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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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많이 하면 먹는량을 크게줄일필요가 없다는 오해
운동을 많이 하면 칼로리기 많이 소요 되기 때문에 먹는것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할수있다 그러나 운동만으로 체중감량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운동후 과식을 하게되면 오히려 체중이 늘수 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적절한 칼로리 섭취와 운동의 균형이 중요하다
재털이
종이빨대 전면 없애버리는 일본 스타벅스
우리나라도 식물성 플라스틱 빨대 드가자
야고
저녁 안 먹으려다 건면국수 하나 먹었어요
낮에 마카다미아와 꽃보다 오징어 많이 먹었더니 저녁에 배가 안 고파서 안 먹으려다가 잘 때 배고프면 또 입터질까봐 건면국수 한 개 먹었어요
러브복동
자장면
저녁은 자장면으로 간단히 먹었어요 언제 먹어도 맛있는 자장면 또 생각납니다
쉬림프
춥다고 뜨거운 물로 오래 샤워하면 안돼요
이건 맞는말..경험해보니 진짜 가려움
야고
말리면 없던 영양소도 생긴다...고구마 ㆍ무청 말고도 말려 먹으면 좋은 식품들입니다.
🌞 채소를 말리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소 밀도가 높아져 없던 영양소가 생기는 식품으로 고구마 가지 무청 표고버섯 가을 볕에 말려서 겨울을 건강하게 준비해 놓았네요.
정수기지안맘
*외출 하고 오면서 계단오르기
아파트 단지 계단도 오르고 엘베 안타고 9층까지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오늘 바람이 불어서 춥네요. 목도리 안했으면 더 추웠을것 같아요. 놀이터 지나가는데 아이들이 없으니 썰~렁~~하네요.
냥식집사
너구리 라면
아들 끓여줬네요 너구리 라면에 계란 넣었어요
수수깡7
전국 냉면 취향대로 골라 먹기
냉면 좋아하는 분들한테 아주 유용한 정보네요
감사하며살자
컵라면
어제 편의점에서 원플러스원 행사해서 사갖고 왔는데 점심에 먹었어요. 근데 확실히 끓여먹는 라면이랑 맛이 다르네요
로블ㅎ
잠깐 커피 먹으면서 뉴스 보는중
도파민 터지는 구만
야고
서정적이면서 감미로운 음원으로 마음챙김~♡♡
겨울 휴가중 잠깐 출근할일 있어 출근은 했지만 시간여유가 많아 마음챙김 음원 들을 시간이 많았네욤. 오늘은 감미로운 음악들로 마무리 했어용
우블리에
*아침 식사로 먹으면 안좋은 음식 3가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식사 참 중요하지요. 아침 식사로 가급적 피해야 하는 음식 3가지를 알아봐요. ✔️첫번째 : 떡 입니다. 떡과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은 혈당을 급격히 올려 당뇨를 유발합니다. 특히 아침 공복에 먹으면 공복 혈당이 급격히 증가해 당뇨가 있는 분들한테는 위험합니다. ✔️두번째 : 튀김 입니다. 트랜스 지방이 많이 함유된 튀김을 아침에 먹으면 혈액 공급을 방해해 뇌졸증과 치매를 유발하니 아침식사로는 피하시길 바랍니다. ✔️세번째 : 우유 입니다. 아침 공복상태에서 유제품을 마시면 소화에 부담을 줍니다. 특히 유당불내성이나 유당부족 증후군을 앓고 있는 분들은 유제품을 소화하기 어려워 소화불량과 설사를 유발합니다. 출처:@건강이 전부다. *다행히도 저는 떡을 안좋아 하네요. 그런데 떡집에서 아르바이트 했었어요 ㅎㅎㅎ 점심때 떡을 먹어도 된다고했는데 저는 한번도 먹은적이 없었어요. 그리고 우유가 몸에 맞지 않은지 소화가 잘 안되고 속이 더부룩해지네요. 라떼도 우유대신 두유로 바꿔달라고 하네요.ㅠㅠ
냥식집사
*비염이 있다면 무조건 먹어야 하는 음식 4가지!
