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

'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7월30일 혈당일기8기 7일차

7월30일 점심식사전 측정 오전내내 허둥지둥.. 피로가 쌓여서 감당이 안된다.. 오늘은 아침도 건너뛰고 바로 침대행~ 애들이랑 종이접기 한참해주고 아침챙겨주고 도서관 보내고 집안일.. 당떨어져서 당체크해보니 이정도. 점심으로 집김밥 먹고싶다기에 맛나게 만들어먹음^^ 애들아 같이 걷자~~

코코레이스님의 프로필 이미지

코코레이스

7월30일 혈당일기8기 7일차

뱃터리가 다되어 휴대폰 꺼지니 진짜 멘붕이네요 ㅋㅋ

요즘은  진짜 휴대폰 없으면 큰일 난다더니 ㅋ 지갑보다 더 소중한 휴대폰이래요 오늘 애들 픽업해주고 집에 올려다가 급 동네 친구랑 마주쳐서 커피 사먹고 산책 좀 하다보니 뱃터리 30... 보조뱃터리도 없고.. 원래 외출할땐 늘 보조뱃터리 챙기는데 오늘은 집에 바로 올줄알고 챙기지도 않았어요  앱테크하니 뱃터리 닳는 속도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몇번 사진 찍으니..흑.. 결국 뱃터리 다되어 자동꺼짐.. 갑자기 세상이 암흑이 되었네요 ㅎ 정말 휴대폰 못쓰니 답답 ㅋ 친구 휴대폰 빌려서 애들 픽업 잘해서 왔어요 ㅎ 집에 오자마자 휴대폰 충천 ㅋㅋ  세상이 밝아졌네요 ㅋㅋㅋ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냉동떡 그냥 해동하지 마세요! ‘이것’ 붓기만 하면 방금 나온 것처럼 맛있습니다

냉동떡 그냥 해동하지 마세요!  ‘이것’ 붓기만 하면 방금 나온 것처럼 맛있습니다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냉동떡 해동 방법 냉동된 가래떡, 어떻게 해동하시나요? 너무 딱딱하게 붙어 있어서 전자레인지에 넣거나 그냥 해동하기가 쉽지 않은 떡 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여기에 뜨거운 물을 부어 아주 쉽고 간단하게 해동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떡 준비하기 예전에 보관한 냉동 가래떡이에요.  사진을 보면 너무 붙어 있어서 손으로 떼어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데요. 먼저 해동해야 할 냉동 가래떡을 양푼이나 담을 수 있는 그릇에 넣어 주세요.   뜨거운 물 준비하기 이제 떡이 잠길 수 있을 정도의 물을 받아서 끓여 주면 거의 끝난 것과 다름이 없답니다. 뜨거운 물 붓기 이제 가래떡이 잠길 수 있도록 뜨거운 물을 부어 놓으세요.  20분 정도 기다리기만 하면 끝입니다. 이대로 두면 떡이 서서히 해동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짜잔! 20분 후에 물을 버린 후 모습이에요. 떡이 방앗간에서 바로 나온 것처럼 아주 해동이 잘 되었답니다  말랑말랑하게 해동된 가래떡은 떡볶이를 해 먹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좋아요. 덕분에 저는 구운 가래떡으로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뜨거운 물에 20분간 냉동 가래떡을 담가놔 쉽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갈라짐 없이 떡 냉동하는법 떡을 신선한 상태로 보관하려면, 먼저 당일 구입하거나 만든 후 바로 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떡을 하나씩 랩이나 비닐로 개별 포장해 주세요.  냉동하기 전에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두어 온도를 낮추면 갈라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포장한 떡을 밀폐 용기에 넣어 냉동하고,  가능하면 급속 냉동 기능을 사용하세요.  한 번 먹을 양만큼 소분해서 보관하면 떡을 신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냉동떡 그냥 해동하지 마세요! ‘이것’ 붓기만 하면 방금 나온 것처럼 맛있습니다

라방보다가 치케 샀어요 ㅋㅋㅋ

치케 좋아하는데 라방 보고 바로 샀아요 남편 카드 찬스 썼네요 ㅋㅋㅋ 대박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라방보다가 치케 샀어요 ㅋㅋㅋ

공복후 식사 🍠고구마라떼🥛

공복후 식사 🍠고구마라떼🥛 어제 삶아논 고구마 껍질까서 넣고 우유랑 믹스해서 먹어요. 고구마 반개 먹을거 두개 먹게 만드는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에요. 2회로 먹으려고 했는데 컵이 커서 원샷하게 생겼네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공복후 식사 🍠고구마라떼🥛

몸에서 발암 물질 싹~ 빼주는 가장 좋은 '이 음식'

암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직면하는 중대한 건강 문제 중 하나입니다.    현대의 생활 방식, 환경 오염, 유전적 요인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암 발병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을 통해 암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희망적인 소식입니다.   특히, 발암 물질의 배출을 돕는 음식들은 우리 몸을 보호하고 암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번에는 발암 물질 배출에 도움이 되는 음식 중 하나인 '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배는 고대로부터 동아시아에서 재배되어 온 과일로, 그 맛과 영양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왔습니다.  배는 수분이 매우 풍부하며,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 그리고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특히, 배에 포함된 항산화 물질과 식이섬유는 우리 몸의 독소 및 발암 물질 배출에 큰 도움을 줍니다.      항산화 물질의 역할 배에는 비타민 C와 비타민 K, 그리고 여러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이 항산화 물질들은 자유 라디칼로 알려진 유해한 화학 물질을 중화시켜, 세포 손상을 줄이고 발암 물질의 형성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자유 라디칼은 우리 몸의 정상적인 대사 과정에서 발생하며, 외부 환경으로부터도 유입될 수 있는데, 이러한 자유 라디칼이 과도하게 쌓이면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배를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우리 몸은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의 중요성 배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입니다.  식이섬유는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유해 물질의 배출을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배에 포함된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을 자극하여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독소와 발암 물질이 장벽을 통해 흡수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는 장내 유익한 미생물의 성장을 도와 건강한 장 환경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며, 결국 암을 포함한 다양한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합니다.  배의 섭취 방법 배는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배를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간단하고 좋은 방법이지만, 주스로 만들어 마시거나, 샐러드에 넣어 먹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배를 이용해 디저트나 잼을 만드는 것도 배의 영양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입니다.   중요한 것은 배를 꾸준히 섭취하여 그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입니다.  발암 물질의 배출에 도움이 되는 음식인 배는 우리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항산화 물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암 예방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식습관의 일환으로 배를 포함시키는 것은 매우 현명한 선택일 것입니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몸에서 발암 물질 싹~ 빼주는 가장 좋은 '이 음식'

