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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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여름대비 다이어트는 2월부터 시작
2월 부터는 둘입 해야함 다이어트를 한다면 이상적인 식단 구성 단백질 100g, 탄수화물 100g, 채소는 양껏 이렇게 4-5시간 간격으로 2끼 먹고 아침 공복을 오래 가지면 살이 쑥쑥!! 요즘은 고기를 구워먹기보다 삶거나 쪄먹으려고 하는데 무랑 배추 같이 넣어주면 훨씬 맛있어요
야고
죽다 살았다 이승연 괴롭힌 노로바이러스…굴보다 위험한 채소
이승연은 "세상에 무서운 순위 1등 번아웃 2등 노로바이러스"라며 "정말 굴 딱 한 점 먹었어요. 이틀 동안 죽었다 지금 겨우 살아나고 있는 중"이라고 적음 개고생 했나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 ) 1998~2008 년 노로바이러스 원인 식품을 분석 엽채류가 32 %로 가장 높았고 과일·견과류( 17 %), 어패류( 13 %) 우리나라도 식약처가 지난해 24 개 학교에서 855 명의 환자가 발생한 집단 식중독의 원인을 분석했더니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김치가 이유로 지목 굴보쌈을 먹고 배앓이하는 이유가 생굴이 아닌 함께 먹은 김치 때문일 수 있다는 의미 화장실 사용 후에도 변기, 손잡이 등을 염소 소독하는 게 안전 노로바이러스는 10 개 입자 정도로 적은 수에도 감염될 수 있는데 분변이나 구토물에는 1그램(g)당 1억개의 노로바이러스가 존재 외출하거나 화장실 사용 후 손을 깨끗이 씻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도 중요 식품은 70 도에서 5분 이상, 100 도에서 1분 이상 가열하고 조리된 음식을 맨손으로 만지지 않는 게 좋음 설사 때문에 사람이 죽을수도 있겠다 싶었던게 노로바이러스였음
야고
날치알밥
연휴3일째 저녁에 뭐 해먹을지 고민하다 간단한 날치알밥 했네요. 신김치 볶고. 단무지,새싹채소,상추, 넣어서 맛나네요.
쉬리107
이른 새벽 샐러드로
이룬 새벽에 일어나 샐러드로 아침식사 챙겨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샤브샤브 해 먹어요.
추석 이후로 처음 온 아들에게 뭘 먹일까 고민하다 사브샤브 해 먹습니다. 아들에게 채소가 많이 들어간 건강한 밥을 먹이기 위함입니다. 통새우 만두도 처음 넣어 봤는데 엄청 맛있네요.
들풀지기
다이어트의 주적 '술'…어떤 종류가 가장 살찌기 쉬울까?
술 좋아하시나요? 저도 술을 잘 마시지는 않는데 한번씩 회식이나 모임에서 먹게 되더라구요 치킨 먹을때나 여름에는 맥주를, 겨울엔 소주한잔, 전에는 막걸리나 동동주를 먹어요 전 맥주가 칼로리가 제일 높은줄 알았는데... 소주가... 제일 높다고 하네요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꼭 마셔야 한다면 알코올 함량이 낮은 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와인 한 잔(약 120mL)은 약 40kcal를 포함하고 있어 소주나 맥주보다 낫다고 하네요 와인으로 갈아타야하나요^^;;; 다이어트중엔 명절은 위험하죠 ㅠㅠ 술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고 안주도 기름진거 피하세요~ 술이 다이어트의 주적 중 하나라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하지만 막상 어떤 술이 가장 살찌기 쉬운 술인지 알고 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다이어트에 가장 독이 되는 술은 무엇일지 알아보자. 결론부터 말하면 가장 열량이 높은 술은 다름 아닌 소주다. 한국소비자원의 조사에 따르면, 소주 한 병(360mL)은 408kcal를 포함하고 있다. 막걸리는 약 178kcal, 맥주는 같은 양 기준으로 약 169kcal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설탕, 맥아당 등의 당분을 첨가해 단맛을 내는 제품은 일반 제품보다 칼로리가 더 높다. 알코올은 칼로리만 있고 영양소는 없는 음식이다. 알코올은 1g당 7kcal를 생성하며, 이는 탄수화물의 1g당 4kcal보다 더 많다. 알코올은 당분의 원천으로 복부에 지방을 축적시키고, 체내 코르티솔 수치를 증가시켜 뱃살을 유발한다. 코르티솔은 부신피질에서 생성되는 당질 코르티코이드계의 호르몬으로, 혈당을 높이고, 면역 시스템을 저하시키며,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대사를 돕는 작용을 한다. 코르티솔은 체내 지방 세포에 영향을 미쳐 지방 분해를 억제하고, 복부 지방 세포는 코르티솔에 가장 잘 반응한다. 알코올을 많이 섭취할수록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져 뱃살이 늘어나게 된다. 뱃살은 심혈관 질환, 당뇨병, 암 등의 다양한 질병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따라서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꼭 마셔야 한다면 알코올 함량이 낮은 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와인 한 잔(약 120mL)은 약 40kcal를 포함하고 있어 소주나 맥주보다 적합하다. 와인에 포함된 항산화제인 레스베라트롤은 지방 흡수를 방지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 또한, 술로 인해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피하려면 고칼로리 안주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알코올은 칼로리가 높지만 포만감을 주지 않아 평소보다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게 되어 체내에 과도한 에너지가 축적된다. 과도한 에너지는 지방으로 저장되며, 고칼로리 안주는 지방 축적의 위험을 높인다. 따라서 기름진 음식 대신 고단백 음식을 안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은 간이 알코올을 해독하는 데 중요한 에너지원이며, 알코올 해독을 돕는다. 또한, 단백질은 위에 오래 머물러 알코올이 뇌와 신경 세포에 흡수되는 속도를 늦춘다. 대표적인 고단백 음식으로는 치즈, 두부, 수육, 생선 등이 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도 안주로 적합하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알코올 대사를 돕고 숙취를 줄이며 간을 보호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혈당 안 잡히는 이유 도대체 뭔지 모르겠을 때… 아침 '이 습관' 점검해 보세요
