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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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의자는 정말 효과 있을까?" 허리 통증, 나한테 맞는 의자 찾기
비싼 의자는 정말 효과 있을까?" 허리 통증, 나한테 맞는 의자 찾기 이제 의자도 침대처럼 '과학'이라는 말이 흔하게 쓰이면서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프리미엄 의자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최근 부동산 한파와 경기 침체로 인해 가구·인테리어 업계 전체는 불황을 맞이하였지만, 사무용 의자 시매년 꾸준히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중이다. 특히 개당 100~200만원을 훌쩍 넘는 고가의 의자도 점점 수요가 많아지면서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업계에서는 고가 의자 시장이 한때 국내 프리미엄 침대 시장과 비슷한 구도로 흘러갈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의자 역시 침대만큼 오랜 시간을 보내기에 건강과 직결된 가구라는 인식이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국내에서 고가 사무용 의자 시장의 포문을 연 브랜드는 '의자계의 에르메스'라 불리는 허먼밀러다. 우리나라 대표 대기업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네이버, 카카오, 우아한형제들, 넥슨 등에서 선택한 의자 브랜드로 이름을 알리며 초고가 사무용 의자 브랜드의 대표명사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허먼밀러의 인기 비결은 단순히 브랜드값이 아닌 인체공학적 특수 설계 때문이다. '시팅테크(Sitting+Tech) 의자'라는 신조어도 등장할 정도로 새로운 프리미엄 의자를 선보인 모델은 허리와 목 통증을 줄여주는 구조로 이뤄져 있어 사무직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 다른 프리미엄 의자로는 시디즈, 스틸케이스, 휴먼스케일을 꼽을 수 있다. 해당 브랜드들은 체중을 골고루 분산시켜 오래 앉아서 일하더라도 허리와 골반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의자보다 더 중요한 스트레칭과 가벼운 운동 다만 나에게 딱 맞는 의자를 고르기 위해서는 개인마다 체형과 상하체 길이, 체중 등이 다르기 때문에 직접 앉아보고 사는 것을 권장한다. 척추 건강에 좋은 의자를 고르기 위해서는 등받이와 쿠션, 높이, 팔걸이 등을 자세히 살피는 게 좋다. 먼저 척추를 받쳐주는 등받이는 가장 편안하게 느껴지면서도 너무 뒤로 젖혀지지 않는 제품을 골라야 한다. 이상적인 각도는 115도 정도가 적당하며 뒤로 과도하게 넘어간다면 오히려 허리에 무리가 가게 된다. 팔걸이는 팔을 자연스럽게 놓았을 때 어깨가 들리지 않는 높이를 권장한다. 이는 팔꿈치 관절과 어깨를 보호하기 위함으로 각도가 심하게 꺾인다면 신체가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의자 쿠션은 앉았을 때 푹 가라앉는 것보다 약간 소프트한 느낌이 적당하다. 침대와 마찬가지로 체중을 고르게 분산하기 위해서는 너무 푹신해도 안 되고 너무 딱딱해도 좋지 않다. 무엇보다 허리 건강에 가장 좋은 방법은 업무 도중 주기적으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다. 만약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짧게 산책하는 것 역시 뇌에 새로운 자극을 주고 신체 건강을 위해서도 권장된다. 긴 시간 앉아서 업무를 보며 경직된 허리를 이완하는 동시에 신체의 균형을 잡도록 좋은 의자만큼이나 중요한 습관은 바로 스트레칭과 가벼운 운동이란 점을 명심하자.
핑크한울이
점심으로 쌀국수 먹어요~
세트 시켜서 아이들하고 같이 먹어요 먹고 바로 휴가 떠나요 아이들 제법 컸는데도 짐 싸는 것도 일이네요^^; 오늘도 무더위 잘 이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다이어트시리얼, 시리얼로우 로 먹는 든든한끼
제품명: 시리얼로우 제품링크 https://smartstore.naver.com/cereallow/products/5787479478?NaPm=ct%3Dlzavu5xk%7Cci%3D57afe7c200d5dd871378d24d71814a5546b00f4a%7Ctr%3Dsls%7Csn%3D4187879%7Chk%3D1b09ac93db87aee98b8a944a865635981ea5c2be 맛:초코맛 오리지널 등 다양한 맛 다이어트 저당 시리얼로 출시된 시리얼로우 초코맛을 먹고잇어요~ 전 파우치 제품으로 삿는데 보관하기에도 좋고 우유나 두유에 타먹으면 정말 맛잇더라구요^^ 수제로 만드는 제품으로 알고있는데, 다양한 견과류가 같ㅇ이 들어잇어서 씹는 맛이 좋고 , 전 견과류 매니아인데 견과류가 풍부해서 좋아요 은은한 달달한 맛이고 우유나 다른 과일이랑같이 유제품에 타먹어도 좋아요
쪽쭈리
“단백질 여름철 건강 유지에 필요”…어떤 음식이 좋을까?
“단백질 여름철 건강 유지에 필요”…어떤 음식이 좋을까? 일찌감치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피로감이 증가하고 있다.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압박감이 미치고 있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채식만 하는 사람 가운데 우울증이 많은 이유에는 영양 결핍이 원인인 경우가 있다.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함유돼 있고, 특히 식물성 단백질에 부족한 아연과 철분이 풍부하다. 또한 식물성과 달리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서 흡수, 이용되는 비율이 높아서 신체의 근육과 뼈, 면역 세포, 각종 호르몬 등을 만드는 주원료로 쓰인다. 인체의 면역 체계와 호르몬 등의 주요 성분인 동물성 단백질이 부족하면 무더위에 지친 심신의 건강을 지킬 수 없다. 이와 관련해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 등의 자료를 토대로 양질의 동물성 단백질을 함유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오리고기 예로부터 보양식으로 알려진 오리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오리고기 100g에는 단백질이 16g 들어 있고 몸에 좋은 지방인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무더위에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준다. 오리고기에 양파와 잎채소, 치커리, 겨자 잎 등을 곁들여 먹으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을 수 있다. 달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달걀 1~2개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과 함께 포만감으로 인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전문가들은 “여러 연구 결과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포만감에 영향을 주는 것은 단백질의 양이 아니라 질”이라며 “단백질의 영양학적 품질은 식물성 보다는 동물성이 더 높으며 그 중에서도 달걀이 으뜸”이라고 말한다. 미국의 식사지침자문위원회(DGAC)가 달걀의 식이성 콜레스테롤과 인체의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뚜렷한 연관성이 없다고 발표했다. 달걀은 기름에 볶거나 튀기는 것보다 삶아 먹는 것이 권장된다. 돼지고기 안심, 뒷다리살 서양에서는 돼지 허리부분 안쪽에 있는 안심을 주로 스테이크 요리에 사용한다. 돼지고기 안심은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적고 더 부드러워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우는데 좋다. 돼지 안심 85g의 열량은 139칼로리이고 단백질 함량은 24g이다. 돼지고기 뒷다리살(100g)에는 칼륨(300㎎)과 인(179㎎)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돼지고기를 요리할 때 사과즙을 사용하면 사과에 든 유기산이 돼지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고, 특유의 누린내도 없애준다. 닭 가슴살 닭고기에서 가장 지방이 적은 부분이 가슴살이다. 삶은 닭 가슴살 85g의 열량은 13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단백질은 27g이나 들어있다. 닭 가슴살은 약간 텁텁하기 때문에 양념에 재워 맛을 내고 촉촉하게 만들면 먹기에 좋다. 단백질은 배고픔을 가라앉히는 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 닭 가슴살을 자주 먹으면 건강도 챙기면서 체중도 관리할 수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8/1(목)점심 : 두부라구야채찜(^_^)
소고기 대신 두부로 라구소스 만들고 가지, 애호박, 토마토와 함께 어우러진 건강하면서도 든든한 한끼식사!! 소스 만드는것만 불 이용하고 나머지는 전자렌지로~~마지막에 치즈 뿌려주기!
