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sub님의 꽃상추, 치커리, 에스캐롤 또는 로메인 상추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dongsub님의 꽃상추, 치커리, 에스캐롤 또는 로메인 상추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dongsub
리뷰2977
조회수 7 작성일자 26.05.18
일반 상추보다 잎이 도톰하고 넓어서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이 남다릅니다. 쓴맛이 전혀 없고 은은한 단맛과 수분감이 가득해서 시저 샐러드용으로 소스에 버무려 먹기 딱 좋네요. 고기를 싸 먹을 때도 특유의 단단함 덕분에 내용물이 흐르지 않고 깔끔하게 잡혀서, 신선하고 깔끔한 쌈 채소나 샌드위치 속 재료로 자주 찾게 되는 매력적인 채소입니다.
#일반식 #아침

1컵, 혼합 녹색야채(40g)
8kcal
꽃상추, 치커리, 에스캐롤 또는 로메인 상추
4.9(리뷰 111개)
·식단기록679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