혈당관리 하시나요? 저도 공복혈당이 요즘 높게 나와서 관리하고 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실천하고 있는데.. 아침은 굶는 경우도 많았네요 혈당이 잘 안잡힌다 싶으면 이런 습관들이 있는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하루 양치 3번도 참 중요하네요 혈당 안 잡히는 이유 도대체 뭔지 모르겠을 때… 아침 '이 습관' 점검해 보세요 당뇨병 환자는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위해 운동과 식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평소에 무심코 하는 습관들이 혈당 수치를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습관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 식사 거르면 안 돼 당뇨 환자라면 아침 식사를 꼭 해야 한다. 다만 아침에는 수면으로 오랫동안 공복을 유지해 혈당이 낮은 상태인데, 이때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이 갑자기 들어오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간다. 밤새 간에서 만들어 낸 혈당과 뱃살에서 나오는 지방산으로 버틴 몸이 아침에 들어온 음식물을 빨아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침에는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 있는 음식을 적당히 먹어 공복 상태를 피하는 게 좋다.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아침 식사는 ▲고체 형태라 천천히 씹어서 먹을 수 있고 ▲단백질‧지방‧섬유소가 포함된 식품이다. 채소 위주의 식품과 삶은 달걀, 묽지 않은 요거트 등이 있다. ◇하루 세 번 양치 꼭 하고 치아 세균이 혈액을 타고 돌다가 혈관에 염증을 일으키면 혈관 기능이 떨어지면서 포도당 대사에 문제가 생긴다. 세균이 혈관을 타고 췌장으로 이동해 인슐린 분비 세포를 파괴할 위험도 있다. 이대서울병원 연구에 따르면 51세 이하 성인 중 하루에 양치를 한 번 하는 사람의 당뇨병 위험은 두 번 하는 사람보다 10%, 세 번 하는 사람보다 14% 높았다. 연구팀은 양치를 하지 않아 잇몸 염증과 충치가 많아지면 입 속 세균이 전신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또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이 잇몸병이 있는 6만4379명을 3~4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잇몸병이 없는 사람보다 당뇨병이 생길 위험이 26% 더 높았다. ◇스트레스 완화가 중요 혈당을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야 한다. 몸에 정신•신체적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우리 몸은 곳곳에 포도당을 더 많이 보낸다. 이로 인해 혈당이 일시적으로 높아지고, 장기적이고 반복적이면 당뇨병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스트레스는 혈당 조절을 방해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서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는 인슐린 작용을 방해해 혈당이 더 증가해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는다. ◇탄수화물 먼저 먹지 말아야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빠르게 오르지 않도록 영양소를 순서대로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 ‘거꾸로 식사법’이 대표적이다. 거꾸로 식사법은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방법이다. 식이섬유는 소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 쉽게 허기짐을 느끼지 않는다. 또,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채소는 오랫동안 씹어야 삼키기 편해진다. 씹는 횟수가 많을수록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자극된다. 단백질도 탄수화물에 비해 지방으로 잘 변하지 않고 포만감을 많이 느끼게 한다.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열량을 더 적게 섭취했다는 미국 코넬대 연구 결과도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신선한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찐계란에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설 연휴에도 혈당 걱정 없이! 건강한 명절 식사 가이드
명절은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소중한 날이지만 혈당 관리가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떡국에 기름진 전과 튀김, 달콤한 과일까지 유혹이 가득하지만 현명한 식사법만 익히면 혈당 걱정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명절 음식, 순서만 바꿔도 혈당 관리가 쉬워진다 명절 상차림에서는 나물과 채소를 먼저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이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방지하고 혈당 상승을 완화해줘요. 나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한 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전과 튀김 요리는 최소한으로 전과 튀김은 기름을 많이 사용해 칼로리가 높고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기름 사용을 줄이고, 굽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된 음식을 선택하세요. 전을 먹을 때도 한두 개만 맛보고 채소와 함께 먹으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당이 많은 과일은 소량 섭취하기 배, 감 같은 명절 과일은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말린 과일(곶감, 건대추 등)은 당분이 농축되어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을 먹더라도 식사 후 30분 이상 지난 후 소량만 섭취하세요. 🍵식혜 대신 건강한 음료 선택하기 명절에 자주 등장하는 식혜는 당분이 많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대신 녹차, 둥글레차, 보리차 같은 무가당 차를 선택하세요. 시원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잡곡밥으로 혈당 상승 완화하기 명절에 백미밥 대신 현미, 보리, 귀리 등 잡곡밥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잡곡은 소화 속도가 느려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만약 밥의 양을 줄이고 싶다면 나물과 함께 섭취해 포만감을 높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유지하세요 명절에는 불규칙한 식사로 인해 혈당이 요동칠 수 있습니다. 일정한 시간에 소량씩 자주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유리합니다. 갑작스러운 공복 상태를 피하고, 과식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신체 활동을 늘려 혈당 조절하기 명절 동안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하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가족과 함께 산책을 하거나 가벼운 운동을 통해 활동량을 유지하세요. 단, 식사 직후 격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혈당 대비 간식 준비하기 장거리 이동이나 명절 일정으로 식사 시간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대비해 사탕, 견과류, 저당 주스 등 간단한 간식을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갑작스러운 저혈당 증상을 예방할 수 있도록 대비하세요. 🌄🌄🌄 명절은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지만, 특히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가 필수입니다. 올바른 식습관과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면 명절 음식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겠죠. 오늘 공유한 팁과 함께 이번 명절,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세요!💛