환절기가 되면 꼭 찾아오는 비염!! 저도 비염 때문에 고생하는데요. 코 점막에 염증을 일으켜 코막힘, 콧물, 재채기 증상을 유발하는 상태입니다. 이런 비염 증상을 완화시키는 음식 네가지를 알아봐요. 첫번째 : 생강 생강에 있는 쇼가올 성분은 항염증 효과가 있어 비염증상을 완화하기 때문에 생강차 추천 합니다. 두번째 : 양파와 마늘 양파와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가 퀴세틴 이라는 성분은 호흡기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비염완화에 탁월합니다. 세번째 : 호두와 아몬드 호두와 아몬드같은 견과류는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작용을 제공하여 면역력을 강화시킵니다. 네번째 : 연근 연근의 항염증 항산화 작용은 코의 점막의 보호하여 콧속의 습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출처:건강이 전부다
냥식집사
최근들어 역주행하고 있다는 라면
순두부 좋아하는 분들한테 인기가 많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장 본 물건 양손에 들고 집까지 걸어 오르면, 운동일까? 아닐까?
장 본 물건 양손에 들고 집까지 걸어 오르면, 운동일까? 아닐까?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장 본 물건 양손에 들고 집까지 걸어 오르면, 운동일까? 아닐까? 날씨가 추워질수록 운동을 하러 집 문밖을 나서는 게 쉽지 않다. 특히 야외에서 즐겼던 러닝이나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은 더더욱 그렇다. 이럴 때 실내에서도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 있다. 의외로 칼로리 소모도 커 효과적이다. ◇계단 오르기 계단 오르기는 효과 좋은 유산소 운동 중 하나다. 아파트나 주택의 계단을 이용해보자. 미국 보건복지부는 무거운 식료품 등 짐을 들고 계단을 오르는 것을 격렬한 운동으로 간주하기도 했다. 계단 오르기는 평지 걷기보다 에너지 소모가 1.5배 더 많다. 따라서 칼로리를 태우는 데도 효과적이고, 호흡수가 증가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심폐 기능도 강화된다. 실제로 10층 계단을 1주일에 두 번 오르면 심근경색으로 인한 사망률이 20% 줄어든다는 하버드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꾸준히 계단을 오르면 엉덩이 근육이 자연스럽게 강화돼 힙업 효과도 볼 수 있다. 계단을 오를 때는 다리를 11자로 하고 골반·허리가 일자로 펴지도록 가슴을 곧게 한다. 엉덩이에 힘을 주면 효과는 배가 된다. 다만, 무릎 관절이 약한 사람은 무리해서 계단을 오르지 말아야 한다. ◇버피테스트 버피테스트는 유산소와 동시에 근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운동이다. 단시간에 코어 근육을 포함해 전신 근육도 단련할 수 있다. 매트를 깔고 간단한 버피테스트 동작을 해보자. 우선 차렷 자세로 허리를 곧게 펴고 선다. 선 자리에서 상체를 숙이고 앉아 바닥에 양손을 짚는다. 짚은 손을 그대로 둔 채 양쪽 다리를 점프하듯 뒤로 쭉 뻗어 어깨와 발끝이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뒤로 뻗은 다리를 다시 앞으로 점프하며 당긴다. 이후 처음 자세로 돌아가면 1회가 된다. 이를 20회씩 3~4세트 진행하면 된다. 버피테스트는 빠르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대한 크게 움직여야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실내 자전거 자전거는 달리기와 함께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같은 시간을 두고 운동한다면 실내자전거와 달리기의 칼로리 소모량은 비슷하다.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센터가 체중 70kg 성인의 시간당 소모열량을 운동 종류별로 비교한 결과, 실내자전거를 시속 25km로 한 시간 탈 때 780kcal가 소모된 반면, 달리기는 700kcal(시속 9km)로 나타났다. 제한 시간 없이 운동한다면 실내자전거가 더 오래 운동할 수 있어 지방 연소에 더 유리할 수 있다. 자전거는 주로 하체 근육이 운동을 담당하므로 몸 전체가 움직일 때 비해 산소 요구량이 적다. 이러면 지치는 시점이 늦춰진다. 게다가 자전거는 강도를 높이면 무산소 운동으로 전환돼 하체 근육만 집중적으로 단련할 수도 있다. 몸무게가 무거워 무릎 관절이 좋지 않은 사람도 시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집안일하기 청소, 설거지 등 집안일을 하는 것도 좋은 유산소 운동이 될 수 있다. 