매일 " 잘못 만들면 '발암물질' 생성한다는 이 음식

매일 먹었는데" 잘못 만들면 '발암물질' 생성한다는 이 음식 된장을 담글 때 자칫 잘못 하면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된장을 개방적인 환경에서 발효를 시키면 다양한 미생물이 관여하는 과정에서 아플라톡신 등 곰팡이독소를 생성할 수 있다. 아플라톡신은 독성이 매우 강한 발암성 물질로, 사람이나 동물에게 급성 또는 만성 장애를 일으킨다.   특히 가정에서 된장을 담글때는 더욱이 원료 선택부터 숙성까지 철저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보건당국은 강조  아플라톡신은 아스퍼질러스 속 곰팡이에 의해 생성되는 독소로, 세계 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사람에게 암을 일으킬 수 있는 1군 인체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이 독소는 열에 매우 안정적이어서 가열이나 조리 시 쉽게 분해되지 않는 특성이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아플라톡신 생성을 줄일 수 있도록  ▲원료 선택·세척  ▲메주 제조  ▲된장 담그기  ▲된장 숙성 과정 등에서 아플라톡신 생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아플라톡신 생성을 줄이는 방법  콩은 상처가 없고 깨끗한 것, 밝은 노란색을 띠고 윤기가 나는 것을 고른다.   상처가 난 콩은 작은 틈새로 곰팡이 균이 오염되기 쉬워 곰팡이 포자나 독소가 콩 전체에 퍼져있을 수 있다.   2. 메주를 만들 때는 하나당 1~2kg 정도로 빚는 것이 좋다.    너무 크게 만들면 속까지 마르지 않아 잡균이 번식할 수 있다.   3. 아플라톡신을 만드는 곰팡이는 온·습도가 높은 곳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메주를 발효시키는 장소의 온도는 30℃ 이하, 습도는 60% 이하가 적당하다.   4. 메주를 만들 때 아플라톡신 생성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려면 소량의 판매용 황국(장이나 술을 만들 때 사용되는 곰팡이)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5. 메주 표면의 곰팡이와 이물질이 제거될 때까지 흐르는 물로 최소 3회 이상 깨끗이 씻은 후 볕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반나절 이상 건조하는 것이 좋다.   6. 메주를 소금물에 담가 두는 동안에는 고추씨, 숯, 다시마 등을 깨끗이 씻어 함께 넣어준다.    고추씨 등을 깨끗이 씻어 함께 넣어주면 된장 중 아플라톡신이 20~30% 감소한다.    다만 고추씨에 흡착됐던 아플라톡신이 떨어져 나가 된장을 다시 오염시킬 수 있어 2주 정도 후에는 제거하는 것이 좋다.  7. 된장은 숙성 기간이 길어질수록 아플라톡신 함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최소 6개월 이상 숙성시킨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매일 " 잘못 만들면 '발암물질' 생성한다는 이 음식

바나나가 진짜 😂

세상에나 식자재마트에서 사온 바나나인데용 하루만에 너무 잘익었네용 🤭 금세 썩어버릴거같아용 애들도 좋아하구하니 ㅠ 바로 먹어야겠어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바나나가 진짜 😂

화요일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 도시락

1kg이 쪘어요🤣 1키로 빠질 때 왜 빠졌지 몰랐는데 찐 건 왜인지 알겠어요ㅠㅠ 제가 점심도 엄청 잘 먹었지만 점심 먹고 간식을 너무 많이 먹었거든요. 특히 시리얼을 과자처럼 그냥 먹은 게  너무 큰 영향을 남겼네요.😂 그러나🤨 그럴 수 있죠. 내가 먹었는데 어쩌겠어요? 오늘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죠! 어제 그제 이만보이상 걸었더니  왼발을 딛을때 심하게 더 아프더라고요. 머리도 띵하니 지끈거리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산책은 그냥 미루고 몇 시간 더 잘까 생각했는데 누워서 1시간 채 안되니까 좀 나아졌답니다. 그냥 머리가 나아지니까 또 산책가야지 싶더라고요.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서 라떼랑 나오는데 어머니도 어제밤부터 금식하시고 오전에 병원 진찰과 건강검진 받으실일이 있어 같이 나와버리셨어요. 아직 시간이 좀 있었는데 집에 있으니까 배고프다고 하시면서 같이 나와 어머니 서울대병원 앞에까지 배웅해 드리고 라떼랑 나는 울가게로 왔어요. 이쪽으로 온 김에 플라워카페에서 시원하게 샐러드 도시락 먹으려고요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 담고 올리브 2개만 더해서 좀 작지만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아침 잘 챙겨먹어야 되는데 도시락 챙길때 아침에 아프다고 늦장을 부려서 시간이 없기도해서 샐러드만 챙겼거든요. 밖에서 뭐 사 먹을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아침을 적게 먹을 생각은 없었답니다. 그래도  점심은 좀 간단히 먹을 생각이긴 합니다. 하긴 그것도 상황따라 달라져서 100% 그렇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플라워 카페 와서 바로 우리 라떼 찍어줬죠. 나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관심 없는지 옆에서 푹 쉬더라고요. 깨기 전에 라떼에요. 나랑 자다가 또 우리 엄마 돌침대로 이렇게 도망갔다가 돌아왔어요.😄 몸이 괜찮고 나서 가볍게 스트레칭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플랭크 해놓으면 그날은 마음은 좀 편해요. 이거 1분 나중에라도 해야 된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거든요. 그리고 땀을 흘리고 나서 팔꿈치로 지지하는게 쉽지않아요. 미끄러져서 1분 유지가 힘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 도시락