geniet
언제는 몸에 좋다면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찌는 간식들
간식 많이 드시나요? 다이어트 하면서 늘 생각하는건 물 외엔 안전한것이 없다!! 이거더라구요 ㅎ 그러니까 뭘 먹어도 입에 맛있으면...... 거의 당이 포함되어있고 혈당 오르고 살이 쪄요 ㅠㅠ 최대한 물 많이 드시고 골고루 음식 천천히 드시며 운동하시는게 제일 좋죠 견과류도 많이 드시면 칼로리가 높으니 하루 권장량 확인 하시고, 말린 과일이 들어있는 견과류는 피하시는게 좋겠어요~ 건강을 위해 고른 간식이 오히려 당 섭취량을 높이고 칼로리를 쌓아 혈당과 체중을 위협할 수 있다. 무엇일까? ◇견과류 믹스 견과류 믹스는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이 섞여있는 간식이다. 말린 과일은 열량이 높고 생과일보다 포만감이 낮아 무심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을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면서 당도와 칼로리가 상승하는데 가공 과정에서 설탕 등이 추가되면 칼로리가 5~10배 더 높아진다. 실제로 바나나 생것은 100g당 90kcal지만 말렸을 경우 100g당 480kcal로 칼로리가 상승한다. 가급적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고 견과류는 ‘한 줌’ 양만큼 소포장된 것을 고르는 게 좋다. ◇그래놀라 바 그래놀라 바는 그래놀라 시리얼을 바 형태로 만든 간식이다. 통 곡물이 주재료라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이 풍부하지만 열량이 높다. 제조 과정에서 설탕, 기름 등 기타 첨가물이 들어가 당분, 열량, 지방 함량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그래놀라에 메이플 시럽, 견과류 버터, 오일 등이 첨가된 경우 한 컵 당 칼로리가 약 600kcal에 달한다. 제품을 고를 때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통해 포함된 성분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가향 요거트 요거트에 인위적인 향을 첨가한 가향 요거트는 설탕 함량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가향 요거트 한 컵에는 설탕 약 6g이 함유돼 있다. 플레인 요거트에 신선한 생과일을 추가해 천연 향을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채소 칩 채소 칩은 감자 칩 등 다른 과자보다 건강한 대안으로 여겨지지만, 기름에 튀겨 만들기 때문에 지방, 나트륨 함량이 높다. 제조 과정에서 생채소의 각종 영양성분이 파괴돼 건강상 이점을 동일하게 누릴 수 없다. 주로 탄수화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채소 칩을 먹은 칼로리·탄수화물 함량만큼 식사량을 줄여야 한다. ◇꿀·설탕·소금 코팅된 견과류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단백질, 미네랄 등이 풍부한 건강 간식이지만 꿀, 설탕, 소금 등으로 코팅된 경우에는 이야기가 다르다. 짠맛과 단맛이 가미된 견과류는 혈당을 높이고 체중을 증가시킨다. 견과류에 풍미를 더하고 싶다면 계피가루를 추가하거나 올리브 오일 등에 살짝 볶아 먹는 게 바람직하다. ◇과일 통조림 과일 통조림은 보존 기간을 늘리기 위해 설탕, 시럽 등 각종 식품첨가물이 함유된다. 대개 ▲파인애플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구연산 ▲황도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구연산, 복숭아 농축액 ▲옥수수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정제소금을 국물의 주원료로 쓴다. 과육 자체의 당 함량도 높은데 국물까지 먹게 되면 당분을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게 된다. 가급적 과일 통조림 속 국물은 섭취하지 말고 과육은 물에 한 번 헹궈 먹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성공적 다이어트를 위한 5가지 습관
성공적 다이어트를 위한 5가지 습관 목표 향해 낙관적으로 생각해야 '적게 먹고 운동을 많이 하라.' 살을 빼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지만, 뜻대로 안 되는 경우가 많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의 CNN 방송이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5가지 습관을 소개했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라=“나는 살을 빼고 싶다”와 같은, 막연한 계획은 실패하기 십상이다. 현재의 당신과 당신이 바라는 미래의 모습이 구체적일 때 분명한 동기부여가 이뤄진다. 가령 “5kg을 빼야겠다”고 명확하게 계획을 세우면 당신의 뇌에서는 필요한 자원을 그 문제 해결에 투입하게 된다. ◆만약에 대비한 '방어 플랜'을 마련하라=예기치 않은 유혹에 빠지는 것을 피해야 한다. 뜻하지 않은 디저트라든가 점심 메뉴에 넘어가서 스스로 세워놨던 다이어트 계획을 못 지키게 될 수 있다. 좋은 방법은 당신에게 닥칠 수 있는 만약의 상황에 대비한 방어 플랜을 마련하는 것이다. 가령 “디저트 메뉴가 나오면 나는 대신 커피를 마시겠다고 할 것이다”, “사업상 점심 약속이 잡히면 샐러드를 갖고 나가겠다”고 하는 것이다. 관련 연구들은 이런 불의의 상황에 대한 방어 계획이 있으면 다이어트 목표를 달성하는 데 2, 3배 더 효과가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 ◆목표를 잊지 마라=운동을 꾸준히 하는 건 물론 중요하다.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이미 이룬 성취에 취하지 말고 앞으로 더 가야할 길을 늘 명심하는 것이다. 10kg 감량이 목표인데 3kg을 뺐다면 3kg이 아닌 남은 7kg에 생각을 집중하라는 것이다. 이미 감량한 성과에 지나치게 사로잡히면 성급한 승리감에 도취돼 해이해지기 쉽다. ◆현실적인 낙관론자가 돼라=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것, 그것이 성공의 열쇠다. 그러나 쉽게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 건 '비현실적인 낙관론'일 뿐이며 실패에 이르는 길이다. 어느 체중 감량 관련 연구에서 15kg은 쉽게 뺄 수 있다고 생각했던 여성들은 그것이 힘든 일이라고 생각했던 여성들에 비해 감량 결과가 더 나빴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은 다이어트 실천이 어려워질 때 흔들리지 않고 계속할 수 있는 이들이다. ◆의지를 키워라=자기 통제력은 다이어트를 위한 근육과 같다. 이 근육은 사람마다 다르고, 순간마다 다르다. 이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느슨해지는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어떤 행동이든지 하는 것이 중요하다. 뭐든 걸음마를 내딛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가령 가방 속에 정크 푸드나 스낵 과자를 넣는 충동을 이겨내고 과일이나 채소를 넣어 봐라. 그리고 이런 습관을 유지하라. 그러면 다이어트 의지도 함께 강화될 것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다이어트 생각처럼 쉽지 않죠. 저도 계획대로 잘 안되서 글 보고 다시 마음을 다잡아 보네요!
