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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과자는 프롬잇 프로틴칩 추천드리와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과자를 소개해 드리려고 왔습니다 보통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과자라고 하면 저는 개인적으로 4가지 기준이 있어요 ❤️낮은 칼로리 ❤️단백질 등 영양소 넘치는 과자 ❤️건강한 재료로 만든 과자 ❤️맛있는 과자 저는 이 4가지의 요소가 모두 좋아야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간식으로써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과자를 먹어 봤는데요! 기본적으로 닥터유 의 과자도 많이 먹고 빙그레에서 나온 더 담백 이라는 과자도 먹어 봤는데..! 여러분한테 굳이 꼭 하나만 소개를 해야 되겠다 싶으면 이 제품이 바로 떠오르더라구요! 바로 그 제품의 이름은!!  프롭잇 프로틴칩입니다!! 이 제품을 소개드리는 이유는 앞서 말한 네 가지의 요소를 모두 충족 하는 다이어트 과자 이기 때문이에요! 이 과자가 제가 생각했을 때 가장 좋은 과자 라는 이유는!! ⭐️과자의 칼로리가 아주 낮습니다 이 과자 의 칼로리는 약 160 칼로리!! 보통 이 정도의 양의 과자의 칼로리를 봤을 때 300에서 400 정도 또는 그 이상 칼로리가 되는데요!! 이 과자는 아주 착하게 절반 정도의 칼로리를 가지고 있는 다이어트 과자입니다! 160 칼로리 정도면 먹어도 운동을 하지 않아도 전혀 부담이 되지 않는 아주 훌륭한 과자 이기 때문에 낮은 칼로리가 장점이라고 생각드네요 ㅎㅎ ⭐️영양소가 아주 듬직해요😀 이 과자는 영양소가 아주 좋습니다.  특히 단백질 과자 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실 때 꼭 필요한 영양소가 단백질인건 다들 알고 계시죠. 보통 과자를 보면 단백질이 1-2그램밖에 없는데, 이 과자는 무료 10g 이상의 단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자인데 단백질이 이렇게 많은 것은 정말 아주 대단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지요 그리고 보통 지방도 과자 종류에 되게 많은 편인데, 이 과자는 지방도 낮아서 다이어트에 무척 도움이 된답니다 단백질은 높고 지방은 적은 과자 진짜 보기 쉽지 않습니다!! ⭐️건강한 재료로 만들었어요 보통 과자는 밀가루도 많이 만들잖아요 근데 이 과자는 밀가루가 아니라 식이섬유가 가득한 재료들로 만들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섭취를 하셔도 건강하지 않은 느낌이 들기보다는 꼭 필요한 식이섬유가 채워지는 기분이 드는 아주 좋은 과자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채소나 과일을 먹은 것 같은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맛도리..! 맛도 다양하고 맛있어요 그래도 여러분 명색이 과자인데 맛이 맛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이 과자는 맛이 무려 6가지가 있고 맛에 종류가 다양 할 뿐만 아니라 맛있답니다 맛은 명란마요, 버터구마, 어니언랜치, 칠리바베큐, 콘소매,  허니갈릭이있어용 과자인데 맛 없으면 안 되잖아요ㅠㅠ 제가 먹어 봤는데, 이게 단백질 과자라고 생각이 안들 정도의 훌륭한 식감과 맛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때문에 뭔가 단백질이 들어갔다고 해서,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았다고 해서 맛이 없는 과자 아닐까 걱정 하시는 분들에게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 과자 맛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명란마요와 콘소매맛 추천드려용❤️❤️ 자 이처럼 이렇게 많은 장점이 있는!! 장점이 확실한 과자 이기 때문에 제가 자신있게 추천 드리겠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는데 과자가 땡기시는 분은 이 과자를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가격은 보통 열 봉지에 3만원대에 구매 하실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사는 것보다 온라인에서 하는 것이 가격이 싸서 온라인으로 구매 하시는 것도 추천 드리구요!! 다이어트 과자로 다이어트에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구매링크도 남기고갈게요🩷 https://m.11st.co.kr/products/ma/7328006911?NaPm=ct=lz5mo01c%7Cci=5c4de9fbea13982b0a311e0cb94dbaca859516d9%7Ctr=sls%7Csn=17703%7Chk=f087a8c0d3aa82ca46d4de0d24abba1b611d8885&utm_term=&utm_campaign=%B3%D7%C0%CC%B9%F6m_%B0%A1%B0%DD%BA%F1%B1%B3+%B1%E2%BA%BB&utm_source=%B3%D7%C0%CC%B9%F6_M_PCS&utm_medium=%B0%A1%B0%DD%BA%F1%B1%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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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의 공포 무좀"싹 다 낳는 법