냥식집사
혈당일기8기 10일차인증
8월1일 목요일 식단 햄버거 감자튀김 콜라. 측정 식사후 한시간뒤 90 일하고 부랴부랴 배달음식 햄버거를 주문해서 먹었어요 그리고 바로 급하게 먹고 다시 일을 시작했어요 그러고 나서 화장실 갔다와서 측정해 보았습니다
쵸코파이팅구
목요일 아침 금식후 비빔우삼겹웜볼(샐러디)
300g 빠져서 1키로 찌기 전으로 돌아가긴 했어요. 그런데 아침에 좀 찌뿌둥해서 그런지 뭐 좋고 그러진 않더라고요. 당연하는 생각이 드나봐요🤔 내가 또 작은 일에 감사한 것이 그새 잊어먹고 있네요😅 이게 다 금식 때문이에요. 물을 못 먹으니까 사람이 여유가 없잖아요~~ 종로 보건소에서 주민에게 해주는 대사 증후군 검사가 금식이 필요해서 어제 10시부터 물도 금식했답니다. 저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물을 못 마시니까. 그것도 조금 불편하더라고요☹️ 조금 일찍 갔는데 얼른 해주시고 간단한 피검사까지 손가락을 찌르더라고요. 이런 피검사는 정말 모처럼 해봤네요. 혈관으로 안해서 좋았지만 간단한 거라 이게 가능했을 거예요. 저는 사실 최근에 피검사를 해서 다른 거는 알고 있었는데 인바디가 걱정되기도 하고 무료라 해서 받아본 거거든요. 근데 근육량이 보통이래요. 다이어트전에는 근육량이 평균 미만이었거든요. 체중을 20kg이나 뺐으니 혹시 근육도 더 빠졌을까봐 걱정했는데 평균이라면 오히려 늘었다는 얘기겠죠? 너무 좋았답니다😁 다른 것도 다 정상이고 혈압약을 끊은지 좀 됐는데 혈압도 좋고 혈당도 정상이래요~ 저는 지역구민중에 정상군의 속해서 1년에 한 번씩밖에는 검진을 못 받는다고 하고요. 1년후에 예약을 해주더라구요. 다 받고 운동할 때 도움되는 탄력밴드도 선물을 주더라고요. 요즘 국가기관에서 이런 거 할 때 선물 주는 것도 꽤 있어요. 뭐 지역마다 다를 수는 있는데 관심 있는 분들은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따로 검진 같은 거 잘 안 받고 그러신 분들은 좀 더 간단하게 체크할 수도 있고 그분한테 맞는 운동 처방이나 식단 처방 받을수 있대요. 이게 연령대가 더 있으시면 다른 검진도 하나 더 있었는데 저는 연령대가 안 맞아서 대사 증후군만 검사했답니다. 그렇게 나와서 바로 근처에 있는 샐러디에 가서 비빔우삼겹웜볼를 채소추가(+1,000)해서 시켰어요 안쪽에 잡곡밥이 어느정도 들어가 있어요 소스는 고추장 소스라 더 칼로리 낮은건 없냐니까 오히려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대요. 그런데 소스 그램를 체크했나 모르겠어요. 이게 추천 소스이기도 해서 갖고 와서 6분의1 요정도 뿌려서 무쳐 먹었어요. 텁텁한 고추장이 아니고 새콤 달콤한 가벼운 고추장드레싱이더라고요. 고추장 드레싱도 맛있었는데 저는 칼로리 생각해서 좀만 넣어 먹었어요. 너무 작게 넣어서 대부분은 그냥 샐러드와 우삼겹을 먹었지만 우삼겹은 간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괜찮았어요 우선 야채 먼저 먹고(야채 추가해서 제법 야채 먼저 먹을만 했어요) 우삼겹이랑 야채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과 우삼겹, 야채를 비벼서 먹었네요. 먹을 때는 잘 먹었다는 생각은 들었거든요. 근데 샐러디에서 나오고 한시간 정도 걸으니 벌써 배가 편할정도라 포만감이 별로 없더라고요. 내가 아침을 워낙 잘 차러 먹어서 외부에서 뭘 먹었을 때 양이 작게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특히 샐러드가 집에서 워낙 거하게 먹다보니 밖에서는 항상 작다고 느껴요😅😆 아침에 깨기전 라떼 예요 이번엔 누나가 마사지도 받고 오고 나서의 라떼. 어느 정도 깨가지고 눈으로 저를 살짝 보네요 시간 여유가 별로 없어서 10분 만에 라떼 잠깐 볼일보고 왔어요. 그 잠깐 사이에도 사진 찍다니까 눈을 질끈 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딸기주얼밀크티
너무 목말라서 걷다가 공차 보여서 바로 그냥 딸기주얼밀크티 한잔 때려블랍니다 바로 원샷 이예요
아미134
8월1일(목)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11일차
-날짜:2024.08.01(목) -혈당 측정 시간:AM05:09 공복 -혈당 수치:97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습니다 어제보다 살짝 오르긴 했지만 그래도 일단 100이하라 안도해봅니다 어제 아침은 그래놀라랑 우유 먹었구요 점심 이후엔 냉동피자랑 아임닭 매콤훈제 닭가슴살 먹었어요 식사내용으로 보면 사실 90이하 정도만 나와줘야할것 같긴 한데 먹은거에 비해서는 좀 높지 않나 싶네요 그런데 잠을 너무 설쳐서 아무래도 영향이 큰것 같아요
켈리장
🍀무료로 홈트하고 포인트까지 받는 캐시홈트 챌린지 7기 OPEN!
