륜현짱
리뷰1098
1개(50g)
66kcal
계란간장
0
굽네치킨
굽네 달콤 소스
굽네치킨 달콤소스는 자극적이지 않고 달콤해서 좋았습니다. 단맛이 과하지도 않고 적당하게 단맛이 나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달콤 소스가 매운맛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맛입니다. 순수한 맛의 달콤소스도 괜찮았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소원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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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소스
굽네치킨 오리지널 순살을 시켰는데 매콤소스는 고추장 베이스에 베트남고추를 사용해 매콤한 맛을 강조한 소스입니다. 오븐에 구운 순살 한조각을 매콤소스에 콕 찍어서 먹으니 입안이 행복해지네요. 매콤소스가 잘 어울리는 담백한 맛의 오븐구이 치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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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된장
된장찌개를 끓일 때 일반 된장보다 우렁이강된장을 한스푼 넣으면 훨씬 진한 맛이 난답니다. 여기에 국물멸치 서너개 아니면 감자 1~2개나 애호박을 추가하면 감칠맛이 풍부해지면서 최고의 된장찌개가 탄생되는 것 같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하려면 그냥 우렁이강된장에 두부만 넣고, 밥을 비벼먹어도 부담없는 맛이랍니다.
라임미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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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레드와인비니거
오메드 까베르네 쇼비뇽 레드 와인 비네거 먹으려고 구매했습니다. 레드 와인 비네거의 효능은 여러 가지 입니다. 초산이 탄수화물의 흡수를 늦춰 혈당 급상승 억제합니다.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를 억제합니다. 콜레스테롤 개선 및 혈관을 보호합니다.
진88
파스타
파스타 먹고 싶어서 유튜브에 외국인이 하는 걸 보고 재료 구입해서 해봤어요. 그동안 스파게티국수만 해먹다가 호기심에 이런 파스타를 해봤는데 의외로 맛있네요. 냄비에 파스타 끓이고 양파,당근 썰고 팬에 버터녹여 베이컨 가위로 썰어넣고 볶다가 양파,당근넣고 볶다가 소스넣고,파스타면 삶은 물 넣고 삶은 파스타면 넣고 걸쭉하게 볶다가 불끄고 치즈넣고 뜨거울때 먹으니깐 정말 맛있네요.
걷고예뻐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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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에 알프레도 소스와 마늘 가루 바질 파슬리 넣었습니다. 위에 파머산 치즈 토핑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완전 본토에서 먹는 맛입니다.
지니534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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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시아
피넛월남쌈소스
월남쌈소스는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이 균형 있게 느껴진다. 상큼한 산미가 채소와 고기의 맛을 살려주고, 땅콩이나 허브 향이 은은하게 감돈다.
먹는건다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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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레시피
고추장
고추장에 식초를 넣어 새콤달콤하게 무친 도라지 무침이다. 매콤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고, 아삭한 도라지의 식감과 어우러져 간단히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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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간장계란조림을 먹습니다. 계란 몇개가 깨져서 아쉽니다. 간장양념이 쫄아서 적어졌네요. 간장,설탕,올리고당,굴소스,미림,액젓을 넣습니다. 이정도는 이틀이면 다 먹어요. 다음에는 20개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밑반찬이 늘 고민이에요.
오월에
피자헛
갈릭디핑소스
부드러운 마요네즈 베이스에 마늘의 향긋함과 알싸함이 더해진 단짠단짠한 맛이다. 질감은 매우 크리미하고 부드러워 피자 도우나 튀김에 잘 묻어나며 고소하다.