좋다는 건 다 해봐도 좀처럼 낫지 않았던 무좀, 확실히 낫는 법이 공개된다.  전 세계에서 무좀과 같은 곰팡이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 약 10억명. 7명 중 1명은 고통받고 있을 만큼 무좀은 흔한 질환이다.  대표적인 곰팡이 질환인 무좀. 곰팡이가 좋아하는 환경인 덥고 습한 여름철이 되면 증세는 더욱 심각해진다.  하지만 '전염될까 봐' '비위생적이라고 생각할까 봐' 등의 이유로 속 시원하게 말도 못 하며 숨기는 데 급급하다.  고통을 참고 방치해 긴 세월 앓고 있는 환자들이 많은 무좀은 아무리 약을 바르고 먹고, 씻어도 잘 낫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하지만, 제대로 치료한다면 내 발을 괴롭히던 무좀과 작별할 수 있다.   전 세계에서 무좀과 같은 곰팡이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 약 10억명. 7명 중 1명은 고통받고 있을 만큼 무좀은 흔한 질환이다.    전 세계에서 무좀과 같은 곰팡이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을 만큼 무좀은 흔한 질환이다  60대 남성 여모 씨는 20년째 사시사철  고무 슬리퍼만 신고 다닌다고 한다.  무좀으로 인해 발바닥에 딱딱하게 생긴 각질 때문에 다른 신발을 신으면 통증을 견딜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는 발바닥과 슬리퍼 사이에 동전을 깔아놓고 걷는 기분이라고 호소한다.  그를 괴롭히는 것은 이뿐만이 아니다.  여름철이 되자 심각해진 가려움증은 견디기도 힘들 정도다.  약을 써도 그때뿐이고,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은 사라진 지 오래다. 60대 남성 한모 씨 역시 오랜 무좀으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발에서 시작된 무좀이 발톱까지 번져 이제는 손톱깎이로 발톱을 깎을 수도 없는 상태가 됐다.  또 하루에 몇 시간씩 같은 자리에 앉아 그림을 그리다 보면 땀이 차 사타구니까지 간지러워진다는 그는 당뇨까지 앓고 있어 더욱 걱정이 많다고 한다.   슬리퍼를 신더라도 덧신은 필수라는 50대 여성인 최모 씨는 발톱 무좀으로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이 엉망이 된 발톱을 감추기 위해서 꼭 덧신을 신는다고 말한다.  소주와 식초를 섞어 발을 담그고, 빙초산까지 발라 보는 등 변형된 발톱을 되돌려 보려 좋다는 민간요법은 다 따라 해봤지만  오히려 살이 녹아내리는 역효과만 났다. 이갑석 피부과 전문의는 무좀을 잘 알아야 무좀과의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갑석 피부과 전문의는 무좀을 잘 알아야 무좀과의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강조한다.  오는 2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EBS '귀하신 몸' '발끝의 공포! 무좀 싹 낫는 법' 편에 출연하는 이갑석 피부과 전문의는 무좀을 잘 알아야 무좀과의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무좀이 생길 수밖에 없었던, 곰팡이가 좋아하는 환경은 무엇이고 내 몸에서 무좀균을 쫓아낼 수 있는 방법 등 무좀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또 곰팡이가 싫어하는 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조연경 발 관리 전문가는 집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깨끗한 내 발을 만드는 방법을 공개한다.  조 전문가는 하루에 단 10분, 짧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만으로도 내 발의 건강이 달라질 수 있다고 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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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의 공포 무좀"싹 다 낳는 법

“여보, 토마토는 익혀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여보, 토마토는 익혀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남자에게 너무 좋은 토마토… 생토마토보다 ‘익힌 토마토’로, 왜?© 코메디닷컴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얼굴이 파랗게 된다’는 유럽 속담처럼, 토마토는 셀 수 없이 장점이 많은 채소다. 조리 방식도 다양해서 생으로 먹거나 요리에 곁들이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토마토의 이점에 대해 소개한다. 토마토의 가장 탁월한 성분은 라이코펜(lycopen)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물질인 라이코펜은 세포의 대사에서 생기는 활성화산소와 결합해 이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활성산소는 노화를 유발하고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로, 라이코펜의 산화방지 효과는 인체 DNA내의 위험한 인자들을 억제한다. 토마토가 인체세포의 노화를 막아주는 셈이다. 면역기능 활성화   토마토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는 항산화제인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의 공급원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에는 바이러스를 방어하는 효과는 물론, 비롯한 면역 세포의 수준을 크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암 효과에도 좋아   토마토를 섭취하면 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토마토의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과 리코펜은 항암 특성을 갖는다. 항산화제는 암이 발생하고 암세포가 죽게 만드는 세포의 DNA 손상을 방지한다. 특히 토마토 중에서도 익힌 토마토를 많이 섭취하는 남성의 전립선암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가 있다. 또 토마토와 같은 비전분성 야채는 유방 종양 및 대장, 폐암의 위험 감소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도 찾아볼 수 있다.   심장 건강 개선에 도움 토마토가 풍부한 식단은 미국 성인의 주요 사망 원인인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2022년에 발표된 한 연구를 살펴보면, 라이코펜의 높은 섭취량과 항산화제의 높은 혈중 농도가 심장 질환을 감소시킨다고 보고했다. 특히 토마토를 많이 먹은 사람은 심장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14% 감소했다. 토마토 소스와 올리브 오일이 가장 강력한 효과를 보였다. 이는 아마도 올리브 오일이 라이코펜의 흡수를 높인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다.   남성 생식력을 증가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불임 남성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매일 7온스의 토마토 주스가 항산화 캡슐이나 위약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그 결과, 토마토 주스는 대조군(위약) 그룹에 비해 혈중 라이코펜 수치와 정자의 움직임을 크게 증가시켰다.   건강한 뇌를 위해서 필수 라이코펜과 같은 토마토의 항산화제가 알츠하이머를 예방할 수 있다. 라코펜 섭취량이 많은 70세 이상의 사람들 사이에서 인지 기능 저하가 더 느리게 진행된다는 연구도 존재한다. 토마토에 존재하는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은 뇌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막는다. 뇌세포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할 경우 주의력과 기억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이 유지되고 향상될 수 있다. 다만 설탕과 먹는 것은 지양해야 토마토를 설탕과 함께 먹는 일이 많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식생활이다. 설탕을 넣으면 단맛이 있어 먹기에는 좋을지 모르나 영양 손실이 커진다. 서울시식품안전정보에서도 토마토와 설탕을 같이 먹는 것을 삼가라고 조언했다. 토마토가 가진 비타민 b는 인체 내에서 당질 대사를 원활히 하여 열량 발생 효율을 높인다. 그러나 설탕을 넣은 토마토를 먹으면 비타민 B가 설탕대사에 밀려 그 효과를 잃는다. 토마토는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토마토에는 칼륨 함량이 많아 생리적으로 보아 설탕보다는 소금을 조금 곁들여 먹는 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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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토마토는 익혀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7월28일 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  7월 28일 측정시간)  밤10시 내용)  저녁으로 비빔국수를 만들었답니다       야채  많이 국수면적게. 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면은 딱 한수저만 먹었어요       식사후 바로 측정수치가 110 나왔어요       평소 높게 나오는데 관리를 잘하고 자제해서          생각   보다 낮게 나와 너무 흐뭇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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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8일  혈당일기 8기 1일차

