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 오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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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예방 염증 예방에 도움 받아요.
예지영준맘
토마토 주스
직접 갈은 건강에 좋은 토마토 주스 올리브오일 조금 넣어 마시네요.
쩡♡
토마토 주스🍅
올리브오일을 넣은 토마토주스 만들어 챙겨 주네요.
쩡♡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 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 고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토마토 주스🍅
데친 토마토에 흡수율을 높여주는 올리브오일 넣어 갈아서 챙겨 주네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 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찐 고구마로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올리브오일
장건강에 도움되는 유산균 캡슐 제형에 유산균으로 아침에 섭취해 주고 있어요
들꽃7
대저 토마토 샐러드🍅
올리브오일 화이트 발사믹등을 넣은 대저 토마토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 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발사믹 토마토
토마토에 올리브오일 발사믹 뿌려 간단하게 챙겨 먹네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Frezfruta Sugar Free Kaya 혈당스파이크 줄이는 카야 토스트 식단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Frezfruta 제품명 : Frezfruta Sugar Free Kaya (No Added Sugar Kaya Spread) 구매처 : 슈퍼마켓 가격 : 약 4500원 용량 : 약 245g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1장과 직접 촬영한 제품 또는 레시피 과정 1장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평소 카야 토스트를 좋아하지만 일반 카야잼은 설탕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는 점이 부담이었다. 그래서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Sugar Free 제품을 찾다가 Frezfruta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다. 특히 기존 식습관을 크게 바꾸지 않으면서도 혈당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선택 이유였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제품 성분을 확인했을 때 설탕 대신 말티톨이나 소르비톨과 같은 당알코올을 사용해 단맛을 낸 점이 인상적이었다. 일반적인 카야잼과 달리 당류 함량이 낮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는 점에서 혈당 관리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당류 약 0~2g 수준 (제품 기준) 감미료 종류 기타 (말티톨, 소르비톨 등 당알코올 계열) 원재료 중 특이사항 코코넛 밀크와 계란을 기본으로 하는 카야 특유의 풍미는 유지하면서도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 당 함량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다만 당알코올이 포함되어 있어 과다 섭취 시 복부 불편감이 있을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통밀빵에 카야를 바르고 삶은 계란을 함께 올려 먹었는데, 일반 카야잼을 먹었을 때 느껴지던 강한 단맛이나 식후 급격한 당 상승 느낌이 확실히 덜했다. 식사 후에도 졸림이나 나른함이 거의 없었고, 전체적으로 혈당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느낌을 받았다. 포만감 지속 시간 통밀빵의 식이섬유와 계란의 단백질 덕분에 약 2~3시간 정도 포만감이 유지되었다. 단순히 잼만 바른 토스트보다 훨씬 든든하게 느껴졌고 간식보다는 가벼운 한 끼 식사로도 충분했다. 맛 평가 (5점 만점) 4점 단맛 강도 : 중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일반 카야잼보다 단맛이 약간 덜하지만 훨씬 깔끔하고 덜 물리는 느낌이었다. 설탕 특유의 묵직한 단맛이 아니라 부드럽고 가벼운 단맛이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다.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통밀빵 한 조각을 토스터에 넣어 겉면이 살짝 바삭해질 정도로 구운 뒤, 따뜻할 때 Frezfruta Sugar Free Kaya를 스푼으로 소량 떠서 골고루 얇게 펴 발랐다. 카야 특유의 은은한 코코넛 향과 달콤한 향이 따뜻한 빵 위에서 더 잘 퍼지는 느낌이었다. 그 위에 미리 삶아둔 계란을 슬라이스해서 올렸는데, 노른자의 부드러운 식감과 카야의 달콤함, 통밀빵의 고소함이 같이 어우러지면서 단순한 토스트가 아니라 한 끼 식사처럼 느껴졌다. 먹는 동안 단맛이 강하게 치고 올라오기보다는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라 부담이 적었고, 중간에 물리지 않고 끝까지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식사 후에는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느낌보다는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느낌이 있었고, 일반 설탕 카야를 먹었을 때보다 식후 나른함이나 졸림도 거의 없었다. 추천 조합 통밀빵 또는 호밀빵 (구워서 사용 시 풍미 증가) 삶은 계란 또는 반숙 계란 (단백질 보완) 아보카도 슬라이스 추가 시 포만감 상승 무가당 아메리카노 또는 블랙커피와 함께 섭취 그릭요거트에 카야 소량 섞어 디저트처럼 활용 총평 추천 대상 혈당 관리 중인 분 당뇨 가족이 있는 분 저당 식단을 실천하는 분 다이어트 중 단맛을 포기하기 어려운 분 비추천 대상 설탕 카야잼처럼 강하고 진한 단맛을 선호하는 분 재구매 의향 Y 혈당친화 식품을 먹어본 후기 기존 식습관을 유지하면서도 혈당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저당 카야잼으로, 단백질 식품과 함께 먹으면 더욱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한 제품이다.
