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스타 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감자 이렇게 먹으면 쌀밥 먹을 때보다 혈당 덜 올라요!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 B6ㆍ엽산ㆍ칼륨등 영양소가 풍부한 감자 껍질째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돼지국밥 컵라면
GS 25 1+1 2000원 스프3개 괘랄스럽지만 취향에 맞으면 ㄹㅇ굿
야고
저녁에 우육탕면
김장을 해야 해서 정말 간단히 한끼 해결이용. 베추 기다리면서 후루룩 했어요. 그런데 맛있어서 냉동실이 크면 쟁여놓구 싶어요
미르윤
숙면 스트레칭
씨뎅이

저녁
저녁 패스하려고 했는데 유튜브로 아이돌 자컨 보다가 파스타 먹는거 보고 땡겨서 시켰네요ㅋ 저녁에 밀가루 음식 안좋은거 알지만 먹고 싶어지니까 못참겠더라구요 ㅡㅜ 매콤한 크림파스타인데 역시 밀가루 음식이 맛있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훔훔
소면 오징어🦑드셔보셨어요?
홈플 배송으로 제가 젤 좋아하는 꽃보다 오징어와 새우와 두부와 소면 오징어 배송 받았어요. 치아가 약한데도 오징어를 너무 좋아해서 먹고 나면 좀 안 좋던데 소면 오징어 첨 사봤는데 가늘게 소면처럼 만들어서 치아에도 무리 없이 먹을 수 있어 좋네요
러브복동
계란 깨지면 미끄러워져요😭
단백질 보충을 위한 계란 한 판 특란 계란 30구 계란 깨지면 곤란해요 노른자 흰자 줄줄... 미끌 미끌 해져서 오늘 깨진 계란 🍚밥풀 치우느라 운동이 저절로 되었네요ㅠㅠ 그래도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계란 안먹을 수 없겠지요~🐣
ssalcong초코
😍파김치에 짜장 라면 땡겨요
☃눈이 펑펑 쏟아지더니 많이 추워졌지요 이런 추운 겨울 날씨에는 호호 불어먹는 따뜻한 군고구마나 컵라면이 더 먹고 싶어지는 것 같아요 요즘 따라 짜장 메뉴가 떠오르기도 해요 짜장 밥을 해 먹을까? 짜장 라면을 끓여 먹을까? 김장철인데 파김치에 먹는 짜장 라면이 엄청 땡기네요😍
ssalcong초코
🍕🫒🍠 🦐 블랙올리브 고구마 또띠아피자
🍕🫒🍠 🦐 블랙올리브 고구마 또띠아피자 딸냄은 안먹고 버리는 블랙올리브 맛을 전 좋아해서 오늘은 블랙올리브 많이 올리고 고구마 새우살 양파 넣고 피자로 구웠어요. 또띠아에 파스타소스만 발라줘도 재료 하나하나 단백하게 맛있습니다👍🍕
레몬그린
치매 막으려면, 장 속에 ‘이것’ 많아야
치매 막으려면, 장 속에 ‘이것’ 많아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치매 막으려면, 장 속에 ‘이것’ 많아야 장 건강을 챙기면 몸 전체가 건강해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장내 미생물은 전반적인 건강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만성질환 예방 장내 미생물 균형을 유지하는 것은 암, 당뇨병 등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장내 유익균은 면역 시스템을 조절하고 염증 반응을 감소시켜 암 발병 및 진행을 억제한다. 특히 대장암의 경우 장내 미생물 건강이 예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여럿 발표됐다. 장내 미생물 속 특정 미생물이 대장암을 촉진할 수 있다는 한국과학기술원 연구 결과가 있으며 장내 유익균인 프리보텔라가 많은 대장암 환자가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무진행 생존율이 높았다. 장내 미생물 중 일부는 ▲혈당 안정 ▲인슐린 감수성 ▲염증 반응 조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균형이 무너지면 대사 기능에 문제가 생긴다. 당뇨병 환자가 정상인보다 장내 유해균 비율이 증가하고 유익균이 줄어들어 장내 미생물 다양성이 감소했다는 미국 오레곤 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뇌 건강 지켜 장내 미생물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여러 연구에 의해 ‘장-뇌 연결축’ 이론이 입증되고 있다. 장과 뇌가 약 2000가닥의 신경섬유로 연결되어 있다는 이론으로 장 미생물 세포의 부산물이 혈액을 타고 순환하며 뇌 기능을 조절하는 것을 의미한다.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의 95%가 장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실제 일본 국립장수의료연구센터 연구에 의하면, 치매 환자의 장 속엔 인체에 이로운 미생물인 박테로이데스균이 정상인보다 현저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 조절 장내 미생물은 체중 관리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 중 하나다. 