저녁은 물(24,000보)

라떼랑 오후산책 2시간 정도 다녀와서 물 2L 완료했네요. 점심을 치킨 샐러드를 먹었으니 저녁은 물 마셔야 되겠죠. 그래도 라떼랑 산책하면서 견과류를 조금 먹긴 했어요. 물론 라떼 줄려고 씹다가 조금 먹기는 했지만... 5시 10분쯤 퇴근해서 조금 돌아서 집에 갔어요. 날씨도 선선해지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집에서 조금만 쉬었다가 라떼랑 오후산책 5시50분쯤 시작했답니다. 이때도 벌써 15000보는 걸었네요. 라떼는 처음에는 걸을까 말까는 하는 거 같았는데 아파트 나오니까 잘 따라오더라고요. 창경궁 지나서 율곡터널를 지나서 서순라길까지 갔답니다. 거기는 사람이 훨씬 더 많아진 느낌이기도 하고요. 제가 예전에 1시간 줄 서서 포장해온 타코집은 이제 포장도 안 되더라고요. 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봐요😅 인기식당들은 웨이팅이 길어졌지만 길 자체는 여전한 느낌이긴 했어요. 그런데 확실히 밤 되니까 술집들이 많아서 그런지 앉은 사람도 많고 좀 더 활성된 느낌. 여기 밤이 더 화려한가 봐요😁 종묘를 통해서 대학로로 갔어요. 그냥 서울대병원 정문에서 성대쪽으로 가서 집으로 바로 갈려고 했는데 라떼가 대학로쪽으로 방향을 잡네요. 잘 다니는 익숙한 길이라서 그런가 싶고 조금 돌아가지만 어차피 집가는 길이니까~~ 라떼는 신나게 냄새 맡으며 가고 누나는 힝들게 걸어갔네요😅😆 아파트 다 와서 이제 제법 어두워졌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어머니가 음쓰를 처리해 달라하시네요. 너무해 하긴 했지만 결국 내가 버리러 나갔죠. 우리 집에서 음쓰버리기는 제차지거든요. 다녀오니 24,000보가 됐네요. 정말 많이 걸은 것 같애요. 조금 덜 걸을 걸 그랬나 생각도 하고요. 그래도 오후산책은 여유롭게 하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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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물(24,000보)

들기름에 두부를 부치면?

들기름 효능은 매우 다양한데 앞서 내용에 언급된 영양소 외에도 들기름에는 로즈마린산, 루테을린, 비타민E, 아미노산, 칼슘, 마그네슘, 칼륨, 아연, 망간 등의 미네랄도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들기름에 두부를 부치면 이러한 효능들이  좋아요 맛도 좋은거 아시죠 오늘 바로 만든 두부 5일장에서 사와서 부치면 뭐~~ 김장김치에 싸서 먹어요         들기름 보관방법 및 유통기한 1 - 개봉과 동시에 냉장 보관 2 - 들기름과 참기름을 8:2로 혼합 (참기름 속 리그난 성분이 기름이 쉽게 변질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3 - 들기름은 색이 짙은 병에 보관 4 - 들기름 뚜겅을 닫기 전, 입구에 비닐 랩 씌워 공기 차단   [출처] 들기름 효능 및 보관 방법 알려드려요!|작성자 소화청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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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에 두부를 부치면?

기본 웨이팅 3-4시간 걸린다는 미뉴트 빠삐용!!

팝업스토어있길래 냅다 뛰어갔어욬ㅋㅋㅋㅋㅋ 와 이게 그렇게 요즘 핫하다면서요 ㅎㅎ 대기하고 바로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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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웨이팅 3-4시간 걸린다는 미뉴트 빠삐용!!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음식은 피부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짠 음식은 피부 속 수분을 빼앗아 건조하게 해 잔주름을 유발하고, 단 음식은 혈당이 오르면서 활성산소를 촉진해 피부 노화를 앞당긴다. 반면 피부에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바로 발효식품이다. 발효식품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혈액순환 원활하게 해 피부 노화 예방   김치나 청국장 등과 같은 발효식품에는 건강에 좋은 유익균이 가득 들어 있다. 기본적으로 발효 작용을 하는 원재료 자체가 몸에 좋다. 또 발효식품이 발효할 때 증식하는 유산균이 장내에서 다른 잡균이 음식물을 이상 발효시키지 못하도록 억제함으로써 장 건강을 유지시킨다. 장에 서식하는 유산균의 하나인 비피더스균은 소화 흡수 작용을 돕고, 콩을 발효할 때 증식되는 바실러스균은 항암과 항당뇨 효과도 있다. 발효식품은 피부 노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세포재생을 촉진하는 비타민E‧B군, 레시틴 등이 피부의 노화를 예방하고 트러블을 개선한다. 또한 유산균이 많은 발효식품을 먹으면 알레르기 물질이 장에서 흡수되는 양을 최소화할 수 있다. 알레르기 물질은 체내 염증을 유발해 혈액순환을 방해해 피부 건조와 노화를 초래한다.   ◇김치‧청국장은 생으로, 요구르트는 저온보관   대표적인 발효식품으로는 김치, 청국장, 요구르트 등이 있다.    ▷김치= 김치에는 30여 종이 넘는 유산균이 들어 있다. 다만 70도 이상의 열에 김치를 익히거나 끓이면 대부분의 유산균이 사멸한다. 따라서 유산균을 통해 면역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김치를 익혀 먹기보다는 생김치를 섭취하는 게 좋다. 또 김치는 기본적으로 염장식품이기 때문에 권장 섭취량을 지켜 먹어야 한다. 1회 40~60g 정도를 섭취하는 게 좋고, 염분이 많이 들어 있는 김칫국물은 가급적 섭취량을 줄이는 게 좋다.   ▷청국장= 콩을 발효시켜 만든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바실러스균’이 생성된다. 다만 오래 가열하면 균이 죽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청국장을 넣어 찌개를 만들 때는 10~20분 이상 끓이지 않는 게 좋고, 향이나 맛 때문에 오래 끓이고 싶다면 우선 반만 넣어 끓인 뒤 나머지 반은 끓은 뒤에 넣어야 발효 건강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우유에 유산균을 발효시킨 음료다. 요구르트는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유산균은 고온에 약한 반면 저온에는 강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구르트를 얼리면 유산균이 더 이상 증식하지는 못하지만, 죽지 않고 생존해 나중에 마셔도 유산균의 기능은 그대로 발휘된다. 반면 실온에 6시간 이상 둘 경우 유산균이 감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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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이 음식’ 좋아하면, 머리카락 잔뜩 빠질 수 있어