CabinCrew
올리브오일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관건강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받아요
예지영준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 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 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번트비프버거 솔직 후기|먹기 전 꼭 읽어요 (장단점 있는 거 다 털어요 🍔)
번트비프버거 먹기 전 고민이라면? 오징어 먹물 번+브라운버터 오일 조합,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정리했어요. 사실 저도 별 기대 안 했어요, 근데... 롯데리아 + 파인다이닝 셰프 콜라보라는 소리에 반신반의하면서 먹었거든요. 그냥 마케팅용 이름 붙인 버거겠지 싶었는데, 먹고 나서 생각이 약간 달라졌어요. 근데 진짜 좋은 점만 있는 건 아니라서 — 솔직하게 다 적었어요. 이거 왜 갑자기 화제..? (출시 배경)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삐딱한 천재'라는 닉네임으로 화제가 됐던 이찬양 셰프가 롯데리아와 손을 잡았어요. 원래 롯데리아가 작년부터 TTF(Taste The Fun) 콘셉트로 스타 셰프 협업 버거를 선보이고 있었는데, 이번이 두 번째 컬래버래이션이에요. "뻔한 패스트푸드 말고, 일상에서 즐기는 미식"을 내세운 시도라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에요. 근데 실제로 그 느낌이 나는지는… 솔직하게 얘기할게요 얼마? 구분 가격 비고 번트비프버거 단품 8,800원 한정 수량 판매 번트비프버거 세트 10,700원 음료+사이드 포함 판매 채널 전국 롯데리아 매장 / 롯데이츠 앱 배달 판매 기간 2025년 4월 17일 출시 / 한정 수량 소진 시 종료 롯데리아 버거치고는 8,800원이 좀 비싸게 느껴지죠. 기존 클래식치즈버거가 4천원대인 거 생각하면 거의 두 배잖아요. 근데 이건 한정 메뉴이기도 하고, 프리미엄 재료를 쓴다는 포지셔닝이라서 맥도날드 맥크리스피 디럭스나 버거킹 트러플 버거처럼 프리미엄 한정 라인이라고 보면 돼요. 재료가 뭔데 이렇게 비싸? 재료 특징 번트치즈번 오징어 먹물로 색을 낸 검은 번. 체다+모짜렐라 치즈를 구워 올림 순비프 패티 스모크비프 패티 (기존 클래식치즈버거 패티와 별개) 캐러멜어니언 4시간 볶아서 감칠맛을 끌어올린 양파 브라운버터 오일 별도 제공 / 버거에 직접 뿌려 먹는 방식 (업계 최초) 알러지 달걀·밀·대두·우유·쇠고기·돼지고기·오징어·아황산류 열량 / 총중량 602kcal / 198g 단백질 26g (일일 기준치 47%) 나트륨 1,070mg (54%) 당류 / 포화지방 당류 17g / 포화지방 17g (113%) 원산지 쇠고기 — 호주산 📊 영양성분 정보 (공식 수치) 항목 수치 일일 기준치(%) 한줄 평가 총중량 198g — 단품 기준 열량 602 kcal — 한 끼 상당 단백질 26g 47% 비교적 높음 GOOD 나트륨 1,070mg 54% 높은 편 주의 당류 17g — 캐러멜어니언 영향?? 포화지방 17g 113% 🚨 일일 기준치 초과! 원산지 쇠고기 — 호주산 — 🚨 포화지방 113% — 이게 무슨 뜻이야? 단품 하나를 다 먹으면 하루에 먹어야 할 포화지방의 113%를 한 번에 섭취하는 거예요. 나트륨도 54%로 상당히 높아요. 세트(음료+사이드)로 먹으면 나트륨·칼로리가 더 올라가니, 다이어트 중이거나 심혈관 관리하는 분들은 주의하세요! 💡 꿀팁 — 조금이라도 덜 부담스럽게 먹으려면? · 사이드를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나 작은 사이즈로 변경 · 음료는 제로 칼로리로 선택 · 한 끼 가볍게 먹을 예정이었다면 단품으로만 주문하는 것도 방법! 