[자주 묻는 질문] ❓인증샷은 어떻게 촬영하나요❓ 캐홈챌 완주로 인정되는 인증샷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포스터 참고 부탁드립니다🙏🏻 1. 캐시홈트 완료 후 노출되는 [인증샷 공유기능] 활용 2. 캐시홈트 완료 후 자유롭게 운동 완료 인증샷 촬영하여 업로드 -------------------- 🖇️[공지] 챌린지 관련 안내 (바로가기) 🖇️[공지] 챌린지 인증 방법 안내 (바로가기) -------------------- ✨캐시홈트 챌린지 7기 OPEN💝 습한 날씨 탓에 아무것도 하기 싫은 요즘🥲 집에서 캐시홈트로 운동하고 포인트 받으며 칼로리까지 불태우세요!🔥 걸음수 인증샷은 캐홈챌 참여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포스터 내 참여 방법을 꼭 확인해주세요🔻 공지사항 미숙지로 인한 당첨자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 챌린지 "댓글 인증" 바로가기 👇🏻 지니어트 운영진이 작성한 [❤️🔥00.00 (요일) 인증하기 | 캐홈챌 7기] 게시글에 댓글로 "오운완 사진"을 첨부하여 인증해주세요! ✅ 챌린지 인증글은 [챌린지 인증] 게시판에 일괄 오픈됩니다 인증글 날짜와 댓글 작성 날짜가 일치하는지 확인해주세요! 🚨주의사항 ※가짜 명의 생성, 반복 참여 프로그램 이용 등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참여 시 리워드 증정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챌린지에 참여한 사진은 지니어트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챌린지 성공 보상은 주관사의 사정에 따라 예고없이 다른 상품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공지사항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 "참여합니다" 댓글 작성하기🔽 🙅🏻♀️참여 댓글 미작성 시 참여 인정되지 않습니다🙅🏻♀️
geniet
8월1일 혈당일기 8기 8일차
날짜 8월1일 아침공복혈당 점심 이후 5시정도 간식으로 롤케잌 한조각을 먹고 저녁은 소떡이랑 미니김밥3줄에 콜라 한캔을 마셨다. 쇼핑센타 아이쇼핑후 커피한잔을 마시고집으로!! 피곤해서 씻고 바로 취침 ㅡ산책도 못했고 홈트도 못했다
돌푸
제가 먹어본 제로 칼로리 음료 추천과 비추천 드려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제가 여러분들을 위해 제로음료수를 가지고 왔어요 제품 리뷰해드리려고 제가 직접 먹고 직접 평가했답니다 그 결과 추천 비추천하는 음료를 알려드려요 하나를 소개해드리려고 했는데 다다익선이잖아요 ㅎㅎ 하나하나씩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제로칼로리 음료가 유행하는 이 시점 저의 리뷰가 도움이되시길 바랍니다🩵🩵 🩵1번주자-코카콜라 제로 레몬 맛🩵 너무나도 유명한 코카콜라죠? 그런데 코카콜라가 새로운 맛을 예전에 출시 했더라구요 바로 레몬맛입니다 펩시도 레몬 라임맛이 있는 걸로 아는데 펩시 보다는 조금 더 탄산의 맛이 강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었습니다 보시다시피 칼로리가 제로라서 탄산이 땡기시는 분들은 웰치스 이런 거 말고 코카콜라 제로 레몬 맛을 추천 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코카콜라 원조가 제일 낫다고 생각 하지만 다른 맛이 땡긴다면 레몬 맛을 가장 추천 드리고 싶네요 원주와 다른 색다른 맛을 느껴 보고 싶으신 분에게, 그리고 탄산이 너무나도 땡기는 분들에게 이 음료를 추천합니다 🩵2번주자- 디저트39 제로 아이스티🩵 여러분 디저트 39 라는 카페 들어 보셨나요? 요즘에 아주 유명해 지고 있는 곳인데 아주 저렴한 값에 양 많은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카페 입니다 여기에서 가장 잘 팔리는 메뉴 중에 하나가 디저트 39 빅사이즈 제로 아이스티인데 너무 맛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제로 칼로리라고 하냐 할 정도로 달고 먹고 나면 텁텁 함 없이 깔끔한 아이스티 맛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격은 2900 원이고 저는 개인적으로 이 가게가 주위에 있다면, 편의점 제로 아이스티보다 이 제로 아이스티를사 먹을 것 같습니다 제가 먹었던 아이스티 중에 세손가락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 진짜 맛있어요 추천 강추강추!! ❤️3번 주자- 코카콜라 체리맛❤️ 세번째는 코카콜라 체리맛입니다 체리가 들어가서 엄청 향긋 할 줄 알고 제가 구매를 했는데요!! 그런데 맛이 생각보다 많이 별로였습니다ㅠㅠ 인위적인 맛이 강하게 낫고 탄산 음료보다 과일 주스 같은 것에 탄산을 넣은 그런 맛이 났다고 해야 할까요? 식감이 그렇게 좋진 않았습니다... 코카콜라 원조나 앞서 소개해 드린 코카콜라 레몬은 정말 추천 드리지만 이 음료는 맛이 호불호가 있기 때문에 진짜 궁금 하신 분들 에게만 추천 드리겠습니다 ㅎㅎ.. 그래도 제로 칼로리니까 먹는데 부담은 없겠어요 ㅎㅎ 🩵4번째 주자- 보성홍차 아이스티🩵 이제품은 보성 홍차 아이스티인데 정말 강력 추천 드립니다 아이스티 맛이 나긴 하는데 홍차 맛도 나서 어른 그리고 아이 모두가 좋아할 만한 맛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제로 칼로리지만 아니 어떻게 이게 제로 칼로리야!!! 라할 정도로 깔끔하고 맛있는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격도 아주 저렴해서 제가 이 제품을 살 때 원플러스 원으로 구매 해서 2300 원에 구매 했습니다 아주 저렴 하지요? 아이스티 요즘에 많이 드시던데 홍차에 맛도 같이 즐기고 싶은 분에게 이 음료를 강력 추천합니다. 맛은 제가 샤인 머스켓을 좋아해서 진짜 개인적으로 너무 맛있는 조합이었어요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다른 맛으로 사과 맛도 있습니다 사과 맛도 굉장히 맛났어요 호불호가 없는 맛이라서 애플맛 또는 샤인 머스켓맛!! 본인이 원하는 맛 중 어느 것을 선택 해도 괜찮다 라는 생각이 든 제품이었습니다 넘 맛났어요☺️☺️ 🩵다섯번째 주자- 에너지부스트🩵사실 이 음료수가 진짜 진또배기 입니다 너무 맛있어요 맛은 음료 맛인데 포카리보다 조금 더 찐한 맛이구요! 이혼 음료라서 안에 전해질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운동하기 전후에 먹으면 너무 좋은 음료 입니다 그리고 안에 면역을 도와주는 아연까지 들어가 있어서 건강에도 적합한 음료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요즘 주위에서 운동 하시는 분들은 다 이제품 드시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포카리스웨트보다 이 음료가 더 맛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카페인도 들어가 있어서 일에 능률을 올려 주기도 한답니다 에너지 부스트 진짜 맛있으니 1번 드셔 보세요. 제로 칼로리예요!! (단 안에 카페인이 들어가 있어서 카페인 약하신 분들은 드시면 안 됩니다) 자 이렇게 제가 총 5가지의 제로 음료수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좋은 리뷰를 주기 위해서 제가 직접 다 제 돈주고 산 제품 들이에요 굳이 우선순위를 매긴다면!! 운동할 때 필요한 음료수 > 5번 에너지부스트 탄산음료 추천 > 1번 레몬 콜라 맛있는 제로 음료수 추천 > 4번 홍차 아이스티 샤인머스켓맛 이라고 정리 해 드릴 수 있겠습니다 요즘에 제로 칼로리로 다이어트에 도움 받으신 분 많으시죠 앞으로도 그냥 칼로리 있는, 당이 많은 음료수보다! 몸에 그래도 덜 해로운 제로칼로리 음료수를 마시면서 건강 잘 관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구룸구룸