‘이 음식’ 좋아하면, 머리카락 잔뜩 빠질 수 있어 ‘이 음식’ 좋아하면, 머리카락 잔뜩 빠질 수 있어© 제공: 헬스조선   탈모가 생기면 거울을 볼 때마다 괜히 한숨만 나온다.  노화를 막을 수도 없어 가발을 고민하는 때도 있다. 그런데, 평소 자주 먹는 음식들이 탈모의 원인일 수 있다. ◇기름진 음식 감자튀김이나 삼겹살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으면 혈액 속에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증가한다.  이는 혈액을 끈적끈적하게 만들고, 혈전을 생성해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 두피에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탈모가 생기기 쉽다.  혈관의 크기가 작고 얇은 말초혈관일수록 혈액순환이 안 되는데, 모발을 만드는 모낭 주위 혈관은  모두 말초혈관으로 이뤄져 있다.  실제로 일본 도쿄의대 연구팀은 고지방 식이를 한 쥐에게 탈모가 생긴다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지방이 많은 음식이 모낭의 재생을 차단해 모낭이 비활성화된 것으로 분석했다. ◇날달걀 날달걀을 좋아한다면 탈모가 생길 위험이 커진다.  날달걀 흰자 속 ‘아비딘’이라는 성분은 체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해 탈모를 일으킬 수 있다.  비오틴은 모발을 구성하는 성분인 ‘케라틴’을 생성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비오틴은 비타민의 한 종류로, 탄수화물과 지방 대사, 남성호르몬 분비 등에 관여한다.  그런데, 날달걀의 아비딘 성분은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서 비오틴의 흡수를 방해한다.  체내 비오틴이 부족하면 탈모가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브라질너트 브라질너트 속 ‘셀레늄’ 성분도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셀레늄은 적당량 섭취하면 노화를 예방하고 정력에 도움을 주지만,  과다 섭취하면 탈모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셀로노시스’라는  셀레늄 중독의 부작용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셀로노시스의  대표적인 증상은 머리카락 빠짐, 손톱 부러짐, 복통, 설사, 구토, 피로감, 피부발진 등이다.  따라서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셀레늄의 권장량은 하루 50㎍이며,  하루 상한 섭취량은 400㎍이다. 브라질너트는 한 알에 약 75㎍의 셀레늄을 함유해서  하루에 1~2개만 먹어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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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식’ 좋아하면, 머리카락 잔뜩 빠질 수 있어

7월 28일 (일) | 혈당일기 8기 7일차

-2024년 7월 28일 -혈당측정 점식식후 두시간 -점심에 소금숯불닭갈비+밥반공기먹고 후식으로 율무라떼까지 마셨음. 먹고 바로 사십분 걸어줬더니 혈당 괜찮음.. 주말도 끝나가는데 마무리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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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일) | 혈당일기 8기 7일차

초코콕콕 너무 귀엽죠?

딸이 만들어줘서 줬어요 ㅎㅎ 다이소에서 샀는데  만드는 재미가 있어요.  하나씩 만들어 기분 좋게 배분해주네요 맛은? 초콜렛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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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초코콕콕 너무 귀엽죠?

7월 28일 일요일 혈기챌 8기 7일차 인증

측정날짜 7월 28일 일요일 측정시간 오전 8시 21분(공복) 내용 ; 어제 저녁 모처럼 대학 동기동창생들과 만나 오코다리방배점에서 즐겁게 한 끼 식사를 먹고 2, 3차로 생맥주,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후식으로  먹고 11시 40분 다 되어서 집에 와서 바로 골아 떨어져 자버렸네요 모처럼 꿀잠을 잤습니다. 다음 날 아침 혈당 체크를 했더니만 아니나 다를까 무려 139가 나왔더라고요. 어제 이것 저것 많이 먹었더니 그랬나봐요!!! 내일부터 다시한번 혈당과의 전쟁에 돌입해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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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도나도나

  7월 28일 일요일 혈기챌 8기 7일차 인증

🥝 7월28일 혈당일기 🥝 혈기챌 8기 7일차

🥝 7월28일 일요일 흐림 🥝 점심 식후 혈당입니다. 높네요. 180입니다. 과식한 경향이 있었거든요. 느낌이 맞아들어가더라구요. 삼계탕 남은 게 있어서 먹었어요. 삼계탕이 혈당이 많이 올라가게 하네요. 혈당 지수 높게 만드는 음식들을 다시 한 번 알아보고 식단에 좀 더 신경을 써야겠어요. 이러다가 당뇨약 조절되는 거 아닌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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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이