저스트영
신선한 샐러드로 아침식사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눈 건강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찐계란 골고루 챙겨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신선한 샐러드로 아침식사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 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체중 감량과 건강, 두 마리 토끼 잡기! 유산소 vs 무산소 운동
체중 감량과 건강을 위해 운동은 필수입니다. 그렇다면 유산소, 무산소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할까요? 이번 글에서는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의 차이점과 효과적인 병행 방법, 그리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팁을 소개합니다. 유산소 운동 vs 무산소 운동 유산소 운동은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며 체중 감량에 효과적입니다. 반면 무산소 운동은 탄수화물을 주 에너지원으로 하며 근육량을 증가시켜 기초대사량을 높입니다.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을 줄이는 데 적합하지만, 요요 현상 없이 효과를 유지하려면 무산소 운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무산소 운동은 근육량을 늘려 살이 덜 찌는 체질로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건강한 몸매를 만들어줍니다. 근손실 없이 유산소 운동하기 유산소 운동이 근손실을 유발한다는 속설이 있지만, 일반적인 강도로 병행할 경우 큰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유산소 운동은 심폐 기능을 강화해 무산소 운동의 효율을 높입니다. 장시간 고강도 운동을 하지 않는 이상, 균형 있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 습관 개선하기 1️⃣목적지보다 한 정거장 먼저 내려 걷기 2️⃣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3️⃣짧은 시간이라도 규칙적인 운동 실천하기 고중량 저반복 vs 저중량 고반복 운동 목적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무리한 운동은 척추 관절 손상을 초래할 수 있으니, 목적에 맞는 계획을 세우세요. 🔥근육 크기 및 힘 증가: 고중량 저반복 운동 💪근지구력 강화 및 재활: 저중량 고반복 운동 운동과 식습관의 조화 운동만큼 중요한 것은 건강한 식습관입니다. 체중 감량과 건강을 동시에 잡기 위해 다음을 실천하세요. 🙆♂️추천 식단: 통곡물, 과일, 채소, 견과류, 생선 🙅♀️피해야 할 음식: 적색육, 설탕이 든 음료, 초가공 식품 특히 초가공 식품과 설탕이 든 음료는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되며, 심혈관 질환과 일부 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실천 리스트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 병행 ✅주당 150분 이상 유산소 운동 목표 설정 ✅고중량과 저중량 운동 균형 잡기 ✅건강한 식단 계획 세우기 👟👟👟 무산소 운동과 유산소 운동 비율을 잘 맞춰서 운동하기 시작하는 것, 작은 습관의 변화가 쌓이면 큰 성과로 이어진답니다. 연초부터 꾸준히 실천하며 변화를 즐겨보세요!