미국 국립심장폐혈액연구소(NHLBI)는 45~60분 창문을 닦으면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노르웨이 오슬로 스포츠과학 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한 시간 이상 집안일을 하면 사망 위험이 거의 절반으로 낮아졌다. 집안일을 하면 칼로리를 소모하면서 신체 곳곳을 단련할 수 있다. 청소기로 30분간 청소하면 90kcal가 소모되는데, 이는 15분간 킥복싱을 하는 것과 비슷한 정도다. 또 설거지를 15분씩 1주일 동안 하면 560kcal가 쓰이는데, 이는 2500m 수영과 비슷하다. 이외에도 한 시간 동안 다림질은 140kcal, 15분간 욕조 청소는 100kcal 정도를 소모한다. ============ 역시 집안일도 힘들죠 운동이네요 예전에 생활의 달인 운동 하시는분 보니까 설겆이 하시면서도 스쿼트 자세이고 뒷금치로 올렸다 , 내렸다 반복운동도 하시더라고요
뽀봉
오전 8시·오후 6시에 활발히 움직이면…대장암 위험 11% 줄어
하루 중에 언제가 가장 활발한 시간이세요? 직장을 다시시는 분들이라면, 퇴근 후 저녁시간대? 아이들이 있는 가정 주부라면 오전 시간대? 저도 새벽부터 12시 전까지 가장 활발히 움직이고 실행하는 시간대에요. 이런 저에게 흥미 있는 글이 있어 가져와 봤어요. 아침과 저녁에 더 활발히 움직이면 대장암 위험을 11%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구체적으로 오전 8시와 오후 6시다. 이 연구는 특정 시간대에 활동량의 정점을 찍는 것이 대장암 예방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독일 레겐스부르크 대학교 연구자들은 학술지 ‘바이오메드 센트럴 의학’(BMC Medicine)에 발표한 연구를 위해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활용했다. 손목에 가속도계를 착용한 42세에서 79세 사이의 8만66252명의 신체 활동을 5.3년 동안 추적 조사했다. 이 기간에 529건의 대장암 발병 사례가 발생했다. 연구자들은 활동량이 집중된 시간대에 따라 참가자들을 네 가지로 분류했다. 하루 종일 지속적으로 활동, 늦은 시간 활동, 아침과 저녁에 활동, 한낮과 밤에 활동하는 유형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전 8시와 오후 6시경 하루 두 차례 활동량의 정점을 찍는 것이 전반적인 신체 활동의 이점 외에도 대장암 위험 감소와 연관이 있었다. 이 시간대에 활발히 활동한 사람들은 대장암 위험이 11% 낮았다. 하루 종일 지속적으로 활동한 사람들의 위험 감소율은 6%, 한낮과 밤에 주로 활동한 이들은 변화가 없었다. 하루 중 늦은 시간대에만 주로 활동한 사람들의 데이터는 결론을 내리기에 충분하지 않았다. 흡연과 교대 근무 여부 외에 개인의 암 위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른 요소들을 고려한 후에도 이 같은 결과는 일관되게 나타났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레겐스부르크 대학교 역학·예방의학과 교수이자 학과장인 미하엘 레이츠만 박사는 “우리 연구는 신체 활동이 대장암 위험을 줄이는 데 중요할 뿐만 아니라, 하루 중 신체 활동의 피크 시간대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라고 말했다. 이는 사람들이 운동시간을 이 시간대에 맞추면 대장암 위험을 줄일 수 있음을 의미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대장암은 세계에서 3번째로 흔한 암이며 암으로 인한 사망 원인 2위다. 국가암정보센터 암종별 발생 현황에 따르면 대장암은 2021년 국내에서 갑상선암에 이어 2번째로 많이 진단됐다.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이 연구를 지원한 세계 암 연구 기금(WCRF)의 연구·정책 부국장인 헬렌 크로커 박사는 “신체 활동은 우리의 암 예방 권장 사항 중 하나이며, 이는 암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이 새로운 흥미로운 발견은 암 위험을 줄이기 위한 신체 활동의 패턴과 타이밍을 포함한 더 구체적인 권장 사항을 개발할 가능성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시간대가 한곳에 집중되서 움직임이 활발한 것이 아니라, 오전 8시 경과 오후 6시경 하루 두번에 나눠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 연구 결과네요. 흠, 제 생각에는 요즘 현대인에게는 좀 맞지 않는 결과이고, 기사 인듯 해요.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이시간에 활발히 움직일수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내용도움 헬스동아 공식포스트 박해식 기자글