7월 29일 혈당일기 8기 3일차인증

날짜 ㆍ7월29일 시간ㆍ밤 11시 내용 ㆍ 오늘도 퇴근이  늦어 저녁을  늦게  먹었다        라면 2봉지끓여 밥 까지 말아  김치에 먹었다        식사 후 바로 측정수치입니다   152. 가 나와      너무 놀랬다. 계단 100개 운동하고 샤워 하고        자야겠다   매일 늦은 식사가 문제인가보다   

비포장도로자전거님의 프로필 이미지

비포장도로자전거

7월 29일 혈당일기 8기 3일차인증

저칼로리 고단백 과자!! 쉐이크 베이비 프로틴바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주에 제가 소개시켜드릴 프로틴바 제품은 바로 갓 구운 브라우니처럼 촉촉한 쉐이크 베이비 프로틴바입니다. 나이가 한살 한살 늘어나 체중 관리가 예전만큼 쉽지도 않고 군것질을 너무 좋아해서 사실상 식단 관리보다 군것질 관리하는 거에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그래서 달달하면서 영양성분도 고려한 프로틴바 제품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초코맛으로 계란 2.7개분 단백질15g 함유와 NO설탕 & 밀가루 제품이 더욱 좋았는데 그동안 프로틴 제품은 외출할 때 텀블러에 물까지 챙기다 보니 하루 이틀 가져다 보면 귀찮아서 포기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프로틴바 제품은 간편하게 챙겨지니면 되니 군것질이 먹고 싶을 때 딱 이더라구요 또한 빠른 소화 흡수 가능한 동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 콜라겐 1,000mg과 5종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단백질 특유의 비릿한 맛도 없고 네덜란드산 카카오 분말로 초코맛을 진하게 느끼면서도고소한 호두, 아몬드, 코코넛 크리스피 함유로 씹는 식감까지 좋은 제품이랍니다. ​ 백색 설탕 대신 대체원료를 사용해 당과 칼로리는 낮추면서도 설탕이 함유되지 않아 끝 맛 또한 깔끔한 느낌 입니다. 식단 관리가 필요한 지니어트 회원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보이윤님의 프로필 이미지

보이윤

저칼로리 고단백 과자!! 쉐이크 베이비 프로틴바입니다

지니어트 혈당일기 8기, 혈당기록 5일차

오늘 점심에 소금후추만 넣은 구운버섯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양파, 당근같은 탄수가 많은 야채도 뺐습니다 식후 거의 바로 쟀는데 괜찮게나온거같습니다 운동은 열심히 걸었습니다

으라라라챠님의 프로필 이미지

으라라라챠

지니어트 혈당일기 8기, 혈당기록 5일차

조리원 이혼

울 회사 어떤 사람도 아내 아이낳고  조리원 가있는 동안 바람 피워서 바로 이혼당함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조리원 이혼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고온다습한 여름에는 음식이 상하듯이 약도 변질될 위험이 있다.  변질된 약은 약효가 사라지거나 오히려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  여름철 약을 제대로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부 약은 냉장 보관 필수 대부분의 의약품은 여름에도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직사광선을 피해 온도 25℃, 습도 60% 이하의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면 대부분 큰 문제가 없다.  그런데, 일부 약은 기온과 습도에 민감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항생제, 시럽제, 니트로글리세린을 비롯해 인기 영양제인 비타민, 유산균, 오메가3 등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쉽게 변질된다. 그렇다고 여름엔 약을 무조건 냉장 보관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냉장 보관이 필요한 약을 일부에 불과하다.  냉장보관이 필수인 약에는  ▲인슐린 주사제 같은 당뇨병 주사제  ▲성장호르몬 주사제  ▲잘라콤점안액 등 녹내장과 고안압 안약  ▲실온에서 녹는 아세트아미노펜 같은 좌약 등이 있다.  특히 당뇨병 약은 성분에 따라 보관온도가 다르고, 같은 약이라도 개봉 전과 후의 보관온도에 차이가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액상소화제처럼 냉장보관하면 성분이 변질돼 효과에 문제가 생기는 약도 있기 때문에 약마다 보관법을 제대로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변색, 파손되면 바로 폐기 만약 제대로 보관하지 못해 약 변질이 의심된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변질된 약은 약효손실 또는 약효변질을 일으킬 수 있다.  복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처방받은 지 얼마 안 됐더라도 약이 처음 받아왔을 때와 다른 모양, 색깔, 냄새를 보인다면 변질을 의심하고 폐기해야 한다.  ▲하얀색이었던 알약이 누렇게 또는 분홍빛으로 변하거나  ▲가루약이 뭉치거나  ▲연질캡슐 내용물이 흘러나와 끈적끈적해지거나  ▲캡슐 내용물이 터져 주변 약에 묻었거나  ▲약이 부풀어 오르고 갈라졌다면 약 변질을 의심해야 한다. 한편, 변질된 약은 일반쓰레기와 함께 버리면 환경오염뿐 아니라 생태계 교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가까운 곳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이나 약국, 주민센터, 지역 보건소 등에 처분해야 한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쌀뜨물처럼 ‘뿌연 소변’… 뭐 때문일까?

