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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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쌈
파프리카(빨강) 1/4개, 파프리카(노랑)1/4개, 깻잎 10g, 로메인 30g, 오이 1/3개, 당근 50g, 양파 30g, 맛살 2줄, 적채 30g, 방울토마토 7개, 칵테일새우60g, 참기름 2 작은 술, 맛술 1 큰 술, 라이스페이퍼 15장 ※피시소스: 액젓 1 큰 술, 다진 마늘 1/2 큰 술, 식초 1 큰 술, 스테비아 2 작은 술,물 3 큰 술, 홍고추 1개, 청양고추 1개 <피시소스> 1. 홍고추, 청양고추를 곱게 다진다. 2. 나머지 소스 재료를 전부 넣어 섞는다. <월남쌈> 1. 모든 채소는 깨끗이 씻어서 4cm길이를 맞춰 곱게 채 썬다. 2. 양파는 찬물에 담가 매운 맛을 뺀다. 3. 칵테일 새우는 끓는 물에 맛술을 넣고 데친다. 4.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가른다. 5. 접시에 모든 재료를 예쁘게 담는다. 6.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담가 부드럽게 한다. 7. 6의 라이스페이퍼를 펼쳐 각각의 재료를 조금씩 올려 돌돌 만 다음 소스에 찍어 먹는다.
로블ㅎ
눈 건강 지킴이 당근
눈 건강 지킴이 당근 녹황색 채소 중 베타카로틴 함량이 제일 높은 당근은 당뇨 환자의 눈 건강에 좋습니다. 베타카로틴은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눈에 수분을 공급하고 시력을 보호하는 등의 기능을 합니다. 비타민A는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으로 요리하면 흡수율이 더욱 높아집니다. 당근 속 칼륨은 몸속 나트륨과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압과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로블ㅎ
프랑스식 라따뚜이
가지 1개, 쥬키니호박 1개, 토마토 3개, 올리브유 약간,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파슬리 약간, 마늘 3알, 양파 1/4개, 토마토소스 1/2컵, 다진 마늘 1 큰 술, 월계수 잎 2개, 건바질 약간 1. 토마토 두 개, 가지, 호박은 얇게 슬라이스 한다. 2. 남은 토마토 한 개는 1*1*1cm 크기로 깍둑썰기 한다. 3. 마늘은 편을 썰고, 양파는 굵게 다진다. 4.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1의 가지와 호박을 굽는다. 5.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3의 마늘과 양파를 넣고 볶는다. 6. 채소가 익으면 후추를 약간 넣는다. 7. 6에 토마토소스와 2의 깍둑썰기한 토마토를 넣고 볶는다. 월계수 잎과 건바질도 넣는다. 8. 새로운 팬에 6 절반을 붓고 4에서 구운 채소와 슬라이스한 토마토를 번갈아가며 담는다. 9. 남은 6의 소스를 채소 사이사이에 채워가며 붓고, 파슬리, 후추, 소금을 약간 뿌려 15분 끓인다.
로블ㅎ
봄나물 닭 가슴살 무침
향긋한 비타민 채소 봄나물 대표적인 봄나물 달래는 톡 쏘는 알싸함이 특징입니다. 비타민A, 비타민B1, 비타민C가 골고루 함유돼 신진대사를 돕고, 피로 해소에 좋습니다. 칼슘이 풍부해 고혈당으로 약해진 뼈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 달래는 육류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닭 가슴살에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 참나물은 베타카로틴이 100g당 5778㎍으로 풍부합니다. 베타카로틴은 눈 건강에 도움을 줘, 당뇨병 환자의 안과 합병증인 당뇨병성 망막병증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페닐알라닌, 발린 등 아미노산 성분은 뇌 활동을 활성화해 치매 예방에도 좋습니다. 닭 가슴살 1개(100g 내외), 참나물 15g, 달래 10g, 깐 밤 1개, 올리브유 1큰 술, 소금, 후추 약간 ※봄나물 소스: 간장 1작은 술, 식초 1작은 술, 레몬즙 1작은 술, 참기름 1작은 술, 고춧가루 1/3작은 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 스테비아 약간 1. 닭 가슴살은 반으로 갈라 한입 크기로 썬 후 소금, 후추, 올리브유에 재운다. 2. 밤은 편으로 썬다. 3. 달래와 참나물은 2cm 길이로 자른다. 4. 프라이팬 약한 불에서 닭고기를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5. 밤, 달래, 참나물에 소스를 넣어 무친다. 6. 그릇에 구운 닭고기와 봄나물을 담아낸다.