장내 미생물 균형은 에너지 대사에 영향을 미치며 미생물이 식품을 분해하고 그로부터 에너지를 추출하는 방식이 체중에 영향을 미친다.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렙틴 분비에 영향을 미쳐 과식을 유발하기도 한다. 반대로 장내 미생물 균형을 지키면 적정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성은 교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장내 미생물 균형은 비만 예방 및 치료에 매우 중요하다”며 “미생물 구성에 영향을 미치는 식습관 관리에 신경 써야한다”고 말했다. 유익균의 좋은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 곡물 ▲채소 ▲과일 ▲해조류를 다양하게 섭취하는 게 좋다. ◇피부 염증 개선 장내 미생물 균형을 유지해야 피부 건강에 이롭다. 장내 미생물이 생성하는 단쇄지방산(SCFA)은 항염증 효과가 있어 피부 염증을 감소시키며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춘다. 유해균이 늘어나는 등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면 염증을 유발하고 피부질환을 발생시키거나 악화시킨다. 강동경희대병원 한방피부과 연구 결과, 아토피 환자가 정상인보다 장내 유익균 개체 수가 적고 다양성이 낮았다. 포화지방, 정제된 탄수화물 등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해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면 염증성 피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벨기에 겐트대 연구 결과도 있다. ◇알레르기 증상 완화 장내 미생물은 알레르기, 천식 등 면역 반응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장내 미생물군은 면역 시스템 발달과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해 장내 미생물 불균형은 면역 시스템 과민 반응을 유발해 알레르기 질환과 천식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건강한 장내 미생물군은 면역 세포를 균형 있게 활성화해 과도한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알레르기 및 천식 증상을 완화한다. ◇장내 유익균 늘리려면 장내 유익균은 어떻게 늘려야 할까? 생활 속에서 손쉽게 장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바로 식습관 관리다. 유익균 비율을 늘리기 위해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과일과 유산균이 다량 함유된 된장·요구르트 등 발효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게 좋다. 기름진 인스턴트식품이나 식품첨가물이 다량 함유된 가공식품 섭취는 삼가야 한다. 충분한 숙면을 취하고 꾸준히 운동하고 스트레스 관리에 힘쓰는 것도 장내 미생물 건강을 개선하는 방법이다 ================= 장내 유익균 많이 본것 같은데. 늘리는 방법도 있네요 젤중요한 부분인거 같아요 (식습관)
뽀봉
양파 영양분 제대로 섭취하려면… ‘이 색깔’ 껍질 벗기지 말아야
양파 영양분 제대로 섭취하려면… ‘이 색깔’ 껍질 벗기지 말아야 양파 영양분 제대로 섭취하려면… ‘이 색깔’ 껍질 벗기지 말아야© 제공: 헬스조선 양파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음식이다. 건강에도 좋고, 단맛을 내기도 좋아 많은 요리에 들어가는 필수 식재료다. 양파의 효능을 놓치지 않고 섭취하기 위한 올바른 양파 손질·조리법에 대해 알아봤다. ◇갈색 겉껍질만 벗겨야 양파를 씻고 손질할 때는 갈색 겉껍질만 벗기는 게 좋다. 갈색 겉껍질을 벗겨 내면 나오는 투명한 빛깔의 두 번째 껍질에는 칼슘, 마그네슘 같은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특히 양파 껍질에는 양파 알맹이보다 폴리페놀이 20~30배, 케르세틴이 4배가량 더 많다. 폴리페놀은 우리 몸의 정상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무해한 물질로 바꿔준다.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액순환을 돕는 역할을 한다. 양파의 영양소들은 겉껍질에 가까울수록 더 많이 들어있다. 만약 껍질까지 먹기 어렵다면 육수를 끓일 때 양파를 껍질째 넣거나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먹는 방법이 있다. ◇양파 결과 수직으로 써는 게 도움 양파는 양파 결(섬유질)과 수직 방향으로 써는 게 좋다. 