혈당기록8기_6일차
날짜:2024.7.31 혈당시간: 아침 공복식사전 내용: 아침 일어나서 바로 혈당체크기록입니다 오즘 너무 더워서 입맛이 없어서 뉴케어당뇨식 마시고 점심에는 간단하게 주먹밥식 먹었어요~~스트레칭이 젤 좋아요
silver43
7월31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 7월 31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해서 홈트하고 아침에 체리 3알 사과 반개 먹고 돌체라떼 한잔 마시고 간식으로 옥수수 한개 먹고 점심 식전에 체크 내용 : 아침에 체리 3알, 사과 반개 먹고 콜레올로지 티 한잔 마시고 혈당체크를 했는데 너무 높게 나와서 옥수수 한개 간식으로 먹고 점심 식전에 다시 체크했는데 낮게 나와 다행이다. 콜레올로지 티도 마시고 바로 체크하면 전혀 혈당에 도움 안되는 것 같다.
sara1298
더운데 짜증나게 하는 사람에게
바로 이짤을 말없이 보내주세요 더우니까 짜증나게하지마세엿!! 그와중에 대답ㅋㅋㅋ 귀엽네옄ㅋㅋㅋㅋㅋ !
구룸구룸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5일차 인증
2024년7월31일 수요일 혈당 측정시간:점심 식사 4시간후 (오후5시13분) 점심 식사로 오늘은 간짜장 한그릇 먹었네요 거기에 아이가 볶음밥 다못먹겠다고 저에게 나누어준 것까지 좀 오늘도 점심을 많이 먹은것 같아요 간짜장이 칼로리가 800도 넘는다고 하던데 맞는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짬뽕 보다도 높다고 하니요 간짜장 소스까지 전부 거의 싹 비웠는데 거기에 볶음밥까지 먹었으니 칼로리가 엄첨 났네요 그래서 얼른 걷기 운동도 열심히 바로 해주고 왔구요 2시간 넘게 땀을 비오듯 흘려준 덕분인지 그래도 혈당이 엄첨 높게 나오진 않아줬네요 오늘도 500ml정도 되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까지 먹어줬는데도요 어제는 좀 높게 나오더니 오늘은 그래도 101로 유지가 되어주었네요 전 내일도 정상적인 혈당 유지를 위해서라도 운동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음식관리도 신경써서 하구요
lilymijin2
계란
댄스하고 와서 바로 계란 한개 먹어요
마음그릇
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 채소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시금치. 뽀빠이가 좋아하는 채소로 유명해져 건강 식재료로 우리에게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시금치를 잘못 먹으면 몸에 돌이 생긴다는 이야기도 들어온다. 과연 장점만 있을 것 같았던 시금치도 위험한 음식일까?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바탕으로 시금치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시금치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단백질 등 풍부한 영양소를 가진 채소로 유명하다. 눈 건강, 골격 성장, 항암 작용 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가 풍부하게 들어 있고, 비타민B 복합체 중 하나인 엽산도 많다. 시금치 100g에는 약 3.35g의 단백질이 들어있는데, 이는 유사한 시기에 많이 먹는 채소인 배추와 미나리와 비교해도 약 2배가량 높은 수치다. 시금치 속 옥살산염이 요로결석 일으킨다?…1kg 정도 먹어야 가능한 수준 이렇게 장점이 많은 시금치도 한 가지 억울한 오해가 있다. 바로 시금치를 먹었을 때 체내에서 칼슘 흡수가 차단되며 결석이 생긴다는 오해다. 이 결석은 소변의 옥살산염 함량이 증가해 생기는데, 가장 흔한 유형의 신장 결석은 옥살산칼슘 결석이다. 100g 시금치에는 970mg의 옥살산염이 들어 있다. 옥살산이란, 칼슘 이온과 반응해 요로결석을 일으키는 물질로 이 성분이 시금치에도 들어있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주장이다. 다만 이런 현상은 생시금치를 하루에 1kg 정도의 양을 매일 섭취했을 때 가능한 수준이다. 일반인이 평균적으로 한 끼에 섭취하는 30~40g 정도의 시금치 양으로는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래도 결석이 생길까 걱정된다면 방법이 있다. 시금치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먹으면 된다. 시금치의 옥살산 성분은 물에 잘 녹는 수용성이기 때문이다. 농식품정보누리에 따르면, 물에 살짝만 데쳐도 시금치의 옥살산 성분이 무려 51.2%나 감소한다. 다른 방법은 칼슘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된다. 멸치, 두부, 유제품, 참깨 같은 식품으로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불용성 옥살산이 되어 장에서 흡수되지 않아 결석 생성을 예방할 수 있다. 시금치 맛있게 먹으려면…낮은 온도에서 저장하고 소금 넣고 데치기 시금치는 낮은 온도에서 저장하는 게 중요하다. 저장고 안에서 호흡과 증산이 활발해 쉽게 시들기 때문에 물을 뿌린 신문지에 싼 뒤 투명 비닐봉지나 랩으로 포장해 습도를 유지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또 위로 자라는 시금치의 습성을 고려해 ‘세운 상태’로 냉장 보관하면 더 오래도록 싱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시금치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단시간에 데치는 것이 포인트다. 그래야 유익한 영양소 파괴를 줄일 수 있다. 오래 삶거나 끓일 경우 시금치의 푸른색이 변하고 베타카로틴, 엽산, 비타민 등이 파괴될 수 있으니 살짝 데쳐 먹는 것이 좋다. 데친 후 여러 번 씻거나 물기를 많이 짜면 시금치의 단맛이 감소할 수 있다. 데치기 전 깨끗하게 씻고, 데친 후엔 체에 밭쳐 물기를 자연스럽게 빼면 맛과 향이 그대로 남아 더욱 맛있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3회차주제 다이어트시리얼 소이조이
이 제품은 시리얼처럼 잘라서 먹을 수도 있고 영양바로 먹을 수도 있는 소이조이입니다. 건포도, 파인애플, 블루베리가 들어있어서 씹는 맛도 좋고 향긋해요. 곡물보다 대두단백질이 많이 포함되어서 저탄수고단백! 먹다보면 퍽퍽함이 있기는 하지만 우유랑 같이 먹을 수 있으니까요. 칼로리는 한개당 136kcal고 그냥 곡물만 들어있는 제품들보다 이 제품을 간식으로 먹으면 다른 제품들보다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나몬66
복숭아 깎아서 먹을라구요
휴 ㅎㅎ 집와서 정리하고 아이들과 복숭아 깎아서 먹을라구요 헤헤 시간이 늦어서 ㅠ 오늘 씻기고 바로 재워야겠어용
자스민꽃
이거 무궁화 맞죠?