로블ㅎ
두부 가지 파스타
항산화 성분 풍부한 가지 가지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몸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뛰어납니다.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작용을 해 노화 방지에도 좋습니다. 가지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입니다. 철분 함량도 높아 빈혈을 예방하고 적혈구 생성을 도와 몸속 단백질 대사에 도움을 줍니다. 가지는 익혀 먹으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 밀도가 더 높아집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듀럼밀 세몰리나면 80g, 다진 소고기 50g, 마늘 6쪽, 다진 양파 30g, 가지 1/2개, 두부 1/3모, 토마토소스 200g, 올리브오일·소금·후추 약간 1. 끓는 물에 면을 삶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가지는 반으로 갈라 어슷 썰고 마늘은 얇게 편으로 썬다. 3. 두부는 1x1cm 크기로 깍둑썰기 한다. 4. 올리브오일을 두른 프라이팬에 가지를 볶은 뒤 꺼낸다. 5. 프라이팬에 마늘, 양파를 볶다가 어느 정도 익으면 소고기, 소금, 후추를 넣어 마저 볶는다. 6. 고기가 익으면 팬에 4의 가지, 토마토소스, 물 2큰 술을 넣고 졸인다. 7. 마지막에 두부를 넣고 한 번 끓인 뒤 면을 넣어 잘 버무린다.
로블ㅎ
토마토 두부조림
주재료: 두부 1모 (부침용 또는 찌개용), 토마토 2개 선택 재료 (채소):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매콤한 맛을 원하실 때) 양념장: 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없다면 간장으로 대체 가능) 다진 마늘 1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 또는 다시마 육수 4~5큰술 👩🍳 조리 순서 1.두부 손질하기 두부는 한 입 크기(약 1.5cm 두께)로 네모지게 썰어줍니다. 키친타월로 두부의 물기를 가볍게 닦아낸 뒤, 소금을 아주 살짝만 뿌려 밑간을 해둡니다. 2.채소 준비하기 토마토는 꼭지를 떼어내고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또는 웨지 모양)합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두부 굽기 (선택)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두부를 노릇노릇하게 부쳐줍니다. 팁: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굽는 과정을 생략하고 바로 조려도 좋습니다. 4.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굴소스, 다진 마늘, 맛술, 올리고당, 고춧가루, 물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5.조리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채 썬 양파를 먼저 살짝 볶아 숨을 죽입니다. 그 위에 손질한 토마토와 구운 두부를 보기 좋게 올려놓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을 골고루 끼얹은 뒤, 중약불에서 뚜껑을 덮고 3~4분 정도 끓여줍니다. 토마토에서 자연스럽게 채즙과 수분이 나와 국물이 자작해집니다.
로블ㅎ
혈당 높으면 새치 많아져
새치가 나는 데에는 유전적 요인이나 스트레스 등 여러 요인이 작용하지만, 당뇨병 환자의 경우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 게 새치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혈당 변동 폭이 크면 몸속 산화 스트레스가 많아지는데요. 이는 멜라닌 생성 세포에 직접 작용해 그 기능을 떨어뜨립니다. 산화 스트레스는 또, 뇌하수체에 이상을 일으켜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해 멜라닌 색소 생성이 잘 안 되게 만들기도 합니다. 색소가 생성되지 않으면 검은 머리카락이 아닌 흰 머리카락이 자라게 됩니다. 당뇨병을 앓고 있으면서 안 나던 새치가 나거나, 새치의 양이 많아졌다면 혈당이 잘 조절되고 있는지부터 점검하세요.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해보면 좋습니다. 새치가 안 나게 하려면 혈당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합니다. 열량이 높고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모발에 필요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채소를 섭취하세요. 비타민B와 오메가3 영양소도 중요합니다. 새치가 고민이어도, 잦은 염색은 삼가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피부 감염에 취약합니다. 잦은 염색 탓에 두피가 손상되면 여러 피부 질환이 생길 수 있고, 새치도 더 많아질 수 있습니다. 3개월 정도의 간격을 두고 염색하길 권합니다. 혈당관리가 잘 안되면 새치가 날수도 있네요 모발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도 잘 알아갑니다 평소에 베타카로틴 채소, 비타민b,오메가3영양제 챙겨먹는게 중요하네요
메가망나뇽
지중해식 렌틸콩 샐러드
지중해식 렌틸콩 샐러드🥗 재료 삶은 렌틸콩 100g, 오이 ¼개, 파프리카 ¼개, 페타치즈 30g, 레몬즙 만드는 방법 오이와 파프리카를 작게 썰어요. 렌틸콩과 채소를 섞어요. 페타치즈를 잘게 부숴 넣어요. 레몬즙을 뿌려요.
