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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티지 치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코티지 치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명랑핫도그 시리즈 맛보기

냉동실도 털어봅니다 제가 늘 1~2만보 걷는 이유가 있지요? 대식가 집인데 살은 제가 찌네요 놀이동산 간 둘째 빼고 온 식구가 엄청 먹네요  이번에는 명랑핫도그 시리즈 하나는 명랑핫도그 오리지널 또 하나는 통모짜 핫도그 전자레인지가 또 열일 해줘야지요 ㅋㅋ 1분 40초만 돌리면 아주 맛있어용 치즈가 가득 있으니 통모짜를 아이들은 좋아하고 전 오리지널에 소시지가 있어 맛있네요 꼭 몇일 굶은거 같은 느낌으로 순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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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핫도그 시리즈 맛보기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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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6월5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 : 6월 5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3시간 후 내용 : 어제 저녁 치즈케잌을 더 먹은 것뿐인데 공복혈당이 다시 120이다.ㅠㅠ 혈당관리가 정말 쉽지않다. 날마다 공복혈당을 체크하다보니 더 열심히 식후 산책과 유산소 운동, 홈트를 꾸준히 하면서 식단관리도 함께하게되어 몸은 좀 더 가벼워진 것같은데 공복혈당은 110이하로는 떨어지지 않고 110보다 위에서 왔다 갔다한다. 혈당체크하며 열심히 하다보면 점점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하며  열심히 혈당체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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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계단 대신 🛗엘리베이터 타기

장보고 🎢계단 대신 🛗엘리베이터 타기 치즈랑 단호박 야채들.. 사서 들고 기운없어서 🛗엘리베이터로 슝~~ 장본거 정리 빨리 했어요. 아침에 기운을 빼서 저녁엔 힘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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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계단 대신 🛗엘리베이터 타기

💐수요일 만보 걷기 만팔천보

💐수요일 만보 걷기 만팔천보 아침 일찍 운동하고 오후에 사무실 걸어서 다녀왔어요. 단호박이랑 치즈 오이등 야채도 사서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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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만보 걷기 만팔천보

고구마 야채그라탕

냉장고속 재료를 볶아두고 고궁사랑 버무려 그릇에 담고 스파게티 소스와 치즈 올리고 익히면 간단하고 맛난 음식이 완성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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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할미

