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커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슈크림 말차라떼😇🥰
가족 모임에서도 커피 한 잔 했는데 집 근처 와서 커피 또 마시네요 오늘은 슈크림 말차 라떼 남편은시원한 아메리카노 오후 되니까 햇살 좋아서 그런지 사람 많아요
뽀봉
아이스라떼🥤❄️
산책후에 아이스라떼 마셔요 빽다방 커피로 시원 달달하게 마셔요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들꽃7
식사 후의 행복
식사 후 커피와 조금만 간식거리를 함께 즐긴다. 마음의 여유로 오늘도 행복합니다~ 은혜로운 주일 되세요~^^
지니5269242
남은 커피가 있어 행복☺️💗
헐 !!! 잊고잇엇다여 냉장고에 있던 큐브라떼 꺼내와서 한잔합니당💖💖 얼렸다 녹여놨는뎅 마침 잊지않고 생각났다요 ㅎㅎ 충전하며 일하니 역시좋아여><
자스민꽃
산에 갈 준비
산으로 갈 준비하며 설레는 느낌 가집니다 커피내리고 빵도 책한권도 갖고갑니다
마음그릇
바닐라라떼☕
운동 나와 마시는 커피 오늘은 편의점표 바닐라라떼☕ 아직은 쌀쌀한데 기온이 오르겠죠 따듯하게 몸 녹입니다😊
치노카푸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아침밥이 늦어져서 밥 먹고 서둘러 준비했지만 11시 47분이나 겨우 나왔어요. 라떼는 활기차 보였어요 라떼 외부 기생충약 받으러 동물병원에 갔었는데 내가 정신을 잘 못차리는지 점심시간에 갔어요🤣 출근해야 되서 기다릴 시간도 없고 헛걸음 했죠ㅠㅠ 그래서 걷기만 60분만에 우리 가게 도착하고 우리 라떼는 저렇게 푹 쉬었답니다. 누나가 옆에서 점심 먹고 리본도 만들고 손님 오면 커피 만들고 꽃다발 만드는 동안 저렇게 잤답니다. 5시쯤 퇴근해서 그때가 5600보 밖에 안 돼가지고 중부시장으로 견과류 사러 갔어요. 이때는 라떼가 지금까지 지겨웠는지 좋아라 했어요. 중부시장가서 아몬드 1kg과 검은콩 1kg 사서(22,000원) 가방에 메고 라떼랑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문 앞에서도 한 장 찍어줬네요. 라떼 좀 지쳐보이죠. 집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오늘은 12,300보 걸었네요. 오늘 흙도 많이 밟아서 발 세척도 해줬더니 우리 라떼 좀 지쳐보여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커피
빽다방 사라다빵까지.. 쿠폰으로 해결
유미쿠키맘
폭싹 속았수다. 봐요
커피와 식빵 먹었어요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보세요 너무 좋은 드라마예요
마음그릇
스타벅스
주말아침 여유롭게 모닝커피 마시러 스벅왔어요 다용도컵 텀블러를 들고 왔어요
뇌순이
해당 음식을 평생 포기하는 대신 돈을 받는다면?
저는 소주, 커피, 닭발, 탄산음료 평생 포기하고 8억만 받을게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라떼~
햇살좋은 오후네요. 이제 커피 한잔 마시러 나왔어요
불곡산
스벅서 아침 해결
낮에 약속이 있어서 간단하게 샌드위치로 해결해요 단호박이 들어가서 아침에 먹기 부드럽고 부담없네요 커피랑 한잔 합니다^^
장보고
뜨아 한잔
오늘도 캡슐커피 뜨아 한잔하며 일상을 시작합니다 날씨가 많이 좋아졌어요 금요일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오늘은 만보만...^^
저녁먹고 산책했어요.. 살짝 바람이 기분좋게 부네요 회복하는 기분으로 천천히 저녁 산책 마무리하고 힘든 하루 마무리는 역시 커피한잔이죠.. 마시면서도 졸았어요...ㅎㅎ
장보고
가끔은 포상을 줍시다☺️
가끔은 자신에게 포상을 줘야 하지요~ 혼자 먹으면 부담스럽지만... 열심히 모인 캐시로 투썸에세 커피와 티라미수 한 쪽각을 직장 동료과 나눠 먹었어요. 나누 먹으니까 행복함이 몇배가 된답니다~^^
지니5269242
케이크🍰🍰
커피 사려 왔는데 이리 케이크가 진열 되어 있으면 또 먹고 싶잖아요 ..ㅠㅠ 하지만 전 보는 걸로 만족 해야 합니다. 다이어트 성공 할때까지 홧팅!!!