팔망미인
혈당 상승을 방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식이섬유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혈당 관리에 중요한 영양소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장내 유익균 활동이 지나치게 활발해져 가스 생성, 복부 팽만, 소화불량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런 증상이 1~2주 이상 지속된다면 각 영양소 섭취 비율을 조정하거나 섭취하는 식품 종류를 바꾸세요. 밥의 잡곡 비율은 30~40% 내외로 줄이고 고기는 100g 이하, 생선은 한두 토막, 채소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콩류나 채소의 질긴 부분 등을 줄여서 섭취하면 소화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생 채소 형태로 섭취하기보다 채소를 익혀 부드럽게 먹고 단백질은 살코기, 달걀, 생선 등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종류로 고르세요. 고기나 오징어 등 질긴 종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1회 식사량을 줄이고 식사 사이에 간식으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방식도 도움이 됩니다. 무슨 음식이든 먹을 때 20분 이상 걸리게 충분히 꼭꼭 씹어 삼키는 것은 기본입니다. 식이섬유 과도하게 먹으면 속이 불편함을 느껴본적이 있어서 공감합니다 생채소 샐러드 먹고 그런적이 있어서 소화부담 덜게 먹어봐야 곘네요 무엇이든 꼭꼭 씹어 먹는것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돼지안심 파프리카 꼬치
돼지안심 파프리카 꼬치🍢 재료 돼지안심 150g, 파프리카 ½개, 양파 ¼개, 후추 만드는 방법 돼지안심과 채소를 한입 크기로 썰어요. 꼬치에 번갈아 꽂아요. 후추를 뿌려요. 팬에서 고기를 속까지 익혀요.
팔망미인
연령대별 맞춤 영양 관리법 따르기
연령대별 맞춤 영양 관리법 따르기 실천 단계에서는 연령대별 맞춤 영양 관리를 따르는 게 효과적입니다. 올해 식품의약품안전처·한국임상영양학회가 공동 발간한 ‘당뇨병 전 단계 성인을 위한 맞춤형 영양관리 가이드’에서는 공통적으로 ▲규칙적인 식사 ▲다양한 음식 골고루 섭취 ▲채소류 충분히 먹기 ▲식후 걷기 등 운동을 실천하는 게 기본입니다. 각 연령대별 ‘맞춤형’ 권고사항도 지키세요. ▲청년층은 단맛 음료 대신 물이나 차(녹차·보리차 등) 마시기 ▲중년층은 가공식품 및 간편식 섭취 줄이기 ▲장년층은 매 끼니 달걀·콩류 또는 기름기 적은 고기·생선 먹기▲노년층은 믹스커피 섭취 줄이기입니다. 한국소비자원에서 시중에 판매되는 믹스커피 12개를 분석한 결과, 평균 당류 함량이 5g으로 가공식품을 통한 하루 권고 섭취량의 10%에 달합니다. 믹스커피 대신 블랙커피를 고르고 설탕, 프림 대신 우유를 넣어 마시는 게 바람직합니다.
로블ㅎ
치킨 시저 미니또띠아롤
치킨 시저 미니또띠아롤🌯 재료 토르티야 2장, 닭가슴살 100g, 로메인상추, 파르메산치즈 소스 재료 무가당 요거트 2큰술, 레몬즙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익혀 찢어요. 요거트와 레몬즙을 섞어요. 토르티야에 채소와 닭고기를 올려요. 소스와 치즈를 넣어 말아요.
팔망미인
탄수화물, 혈당 조절의 핵심
식사 관리 실패는 혈당 조절을 어렵게 만드는 주요 원인입니다. 흔히 당도가 높은 음식만 피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설탕이나 간식만 줄이고 면, 빵 같은 탄수화물 섭취량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식품마다 탄수화물 구성 비율이 다르기에, 탄수화물 섭취량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혈당 관리 식사는 단순한 당분 제한이 아니라, 탄수화물의 총량과 종류, 섭취 방법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덜 정제된 잡곡, 채소 등이 식이섬유 비중이 큰 탄수화물 위주로, 적정량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당뇨 환자는 탄수화물을 전체 섭취 음식의 50% 이내로만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이 50%를 과자, 국수 같은 당질 비중이 높은 식품 대신 잡곡, 채소 등으로 채우길 권합니다.
로블ㅎ
당뇨인 건강하게 뱃살 빼는 방법 없을까요?
