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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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익선동으로 갔답니다. 오늘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라떼랑 못나왔거든요. 라떼가 없는 김에 그동안 못 갔던 익선동에 밀토스트 가볼려고 맘먹었답니다. 익선동은 라떼랑 산책 자주 가는 곳인데 밀토스트는 거기서 가장 많이 줄서는 두 곳 중에 한 곳이에요. 쪄주는 빵도 신기하고 한옥 카페에 외국인도 많아 항상 줄이 길지만 강아지는 동반이 안되서 포기하고 못간곳인데 오늘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줄도 적을 거 같더라고요. 설레는 맘으로 갔지만 생각보단 줄이 좀 길었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다고 섰는데 딱 50분 걸렸네요. 저는 스팀식빵을 시켰고 2개씩이 1인분이라 플레인하고 옥수수 주문했고 다행이 음료는 안 시켜도 된다고 그래서 뜨거운 물 달라고 했어요. 빵만 시켰는데 12,500원이었답니다. 음료가격이 7~8천원 하니까 엄청 쫄았는데 안 시켜도 된다고 한시름 놨어요 ㅋㅋㅋ 버터 함량이 높아 부드러운 브리오슈식빵을 찜기에 촉촉하게 쪄서 먹는 스팀식빵이라 이렇게 찜기에 담아져서 왔답니다. 물도 컵과 받침까지 해서 갖다주고ㅎㅎ 빵과 같이 먹게 버터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저 버터가 엄청 맛있어요. 그냥 버터는 아니고 단맛이 났답니다. 진짜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그래도 안 발라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찜기를 열니 조그만한 빵 2개가 담아져 있었어요. 식빵이라고 하기엔 너무 작던데요. 그런데 엄청 부드러워 보이고 먹음직스럽보이긴 했어요. 빵도 찌니까 쪼글쪼글해지네요😁 이건 플레인 빵이고 반을 갈라서 손에 잡으니 저렇게 작답니다. 근데 먹어보니까 진짜 맛은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빵이 느끼한 거라고 할만큼 담백하고 촉촉했어요. 식빵이라지만 전혀 다른 색다른 빵이었답니다. 정말 맛이 있었는데 저 조그마한 게 3000원이라고 생각하면 가격은 정말 비싸죠? 옥수수는 이렇게 양념된 옥수수가 안에 들어가 있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인데 빵 나오기 전에 조금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샐러드도 패스해버리고 빵만 먹어서 이거라도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조금 꺼내 먹었는데 사실 눈치를 좀 봤답니다. 외부 음식 못 먹게 하잖아요. 익선동 밀토스트 외관. 내가 앉은 자리에서 들어오는 문 쪽 전경 중앙에 빵과 음료를 만드는 곳이 있고 그 위에를 저렇게 흰천으로 장식해 놨더라고요. 멋있어 보이는데 저게 맞나 싶은 게 여기가 한옥이었거든요. 뭐 그래도 특색은 있었어요.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이었답니다. 저 넓지 않는 자리에 세 팀이나 앉을 수 있어요. 그래도 밖에 줄 서서 있는 사람 생각하면 그렇게 자리를 줘야 될 거 같긴 해요. 잠깐 자리가 비어 있어서 사진 찍었네요. 중앙자리라 조금 그랬는데 중앙에 코드도 있어서 충전도 하면서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WiFi도 되구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밖으로 보면 이렇게 눈 내리는 한옥이 보이면서 이쁘더라구요. 계속 눈이 와서 보기 좋았답니다. 옆에 있는 분들은 다 외국분이라 얘기 소리가 나한텐 그냥 신경 안쓰이는 소음같아서 불편하지도 않고 분위기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더 있고 싶었는데 아직도 줄서서 기다린 사람 생각하면 그럴 순 없어서 빵 먹고 4분의 1 정도 엄마 주려고 포장하고 화장실 다녀오고 일어섰네요. 빨리 간다고 생각했는데 50분만에 일어났드라구요. 뭐 그 정도면 맛집에서 잘 쉬었죠😁
성실한라떼누나
애들은 토스트 꺼내주고🤭
꺄 세상에 넘 맛나보이는 토스트네용~😍 딸아이 방과후수업 에서 만들어 온건데~~~ 전 저녁많이묵어 패스 ㅋ 애들 묵으라고 일단 꺼내만 놨어요 🤣