정상적인 소변 색은 맑은 연노랑인데,  간혹 쌀뜨물처럼 뿌연 소변이 나올 때가 있다. 갑자기 소변의 탁도가 올라가면 혹여 몸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가 아닐지 의심하게 된다.   안심해도 좋다. 전날 먹은 음식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인산, 요산, 수산 등 무기질을 과다 섭취한  다음 날엔 무기질이 염 상태로 배출되면서  소변 색이 탁해진다.  인산은 사골 국물, 탄산음료, 나물 등에 많고, 요산은 치킨, 맥주, 고등어 등에 많다.  수산은 시금치 등에 풍부하다.  무기질이 원인이라면 자연스러운 대사 현상으로, 질환과는 상관이 없다.   무기질로 소변이 탁해진 건지 확인하고 싶다면 소변의 산도를 조절해 보면 된다.  인산염과 수산염은 식초 등 산을 가하면 투명해진다.   요산이 많을 땐 수산화나트륨 등 염기성을 가하면 혼탁도가 감소한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면 증상이 바로 개선된다.  소변의 탁도가 높을 때,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눌 때 아프거나  ▲지린내가 강한 증상이 동반된다면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방광염 등 요로감염증을 앓을 때 소변에 염증세포가 함유돼 소변의 탁도가 올라간다. 이 외에도 단백질을 여과시키는 사구체나, 영양소를 몸속으로 재흡수하는 세뇨관에 질환이 생기면 소변에 단백질이 포함돼 탁할 수 있다. 드물게 필라리아라는 기생충에 감염됐을 때도 지방이 콩팥의 림프관을 통해 소변으로 혼입되면서 소변이 우유처럼 뿌예진다.   여성의 질 분비물, 남성의 정자가 소변에 섞여도 뿌옇게 보일 수 있다.  뿌연 소변의 원인이 질환인지 확실히 확인하고 싶다면, 가까운 병원을 찾아 소변 검사를 받아보면 된다.  결과는 1시간 정도면 알 수 있다.  한편, 소변에 거품이 많이 나거나 소변 색이 붉은색이거나, 짙은 갈색이라면 이른 시일 내에 병원을 찾는 게 좋다.   거품뇨는 단백질 성분이 소변으로 빠져나오고 있다는 징후다. 또 붉은 색 소변은 소변에 피가 섞인 혈뇨일 수 있다.   요료계에 출혈이 생겼거나 결핵 등이 원인일 수 있다.  짙은 갈색 소변은 간 기능이 떨어졌거나, 무리한 운동으로 근육 세포가 녹았거나,  사구체신염에 걸렸을 때 나타난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쌀뜨물처럼 ‘뿌연 소변’… 뭐 때문일까?

골라 골라 올바른 수면 자세

바로 누웠을 때 허리베게보다는 무릎아래 베게가 중요함 하지만 다 걷어차고 잔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골라 골라 올바른 수면 자세

