, 시금치 100g, 달걀 1개(풀기), 국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소금 약간, 참기름 몇 방울 1) 육수에 국간장• 마늘로 간 2) 시금치 1분 끓이기 3) 달걀물 둘러 20초 기다렸다 풀기 4) 소금 간, 참기름 국 한 그릇이 국+채소 반찬, 밥 말면 국 밥
로블ㅎ
외식할 때 혈당을 덜 올리는 메뉴 선택법
외식을 할 때마다 ‘이건 먹으면 안 되고, 저것도 안 되고…’라고 생각하면 식사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당뇨 식사는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을 하나씩 늘려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나은 선택을 반복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오늘 외식을 한다면 밥이나 면의 양을 조금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챙기고, 달달한 음료 대신 물을 선택하는 것. 이 정도의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팔망미인
당뇨 환자를 위한 하루 식단 예시
① 아침 ▪️잡곡밥 또는 통곡물빵 ▪️달걀이나 두부 ▪️채소 반찬 ▪️물 또는 무가당 음료 ② 점심 ▪️잡곡밥 ▪️생선구이 또는 닭고기 ▪️나물이나 채소 반찬 ▪️두부 반찬 또는 다른 단백질 식품 ③ 저녁 ▪️적절한 양의 밥 ▪️생선이나 두부 ▪️버섯과 채소 반찬 ▪️물 ④ 필요할 때 간식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소량의 무염 견과류 ▪️방울토마토 또는 적절한 양의 과일 이 식단은 하루 식사를 구성하는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예시입니다. 정해진 양을 모든 사람에게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체격과 활동량, 혈당 수치, 신장 기능, 복용 약물 등에 따라 적절한 식사량과 음식 선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루 식단을 참고하되 자신의 상황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혈당 관리, 왜 늘 실패할까?”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 봤더니…
탄수화물, 혈당 조절의 핵심 식사 관리 실패는 혈당 조절을 어렵게 만드는 주요 원인입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당뇨 환자는 탄수화물을 전체 섭취 음식의 50% 이내로만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이 50%를 과자, 국수 같은 당질 비중이 높은 식품 대신 잡곡, 채소 등으로 채우길 권합니다. 수치 좋아져도 방심은 금물 혈당 수치가 안정적이어도 긴장을 놓으면 안 됩니다. “이 정도면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식사나 운동 관리에 대한 긴장을 풀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결국 이전의 생활 방식으로 돌아가 다시 혈당이 악화되는 패턴이 반복될 위험이 높습니다. 혈당 수치에 안심해 정기적인 검사를 미루는 것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스트레스 관리 역시 중요해 당뇨병 환자에게는 혈당뿐만 아니라 마음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혈당 수치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생활습관은 당뇨병 환자에게 부담 또는 압박감을 유발하는데요. 이는 만성적인 스트레스의 원인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증가시켜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고 혈당을 상승시키는 악순환을 만듭니다. 합병증 예방이 최우선 무엇보다 당뇨병의 궁극적인 목표는 ‘건강하고 질 높은 삶을 위해 하는 일’이라 여기고 운동과 식단 관리를 조금 더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세요. 또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검사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합병증이 심각한 단계로 진행되는 것을 막으세요. 당뇨분들 혈당관리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실것 같아요 그래도 좀 더 힘을 내셔서 먹는것과 관리를 해주셔야 겠어요 합병증이 무섭기에 평소에도 잘 관리해주시길 바래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환자, 야식으로 먹어도 되는 음식은?
Q. 야식 겨우 끊었는데 배고파서 잠이 안 와요! <조언_김우정 세브란스병원 영양팀장> A. 총 섭취 열량 10~20% 넘지 않게 단백질 풍부한 식품 위주로 야식 메뉴를 적절히 고른 뒤, 하루 섭취 열량의 10~20%를 넘지 않게 섭취한다면 괜찮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본인에게 필요한 총 열량을 세 끼와 하루 한두 번의 간식 섭취로 나눠 먹는 게 이상적인데요. 보통 간식을 1일 섭취량의 10~20% 비율로 섭취하면 되는데 야식을 먹는 날에는 간식 대신 해당량 만큼 배분해 먹는 식입니다. 야식 메뉴는 가급적 탄수화물이 적고 열량이 낮으며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 좋습니다. 삶은 달걀(한두 개), 닭 가슴살, 오이·당근 등 생채소, 방울토마토(10알 이내) 등 중에서 골라 드세요. 채소 샐러드에 드레싱으로 무가당 요거트를 올려 먹는 것도 좋습니다. 비교적 건강한 식품들이지만 야식으로 섭취했다면 소화 시간을 고려해 섭취 후 두 세 시간 뒤 수면하는 게 좋습니다. 한편, 밤부터 새벽까지 혈당 상승이 반복되거나 과체중, 비만 등 체중 관리가 필요하거나 종종 소화불량을 겪는 사람은 야식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야식을 먹기보다는 저녁 식사를 다양한 식품군으로 구성해 골고루 섭취하면서 포만감을 높이는 게 좋습니다. 전체 식사량에서 배분해서 먹어야 되고요 간단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을 먹을수는 있네요 되도록 안먹는것이 속도 편하고 좋을것 같긴 합니다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닭가슴살 현미주먹밥
• 현미밥 또는 잡곡밥 1공기 (약 130g~150g) • 닭가슴살 1팩 (또는 닭가슴살 소시지 / 기름 뺀 참치) • 다진 채소 (양파, 애호박, 파프리카, 당근 등 냉장고 속 채소) • 양념: 간장 1~2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0.5~1큰술, 후추 약간, 소금 약간 • 토핑: 김가루 또는 부순 조미김 만드는 순서 1. 채소와 닭가슴살 손질하기 • 양파, 애호박, 파프리카 등 채소를 잘게 다져줍니다. • 닭가슴살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다지거나 결대로 찢어둡니다. 2. 재료 볶기 •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살짝 두르고 다진 채소와 닭가슴살을 넣어 볶아줍니다. •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밑간을 합니다. 3. 밥과 섞기 • 큰 볼에 따뜻한 현미밥, 볶아둔 닭가슴살과 채소를 넣습니다. • 간장, 참기름(들기름),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저당 간장을 사용하면 칼로리를 더 줄일 수 있습니다.) 4. 모양 만들기 •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뭉쳐 주먹밥 모양을 만듭니다. • 기호에 따라 겉면에 김가루나 부순 김을 골고루 묻혀줍니다.