자스민꽃
(이삭토스트 오피셜) 포켓몬 뱃지 전매장 매진
토스트 안사고 굿즈만 구매가 가능하다보니 되팔렘들이 싹쓸이해감 저거만 따로 살 수 있고 개수제한같은거 없어서 진작 콜렉터나 되팔이들이 수십개 박스단위로 사버려서 하루만에 매진됨. 사장님한테 물어보니까 재고 다시들어오는것도 아니라서 5~6개월 정도 쿨 돌면서 행사한다고 그때 사야될거같다함 1~2만원 선에서 거래된다함
야고
프렌치 토스트와 양구 방산 꿀 😊
프렌치 토스트 해먹었어요 양구 빙산꿀은 선물 받았는데 낱개 포장되어서 먹기 너무 좋아요~ 맛도 너무 달지도 않고... 다 먹으면 개인적으로 사먹고 싶어요 만족도 100점!!^^
우리화이팅
내 맘대로 레시피, 피자 토스트
파바에서 산 발효빵으로 피자 토스트를 만들었어요. 거기다가 땅콩버터를 올렸더니 풍미가 화~악 올라 가네요. 넘 맛있어요~~
프라임12345
이삭토스트에 계란&양배추추가
이삭토스트 기본으로 사서 계란 양배추추가해먹었어요. 토스트소스덕분애 양배추 추가해도 맛있게 야채먹기 완료요
뿜뿜
이삭토스트 맛나요😍
이삭토스트 먹었어요! 배불러요~ 이삭토스트 바르는 소스가 넘 궁금해요 달달하니 넘 맛있네요.
더달달
아침은 토스트로~
아침에 토스트 만들어 줬어요. 원래 미역국에 밥해 줄려고 했는데 요즘 아이들이 너무 늦게 일어나서 밥 먹는 속도가 넘 느리더라구요 ㅜㅜ 토스트는 좀 빨리먹어서 어묵국 끓여서 만들어줬어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집에는 5시 50분에 들어왔답니다. 수업 끝나고 4시에 가게 갔을때 저녁을 먹으려 했지만 배가 안고파서 안 먹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집에 오니까 배가 고프더라고 더 늦기 전에는 저녁 먹어야 돼서 얼른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차려서 저녁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방울토마토2개 햄프씨드 닭가슴살50g 견과류 시리얼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 하나 꺼냈네요. 처음에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야채와 닭가슴살 먹고 야채와 토핑 조금 남겨서 미주라 토스트 위에 얹어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좀 뻑뻑해서 요거트나 야채 이런 걸 얹어 먹으면 더 맛있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빼고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만들어서 그냥 야채는 아무래도 계속 떨어지더라고요. 그래도 그릭요거트없는 야채토핑도 색다른 맛이로 이것도 괜찮네요. 이것만 딱 먹고 그만 먹으면 좋은데 여전히 배가 고파서 견과류를 좀더 먹었어요. 아무래도 내일은 생각보다 더 찔 것 같은데...😅😆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다시 500g 빠져서 그제 몸무게로 돌아갔답니다. 어제는 3끼 다 먹었는데 아침은 평소 건강식으로 챙겨 먹고 점심은 밖에서 치즈토마토바게트 사 먹고 저녁은 배가 고파서 4시에서 5시 사이에 우리가게에서 미니 닭가슴살샐러드와 과일을 먹었어요. 이 정도만 먹으면 조금씩이라도 빠질 텐데 매번 이렇게 먹는게 쉽지가 않네요. 조금만 메뉴가 달라지거나 양이나 시간 차이만으로도 칼로리로 왔다갔다 하니 말이에요. 건강하게 알맞게 먹으면서 포만감 있으면서 3끼 다 챙겨 먹는 게 가장 어렵답니다. 어제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는데 오늘은 9시 반에 자비명상수업이 있어서 9시까지는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해서 샐러드하고 미주라토스트만 차렸어요. 그래도 처음엔 미주라 하나 뺐는데 하나 더해서 미주라토스트 2개 먹었네요. 아침에 두부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샐러드에 넣으러 식혀 놓고 오이2개도 썰어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과 두부 얹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어제 만들기 시작한거라 덜 꾸덕했어요. 그릭 요거트 만드는 기구에 놔두고 2~3일은 있어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되지만 맛은 크리미해서 이쪽이 좋아요. 