특히 4시간 볶은 캐러멜어니언은 실제로 먹으면 단맛이 은근히 느껴지고, 패티도 기존 롯데리아 패티랑 질감이 달라요. 촉촉하고 스모키한 느낌? 오징어 알러지 있으신 분은 번(빵)에도 오징어 먹물이 들어가니까 ⚠️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 브라운버터 오일 뭐야, 어떻게 써요? 💡 꿀팁 — 브라운버터 오일 제대로 쓰는 법 공식 안내: 봉투에서 버거를 꺼내지 않은 상태에서 측면에 조금씩 뿌리면 더 맛있대요. 꺼내고 뿌리면 그냥 기름 느낌으로 끝날 수 있어요..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ㅋㅋㅋ 한 번에 다 붓지 말고 2~3회 나눠서 조금씩 적용하는 게 포인트! 브라운버터는 버터를 태우기 직전까지 가열해서 만드는 건데요, 그 과정에서 고소하고 견과류 같은 향이 나와요. 이게 롯데리아에서는 업계 최초로 시도한 방식이에요. 일반 패스트푸드처럼 소스 뿌린 게 아니라, 독자적인 오일을 따로 준다는 게 확실히 차별화 포인트긴 해요. 다만 솔직히 오일 효과가 극적이진 않아요. 모르고 먹으면 "음? 좀 고소한데?" 정도. 알고 먹으면 "아 이게 브라운버터구나" 하는 느낌? 기대치를 너무 높이면 실망할 수 있어요 ㅋㅋ 진짜 맛있나? 솔직한 후기 결론부터 말하면 — 수제버거 느낌 나는 프랜차이즈 버거예요.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단맛 + 고소한 풍미가 메인이에요. 패티는 촉촉하고 스모키함이 있고, 캐러멜어니언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 있어요. 근데 여기서 호불호가 갈리는 포인트가 생겨요. ⚠️ 자극적인 맛 좋아하시는 분한테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버거킹 불고기버거나 맥도날드 빅맥처럼 강렬한 소스 맛을 기대하면 뭔가 허전할 수 있어요. 반면 고기 본연의 맛이나 깊은 풍미를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진짜 제대로 된 버거 먹는 느낌"이 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수제버거 5~6천원짜리 수준이라고 생각했어요. ⚠️ 주의 — 외관에 실망하지 마세요 광고 이미지에 비해 실물은 조금 납작하고 평범해 보일 수 있어요. 버거 특성상 포장 후 시간이 지나면 번이 눌리기 때문에, 가능하면 받자마자 먹는 걸 추천해요! 번트비프버거 한줄 총평 "프랜차이즈에서 수제버거 감성 뽑으려는 진지한 시도 — 근데 취향은 확실히 탄다" 자극적 맛 파 → 심심할 수 있음 | 고소·훈연향 파 → 만족도 높음 이 버거 먹어보셨어요? 혹은 아직 고민 중이신가요? 🗳️ 취향 투표! 은은하고 고소한 번트파 vs 짜고 자극적인 클래식버거파 여러분은 어디 속하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ㅋㅋ 한정 수량이라 빨리 없어질 수 있으니 먹어보고 싶은 분은 지금 바로 가세요! 🏃
초보다이어터

표고버섯 들깨볶음
표고버섯 썰어서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넣어서 볶다가 고소한 들깨가루 듬뿍 넣어 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은 샐러드만
토마토에 가려버렸 ㅋ 단호박 파프리카 오이 양파 넣고 올리브오일 이것저것 넣고 간식으로 점심약속으로 도시락은 패쓰~~
아쟈아쟈
올리브오일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관건강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받아요
예지영준맘
부라타 치즈
방울 토마토에 부라타 치즈 올리브오일 후추 뿌려서 한 끼 잘 챙겨 먹었어요.
쩡♡
올리브오일
혈관건강 염증예방 콜레스테롤에 도움받아요
예지영준맘
이번부터 올리브오일 먹어요
효과가 어떨지 모르겟지만 그래도 다이어트에 좋다하니 도전해봅니다~!