그래야 양파의 조직 세포가 파괴돼 알리신 등 영양소가 더 활성화된다. 수직으로 썬 양파는 실온에 15~30분 정도 놔둔 뒤에 조리한다. 양파와 산소가 접촉하면 매운 성분인 황 화합물이 체내 유익한 효소로 변하기 때문이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전 생성을 막는 효과가 있다. ◇기름에 볶으면 단맛 강해져 양파를 기름에 볶아 먹으면 영양소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그리고 양파를 볶으면 수분이 증발해 단맛이 강해진다. 특히 양파의 매운맛을 내는 유기화합물 중 일부가 분해돼 프로필메르캅탄으로 바뀐다. 프로필메르캅탄은 설탕보다 50~70배 강한 단맛을 낸다. 양파 속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지 않아서 기름에 볶아 섭취해도 영양성분이 줄어들지 않는다. 한편, 좋은 양파는 들었을 때 무거운 느낌이 들고, 무르지 않고 단단하다. 그리고 양파 껍질이 선명하고 잘 마른 것을 섭취해야 한다. 양파를 고를 때는 싹이 보이지 않고 어두운색을 띠지 않으면서, 껍질이 얇지만 잘 벗겨지지 않는 것을 고르는 게 좋다. =========== 양파로 요리할때는 되도록 겉 껍질 갈색만 제거할려고 하죠 갈색부분과 , 대파의 머리 부분은 훌륭한 육수가 되기도 하네요
뽀봉
"비상계엄이 뭐냐면"…교사들, 자발적 자료 공유하고 수업 활용
아침에 일어난 막내가 뉴스를 보면서 저에게도 묻더라구요 "비상계엄령이 뭐야?" 어린 아이들에겐 참 생소할꺼예요 저도 어안이 벙벙한데.. 어린 아이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을겁니다. 비상계엄과 민주주의에 대해 학교에서 선생님들께서 알려주셨다니.. 참 고마운 부분이네요 어수선한 이 상황.. 나라가 얼른 정상화 되길..바래봅니다 ㅠㅠ 교사가 자발적으로 만든 전날 계엄 관련 교육 자료. [독자 제공] 초등교사 커뮤니티에 계엄 관련 자료 다수 올라와…"학생들에게 설명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역사교사로서 책임감 더 무겁게 여겨지는 아침" 45년 만에 비상계엄이 선포되고 긴박하게 해제된 첫날인 4일 일부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계엄령과 민주주의의 의미를 설명하는 수업이 이뤄졌다. 학생은 물론 20∼30대 교사들은 비상계엄을 처음 경험했기에 교사 커뮤니티에서는 비상계엄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비공식 교육자료도 다수 올라왔다. 이날 초등학교 교사 커뮤니티인 '인디스쿨'에는 비상계엄에 관해 설명하는 교육자료가 오전부터 10여개가량 줄줄이 게재됐다. 모두 일선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정리해 만든 파일이다. 일례로 '계엄령 선포의 법적 절차와 삼권 분립의 중요성'이라는 제목의 프레젠테이션(PPT) 파일은 권력 분립의 필요성, 국회 봉쇄의 불법성, 비상계엄의 정의 등을 24페이지에 걸쳐 자세하게 설명했다. 만든이는 "역사를 잘 알고 정치에 관심을 가지자", "민주화를 이뤄낸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조롱하지 말자"는 당부의 글도 썼다. '12.3 비상계엄 타임라인'이라는 제목의 13페이지 분량 문서파일에는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며 전날 벌어진 일이 시간대 순으로 담겼다. 만든이는 "일상을 지키는 힘은 민주주의에서 나온다"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고 강조했다. 전국역사교사모임도 이날 "역사 교사로서 책임감이 더욱 무겁게 여겨지는 아침"이라며 총 34페이지 분량의 PPT 파일을 교사들에게 온라인으로 공유했다. 모임은 "'12·3 사태'를 정리한 수업 자료로서 제작했다"며 "지금의 사태를 엄중히 여기고 역사교사로서 해야 할 책무를 잊지 않고 행동하겠다"고 말했다. 자료는 역대 계엄령 선포일과 내용, 전날의 계엄 선포를 지적하는 시민단체 등의 의견 등을 포함했다. 이런 자료들은 실제 수업에서도 활용됐다. 일부 교사들은 인디스쿨에 "(자료) 덕분에 아이들에게 어제의 상황을 잘 설명했다", "어떻게 교육해야 하나 걱정했는데 큰 도움이 됐다", "PPT 내용 일부를 썼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사는 "아이들이 학교에 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물으니까 안 다룰 수가 없었다"며 "수업 1교시부터 (비상계엄과 민주주의에 대해) 교육했다"고 전했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
식후 유독 졸리고 피곤하다면?…‘이 문제’ 가능성 높아, 해결법은?
