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선생 옥수수 콩 크림 수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루선생 옥수수 콩 크림 수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건 수분 선에센스
산책 전 자외선 차단을 위해 비건 제품인 촉촉한 선크림으로 수분 공급과 함께 피부 보호하네요.
쩡♡
썬케어
외출시 매일 챙겨야 하는 썬크림 스틱 제품이라 매유 편해요 ㅎ
꿈이룸♡
땅콩
땅콩 먹었습니다 적당히 잘 볶여서 고소하고 맛도 좋습니다 심혈관 건강, 항산화, 뇌건강에도 좋은 땅콩 적당히 먹으면 건강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으로 먹었어요
바게트랑 양송이 크림 스프로 아침 해결 했어요. 바게트 금방 안 먹었더니 딱딱해서 에프에 살짝 돌렸어요 양송이 스프는 상하 목장이 맛있어요 가격은 다른 것 보다 비싸긴 한데 맛은 보장 되어 있네요
로블ㅎ
수제 콩국수
늦은 점심을 수제 콩국수로 합니다. 지인이 직접 갈아 만든 콩국물을 주셔서 먹다가 기록으로 남기는 걸 깜박해서 이미지가 예쁘지 않네요. 즐거운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감자 아보카도 당근 계란 자두 파프리카 옥수수 견과믹스로 아침 시작합니다. 비가 소강상태를 반복하는 주말 충분히 힐링하는 귀한 시간 되셔요!
최강수인
포도..
길가에 포도가 주렁주렁 비가와서 션하게 쑥쑥 자라는듯요 옥수수...
코로세움
금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중부시장 가서 호박씨랑 해바라기씨(14,000원) 사왔답니다. 다시 플라워 카페 가서 요거트랑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고 좀 저렴한 아이스크림 가게 가서 아이스크림 샀어요. 오늘이 그나마 덜 더워서 아이스크림이 덜 녹을 것 같았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 계단오르기 하고 14400보이고 6시 50분쯤 됐답니다. 아이스크림만 냉동실에 넣어놓고 6시 58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아직 비가 소강상태라 나왔지만 언제 올지도 몰라 근처에 있다가 다시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빨리 아파트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놀이터 옆에 벤치에 앉아 있다가 비가 그치긴 했는데 라떼 보고 더 걸을거냐 집에 갈거냐 하니까 집으로 방향을 잡네요. 자기도 그만 걷고 싶나 봐요. 오늘은 15,600보 걸었답니다. 산책시간은 1시간이지만 실제로 걸은 시간은 한 20분도 채 안되요😅. 집에 들어와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간식으로 먹은 견과류도 있으니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먹었어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낸 거겠죠?ㅎㅎ 점심을 좀 많이 먹고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 내일 걱정은 내일 하려구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망고 케이크 간식~ 🥭
달달한 망고가 가득 들어 있는 조각 케이크로 오후 당 충전했어요. 부드러운 크림과 촉촉한 빵이 너무 맛나네요~
쩡♡
아이스브륄레 말차
위에는 달고나고 아래는 말차아이스크림이네요 달고나가 달아요
워니s
일주일 간식 콩자반
안녕하세요! 어젯밤부터 물속에서 살이 통통하게 찐 서리태 콩자반으로 변신합니다. 알룰로스 간장 깨소금을 곱게 입고 심심하게 간식용으로 일주일동안 내 건강을 책임집니다.
최강수인
쿠폰 어뜨케 사요?
이거 상점 들어가서 쿠폰 살려면 어뜨케 해여?예)치킨 쿠폰,아이스크림 쿠폰,피자 쿠폰 등등
워니투
쿠폰 어뜨케 사요?
이거 상점 들어가서 쿠폰 살려면 어뜨케 해여? 예)치킨 쿠폰,아이스크림 쿠폰,피자 쿠폰 등등
워니투
콩국수 혼밥 했어요
혼밥이라 콩물이 있어 간단히 콩국수 해 먹었어요 국물이 진해요 ~
애플짱
오트밀죽
당근 양파 고구마 넣고 오트밀죽 끓여 수프처럼 가볍게 아침 먹었어요
인생이여만세
야채 견과 밥
안녕하세요! 아보카도 블루베리 당근 샐러리 파프리카 계란 옥수수 견과류 소스없이 본연의 맛을 느끼면서 천천히 씹어 먹어요. 하나하나 씹는 식감이 달라서 씹는 재미가 있어요. 비가 많이 오네요. 덥지 않아 좋은데 습해서 햇볕이 그리운 목요일이네요.
최강수인
아몬드와 땅콩
아몬드랑 땅콩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맛도 좋고 영양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참치포케로 아침 먹어요!
안녕하세요! 든든하게 참치포케로 아침시작합니다. 아보카도 샐러리 파프리카 피망 양배추 당근 아무것도 넣지 않고 삶은 단백한 옥수수 밥위에 참치 올리고 그 위에 참깨드레싱 뿌려 아침먹어요. 비 예보가 있지만 활기차고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콩담백면 맛나요💚💚
애들 미역냉국 주고 저는 콩담백면 매콤짜장맛 해서먹어요♡♡ 칼로리가 110칼로리라 고기넣어 먹어도 좋은것같아요 😍😍👍
자스민꽃
베지밀 검은콩 두유
베지밀 검은콩과 16곡 두유 먹었습니다 국산 16곡 분말이 들어 있어 고소하고 맛도 좋습니다 건강에 좋다는 검은콩 추출물도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간식거리로 크림파스타에 통식빵구워서 먹어요
간식이 땡겨서 만들어봤어요
뉴페이스란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아보카도 체리 옥수수 당근 샐러리 파프리카 달걀로 아침 먹어요. 습도는 높지만 비가 와서 그런지 시원하고 상쾌한 아침입니다!