주안맘0413
짜장면~~
어제 저녁은 집에서 밀키트로 만든 짜장면 먹었어요~~ 이젠 시켜먹는 것보다 밀키트로 바로 만들어먹는게 더 맛있는것 같아요~~
꼼꼼엄마
운동 후 피로해진 근육… 아몬드 두 줌이면 회복
운동 후에 단백질을 섭취해라, 운동 후 회복을 잘해야지, 운동의효과도 좋다. 저도 이런말을 많이 들어봤어요. 그럼 어떻게 할것인가?? 저는 운동 후에 잘쉬는 것도 중요하지만, 먹는것이 언제나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중에서 이 음식을 먹으면 좋다고 하는데요. 바로 아몬드 입니다. 아몬드 좋은건 너무 잘 알지요. 과연 어떤 어떤 이야기 인지 글을 가져와 봤어요. 게티이미지코리아 미국 영양학회에서 발행하는 식품과학 학술지 ‘Current Developments in Nutrition’에 새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아몬드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운동 후 통증과 근육 손상을 줄이고 근육 성능을 향상시키며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운동 후 근육 피로와 통증을 줄여주는 식품을 섭취하면 운동 루틴을 더 잘 유지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연구 결과 아몬드 섭취군은 운동 후 최대 72시간 동안 근육 손상의 지표인 크레아틴 키나제(CK) 수치 감소, 72시간 후 CK 수치가 더 빠르게 감소, 24시간 및 72시간 후 근육 성능 개선, 최대 편심성 수축 후 24시간(37% 감소) 및 48시간(33% 감소) 동안 통증 등급 감소 등을 보였다. 한편 C-반응성 단백질, 미오글로빈 농도, 항산화 능력 등 다른 생화학적 지표에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가 주당 1∼4시간 운동을 하는 건강 체중 또는 경도 비만 비흡연 성인을 대상으로 한 결과인 만큼 다른 연령대나 신체 조건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동일한 결과가 적용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줌(28g)의 아몬드는 단백질 6g, 식이섬유 4g, 불포화지방 13g, 포화지방 1g, 비타민 E 7.27㎎(한국인 하루 섭취 기준치 67%) 등 총 15가지 필수영양소를 함유해 활동적인 생활을 하는 현대인에게 이상적인 건강 간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커른 박사는 “운동 후 회복이 잘 돼야 다음 운동에 무리가 없고 강도를 더 높일 수 있기 때문에 회복을 돕는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며 아몬드가 운동 회복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한 추가 연구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몬드는 확실히 근육 손상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지만, 모든 연령과 체형에 대해 실험한 것이 아니여서 앞으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이 핵심이네요. 그럼에도 아몬드를 섭취하는 것은 근육손상을 빠르게 회복하고, 통증등을 감소 시키는 것에는 도움을 주네요. 저도 간식으로 견과류를 섭취하는데요. 운동 후에 섭취해 줘도 좋겠네요. 내용도움 헬스동아 공식포스터 김신아 기자글
주안맘0413
숙면을 위한 자기 전 스트레칭
숙면을 위한 자기 전 스트레칭했어요 몸 한번 풀어주고 자면 잠이 잘 오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35살 넘어서 하면 손해 보는 행동 10가지
https://m.youtube.com/shorts/66hD4F35mg0 원만한 사회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팁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저녁에 자장면 먹었어요
요것도 간단히 해 먹을수 있는거라 저녁에 간단히 면 익히고 소스도 중탕해서 얹어 먹었어여. 간단히 그리고 맛있게 먹었어요^^
미르윤
아점으로 먹은 컵라면
오늘 속이 더부룩해서 간단하게 아점으로 컵라면 먹었습니다 얼큰한 국물에 김치랑 같이 먹으니 속도 풀리는 것 같습니다. 큰 사이즈가 아니라 부담없이 먹었습니다
알비나2
천둥번개 치면서 비가...☈
갑자기 ☈천둥번개 치면서 비가 오고 있네요 오늘 비 소식이 있을 줄 몰랐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고 있어요...