geniet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단호박샐러드
키플링 가방 사러 롯데백화점 본점에 왔는데(집에서 가장 가까운) 여기는 예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다네요🤣 허탈했지만 시간이 돼서 지하 푸드코트에서 샐러드 사 먹었어요. 단호박샐러드이고 드레싱이 원래는 렌치드레싱인데 바꿀수 있다고 해서 애플사이다드레싱을 골랐는데 오일이 더 많아서 식초 거의 안 나더라고 그냥 안 뿌렸답니다.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물 떠와서 먼저 먹고 단호박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먹으려고 조금 걷어내고 야채부터 먹어요. 드레싱 안 뿌려도 야채에 뭘 살짝 넣는지 괜찮더라고요. 강남콩도 있고 병아리콩도 있어서 맛있었어요. 야채 어느정도 먹고 단호박도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가격이 12000원대라 사실 사먹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다른 샐러드도 먹고 싶어서 먹었거든요. 양이 좀 작다 싶었는데 먹고 나니 그래도 약간의 포만감은 있네요. 단호박 덕분이겠죠? 설명은 이렇게 거창하답니다. 뭐 들어간 것도 많긴 많더라고요. 잎채소은 로메인과 케일이 들어가는데 생각보단 많이 들어가서 내가 먹기에도 좋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그릭요거트 필수네요
아침 어린잎채소와 사과를 그릭요거트를 아주 단단하게 만든다음. 소스처럼 찍어 먹어요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많아서 다이어트 에도 도움이 많이 되죠 ~ 왜 그릭요거트를 먹어야 하는가? 1. 혈압 낮추는 데 도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나트륨 섭취 권장 상한선은 2,000mg이다. 지나친 나트륨 섭취는 고혈압, 뇌졸중, 당뇨병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이기 때문.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무지방 그릭요거트 100g에는 나트륨이 36mg밖에 들어있지 않다. 반대로 대부분의 일반 요거트에는 그릭 요거트보다 나트륨이 2배 이상 많이 들어있다. 2. 소화기 건강 증진 그릭 요거트에는 장내 유익균을 총칭하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하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젖산을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젖산이 장내 환경을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시킨다. 장에 사는 유익균이 더 높은 비율로, 유해균은 더 낮은 비율로 구성되면 장이 튼튼해진다. 3. 포만감은 더 오래 단백질은 식탐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준다. 또, 탄수화물보다 소화되는 속도가 느려 과식을 예방하는 데도 좋다. 일반적으로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같은 양을 비교했을 때, 플레인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2배 더 많고, 설탕 함량은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4. 체중 감량에 도움 플레인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 이하의 탄수화물과 0.5g 이하의 지방이 들어있다. 100g당 열량은 59kcal로,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줄이려는 사람과 체중 관리하는 사람 모두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5. 뇌를 건강하게 굴, 연어, 달걀 등에 풍부한 비타민 B12가 그릭 요거트에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플레인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 든 비타민 B12 양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3%를 충족한다. 비타민 B12는 세포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해 뼈와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드는 영양소다. 아울러, 비타민 B12는 뇌 건강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기억력과 집중력을 발휘하는데 필요하다. 또,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호르몬인 도파민을 생산하는 데 필수적이다. 6.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칼슘은 치아와 뼈를 튼튼하게 하고, 혈관 건강과 심장 건강을 지켜주는 영양소다. 유제품은 칼슘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다. 멸치같이 뼈째 먹는 생선에도 칼슘이 많지만, 우유와 유제품의 칼슘 흡수율이 생선보다 더 높기 때문이다. 그릭 요거트에 든 칼슘의 양은 일반 요거트에 든 칼슘보다 적지만,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을 먹으면 하루 칼슘 권장량의 11%를 충족할 수 있다. 7.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 가능 우유에 든 유당 성분을 소화·흡수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우유 및 유제품 먹기를 꺼린다. 이들에게 그릭 요거트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그릭 요거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기 때문이다. 그릭 요거트는 다른 유제품만큼 유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지 않아 소량 섭취하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는다. 8. 신진대사를 활발히 그릭 요거트는 요오드의 좋은 공급원이다. 요오드는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로 꼽힌다. 우리 몸은 요오드를 이용해 갑상선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한다. 요오드가 결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까지 발생할 수 있다.
뽀봉
아침 신선한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채썰어 견과류와.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 어 드레싱.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눈 건강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찐계란 골고루 챙겨 먹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먹 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눈 건강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찐계란 함께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대장 내시경 검사 대비 식사
채소와 고추가루 등을 피하려고 하니 해 먹을 게 없어요. 그래서 달걀과 두부를 많이 먹게 되는데 그나마 씻은 김치를 먹을 수 있어 다행입니다. 맛을 위해 달걀찜에는 파를 넣었다가 골라냈어요. 근데 평소 현미밥을 먹다가 흰쌀밥을 먹으니 밥은 쫄깃하고 너무 맛있네요. 이 맛에 길들을까 겁나네요.
roh69
당뇨 전단계⚠️ 치료의 골든타임 놓치지 않으려면?
당뇨병은 종종 '침묵의 질병'으로 불립니다.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아,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한데요. 특히, 당뇨병으로 발전하기 전 단계인 '당뇨병 전단계'는 치료와 관리를 통해 충분히 진행을 막을 수 있는 골든타임입니다. 당뇨병 전단계란? 🩸공복혈당 100~125mg/dL (정상: 99mg/dL 이하, 당뇨병: 126mg/dL 이상) 🩸당화혈색소(HbA1c) 5.7~6.4% (정상: 5.6% 이하, 당뇨병: 6.5% 이상) 공복혈당이나 당화혈색소 수치 중 하나라도 이 범위에 해당하면 당뇨병 전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당뇨병 전단계의 위험성 이 단계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당뇨병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당뇨병이 진행되면 혈관 손상으로 인해 심근경색, 뇌졸중, 실명, 심지어는 사지 절단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뇨병 전단계'는 치료와 관리의 골든타임으로 여겨지며, 이 시점에서 철저히 혈당을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라! 당뇨병 전단계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 스파이크란 혈당이 급격히 상승했다가 빠르게 떨어지는 현상을 말하며, 이는 혈관과 장기 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1️⃣피해야 할 음식 정제 탄수화물인 빵, 떡, 면 등은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과일을 갈아 만든 주스는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2️⃣효과적인 식사 방법 식사 순서 조정하세요. 단백질을 먼저 섭취한 후 탄수화물을 먹습니다. 또한, 채소나 통곡물처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선택합니다. 3️⃣탄수화물을 혈당 걱정 없이 먹는 방법 탄수화물을 완전히 피할 수는 없으므로, 적절한 선택이 중요합니다. 백미 대신 현미, 귀리, 통밀 등 섬유질이 풍부한 통곡물을 선택하세요. 낮은 혈당 지수(GI)를 가진 콩이나 렌틸콩을 활용하세요. 당뇨병이 싫어하는 건강한 생활습관 💪규칙적인 운동 주 3~5회,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세요. 운동은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혈당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명상, 요가, 충분한 수면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세요. 🍱균형 잡힌 식단 단백질, 섬유질, 좋은 지방이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세요. 과도한 칼로리 섭취를 피하고 소량씩 자주 먹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 당뇨병 전단계는 조기 치료와 관리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혈당 관리에 신경 쓴다면 당뇨병으로의 진행을 막을 수 있답니다. 평소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그리고 정기적인 건강 검진으로 당뇨병 예방에 앞장서세요!