식후 유독 졸리고 피곤하다면?…‘이 문제’ 가능성 높아, 해결법은?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식후 극심한 피로감이나 졸음이 몰려온다면 단순 식곤증이 아닐 수 있다. 식곤증은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빈도가 잦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허기를 느낀다면 혈당 스파이크를 의심해봐야 한다.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급격히 혈당이 치솟았다가 다시 내려가는 현상이다.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졸림, 나른함 등을 유발한다. 비만을 비롯 동맥경화, 심근경색, 암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혈당이 급속도로 오르내릴 때 세포 손상을 촉진하는 유해물질인 활성산소가 생성돼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이는 것이다. 혈당이 큰 폭으로 변동하는 일이 잦으면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뇌에 베타아밀로이드 축적을 촉진해 치매 발병 위험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 식후 혈당 변화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식습관이 필요한 이유다. 혈당 스파이크를 겪지 않으려면 정제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식품 위주로 먹는 게 좋다. 식전에 충분한 야채를 섭취하는 습관도 혈당 급상승을 막는다. 하지만 정제탄수화물은 매일 먹는 쌀밥부터 칼국수, 빵 등 다양한 음식에 들어있어 이런 음식을 평소 즐긴다면 식습관을 변화시키는 데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고대 이집트부터 재배돼왔던 파로는 오늘날에도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많이 소비된다. 탄수화물 섭취량이 높은 이탈리아인들의 비만율이 낮은 이유가 파로를 즐겨 먹는 식단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제공: 코메디닷컴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도 있듯이 매일 먹는 밥 자체를 끊거나 대체하기란 쉽지 않다. 식단을 바꾸기 어렵다면 쌀밥에 곡물을 넣어 잡곡밥을 지어먹는 방법이 있다. 여러 곡물 중에서도 고대곡물 ‘파로’는 △저탄수화물 △고단백 △고식이섬유의 특징을 지녔다. 대표적인 저당 곡물로 꼽히기도 한다. 이미 저당 곡물로 인기있는 카무트와 비교해봐도 파로의 당 함량은 9분의 1 수준에 그친다. 식욕 조절과 공복 혈당 수치 감소에 이로운 아라비노자일란, 항노화 및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물질인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페룰산, 셀레늄 등도 풍부하다. 특히 페룰산은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보호해 피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숙변을 제거하고 변비를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 =============== 혈당 스파이크를 겪지 않으려면 정제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식품 위주로 먹는 게 좋다. 식단을 바꾸기 어렵다면 쌀밥에 고대곡물 파로(사진) 등을 넣어 밥을 지어먹는 방법이 있다. 파로는 식욕 조절과 혈당 수치 감소에 이로운 물질이 풍부하다. 식후 졸음의 유혹은 혈당 스파이크와 관련이 많은거네요
뽀봉
무조건 존맛 라면 레시피
라면 레시피가 엄청 다양하네요 저는 해장라면이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살면서 느껴본 것 중 삶의 질이 가장 올라가는 물건
정말 반박 불가네요 저는 노란색이 제일 마음에 들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냉이품은 비빔면.
여름에 사놓은 비빔면 해치웁니다. 냉이나물 넣었더니 향긋하니 별미네요. 다들 점심 뭐 드시나요?
한결맘
심혈관 안 막히게 하려면… 고기와 콩, ‘이 비율’로 섭취하면 효과
심혈관 안 막히게 하려면… 고기와 콩, ‘이 비율’로 섭취하면 효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심혈관 안 막히게 하려면… 고기와 콩, ‘이 비율’로 섭취하면 효과 고기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그러나 콩 같은 식물성 단백질 급원보다 지방이 많은 게 단점이다. 지나치게 먹으면 혈관 건강이 나빠진다고 알려졌다. 고기는 적당히만 즐기고, 콩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보통의 성인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3대 1의 비율로 섭취한다. 최근 식물성 단백질 비중을 이보다 높인 식단이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은 간호사 건강 연구 1·2차에 등록한 성인남녀 20만 3000여 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 참여자들의 식단·생활 습관·심장 상태는 30여 년간 추적 관찰됐다. 