ssalcong초코
낮잠 ○○분 이상 자면 살찐다”
30분 이상 낮잠을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질량 지수(BMI)가 높고 혈압이 높으며 심장병 및 당뇨병과 관련된 기타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더 높았다. 낮잠은 적절히 자면 피로 회복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잘못된 방법으로 낮잠을 자면 몇 가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낮잠이 안 좋은 이유와 관련된 몇 가지 주요 요인입니다: ### 1. **밤잠의 질 저하** - 낮잠을 너무 오래 자거나 늦은 시간에 자면, 밤에 잠들기 어려워지고 수면 패턴이 깨질 수 있습니다. 이는 불면증이나 수면 부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2. **기상 후 피곤함 (수면 관성)** - 낮잠을 깊게 (30분 이상) 자면 잠에서 깼을 때 혼란스럽고 피곤한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현상을 **수면 관성**이라고 하며, 특히 REM 단계에 들어가고 나서 깨어날 때 더 심하게 나타납니다. ### 3. **생체 리듬 혼란** - 낮잠은 우리의 **일주기 리듬**(생체 시계)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수면 주기를 어지럽히고 에너지 레벨과 집중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4. **장기적인 건강 문제와 연관** - 일부 연구에서는 과도한 낮잠이 심혈관 질환, 당뇨병, 비만 등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이는 낮잠이 불규칙한 생활 패턴이나 수면 부족을 반영하는 경우에 주로 나타납니다. ### 5. **생산성 저하** - 업무 시간에 낮잠을 자면, 잠에서 깬 뒤 바로 집중력을 회복하기 어렵고, 작업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효과적인 낮잠 가이드** 낮잠을 꼭 자야 한다면, 다음을 참고하세요: - **시간**: 10~20분 정도로 제한하세요. - **시기**: 오후 1시~3시 사이가 적당합니다. 이 시간대는 생체 리듬상 졸음이 자연스럽게 오는 때입니다. - **장소**: 조용하고 어두운 환경에서 잠시 쉬는 것이 좋습니다. 적절한 낮잠은 도움이 되지만, 습관적으로 또는 잘못된 방식으로 낮잠을 자는 것은 오히려 해로울 수 있습니다.
라미에뜨
이준석 "尹, 그냥 이상한 사람…술 좀 드셨구나 생각하면 돼"
하.. 진짜 속 답답한 우리나라 ㅠㅠ 사실 계엄령이 뜬금없다고 생각되긴 했어요 이준석님 오늘 작심발언 하셨네요~ 오늘 점심 먹다가 옆테이블에서 정치 이야기하시면서 크게 다투시는거 들었는데.. 첨엔 화기애애하다가 나중엔 고성이 오고가더라구요.. 전 정치도 잘 몰라요 정치색은 중요하지 않고.. 이제 좀 살만하다. 우리나라 최고다! 이말 언제쯤 하게 될까요? 일상에 쫒기고 살기가 팍팍한데 요즘은 정말 날씨만큼 정치도 얼음판이네요 ㅠㅠ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그냥 즉흥적으로 '욱'하는 마음에서 계엄령을 내렸다고 생각하면 될 만큼 그냥 이상한 사람"이라며 맹비난했다. 이준석 의원은 5일 오전 채널A 라디오 '정치 시그널'에서 진행자가 "대통령이 나중에 위헌 소지로 시비가 걸릴 것, 국회 해제요구안이 가결될 가능성이 높아 금방 풀릴 수밖에 없는 것을 알면서도 대체 왜 했을까 궁금하다"고 하자 "이분을 대단히 분석할 필요가 없다. 분석의 의미가 없다. 이상한 사람이다. 이상한 사람을 '왜 이랬을까?' 분석하면 안 된다"고 답했다. 이 의원은 "지하철에 보면 막 뛰어다니고 소리 지르는 분이 있는데 이런 분들에 대해 '왜 저럴까' 심각하게 분석하는 경우가 있나. '술 좀 드셨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것"이라며 "대통령 계엄 선포 이유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마음 편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말 포교를 열심히 하시는 분은 본인은 망상 아래 포교 열심히 하고 있다고 믿는다"라며 "대통령도 '종북 좌파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할지도 모른다', '국회가 나를 죽이려고 한다'는 절박한 생각에 하는 것일 수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보수 진영에서 '윤석열 대통령 사의나 탄핵은 이재명 대통령을 만드는 것이기에 찬성하면 안 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며 "그 점을 마음에 담는 건 상관없지만, 입 밖에 내놓으면서 '그렇기에 윤석열 대통령이 책임지면 안 된다'고 하는 건 그냥 보수 진영이 멸망하자는 말이다. 