geniet
굶지 않고 살 뺄 수 있는 비법! 🍞당질 제한 다이어트
오늘은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요요 현상 방지와 건강 개선에까지 도움이 되는 ‘당질 제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당질 제한 다이어트가 어떻게 체중을 줄이고 건강을 개선할 수 있는지, 그리고 올바른 실천 방법까지 함께 살펴 볼게요!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원리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칼로리를 제한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섭취하는 당질(탄수화물)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에서 당질이 많을수록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는데, 이는 체내 지방 축적을 유도하는 비만 호르몬 역할을 합니다. 당질을 줄이면 인슐린 분비가 억제되며, 몸은 자연스럽게 지방을 연소해 체중이 감소하게 됩니다. 이 식이법은 굶지 않고도 배불리 먹을 수 있어, 식사 후에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건강상의 장점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여러 건강상의 이점도 있습니다. 💪당뇨병과 인슐린 저항성 개선 당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이는 당뇨병과 고혈압, 심혈관 질환 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질을 줄이면 혈당이 안정되고, 인슐린 분비가 적절히 조절되어 각종 생활습관병의 예방 및 치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염증 수치 감소 및 대사 촉진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어 건강한 대사를 촉진시킵니다. 이로 인해 체내 에너지 소비가 증가하고, 지방 축적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요요 현상 방지와 체질 변화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장기적으로 실천하면 요요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질을 과도하게 섭취한 후에 급격하게 체중이 증가하는 원인을 차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질 섭취를 줄이면 체내에서 지속적으로 지방을 연소하게 되고, 비만 호르몬인 인슐린의 분비가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체질이 변화합니다. 이로 인해, 다이어트를 끝낸 후에도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체질이 바뀌면서 살이 잘 찌지 않는 몸으로 변화합니다.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올바른 실천 방법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당질이 풍부한 음식을 피하는 것입니다. 🚫피해야 할 음식 밥, 빵, 면류, 감자, 고구마 등 당질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줄여야 하며, 단맛이 나는 과자, 케이크, 탄산음료, 과일주스도 피해야 합니다. 이들은 당질이 많아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됩니다. ✔️실천 팁 식사를 할 때도 당질이 적은 음식을 중심으로 배불리 먹어도 괜찮습니다. 고기, 생선, 계란, 채소 등 단백질과 지방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당질 제한 식단은 굶지 않아도 되며, 칼로리를 제한할 필요 없이 체중 감량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없이 실천할 수 있습니다. 운동을 강요하지 않으며,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당질을 줄여 건강을 회복하고, 비만 호르몬인 인슐린의 분비를 억제하여 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시킬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실천해보세요.
geniet
영양 가득히 간단하게.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찐계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수제요거트에 샐러드로
수제요거트에 블루베리와 딸기 🍓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 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하루 세 끼, 당뇨 위험 낮추는 건강 습관
규칙적으로 하루 세 끼 식사를 챙기는 습관이 중장년층의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이 습관은 당뇨병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인슐린 저항성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왜 하루 세 끼가 중요한지, 연구 내용을 바탕으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이란? 우리 몸에서 인슐린은 혈당을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신체 조직이 인슐린에 제대로 반응하지 못해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이는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 중 하나가 됩니다. 하루 식사 횟수와 당뇨 위험의 관계 연세대학교 연구팀은 40~69세의 중장년층 4570명을 대상으로 하루 식사 횟수와 인슐린 저항성의 관계를 평균 10.6년간 추적 조사했습니다. 연구는 식사 횟수를 기준으로 '하루 3회 이상' 그룹과 '3회 미만' 그룹으로 나누고, 인슐린 저항성을 평가하는 지표인 'HOMA-IR'을 활용해 진행되었습니다. 그 결과, 하루 3회 이상 규칙적으로 식사한 그룹은 3회 미만으로 식사한 그룹에 비해 인슐린 저항성 발생 위험이 12%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그룹은 체중, 공복 혈당, 중성지방 수치 등 여러 대사 건강 지표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죠. 특히, 이러한 효과는 남성, 비만하지 않은 집단, 당뇨병이 없는 집단에서 더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왜 하루 세 끼가 중요한 걸까? 규칙적인 식사는 우리 몸에 일정한 에너지를 공급해 혈당 변동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간식과 야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대사 건강 유지뿐만 아니라 체중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연구팀은 하루 세 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챙기면 대사질환 예방에 효과적일 수 있으며, 개인별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형 관리 전략을 함께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나에게 맞는 식사 습관 만들기 1️⃣식사 시간 고정하기 매일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하면 신체 리듬이 안정되고 혈당 조절이 더 수월해집니다. 2️⃣균형 잡힌 식단 구성하기 매 끼니에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적절히 포함하고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간식 줄이기 세 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면 간식이나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규칙적인 식사 습관은 생각보다 큰 건강 효과를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하루 세 끼, 단순해 보이지만 실천하기 쉽지 않다면 우선 아침 식사부터 챙기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건강한 식습관이 당뇨병 예방뿐 아니라 전반적인 삶의 질을 높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geniet