쏘쏘님
행복
커피 한잔이 행복을 줍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지니5269242
*따뜻한 작두콩차🫛
식전에 따뜻한 작두콩차 한잔 마셔요~~티백말고 커피포트에 진하게 우려주면 더 구수하고 좋더라구요~~^^♡
냥식집사
커피앤 쿠키
아침에 뜨아 한잔 마시면서 최애 과자인 두가지 종류 과자랑 같이 먹었어요. 블로그 후기 보고 샀는데 극찬 하시는 이유가 있는 맛이네요
로블ㅎ
뜨아 한잔
오늘도 캡슐커피 뜨아 한잔하며 일상을 시작합니다 날씨가 계속 좋아지네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 바닷길 힐링 걷기 🚢
여수 바닷가의 아름다운 정취를 담아 왔어요. 커피숍에서 앉아 있다 아름다운 바다와 멀리 보이는 전경들을 벗삼아 걷고 싶어지네요. 비가 살포시 내려서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길을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물새들과 함께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저에게 쉼을 주고 싶네요.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위한 쉼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수업 끝나고 커피 한잔 들고 출발했어요. 드넓은 바닷가에서 마음 속까지 시원하게 풀어내고 커피숍에서 앉아 있어요.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이렇게 행복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쿠폰써서 한잔씩💗💗
학원 가야하는 딸래미는 아이스크러쉬 콜라맛 픽하시고 저두 커피사서 이제 보냅니다🤭 아이스크러쉬 저거 저는 밍밍한 슬러시 느낌이라 별루던데 ㅋㅋㅋㅋ 딸래미는 좋아하더라구요.
자스민꽃
딸은 학원가고 전 카페로🤭💚
둘째가 일찍 하원해서 오니 저두 바쁨이다용 따님 학원 내려주구 커피한잔하려구 빽다방 들러봅니다잉 😊
자스민꽃
액상과당 줄이려고 요즘 티를 마시고 있어요
예전에 지니어트에 카페에서 뭐 드시냐고 여쭤봤는데 티 추천하시는분들 많으셔서 오늘은 페퍼민트 티를 시켜봤어요 ㅎㅎㅎ 괜히 건강 챙기는 기분이라 좋네요 지니어트 분들은 주로 커피나 티 많이 드시나요?