복부비만은 허리둘레가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팩트시트 2025’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 중 절반가량이 비만하며 그중 61.1%는 복부비만입니다. 복부에 살이 찌면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는 내장지방이 쌓이기 쉽습니다. 지방이 계속 축적돼 더 이상 쌓일 곳이 없으면 췌장, 근육 등 장기에 직접 쌓이는 이소성 지방이 생기는데요. 이소성 지방이 췌장에 쌓이면 인슐린 분비 능력을 떨어트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더 높입니다. 혈당 관리가 어려워지고 치료 반응이 떨어지며 미세혈관 합병증 및 대혈관 합병증 발병 위험이 커집니다. 당뇨 환자가 뱃살을 빼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선, 체중 감량부터 빨리 시작해야 합니다. 체중의 5%를 줄이면 혈당 수치가 개선되고 7% 이상을 감량하면 혈당뿐 아니라 지질, 혈압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개선과 적절한 약물 치료가 동반돼야 합니다. 하루 섭취 열량은 1200~1800kcal로 유지하면서 건강상태, 생활습관 등을 고려해 장기간 실천할 수 있는 식단을 선택하세요. 고탄수화물 식품을 자제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챙겨 드세요. ▲청년층은 단맛 음료 대신 물이나 차(녹차·보리차 등) 마시기 ▲중년층은 가공식품 및 간편식 섭취 줄이기 ▲장년층은 매 끼니 달걀·콩류 또는 기름기 적은 고기·생선 먹기▲노년층은 믹스커피 섭취 줄이기 등도 유의하세요. 복부지방만 줄이려고 지방흡입술 등을 고려하는 환자가 왕왕 있는데, 이는 인슐린 저항성이나 혈당 개선에 도움 되지 않습니다. 유산소 운동과 함께 복부 근육을 키울 수 있는 근력 운동을 병행하세요. 유산소 운동은 ▲빠르게 걷기 ▲자전거 ▲수영 등 본인이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실천할 수 있는 종류를 선택하면 됩니다. 일상 속에서 간단하고 효과적으로 복부를 단련할 수 있는 ‘드로인 운동’을 해보세요. 제자리에 서거나 바르게 앉은 상태에서 허리를 곧게 편 다음, 뱃가죽이 등에 닿도록 한다는 느낌으로 배를 집어넣고 힘을 줘서 30초가량 그 상태를 유지하면 됩니다. 복직근이 강화되고 복부지방 감량에 효과적입니다.
로블ㅎ
식후 한 시간 혈당도 중요한가요?
식후 한 시간 혈당은 몸의 장기적인 건강 상태를 보여줄 수 있는 지표지만, 현재 당뇨병 공식 지표로 쓰이는 공복혈당이나 식후 두 시간 혈당, 당화혈색소처럼 예후에 미치는 영향이 정확하게 입증되지는 않았습니다. 최근 일본 장기 추적 연구에서 식후 한 시간 혈당이 높은 사람의 사망 위험이 더 높다는 결과가 나오기는 했지만, 이를 기존 당뇨병 합병증의 연장선으로 해석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연구팀은 식후 한 시간 혈당 상승이 단순 혈당 대사 이상이라기보다, 간 대사나 해독 기능 등 여러 요인이 함께 반영된 결과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즉, 식후 한 시간 혈당을 낮춘다고 해서 당 대사 예후가 좋아진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식후 두 시간 혈당을 100~180 사이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두세요. 질문 주신 분의 정확한 식후 한 시간 혈당 수치는 알 수 없지만, 탄수화물 섭취량이 조금만 늘어도 혈당 변동이 컸다는 점을 고려하면 식사 습관부터 점검하는 게 좋겠습니다. 체내 탄수화물 흡수가 빠를수록 혈당이 급격히 오르니 가급적 흰쌀밥보다 현미 등 잡곡밥을 드세요. 식사 전에 채소와, 단백질 식품을 먼저 드시면 식이섬유, 단백질이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줘서, 식후 혈당 최고치를 완만하게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 식사는 20~30분에 걸쳐 천천히 꼭꼭 씹어 드세요. 식사 속도를 늦추면 식후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로블ㅎ
혈당 변동 폭 줄여야 해요
혈당 변동 폭 줄여야 당뇨병은 그 자체만으로도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의 위험을 1.5~2배 높이는 대표적인 만성질환입니다. 당화혈색소가 같더라도 혈당 변동 폭이 클수록 치매 위험이 더 높은데요. 당뇨 환자가 혈당지수 낮은 음식을 섭취하며 식후 혈당 상승폭을 줄여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박경혜 교수는 “혈당의 급격한 변동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염증·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함으로써 뇌혈관을 손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단은 식사 후 혈당 변동성이 적어 대사 스트레스가 적어 뇌혈관 및 뇌세포 기능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인 통곡물, 콩류, 채소 등은 식이섬유와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해서 만성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와 동시에 비만,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 동반 위험인자 개선에도 기여함으로써 당뇨 환자에서 치매 위험이 더 커지지 않게 하는 중요한 생활요법입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 야식으로 먹어도 되는 음식은?