가던 길을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비주얼, 사이즈! 무궁화 같긴 한데, 내가 알던 그 무궁화가 싶어... 찾아가게 만드는 마력! 가까이서 보면 꽃 안의 모양이 무궁화가 같긴 한데 호박꽃 사이즈예요! 무궁화가 맞나요?
더달달
63세 의사도 매일 먹는 노화를 멈추는 음식 5
나이가 들어도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유지하는 비결 중 하나는 바로 식습관입니다. 특히 63세 의사가 매일 먹는다는 음식을 소개하며, 이를 통해 젊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노화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항산화제는 세포 손상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신체를 보호합니다. 매일 한 줌의 블루베리를 섭취하면 피부 건강과 뇌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견과류 견과류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하여 심장 건강에 좋습니다. 아몬드, 호두, 캐슈넛 등의 견과류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입니다. 하루 한 줌의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녹차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포함되어 있어 체내 염증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촉진합니다. 또한 녹차는 심장 건강을 증진시키고,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매일 두세 잔의 녹차를 마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4.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건강한 지방과 항산화제가 풍부해 피부 건강과 심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매일 요리에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는 것은 혈압을 낮추고, 염증을 줄이며,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연어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뇌 건강과 심장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뇌 기능을 개선하며,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주 2~3회 연어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 젊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비결은 매일 먹는 음식에 달려 있습니다. 블루베리, 견과류, 녹차, 올리브 오일, 연어는 노화를 방지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들입니다. 이 음식을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20살 더 젊어진 듯한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한층 로맨틱한 여름 제주도"... 8월 제주 해바라기 명소 BEST4
8월은 1년 중 가장 뜨거운 타오르는 달이지만 그만큼 자연의 생생한 풍경들을 만나볼 수 있는 달입니다. 무엇보다 휴가철이기에 설레이는 마음을 감출 수 없는데요. 오늘은 휴가철 가장 많이 방문하시는 국내 여행지 제주도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주는 제주 해바라기 명소 4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8월 가장 해사하고 타오르는 해바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제주도 떠나보길 바랍니다. 고흐의정원 -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656 - 매일 09:30-18:30 -입장료 성인 12,000원 소인 8,000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는 제주 해바라기 명소 고흐의 정원입니다. 제주 고흐의정원은 미로정원, 파충류관, 3D 착시 아트관, 고흐의정원 카페, 해바라기 꽃밭까지 고흐에 관련한 작품들을 활용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파충류관에서는 파충류를 직접 만져보는 체험과 고흐의 작품들을 미디어 아트 AR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다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어 2시간은 훌쩍 흘러가는 제주 실내 명소로도 추천드리는 고흐의 정원입니다. 특히 해바라기 꽃밭은 성인 키를 훌쩍 넘는 큰 키의 해바라기 군락으로 곳곳에 포토스팟이 있어 인생사진을 남기기 좋은데요. 고흐의 정원은 온라인으로 사전 예매(할인 예매처 바로가기) 할 경우 저렴하게 입장 가능하며 또 인근 섭지코지와 성산일출봉도 가까워 함께 방문하면 좋은 8월 제주 가볼만한 곳입니다. 서우봉 - 제주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169-1 유채꽃명소로도 잘 알려진 서우봉은 여름이면 유채꽃 뒤를 이어 해사한 해바라기꽃이 만개합니다. 서우봉 해바라기 스팟은 입구에서부터 불과 도보 10분정도 소요되어 부담없이 누구나 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우봉에 해바라기 스팟에서는 만개한 해바라기와 함께 에메랄드빛 함덕해수욕장과 새하얀 백사장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어 여름철 가볼만한 제주 명소로도 추천드립니다. 또 일몰 명소로도 유명한 서우봉이니 핑크빛 제주 노을과 타오르는 해바라기를 여유롭게 노을을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김경숙 해바라기 농장 - 제주 제주시 번영로 854-1 - 매일 09:00-19:00 - 입장료 : 개화시기 5,000원 / 개화 전,후 시기 3,000원 제주 대표적인 해바라기 명소 김경숙 해바라기 농원입니다. 김경숙 해바라기 농원은 무려 1만여 평 농지에 성인 키를 훌쩍 넘는 해바라기 75만송이를 만나볼 수 있는 제주 해바라기 명소입니다. 김경숙 해바라기 농장에서는 해바라기 개화시기를 조절하여 1,2,4구역은 7월 중순까지, 3구역은 7월말-8월초까지 해바라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김경숙 해바라기 농장는 입장료를 지불하면 입장권과 함께 농산물 교환권이 함께 제공되어 해바라기 농산물 또는 아이스크림, 음료, 해바라기씨로 교환 가능해 눈과 손까지 든든한 제주 8월 가볼만한 곳입니다. 제주 항파두리 항몽유적지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항파두리로 50 고려시대, 몽골의 침입에 마지막까지 항전했던 삼별초의 흔적이 남아있는 항파두리 항몽유적지는 제주 공항 인근 숨겨진 제주 꽃 명소입니다. 봄에는 유채꽃 여름에는 해바라기, 수국 가을에는 코스모스 등 다양한 계절 꽃이 심어져 있어 제주의 4계절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이면 길쭉한 해바라기들이 시원한 풍경을 연출해 멀리 보이는 제주 공항의 비행기와 함께 비행기 샷까지 남길 수 있어 특별합니다. 무엇보다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유적지 내에 전시관과 기념비,토성등의 유적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역사적 의미가 있는 제주 명소입니다.
