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선생 옥수수 콩 크림 수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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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크림
꼼꼼히 챙겨바르고 동네산책 나왔어요 ㅎ
꿈이룸♡
토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해서 남동생 원하는 과자 사고 홈플 들려서 아이스크림까지 사가지고 집에는 5시 49분쯤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8,800보네요. 이게 오늘 마무리인 줄 알았어요. 일찍 들어왔으니 파프리카 3개도 썰어 넣고 브로콜리도 삶아서 샐러드 재료 준비했어요. 그리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어머니가 너무 안 좋다고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가야한다는 요양병원의 전화를 받았네요. 너무 놀랬는데 보호자분이 꼭 같이 가야 된다고 바로 오시라고 해서 밥 먹고 있는 동생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나서 나도 얼른 샤워하고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동생이 도착해서도 차가 있어야 돼서 기다리고 있어야 되니 나도 집에서 기다렸답니다. 그동안 물도 마시고~ 거기다 너무 꿀꿀하더라고요. 너무 속상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오늘 사 온 아이스크림 4개나 먹었답니다.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지만 구구콘도 먹었네요😢 그리고 혈압도 쟀는데 혈압도 안 좋네요. 하긴 지금 내 혈압이 좋을 수가 없겠죠? 9시 38분쯤 응급실에 도착했답니다.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 어머니는 차 속에서 운전하실 분과 응급치료사와 같이 대기하고 나는 본관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직까지 아침이라도 응급실 안에 들어갈 수 있을지 알 수가 없는데 우선은 대기해서 어머니가 뭐가 문제인지 검사를 받는 거에 집중하기로 했답니다. 지루한 대기가 될 것 같네요. 대기하다 자정 다 돼가서 인증 사진 하나 찍네요. 2만보를 넘겼는데 뭘 그렇게 걸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아침에 상쾌했던 산책이 며칠 전의 일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크림샌드 과자 원탑은?
저는 상큼한 롯샌이 제일 맛있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달콤한 디저트~
달콤한 초코 아이스크림과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 잔하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네요~
쩡♡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을 11시쯤 집에서 좀 먹고 나왔으니 샐러드 도시락로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먹고 퇴근하려 했답니다. 한 3시 반쯤 준비하려 했는데 꽃다발 해주고 4시부터 준비했네요. 달걀 두 개만 삶아서 삶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같이 쌌어요. 저번에 조금 남겨둔 야채믹스 넣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햄프씨드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까지 가득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가게 와서 가져온 야채 다 담고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7개 마저 담고 계란 2개도 반 썰어서 담고 그릭요거트까지 올렸네요. 야채부터 먹고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야채들 달걀에 얹어서 먹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관 막히는 카페투어 2
요즘 서울 외곽엔 대형 카페들 정말 많잖아요 여기도 변우석 광고로 찍은 곳으로 유명하더라구요 주말이라 사람도 바글바글.. 대부분 우유에 생크림을 섞어서 좀 헤비해요.. 가능하면 기본 커피가 제일 좋겠어요.. 이제 칼로리 빼러 운동가야겠어요...^^
장보고
점심은 출근 전 집에서 기본식단
9시 45분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10시 반이 지나서 만들기 시작하니까 아침으로는 너무 늦은 거 같더라고요. 실제로 밥 먹은 시간은 11시라 점심이 됐답니다. 레몬물(내가 직접 짠 레몬즙 넣어서)과 견과류, 치킨윙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오늘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남긴 핫치킨윙 세 조각입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발라내고 튀김옷과 껍질을 대부분 벗겨내고 살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을 빼고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한 60g 정도 되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5개 썰어 두르고 자두2개 넣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닭고기까지 담은 다음에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사실 고기도 있고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처럼 비벼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을 열어보니까 곰팡이 같은게 피었더라고요.🤣 지금까지 1년 넘게 잡곡밥을 냉장고 넣어 놓고 데워먹었는데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많이 있었는데 싹 다 버렸네요. 탄수화물은 상하면 위험하다고 해서 다 버릴 수밖에 없어요. 조심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뭘 잘못했을까? 되짚어 보는데 사실 기억이 없네요.😆)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초당옥수수, 시리얼 올리고 하나는 자두도 올려놨답니다.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옥수수와 시리얼만 올려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맛있게 먹었는데 먹을 때도 잡곡밥이 아까워서 속이 좀 쓰렸답니다.ㅋㅋ 아침에 견과류 쪼금 먹은 것밖에 없으니 점심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꼬소한 콩물~
콩 삶아서 두유 만들었어요 꿀 넣어주고 고소한 깨도 넣어서 같이 갈았답니다 엄청 고소하고 진하고 맛있네요🫠🫠
제벌
살구 케이크와 살구 에이드~
나오자마자 상큼한 향이 퍼지는데 대박이네요~ 크림치즈가 가득한 살구 케이크와 같이 먹으니 더 맛있네요.