오늘은 요거트와 평소 그릭요거트에 중간 정도였답니다.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를 많이 남기고 야채랑 토핑이랑 고르게 비벼서 미주라에 얹어 먹었어요. 오늘따라 크리미한 그릭 요거트와 야채를 올리니까 미주라가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식감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였어요. 또 내가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도 넣어서 달콤한 맛도 느껴져서 신맛을 많이 잡아서 오늘따라 더 맛있었답니다. 미주라 하나 더 가져와서 샐러드 잔뜩 올려 만들었더니 어머니가 옆에서 보시고 나도 먹겠다고 해서 그거는 어머니 드리고 하나 더 갖고 와가지고 이번에는 남은 샐러드가 별로 없어서 조금만 얹어 먹었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옆에서 먹으라고 말할 때는 안 먹더니 먹으라고 막상 눈앞에 새로 만드니까 맛있어 보였나 봐요. 어머니가 내 건강식 샐러드나 토스트를 그렇게 맛있다는 하는 편이 아닌데 그나마 오늘것은 맛있게 보였나 봐요😁 오늘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는 완전히 쿨쿨 잤답니다. 깨지도 않았어요. 이제 마음 챙길 끝나서 홈트해야 되니까 라떼 엄마방으로 보내야 했거든요. 안쓰러운 마음을 사진 찍었지만 엄마방 돌침대 가서 잘 거니까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더 좋은 데로 자러 간답니다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집오며 토스트😄
집가는길 넘 배고파서 카야버터토스트는 먼저 먹었어요 😋😋 조금 흘린거같긴 하지만 너무 배고팠던차에 맛나게 묵었네유
자스민꽃
고구마 큐브 만들어 샐러드랑 토스트 💚
요즘 고구마 정말 맛있죠? 저도 고구마를 정말 좋아합니다~ 운동 열심히 했는데 식단관리로 실패하면 정말 속상하죠 다이어트중에 먹어도 후회하지 않는 저만의 건강하고 맛있는 고구마 요리를 소개해볼께요. 🟡 고구마 🟡 군고구마의 혈당 지수는 90 이라고 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의 대명사격인 흰쌀밥(92)과 별 차이가 없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군고마의 당도가 참 좋고 맛있지만, 혈당지수가 높을수록 혈중 포도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에 대한 반등으로 인슐린 또한 과분비되면서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반면 생고구마와 찐고구마의 혈당지수는 각각 55와 70입니다. 다이어트 중엔 되도록 생고구마나 찐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고 해요. 제가 만드는 고구마 큐브는 찜기로 찌는 찐고구마입니다. 🟢 샐러드 🟢 샐러드 속 야채는 체중 감량은 물론 다이어트 중 빈발하는 변비 완화에도 도움을 줘요. 하루에 한끼는 부담스럽지 않게 샐러드를 먹으면 좋아요. 야채만 먹으면 부실한 느낌이 있는데, 견과류와 닭가슴살을 넣고 마지막에 고구마 큐브를 올리면 포만감이 아주 좋습니다. 식사전에 샐러드를 먼저 드시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줍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막을 수 있대요. 고마마 큐브를 넣으면 씹는 횟수가 더 많아지고 고구마의 자연적인 단맛도 느껴져서 적극 추천합니다. ✅ 고구마 큐브 만들기 조리순서 1️⃣고구마는 잘 씻어서 껍질은 제거해요. 껍칠 그대로 드셔도 좋습니다. 깍둑썰기 해주세요 2️⃣ 고구마의 전분을 빼줍니다. 저는 찬물에 10분 담궈뒀어요. 3️⃣ 전분기를 제거한 고구마는 체에 올려둡니다. 4️⃣ 찜기에 전분을 뺀 고구마를 넓게 고루 펴주세요. 5분 약한불에 쩌줍니다. 많이 찌면 으스러집니다. 5️⃣완성된 고구마 큐브는 한김 식혀주세요. 식힌 큐브는 먹기좋게 용기에 댬아주세요. 몇일에 나눠서 드신다면 냉장보관 해주세요. ✅ 고구마 큐브 활용 요리 🧡 고구마 큐브 샐러드 🧡 다양한 토핑으로 즐기시면 됩니다. 고구마 큐브가 들어가서 포만감이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 고구마큐브 치즈 토스트 💚 호밀이나 현미 식빵으로 저는 토스트를 자주 해먹어요. 