핑크한울이
주먹밥 샀는데 상태가 메롱~ 업체대응은 👍
헬시딜애서 구매한 아임닭 주먹밥 신랑이 맛있다해서 다시 주문했는데 이번엔 다 깨져서 왔네요 ㅠㅠ 다행스럽게도 다시 보내주신다하셨어요 문의글 올리자마자 바로 문자 주시고 업체대응이 맘에 들어요^^ 담에 날씨 좀 시원해지면 또 시키려고요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걷기 운동겸 장보기까지 해서 두 시간 정도 걷다 왔어요. 만보는 넘겨 들어왔는데 어제 배달된 새로운 신발로 갔다왔거든요. 신발이 그렇게 편하진 않네요😅 새신발이라서 그런가? 운동화라 편한 신발인데... 내가 발이 아프니 2시간 정도 걸으니 발이 불편하네요😅 이제는 왼쪽 오른쪽 손목도 삔듯이 아파서 파스도 바르고 다니거든요. 장본것도 배달와서 정리하고 다이어트용 아이스티 1잔에 스쿼트도 하고 씻고 점심 챙겼네요. 오늘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검은콩 두유 한 잔만 하려니까😆 그게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박은 좀 먹어도 될 것 같고 오이는 토마토랑 같이 안 먹다 보니 샐러드에서 빼버려서 다르게 먹을 필요가 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나래가 만든 차지키소스가 생각나더라구요. 주재료가 오이와 그릭요거트라 집에 있으니까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를 얹은 수박입니다. 차지키 소스를 찾아보니까 오이을 소금에 10분 절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짜기만 했어요. 이건 양배추 라페랑 비슷한데 제가 지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그럼 좀 짤 것 같기도 하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시간도 걸릴 것 같아서 저는 오늘은 그냥 생오이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차지키 소스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오이그릭요거트라고 했네요. 라라들꽃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오이를 조금 적게 준비됐으니 레몬즙, 올리브오일, 알룰로스는 1T보다 적게 다진마늘1t, 그릭요거트100g정도 넣고 섞었네요. 레몬제스트랑 건조바질도 레시피 있는데 이건 집에 없으서 패스했어요. 근데 바질은 있어야 되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다른 레시피에도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나중에 생각해볼려구요. 이번에는 맛 없는 수박이라 동생이랑 엄마가 덜 먹었답니다. 그래서 양도 작은데 아직까지 있었고 대신 요거 남았어요. 수박 깍두썰기 한 중앙부분이라 수박씨도 많아서 일일이 포크로 뺐어요. 여기다 만들어 놓은 오이그릭요거트 듬뿍(오늘 만든 거 다 넣을라다가 참았어요😅) 올리고 또 오늘 아침에 맛이 살짝 달라진 찰옥수수가 아직도 남아서 그것도 듬뿍 뿌리고 견과류까지 살짝 추가했네요. 보기에는 근사한 에피타이저나 디저트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불면증·두통·땀… 여름에 겪는 증상, 발 마사지로 해결하는 법
여름에는 온습도가 높아 몸이 쉽게 처지고 스트레스도 더 많이 받는다. 이럴 때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발 마사지로 기분을 전환해보자. ▷열대야로 인한 불면증=발목 안쪽의 복숭아뼈 바로 아래 오목하게 들어가는 '조해혈(그림①)'을 3~4초 꾹 누른다. 이곳은 눈을 쉽게 감고 뜨게 하는 역할을 담당해 숙면에 도움이 된다. ▷가벼운 복통이나 식욕부진=위장 기능을 높여주는 마사지를 한다. 영동한의원 안정은 원장은 "비·위장 반사구(손·발 등 국소적인 부위에 전신의 각 기관을 담당하는 상응점)가 발바닥 중앙에 있기 때문에 발을 전체적으로 자극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의자에 앉은 뒤, 바닥에 캔이나 작은 홍두깨를 놓고 발 가운데 움푹 들어간 부위를 중심으로 앞뒤로 굴린다. 도구가 없을 땐 주먹을 쥐었을 때 튀어나온 관절(손가락뼈와 손허리뼈를 이어주는 관절)로 발바닥을 위아래로 쓸어준다. 통증이 느껴져야 한다. 천천히 눌러야 효과가 있으므로 앞뒤로 5초 정도 굴리는 동작을 아침 저녁으로 10번 반복한다. ▷자외선으로 인한 두통=발바닥의 뒤꿈치 쪽에서 가운데 방향으로 '3㎝ 지점인 두면혈과 9㎝ 지점인 안면혈(그림④)'을 볼펜 끝 둥근 부분이나 티스푼의 볼록한 부분으로 3~4초 누른다. 10회 반복한다. 굳은살이 있을 확률이 높아, 손보다는 도구를 이용하는 것이 낫다. 머리 반사구에 해당하는 엄지발가락을 바닥에 대고 5초 정도 밀듯이 힘을 주는 동작을 10회 반복해도 효과가 같다. ▷스트레스와 땀 해소=발바닥을 오므렸을 때 발바닥 가운데에 움푹 들어간 '용천혈(그림⑤)'을 두 엄지로 꾹꾹 누르거나 볼펜·티스푼으로 3~4초 간격으로 10회 누른다. 열은 위로 계속 올라가는 성질이 있는데, 이 부위를 자극하면 열을 아래 위로 골고루 분산시킬 수 있다. ▷휴가지에서 생긴 생리통=낯선 곳에서 갑자기 생리통이 생기면 당황하지 말고 안쪽 복숭아뼈에서 한 뼘 정도 위의 오목한 부위인 '삼음교(그림③)'를 눌러보자. 생리통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지압하는 손이 아프면 둘째 손가락을 구부려 튀어나온 관절 부위(손가락의 위에서 두 번째 관절)로 원형을 그리며(500원짜리 동전 크기) 문지른다. 마사지를 하기 전에는 반드시 손과 발을 비누로 깨끗이 닦아야 한다. 도구를 이용한 마사지를 할 때는, 도구를 깨끗이 씻은 후 과산화수소나 알코올로 소독한 다음에 쓴다. 지압이 어렵다면 족욕도 도움이 된다. 안정은 원장은 "미지근한 물에 10분 정도 족욕하면 하체로 내려왔던 혈액이 상체까지 잘 순환돼 올라간다"고 말했다. 이때 발이 건조하지 않게 수건으로 물기를 2~3차례 닦고 바디로션·풋크림 등을 바른다.