최강수인
아침은 통밀빵+땅콩버터로
모처럼 시원한 아침 비가와도 상쾌하네요 계란과 두유로 단백질 챙기고 긴 아침시간 든든히 버텨줄 통밀빵과 땅콩버터로 아침 챙겨요 비가 많이 오지 않아 산책 나가보려구요..
장보고
고소한 땅콩
고소한 땅콩 먹었습니다 땅콩 적당히 먹으면 심혈관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콩담백면 먹었어요~
두유 계란1개 참외 복숭아 1조각씩 그리고 콩담백면도 먹었어요 매콤해서 좋더라고요 비가 세차지는 않지만 오늘 종일 내리네요~
더달달
검은콩 두유
바빠서 후루룩 마시고!! 여기서 나는 검은콩으로 갈아만든건 달달하면서 구수해서 더 맛남🩷
CabinCrew
산책시 선크림
피부위해 꼼꼼히 챙겨바르고 동네산책 나왔어요 ㅎ
꿈이룸♡
아침 바게트랑 소금빵까지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7시 반에 오픈하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답니다. 웨이팅 걸어 놓으니까 29번이었지만 테라스는 두 번째였네요. 안에 빵 고른 데가 넓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한 20분 안이면 들어갈 수 있을것 같았는데 실제로 7:47에 들어가 빵 고를 수 있었답니다. 엄마한테 줄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 몫으로 하드 플레인 소금빵과 트러플 바게트 골랐어요. 플레인 소금빵은 비슷한데 조금 작은 애가 하드랍니다. 포장은 나중에 주니까 바게트랑 소금빵 하나 가지고 15번 테라스 자리로 나왔네요. 내가 빵 사러 갔다 오는 동안 우리 라떼는 밖에 있는 직원이 돌봐줬답니다. 커피는 20분 정도 걸린다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포장까지 받아 왔네요. 기다리고 있을때 여기 자회사인 런던 베이글 손부채를 주더라구요. 귀여워서 챙겼네요. 오늘 메뉴 선택은 잘못했아요. 트러플 바게트는 당연히 그냥 트러플 향만 나겠지 했는데 트러플 향 나는 버터가 가운데 발려져 있더라고요. 그것도 생각보다 버터 양이 많았어요. 어떻게 이런 실수를... 그리고 하드 플레인 소금빵은 사실 라떼랑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하드라 그런가 라떼가 입도 안 되더라고요. 라떼한테 나쁜 건 아니지만😅 아~~ 오늘 선택을 완전히 실패네요😆 커피도 20분 만에 왔답니다. 커피까지 마시니 약간 느끼한 바게트도 맛있어 졌어요. 바게트에서 최대한 버터 걷어내고 먹었네요. 라떼는 버터에만 관심이 있고 빵에는 별로 관심이 없더니. 결국 내 무릎에 앉아서 쉬고 있네요. 눈 감고 자는 모습은 항상 천사 같아요. 그렇게 천천히 버터 걷어내고 바게트 다 먹고 소금빵도 내가 다 먹고 화장실까지 갔다 온 다음에 거의 1시간만에 일어났답니다. 누나가 갈 준비하니까 라떼가 흥분해 가지고 빨리 나가자 그러는 바람에 짐만 얼른 챙겨서 나왔거든요. 나와서 좀 한적한 공예박물관 잔디밭 앞에서 선크림 더 바르고 있는데 칼슘 마그네슘 안 챙긴 게 생각났네요😅 그나마 앉아 있는데 생각나서 다행이었답니다. 얼른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그리고 아까 약속 했듯이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가면서 서서히 길을 잡았는데 리떼 맘대로 가다가 돌아오기도 했답니다. 거기다가 아까는 율곡터널로 와서 이번에는 중앙고북문에서 성대 쪽으로 넘어가는 길로 갔더니 1시간 20분이나 걸리네요😅 안국 올때는 빨리 걸어 오긴 했지만 30분 만에 왔거든요. 근데 아까 바게트 먹으면서 아무래도 kcal가 걱정돼서 좀 더 걸어야겠다 생각이 있어서 조금 힘든 길로 갔더니 이렇게 시간이 걸리네요. 집에 오니 9,900보였고 집에 들어가서 조금 움직이니 만보 금방 넘겼답니다ㅋㅋ 어제 오늘 다 북촌 쪽으로 아침 산책 갔더니 라떼가 힘들어 하는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요플레에 발효콩😁🧡
아침은 간단히 요플레에 청국장분말이라는 발효콩 한포 타서 냠냠해봅니다 😁😁👍 살짝 향이나긴 하지만 구수해요^^
자스민꽃
콩나물국
다시물을 내어서 콩나물넣고 끓여서 시원하게 해서 먹으려고 만들었어요. 마늘과 파, 깨소금도 넣고 하니 더 맛있네요 더운여름에 시원하게 밥말아 먹으면 좋아요
당근먹기
달콤한 초코소라빵+커피
열운하고 칼로리충전시간 초코크림 그득한 소랑빵과 커피로 충전해요.. 저녁 먹기전이라 반만^^
장보고
간식 제대로 먹었네요
단호박에 우유,노,빨강파프리카,샐러리.참외 갈아서 한끼 식사처럼 먹었네요. *옥수수알 갯수는 수염갯수랑 같다고 하네요.
쉬리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