7/29(월욜)혈기챌8기8엘차

간짜장 한그릇 아이ㅛㅡ바 한개 빵한조각 점심에 먹고 바로 체크 역시 혈당은 먹는것과 직결이네요 ㅜㅜ

블리비님의 프로필 이미지

블리비

7/29(월욜)혈기챌8기8엘차

혈당일기 8기 6일차

저녁 냉면. 와플2/1.아이스아메리카노. 복숭아 저녁먹고 깜빡할까봐 식후 바로 측정했다 군것질을 줄여야겠다 ㅜㅜ

워니뚱님의 프로필 이미지

워니뚱

혈당일기  8기 6일차

혈기챌 8기 7일차인증

7월29일  저녁식후  7시 점심때는 부대찌개  저녁은 삼겹살을 먹어서  살짝혈당걱정되는바  바로 혈당체크했는데  다행히도 129였다~휴

ㄱ비비안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ㄱ비비안나

혈기챌 8기 7일차인증

변비약 없이 '장' 깨끗하게 비우는 방법

장(腸)은 영양소와 수분을 흡수하고,  남은 음식물 찌꺼기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기능을 한다.  그런데 대변이 잘 배출되지 않고 장에 쌓이면 속이 더부룩하고 복통이 느껴질 뿐 아니라,  영양 상태의 균형도 깨질 수 있다.  장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장 운동을 촉진해 배변을 잘 하려면,  아침에 일어난 직후 물 한잔을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몸속 수분이 부족하면 대변이 딱딱해지고,  장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아 속이 더부룩하고 변비가 생길 수 있다.  특히 공복 상태에 마시는 물은 위장을 자극해 소화를 촉진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기름진 육류나 튀김 등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을 적게 먹는 것도 장을 깨끗하게 하는 데 중요하다.   육류를 많이 먹으면 담즙이라는 소화효소의 분비량이 늘어나는데, 담즙은 대장 세포의 분열을 촉진해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육류는 장 속에 비교적 오래 머물러 독성물질을 만들어낼 위험이 크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장이 깨끗해진다. 섬유소는 수분을 흡수해 대변의 양을 늘리고, 장이 원활하게 움직이도록 도와준다.   이로 인해 대변이 장에 머무르는 시간을 단축해 장내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해준다.  식이섬유는 양배추 등 각종 채소와 고구마·통곡물 등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100g 기준으로 양배추 8.1g·찐고구마 3.8g·귀리 24.1g이다. 한국인 영양소섭취기준에 따르면 성인은 하루 20~25g의 식이섬유를 먹으면 좋다.  장내세균의 균형을 맞추는 것도 중요하다 . 장에 서식하는 유익균과 유해균 중 유익균의 비율을 늘려야 한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유익균 수를 늘릴 수 있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변비약 없이 '장' 깨끗하게 비우는 방법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제공: 헬스조선   덥고 습한 여름에는 식재료가 쉽게 상한다.  식품이 상하는 것을 방지하고 보관 기간을 늘리기 위해 냉동 보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냉동 보관이 만능 해결책은 아니다. 냉동 보관한 식품도  보관기간을 지켜 적절히 섭취하고 보관기간이 지난 음식은 버려야 한다. 음식을 냉동 보관하면 냉장이나 실온 보관할 때보다 세균 증식 속도가 더디다.  그런데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거나 새로운 음식을 넣는 과정에서 세균 오염이 생길 수 있다.  ▲리스테리아 ▲슈도모나스 ▲여시니아 등 식중독균은 낮은 온도에서도 잘 죽지 않는  저온성 균이라 완전히 안심할 수 없다. 음식마다 냉동 보관기간이 따로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하면, ▲익히지 않은 생선 및 해산물은 3개월  ▲익힌 생선은 1개월  ▲햄·베이컨·소시지·핫도그 등 가공식품은 2개월 ▲익히지 않은 고기는 1년  ▲익힌 고기는 3개월까지만 냉동 보관 보관 기간을 넘기면 신선도와 품질이 떨어진다.  특히 남은 음식을 냉동 보관할 시 꼼꼼하게 밀봉해 보관해야 한다.  제대로 밀봉하지 않으면 음식의 수분이 날아가 식품 표면이 건조해지는  ‘냉동상(冷凍傷, Freezer burn)’이 일어날 수 있다.  냉동상은 음식이 수분을 잃어 얼어버리는 현상으로, 음식 표면에 얼음결정체가 붙어있다면  냉동상이 나타난 것이다. 냉동상으로 수분 함량이 떨어진 음식은 조직에  변화가 일어나 식품의 맛과 풍미가 떨어진다. 만약 음식 전체가 얼음결정체로  덮여 있다면 부패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먹지 말고 버려야 한다. 냉동실에 식품을 보관할 때는 공기와 접촉하지 않도록 1회 사용량씩 나누어 랩으로 밀봉한다.  식재료별로 구분해서 보관해야 음식물간 교차 오염을 막을 수 있다.  냉동실 상단에는 가공식품이나 조리식품을, 하단에는 육류나 어패류 등을 구분해서 보관하는 식이다. 냉동실 온도는 영하 18도 이하로 유지하는 게 좋다.  냉동된 음식을 해동해서 먹을 때는 가급적 빠르게 섭취하고 바로 먹지 않을 때는  섭씨 5도 이하로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최지우기자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점심은 모처럼 집에서 푸짐하게

나 혼자 산책 갔다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보고 배달 시키고 좋아하는 사탕도 사가지고 걸어 오다가 동생이 충무김밥 먹고 싶대서 한성대역 근처 호랑이김밥에서 사가지고 들어왔답니다. 이때 9,000보정도 했어요. 밖은 어제보다는 안더웠지만 빨리 걸었더니 땀을 많이 흘렀더라고요.엄청 더웠지만 세수만 했어요.  그리고 오늘 야채 샀으니 집에는 야채들 다 썰기 시작했죠. 파프리카와 오이 썰고, 브로콜리도 삶아놓구요. 그래서 맛있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 그제 어머니가 얼큰뼈국 드시고 싶다 해서 제가 사다 드렸는데 동생이랑 먹고도 반 정도는 남았어요. 이틀이나 됐으니 또 안 드실 거 같아 제가 먹었어요. 아무래도 짤 거 같아서 물을 배는 넣어서 끓여가지고 건더기만 건져서 뼈 붙어있는 살 야무지게 먹었네요. 진짜 모처럼 배부르고 든든하게 먹어서 좀 걱정이 되긴 했는데 그래도 이걸로 식사 마무리했다면 정말 좋았을 거예요.  또 뭐에 쓰는지 견과류하고 내 시리얼도 손댔답니다. 난 집에서 점심 먹으면 이게 제일 안 좋은 거 같애요. 자꾸 먹을 거에 손 대는 거🤣 저녁에 얼마를 더 걸어도 이거는 바로 살찌는 각인데~😂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모처럼 집에서 푸짐하게

풀들도 이름이 있어요.