지니5695579
올리브오일
혈관 건강 염증예방 등 콜레스테롤개선에 도움받아요
예지영준맘
올리브오일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관 건강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받아요
예지영준맘
올리브오일
혈관 건강 염증 관리 도움 주는 올리브유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 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김풍 맘스터치가 궁금하다면? 매직풍 4종 전부 먹어본 솔직 후기 정리했어요.
솔직히 처음에 "이거 진짜 맛있겠냐" 했어요.. 버거에 피넛버터에 쏨땀 오이피클이라니... 재료 설명만 봤을 땐 진짜 뭔 조합인가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이거 생각보다 잘 만들었는데? 싶었어요. 물론 호불호는 있어요. 그것도 솔직하게 다 적었으니 끝까지 읽어보세요 👇 메뉴 판매 매장 앱 할인가 (세트) 매직풍 싸이버거 전국 맘스터치 세트 7,990원 (15% 할인 기준) 매직풍 비프버거 비프버거 판매 매장 약 1,000개 무료 세트업 쿠폰 매직풍 빅싸이순살 전국 맘스터치 펩시제로콤보 5,000원 ↓ 매직풍 피자 맘스피자 운영 매장 한정 피자 2,000원 ↓ 근데 비프버거는 전국 모든 매장에서 파는 게 아니에요! 비프버거 판매 매장이 따로 있어서 꼭 맘스터치 앱에서 가까운 매장 확인하고 가세요. 피자도 마찬가지로 맘스피자 운영 매장에서만 판매돼요. 가기 전에 앱에서 꼭 체크! (출시일; 26.04.07) 앱 쿠폰 받으면 얼마야? 지금 딱 이때! 🎫 맘스터치 앱 한정 쿠폰 (2026.04.07 ~ 04.20) ✅ 매직풍 버거 2종 → 무료 세트업 쿠폰 (ID당 2매) ✅ 매직풍 빅싸이순살/맥스 펩시제로콤보 → 5,000원 할인쿠폰 (ID당 2매) ✅ 매직풍 피자 → 2,000원 할인 + 다음 구매 시 피자 단품 4,000원 쿠폰 ※ 맘스터치 앱에서 쿠폰 다운로드 후 사용 / 중복 적용 불가 ※ 피자 쿠폰: 앱으로 피자 구매 후 다음날 쿠폰함 자동 발급 솔직히 이거 앱 쿠폰 없이 먹으면 좀 손해예요. 세트업 무료 쿠폰이랑 순살 5천 원 할인은 진짜 꿀이니까 꼭 다운받고 가세요. 싸이버거? 오이가 진짜 걱정됐는데 ★ 이번 콜라보 대표 메뉴 매직풍 싸이버거 (7,400원) 싸이패티 + 피넛버터 소스 + 쏨땀 오이피클 이게 진짜 '김풍식'이 뭔지 체감되는 메뉴예요. 오이피클이 들어간다고 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일반 시큼한 피클이 아니라 쏨땀 스타일의 오이지 무침 느낌이에요. 피넛버터 소스는 "매콤"하다고 설명돼 있는데 진짜 맵진 않아요. 오히려 느끼함을 딱 잡아주는 정도? 먹고 나면 혀에 살짝 아린 느낌이 남아요. ⚠️ 오이 싫어하는 분들에게 쏨땀 오이피클은 오이 향이 살짝 남아있고 식감도 꼬들꼬들해요. 오이 향과 씹는 것 둘 다 싫으시면 솔직히 비추예요. 그럴 땐 빅싸이순살이나 피자 쪽으로 가세요! 한 줄 총평: 오이 OK면 신기하고 맛있음. 오이 NO면 그냥 패스. 비프버거는 어때? 싸이버거랑 뭐가 달라? 비프패티 버전 매직풍 비프버거 비프패티 + 치즈 + 토마토 + 쏨땀 오이피클 + 피넛버터 소스 싸이버거랑 재료 구성이 비슷한데, 비프버거는 치즈와 토마토가 추가돼서 쏨땀의 튀는 맛을 훨씬 부드럽게 눌러줘요. 묵직한 육향이 베이스에 깔리고, 쏨땀 피클의 상큼함이 그 위에 얹히는 구조라 싸이버거보다 밸런스가 더 안정적이에요. 