알수없음
참깨드레싱
참깨드레싱은 역시 양배추랑 제일 잘 어울린다.앏게 채썰어서 소스뿌리면 반찬으로도 충분히 어울려서 자주해먹는다. 짭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좋다
chaehee
오뚜기
경양식 돈까스 소스
돈까스에 곁들여먹어요 음식에 따라 다르지만 자주 사용해서 요리하는 편이에요 조금만 넣어도 음식의 맛이 달라져서 조금씩 추가해가며 요리하시는걸 추천해요
8010
한살림
비빔양념
반찬 쓸어다가 왕창 뿌려서 계란후라이 하나해서 올리면 밥 한그릇 떠서 후딱먹어요 추천합니다~~ 한끼 뚝딱이에요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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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스프
맵탱 마늘조개라면 스프 입니다~ 상당히 매콤한 편이고 땀이 안날줄 알았는데 은근 매워서 땀이 주룩주룩 납니다~ 얼큰하게 먹었네요~~
자급자족
BHC
양념치킨소스
치킨 먹을 때 양념치킨으로 먹는 것보다 후라이드로 먹으면서 양념소스를 찍어먹는게 맛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너무 단 것보다 살짝 매콤달콤한 게 맛있더라고요. 이번에도 치킨 먹을 때는 양념 소스를 따로 받아서 찍어 먹으니 더 맛이 있는 것 같아요.
나무늘보얌
집에 있던 bhc 양념치킨 소스를 먹었다. bhc 양념치킨 소스는 달콤함이 강하고 약간 매콤한 고추장 맛이 느껴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끈적하게 치킨에 잘 붙는 소스로 당이 많이 들어있는 거 같다. 만약 건강을 생각한다면 저당 양념치킨 소스나 후라이드 치킨만 먹는 것이 좋을 것 같다. ㅎㅎ
지니5665486
연어샐러드
연어 샐러드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적당한 지방이 함유되어 포만감이 충분합니다 샐러드로 식이섬유까지 강력추천합니다
귀염그잡채1
770
샐러딩
단호박고구마 샐러드
단호박과 두부 블럭이 같이 있는 샐러드로 단호박 달달한 맛과 야채의 아싹이는 식감이 매우 조화롭습니다.
709
상하치즈
바스크 치즈케이크
바스크 치즈케이크 예요. 그릭요거트로 직접 만들어 봤어요. 그릭요거트 250g 계란 2개 옥수수전분 2큰술 알룰로스 2~3큰술 예요. 바닐라 오일 5방울 정도.. 넣어야 하는데.. 바닐라오일이 도착전이라.. 우선 위 재료로 180도에서 20분정도 완성!!!! 냉동장고에 넣어두고 먹고 냉동실에 넣어놓고 먹어도 좋아요~ 완전 건강식!! 다이어트식 예요.
지니5368308
684
양배추김밥
집에 부추가 있는김에 기름진 부추전은 싫고~~ 곰곰히 생각하다 픽! 양배추와 부추 골고루섞어 계란으로 지단부쳐놓고 저번엔 그냥 먹었는데 꼭 단무지와 치즈가 같이 들어가야만 맛이 베가가 되더라구요 아이도 이거 다이어트김밥맞냐며 세줄이나 먹구가네요
결이율이맘
64
노각무침
가끔 노각을 무쳐서 반찬으로 먹어보니 독특한 식감과 색다른 맛이 숨어 있습니다. 먼저 노각은 먹기 좋게 썰어서 고운소금을 뿌려 약 10분 정도 재워뒀다가 절인 오이를 짜고 남은 물은 버립니다. 다음 고추장, 마늘, 참깨 그리고 참기름을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먹으면 별미입니다.
10
창억떡
호박 인절미
무언가 특별할 것 같은 궁금함에 요즈음에 핫하다는 창억떡을 사러 다녀왔습니다. 떡은 바로 냉동실에 넣어두었다 1~2시간 전에 실온에 내 놓았다 먹으면 말랑말랑하게 원래 상태가 됩니다. 창억떡, 호박인절미를 먹어보니 겉은 카스테라 고물이 듬뿍 묻어있고, 안은 호박과 찰떡이 믹스되어 엄청 쫄깃쫄깃한 식감에 놀랐습니다. 떡은 적은 양으로 쉽게 포만감도 느껴서 다이어트 측면에서는 일거양득이며, 간편하게 한끼 식사로 좋을 것 같습니다. 떡은 우리네 정서와 문화가 담겨있어서 더욱 정감이 가는 음식입니다.