고구마 야채그라탕

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아침 먹고 라떼랑 나오기 전에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랑 미니 샐러드로 점심때 먹을려고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꺼까지 샌드위치 2개였어요.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와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 먹었어요. 어머니 걸로 싸운 걸 절반으로 나눠서 어머니하고 이모하고 나눠드시고 저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을 했네요. 어머니하고 이모는 양이 작은 거 같겠지만 이거 드시고 우리 큰외삼촌이 콩국수 해주셔서 콩국수까지 점심으로 드셨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빵을 반 나눠서 2개 만드는데 오늘은 2개 만들 거라 다 빼봤고 넣는 야채도 한 번 다 빼봤어요. 얼마나 들어갈지 궁금했거든요. 훈제 닭가슴살은 100g을 2등분했고 모짜렐라 치즈도 2개 준비하고 소스는 시판 소스 챙겨놓은 갈릭소스 준비했어요. 빵도 냉장고에 오래 둔 거라 30초 데우고 훈제닭가슴살도 반 30초. 모짜렐라 치즈는 10초만 데웠네요. 빵을 가위로 완벽히 반을 나누고 펼쳐놓은 다음에 만들기 시작해요. 그래야지 안에 재료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우선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린 대를 좀 가지런히 올리고 거기다 소스 뿌리고요. 모짜렐라 치즈와 훈제닭가슴살을 얹고 그 위에 양배추라페를 또 듬뿍 얹었어요. 그리고 빵을 덮으니까 또 속이 풍성하고 빵은 조금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대로 담아가기 불편하니 랩으로 싸요~ 엄마꺼까지 샌드위치 2개 만들고 조그만 통에 미니샐러드 담았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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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300g이 쪘네요😆 어제 점심에 케이준샐러드(+고구마)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샐러드 다 먹고도 조금 아쉬워서 윙을 2개 더 먹었더니 치킨이 저녁 먹을 때까지 소화가 덜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쩐지 내일 찌겠다 싶었더니 여지없네요😅 그래도 그제보다 안찐게 어디야 하면서 오늘도 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아침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이렇게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 2인분 샐러드에는 양상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모짜렐라치즈 그릭요거트 와 수제 소스(월남썀 소스에 식초 추가) 뿌려 마무리 했어요 정말 종류가 많은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는 로메인과 치커리가 없어 못넣었어요. 오늘 다 쓴것은 방울 토마토와 초당옥수수인데 기본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라 당장 안 사도 되지만 최애하는 옥수수와 몸에 좋다고 챙기는 토마토라 오늘이나 내일은 살 거 같네요. 먹을 때는 금방 먹었지만 사실 이거 준비가 40분은 걸렸답니다. 어머니가 오늘은 동생이 새벽에 비빔면 끓여 먹어 밥을 안 하지만 시금치 나물무침과 브로콜리 삶아주신다고 옆에 계셨거든요. 그때 저도 오늘 샐러드 야채 대대적으로 준비해야 되서 할게 많아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그랬네요. 양상추 씻고 물털고 배추도 씻어야 되고 또 파프리카와오이 씻어서 썰고 오렌지도 준비해야 있어요. 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끝낸 면이 있지만 오이랑 파프리카 써니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네요. 칼질이 팔 아파요. 전 오른쪽 겨드랑이쪽 수술해서 부종이 생길까봐 아껴야 되는데 일산 칼질도 양이 많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 음식이나 장만하지 본격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제과 제빵도 관심도 많고 배운적도 있어 홈베이킹을 한적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답니다. 샐러드 먹고 아침에 엄마가 시금치 나물까지 얼릉 해주셔서 기존반찬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엄마 덕에 저는 다이어트의 열심히 매진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으로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체크 사진 찍을때  옆에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라떼 찍거든요. 우리 라떼 자는 거 이쁘죠?😆 갓난애기나 이쁜 강아지 보면 엄마나 보호자가 그러잖아요. 우리 애는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ㅎㅎ  나도 우리 라떼가 잘 때가 제~~일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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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오직 식빵만 바싹

잼도 바르지말고 치즈나 야채도 햄도 넣지말래요 오직 식빵만 바싹 구워달라는 아이.. 무슨 맛으로 먹냐고 하니 그게 제일 맛있대요 엄마야 편하다만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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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식빵만 바싹

6월4일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  6월 4일 체크시간 : 아침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저녁 7시 전에 수제요거트와 레드향 5조각, 우유 200ml먹고 아침에 홈트를 가볍게 하고 공복으로 혈당체크했다 지금까지 중에서 제일 낮은 수치이지만 여전히 100아래로는 안내려간다. 오늘은 점심에 탄수화물은 1/3로 줄이고 나물과 LA갈비, 열무김치를 먹었고 저녁 7시 전에 치즈케잌 1조각과 우유 한 잔 그리고 레드향 1/4 개정도 먹었다. 내일은 110이하로 내려가주면 좋겠는데. 그렇지않다해도 여전히 혈당관리하면서 지낼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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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1298

6월4일 혈당일기 4기 6일차

혈당 일기 2일차 06.04

2024.06.04 오늘은 점심에 볶음밥에 계란후라이, 저녁에 마라탕에 숙주, 청경채, 버섯, 소시지, 만두, 치즈떡, 새우, 어묵 등을 넣어 먹었다. 식후 2시간 후 재보았더니 103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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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2일차 06.04