오이 향에 민감하신 분도 싸이버거보단 이쪽이 낫다는 후기도 있어요. 한 줄 총평: 육향 좋아하고 안정적인 맛 원하면 비프버거 선택! 치킨은? 코코넛이 진짜 들어가? 🌴 이번 콜라보 숨은 픽! 매직풍 빅싸이순살 (16,000원) 빅싸이순살 + 파인애플 소스 + 코코넛 플레이크 + 삼발 디핑소스 오 이거 진짜 의외였어요. 코코넛 플레이크가 뿌려져 있어서 처음엔 "이게 뭐야..." 했는데, 달콤하고 고소한 게 열대 과자 먹는 느낌이에요. 진짜 재밌어요. 여기서 삼발 디핑소스를 같이 찍어 먹으면 완전히 다른 메뉴가 돼요. 달달함에 매콤함이 확 들어오면서 동남아 길거리 치킨 느낌? 삼발 안 찍고 그냥 먹으면 반쪽 경험이에요, 진짜로. 💡 꿀팁: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삼발 소스 듬뿍 찍어서 먹기! 기본 맛 → 삼발 찍은 맛 순서로 번갈아 가면서 먹으면 한 메뉴에서 두 가지 스타일 다 즐길 수 있어요 🌶️ 한 줄 총평: 4종 중 가장 '새로운' 경험. 오이 싫은 분들한테 강추. 피자는 진짜 시래기 들어가? 괴식 아님? 👨🍳 김풍 작가 직접 최애 메뉴로 꼽음 매직풍 피자 (24,900원) 시래기 페스토 + 바싹불고기 + 콰트로머쉬룸(4종 버섯) + 참깨된장마요 + 누룽지 토핑 솔직히 이건 설명만 봤을 때 제일 괴식처럼 느껴졌어요. 시래기 페스토? 피자에? 싶었죠. 근데 실제로 먹어보면 한식 비빔밥이랑 피자가 묘하게 만나는 느낌이에요. 거부감이 없고 오히려 구수하고 담백해서 끝까지 질리지 않아요. 누룽지 토핑 덕분에 씹는 재미도 있고요. 김풍 작가 본인이 집에서 자주 해먹던 레시피를 기반으로 2개월 동안 R&D센터에 직접 출근해서 만든 메뉴라고 해요. ⚠️ 주의: 피자는 매장이 따로예요! 맘스피자 운영 매장에서만 판매돼요. 가기 전에 맘스터치 앱에서 피자 판매 매장 확인 필수! 한 줄 총평: 이탈리아 사람이 보면 경악하겠지만, 먹어보면 의외로 맛있음. 한식파에게 강추. 4종 한눈에 비교 (솔직 총정리) 메뉴 핵심 재료 맛 방향 오이 있음? 이런 분께 매직풍 싸이버거 쏨땀오이피클, 피넛버터소스 이국적·상큼 ✅ 있음 오이 OK, 새로운 맛 원할 때 매직풍 비프버거 비프패티, 치즈, 쏨땀오이피클 육향+상큼 밸런스 ✅ 있음 육향 좋아하고 안정적인 맛 매직풍 빅싸이순살 파인애플소스, 코코넛, 삼발 달콤→매콤 2단계 ❌ 없음 오이 싫은 분, 치킨 좋아하는 분 매직풍 피자 시래기페스토, 불고기, 누룽지 한식+피자 퓨전, 구수함 ❌ 없음 한식 좋아하고 색다른 피자 원할 때 ⚠️ 맛 방향은 시식 후기 기반 정성적 요약이며, 개인차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이어터라면 꼭 봐야 해요 - 영양성분 비교 항목 매직풍 빅싸이순살 (580g 기준) 매직풍 비프버거 (226g 기준) 매직풍 싸이버거 (265g 기준) 칼로리 288 kcal 546 kcal 658 kcal 탄수화물 8g 16g 18g 단백질 15g 26g 30g 지방 4.2g 9.2g 7.9g 나트륨 457mg 1,062mg 1,397mg 당류 8g 16g 18g 트랜스지방 0g 0g 0g 💡 다이어터 관점 핵심 요약 ✅ 빅싸이순살 (288kcal) — 3종 중 압도적으로 칼로리 낮아요. ⚠️ 싸이버거 나트륨 1,397mg — 성인 하루 권장 나트륨(2,000mg)의 약 70%예요. 혈압 신경 쓰는 분들은 주의하세요. 💪 단백질은 싸이버거가 30g으로 제일 높아요. 고단백 위주 식단이라면 싸이버거도 충분히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 3종 모두 트랜스지방 0g — 이건 좋은 소식! ⚠️ 이것만은 꼭 알고 드세요 세 메뉴 모두 식이섬유 0g이에요. 