보수 전체가 살아나려면 윤 대통령과 결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또 "(윤 대통령,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두 분은 박근혜 대통령을 수사하면서 직권남용과 경제공동체 큰 시장을 여신 분들이다"며 "그때 한 대표는 직권남용 및 18가지 범죄혐의로 징역 30년을 구형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직권남용은 내란죄보다 훨씬 덜 엄중한 범죄임에도 30년 형인데 만약 검사 한동훈, 검사 윤석열이라면 어떻게 구형하겠느냐"고 물었다. <출처 중앙이보>
우리화이팅
고민시, 겨울만 되면 '이 간식'에 푹 빠져… 조금만 먹어도 '살' 찌는 음식?
1. 겨울만 되면 붕어빵을 찾아다닌다 2. 오리지널 클래식 팥 붕어빵을 좋아한다. 3. 슈크림도 좋아한다 이거 제 이야기인데 ㅋㅋ 고민시님 엄청 날씬하셔서 붕어빵 좀 드셔도 될듯합니다 ㅎ 붕어빵 겨울 간식의 별미죠? 근데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찐대요~ 한번 먹으면 한개로는 양이 턱없이 부족한데..잔인하다;; 붕어빵의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고 하네요 팥 붕어빵 1개의 열량은 약 130kcal, 슈크림 붕어빵은 1개에 170kcal 에잇.. 맛있는것들은 왜이러는걸까요.. 과하지않게 맛있게 먹고 운동하면 되는거쥬~ 고민시, 겨울만 되면 '이 간식'에 푹 빠져… 조금만 먹어도 '살' 찌는 음식? 배우 고민시(29)가 겨울만 되면 찾는다는 간식을 밝혔다. 지난 4일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붕어빵을 찾으러 다닌다는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고민시는 "겨울만 되면 붕어빵을 찾아다닌다"며 "오리지널 클래식 팥 붕어빵을 원한다"고 전했다. 고민시가 게재한 붕어빵 지도로 보이는 화면이 눈에 띈다. 고민시가 원한다는 붕어빵은 겨울철 대표 간식으로 추운 날씨에 먹으면 맛있지만, 과도하게 먹었다간 살이 찌기 쉽다. 붕어빵이 건강에 주는 영향을 알아봤다. 붕어빵의 속 재료 중 팥은 비타민·칼륨·사포닌이 많아 부기와 노폐물을 제거하고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곡류 중 비타민 B1 함유량도 팥이 가장 많다. 팥 100g엔 0.54mg의 비타민 B1이 들었다. 슈크림 붕어빵의 속 재료인 슈크림엔 트립토판 성분이 함유된 달걀과 우유가 포함돼 있다. 트립토판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그런데, 붕어빵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1개에 100~120kcal 정도다. 참고로 계란빵은 1개당 130kcal, 국화빵은 1개당 40kcal다.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어야 한다. 특히 슈크림 붕어빵을 즐겨 먹는다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 팥 붕어빵 1개의 열량은 약 130kcal인 반면 슈크림 붕어빵은 1개에 170kcal에 달한다. 밥 한 공기의 열량이 200kcal인 것을 감안하면 슈크림 붕어빵 3개만 먹어도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되는 셈이다. 특히 설탕 함량이 높은 슈크림은 혈당도 빠르게 높여 혈당이 높은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붕어빵 같은 열량 높은 간식 대신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먹는 게 좋다.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라면국물에 밥까지...