쩡♡
아침은 기본식단(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사과와 토마토 1개씩 씻어서 사과 한 쪽만 채 썰고 토마토는 반은 쓰려고 잘라 놓고 신비복숭아랑 자두도 하나씩 빼서 먹기 좋게 썰어놨네요. 단백질로는 삶은 계란을 넣으려고 2개 삶았답니다. 노른자 하나는 사료랑 같이 라떼 주고 1.5개는 내가 먹을 거예요. 매일의 바이오 요거트 블루베리입니다. 사실 엄마 드시라고 요양병원에 갔다 놨던 건데 엄마가 이거 드시고 속이 좀 불편해하시는 것 같아서 결국 두 개는 가져와버렸거든요. 나는 내가 만든 요거트 먹기 때문에 시판은 거의 안 먹지만 동생은 요거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결국 샐러드 드레싱으로 쓰려고 합니다. 85g에 6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섞고 양배추라페 조금더하고 가장자리에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삶은 계란 1.5개까지 두르고 바이오 요거트 미주라에 살짝 발라 놓고 나머지는 여기다 다 부었답니다. 그리고 초당 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오늘은 시판 요거트를 듬뿍 넣으니 그릭요거트는 패스~~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거의 먹고 조금 남았을 때 달걀이랑 먹었거든요. 달걀위에 저렇게 야채를 얹어서 먹었답니다. 달걀만 먹으면 그 달걀 특유의 맛이 약간 걸릴 때가 있더라고요. 이건 노른자도 없는 힌자라 야채가 쏙 들어가니까 잡기가 더 편하네요 이건 노른자까지 있는 계란 반쪽 위에 야채 더해서 먹으니까 노른자도 안 뻑뻑하고 맛있어요. 오늘 미주라토스트는 블루베리 요거트를 살짝 바르고 한쪽엔 신비복숭아 한쪽엔 자두를 올리고 초당옥수수 몇 개 뿌렸어요. 연한 보라색과 자두와 노란 초당 옥수수까지 색깔만으로는 맛있다기보단 이게 뭐지 싶지만 맛은 있었답니다. 보통 요거트라 오늘 미주라는 더 촉촉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콩국수
저녁은 병아리콩 곤약면에 국산 콩물 구매해서 콩국수로 간단하게 먹어요
들꽃7
러닝 다이어트 후기, 8kg 감량! 러닝 효과와 식단까지 공개
요즘 러닝 뛰시는 분 많죠? 오늘은 제가 아는 친구의 러닝 다이어트 후기를 한 번 가져와봤어요! 은근 러닝 효과가 크다고 해서 들어봤는데 진짜 좋더라고요! 효과 좋은 다이어트 방법이라니 너무나 재밌는 얘기잖아요? 그럼 제 친구의 본격 러닝 다이어트 후기! 지금 시작합니다 ~ (허락 맡고 작성한 글임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1. 기본 정보 우선 제 친구는 30대 초반 남자로 러닝 다이어트 전까지만 해도 176cm 76kg 체지방률 19% 였다고 해요. 사실 친구가 평생 다이어트를 따로 해본 적이 없어서 이 수치를 보고 충격 받아서 무작정 러닝을 시작했다고 해요! 2. 러닝 다이어트 효과 제 친구는 처음 러닝을 시작할 때는 별 다른 근력 운동없이 무작정 시간 기록에만 집중하면서 했다고 해요! 평소에 피로감을 많이 느끼던 친구였는데 유산소 운동만 해서인지 체력이 길러져서 오히려 러닝할 때 하나도 안 피곤하고 개운한 느낌까지 들었다고 해요! 