샐러드와 요거트 건강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찐계란 호두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어요.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함께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혈당 낮추는 지중해식 식단, 한국식으로 즐기기
미국의 뉴스 매거진 ‘U.S.뉴스&월드 리포트’는 2025년 최고의 식단으로 지중해식 식단을 선정했습니다. 지중해식 식단은 염증 수치 개선, 혈당 관리, 장 건강,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혈압 조절 등 여러 면에서 뛰어난 건강 효과를 보이며, 많은 전문가들이 이 식단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식단을 어떻게 한국식으로 실천할 수 있을까요? 지중해식 식단이 좋은 이유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올리브 오일, 생선을 중심으로 하며, 붉은 육류, 가공육, 설탕 등의 섭취는 최소화하는 식사법입니다. 이 식단이 건강에 좋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심장과 뇌 건강 올리브 오일과 생선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심혈관 건강을 돕고,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 통 곡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안정적인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항산화 성분 다양한 채소와 과일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 효과를 높여줍니다. 지중해식 식단의 주요 요소 1️⃣신선한 채소와 과일 채소와 과일은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여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추고, 혈당과 혈압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염증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2️⃣콩류, 견과류, 씨앗류 일주일에 3회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들 식품은 비타민 B, 마그네슘, 식이섬유,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며,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아몬드, 캐슈넛, 렌틸콩, 호두 등을 포함시켜 보세요. 3️⃣건강한 지방 섭취 하루 섭취 칼로리의 30~40%는 불포화 지방으로 채워야 하며, 이는 약 67~88g에 해당합니다.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연어 등의 식재료를 매일 섭취하며, 혈관 건강을 지키고 심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4️⃣고기 대신 생선 섭취 육류 대신 연어, 고등어, 참치, 정어리 등을 섭취하면, 포화지방을 줄이면서도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생선은 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입니다. 한국식 지중해식 식단 지중해식 식단은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지중해 연안 국가에서 실천하는 식문화입니다. 하지만 이를 한국식으로 변형해 즐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끼 식사에서 통 곡물 밥, 채소 반찬, 고단백 생선 요리를 포함하면 됩니다. 예시 식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식 지중해식 식단 예시 🍚귀리밥 🥬쌈 채소와 견과류 쌈장 🐟고등어 레몬즙 구이 🫒올리브유를 뿌린 오이·토마토 무침 🥗열무김치 이처럼, 한국의 전통적인 재료와 지중해식 식단의 주요 식품을 결합해 건강한 식사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혈당 조절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한국식 지중해식 식단으로 클린하고 든든한 한 끼를 차려보세요!
geniet
다이어트 중 ‘짜장면 vs 짬뽕’ 어떤 선택이 더 나을까?
다이어트 중 짜장면이나 짬뽕을 먹고 싶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중국 요리는 다이어트 시 권장되지 않지만, 간혹 유혹을 이기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짜장면과 짬뽕은 칼로리와 나트륨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지만, 각각의 영양 성분을 비교해 보면 다이어터에게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선택이 있을 수 있답니다. 짜장면과 짬뽕의 영양 성분 비교 *조리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짜장면 (800kcal) - 단백질: 20g - 탄수화물: 133g - 지방: 20g - 나트륨: 2,400mg 🍜짬뽕 (680kcal) - 단백질: 30g - 탄수화물: 100g - 지방: 19g - 나트륨: 4,000mg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은 짬뽕이 짜장면보다 낮지만, 나트륨은 짬뽕이 두 배 가까이 많습니다.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인데, 짬뽕을 먹으면 하루 권장량을 초과하게 됩니다. 다이어트 중 더 나은 선택은? 다이어트 중에는 짜장면보다는 짬뽕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낫다고 추천하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이유는 짬뽕이 짜장면보다 채소가 더 풍부하고 단백질 함량이 높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나트륨이 높기 때문에 국물은 피하고,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하다면 짬뽕을 주문할 때 면은 반만 넣고 채소를 많이 넣는 방법도 좋은 선택입니다. 집에서 직접 조리해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나트륨을 최소화하고 채소 위주의 짬뽕을 만들어 먹으면 건강을 챙기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짜장면 vs 짬뽕의 결론 📉칼로리: 짬뽕이 짜장면보다 낮음 🧂나트륨: 짬뽕은 짜장면보다 두 배 많음 (국물 피하기) 🥬단백질과 채소: 짬뽕이 더 높음 🍲🍲🍲 따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짬뽕이 조금은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지만, 국물은 적게 먹고, 채소와 단백질을 중심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 요리가 먹고 싶은 다이어터 분들이라면 조금이라도 칼로리를 낮추는 방식으로 직접 짬뽕을 만들어 드셔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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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근육질 진서연, 저녁엔 ‘이 음식’ 먹어… 다이어트에 최고?