야식 메뉴를 적절히 고른 뒤, 하루 섭취 열량의 10~20%를 넘지 않게 섭취한다면 괜찮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본인에게 필요한 총 열량을 세 끼와 하루 한두 번의 간식 섭취로 나눠 먹는 게 이상적인데요. 보통 간식을 1일 섭취량의 10~20% 비율로 섭취하면 되는데 야식을 먹는 날에는 간식 대신 해당량 만큼 배분해 먹는 식입니다. 야식 메뉴는 가급적 탄수화물이 적고 열량이 낮으며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 좋습니다. 삶은 달걀(한두 개), 닭 가슴살, 오이·당근 등 생채소, 방울토마토(10알 이내) 등 중에서 골라 드세요. 채소 샐러드에 드레싱으로 무가당 요거트를 올려 먹는 것도 좋습니다. 비교적 건강한 식품들이지만 야식으로 섭취했다면 소화 시간을 고려해 섭취 후 두 세 시간 뒤 수면하는 게 좋습니다. 한편, 밤부터 새벽까지 혈당 상승이 반복되거나 과체중, 비만 등 체중 관리가 필요하거나 종종 소화불량을 겪는 사람은 야식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야식을 먹기보다는 저녁 식사를 다양한 식품군으로 구성해 골고루 섭취하면서 포만감을 높이는 게 좋습니다.
로블ㅎ
당뇨병 예방관리 6대 수칙
당뇨병 예방을 위해 질병관리청에서 제시하는 ‘당뇨병 예방관리 6대 수칙’을 생활화하세요. ▲적정 체중 유지·관리 ▲규칙적인 신체활동 ▲과체중·비만한 경우 섭취 열량, 탄수화물 줄이기 ▲균형 잡힌 식단 유지 ▲금연·금주 등 좋은 생활습관 준수 ▲정기적인 혈당·합병증 검진입니다. 체질량지수(BMI)가 23~25이거나 그 이상인 경우에는 체중의 5%를 감량해야 합니다. 하루 전체 섭취 열량에서 500kcal를 줄이고 탄수화물 대신 식이섬유, 단백질 비율을 늘리세요. 정상 체중이라도 유산소 운동을 1주일에 세 번, 총 150분 이상 꾸준히 실천하고 근력 운동은 1주일에 2회 이상 하는 게 좋습니다. 건강한 식사의 틀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생선, 올리브오일 위주로 먹고 과도한 붉은 육류나 설탕 섭취를 제한하는 지중해식 식단을 참고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35세 이상 성인이거나 비만, 당뇨병 가족력 등 위험인자가 있는 19세 이상 성인은 정기적인 혈당 검진을 하세요!
로블ㅎ
혈당만 잡으면 살 빠진다? 유행하는 혈당 다이어트의 진실!
🔥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혈당 변화를 활용한 다이어트가 인기를 끌고 있어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기는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혈당을 낮추는 것만으로 체중 감량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에요. 연속혈당측정기(CGM) 역시 혈당 변화를 확인하는 데 유용하지만, 당뇨병이 없는 사람의 다이어트 효과는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어요. 애플사이다비네거는 혈당 관리에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위장 장애에 주의해야 해요. 땅콩버터는 포만감을 높일 수 있지만 열량이 높아 적당량만 먹는 것이 좋아요. 결국 체중 감량의 핵심은 혈당 수치에만 집중하기보다 균형 잡힌 식사와 꾸준한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에요.