구룸이의 3번째 쇼핑😃

3번째 쇼핑들어갑니다 ㅎㅎ 아임닭 단짠치즈맛 먹어보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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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만 따지는 당신🫵 칼로리의 함정은 더 이상 그만🚫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 먹을 음식을 선택할 때,  아마 많은 분들이 ‘칼로리’를 가장 먼저 생각하실 거에요. 분명 나는 적게 먹는 것 같은데, 저칼로리 음식만 먹는데도 살이 안빠진다구요? 그렇다면 여러분이 혹시 칼로리의 함정에 빠진 건 아닌지 확인해 보세요! 🙀🙀🙀 📌칼로리란?   칼로리는 음식 내 영양소를 에너지 개념으로 수치화한 것을 뜻해요. 섭취하는 칼로리보다 소모하는 칼로리가 크면 살이 빠지기 마련! 이 때문에 많은 분들이 체중 감량을 위해 섭취 칼로리를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하지만 여러분,  과연 정말 이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는 다이어트’가 진리일까요? 🧐🧐🧐 칼로리를 제한하는 다이어트에는 몇가지 문제점이 있어요. 🔶칼로리 계산이 어려워요!🔶     [섭취 칼로리] - [소모 칼로리]  이 공식에 대입해 계산하는 것 자체가 그렇게 쉽지 않아요.  왜냐하면 사람마다 대사율이 달라 쉽게 예측하기 힘들기 때문이에요.  또한 섭취 열량을 줄이는 다이어트는 처음에는 체중이 줄지만,  줄어든 섭취량에 맞춰 인체는 몸의 소비량을 줄여 대응하기 시작해요.  즉, 인체 소비량이 함께 낮아져 체중 감량도 힘들어질 뿐더러  다이어트를 그만두고 다시 원래의 식단으로 돌아가면 대사는 이미 축소된 상태이므로  체중이 빠르게 돌아오는 요요현상이 발생하게 된답니다! 🔶칼로리가 낮다고 내 몸에 좋은 식품이 아니에요!🔶     삼겹살 한 줄은 약 500-700kcal 정도에요.  초콜릿 바 100g은 약 500-600kcal 정도로 삼겹살 한 줄과 칼로리가 비슷합니다. 그렇다면 다이어트 할 때 삽겹살 한 줄 대신 초콜릿으로 바꿔서 식사를 해도 괜찮을까요? 정답은 NO! 🙅‍♀️🙅‍♀️🙅‍♀️ 아마 다들 잘 알고 계실거에요. 반대로 올리브오일, 치즈 등 자연에서 온 천연 지방은  칼로리가 높지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 건 칼로리가 아닌 성분표예요. 탄수화물, 지방, 당, 단백질 등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비만을 야기하는 것은 칼로리가 아닌 식습관입니다. 그렇다면 좋은 식습관이란 무엇일까요? 1️⃣가공되지 않은 자연 식품 섭취 2️⃣당분이 적게 함유된 식품 섭취 3️⃣정제된 곡물은 피하기 4️⃣천연 지방을 충분히 섭취 🔸🔸🔸🔸 지금까지 너무 칼로리에 얽매여 살고 있지 않았나요?  건강은 단순히 칼로리 이상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고 건강하고 즐겁게 다이어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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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계란 외 간단하게~

아침은 계란 닭고기 치즈 비트 당근 사과 바나나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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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아침은 계란 외 간단하게~

베이글과 커피

동친들과 커피와 베이글 먹고 왔어요~~ 고르곤졸라크림치즈 베이글 고구마베이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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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베이글과 커피

저당요리)오전식사 단백한🍗치킨 퀘사디아🌮

저당요리)오전식사 단백한🍗치킨 퀘사디아🌮 재료는 통밀또띠아 한장  계란 2개 슬리이스양배추 양상추 양파 토마토 다진것 치킨텐더 2조각 스리라차소스 모짜렐라치즈 이렇게 사용 됐어요. 파스타 소스를 발라주면 맛이 강하지만 오늘은 없는 관계로 스리라차 소스만 뿌리니 맛이 단백해요. 반쪽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 운동해서 그런지 하나 다 먹어 갑니다. 두툼해도 양상추 양배추 양파 토마토 등이라 다먹어도 살찍 걱정은 안해요. 배부른데 단백하고 맛있어서 계속 들어 갑니다.🍅 👩‍🍳한눈에 보는조리 과정이에요. 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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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요리)오전식사 단백한🍗치킨 퀘사디아🌮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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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11회차 다이어트 후기

감량기간  2024년 5월 22일 - 6월 3일 몸무게 비포 60.5kg  비포사진 감량후 몸무게 59.0 kg   / 1.5kg감량  애프터 사진 감량방법 식단 1.무조건 매끼 상추를 3장이상 먼저 먹고 시작. 2. 밥제한. 예를들어 오징어 볶음에 야채를 풍성하게.넣고 밥없이 치즈올려서 먹었다. 떡볶이는 딱 두개만 넣음. 3. 간식은 오이와 샐러리로 했습니다. 감량방법 운동: 캐홈챌과 지육챌, 라인댄스, 필라테스 포인트 받는 만보어플등을 활용하니 저녁먹고 계속 움직이게 됩니다.  꿀팁 간헐적 단식을 해준다. 평소에는 15에서 16시간.  토요일에는 18-20시간 정도로 늘려줌. 몸이.가벼워집니다. 설거지도 줄어들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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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차 다이어트 후기

저당식품 간식으로 라라스윗 녹차!