9
삶은 계란
저녁 다이어트식 삶은계란 두개예요 세개먹다가 이젠 두개로 줄였어요 포만감도 있고 단백질식품이라 다이어트식단으로 좋아요 완전식품이니깐 계란 완전 좋아해요 질릴때까지 먹을거예요 계란이 좋아요 계란후라이도 좋아하지만 삶은 계란이 더 좋아요
기세
2
하루견과
간식 겸해서 하루견과를 먹고 있는데, 보기보다 맛있어서 자꾸만 손이 가는 것 같습니다. 달콤하고 고소하며 칼로리도 많이 높지 않아서 먹기에 부담이 덜 가서 좋습니다. 견과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LDL콜레스트롤을 줄이고 심혈관 질환에 도움을 주는 걸로 알려져 있어서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무언가 허전하고 긴장감이 쌓일 때면 조금이나마 스트레스 해소에 보탬이 되는 견과류라는 게 제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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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픈데 먹을 수 있는건 삶은 계란뿐 밥을 일찍 먹고 운동을 했더니 배가 고파져서 잠이 안오네요 과자도.과일도 천지지만 먹을수가 없네요 단백질이라 치고 계란으로 막아 보아요 계란이 제일 싸고 단백양도 많아요 삶으면서 살짝 깨진 애 후딱먹고 잡니다
깨꼬
다이어트를 한다기에 우리집 왕자님 아들이 저녁을 거부하네요.. 무작정 굶는건 안된다며 달걀을 삶았습니다 10분정도 푹 삶았습니다 어랏 반숙! 촉촉하게 적당히 익었습니다 대 성공이죠 다이어트니 노른자는 빼고 흰자만 먹으라고 했더니 싫다네요 ㅎㅎ 알아서 해랏
외계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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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바밤바
기온이 높아서 더운 날에는 역시나 바밤바 아이스크림이 생각납니다. 1976부터 시중에 나왔다는 바밤바 아이스크림은 입안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아서 정말 부드럽고, 은은한 단맛이 일품입니다. 고소한 밤맛 크림과 밤알갱이가 하나씩 사각거려서 먹는 재미도 있어서 어느 때든지 찾게 되나 봅니다.
복음자리
딸기잼
딸기잼은 항상 냉장실 한 켠 그 자리에 있어서 필요할 때는 요긴하게 쓰이는 것 같습니다. 식빵이나 모닝빵에 발라서 먹노라면 빵의 풍미가 훨씬 맛있게 입안에 가득 남습니다. 빨간 딸기잼의 은은한 달콤함이 자주 먹어도 물리지 않고, 식생활에서 초 간단하게 한끼를 해결하는 일등공신입니다.
들깨가루
들깨가루는 모든 음식에 넣어도 조화롭게 한층 맛있는 요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김치찌개나 오리탕 그밖의 생선조림을 할 때도 적당량을 넣으면 고소함과 함께 특유의 냄새를 중화시켜서 입맛에 맞는 요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들깨가루는 냉동실에 보관하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음식을 할 때 부재료로써 거의 들어가야만 음식의 완성도가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가 들어있어서 면역과 장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육류구이나 김찌찌개 그리고 된장찌개에는 깊은 맛을 내기 위해서는 꼭 넣어야만 됩니다. 음식에 같이 넣었을 때 식감도 쫄깃하고, 감칠맛도 더 많아져서 맛을 극대화합니다.
육포
육포는 짭조름하고 감칠맛이 많아서 계속 먹고 또 먹고 싶은 것 같습니다. 명절 때 들어온 소고기 육포를 잘게 잘라서 지퍼백에 담아서 냉동실에 보관을 한답니다. 가끔 간식이 생각날 때면 꺼내서 먹으면 포만감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계속 먹게 됩니다. 단백질도 많고, 알맞게 양 조절만 하면 간식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미아논나
당근라페샌드위치
당근을 채썰어서 소금간을하고 30분뒤 양념한뒤 식빵안에 가득 넣어서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당근과 상추의 아삭함과 계란의 담백함이 조화가 잘 이루는 음식이였어요^^ 칼로리가 생각보다 적게 나가고 배는 부르고 아주 만족하는 음식입니다.
쩡이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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