입맛도 별로 없고해서 그냥 간단하게 컵라면 작은거 하나 먹어야겠다 했어요. 사무실 자리에 앉아서 후루룩 몇 젓가락 먹다보니 식욕이 돋네요 ㅋㅋㅋㅋㅋㅋ 국물에 햇반 말아먹었어요 ㅋㅋㅋㅋㅋ 역시.. 전 위대한 여자였어요
2민트홀릭
다이어트, 지금이 적기… 10분만 ‘이곳’에 있으면 한 시간 운동 효과!
겨울이 다이어트 하기 더 효과적인 줄은 몰랐네염^^ 추운 겨울엔 몸이 위축되어 있기 때문에 운동전에 스트레칭은 필수 입니당~~
우블리에
소화 잘 되고 맛있어” 강수지, 최근 ‘이 빵’에 꽂혔다는데…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
소화 잘 되고 맛있어” 강수지, 최근 ‘이 빵’에 꽂혔다는데…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 “소화 잘 되고 맛있어” 강수지, 최근 ‘이 빵’에 꽂혔다는데…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 가수 강수지(57)가 최근에 꽂힌 음식으로 소금빵을 소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소금빵이 참 맛있는 집, 여러분도 들러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수지는 자주 가는 빵집을 방문했다. 그는 “(원래) 제가 이 소금빵을 그렇게 선호하는 사람이 아니었다”며 “그런데 여기서 소금빵을 먹어보고 너무너무 식감이 쫄깃쫄깃하고 제가 생각했던 소금빵이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위가 좀 안 좋아서 천연발효종이 들어간 빵을 주로 사서 먹는데 여기도 천연발효종이 들었다”며 “반가워서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었다”라고 말했다. 이후 강수지는 소금빵을 먹으면서 “맛있다”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수지가 최근 좋아하게 된 소금빵은 많이 먹어도 괜찮을까? 소금빵은 반죽에 버터와 소금을 넣어 만든 빵으로, 버터의 고소한 맛과 소금의 짠맛이 어우러져 특유의 중독성 강한 맛을 낸다. 다만, 말 그대로 ‘소금’을 기본 재료로 만들어진 만큼 과도한 섭취는 삼가는 게 좋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조리법으로 소금빵(4~6개)을 만들면 약 5g의 소금이 들어간다. 제품이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소금 5g의 나트륨 함량은 보통 2000mg 정도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일일 나트륨 권장 섭취량과도 동일하다. 소금빵을 하나만 먹는다고 해서 권장 섭취량을 넘기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소금빵을 식사 대용으로 여러 개 먹거나, 소금빵 외에 하루 동안 먹는 다양한 음식을 통해 권장량을 훌쩍 넘길 수 있다는 점이다. 나트륨 섭취가 많으면 혈액의 양이 늘고 혈관 압력이 높아지면서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게다가 체내 염증 수치도 올라간다. 염증이 증가하면 혈류를 통해 전신으로 퍼져나가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고 당뇨병 등 대사질환 발병 위험을 키운다. 따라서 맛있다고 무작정 많이 먹기보다는 섭취를 자제하는 게 좋다. 한편, 강수지가 먹는 천연발효빵은 버터나 설탕 등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거나 최소화한 빵이다. 천연발효빵에 쓰이는 천연효모는 밀가루 속 글루텐을 비오틴으로 변화시켜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천연효모의 발효원종은 당도가 있는 곡류나 과일, 채소를 사용한다. ============== 강수지가 먹는빵은 천연 방효빵~ 첨가물최고요? 건강식으로 먹고 계시네요~ 소금빵 버터가 가득이라서 1개로는 정말 작고 부족하잖아요 빵하나도 천연방효빵 건강하게 챙길필요 있죠
뽀봉
근감소증 있으면 치매 위험 60% 높다
근감소증 있으면 치매 위험 60% 높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근감소증 있으면 치매 위험 60% 높다 골격근량이 줄어드는 근감소증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골격근은 체중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며 뼈나 힘줄에 연결돼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근육 조직이다. 나이가 들수록 골격근 근육량이 줄고 기능이 상실돼 근감소증이 발생할 수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방사선과·신경과 연구팀이 치매가 없는 노인 621명을 평균 5.8년 추적 관찰했다. 연구팀은 뇌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으로 측두근 크기를 측정해 근육량 감소와 치매 발병 위험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측두근은 아래턱을 움직이는 데 사용되는 근육으로 연구팀은 측두근의 두께와 면적을 전신 근육 손실의 지표로 활용했다. 