주변 어디를 둘러봐도 볼 수 있는 흔한 풀들이에요. 뽑아도 뽑아도 사라지지 않는 질긴 생명력을 가진 풀들의 이름을 한 번 확인해봐요. 바랭이 어릴 때 기억으로 소가 좋아했던 풀인데 우산을 만들며 놀기도 했어요. 왕바랭이 바랭이보다 꽃대가 두껍고 꽃이삭도 두 줄로 촘촘하게 달렸어요. 명아주 줄기를 말려 만든 지팡이가 가볍고 단단해서 통일신라시대부터 70세, 80세를 맞은 노인들에게 나라에서 하사하는 전통이 있었다네요. 이게 어떻게 지팡이가 될까 싶은데 늦여름이 되면 맹렬하게 자라 사람 키보다 크고 줄기도 굵어져요. 방도사니 방도사니도 종류가 많은데 다 줄기가 삼각형이에요. 삼각형 줄기라 휘어지지 않고 위로 곧게 곧게 자랍니다. 이집트에서 만들어진 최초의 종이 파피루스가 바로 방도사니 종류로 만든 거라네요. 솔새 뿌리로 솔을 만들었다고 이름이 솔새라네요. 식물 이름 뒤에 '새'가 붙으면 억새처럼 잎이 기다란 풀입니다.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풀들도 이름이 있어요.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제공: 헬스조선     배우 윤유선(55)이 토스트를 만들 때 빵 대신 감자를 넣는 건강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윤유선이 '감자 토스트'를 만드는 모습이 나왔다.  과거 윤유선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양배추 토스트를 만든 적이 있다.  당시 그는 "케첩과 설탕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점점 자극적인 맛을 안 좋아하게 돼 생각한 메뉴"라고 말했다.  이번에는 식단 관리 중인 배우 지현우(39)를 위해 정제 탄수화물인 빵 대신 감자를 넣은 감자 토스트를 만들었다. 또 기존 토스트에 들어가는 다량의 설탕과 케찹 대신 치즈를 추가해 고소함을 더했다.  윤유선표 감자 토스트에 들어간 재료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감자 감자는 몸 안에 생긴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편도선이나 기관지, 위에 생기는 염증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장 건강과 배변 활동도 원활하도록 돕는다.  토스트에 사용되는 식빵보다 열량도 낮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때 먹기 적합하다.  다만 감자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영양성분이 달라진다.  체중 감량기에는 감자를 삶거나 쪄서 조리하는 것이 좋다.  감자를 삶으면 감자 내부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변하는데 이는 몸에서 소화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오래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감자 튀김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감자를 튀기면 탄수화물이 빠르게 소화돼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또 튀김용 기름은 포화지방과 열량이 높고 혈액 속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높여 건강에 해롭다.       ◇치즈   치즈는 단백질, 칼슘 및 여러 다른 영양소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만약 치즈를 떡볶이나 빵, 밥과 함께 먹는다면 살이 찌겠지만 치즈를 단독으로 먹으면  체중 감소를 도울 뿐 아니라 심장 질환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치즈가 다이어트에 좋은 것은 아니다.  모차렐라, 리코타 등와 같이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낮은 치즈를 골라야 한다.  윤유선이 사용한 '슈레드 치즈'는 모차렐라 치즈를 채 썬 치즈로, 다른 치즈에 비해 열량이 낮다.  모차렐라 치즈 안에는 여러 프로바이오틱스 균이 풍부해 장내 건강을 튼튼하게 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모차렐라 치즈를 건강하게 먹으려면 피자나 빵보다는 신선한 토마토와 등의 야채와 함께 먹는 걸 권장한다. 이해나 기자, 박수빈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7월29일(월)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8일차

-날짜:2024.07.29(월) -혈당 측정 시간:AM05:25 공복 -혈당 수치:105 -내용: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어제는 아침에 우유랑 그래놀라 먹었고 오후엔 잡곡밥이랑 있는 반찬 먹었어요 다만 18시 정도에 너무 입이 심심해서 수박 몇개 집어 먹었더니 공복혈당이 100이 넘어버렸네요 잘라서 락앤락 한통에 담아 놓은거 다 먹고 싶었지만 그래도 꾹 참고 몇개만 먹었는데 뭔가 억울한 기분이네요 오늘은 식단 더 신경써야겠어요

켈리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켈리장

7월29일(월)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8일차

홈트

홈트완료했어요 일어나서 바로 스트레칭 합니다

아미134님의 프로필 이미지

아미134

홈트

7/29(월)배고플때 꼬르륵 소리 왜날까요?

💥바로 위장의 연동운동에서  원인을 찾아볼 수 있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식도를 통해 위로 들어가요. ➡️ 위에서는 수축운동이 일어나면서 위액과 음식을 섞어요. ➡️ 일정부분 소화 된 음식물은 소장과 대장으로 이동해요. ➡️ 위, 소장, 대장을 거치면서 음식물의 영양분은 몸속으로 흡수되고 찌꺼기는 항문으로 배출되는 겁니다!💩 몸속에 음식이 있을때나 없을때나 연동운동은 계속되고 꼬르륵 소리도 여기에 원인이 있는거죠. 위장에서 나는 꼬르륵 소리는 음식물이 별로 없을때 잘 나요. 연동운동이 계속되는 동안 공기나 가스가 장들 사이를 이동하면서 소리를 냅니다. 위장에 음식물이 없을때 위산이 분비되면 위가 수축되면서 꼬르륵 소리를 잘 나게 만든다고 합니다. 공복에서 나오는 꼬르륵 소리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랍니다. ^^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7/29(월)배고플때 꼬르륵 소리 왜날까요?

1만캐시 당첨🥳너무 놀래서 캡처도 못했어요 ㅋㅋ

오늘 캐시톡 캐시 수거중이였는데 만캐시 당첨되었어요 🤩🤩🤩🤩 루틴대로 친구선물 받고 바로 끄는데 만캐시 당첨 보자마자 ㅋ 뇌 정지가 왔는데 손이 습관대로 꺼버려서 순간 캡처를 못했어요 🤪🤪🤪🤪 1만캐시 당첨 되기도 하네요 ㅎㅎㅎㅎ오늘 시작이 좋네요^^

