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위한 쉼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수업 끝나고 커피 한잔 들고 출발했어요. 드넓은 바닷가에서 마음 속까지 시원하게 풀어내고 커피숍에서 앉아 있어요.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이렇게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