🥝 7월28일 혈당일기 🥝 혈기챌 8기 7일차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제공: 헬스조선   여름에 맛있는 감자는 비타민C, 칼륨, 인, 철 등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이다.  활용도도 높아 다양한 요리 재료로 쓰이는데, 감자를 손질할 때  유독 겉이 초록색으로 변한 걸 발견할 때가 있다.  이럴 땐 감자를 먹어도 되는지 걱정스러운데, 괜찮은 걸까? 감자는 보통 햇빛에 장기간 노출되면 엽록소 합성 작용이 일어나 초록색으로 변한다.  이처럼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하는 현상을 ‘녹화’라고 한다.  감자는 땅속에 있는 줄기가 비대해져 생성되는 작물인데, 이 줄기는 땅속에 있을 때  감자를 형성하지만 햇빛을 보면 감자를 형성하지 않고 바로 줄기로 변한다.  엽록소 합성 작용 때문이다. 햇빛이 아니더라도 조명을  오랫동안 쬔 경우에도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한다.  마트나 시장에서 신문지로 감자를 가려놓는 이유도 이런 이유에서다.  보통 녹화는 수확 직후나 저장, 유통 중에 발생한다. 문제는 감자가 녹화되면 독성물질인 솔라닌의 함량이 증가한다는 것이다.  특히 솔라닌의 글리코알카로이드 물질은 아린 맛을 유발한다.  아린 정도는 녹화의 진행 정도에 따라 다른데, 고농도의 글리콜알칼로이드는 구역질,  알레르기 반응까지 유발할 수 있다. 국립식량과학원의  ‘녹화·부패 줄이는 세척감자 포장기술’에 따르면 글리코알카로이드 성분은  적은 양(15㎎/100g FW 이하)에서 감자 특유의 향과 아린 맛을 나타내며,  고농도에서는 구역질, 혼수상태, 심지어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글리코알칼로이드 함량을 20㎎/100g FW 이하로 엄격하게 제한한다.  싹이 난 감자도 마찬가지다.  싹이 나고 변색된 감자는 솔라닌이 일반 감자에 비해 10배 이상 증가한다고 알려졌다.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했거나 싹이 났다면 먹지 않는 게 안전하다.  솔라닌은 열에 강해 변색한 부위나 싹을 잘라낸 뒤 뜨거운 물에 조리해도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감자를 보관할 때는 햇볕이나 조명에 오랫동안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감자를 구매하고 나서 검은 봉지, 신문지, 상자에 넣어 보관하면 상하지 않게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보관 장소의 온도는 7~10도가 적당하며, 10도 이상 상온에서 보관할 땐 1주일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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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챙기기 시작한 사람들은 보통 생채소를 찾는다.  채소는 비타민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기로 유명해서다.  채소는 어떻게 먹어도 웬만큼은 몸에 좋지만, 영양소 섭취를 극대화하려면  ‘두 가지’를 첨가해 먹는 게 좋다. 바로 삶은 달걀과 오일 드레싱이다. ◇달걀 곁들이면 비타민E 흡수율 증가 샐러드와 삶은 달걀을 함께 먹으면 비타민E 흡수율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지용성인 비타민E가 달걀노른자의 지방 성분과 함께 섞여 몸에 흡수되는 덕이다.  미국 퍼듀대 영양학 교수 웨인 캠벨 박사 연구팀은 16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샐러드와 달걀을 함께 먹을 때의 비타민E 흡수율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우선 참여자들의 혈장 비타민E 농도를 낮추기 위해 7일간 비타민E가 적은 식단을 제공했다.  이후 실험 참가자들을 세 집단으로 나눠 각각  ▲달걀이 없는 샐러드 ▲달걀 1.5개를 넣은 샐러드 ▲달걀 3개를 넣은 샐러드를 제공했다.  샐러드를 먹은 후 10시간이 지날 때까지 한 시간마다 참여자들의 혈액을 채취해 분석했더니,  달걀 3개를 넣은 샐러드를 먹은 집단은 다른 집단보다 비타민E 흡수율이 4~7배 증가한 것이 확인됐다. 비타민E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피부와 머리카락의 손상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또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 생리 전 증후군, 체중 증가, 알레르기 등의 증상을 개선해준다.  시력 향상과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도 도움된다고 알려졌다.  단, 과다 복용할 경우 두통, 메스꺼움, 출혈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상한 섭취량(540m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오일 드레싱 곁들여도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 높아져 댤걀이 싫다면 오일 드레싱이라도 뿌려 먹는 게 좋다.  오일 드레싱을 뿌리지 않고 샐러드를 먹으면 비타민A,  비타민K 등 지용성 비타민이 몸에 거의 흡수되지 않는다.  실제로 샐러드에 식물성 기름을 많이 넣을수록 체내에 흡수되는  채소의 영양성분이 늘어났다는 아이오와주립대 연구 결과가 미국 임상영양저널에 실리기도 했다.  실험 참여자들이 콩기름 드레싱을 각각 ▲0g ▲2g ▲4g ▲8g ▲32g 곁들인 샐러드 중 하나를 먹게 하고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량을 측정했더니,  콩기름 농도와 비타민E, 비타민K, 비타민A의 흡수량이 비례하는 게 관찰됐다.  기름 성분이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도운 것이다. 그렇다면 샐러드엔 어떤 오일 드레싱을 곁들이는 게 좋을까?  옥수수기름처럼 향이 강한 오일보단 카놀라유나  올리브유처럼 향이 적고 풍미가 좋은 오일 사용을 권한다.  채소에 오일을 뿌린 후, 레몬이나 식초를 뿌려 수분과 신맛을 곁들여도 된다.  기름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레몬이나 식초의 수분은 수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다.  건강한 단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양파를 약간 더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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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7/28(일)뱃살이 고민이네요(*゚Д゚) 뱃살 빼는 데 도움 주는 식품 6