팔망미인
시간대별로 먹으면 좋은 식품군들 확인하세요
저녁에 채소 많이 먹으면 사망 위험 낮아 중국 하얼빈의대 연구팀이 참가자들의 식습관을 자세히 분석한 결과, 아침·점심에는 탄수화물 식품을, 저녁에는 채소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병률이 낮았습니다. 모든 시간대에 걸쳐 가공육 섭취를 피하는 것 또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췄습니다. 특히 저녁에 채소를 많이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사망 위험이 45% 낮았습니다. “인슐린 분비, 생체리듬 따라 달라져”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연구팀은 “탄수화물 대사나 인슐린 분비 등은 모두 생체리듬에 맞춰서 이뤄진다”며 “오전에 그 활동이 원활하다가 낮부터는 점점 줄어든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때문에 탄수화물이 포함된 음식은 아침이나 점심에 먹어야 한다는 겁니다. 한편, 저녁에는 혈압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당뇨 환자가 많습니다. 연구팀은 “어두운 색의 잎채소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해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저녁식사 때 브로콜리 등을 먹기를 추천한다”며 “염증·산화 스트레스 반응이 활발해지는 시간도 저녁이기 때문에, 이때 가공육 섭취를 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식사시간대별 권장 식품 달라 정리하자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질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 몸의 생체리듬에 따라 적절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과 점심에는 감자와 같이 녹말이 함유된 식품이나 통곡물을, 저녁에는 색이 짙은 채소를 먹고, 여기에 가공육 섭취를 줄이는 노력을 기울인다면 당뇨가 있더라도 심장 건강을 잘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식사시간대별로 먹으면 좋은 식품군이 있네요 저녁시간에 브로콜리 같은 색이 짙은 채소를 챙겨 먹어야 곘네요 당뇨환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 좋을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저탄vs저당, 혈당에 더 나은 선택은?
당뇨병 식사의 핵심은 두 식단에 적용하는 환자군을 명확하게 나누기보다 상태에 따라 병행하거나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단순당을 우선 줄이고 이후 전체 탄수화물의 양과 질을 함께 조절하는 접근법을 권고합니다. 대한비만학회 역시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건강한 저탄수화물 식사’를 제안하고 있는데요. 학회에서 추천하는 저탄수화물 식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탄수화물 30~50% ▲단백질 20~30% ▲지방 30~40%(포화지방산 10% 미만) ▲섬유질 1000kcal당 12g ▲첨가당 10% 미만을 큰 틀로 두고 식사를 맞춰가세요. 1일 섭취 열량 1500kcal, 탄수화물 섭취 비율 50%를 기준으로 한 하루 식사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침 호밀빵 70g·달걀 55g·콩 20g·채소류(샐러드, 쌈, 나물 등) 두 접시 ▲간식 저지방 우유 200mL·토마토 350g ▲점심 새우통밀스파게티 180g(조갯살 70g,새우 50g)·채소류 세 접시 ▲저녁 현미밥 140g·돼지고기 40g·멸치 15g·채소류 세 접시입니다.
로블ㅎ
극장 필수 간식 팝콘, 당뇨 있는데 어떡하죠?
팝콘은 옥수수를 튀긴 식품으로, 기본적으로 탄수화물 함량이 높습니다. 탄수화물은 몸속에 들어가 분해되면 당으로 변해 혈당을 급격히 올립니다. 특히 영화관 팝콘은 버터나 소금이 추가된 경우가 많아 열량과 당분이 더 높습니다. 다만,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는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양’과 ‘섭취 방법’입니다. 팝콘이 꼭 드시고 싶다면 과자 반 봉지 이하(약 25g), 종이컵 2~3컵으로 소량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는 식사가 아닌 간식으로 섭취해야 하며, 담백한 오리지널 팝콘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팝콘을 더 건강하게 먹으려면 집에서 버터나 소금을 따로 사용하지 않고서 옥수수 알갱이를 에어프라이어에 튀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팝콘을 먹기 전 삶은 달걀이나 단백질 식품을 먼저 섭취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것도 좋겠지요. 영화관에서 허기가 질 때 팝콘 말고 먹기 좋은 간식으로는 견과류를 추천합니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특히 아몬드는 식이섬유와 지방이 풍부해 혈당이 완만하게 오릅니다. 오이나 셀러리와 같은 채소 스틱도 칼로리와 탄수화물이 적고 씹는 재미가 있어 ‘입이 심심한’ 상황을 달래는 데 좋습니다.