참여자들은 4년마다 자신의 식단을 보고했고, 연구팀은 이를 토대로 참여자들의 동물성·식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계산했다. 추적 기간에 1만 6118건의 심혈관 질환이 발생했다. 이중 1만여 건 이상이 관상 동맥 질환이었고, 6000건 이상이 뇌졸중이었다. 참여자들의 병력과 사회·경제적 요인 등 변수를 제거한 결과, 총 단백질 섭취량에서 식물성 단백질이 차지하는 비중이 클수록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감소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동물성 단백질 대비 식물성 단백질 섭취 비율이 가장 높았던 집단(1.3대 1, 동물성 단백질 1.3g당 식물성 단백질 1g)은 가장 낮았던 집단(4.2대 1)보다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27% 적었다. 관상 동맥 질환 발생 위험은 19% 적었다. 이러한 경향성은 단백질 섭취량이 많은 사람에게서 특히 두드러졌다. 이 연구에서는 동물성 단백질 대비 식물성 단백질 섭취 비율을 늘리면 뇌졸중 위험이 줄어드는 게 관찰되지 않았다. 그러나 붉은 고기와 가공육에서 먹는 동물성 단백질을 콩·견과류의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하면 뇌졸중 위험이 줄어든다는 다른 연구 결과가 많다. 연구팀은 동물성 대비 식물성 단백질 섭취 비율을 2대 1로 높일 때까지는 전체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감소했지만, 이 이후로는 식물성 단백질 비중을 높여도 위험이 더 줄어들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관상 동맥 질환 발생 위험은 이후로도 계속 감소 추세를 보였다. 논문 주저자인 안드레아 글렌 하버드대 영양학부 방문연구원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려면 동물성 단백질 2g당 식물성 단백질 최소 1g을 먹는 게 좋다”며 “관상 동맥 질환을 더 효과적으로 예방하려면, 동물성 단백질 1.3g당 식물성 단백질 1g을 먹는 정도까지 식물성 단백질 비중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 심혈관주의 동물성 3이면 식물성은 1 비율을 기억하세요
뽀봉
스트레스 받으면 살찐다?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관리법 5가지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많죠. 식단을 제한하거나 운동을 계획대로 이어가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기면 스트레스가 쌓이기 쉽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스트레스가 다이어트 성공 여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오늘은 스트레스가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1.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받으면 살이 찌는 이유 스트레스를 받으면 신체는 투쟁-도피 모드로 전환되어 코르티솔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이 호르몬은 짧은 시간에는 몸에 유익할 수 있지만,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여러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요. ① 살이 찌기 쉬워요 🍩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이 증가하면서 복부 지방 축적이 더 쉽게 일어납니다. 스트레스는 단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에 대한 갈망을 증가시켜 과식을 유도할 수 있어요. 코르티솔은 혈당 수치를 높이고 인슐린 민감성을 저하시켜, 체지방 축적을 더 가속화합니다. ② 식욕 조절이 힘들어져요 🍽️ 스트레스 상태에서는 배고픔 호르몬인 그렐린이 증가해 식욕이 더 강해질 수 있어요. 반면, 포만감을 주는 렙틴의 효과는 감소해 배가 불러도 계속 먹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③ 대사가 느려집니다 🕑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에너지가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요. 2. 스트레스를 다스리면 다이어트 성공률이 높아져요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은 피하기 어렵지만, 이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면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아래의 팁을 참고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해소해보세요. <다이어트 스트레스 해소법 5가지> ① 명상과 마음챙김 🧘♀️ 하루 10분만 투자해도 스트레스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명상은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여 다이어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② 신체 활동 늘리기 🚶♀️ 걷기, 춤, 요가 등 즐거운 운동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기분 좋은 엔돌핀을 방출합니다. 