연구를 주도한 카미야 모라디 박사는 "측두근 두께와 면적은 노화, 영양부족 등으로 인한 근육량 감소 초기 징후를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로 MRI나 초음파 검사 등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근육량 평가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측두근 단면적 크기에 따라 ▲큰 그룹(131명) ▲작은 그룹(488명)으로 분류했다. 참여자들의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 ▲인지기능 ▲뇌 용적 변화 등을 측정했다. 분석 결과, 측두근 단면적 크기가 작은 사람은 크기가 큰 사람보다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약 60% 높았다. 추적 관찰 기간동안, 측두근 단면적이 작을수록 ▲기억 종합 점수 ▲인지기능 설문지 점수 ▲뇌 용적이 더 많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라디 박사는 “골격근 상태의 지표로 측두근 크기를 측정해 노인들의 치매 위험을 조기 진단할 수 있을 전망”이라며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면 신체활동이나 영양 관리 등으로 근육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시기적절한 개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노화와 관련된 근감소증을 예방하려면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 노인은 달걀, 두부, 고기 등 양질의 단백질을 매일 체중 1kg당 1g 이상 섭취하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은 중간 강도로 하루 30~60분씩 주 5일 운동하거나 고강도로 하루 20~30분씩 주 3회씩 하면 된다. 근력운동은 연속해서 하지 않으며 1주일에 2회 이상 하는 게 좋다 ========== 근감소증 나이가들면 근육이 많이 빠진다고 항상 그전에 관리를 하라고 엄마가 늘 ~ 잔소리 하시는데, 스쿼트운동이 좋은가 보네요
뽀봉
아침엔 무조건 빵? ‘이것’ 같이 먹으면 혈당 걱정 줄어요
아침엔 무조건 빵? ‘이것’ 같이 먹으면 혈당 걱정 줄어요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엔 무조건 빵? ‘이것’ 같이 먹으면 혈당 걱정 줄어요© 제공: 헬스조선 아침에 시간이 없어 밥 대신 빵을 먹는 사람이 많다. 이때 담백한 빵에 여러 잼을 발라 먹는 경우가 많은데, 혈당을 생각한다면 바질페스토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바질, 혈당 조절에 도움 바질페스토는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유래한 소스다. 바질이라는 채소를 깨끗이 씻은 후, 마늘이나 잣, 치즈, 올리브유 등을 넣고 갈아서 만든 것을 말한다. 시중에 파는 바질페스토엔 제품 함량의 30~40%에 해당하는 양의 바질이 들어간다. 이외에도 해바라기씨유, 올리브유 등 오일, 탄수화물, 치즈, 소금, 설탕, 마늘 등이 첨가된다. 바질은 혈당 조절에 좋다. 실제로 바질 추출물을 섭취한 당뇨병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평균 혈당이 18% 감소했다는 인도 마하트마 간디 의과대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비타민K가 풍부해 혈액 응고를 막고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체내 염증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했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로, 면역체계를 제어하고 자극하기 위한 신호 역할을 한다. 그중에서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신호 물질이다. ◇포화지방‧나트륨 함량도 확인해야 다만 바질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기 위해선 바질페스토를 구매할 때 영양 성분표를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당류는 적어도 열량과 지방‧나트륨 함량이 비교적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최대한 적은 걸 고르는 게 좋다. 한편, 정제된 빵은 아침에 되도록 먹지 않는 게 좋다. 정제 탄수화물로 만들어진 빵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 당뇨병을 비롯한 각종 혈관 질환 위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침에 빵을 먹고 싶다면 통곡물이 듬뿍 함유된 빵을 선택하는 것을 권장한다. 통곡물로 만든 빵은 혈당을 서서히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로 구성돼 있다 =============== 예전에 남동생이 바질페스토 한참 만들어주더니, 이제는 ㅋㅋㅋ 귀찮은지~ 제가 한번 만들어봐야 겠어요 아보카도 오일 왔는데, 바질페스토 기대되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