로블ㅎ
마른 당뇨 탄수화물 줄이고 근력 운동 병행해야
일반적인 당뇨와 동일한 원칙을 따르되, 몇 가지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합니다. 우선 체중 감량이 아닌 체성분 개선이 목표가 돼야 합니다. 홍재원 교수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기보다는 근육량을 늘리고 내장지방을 줄이는 방향이 중요하다”며 “유산소 운동과 함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식단도 개선해야 합니다. 탄수화물의 양뿐 아니라 질과 섭취 방식이 중요한데요.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저당지수 식품)과 단백질, 식이섬유 비율을 높이며 식사를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혈당 변동은 물론 내장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콩, 닭가슴살 등을 자주 섭취하세요. 과일과 채소류는 인슐린 분비를 억제해 복부에 피하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는 효과를 나타냅니다. 다만, 체중이 낮은 상태에서 과도한 식이 제한을 할 경우 영양 불균형이나 근육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홍재원 교수는 “근육량 감소는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켜 오히려 혈당 조절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며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맞춤형 약물 치료 전략을 적용하고, 필요시보다 적극적인 치료 접근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체중이 정상이라는 이유로 안심하기보다, 정기적인 혈당 관리와 검진을 통해 지속적으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식전에 단백질 섭취하면 식후혈당 급상승 막을 수 있습니다.
혈당 변동 심하면 췌장 망가져 혈당은 매순간 오르락내리락합니다. 하지만 이 변동 폭이 크면 안 좋습니다.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반복되면 방어 기전이 충분히 작동하지 않아 세포가 파괴됩니다. “분리유청단백질, 혈당 스파이크 막아” 식사 전에 ‘분리유청단백질’을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문가들은 “약을 복용하는 당뇨 환자들이 식사 전에 분리유청단백질을 추가로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피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연구”라고 말합니다. ‘식사 전’ 단백질이 중요한 이유 식사 전에 단백질을 먹으면 위장에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이 먼저 쌓입니다. 그러면 이후에 몸속으로 들어온 탄수화물이 당으로 변해도 지방이 되지 않고 에너지로 소모됩니다. 혈당도 서서히 올라가도록 돕고요. 분리유청단백질은 미세한 필터로 지방과 유당(락토오스)을 제거해 만들어집니다. 원유에서 0.6% 이하의 극소량만 추출할 수 있습니다. ‘고순도 단백질’로 불릴 정도이니, 당뇨 환자가 식사 전에 이 분리유청단백질을 먹었을 때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줄어든 건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 단순당 줄이는 것도 한 방법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한 또 하나의 방법, 단순당 섭취를 줄이는 겁니다. 단순당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고, 그러면 다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악순환이 생깁니다. 단순당 대신 복합당(채소류)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세요. 식사 후 운동도 중요합니다. 식후 30분~한 시간 사이에 가벼운 산책이라도 하길 권합니다. 혈당스파이크 관리하는 방법에 분리유청 단백질 먹는거네요 제가 먹는 쉐이크에도 들어있어서 반갑습니다. 이것 말고도 단순당도 줄이고 식후운동도 해주면 더 좋을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선드라이 토마토 피자토스트🍕
재료 식빵 1개, 모차렐라치즈, 양파 ½개, 토마토 작은 것 1개, 파프리카 ½개, 느타리버섯 적당량, 계란 2큰술, 올리브유, 페페론치노, 오레가노, 선드라이토마토, 야채소스 3개 만드는 방법 양파, 토마토, 파프리카, 버섯을 잘게 썰어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채소를 볶아요. 야채소스와 페페론치노, 오레가노를 넣고 섞어요. 식빵 위에 볶은 채소와 선드라이토마토를 올려요. 모차렐라치즈를 듬뿍 뿌려요. 에어프라이어에서 180℃로 5~7분 구워요.
팔망미인
닭가슴살 퀴노아 샐러드🥗
닭가슴살 퀴노아 샐러드🥗 재료 닭가슴살 100g, 퀴노아 ½컵(익힌 것), 양상추 한 줌, 방울토마토 5개, 오이 ¼개 드레싱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삶아 먹기 좋게 찢어요. 퀴노아를 삶아 식혀요. 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를 썰어요. 그릇에 채소와 퀴노아, 닭가슴살을 담아요. 드레싱을 뿌려 가볍게 섞어요.
팔망미인
혈당에 좋은 식단은 채식? 육식?