별바람소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별바람소리

1만캐시 당첨🥳너무 놀래서 캡처도 못했어요 ㅋㅋ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흰빵 대신 통곡물빵, 커피는 설탕 없이?…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살을 빼려면 결국 칼로리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칼로리 섭취가 많으면 제자리 걸음이다.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면 당장 칼로리 섭취부터 줄여 나가야 한다.  특히 칼로리가 높은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칼로리가 낮은 채소 위주의 음식을 선택해야 한다.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 칼로리는 성인 기준 남성은 2500kcal, 여성은 2000kcal이다. 하지만 맛있는 음식들은 대부분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 이것저것 먹다 보면 하루에 먹어야 할 칼로리 섭취량을 초과하기 쉽다.  칼로리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아본다. 기름진 삼겹살 회식은 이제 그만.  꼭 고기를 먹고 싶다면, 닭고기나 오리고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구운 닭가슴살을 먹는 것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닭가슴살은 셀레늄, 니코틴산, 비타민 B6, 엽산 등이 풍부하고 근육 생성과 유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흰빵 대신 통곡물빵 가끔 빵을 꼭 먹고 싶은 때가 있다.  그럴 때는 흰빵 대신 통곡물빵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평소 먹던 흰 식빵보다 곡물 식빵,  그리고 조금 거칠더라도 통곡물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샌드위치를 주문해 먹을 때도 칼로리를 줄이려면, 빵 종류를 바꿔야 한다. ◆ 커피는 설탕 없이 식사 후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되도록 설탕이 덜 들어가게 마신다.  특히 아침식사 후 커피를 마실 때는 계피 가루를 넣거나 단맛을 내는 향신료를 첨가한다.  계피.박하.생강  등 부재료로 커피 맛을 달리 해보는 것도 한 방법 ◆저녁 식사는 가벼운 낼러드로  저녁 식사로는 가벼운 샐러드를 자주 활용하자. 바삭바삭 씹는 맛을 즐긴다면 당근이나 샐러리를 선택한다.  당근은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한 으뜸 채소이다.  샐러리는 혈압을 낮추는 데 좋은 비타민이 들어 있다. ◆식사량은 평소보다 4분의 1  줄여서  칼로리를 제한하려면 음식섭취를 줄여야 한다.  평소보다 식사량의 3분의 1, 또는 4분의 1 정도를 줄여서 먹는다.  식사는 단백질이 들어간 건강한 음식을 섭취한다.   단백질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으로 식욕 조절에 효과적이다.  식사량을 적절히 줄이면 몸도 가볍고 체중 감량에 용이하다. ◆ 제철 야채와 과일 즐기기 반찬을 먹을 때는 제철 야채를 즐기자.  다 자란 야채 중에는 강한 향이 나는 것이 많은데, 새싹 채소가 맛과 건강 면에서는 더 좋다.  단호박, 순무, 당근 같은 것들도 다 자라지 않은 작은 게 아삭아삭 부드럽게 씹히는 즐거움도 더 하고 맛도 좋다.  젓가락으로 반찬 한 가지를 집더라도 칼로리를 생각해야 한다. ◆ 과자는 그릇에 담아 먹기 과자를 먹을 때는 먹는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  스낵이나 감자칩 같은 과자는 봉지에서 바로 꺼내 먹는 대신 그릇에 담아 먹는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과자가 칼로리 양을 증가시켜 살을 찌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소량만 먹는 것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그릇에 담아 먹으면 식욕을 절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울릉도의 우해왕 전설

지금의 울릉도는 옛날 삼국시대에 우산국이라 불린 작은 나라가 있던 섬이었습니다.  우산국에 관한 자료는 현재 남아있는 것이 거의 없는데, 삼국사기에 서기 512년 신라 장군 이사부가 해군을 이끌고 우산국을 정복했다는 내용 하나가 고작입니다.  하지만 울릉도 현지에는 우산국에 관련된 전설들이 많이 남아서 지금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울릉도의 전설에 의하면 옛날 우산국은 우해라는 왕이 다스렸다고 합니 다. 이 우해왕은 매우 용맹하고 힘이 셌으며, 그가 지휘하는 우산국의 주민들도 사납고 거친 전사들이었습니다.   어느 날 우산국을 대마도의 왜구(일본인 해적)들이 쳐들어와 노략질을 일삼고 달아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에 우해왕은 크게 화가 나서 군사들을 가득 태운 배를 이끌고 직접 대마도로 쳐들어가서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집을 불태워버리며 보복전에 나섰습니다.   그러자 겁을 먹은 대마도의 영주는 자신의 딸인 ‘풍미녀’를 우해왕의 아내로 줄 테니, 우산국과 대마도가 더 이상 서로 해치지 말자는 평화 협정을 맺자고 제안했습니다. 풍미녀는 매우 아름다운 여인이었고, 그녀를 본 우해왕은 사랑에 빠져 대마도 영주의 제안에 응하고는 군대를 태운 배에 풍미녀와 함께 우산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우해왕은 풍미녀를 무척 총애하였고, 그녀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서 백성들을 동원해 호화로운 궁궐을 짓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풍미녀는 궁궐 정도로는 만족하지 못해서 우해왕한테 “아름다운 황금과 빛나는 보물이 갖고 싶어요.”라고 독촉을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우해왕은 처음에 무척 난감했는데, 우산국은 작고 가난한 섬나라라서 황금이나 보물 같은 것들이 전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곧바로 우해왕은 다른 생각을 떠올렸습니다.   ‘우산국에 없다면, 밖에 나가서 황금과 보물을 가져오면 된다. 어디를 노릴까? 그렇지, 신라가 좋겠다. 신라에는 황금이 무척 많으니까.’  결심을 한 우해왕은 군사들을 배에 태워서 바다를 건너 신라에 상륙하였고, 신라의 곳곳을 노략질하며 많은 황금과 보물들을 실컷 약탈하여 우산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져 온 전리품을 풍미녀에게 보여주며 그녀의 환심을 샀습니다.   한편 우산국의 침략에 분노한 신라 왕은 장군인 이사부에게 우산국을 토벌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이사부는 해군을 이끌고 우산국을 공격했지만, 오랫동안 바다에서 살아서 뛰어난 해전 실력을 가진 우산국 함대는 신라 해군을 손쉽게 물리쳤습니다.  참패를 당한 이사부는 간신히 목숨만 건져 신라로 도망쳤고, 신라 왕에게 "이번에는 준비가 부족해서 졌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병사와 배를 거느리고 가서 반드시 성공하겠습니다."라고 애원하여 허락을 받아낸 다음, 배를 만들고 병사들을 훈련시키면서 우산국에 대한 복수를 다짐했습니다. 신라와 싸워 이긴 우해왕은 기고만장하여 연일 잔치를 벌이며 즐거워하다가, 풍미녀가 딸인 ‘별님이’를 낳고 죽는 비극이 벌어졌습니다. 우해왕은 크게 슬퍼하여 그녀의 영혼을 위해 비파를 타게 하고 제사를 지내며 나랏일을 돌보지 않았습니다.  이윽고 이사부가 지난번보다 더 많은 군대를 이끌고 우산국으로 쳐들어왔습니다. 우해왕은 직접 나서서 병사들과 함께 죽을 힘을 다해 신라군에 맞서 싸웠으나, 신라군이 워낙 많아 도저히 이길 수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신라군은 불을 뿜어대는 나무 사자를 가지고 있어서 이를 본 우산국 병사들은 겁에 질려 사기를 잃어버렸습니다. 이사부는 우산국 사람들에게 "항복하지 않으면 이 나무 사자들로 너희를 모두 죽여버리겠다."라고 협박을 했습니다. 지쳐 있던 우산국 사람들은 이사부의 말대로 신라군에게 무릎을 꿇었습니다.  우해왕은 바다로 몸을 던져 자결했고, 그가 풍미녀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인 별님이는 이사부의 첩이 되었습니다. 한 때 동해를 누비던 해상국가인 우산국은 이렇게 해서 신라에 의해 영영 사라지고 말았다는 것이 우해왕 전설의 결말입니다.  그런데 조선 인조 임금 시절에 조여적이라는 사람이 쓴 청학집이라는 책에 이 우해왕 전설의 뒷부분이 실려 있어서 소개해 봅니다. 청학집에 의하면, 우산국이 신라에 복속되고 나서 우산국의 왕자인 하발은 7명의 동생들과 함께 고구려로 달아나서 계루부 대형의 벼슬을 받았는데, 나중에 하발의 형제 중 7명은 중국의 북위로 달아났고 그들 중 1명인 현우는 지금의 함경남도 비백산에 들어가 살아서 현우의 자손들이 각각 현씨와 우씨의 시조가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ㅡㅡ 울릉도 가게 되면 써 먹으세요.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울릉도의 우해왕 전설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측정일:7월 28일 식후 2시간 당화혈색소 5,6=101 식사로 두부,콩 샐러드 듬뿍 먹고 두시간 후 혈덩체크... 곧바로 밖애서 살짝 걷기 추가함. 혈당은 식단+운동이 답인거 같다.