샐러드나 채소 사이드를 같이 챙기는 걸 추천해요. 포만감도 오래 가고, 혈당 스파이크도 줄일 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터한테 가장 무난한 선택은 빅싸이순살이에요. 칼로리·나트륨·지방 모두 3종 중 가장 낮고, 삼발소스 양만 조절하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김풍 맘스터치는 한 마디로 "처음엔 이게 뭐야 싶다가 먹어보면 납득되는 맛" 오이 OK면 → 싸이버거 · 비프버거 오이 NO면 → 빅싸이순살 꼭 먹어보세요 한식파면 → 피자가 진짜 의외의 승자 여러분은 4종 중에 어떤 거 제일 궁금해요? 😄 맘스터치 ; 싸이버거파 vs 치킨파 vs 피자파,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바지락야채부침개
1) 레시피명 (요리명) 바지락야채부침개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2인분 4) 소요 시간 1시간 30분 5) 재료 리스트 반죽 부침가루 100g, 찬물 190 ~ 200g, 소금 2꼬집 재료 바지락 300g, 양파 100g, 당근, 봄동 등 6) 조리 단계 바지락을 깨끗하게 씻고 해감합나다 부침가루 100g에 찬물 190 ~ 200g을 넣고, 소금 2꼬집을 넣어 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섞어 묽은 반죽을 만듭니다. 바지락, 배추, 양파, 당근을 넣고 재료가 반죽에 고루 묻도록 섞습니다. 팬에 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중불에서 반죽을 얇게 펴 앞뒤로 바삭하게 굽습니다. 7) 조리 팁 바삭하게 만드는 포인트는 반죽은 찬물로 묽게 만들어야 식감이 더 바삭해집니다. 반죽을 너무 오래 휘저지 않으면 글루텐 형성이 줄어 바삭함이 좋아집니다.
그냥지나
바지락으로 만드는 봉골레파스타
1.바지락봉골레 파스타 3.인분/수량: 2인분 4.소요시간 레시피총소요시간 30분 5.재료리스트 -바지락200G -스파게티면 250G -마늘 3알 -청양고추 3개 -화이트와인 100ml 굵은소금 1T 올리브오일 4T 6.조리단계 1.바지락은 소금물에 담군후 검은봉지를 씌운후 냉장고에서 20분 해감한다. 2.물이 끓으면 면을 넣고 10분정도 삶는다 3.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른후, 마늘,청양고추넣고 볶다가 해감한바지락을 넣고 화이트와인을 넣고 뚜껑을 닫는다. 4.입이 벌어지면 면과 면수2국자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올리브오일을 넣고 섞는다. 7.조리팁 바지락을 삶을때 화이트와인을 넣으면 조개비린내도 없애주고 풍미가 살아난다
cps200901
바지락파스타
1.바지락파스타 3.2인분 4.소요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15분 5.재료리스트 -바지락200g -마늘3알 -청양고추 3개 -굵은소금1T -올리브오일 -스파게티면 250g -화이트와인100ml 6.조리단계 1.바지락을 소금물에 해감한다. 2.생수넣고 물이 끓으면 소금넣고 9분정도 삶는다. 3.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고추,다진마늘넣고 볶다가 바지락을 넣고 화이트와인넣고 뚜껑닫고 끓인다 4.바지락이 입을벌리면 면과면수넣고 볶는다. 7.조리팁 면수를 넣어서 간을 맞추고 촉촉함을 유지한다.