◆ 제철 사과, 뱃살에도 탁월 붉은색의 사과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중성지방을 낮춰 뱃살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펙틴은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촉진해 혈관 건강도 증진시킨다. 색이 진할수록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커진다고 한다. ◆ 고단백·저지방 완전식품인 달걀 달걀에는 항염증 성분인 콜린이 풍부해 내장 지방 분해를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 체중 증가를 막는 효과가 있다. 저지방·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도 오래가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 ◆ 달콤한 커피 대신 깔끔한 녹차 한 잔 입을 개운하게 만드는 녹차는 항산화 물질인 카테킨이 풍부해 복부 지방 감소에 탁월하다. 특히, 운동 전 녹차를 마시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니 설탕이 가득한 커피 대신 녹차를 즐겨보자. ◆ 새콤달콤 파인애플로 소화도 촉진 비타민C가 풍부한 파인애플은 환절기 면역력 증진에도 좋지만 지방과 당 흡수를 늦춰주는 식이섬유도 가득하다. 파인애플의 브로멜라인은 소화를 도와 속을 편하게 만들고,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바꿔 근육량 증가도 촉진한다. ◆ 곡물의 힘, 현미와 잡곡 현미와 잡곡 속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지방 흡수를 줄이고 쾌변을 유도한다. 백미보다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으니 뱃살이 걱정이라면 현미·잡곡밥을 섭취하자. ◆ 맛 좋은 바나나가 몸에도 좋아 바나나 하나에는 칼륨이 약 600mg 들어있어 나트륨 배출을 촉진,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을 예방하고 부기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이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관리와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준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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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일)뱃살이 고민이네요(*゚Д゚) 뱃살 빼는 데 도움 주는 식품 6

실수할때 부드럽게 넘어가줄수도 있잖아요? 부들부들 ☹

신랑 카드로 마트장보거나 생활비나 아이들 교육비 결제를 해요 신랑 카드 현물은 제가 가지고 있고  신랑은 휴대폰에 심어넣어서 삼성페이 결제를 하죠 주카드는 하나만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제가 금요일 장을 보며 마지막으로 쓰고..  그 행방을 모르겠더라구요 뒤에서 줄 서서 대기하는분들도 많아서.. 영수증이랑 카드를 받아서 제 기억엔 마트 장바구니에 다 넣은거 같은데.. 영수증은 있고 아무리 찿아도 없더라구요 처음엔 집에 있겠지 싶어서 찿았는데 없고.. 마트에 가봐도 없고.. 장바구니에도 없고 차에도 없고.. 다행히 카드 사용내역도 그후론 없길래 재발급 좀 해달라고 했더니 (저 금.토 하루종일 찿고 오늘 오전도 찿았어요) 그 주사용 카드를 정지시키면 무슨 카드를 쓰냐고 정신머리가 왜그러냐고 바로바로 지갑에 넣지.. 정말 잔소리 3단콤보네요 카드 잃어버린 당사자도 속상하고 멘붕인데 자꾸 이야기 하네요  미안미안. 알았어알았어 그러다가 자꾸 잔소리해서 이제 아무말도 안했어요 카드 목걸이 만들어야할판..진짜;;; 친구한테 이야기 했더니 미아방지 목걸이마냥 카드 목걸이 만들어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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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8일(일)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2024.07.28(일) -혈당 측정 시간:AM06:15 공복 -혈당 수치:96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어제도 마지막 식사가 15시 전이었으니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아침은 그래놀라에 우유랑 삶은계란 2개 먹었구요  점심은 아임닭 닭가슴살김치볶음밥 먹었어요 아침과 점심 사이에 수박도 먹었네요 김치볶음밥은 이틀 연속으로 먹었는데 제가 김치 들어간 요리를 워낙 좋아해서 또 땡겼나봐요 수박도 꽤 많은 양을 먹어서 걱정했는데 일단 오늘도 100이하라 안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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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8일(일)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7일차

혈당일기 6일차

날짜:7월 28일 시간 :아침식사직후 혈당 160 오늘은  깜박하고 기상후에 재질 못하고 식사 직후에 잿다  식후바로라서 혈당이 높다  오이무침에 밥을 비벼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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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6일차

7월28일(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7월28일(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혈당 : 123 식후 바로 오늘도 정상치로 역시 운동이 최고 인증은 끝이지만 항상 운동하며 당관리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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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8일(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고단백 다이어트 과자 자연주의 두부과자?!

