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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분(210g)
346kcal
나시고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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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롤
얇은 피 속에 채소와 고기가 가득 차 식감이 다채롭습니다. 튀김의 느끼함이 적어 간단한 안주나 간식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았습니다.
dongsub
스프링롤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냉장고에 남는 야채들을 활용했구요 채써는게 힘들었는데 막상 하고 보니 잘했어요 ^^
지니01
아임웰
갈릭 볶음밥
마늘, 부추가 몸에 좋다고 해서 마트에서 깐 마늘과 부추를 사 왔어요. 마늘을 아주 얇게 슬라이스해서 노릇하게 굽고, 부추는 다졌어요. 어렵지 않고 10분이내로 준비 완료했고요. 밥은 간장, 굴소스로 간을 맞추고 마지막에 마늘, 부추를 올려 먹었답니다. 더운 여름 영양식으로 최곱니다.
해뜰날
생어거스틴
나시고랭새우볶음밥
태국음식 먹고 싶어서 알러이팟에서 나시고랭과 쌀국수 먹었어요. 나시고랭은 좀 질척거려서 남겼네요.
씨즈
2
미고렝
장보러 갔다가 미고렝 누들 구매했어요 인도네시아 생각나서 샀는데요 새우나 숙주를 같이 넣어주면 맛있어요 뜨끈한 미고렝 국물이 맛있습니다.
진88
1
춘권피를 감싸서 튀겨서 너무 맛잇어여 다진 고기와 통새우가 들어잇어서 식감도 잘 어울리고 바삭해서 맛잇습니다. 피쉬소스가 들어간 소스를 살짝 찍어먹으면 현지의 맛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쌀국수 먹고 중간중간에 먹으면 짜장면의 탕수육 조합 처럼 느껴볼 수 있습니다.
날씸이
한솥도시락
한솥에서 이국적인 별미를 맛보고 싶을 때 항상 첫 번째로 고르는 메뉴입니다. 고슬고슬하게 볶아진 밥알에 나시고랭 특유의 감칠맛과 기분 좋은 매콤함이 더해져 자꾸만 손이 가는 중독성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도시락과는 확연히 다른 매력적인 향과 맛 덕분에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죠. 든든함은 물론, 특별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참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딸기초코몽
노브랜드
어제는 저녁으로 나시고랭 볶음밥이 조금나와가지고 받아준다음에 맛나게 먹어주었습니다. 나시고랭 볶음밥의 소스 맛이 제 스타일이여서 좋았습니다. 쌀국수랑도 매우 잘 어울리더라구요. 볶음밥의 밥알이 고슬해서 식감이 좋더라구요.
뀰뀰난
오늘저녁은 스프링롤입니다. 스프링롤은 친구의 나라중 하나인 vietnam food 입니다. 대부분 street food로 이해하며 대중적이죠 ㅎ 한국에서는 살짝 비싼감이 있지만 그래도 역시 죽여주네요~ 오늘 저녁도 푸짐하게 먹었읍니다
갱후이
나시르막
코코넛밥,삼발소스,치킨 등을 함께먹는 나시르막이에요! 한국의 치밥같기도하고 삼발소스가 볶은고추장이랑 맛이 비슷하기도해서 거부감이 전혀 없는 맛이에요. 치킨도 바삭하고 맛있었구요
돈랑해
천일냉동
매운갈비찜볶음밥
부드럽게 푹 익은 갈비는 뼈에서 살이 쏙 분리될 만큼 연하고, 진하게 배어든 매콤달콤한 양념이 정말 일품이었어요. 맵기만 한 것이 아니라 감칠맛이 살아 있어 계속 손이 가는 맛입니다. 당면에 양념을 듬뿍 묻혀 먹고, 갈비 한 점에 밥을 곁들이니 순식간에 한 공기 뚝딱! 마지막 볶음밥까지 먹으니 완벽한 한 끼였습니다.
하쎄지니777
고슬하게 볶아진 밥이 담겨 있고, 그 위로 탱글한 노른자가 살아있는 달걀프라이가 정갈하게 올려져 있더군요. 주변에는 바삭한 알새우칩 과자와 아삭한 오이피클, 방울토마토, 그리고 매콤한 소스와 마늘 후레이크가 풍성하게 곁들여져 있었습니다. 짭조름하면서도 특유의 향신료 풍미가 부드러운 달걀 및 다양한 토핑과 알맞게 어우러져 맛있네요
알수없음
인도미
미고랭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맛이 잘 어우러져 있고, 은은한 향신료 풍미가 더해져 독특한 매력이 있었어요. 면은 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어서 소스와 잘 어울렸고, 먹을수록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습니다. 나중에 또또 먹어야될것 같습니다!!!!!