“채식했더니 당뇨 유병률 낮아” 먼저, 채식이 당뇨병 환자의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 “식물성 식품, 오히려 혈당 높여” 반면 채식이 오히려 당뇨병을 유발하고, 심장병 위험까지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습니다. 식물성 대체품에 함유된 전분이 몸속에 들어가면 설탕으로 분해되는데, 채식을 하면 이를 너무 많이 섭취하게 돼 혈당에 안 좋다는 겁니다. 당뇨병 환자가 긴 기간 동안 채식을 하면 아연이나 단백질 같은 영양소가 부족해 ▲생리불순 ▲탈모 ▲골다공증 같은 질병이 유발되기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비타민B12가 부족해져 당뇨병성 신경병증이나 치매 등의 발병 위험이 올랐습니다. 정답은 바로… 전문가들은 “채소 위주로 먹되, 극단적 채식은 피하라”고 말합니다. 채식이 당뇨 유병률을 낮췄다는 연구들은 대부분 ‘채소 섭취량’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채소를 많이 먹을수록 당뇨 위험이 줄었다는 건데요. “고기를 아예 안 먹는 게 좋다”는 의미와는 다릅니다. 양질의 단백질 즉, 살코기나 생선을 곁들인 채소 위주의 식단이 당뇨 환자에게 가장 좋다고 말했습니다. 영양 균형을 맞춰 규칙적으로 적당히 먹는 게 혈당 관리를 비롯한 신체 전반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필수 아미노산 중에는 육류를 통해서만 섭취가 가능한 것들이 있으므로 고기를 먹어야 한다고 말합니다.정리하면, 당뇨 환자의 건강한 혈당 관리를 위해선 고기를 드셔야 합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채소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습니다. 채소로 탄수화물을 상당량 채우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단백질은 지방을 제외한 살코기, 생선, 두부 등을 번갈아가며 골고루 먹으면 됩니다. 지방은 올리브유, 견과류, 유제품 등으로 섭취하면 좋으니 이렇게 식단을 짜는것이 좋겠네요
메가망나뇽
연어 파피요트
• 재료: 연어 필렛 1토막(150~200g), 레몬 1/2개, 아스파라거스, 방울토마토, 버섯, 올리브유 1큰술, 소금, 후추 • 만드는 법: 1. 종이호일을 크게 깔고 그 위에 손질한 채소(아스파라거스, 토마토, 버섯)를 깝니다. 2. 채소 위에 연어를 올리고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골고루 뿌립니다. 3. 슬라이스한 레몬을 연어 위에 얹은 후, 종이호일을 만두처럼 감싸 공기가 새어나가지 않게 밀봉합니다. 4. 에어프라이어 180℃에서 20분간 조리합니다. (호일 속 증기로 익어 촉촉합니다.
송쩡
병아리콩 카레 샐러드
• 재료: 삶은 병아리콩 1컵,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5~6개, 파프리카 1/4개, 적양파 약간 • 카레 드레싱: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1큰술, 카레가루 0.5작은술, 알룰로스 0.5작은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오이, 파프리카, 적양파는 병아리콩과 비슷한 크기로 깍둑썰기(사방 1cm 미만)합니다. 2. 방울토마토는 크기에 따라 2~4등분으로 썰어줍니다. 3. 볼에 분량의 카레 드레싱 재료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4. 드레싱이 담긴 볼에 삶은 병아리콩과 썬 채소들을 모두 넣고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송쩡
버섯 시금치 리코타토스트
버섯 시금치 리코타토스트🍄 재료 통밀빵 1장, 양송이버섯 3개, 시금치 한 줌, 리코타치즈 2큰술 만드는 방법 버섯을 얇게 썰어요. 버섯과 시금치를 볶아요. 빵을 바삭하게 구워요. 리코타치즈와 볶은 채소를 올려요.
팔망미인
유부전골
• 재료: 사각 유부 6장, 두부 1/2모, 팽이버섯 1봉지, 느타리버섯 한 줌, 청경채 2포기, 대파 1/2대, 멸치다시마 육수 600ml • 국물 양념: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알룰로스 0.5큰술, 소금/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유부는 끓는 물에 1분간 데쳐 기름기를 꼭 짜두고, 두부는 으깨어 물기를 제거한 뒤 소금, 후추로 밑간합니다. 2. 데친 유부의 한쪽 끝을 잘라 주머니를 만들고, 소를 채우듯 으깬 두부를 채워 넣은 뒤 미나리나 대파 끈으로 묶어줍니다. (귀찮다면 유부와 두부를 각각 썰어 넣어도 괜찮습니다.) 3. 전골냄비에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청경채, 대파를 먹기 좋게 썰어 둘러 담고 가운데에 두부 유부주머니를 올립니다. 4. 분량의 국물 양념을 섞은 멸치다시마 육수를 붓고 채소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보글보글 끓여냅니다.
송쩡
소고기 애호박 버섯솥밥
소고기 애호박 버섯솥밥🍚 재료 쌀 반 컵, 소고기 70g, 애호박 ¼개, 표고버섯 2개 만드는 방법 쌀을 씻어 불려요. 소고기와 채소를 작게 썰어요. 냄비에 쌀과 재료를 넣고 밥을 지어요. 골고루 섞어 먹어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