지니5690758
올리브오일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이 풍부 노화예방 염증 완화에 도움받아요
예지영준맘
20키로 빼는데 4개월 걸리고 이제 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50대 장년을 바라보면서 몸이 이렇게 망가졌다는걸 몰랐습니다. 술, 담배를 안하지만 몸이 부운거는 어쩔수 없더군요. 특히 바지 사이즈 36인치 뱃살은 만사 생활이 불편하였습니다. 앉자서 사무 보는 직종이라 다리부종이 생기고 살이 찌니 만사불편하더군요. 이러다 제가 더 힘들어질까봐 결심을 하게 되었죠. 살을 빼야 되겠다 싶더군요. 2025년 6월 25일.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사전 조사를 했죠. 살을 많이 불었으니 빠르게 걷기랑 슬로우 러닝이 좋다고 하더군요. 먹는것도 두끼로 많이 먹고 이틀에 한번 꼴이였던 야식을 끓고 3번 먹는 식단으로 만들었습니다. 퇴근 후 학교운동장 5바퀴를 걸었습니다. 걷고 뛰고 반복하면서 1주일 그렇게 운동을 했는데 별루 재미도 없고 그냥 약간의 몸무게 변화만 있었습니다. 1주 뒤부터는 10바퀴씩 돌았습니다. 약간 걷는것보다 슬로우 러닝을 하게 되면서 호흡도 거칠어 지고 땀도 나기 시작하면서 더 몸무게가 빠졌습니다. 그러다 운동패턴을 바뀌었습니다. 여러모로 찾아보고 하다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자는 겁니다. 아침 6시 익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1스푼, 사과식초 탄 물 한컵후 운동을 합니다. 몸을 조금 풀고 동네 산책로 3키로를 슬로우 러닝으로 뛰었습니다. 쉬지 않고 뛰고 오면 더웠고 땀이 많이 났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보통 1.2kg는 빠지더군요. 샤워 후 바나나 두개로 배를 채우고 출근을 합니다. 점심은 보통 일반 정식으로 먹지만 밥은 반공기로 제약을 두고 먹었습니다. 저녁은 보통 6시에 먹는데 닭가슴살 셀러드 아니면 밥 반공기든 야채비빔밥, 고구마랑 따뜻한 호박죽 이렇게 3개로 유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8시되면 또 산책로로 가서 몸을 풀고 슬로우러닝이랑 빠르게 걸었습니다. 그냥 천천히 걷는게 아니라 1.5배 정도 빠르게 걸었습니다. 왕복 1시간 러닝코스인데 걷다가 뛰다가 하면 1시간30분 코스가 되더군요. 그리고 들어와서 일찍 자고 공복을 유지합니다. 자다 깨면 물 좀 먹고 스트레칭 몇번하다가 잡니다. 공복을 유지하면 더 살이 많이 빠진다고 하더군요.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편한 운동화만 신다 러닝화를 사니 헐렁거려서 다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발등이 커서 러닝화가 작은걸 신다가 새끼발가락에 물집도 많이 생겨서 터트리고 양말 2컬레 신고 새끼발가락에 대일밴드도 붙이고 달리고 했습니다. 이제는 운동할때 발가락양말을 신고 발목보호아대를 차고 운동합니다. 무릎도 아대를 차고 하면서 다리를 안 구부리게 되니 무릎에 별로 무리가 없습니다. 허리에 벨트형 백팩을 차고 휴대폰 넣고 음악을 들으면서 하니 좋더라고요. 이제는 어깨에 끼는 백팩으로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7월 25일 8키로, 8월 25일 8키로, 9월25일 2키로, 10월 25일 2키로 이렇게 감량을 했습니다. 11키로 뺏을때는 정체기도 있었습니다. 꾸준히 했습니다. 비가 와고 눈이 와도 비옷입고 걷고 뛰었습니다. 그래서 4개월만에 20kg로 뺏고 유지를 할려고 했습니다. 살은 빠지고 생활의 패턴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옷이 일단 안맞더군요. 허리 36인치-> 허리 30인치. 상체 100~110을 입다가 95인치 입다가 이제 90인치를 입습니다. 옷도 치수별로 산다고 지출이 컸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양복이며 옷을 다 수거함에 다 버렸습니다. 맞는 옷이 없으니 다 다시 샀습니다. 신발도 이때까지 265를 신었는데 신발도 255로 다시 구입을 했습니다. 기분좋은 변화입니다. 올해 1월달에 너무 빠진 살이라 식구들이 환자 갔다며 권유하는 바람에 2026년에 다시 5kg를 중량했습니다. 조금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고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얼굴에 일단 살이 붙는거는 좋은데 몸이 조금 둔하게 생각되어서 운동시간도 좀 늘렸습니다. 3월달부터 조금 무리하면서 운동하면서 유지를 하면서 62kg까지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62kg~63kg로 유지하면서 다이어트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행복할수 있는 운동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게 지니어트 덕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작년 7월부터 지니어트앱를 깔고 매일 기록하고 몸무게도 찍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버틴 시간이 좋았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의 생각들과 커뮤니티 글을 보면서 격려와 응원하시는 분들 속에 저도 더 힘이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도 지니어트 사용자님들이 힘내시길 바라며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슈퍼아자씨
올리브오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예방과 염증 완화에 도움받아요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