식빵 위에 치즈 얹고 고구마 큐브 올려서 오븐에 돌려서 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애들은 토마토소스나 케첩 올려주시면 맛있게 잘 먹어요 다이어트중일때는 토스트 소스는 최소화 하시거나 생략하는걸 추천합니다 ❗❗다이어트중이라면 드레싱 소스 조심하세요 드레싱 소스가 열량이 매우 높은 것들이 많기 때문에 조심하셔야해요. 드레싱을 뿌리지 않아도 고구마의 단맛이 있어서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고구마를 살짝 쪘기 때문에 식감 역시도 좋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칼로리 걱정없이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목요일 아침 두부샐러드+미주라토스트
200g 빠졌어요. 유의미하진 않아도 빠졌다는 거에 의미를 둡니다. 이렇게만 쭉쭉 빠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제처럼만 먹으면 좋은데... 근데 오늘 오늘도 7시쯤 나가야 돼서 아침에 얼른 준비한다고 했지만 홈트3개 하고 자비 명상하고 감정 일기 쓰고 나오니까 벌써 6시 다 됐더라고요. 샐러드 먹으려니 6시 반이고요. 그래서 밥까지 차려먹을 시간까지는 없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사과 1쪽 귤 한개 포도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두부와 탕수육고기3점(어제 동생이 저녁에 시켜 먹고 남은거예요. 튀김 옷은 벗겼답니다) 넣고 찰옥수수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샐러드 먹는데 아무래도 밥차려먹을 시간은 안되서 미주라 토스트 1개 뺐어요. 먼저 야채 먹고 과일도 먹고 단백질도 먹고 탄수화물로 미주라 토스트까지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는 차지키소스하고 버물러진 내 샐러드를 위해 얹혀 먹으면 맛있어요. 토핑들도 같이 씹으면 훨씬 더 씹는맛에 다채로움이 더해진답니다. 오늘 마음 챙김할때 라떼에요 역시 귀여운 라떼~~ 근데 눈꼽이 하나 떼어줄라다가 누나를 앙😡 하네요. 하긴 자는데 눈곱 더럽고라고 떼어주면 사람이라도 기분 나쁘긴 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이삭토스트 햄스페셜토스트
다이어트 음식은 야채를 많이 먹어야죠 토스트는 야채잖아요 특히 이삭토스트는 양배추가 아주 많이 들어있어서 빵이랑 햄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거 같은 느낌이 드는 메뉴예요 자주 시켜 먹지는 않지만 간단하게 먹고 싶을때 시켜먹기에도 좋은 배달음식이에요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는 햄스페셜토스트로 주문해 먹어요 양배추를 많이 먹으니까 먹고 나서도 배달음식이래도 속 부대낌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나름의 다이어트 음식이에요
고구마피자맛있어
다이어트 점심엔 이삭토스트 햄치즈!
가끔 점심 가볍게 먹고싶을때 이삭토스트 이용해요!!ㅎㅎ 아이스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으면 넘 맛있어요.. 하나만 먹어도 배부르고.. 칼로리도 400칼로리 정도라서 괜찮더라구용 추억의 맛 이삭토스트 넘좋아요ㅋㅋ
LoveJJ
토스트
토스트를 버터를 발라서 구웠더니 괜찮은 맛이네요 여기에 케찹을 한번 뿌려서 먹으니까 좋네요
차칸청춘
이삭 토스트는 쭉~ 맛있네요 ㅎ
이삭 토스트가 제일 맛있다고 느꼈던건 용돈 타쓰던 학생시절.. 그때가 진짜 제일 맛있었어요 ㅎ 이런 매장 안에서 먹을수 있도록 되어 있지 않았는데.. 요즘은 앉아서 먹게끔 잘되어 있네요 맛있게 냠냠.. 👍👍 9월의 마지막날! 시간이 쏜쌀같이 지나가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우리화이팅
토스트~~
계란입힌 토스트~~~ 멈출수가 없더라구요. 반은 먹었어요
동남이쁜이
아침 토스트
오늘 아침에도 간단하게 토스트 해서 먹었네요~ 슬라이스 햄 한장 넣으니 맛이 아주 풍부해 지네요
꼼꼼엄마
딸램표 토스트😄😄
딸이 구운 프렌치토스트에요 🤭 제가 준비만 해줬고 딸아이가 구웠네요^^ 버터도 살짝 녹여줬는데 거기다가 이쁘게 튀겼네요 ㅋㅋㅋㅋㅋ 토스트는 첨인데 잘했지요?!
