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승님의 무생채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동승님의 무생채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동승
리뷰153
조회수 10 작성일자 26.05.25
날이 더우니 불없이 하는 음식으로 손이 간다. 무를 채썰어서 소금과 약간의 설탕에 절여서 살짝 잤다. 고추가루를 넣어 색을 입히고, 마늘 매실청 액젓, 설탕과 소금 조금을 더 넣어 살살 뒤적뒤적 무쳤다. 약간 달짝한 무생채맛이 감칠맛이 돈다. 밥에 비벼먹어도 맛있겠다.
#일반식 #점심

1인분(150g)
74kcal
무생채
4.8(리뷰 599개)
·식단기록1.6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