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5579님의 달래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1525579님의 달래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1525579
리뷰954
조회수 27 작성일자 26.03.29
달래로 달래장 만들었어요. 봄에만 먹을 수 있는 달래는 비타민이 풍부해서 제철에 꼭 먹고 있어요. 아침에 표고버섯밥 안치고 달래 쫑쫑 썰어서 간장, 통깨, 고춧가루, 참기름 넣어서 간장 만들어 비벼서 먹었어요. 버서밥에 비벼 먹으니 알싸한 향이 넘 맛있어요.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아침
100g(100g)
27kcal
달래
4.9(리뷰 157개)
·식단기록767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