지니5469081
제주도 유명 베트남음식점에서 먹은 스프링롤입니다. 라이스페이퍼에 고기와 야채를 듬뿍 넣은 속을 예쁘게 말아 튀겨낸 음식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도 고기와 야채의 감칠맛과 식감이 제대로 느껴집니다. 쌀국수를 먹으며 함께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윤주임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임웰 갈릭볶음밥을 먹었는데요. 입안에 닿는 순간 은은하게 퍼지는 마늘의 달콤하면서도 알싸한 향이 밥알 사이사이 배어들어 깊은 감칠맛의 정수를 선사했습니다. 찰진 밥알의 쫀득함과 아삭하게 씹히는 구운 마늘 칩의 다채로운 조화가 일품이었으며, 식단 관리 중에도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알찬 구성에 매우 만족했습니다. 산소 차단이 확실한 견고한 용기에 신선함이 밀봉되어 냉동실 안에서도 형태 변화 없이 깔끔하게 보관된 상태가 마음에 들어 무조건 재구매하고 싶어요. 더 맛있게 즐기고 싶다면 볶음밥에 수란을 하나 톡 터뜨리고 알싸한 페퍼론치노 가루를 살짝 뿌려보세요. 노른자의 고소함과 매콤한 포인트가 마늘 풍미와 어우러져 훨씬 고급스럽고 입체적인 이탈리안 스타일의 풍미를 입안 가득 만끽하실 수 있답니다.
이야깅
갈릭볶음밥은 마늘의 풍미가 진하게 느껴지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아 은은하게 고소한 맛이 입맛을 돋웁니다. 밥알 하나하나가 촉촉하게 볶아져 식감이 좋고, 각종 채소와 재료가 어우러져 풍미가 풍부합니다. 기름지지 않고 담백하면서도 마늘 향이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어 한 끼 식사로 만족스러우며, 간단한 반찬이나 안주와 함께 즐기기에도 훌륭한 메뉴입니다.
챠차
명란아보카도덮밥
짭조름한 명란과 부드러운 아보카도의 조합으로 즐거운 점심입니다 야채가 적절하게 들어가서 식감을 놓치지 않고 매우 만족합니다.
귀염그잡채1
999+
서브웨이
에그마요 샌드위치
에그마요 모닝빵 샌드위치 입니다. 수영을 하는데 가기전에 밥을 먹으면 좀 무겁더라고요~ 모닝빵하나에 내용물이 많아보이죠? 저거 하나에 두유하나 먹고갑니다 거의 계란하나 들었다고보면됩니다~ 포만감은 정말 엄청나구요 레시피는 빵5개만드는데 계란5개랑 후추 마요네즈는 2큰술정도? 많이넣는걸 안좋아해요 설탕조금 소금조금 홀그레인머스터드 작은큰술 딱 요렇게 넣으면 됩니다.
똘맹
고구마줄기무침
새벽에 24시간 식자재마트에 가서 고구마줄기 3단을 샀습니다. 껍질을 벗겨서 끓는 물에 고구마 줄기가 약간 익으면 얼른 찬물에 헹굽니다. 물기를 짜고, 밀가루 풀을 쑤어서 김치를 담듯이 갖은 양념으로 버무리면 자연적인 단맛과 아삭한 식감에 놀라는 맛있는 반찬이 됩니다.
라임미소가
25
제육비빔밥
배달로 시킨 제육비빔밥인데 혼자먹기엔 양이 진짜 대박입니다;; 결국 다 못 먹고 다음날까지 먹으려고 따로 남겨두었을 만큼 혜자로운 양이에요! 뚜껑 열자마자 불향이 훅 나는데 고기 맛이 인위적이지 않고 숯불 맛이라 참 맛있네요~!특히 계란후라이 2개 올려주는 센스는 굳!! 다만 밥이랑 야채 양이 워낙 많다 보니까 기본 고추장 소스가 양에 비해 좀 적더라고요ㅠ.ㅠ 저는 싱거운 것보다 매콤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소스를 직접 더 만들어 넣어 비벼 먹었더니 간이 딱 맞고 맛있었습니다! 양 많고 불맛 나는 제육 좋아하시면 꼭 드셔보세요~^^
으앵
170
오늘은 고구마줄기무침를 담궈봤어요~ 어렸을적에 친정엄마가 자주 해 주시던 무침입니다 지금은 돌아가셔서 안 계시지만 제가 비슷하게 훙내를 내 봤어요 줄기 껍질벗기고 끓는물에 3분데치고 건고추갈고 고춧가루,마늘,젓갈,깨,매실청조금.넘고 무치면 됩니다
울가족
105
양반
소고기무국
날씨가 더운 이유때문에 매 끼니가 아주 간편식이랍니다. 오늘 저녁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한 소고기무국 1봉지를 냄비에 붓고 가스레인지에 3~4분 끓이면 완성입니다. 여기에 팽이버섯을 추가하면 굿~ 간도 알맞고, 시윈해서 자주 이용하는 꿀템입니다.