저당식품으로 추천해요!! 간식으로 먹기에 딱입니다:) 당류도 낮고 칼로리도 낮아요! 맛 종류는 다양한데 녹차, 바닐라, 치즈, 우유 다 맛있었습니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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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식품 간식으로 라라스윗 녹차!

하삼동 블루베리 와플

저녁 산책중  큰딸 문자와서는 하삼동에 블루베리 크림치즈 와플 사와달라는 말에 사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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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솔이맘

하삼동 블루베리 와플

혈당일기 4기 5일

6월 3일  아침 오이 삶은병아리콩, 닭가슴살, 상추, 새송이버섯양파볶음, 토마토,열무김치 간식 고구마, 체다치즈1장 점심전 혈당 내일은 오프여서 등산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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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ea

혈당일기 4기 5일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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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명랑 통모짜 핫도그

❤통모짜 핫도그 ❤ 큰애 학원 가기전 명랑 핫도그 통모짜라 치즈 가득이예요 최애 핫도그~  쟁여놓으면 금방 사라지는 마법의 핫도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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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 통모짜 핫도그

[2주 다이어트] 들쑥날쑥하는 몸무게! 인내심이 필요~지니어트 홈트 활용 굿!

4월 23일 50kg에서 시작한 몸무게가  2주후 49kg가 되었다가  다시 들쭉날쭉 고무줄 몸무게가 따로 없었어요 4월 23일 50kg 5월 6일 49kg 5월 7일 일 49.3kg 5월 20일 48.7kg 5월 21일 49kg 6월 3일 48.5kg 2주 간격으로는 몸무게가 꾸준히 줄어드는거 같은데 측정할 때 식사 후인지 전인지에 따라 차이가 조금씩 납니다. 측정 시간을 정해두고 같은 조건에서 측정해야 될거 같아요 ~ 1. Before / After 사진 2.감량기간 : 24년 5월 21일 ~ 6월 3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49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48.5kg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간단 단백질>탄수화물] [저녁 =>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저녁과 간식] 간식은 그때그때 달라요 아침 점심 저녁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 먹었어요 아침은 단백질을 16g 정도는 먹었어요 계란 1개에 단백질이 8g 정도 들어 있으니, 계란 2개를 먹거나, 계란 1개 + 닭고기 약간 치즈 1개 아침에 탄수화물은 사과, 고구마, 통밀시리얼 등 다양한 야채를 먹었어요 점심은 따로 정한 것 없이 자유롭게 먹었어요 밥은 반공기, 야채는 되도록 많이 먹었어요 저녁은 단백질 약 16g : 계란1개 흰자만, 닭고기, 나또 하루 먹을 야채 중 아침에 먹고 남은것 먹은 후 현미밥 반그릇과 반찬을 먹었어요 기본 규칙은 야식은 먹지 않는 것이지만  간혹 어쩔 수 없이 야식을 먹어야할 자리가 있으면 채소를 많이 먹은 후 근력 운동 2배 정도 많이 했어요  6. 감량방법 (운동) 식후에는 무조건 움직였어요~ 아침식사 후 이동시 10~20분 정도 걸었구요 점심식사 후 약 20~30분 약간 빠르게 걸었어요 저녁식사 후에는 본격적으로 걷기 운동을 했습니다. 저녁식사 후 1시간 정도 빠르게 걷기와 느리게 걷기를 반복 한 후 근력 운동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하루에 식후에 걷기만 해도 만보 정도 걸었구요 밤에 홈트로 다리와 팔 근력 운동을 추가했어요 지니어트와 함께하는 홈트로 좀더 다양한 홈트방법을 배우고 있어요~ 좀더 많이 먹은 날 몸무게가 0.1kg라도 오른 날에는 근력운동을 좀 더 추가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저 같은 경우에는 삼시세끼를 모두 챙겨 먹고 식사 후 걷기 운동을 기본으로 실행하고 있어요. 식후 운동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가볍게 걷기부터 시작해서 강도를 높여주면 근력운동에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가끔 식후 속이 부대낄 때는 천천히 걷거나 가벼운 근력운동을 하는 것도 좋더라구요 예전에 건강검진하는 날 어쩔 수 없이 아침을 먹지 않았더니 검진 후 저도 모르게 달달한걸 들이키고 있더라구요 먹는 속도도 빨리지고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평소에도 아침에 바쁘더라도 아침은 간단하게라도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식사 중간이나 운동 후에 허기가 질 때는 물한잔 마시면 허기가 좀 달래집니다. 좀 심하게 허기질때는 오이나 견과류 등을 먹고 있어요. 열량이 딸릴 때는 저당통밀시리얼을 먹기도 했어요. 당도 높거나 정제된탄수화물을 먹는건 배제하고 있습니다  저녁 야식은 먹지 않는게 기본 원칙인데  어쩔 수 없이 먹어야하는 자리에서는  가능하면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하고  이런 날에는 홈트를 좀 더 열심히 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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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다이어트] 들쑥날쑥하는 몸무게! 인내심이 필요~지니어트 홈트 활용 굿!