호식이두마리치킨
뜨아 한잔
오늘도 캡슐커피 뜨아 한잔하며 일상을 시작합니다 일교차가 크니 건강 유의 하시고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산책 마무리👍🏻
즐거운 산책 마무리 합니다 걷고 커피한잔 마시고 음악들으며 하루를 정리해봅니다👍🏻
치노카푸
카페라떼 한잔☕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오늘은 고소하고 부드럽게 따뜻한 카페라떼 한잔🙃 편안해지는 시간^^
치노카푸
아까워서 먹기힘든 과자선물...^^
짧은 연휴에 일본갔다온 김과장 선물이예요 그 맛있다는 "뉴욕 퍼펙트 치즈" 12개 한세트라는데 아까워서.. 워낙 유지방으로 유명한 일본이지만 맛이 남다르네요 고다치즈와 화이트 초코의 완벽한 밸런스...살살 녹네요.. 이건 커피를 부르는 맛이네요. 오늘은 하나만 먹고 아껴뒀다 살곰살곰 꺼내먹어야겠어요^^ 일본가심 꼭 사오세요^^
장보고
점심 간단히 당근 계피생강차
밖에서 맛있는 커피 먹고 오려고 기대를 했지만 결국 현실적인 내가 그냥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나 사오자로 내 발길을 집으로 돌렸답니다. 아쉬워요🙄 근사한 데서 근사한 커피 먹을라 그랬는데... 근사한 커피 찾아보니까 우유가 들어있는 걸 먹고 싶은데 내가 우유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결국은 현실적인 내가 그냥 집에나 가자가 됐네요. 뭐 오늘만 날인가요? 이제 눈은 안 오겠지만 근사한 커피숍, 빵집 갈 일은 이제부터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몸무게가 원하는 범위에 있어야지 갈 텐데요.ㅋㅋ 그렇게 호두 1kg과 땅콩 1kg 짊어지고 왔더니 힘이 다 빠지는 거 있죠? 도저히 아무것도 안 먹을 순 없어서 계피생강차만 마실래다가 당근도 좀 먹었어요. 이 정도 괜찮겠죠? 오늘 아침 사고를 쳐놔서 안 먹어야 되는데 또 힘들게 갔다 오니까 먹을 게 땡겨요. 이번 계피생강차는 생강이 너무 많아서 그거에 맞춰서 계피도 배로 넣고 찐하게 했어요. 계피생강차 반컵 넣고 뜨거운 물 반컵 넣어서 마신답니다. 이렇게 먹어도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명언필사
오늘 캐시워크 팀워크의 트로스트 명언필사가 다시 시작했더라구요. 오늘의 명언은 첫 페이지의 명언이었는데 마음에 들어서 바로 썼답니다. 그리고 이 명언이 오늘 저를 좀 다르게 보게 했네요. 아침 수육샐러드로 잘 먹어놓고도 식사하고 견과류 간식까지 제법 먹어서 속도 더부룩하고 배도 부르고 특히 명상수업도 늦어서 뛰다시피 걸어가면서 나를 많이 자책했어요. 왜 이런 바보 같은 짓을 계속하는지 내가 미웠답니다. 그런데 오늘 쓴 명언을 생각해 보니까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자신을 내가 미워하면 정말 누가 좋아할 거고 누가 존중해줄수 있을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도 이유가 있을텐데 결과만 보고 비난만 하면 뭐가 달라지나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얼른 수업들으러 가면서 비난하던 내가 아까 간식을 먹었던 나를 좀 달래줄 생각을 했답니다. 오늘 이렇게 아침을 배부르게 먹었으니 1시쯤 점심 먹기는 물 건너갔으니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창가가 보이는 예쁜 카페에 가서 커피 마시며 차분히 일기도 쓰고 정리도 하고 그러자 하면서 나를 달랬네요. 그러니까 기분이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괜찮은 생각이죠?ㅎㅎ 그런데 결론은 못했답니다. 아침에 견과류 많이 먹었으니 땅콩이 똑 떨어졌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과 호두 사 오고 볶은 통밀과 통밀빵 사러 갔더니 그거 무거워서 그냥 빨리 집에 갖고 왔어요. 물론 시장 가기전에 커피 마시러 가면 되지만 오늘은 그렇게 쉽게 발이 떨어지지 않았네요. 거기다가 카페 가서 다른 거 안 먹고 커피만 먹고 온다는 게 쉽지가 않을 거 같더라고요. 아침에도 하지 말아야 할 짓을 결국 했었고 카페가서 이것저것 시켜 먹을 것 같기도 하고 감성에 빠지면 시간이 많이 소모될 거 같고 현실적인 문제로 오늘은 못 했네요. 나한테 공수표를 날렸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