양배추 ㆍ버섯ㆍ당근ㆍ달걀 즐겨 드세요 배우 진서연(41)이 건강한 음식으로 이뤄진 저녁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진서연은 자신의 SNS에 “저녁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양배추, 버섯, 당근, 삶은 달걀 등이 있었다. 진서연은 말랐지만 근육이 많은 몸매로 유명하다. 여러 방송을 통해 과거 몸무게 52kg에 체지방 8kg을 유지했다고 밝혔으며, 40일 동안 28kg을 감량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진서연이 저녁으로 먹은 음식들은 어떤 건강 효과가 있을까? 양배추 양배추는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라 불릴 정도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 쓰이는 칼로리는 커 체내에 칼로리가 거의 남지 않는 식품이다. 실제로 양배추는 100g당 40kcal로 칼로리가 낮은 편이다. 게다가 양배추는 껍질이 식이섬유로 이뤄져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돼 흡수되는 칼로리가 적다. 양배추는 위 건강에도 좋다. 양배추에 들어있는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한다. 그리고 양배추에 함유된 비타민U는 위궤양 완화에 도움을 준다. 버섯 버섯은 수분이 80~90%에 이르는 고단백 저열량 식품이라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버섯에는 무기질이 채소와 과일만큼 풍부하고 단백질이 육류처럼 들어 있어 서양에서는 ‘베지터블 스테이크’로도 불린다. 버섯에는 비타민B, D를 만드는 성분인 에르고스테린, 구아닐산 등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버섯은 종류마다 효과가 조금씩 다르다. 표고버섯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며 철분, 아연 등 미네랄도 많다. 양송이버섯에는 다른 버섯보다 많은 양의 인이 들어있다. 인은 칼슘과 만나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세포막, DNA 구성에 사용되는 필수 미네랄로, 양송이버섯의 인 함량은 100g당 약 102㎎에 달한다. 당근 당근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다. 특히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다만, 당근 같은 노란 음식을 많이 먹으면 실제 피부가 노랗게 보이는 카로틴혈증을 겪을 수 있다. 카로틴혈증은 하루에 약 10개의 당근을 몇 주 동안 먹으면 생길 수 있다. 이 경우, 당근 섭취를 중단하면 대소변, 땀, 피지 등으로 베타카로틴이 배출돼 예전 피부색으로 돌아간다. 달걀 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풍부하면 포만감을 높여 허기를 줄여준다. 실제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미국 체력관리학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임민영 기자 imy@chosun.com
라미에뜨
식이섬유가 풍부한 아침식사.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식이섬유가 풍부 하고 속이 편해져서 좋아요. 사과와 호두 찐계란 블루베리 딸기 함께 먹었어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요거트랑 같이 가볍게 드레싱 하여 먹고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신년 다이어트 효과 있으려면? 주 150분 유산소 운동이 답!
신년 목표로 다이어트를 계획 중이신가요? 운동은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에 필수적이죠! 전문가들은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일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신년 다이어트를 효과적으로 시작하기 위한 운동과 식습관 팁을 알아보려고 해요.😊 1. 주당 15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의 효과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은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허리 둘레와 체지방 감소에도 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매주 더 많은 유산소 운동을 할수록 더 큰 건강상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어요. “유의미한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주당 최소 150분의 유산소 운동이 필요합니다. 비만인 사람들에게는 3개월 안에 체중의 5%를 감량하는 것이 임상적으로 중요합니다.” — 아마드 제이디, 연구원 2. 어떤 운동이 효과적일까? 걷기, 달리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은 일상 속에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훌륭한 선택이에요. 걷기나 달리기는 심장마비나 뇌졸중과 같은 질환의 위험을 줄이고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할 수 있어요. 또한, 주말 동안 일주일치 운동을 몰아서 하는 것도 건강에 유익하다고 하니, 시간 관리가 어려운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겠죠?🤗 3. 운동량 늘리는 작은 습관 ✔️ 목적지보다 한 정거장 먼저 내려 걷기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 30분 이상 걸을 수 있는 산책 경로 찾기 4. 건강한 식습관 동반하기 운동만큼 중요한 것은 바람직한 식습관이에요. 체중 감량과 건강을 동시에 잡기 위해 다음과 같은 식단을 추천드립니다 🆗 지향해야 할 음식 : 통곡물, 과일, 채소, 견과류, 생선 🚫 피해야 할 음식 : 적색육, 설탕이 든 음료, 초가공 식품 특히, 초가공 식품과 설탕이 든 음료는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될 뿐만 아니라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일부 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5. 새해 다이어트를 위한 실천 리스트 1️⃣ 주당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 목표 설정 2️⃣ 주말에도 시간을 내어 집중 운동하기 3️⃣ 건강한 식단 계획 세우기 신년 다이어트 결심, 작지만 꾸준한 변화로 시작해 보세요. 건강한 새해를 맞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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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개 팔린 CU 땡초어묵 삼각김밥, 10원 내린 '990원'
판매율이 너무 좋은건지.. 저희동네 cu에는 땡초어묵 잘 없더라구요 고물가시대에 다이소와 함께 편의점에 가성비 좋은 물건들이 많아요 먹거리 외에 생필품이나 약품도 괜찮더라구요 배고플때 하나씩 삼김도 사먹으면 괜찮은데 990원이면 정말 저렴하네요 한번씩 사먹기에 괜찮은것 같아요^^ 지난해 50만개 판매고를 올린 CU 땡초어묵 삼각김밥 가격이 990원으로 내렸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땡초어묵 삼각김밥 출시 1주년 기념으로 지난 7일부터 제품 토핑 맛을 개선하고 가격을 10원 낮췄다고 13일 밝혔다. 원재료 대량 매입과 공정 자동화 등으로 가격을 내릴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제품에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청양고추 맛 소스와 어묵볶음을 넣어 고소함을 배가했다. 같은 날 출시한 땡초어묵 김밥(2200원)에도 동일 토핑을 넣었다. 추억의 도시락(3900원) 등도 가성비를 맞춘 간편식이다. CU는 2000원대 샐러드, 3900원 덮밥 등 11종 간편식 시리즈를 지난해까지 150만개 판매했다. 외식 물가 부담과 함께 증가한 간편식 수요에 주목한 것이다. CS는 간편식 외에도 880원 컵라면과 990원 ▲간식 ▲우유 ▲채소 등 1000원 이하 상품을 꾸준히 내놨다.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말까지 약 500만개다. 290원 캡슐 커피는 지난달 출시 뒤 2주 동안 1000개가 팔렸다. 그 결과 지난해 1000원 이하 상품 매출신장률은 3년만 최고치인 29.8%를 기록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품질의 상품을 지속 선보이며 상품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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