6월03일(월)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날자 : 2024.06.03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 후 내용 : 오늘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으로 삶은계란 과일 치즈 아몬드 두유를 먹었어요 먹고 조금 앉아있다 만보걷기를 하러 공원을 가서 1시간 30분정도 열심히 걸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혈당은 양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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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곡댁

6월03일(월)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6월3일(월)/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날짜: 6월3일(월)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치식단(음식) : (어제 저녁식사) 피자(계란,양배추,호박,케일,치즈), 커피, 만두, 상추겉절이 내용: 어제 아침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와서 어제 저녁엔 후식을 먹지 않았다. 그랬더니 다행이 좀 떨어졌는데, 낮에 탁구치고 아이스크림 바류를 2개나 먹어서인지 90 이하로 내려가지 못했다. 앞으로 아이스크림도 작은 양으로만 먹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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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일(월)/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6월3일 혈당일기 4기 5일차

날짜:6월 3일 측정: 아점후 2시간 후 체크 내용: 아점후 체크한 수치입니다. 정신없어 어제는 체크도 못하고  오늘도 간단하게 치즈올려서 식빵 먹고 체크했습니다. 오늘은 저녁도 간단하게 먹고 하루 끝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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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일 혈당일기 4기 5일차

6월 2일 혈당일기4기7일차인증

날짜 2024년 6월2일 혈당측정시간 오후 8시 22분 저녁식후 오늘 저녁은 치즈케이크를 먹었다 어머니 생일이여서 구매했다 가족과의 시간은 항상 행복하다 오늘의 혈당은 146으로 적게 먹은 보람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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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6월 2일 혈당일기4기7일차인증

6월2일 혈당일기4기 6일차

오늘 점심으로 치즈피자 한조각과 사과쥬스 5시간후 혈당측정123 탄수화물이 높게 나왔네요 내일은 더 신경을 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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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0904

6월2일 혈당일기4기 6일차

마카롱

간식으로 먹은 황치즈 마카롱 이예오  느끼 한거 좋아하는데 이건 유독 더 느끼 하게 느껴지네요 ㅎ 살찌는 맛이지만 마카롱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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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마카롱

볶밥

볶밥에 치즈 얹어 먹기 애들이랑 팬 채로 먹어요 고기 구워서 추가 돌아다니다 쉬었다 운동하도 먹으니 꿀맛이네요 이렇게 휴일이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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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밥

양배추레시피~양배추피자

양배추를 좋아하긴 하는데 물론 생으로 샐러드도 좋아하고  쪄서 쌈싸먹는것도 좋아하지만 오늘은 좀  특별하게 양배추 피자를  소개합니다 나만의 스타일로 또띠아에 양배추 한가득 파프리카 양파 단호박 맘대로 올리시고  피자치즈 얹어 구우면 맛난 나만의  양배추 피자가 탄생합니다 또띠아로 해서 부담도 덜되고  양배추와 다른 야채를 듬뿍올려 건강에도 다이어트에도 좋고 무엇보다  맛도 좋아요. 먹으면 속도 편하고 시중 피자처럼 기름지지도 않아  좋은 피자에요 나만의 건강식 양배추 피자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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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레시피~양배추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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