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sub님의 꽃상추, 치커리, 에스캐롤 또는 로메인 상추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dongsub님의 꽃상추, 치커리, 에스캐롤 또는 로메인 상추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dongsub
리뷰3076
조회수 12 작성일자 26.05.18
일반 상추보다 잎이 도톰하고 넓어서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이 남다릅니다. 쓴맛이 전혀 없고 은은한 단맛과 수분감이 가득해서 시저 샐러드용으로 소스에 버무려 먹기 딱 좋네요. 고기를 싸 먹을 때도 특유의 단단함 덕분에 내용물이 흐르지 않고 깔끔하게 잡혀서, 신선하고 깔끔한 쌈 채소나 샌드위치 속 재료로 자주 찾게 되는 매력적인 채소입니다.
#일반식 #아침

1컵, 혼합 녹색야채(40g)
8kcal
꽃상추, 치커리, 에스캐롤 또는 로메인 상추
4.9(리뷰 11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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