운동은 코르티솔을 낮추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체중 감량 효과를 더합니다. ③ 건강한 간식 준비하기 🥗 스트레스 받을 때 단 음식을 찾기보다는 견과류, 병아리콩, 과일 같은 건강한 간식을 준비하세요. 이 음식들은 혈당 변동을 완화해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④ 충분한 수면 확보 😴 수면 부족은 코르티솔을 증가시키고 배고픔 호르몬을 자극해 다이어트를 방해합니다. 매일 7~8시간의 숙면을 취하며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세요. ⑤ 감정을 나누세요 🤗 친구나 가족과 이야기하며 감정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사회적 지지는 스트레스 관리와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3. 스트레스, 적이 아닌 동반자로 바꾸기 스트레스를 완전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이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면 스트레스가 다이어트 성공을 가로막지 않게 할 수 있어요. 아래는 스트레스를 다이어트와 연결지어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팁입니다: ① 운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 스트레스를 받을 때 운동을 습관화하면 체중 감량과 스트레스 관리 두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② 스트레스 해소용 건강 음식 찾기 : 다크 초콜릿(카카오 70% 이상), 블루베리, 녹차 등 스트레스를 낮추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선택하세요. ☀️☀️☀️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지만, 관리하는 방법을 알면 다이어트 성공 가능성이 훨씬 높아질 거예요. 오늘부터 작은 실천들로 스트레스와 다이어트를 함께 관리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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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나이가 들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렵다. 노화로 바짝 마르는 부위는 살갗에 그치지 않는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나이가 들면서 피부를 비롯해 두피 및 머리카락, 눈, 입술, 입안, 손톱과 여성의 질 등 신체부위 7곳이 특히 건조해질 수 있다. 또한 이런 건조증을 일으키는 병으로는 당뇨병, 콩팥병(신장병), 빈혈(철분 결핍), 갑상샘기능저하증(갑상샘호르몬 부족), 류마티스관절염을 꼽을 수 있다. 나이든 여성은 피부 건조를 특히 많이 호소한다. 피부가 바싹 마르고 가려운 증상은 일반적으로 겨울에 가장 심하다. 과열된 실내 공기, 나이가 듦에 따라 활동성이 뚝 떨어지는 피지샘(피지선)과 땀샘이 원인으로 작용한다. 이 두 가지 모두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하기 어렵게 한다. 간단한 해결책 중 하나는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피부가 더 빨리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여성 4명 중 1명은 손톱이 건조하고 잘 부서진다. 나이가 들면서 발톱에 비해 손톱이 훨씬 더 얇아지고, 세로로 갈라지고, 끝부분이 벗겨지기 쉽다. 강박적인 위생 관념 탓에, 손을 너무 자주 씻고 말려도 손톱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높은 열과 낮은 습도와 비슷하다. 손톱에 문제가 있다면 취침 시에 바셀린 등 보습제를 바르고 얇은 장갑을 끼면 손톱 보호에 도움이 된다. 나이듦을 비롯해 당뇨병 콩팥병 빈혈 갑상샘기능저하증 류마티스관절염, 각종 건조증 일으켜 나이가 들면 눈물샘이 예전만큼 잘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안구건조증이 나타나면 눈이 따끔거리고, 눈동자에 모래알이 들어간 것 같은 불편감을 겪는다. 안구건조증은 정상적인 노화의 단계로 봐야 한다. 안과전문의 도움을 받아 안약, 가습기나 공기청정기, 눈을 촉촉하게 해주는 특수 연고를 쓸 수 있다. 나이가 들면 구강건조증도 잘 생긴다. 만성 자가면역병인 쇼그렌증후군으로도 이런 증상을 보인다. 침샘에서 입안을 촉촉하게 해주는 침을 충분히 만들지 못하면 구강건조증이 나타난다. 이는 궤양, 충치 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진료 결과에 따라 약물, 점안액, 특수 헹굼제 등을 쓸 수 있다. 추운 날씨, 탈수, 화장품, 약물 등으로 입술이 마르고 거칠어질 수도 있다. 입 대신 코로 숨을 쉬고, 입술을 가급적 핥지 않고, 물을 충분히 마시고, 가습기를 쓰고, 추운 날씨엔 스카프로 입을 감싸면 입술을 부드럽고 유지하는 데 좋다.