지금도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제가 가장 힘들었던게 바로 과자 끊기 였습니다.  제가 10kg이상 살을 찌우게 되었던 가장 큰 요인이 바로 '과자' 입니다. 물론 다른이유들도 있겠지만 제가 급격하게 살찌게 만들었던게 바로 과자를 먹어서 인데. 단순히 과자를 먹어서 쪘다기 보다는 더 자세히 이야기 하면 늦은 밤마다 과자를 먹어서 순식간에 살이 찌더라구요. 그렇게 살찌우게 만들었던 과자가 생각 안날순 없고 주말에는 한번씩 과자를 사서 영화를 보며 먹고 있는데요. 그래도 과자봉지 칼로리 보면 선뜻 아무거나 먹기는 힘들더라구요 작정하고 과자를 먹어야지~ 하면서도 칼로리 숫자 보면 순간 얼음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먹으면서 죄책감이 덜한 과자가 바로 단백질 과자잖아요~ 최근에 제가 먹었던 두부과자 인데요 제가 먹었던 이 '자연주의 두부과자'의 간단한 특징과 영양분석표에 대한 정보도 말씀드릴게요. 이 두부과자는 국산두부와 국산 밀가루를 이용해서 만들었고 국산두부를 직접 으깨 우리 밀, 유정란과 반죽해서 현미유로 튀겨만들었기 때문에 바삭한 식감이 있고 거기에 검정깨랑 참깨가 첨가되서 바삭하면서도 고소하게 먹을수가 있습니다. 다음은 중요한 영양정보 입니다. 총 80g 칼로리 430kcal 탄수화물 48g 15% 당류 8g 8% 지방 24g 44% 포화지방 7g 47% 콜레스테롤 19mg 6% 단백질 6g 11% 이러한 영양정보를 구성하고 있는 '자연주의 두부 과자' 입니다.  어떠신가요? 괜찮나요?  저는 비추천! 합니다!!! 단백질을 섭취한다는 명분은 좋지만 두부과자라 해도 칼로리가 엄청 낮은것도 아니구요 탄수화물, 당류, 지방, 그리고 포화지방도 47% 구성하고 있네요 콜레스테롤도 6% 입니다.  단백질 6g 섭취를 위해 구매할만한 단백질 과자로 매력적이지는 않은 것 같아요. 마음의 위안으로 삼기에는 영양정보가 그렇게 위안을 주지는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건 직접 두부과자를 만들어 드시기를 추천해요^^ 제가 다이어트 하고 있기 때문에 직접 요리해서 다양하게 만들어 먹거든요. 정말 간단한 과정이니 한번 따라해 보세요. <준비재료> - 두부 3분의1 - 키친타올 - 종이호일 - 소금 이정도면 준비가 끝이에요. 간단하게 전자렌지로 가능한 두부과자 에요. 전자렌지에 1회 들어갈 정도 두부 3분의1 잘라서 얇게 잘라준 뒤에 키친타올 깔고 물기 빼주세요. 키친타올 위에 얇게 자른 두부 올리고 소금 간 살짝 해줄게요 생략하셔도 되는데 약간의 맛은 있는게 낫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키친타올로 두부 덮어주고 1시간 정도 물기 빠지게 놔뒀어요. 1시간 뒤 종이호일 한장을 깔고 두부를 옮겨주세요. 그리고 전자렌지 4분 돌리구요. 4분뒤에 한번 상태 확인 하고 나서 다시 4분 돌렸어요. 전 이렇게 2회 8분 돌리고 바삭하게 과자처럼 먹었는데 환경에 따라 다를수 있으니 확인하면서 해주심 될거에요.  이렇게 단백질 과자가 생각나실때 전 차라리 집에서 두부과자를 만들어서 과자 대신 드시는걸 권해드려요 전 저칼로리 칠리소스 살짝 찍어 먹었는데 괜찮더라구요^^  날이 본격적으로 더워질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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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 다이어트 과자 자연주의 두부과자?!

애기가 잘 자다가

막 울어서 보니까 열이펄펄 ㅜ 급하게 체온계 찿아서 재보니 38.6 오늘따라 체온계랑 해열재를 안보냈네요 ㅜ 할아버지가 24시 편의점 찿아본다고 나갔는데 천만다행으로 아파트 바로앞에 씨유가 24시간하네요  얼마나 감사한지 ㅎ 부루펜사서 먹이고 젖은 수건으로 연신 닦아주면서 열을 재보는데 금방은  안 떨어지네요 ㅜ 수시로 재보는데 어느정도 떨어지니 애기가 잠드네요 오늘밤은 꼬박샐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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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잘 자다가

7월 28일 (일) l 혈당일기 8기 1일차

- 날짜: 2024.07.28 - 혈당 측정 시간: 오전 12시 10분 (공복) - 혈당 측정 결과: 90mg/dl - 내용: 취침 전에 혈당을 잰 것인데, 현재 공복혈당은 정상 수치이다. 직전 식사는 오후 5시쯤에 먹었고, 메뉴는 잡곡밥, 계란후라이, 배추김치, 치킨너겟6조각, 방울토마토였다. 후식으로는 성심당에서 구매한 얼그레이밀크잼과 식빵 1조각이었다. '성심당은 잼도 잘 만드는구나'하면서 맛있게 먹었다 :) ! 예전에는 달달한 디저트를 참 좋아했는데, 요즘에 당 관리를 하면서 단 음식 자체를 찾지 않게 되었고 비선호하게 되었다. 지니어트 챌린지를 하면서 진짜 건강을 찾게 되는 것 같아서 너무나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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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일) l 혈당일기 8기 1일차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마셔야 한다.  각종 채소도 탄수화물 식사 전에 먹으면 과식을 막고 혈당 조절에 좋다.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시간대에 대해 알아보자.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이다. 기상 직후 속쓰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를 식전에 마시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공복 상태라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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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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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고기를 굽다 보면 의도치 않게 탈 때가 있다. 탄 부분만 떼고 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정말 건강에 괜찮은 걸까? ◇탄 부분 잘라도 발암물질 위험 고기나 생선을 센불에 바짝 구우면 HCAs(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 발생한다.  HCAs은 발암물질의 일종으로, 100도 이하에서는 거의 생성되지 않지만  200도를 넘어서면 생성되는 양이 3배 가까이 증가한다.  특히 야외에서 직접 불을 피워 고기를 구워먹으면 200도가 넘는 고온에서 조리될 가능성이 크다.  이때 HCAs가 많이 생성된다. 탄 부분을 잘라내도 고기에는 유해 물질이 남았을 수 있다.  고기가 불꽃에 직접적으로 닿으면 발암물질인 PAHs(다환방향족탄화수소)가 발생할 수 있다.  PAHs는 고기는 물론, 고기를 구울 때 생기는 연기에도 남아있을 수 있다.  탄 부분을 떼고 한두 번 먹는 것은 괜찮아도 오랫동안 꾸준히 먹게 되면 몸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초벌구이, 허브로 재우면 도움 고기를 구울 땐 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게 중요하다. 초벌구이를 먼저 하면 도움이 된다.    고기를 굽기 전에 전자레인지에 1~2분간 돌리는 것이다.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가 고기 속 HCAs를 만드는 화합물을 분해해줘서 효과적이다.  후추는 고기를 다 익힌 후 뿌리도록 한다.  후추를 미리 뿌려 구우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할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 허브에 재우는 것도 방법이다.  타이몰, 페놀 등 허브 속 항암 성분은 발암물질이 생기는 걸 막아준다.  허브를 짓이겨 즙을 낸 뒤 레몬즙, 와인, 식초와 섞으면 색다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후에는 키친타월이나 쇠솔 등을 이용해 불판을 닦는 게 좋다.    불판에 고기의 지방질이 검게 탄 상태로 들러붙어서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도 발암물질이 들어 있을 수 있다.  닦은 후에는 뜨거운 물로 헹궈야 한다.  불판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대장균 등을 살균해야 하기 때문이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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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링티 제로 추천합니다