comachen1님의 프로필 이미지

comachen1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제공: 헬스조선   과일 등에 설탕을 넣고 졸여서 만드는 ‘잼’은 빵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영혼의 파트너다. 잼 은 유통기한이 짧아 쉽게 무르거나 맛이 변질되는 과일들을 부패 없이 오랫동안 보관할 방법이기도 하다.  잼은 가정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 잼으로 만들어 먹기 좋은 재료와 효능, 제조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블루베리 잼=  블루베리 생과는 시간이 지나면 금방 물러져 잼으로 많이 만들어 먹기 좋다. 블루베리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수퍼 푸드’ 중 하나다. 특히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들이 풍부하다. 블루베리의 항산화 물질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각종 질병과 노화를 예방하고 이외에도 ▲시력 저하 방지 ▲기억력 증진 ▲비만 예방 등에 효과적이다. 특히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비타민C의 2.5배, 토코페롤의 약 6배 이상에 달하는 항산화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귤 잼= 귤은 다른 과일과 다르게 껍질로 잼을 만들어 먹는다. 껍질에 있는 영양소가 과육보다 훨씬 풍부하기 때문이다. 귤에는 비타민 C와 헤스페리딘이라는 성분이 많다. 헤스피리딘은 지질과산화물 형성을 억제해 혈관을 건강하게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데, 귤껍질의 헤스피리딘 성분은 과육의 40배에 달한다. 거기다 비타민 C도 과육의 4배 정도 들어있다. 이외에도 귤 속 투명한 껍질에 함유된 비타민P는 콜라겐을 만드는 비타민C의 기능을 보강해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귤껍질을 일주일 정도 말린 뒤, 으깨서 잼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무화과잼=  무화과 또한 껍질이 약하고 쉽게 물러져 오랫동안 보관하기 어렵다. 또 설익거나 품질이 좋지 않은 무화과는 당도가 떨어져 맛이 좋지 않다. 이때 설탕과 함께 잼을 만들면 오랫동안 맛있는 무화과잼을 즐길 수 있다. 무화과에는 체내 나트륨 배설을 촉진하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짜게 먹는 습관을 지닌 사람들에게 좋고,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성호르몬 생산에도 효과적이다. 또 무화과에는 다량의 칼슘과 칼륨이 있어 순환계 질환을 예방하고, 골다공증과 몸의 산성화를 막는 데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무화과의 항산화 성분이 활성 산소를 없애 암이나 동맥경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잼만드는법    과일잼을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과일과 설탕을 2:1 비율이나 3:1 비율로 준비한다. 이땐 본인 기호에 맞게 설탕과 재료의 비율을 조절해도 무방하지만,  설탕이 부족하면 당도가 낮아 저장 기간이 줄어들고, 잼의 질감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과일을 깨끗하게 씻은 다음, 재료와 설탕을 함께 넣고 천천히 중불에 끓이며 저어준다.  재료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 불로 줄이고 계속해서 저어준다.  이때 미리 준비한 레몬즙을 4~5방울 정도 넣어주는 게 좋다.  레몬즙의 팩틴 성분이 응고를 도와 점성이 높아지고,  레몬즙이 방부제 역할을 해 보관 기간도 길어진다.  약 20~30분 정도 저어주면 잼이 적당한 점도에 도달한다.  점도는 찬물에 잼을 떨어트렸을 때 물 안에서 퍼지지 않는 정도가 적당하다. 이렇게 만들어진 잼은 미리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담아 밀봉해서 보관한다.  제대로 밀봉하지 않으면 잼이 공기 중의 수분을 흡수해 쉽게 상할 수 있다. 한편, 잼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가 무조건 열량이 높을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과일잼의 열량은 대부분 100g에 300kcal 정도로 땅콩버터나 초콜릿 잼에 비하면 낮다. 만약 당분이 부담된다면 설탕 대신 올리고당 등의 비정제 원당을 사용해도 괜찮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