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립밤이나 크림을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생리가 중단된 뒤 여성의 약 50%에서 질건조증이 발생한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급격한 감소가 그 원인이다. 질건조증은 해당 부위의 조직이 얇아지고 유연성이 떨어져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규칙적인 성관계나 자극은 질에 윤활유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질 보습제를 쓰면 좋다. 호르몬에 의한 노화 징후는 머리(모발과 두피)에서 쉽게 볼 수 있다. 흰머리가 나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질 수 있다. 수년에 걸쳐 피지샘의 활동이 떨어지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진다. 머리카락이 길거나 곱슬인 경우, 머리카락을 염색하거나 곧게 펴거나 화학적 처리를 하는 경우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건조한 모발은 보통 덜 자주 감아도 괜찮지만, 비듬이 많아 특별한 샴푸를 써야 하는 사람은 머리를 감는 데 신경을 써야 한다. 건조증에 물 우유 멜론 수박 셀러리 양상추 이롭고…커피 알코올 카페인음료 해로워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를 보호하려면 햇볕을 피하는 게 좋다. 그늘에 머무르면 피부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다. 쨍쨍 내리쬐는 햇볕만 피부에 해로운 게 아니다. 하늘이 흐려도 해로운 자외선은 구름을 뚫고 들어온다. 자외선은 물 속에서도 잘 뚫고 나간다. 흡연, 스트레스, 항히스타민제·항암제 복용 등 피부에서 수분을 빼앗아가는 요인에도 주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팔꿈치, 정강이, 팔뚝 등 피부가 얇은 부위에 건조증, 가려움증이 나타나기 쉽다. 수분 유지에는 물, 우유, 멜론, 수박, 셀러리, 양상추 등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커피, 알코올, 카페인 음료는 가급적 덜 마셔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제여서 수분을 내보낸다. 과일 주스는 맛이 좋지만 당분 함량이 높다. 보습에 좋은 팁도 꽤 있다. 따뜻한 물과 순한 클렌저로 가볍게 목욕 및 샤워하기, 로션 대신 진한 크림이나 연고로 보습하기, 올리브 오일 등이 함유된 제품 바르기 등은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좋다. 알코올 성분의 토너, 레티노이드, 알파 하이드록시 산(AHA) 등 피부의 천연 유분을 없애는 제품은 피해야 한다. 설거지, 화장실 청소 등 손이 젖을 수 있는 상황에선 항상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각종 건조증을 누그러뜨리기 위해선 가정요법과 새로운 습관이 필요할 수 있다. 증상이좀처럼 사라지지 않거나, 몸의 넓은 부위가 벗겨지거나, 비늘이 생기기 시작하거나,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우면 서둘러 병원을 찾는 게 좋다. 가렵다고 자주 긁으면 상처와 감염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 공감이네요 나이들면서 점점 가려워 지는곳 늙어나는것 같아요 오늘은 왜이리 눈이 뻑뻑하지 불편 하네요
뽀봉
*CU출첵:트리 다~꾸며지면 예쁘겠어요^^
벌써 출첵 4일째~~🎄 구멍없이 꽉~~채워봅시다!!♡♡
냥식집사
현재 국회 폐쇄 CCTV 화면
국회 경찰 병력 투입중
야고
계엄령 선포되면 해야되는일들.txt
반전 집회 불가능 (원래도 바로바로 잡혀갔지만..) 해외 출국 불가능 18시 이후 외출 불가능 모든 외국인은 당국에 자신의 위치를 신고해야 함 외국인 출국도 어려워질 수 있음 생필품에 대한 제한적 배급 가능 군대가 경찰 대신 치안 유지 명목으로 시내 곳곳에 배치 가능
야고
비빔면
배홍동 쫄쫄면 엄청 맵네요 ,,
서나얌
*동네한바퀴 돌고 오면서 선물 받아오기🎁
집에 오면서 GS25, CU편의점 들러서 11월 출첵선물 받아왔어요~~^^ 새콤달콤, 레쓰비 넘 오랜만인것 같아요~~ 요즘 단거 안먹으려고 하는데 새콤달콤 하나 먹고 남편한테 패쓰 해야겠어요~😅
냥식집사
캐시딜 당면만두
캐시딜에서 당면만두 샀어요 제가 좋아하는 만두라 자주 시켜 먹는답니다
감사하며살자
직장인도 방학이 있었으면
직장인도 방학이 있었으면 싶어요 학생때는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막상 어른이 되니 힘든게 한 두 가지가 아니에요 안식년이 필요한 요즘
기춘이530707
*🍊귤 먹을때 절대 같이 먹으면 안되는 3가지!!
겨울철 대표 과일인 감귤 맛도좋고 건강에도 좋아서 많이들 즐겨먹지요. 💥귤 먹을때 무심코 같이 먹으면 건강에 치명적인 음식 세가지 꼭 알아두세요!! 1️⃣우유입니다. 우유에 있는 단백질이 귤에 함유된 타르타르산과 만나면 응고가 되어 우유의 소화와 흡수를 방해 합니다. 2️⃣무입니다. 무와 우유를 같이 먹으면 갑상선종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평소 목이 자주 붓거나 갑성선이 안좋다면 이 둘의 조합은 절대 피하시기 바랍니다. 3️⃣당근입니다. 채소의 왕이라고 불리우는 당근에 함유된 아스코르비나아제가 귤의 비타민C를 파괴하기 때문에 같이 먹지 않도록 합니다. 출처:@건강이 전부다
냥식집사
책읽으면서
심신안정하기 그래도 오늘은 좋았다.