자스민꽃
양배추 토스트 ...브런치
양배추와 대파를 가득넣은 토스트... 바나나+블루베리+우유 넣고 바로 갈아주고 왕자두에, 아오리사과 +땅콩버터까지 혈당스파이크잡아준다고 하니, 사과부터 버터에 콕!!! 먹어요
뽀봉
아침에 토스트 먹었어요
오늘 아침엔 토스트가 먹고 싶어서요^^ 계란, 치즈, 슬라이스 햄, 딸기쨈 발라서 먹었어요
꼼꼼엄마
간단히 프렌치 토스트
간단히 애들이랑 프렌치 토스트 먹어요 꿀에 찍어서 냠냠~ 맛있네용 곧 몇시간 있으면 점심 또 차려야한다는거.. 흑..ㅠㅠ 주말은 시간이 더더 빨리 가는거 같습니다 ㅠㅠ
우리화이팅
소풍날 아침 토스트^^
오늘 첫째 에버랜드로 소풍갔어요 요즘은 점심도 필요없고 돈만 주면 되네요^^; 간단히 먹고 가고 싶다고 해서 토스트로 아침 만들어 줬어요 잘 도착했다고 이렇게 인증까지 해서 보냈네요 잼나게 놀다왔으면 좋겠어요^^
seabuck
아침은 토스트로^^
어제 사온 식빵으로 토스트 만들어 줬어요 예전에 지하철 역 근처 트럭에서 토스트 사먹던 기억이 나세요^^ <아침토스트> 가게 였는데 추운날 항상 오뎅 국물도 같이 주셨거든요~ 저도 그래서 한번 끓여 봤습니다~ 오늘도 끼니 잘 챙기시고 힘찬 월요일 되세요!!^^
seabuck
모짜렐라치즈 토스트
저녁으로 간단하게 먹고 싶어서 모짜렐라 치즈토스트 해봤습니다 식빵1조각 후라이판에 모짜렐라치즈 먼저 녹여주고 그위에 계란 1계 넣고 식빵 올려줍니다 햄도 1조각 같구 구워주고요 상추샐러드와 같이 먹어줍니다 토스트면서 피자맛도 나네요
알비나2
8/29(목)KB퀴즈('토스트 아웃' 이라고 아시나요?)
‘토스트아웃’은 토스트를 오래 구워 까맣게 타기 직전 상태를 비유한 말로, 피로와 무기력에 빠진 상황을 뜻하는 신조어다. 이는 일에 지나치게 몰두하다가 극도의 피로감을 느끼며 무기력증, 자기혐오 등에 빠지는 증상인 ‘번아웃(burn-out)’에서 파생된 말이다. 토스트처럼 다 타버리진 않았지만,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것 같은 상태에 비유한 표현이다. 토스트아웃의 원인으로는 일상생활 속에서 반복되는 과도한 학업이나 업무, 스트레스, 자괴감 등이 꼽힌다. 또 최근 한화손해보험 라이프플러스 펨테크연구소가 2030여성의 멘털 건강을 분석한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했는데, 2030여성들이 토스트아웃 상태에 놓이는 가장 큰 원인으로는 자괴감(11.8%), 책임감(7.6%), 부담감(4.5%)순으로 나타났다.
냥식집사
아점 토스트로 때움요
토스트 아점으로 후딱먹고 커피도 늦은시간에 먹었어용 굿하루되세요
포메다둥이네
더블치즈 불고기 토스트? 🥪
더블치즈 불고기 토스트? 🥪 따님이 어제 왔어요 이삭 토스트에서 식사 하네요. 토스트에 불고기가 들어 있어요.
레몬그린
토스트
아침으로 토스토 먹었어요 역시 아점 으로는 토스트가 짱이네요 부드럽고 맛있네요 우유랑 먹으니 더 맛나네요 폭신폭신 짱입니다
하오링
프렌치 토스트와 양구 방산 꿀 👍
양구가 꿀이 유명하더라구요 양구에 놀러갔다온 친구가 선물로 줘서 오늘 먹어봤는데 괜찮네요 프렌치 토스트 구워서 꿀에 찍어 먹었어요 요건 일회용으로 포장이라 참 편하고 좋네요~
우리화이팅
오늘 점심 도시락- 토스트 + 과일!
준비해 나갑니다! 양배추 + 당근 + 계란물 + 슬라이스치즈 토스트입니다~
숲속의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