요즘 링티 제품을 많이 마시는데 특히 여름에 좋은 음료 같습니다. 링티는 나트륨 성분을 통한 체내 수분 보충 효과,  타우린 성분 통한 심혈관 개선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링티 제로는 링티와 효능이 같지만 분말형태가 아닌 간편하게 바로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 더 마음에 듭니다. 링티 제로는 에리스리스톨이라는 설탕 대체제가 들어가 있어 제로칼로리입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어 좋습니다. 링티 제로는 비타민, 타우린 성분이 운동이나 과한 업무로 인한 피곤한 상황에서 피로회복에 도움을 줘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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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무좀 때문에 샌들 못 신는다면… ‘이 습관’부터 고쳐야

발톱 무좀 때문에 샌들 못 신는다면… ‘이 습관’부터 고쳐야 발톱 무좀 때문에 샌들 못 신는다면… ‘이 습관’부터 고쳐야© 제공: 헬스조선   맨발의 계절이 돌아왔다. 여름이 되면 많은 사람이 샌들을 꺼내 신는다. 발톱에 무좀이 있으면,  선뜻 맨발톱을 밖으로 드러내기 어렵다. 발톱 무좀은 어떤 특징을 갖고 있을까. ◇곰팡이균이 원인, 방치하면 내향성 발톱으로 변해 발톱 무좀은 곰팡이균의 일종인 피부사상균이 발톱에 침투해 감염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발톱에 무좀이 생기면 ▲발톱 바닥 표피가 흰색 또는 황색·황갈색으로 변색 ▲발톱에 불투명한 백색 반점이 발생 ▲발톱 안쪽이 하얗게 변색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발톱 바로 아래의 피부 각질이 두꺼워지고 잘 벗겨지는 것 역시 발톱 무좀의 신호다.  내버려두면 발톱 모양이 변형되고 발톱이 피부 안쪽으로 굽는 ‘내향성 발톱’으로 바뀔 수 있다.  심하면 주변 피부에도 염증이 생겨 가려움, 물집, 악취 등이 생길 수 있다. ◇바르는 약보다는 먹는 약이 도움 돼발톱  무좀은 바르는 약만으로는 치료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피부과에서는 주로 원인균을 찾아 경구용 항진균제로 치료한다.  경구용 항진균제는 보통 3~6개월 정도 복용한다. 증상에 따라 레이저 치료를 사용하기도 한다.  발톱 손상이 심하면 발톱을 제거한 뒤 연고를 바르고, 새로운 발톱이 자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통풍이 중요, 씻은 후 물기 제거 잘해야  발톱 무좀을 예방하려면 발에 땀이 차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곰팡이균은 고온다습한 곳에서 잘 자란다.  여름철이나 운동 후에는 발에 땀이 많이 찰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통풍이 잘되는 신발을 신고, 실내에서는 슬리퍼로 갈아 신는 게 좋다.  곰팡이균이 발바닥과 발가락에서 이동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평소 발가락 사이사이를 꼼꼼히 씻어야 한다.  씻은 뒤에는 수건으로 물기를 완전히 없애고,  남은 습기는 드라이어나 선풍기를 이용해 말린다. 이해림 기자, 김지수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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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무좀 때문에 샌들 못 신는다면… ‘이 습관’부터 고쳐야

혈당 일기 8기 2일차

24.7.27(토) 식후 혈당 ; 123 토요일!!  대충 장보고 2시 30분 늦은 점심...  남편은 자장면, 나는 짬뽕, 그리고 꿔바로우..ㅋㅋ 아침에 아이스 믹커를 먹었지만 또 핫믹커...  맛있게 먹어서인가.. ㅋㅋㅋ  수치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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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DT

혈당 일기 8기 2일차

7월 27일 (토) | 혈당일기 8기 6일차

-2024년 7월 27일 -혈당측정 점식식후 두시간 -점심에 소금숯불닭갈비+밥반공기먹고 후식으로 비건도넛까지먹음. 먹고 바로 사십분 걸어줬더니 혈당 괜찮음.. 저녁에도 많이 먹을거같은데 잘 관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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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7월 27일 (토) | 혈당일기 8기 6일차

혈기챌8기4일차

7월27일 날씨 비 ☂️ 🌦   점심후 혈당체크  161mg/ 돼지고기 김치찌게  감자볶음 가지 후식으로  무화당 케익과 음료 바로먹은후 혈당체크는  하면안된다 어제와 다르게 혈당이  널뛰기를한다 당이 엄청오른상태인데   저녁은 공복을 유지해서  아침에 해봐야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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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8기4일차

의외로 간에 진짜 안 좋은 식품.jpg

바로 녹즙. 사실 채소들은 대부분 독성이 있음 다만 그 독을 우리의 간이 해독할 수 있을 뿐. 근데 이걸 갈아서 액체로 만들어버리면 소화과정 스킵하고 다이렉트로 간에 둠스톤 파일 드라이버를 꽂아버리는 셈이기 때문에 건강을 신경 쓴다면 채소를 갈아마시지 말고 생물로 꼭꼭 씹어먹는 게 좋다. 마찬가지로 과일 갈아먹는 것도 몸에 매우 안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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