11
양배추쌈
텃밭 이웃한테 얻은 양배추를 4등분해서 채반에 올려서 쪘습니다. 마늘과 대파, 풋고추를 많이 넣고 만든 쌈장으로 쌈사서 먹으니 정말 맛있습니다. 냉장고에 보관해 시원한 양배추가 달근해서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양배추쌈이 맛있어요.
소원성취
17
사과대추
오늘은 간식으로 사과대추를 먹었습니다. 딱 요맘때만 먹을 수 있는 과일인데 참 달고 영양도 많아서 제철 가기전에 먹습니다.
빅이닝
485
고구마줄기볶음
고구마줄기를 다듬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깨끗이 씻어준다음 우린 멸치다시물에 줄기를 넣고 5분정도 볶아준다음 어느정도익으면 다진마늘이랑 고추가루 집간장 설탕 넣고 볶아주면 되는데요 멸치다시물이 미리 준비되지 않아서 국물용 멸치를 그냥 넣었어요 비주얼적으로 별로지만 다만든뒤 쏙쏙 건저내는 수고만 보태면 다시물이용한것처럼 감칠맛을 내어줘요. 여름철 요리하기 힘들때 간편하고 맛있게 만들수있어요
지니5709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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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과자 달콤한맛
쌀과자를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노브랜드 쌀과자인데 바삭바삭 하고 고소하면서 단맛이 과하지 않으며 간식으로 먹기에 딱입니다 배부르지 않고 심심할 때 손이 자꾸 가는 쌀과자 그래도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지겠죠 적당히 먹어야 겠습니다
지니5660069
12
돼지 갈비
언제부터인가 마트에 뼈없는 돼지갈비가 나와서 집에서 요리하는데 아주 간편하고 좋습니다. 더워서 집을 벗어나 외식도 애매한 날에는 간단하게돼지갈비를 구이해서 먹으니 천상의 맛이랍니다. 상추와 청경채 그리고 양파김치를 곁들이면 꿀맛같은 한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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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줄기 볶음 만들어 보았어요 이웃에서 고구마 줄기를 주셔서 껍질을 벗겨 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살짝 데쳐서 찬물에 행구어 줍니다 잔멸치는 후라이팬에 비린내와 수분을 날리고 양파 당근 채치고 마늘 다진것을 마늘 기름낸 다음 고구마줄기 넣고 봌으면서 당근 양파는 아지막으로 넣어야 허물거리지 않고 좋아요 소금으로 간하고 마지막에 진간장 조금 넣었더니 감칠맛이 나네요 참기름 통깨 넣고 마무리 했어요
콩국수
여름의 민낯, 너무 더워서 오늘은 서리태 콩국수를 점심으로 먹으면서 잠시나마 무더위 탈출을 했습니다. 엄청 고소하며 시원하고, 또 소름이 돋을 만큼 차디찬 냉국수를 마구 삼켰습니다. 콩국수는 식물성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고, 갈증해소에 좋다고 합니다.
가지덮밥
손녀딸이 요즘 간단식이 유행이라며 직접 만들어준 계란스크램블 가지덮밥입니다. 가지는 크게 반갈라 오징어처럼 칼집넣고선, 전자레인지에 3분 돌려 꺼네놓고 전분가루 조금 뿌려서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후라이팬 한쪽 옆으로는 계란 2~3개 넣어 스크램블을 완성시켜 접시에 덜어두고, 노릇하게 구워진 가지에 간장ㆍ알룰로스ㆍ 생강가루 조금ㆍ참치액젓 등을 넣고 기호에 맞게 양파나 청양고추 쫑쫑 썰어서 양념장을 졸여주고 예쁜 그릇에 밥 조금 그위에 스크램블 얹고 위에 튀긴가지를 덮어서 깨나 쪽파 참기름 한바퀴 두르면 완성입니다. 짭조름한 간장맛이 잘 스며들었고, 튀긴듯 바삭한 가지와 잘 어우러져서 튀긴 가지특유의 감칠맛과 식감ㆍ고소함이 있네요. 간단하고도 맛있는, 손녀가 해줘서 더욱 맛있는 행복한 한끼였습니다 ^^
오여사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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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신라면
저녁 후식으로 끓여서 먹은 신라면입니다. 요즘에 신라면 맛이 변했다고 말들이 많지만 여전히 국물라면 중 상위권을 치지하는 라면입니다. 매콤한 국물맛이 맛있어서 자주 먹는 라면입니다. 요즘에는 예전에 비해 건더기스프에 들어있는 표고의 크기도 더 커진거 같아요.
지니5636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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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발나물
이름도 생소한 세발나물이 점심 식탁에 나와서 먹어보니 상큼하고 개운한 맛이었습니다. 세발나물은 갯벌에서 자라는 염생식물이라고 하며, 항산화 성분과 칼슘 그리고 마그네슘도 많다고 합니다. 피로회복과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니까 챙겨먹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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