서나얌
프로틴 가루,, 먹으면 변비가 생기나봐요?ㅜ
하루에 1스콥 먹을 때는 괜찮았는데... 최근 2스콥씩 먹으니.. 변비가 왔어요..ㅜㅜ 단백질 부족이라 챙겨 먹었는데.. 잠시 중단해야 할 것 같아요
꼼꼼엄마
요즘 특히 조심해야 하는 뇌졸중… ‘이런 어지럼증’ 있다면 의심
요즘 특히 조심해야 하는 뇌졸중… ‘이런 어지럼증’ 있다면 의심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특히 조심해야 하는 뇌졸중… ‘이런 어지럼증’ 있다면 의심 어지럼증이 지속되면 다른 큰 질환의 전조증상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석증, 메니에르병 등이 아니라면, 뇌혈관 이상 가능성까지 염두에 둬야 한다. 뇌졸중은 국내 사망원인 4위를 차지하는 치명적인 질환이다(통계청 2023년 사망원인 통계). 특히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한 질환으로,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혈관이 터지는 뇌출혈과 같은 질환은 치료 시기가 늦어질수록 뇌세포 손상률이 올라가 여러 후유증으로 이어진다. 뇌졸중으로 인한 어지럼증은 급성으로 진행된다. 설사 지속되는 어지럼증이 경미하더라도, 조기에 뇌혈관 질환이 원인은 아닌지 확인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주안나누리병원 뇌신경센터 신경과 전문의 이성록 과장은 “어지럼증은 일상에서 흔히 겪는 증상이지만 뇌졸중과 같은 심각한 질환의 위험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며 “특히 고령자나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특별한 이유 없이 어지럼증을 느낀다면 즉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구토를 동반한 어지럼증 ▲사물이 둘로 보이는 시야 장애 ▲팔다리 감각이 무디거나 힘이 갑자기 빠지는 증상 ▲말이 어눌해져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음 등의 증상이 동반될 때는 뇌혈관 질환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이성록 과장은 “동반 증상이 없다고 해도 비만·고혈압·고지혈증·당뇨 등 가족력이 있다면 뇌졸중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어지럼증 원인을 진단하는 검사는 비디오안진검사, 뇌혈류검사, 전정유발전위검사, 자율신경계검사, MRI(자기공명영상) 검사 등이 있다. 어지럼증은 정확한 원인을 진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진단 장비가 잘 갖춰져 있는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가 ? 하는 생각도 좀 들기도 하죠 갑자기 어지럼증이 동반한다면, 뇌혈관이상 염두에 둬야 하네요
뽀봉
홈트하면 20포 자주
몸이 무거워 홈트 하자마자 20포 주네요 홈트하며 티브이 보고 운동장 내려다보고 있어요
마음그릇
아침 피로 날리려면 10초만 ‘이 동작’해보세요
아침 피로 날리려면 10초만 ‘이 동작’해보세요 아침 피로 날리려면 10초만 ‘이 동작’해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쏟아지는 졸음은 물리치기가 어렵다. 특히 막 잠에서 깬 아침 시간이나 점심 식사 직후에 극심한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이 적지 않다. 충분한 휴식과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피로를 날리는 게 우선이지만, 급하다면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좁은 공간에서도 할 수 있는 졸음 퇴치 동작들을 소개한다. ◇등·배 스트레칭 바르게 앉아 몸에 긴장감을 주면 잠 깨는 데 도움이 된다. 의자에 허리를 펴고 바른 자세로 앉아 두 손을 무릎 위에 올린다. 무릎을 당기면서 배를 집어 넣는다는 생각으로 10초간 몸을 긴장시키는 스트레칭을 한 후 이완한다. 그리고 숨을 내쉬며 무릎을 다시 아래로 내리고, 고개와 등을 최대한 구부리며 10초간 스트레칭 한다. ◇목 스트레칭 경직된 근육과 관절을 풀면 몸이 개운해진다. 뭉쳐있는 목을 스트레칭해주자. 앉은 자세에서 엄지손가락으로 턱을 받친 다음 고개를 위로 들어올려 10초간 유지했다가 천천히 고개를 내린다. 이후 손 깍지를 뒤통수에 대고 팔의 무게를 이용해 고개를 앞으로 숙이며 10초간 스트레칭 한다. 그 다음, 오른손으로 왼쪽 머리를 감싼 뒤 고개를 오른쪽으로 당기며 10초간 스트레칭 한다. 반대쪽도 동일하게 진행하면 된다. ◇손 운동 나른하거나 졸릴 때 손을 움직여 두뇌를 깨우는 것도 효과적이다. 양손을 각각 다른 방향으로 움직여 좌뇌와 우뇌를 자극하는 것이다. 오른손은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동시에 왼손은 오른쪽·왼쪽으로 움직이는 동작을 하고, 양손을 바꿔서 같은 동작을 하면 된다. 그래도 졸릴 땐 5~10분간 짧은 수면을 취하거나, 잠깐 산책을 하면서 햇볕을 쬐는 게 좋다. ============ 딱 3가지 운동이네요 오늘더 추운날 경직되어 있는 몸에 스트레칭은 필수 인거 같아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