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엄마
막 울어서 보니까 열이펄펄 ㅜ
급하게 체온계 찿아서 재보니 38.6
오늘따라 체온계랑 해열재를 안보냈네요 ㅜ
할아버지가 24시 편의점 찿아본다고
나갔는데 천만다행으로 아파트 바로앞에
씨유가 24시간하네요
얼마나 감사한지 ㅎ
부루펜사서 먹이고 젖은 수건으로 연신
닦아주면서 열을 재보는데 금방은
안 떨어지네요 ㅜ
수시로 재보는데 어느정도 떨어지니
애기가 잠드네요
오늘밤은 꼬박샐듯요
0
0
댓글14
막 울어서 보니까 열이펄펄 ㅜ
급하게 체온계 찿아서 재보니 38.6
오늘따라 체온계랑 해열재를 안보냈네요 ㅜ
할아버지가 24시 편의점 찿아본다고
나갔는데 천만다행으로 아파트 바로앞에
씨유가 24시간하네요
얼마나 감사한지 ㅎ
부루펜사서 먹이고 젖은 수건으로 연신
닦아주면서 열을 재보는데 금방은
안 떨어지네요 ㅜ
수시로 재보는데 어느정도 떨어지니
애기가 잠드네요
오늘밤은 꼬박샐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