송쩡
혈당 조절 잘 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 ‘지구’도 지킨다
온난화로 평균 기온 오르면 당뇨병 위험도 상승 지구 온난화가 당뇨병 위험 높입니다. 네덜란드 라이든 메디컬센터 연구팀이 미국 190개 지역 평균 기온과 당뇨병 발병률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평균 기온이 섭씨 1도 상승할 때마다 당뇨병 발병률이 1000명 당 0.314명 증가했습니다. 당뇨병 전 단계인 포도당 불내성이 생길 확률도 0.17%씩 상승했습니다. 6대 예방 수칙 따라야 당뇨병 예방을 위해 질병관리청에서 제시하는 ‘당뇨병 예방관리 6대 수칙’을 생활화하세요. ▲적정 체중 유지·관리 ▲규칙적인 신체활동 ▲과체중·비만한 경우 섭취 열량, 탄수화물 줄이기 ▲균형 잡힌 식단 유지 ▲금연·금주 등 좋은 생활습관 준수 ▲정기적인 혈당·합병증 검진입니다. 체질량지수(BMI)가 23~25이거나 그 이상인 경우에는 체중의 5%를 감량해야 합니다. 하루 전체 섭취 열량에서 500kcal를 줄이고 탄수화물 대신 식이섬유, 단백질 비율을 늘리세요. 정상 체중이라도 유산소 운동을 1주일에 세 번, 총 150분 이상 꾸준히 실천하고 근력 운동은 1주일에 2회 이상 하는 게 좋습니다. 건강한 식사의 틀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생선, 올리브오일 위주로 먹고 과도한 붉은 육류나 설탕 섭취를 제한하는 지중해식 식단을 참고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35세 이상 성인이거나 비만, 당뇨병 가족력 등 위험인자가 있는 19세 이상 성인은 정기적인 혈당 검진을 하세요 당뇨병을 예방하면 건강·환경 측면 모두에서 ‘윈윈’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당뇨병 예방은 ▲수명 연장 ▲합병증 치료비용 절감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로 이어집니다. 6대 수칙을 평소에도 잘 지켜야 될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대패 숙주볶음 만들기
재료 대패삼겹살 400g 숙주나물 400g (3줌) 굴소스 3큰술 설탕 1.5큰술 간장 1큰술 참기름 2작은술 레시피 1>달군 팬에 대패삼겹살 400g을 올리고 겉면이 익을 정도로 구워주세요. 2> 고기가 적당이 익으면 굴소스, 설탕, 간장, 참기름을 넣고 양념이 잘 스며들도록 볶아주세요. 3> 세척한 숙주나물 400g을 넣고 숨이 완전히 죽기 전까지 볶아주세요. 4> 접시에 옮겨 담은 후 쪽파와 참깨를 올려 마무리해 주세요. 아삭한 숙주와 대패 삼겸의 조합이 참 좋아요 맛있게 즐길수 있을거 같아요 다른 채소들 넣어서 같이 볶아서 먹어도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무수분 수육 만들기
재료 수육용 앞다리살 700g 양파 2개 사과 1개 월계수잎 2장 통마늘 50g 대파 200g 된장 2큰술 청주 1큰술 통후추 5g 레시피 1> 양파는 2cm 두께로 자르고, 사과는 씨를 제거한 뒤 6등분, 대파는 한 뼘 정도 길이로 길쭉하게 잘라 주세요. 2> 된장 2큰술에 청주 1큰술을 잘 섞은 후, 고기 겉면에 골고루 발라주세요. 3> 손질해둔 양파, 사과, 대파를 냄비 바닥에 깔고 위에 고기와 월계수 잎, 통후추를 넣어주세요. 4>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1시간 동안 푹 삶아주세요. *2~30분 간격으로 고기를 뒤집어 주세요 5> 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배추김치, 새우젓, 쌈장 등을 곁들여 드세요. 푹 삶아 기름기도 빠지고 단백질 가득 충전하기 좋은 수육이에요 신선한 고기 삶아만줘도 요리는 끝이예요 쌈채소와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어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