핑크한울이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한 때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음식으로 ‘냉면’이 꼽힐 만큼, 냉면은 무더위를 식혀주는 최고의 음식으로 꼽힌다. 얼음을 동동 띄운 육수에 쫄깃한 면발과 함께 고명을 함께 집어 한입 가득 넣으면, 등줄기를 타고 내리던 땀이 금세 식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를 즐겁게 하는 냉면이 알고 보니 ‘나트륨’ 폭탄의 주범이었다는 사실. 그렇다면 냉면 이외에도 우리가 여름에 찾는 음식들은 어떻게 건강히 먹는 것이 좋을까? 서울특별시 식품안전정보가 전하는 건강하게 여름철 별미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 더위 식히려다 되려 ‘나트륨 폭탄’ 맞는 ‘보양식’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면 지친 원기를 회복하기 위해 찾는 보양식. 대표 보양식으로는 삼계탕, 추어탕, 곰탕같이 뜨거운 국물이 있는 음식들이 생각난다. 보양식은 말 그대로 고단백, 고지방 음식으로, 소화 흡수를 도와 체력 보강에 큰 도움을 주지만, 모든 사람의 몸에 좋다고는 볼 수 없다. 대부분의 보양식이 국물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물에 녹아든 나트륨 함량이 과다해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냉면 역시 마찬가지다. 보통 이런 음식을 먹을 땐 소금 함량이 높은 국물까지 싹싹 비운다.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김치, 젓갈까지 더해지니 나트륨 섭취량은 자연스레 높아진다. 대부분 보양식은 나트륨 함량뿐 아니라, 칼로리까지 무척 높아 한 끼 식사를 마치고 나면 남은 칼로리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 보양식을 먹을 때는 되도록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대부분 간이 맞춰진 상태로 나오므로, 따로 소금을 넣어 간을 넣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여름철 별미 냉면, ‘고탄수화물’ 높은 칼로리까지 여름철 대표 별미인 냉면. 다양한 재료가 조화롭게 들어 있는 음식으로 냉면의 양념으로 쓰이는 고추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식욕을 돋우기 위해 위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의 입맛을 돋우는 냉면은 알고 보면 대표적인 고탄수화물 음식으로 열량이 높다. 육수와 면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비빔냉면은 623칼로리(550g), 물냉면은 552칼로리(800g,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도다. 중량 100g 기준으로 보면 각각 113칼로리, 69칼로리로, 고열량 식품으로 알려진 짬뽕(100g당 69칼로리)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심지어 세계보건기구(WHO)의 나트륨 하루 권장량은 2000㎎이지만, 국내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물냉면 한 그릇의 나트륨 함량은 2618㎎, 비빔냉면은 1663㎎이다. 이에 물냉면은 국물은 남기는 것이 좋으며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상추, 무순, 오이를 첨가하면 좋다. 또 비빔냉면을 먹을 때는 이미 양념장이 있으니 되도록이면 식초와 겨자는 삼가고 다른 채소들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정지인 기자 (heung@kormedi.com)
뽀봉
100만 송이 해바라기, 80종 야생산바람 쐬며 꽃구경 어때요
해수욕장 말고 서늘한 고원 지대로 피신하는 것도 좋겠다. 등산이 아니라 자동차 몰고 휘파람 불며 찾아갈 수 있는 고원지대 말이다. 이를테면 강원도 정선, 태백 같은 곳. 함백산 만항재 자락에는 형형색색의 야생화가 흐드러졌고, 구와우마을에는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지난 25~26일 두 지역을 방문했다. 선선한 산바람 쐬며 꽃구경을 하니 열대야가 기다리는 서울로 돌아가기가 두려웠다. 200종 야생화 사는 산상의 화원 강원도 정선과 태백, 영월에 걸쳐 있는 함백산 만항재는 한국에서 자동차로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갯길이다. 백두대간 자락 함백산(1573m)은 한국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산이다. 함백산 팔부능선 자락 만항재(1330m)는 한국에서 자동차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개다. 바로 이곳이 약 200종 야생화가 자라는 천상의 화원이다. 여름에만 70~80종 야생화가 꽃망울을 터뜨려 더위에 지친 사람을 반긴다. 만항재 산상의화원에서 꽃을 보는 사람들. 동자꽃, 노루오줌, 말나리, 둥근이질풀 등이 한 데 어우러져 있다. 방문객이 많이 찾는 야생화 군락지는 하늘숲정원과 산상의화원이다. 하늘숲정원은 오는 7일까지 이어지는 ‘함백산 야생화축제’의 주 무대다. 쉼터를 넓게 조성했고 포토존도 많다. 그래서인지 조금 어수선하다. 2차선 도로 건너편 산상의화원으로 가면 딴 세상이 펼쳐진다. 일본잎갈나무가 가지런히 도열한 산기슭이 온통 꽃밭이다. 기역 자로 허리를 구부리고 꽃송이에 눈을 맞춘 사람들은 꽃에 감탄하느라 바쁘다. 꽃만큼 화려한 사향제비나비와 뒤영벌이 분주히 쏘다니며 숲의 활기를 더한다. 산림청 김명호(62) 숲 해설가는 “산상의화원은 과거 무연탄을 캐던 곳”이라며 “폐광 이후 1970년대에 침엽수를 집중 조림한 뒤 온갖 야생화가 피었다”고 설명했다. 만항재 야생화 군락지에는 화려한 곤충도 많다. 말나리꽃에 앉은 사향제비나비. 가지 하나에 수많은 꽃송이가 핀 개구릿대. 긴 장마와 기후 위기 탓에 개화 상태가 예년만 못하고, 난초과 식물을 무단 채취하는 이들이 부쩍 늘었단다. 그래도 산상의화원은 꽃 대궐이라 할 만했다. 주홍빛 동자꽃과 말나리, 보랏빛 노루오줌, 분홍빛 둥근이질풀, 하얀색 까치수염과 개구릿대가 많이 피어 있었다. 이왕이면 각각의 꽃과 만항재 생태에 대한 설명을 들어보자. 산림청 숲 해설가 3명이 상주한다. 야생화는 자세히,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100만 송이 해바라기 만개한 마을 만항재를 내려와 태백 구와우마을로 이동한다. 백두대간 줄기에서 낙동정맥이 갈라지는 해발 850m 구릉에 자리한 마을이다. 고 김남표 고원자생식물원 대표, 황창렬 해바라기문화재단 대표 등 태백 토박이가 만든 축제가 올해 20회째를 맞았다. 태백 구와우마을 해바라기 축제장을 찾은 반려견의 모습. 해바라기 축제는 요란하지 않다. 6만6000㎡에 달하는 밭을 거닐며 꽃을 감상하면 된다. 아이 얼굴만 한 100만 송이 해바라기가 일제히 동쪽 하늘을 향해 고개를 치켜든 모습 자체가 장관이다.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꽃밭을 가꾸는 황창렬(62) 대표는 “아이들에게 노란 세상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큰 선물을 주는 셈”이라며 “자연에서 좋은 기억을 얻은 아이들은 살면서 어려움을 만나도 뚫고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구와우마을 해바라기밭에 약 100만 송이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구와우마을 해바라기밭에 약 100만 송이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올해는 개화가 빠르다. 7월 19일 시작한 축제가 8월 15일까지 이어지는데 8월 첫째 주까지 꽃이 가장 화사할 전망이다. 지난 25일 축제장에서 만난 최다은(24)씨는 “3년째 축제를 찾았는데 올해 꽃이 가장 예쁘다”고 말했다. 해바라기 축제장에는 유명 작가의 조각품 12점도 전시 중이다. 서용선 작가의 올라가는 사람. 해바라기 축제장에는 유명 작가의 조각품 12점도 전시 중이다. 서용선 작가의 올라가는 사람. 구와우마을은 자연과 예술의 조화를 꿈꾼다. 꽃밭 곳곳에 거대 조각품을 설치했다. 서용선, 이태량 등 유명 작가가 구와우마을에서 지내며 조각품 12개를 만들었다. 입장료 어른 5000원.
핑크한울이
7월31일(수)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10일차
-날짜:2024.07.31(수) -혈당 측정 시간:AM04:52 공복 -혈당 수치:91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습니다 오늘 아침은 간만에 수치가 많이 내려갔어요 어제 뭐 먹었나 긴급 점검했는데 아침엔 매쉬드포테이토랑 수박, 점심 이후엔 냉동피자랑 복숭아 먹었어요 그리고 하루종일 레몬수 마셨네요 냉동피자가 불고기피자라 은근히 달달하거든요 그래서 당수치 좀 나올까 싶었는데 다행이네요 90밑으로 내려갔으면 더할나위 없을것 같아요
켈리장
🍎소휘 애사비 구미❤️
🍎소휘 애사비 구미❤️ 혈당관리 탄수화물 클렌징에 도움이 되는 애사비 구미 2개 먹었어요. 새콤한 사과식초 맛이 매력있어서 바로 더 먹고 싶은 맛입니다.
레몬그린
혈당 다이어트는 건강간식과 꾸준한 운동이에요
혈당 다이어트는 건강간식과 꾸준한 운동이에요 쉽고도 어렵고 어렵고도 쉬운 기본이 바로 식단과 운동의 조합이라고 생각해요 운동이야 챌린지 시작하면서 만보걷기, 계단, 플랭크, 홈트를 꾸준히 하고 있어요 작지만 꾸준한 운동이라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간식을 가볍게 먹으려고 해요 사먹는 과자 보다 오이나 당근 아니면 집에서 만들어 먹는 두유 같은거요 혈당관리에는 간단하고 건강한 간식이 필요해요 저의 혈당 다이어트는 기본을 지키는거랍니다
해설사
발뒤꿈치 각질 제거… 물에 불려서 vs 바싹 말려서?
발뒤꿈치 각질 제거… 물에 불려서 vs 바싹 말려서? 발뒤꿈치 각질은 보기도 안 좋고 생활에도 불편하다. 보통은 각질 제거로 뒤꿈치를 매끈하게 만드는데, 어떻게 없애는 게 올바른 방법일까? 발뒤꿈치가 각질로 두꺼워지고, 마른 논바닥처럼 갈라지는 걸 ‘발뒤꿈치 각화증’이라 한다. 걸어 다닐 때마다 발바닥 피부가 눌리며 자극받거나, 수분이 부족해 생긴다. 강도 높은 물리적 자극이 지속되면 인체는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연스레 각질층을 형성한다. 이것이 반복되면 각질층이 두껍게 쌓여 굳은살이 되고, 발뒤꿈치 각화증으로 이어진다. 건조함이 심해지면 급기야 굳은살이 갈라지기 시작하고, 갈라진 발뒤꿈치 틈새로 세균 감염이 일어날 수 있다. 대부분은 각질을 제거해 이를 해결하려 든다. 전용 각질제거기인 버퍼(buffer)를 각질 부위에 문질러서다. 어느 정도 효과적인 방법은 맞지만, 주의할 사항이 있다. 발꿈치를 물에 축축하게 불린 상태에서 버퍼를 사용하면 안 된다. 죽은 세포에 산 세포가 뒤엉켜 떨어질 수 있다. 발뒤꿈치가 마른 상태에서 버퍼를 살살 밀어서 각질을 없애고, 제거가 끝나면 소독과 보습 성분일 들어있는 발전용 크림을 바른다. 오렌지나 귤 같은 감귤류 껍질이나 유자차의 유자 찌꺼기를 발에 문질러주는 것도 좋다. 과일 껍질 속 AHA(Alpha Hydroxy Acid) 성분은 피부 각질층을 제거해주고 보습효과도 있다. 발뒤꿈치를 최대한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보습력이 좋은 크림을 자주 덧바른다. 지나치게 건조하면, 크림을 바른 발을 랩으로 감싸고 10~20분 정도 내버려둔다. 가끔 따뜻한 물에 족욕 하는 것도 좋다. 물 온도는 체온보다 약간 높은 38~40℃ 정도가 적당하다. 집에 버퍼가 없다면, 따뜻한 물에 발이 부드러워졌을 때 스크럽제를 살살 문질러사 각질을 벗겨도 된다. 집에서 관리하기 어려울 정도고 각화증이 심하면, 피부과를 방문해야 한다. 각질연화제가 포함된 약물을 처방받을 수 있다. 두꺼워진 굳은살이 피부를 압박해 통증을 유발할 정도라면 레이저 치료로 굳은살을 없애는 방법도 있다. 예방법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발뒤꿈치에 가는 물리적 자극을 줄이기 위해, 굽 높은 구두는 신지 않는다. 양말이다 덧신 등을 신어 발뒤꿈치를 보호한다. 외출 후엔 발을 깨끗이 씻은 뒤 발전용 크림이나 로션을 충분히 발라 뒤꿈치에 영양을 공급해준다. 발 전용 크림이나 로션은 일반 로션이나 크림보다 보습 성분이 많고, 각질 연화제 성분이 포함돼있다. [출처 : 헬스조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