러닝을 꾸준히 하다보니 불필요한 지방이 빠지고 그게 눈에 보이니까 부담가는 음식도 잘 안 먹게 되고 군것질도 안하게 됐더래요 러닝을 하고 식습관까지 자연스럽게 개선되면서 이게 러닝의 효과인가 느끼고 제대로 된 몸 만들고 싶다고 이제 웨이트까지 하네요 ㅋㅋ 3. 러닝 다이어트 식단법 이 친구는 러닝이 메인이어서 식단을 막 엄청 타이트하게 한 건 아니었어요! 그냥 평소 먹던 것의 80% 정도 유지했고, 야식만 끊었대요! 사실은 러닝 하다보면 군것질 욕심도 줄어서 과자나 아이스크림은 생각도 안난대요 ㅋㅋ 근데 빵이나 라면은 계속 먹었다는 점 ~ 4. 러닝 다이어트 후기 그래서 다들 궁금해하실 러닝 다이어트 결과! 몸무게: 73kg -> 65kg 체지방률: 19% -> 13% 식단을 빡세게 했던 것도 아닌데 체중이 8kg이나 빠졌다니 대박이지 않아요? 러닝의 효과를 친구 통해서 알게 됐어요 ~ 여러분은 러닝 다이어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번 친구 사례를 보면서 긍정적인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이런 대박 사례 있음 공유 부탁드려요 ~
한달다이어터
얼린 바나나
여름이라 그런지 바나나가 너무 빨리 익어서 저번에 검은 점땡이 생긴 바나나 얼려놨었습니다 얼려서 더울 때 먹으면 맛있습니다 바나나 아이스크림이 되었네요
오와둥둥
오늘 디저트는 내가 쏜다!!
기력없을땐 달달이로 충전해야죠.. 레몬크림 휘낭시에 아몬드 슬라이스 호두 모두 맛이 달라서 커피랑 궁합 딱이네요 에너지 충전하고 오후시간도 힘내야죠.. 화이팅!!
장보고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6회차 🍴저당 음식&음료🍴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myfavorite 저당 간식 ‘마이요거트립 저당아이스크림’ 자스민꽃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저당생크림빵🧡 나나나이쁘니 저당 메가커피음료 시켜봄~~ 메가커피 저칼로리 여름 음료 추천 #저당매실아이스티 CabinCrew 🍭당 없이 더 달콤한 하루, 저당음료 137 Degrees 아몬드밀크 후기 슈가블링 저당 존쿡 델리미트 닭가슴살 소시지 오리지널 추천해요^^ 열정가득 당류 0g 저당 애사비 '티젠' 추천해요! 켈리장 U에서 구입 가능한 스페셜한 신상 저당 음료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쵸코파이팅구 얌이얌이 Oracle 풀에버 으갸 잘될 헤일리1 ssul0115 seabuck 핑크색 라미에뜨 멍청이2 초보지니지니 어라라 멍청이3 박금주 지니어트준 꼬마꼬마 셰어 숲속의나무 정수기지안맘 로앰 jjung2 루피710710 딸기초코몽 오잉12 워니s 빠뚜 옹동 박상목 머랭22 코파는오리 행뽁햐 뭔소리야 우곰이 쪽쭈리 숫자 앵두정원 k2023 이야기 김강쥐 안레몬 쟈쟈쟈 재털이 바다사랑태양 diane0807 주여니2 인생중 예지영준맘 비비안2 애플짱 난괜찮아용 임삼미 GUNDDAM 깨개갱 빠담소리 영잔디 서나얌 밍키199 그냥지나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바로 커피 일하고 있는데 어지럽더라구요. 조금 여유 있을 때 얼른 크샷추 만들어서 어지러움 조금 잡고~ 점심 끝나고 서서히 계란 삶아 놓으면서 준비했었는데 점심 커피가 손님이 평소보다 더 있어서 마무리도 시간이 걸렸어요. 계란 삶은 거 찬물에 담그며 그래도 샐러드 만들어서. 두 시에는 먹을 수 있겠다 싶었지만 막상 다 만들어서 먹으려고 앉으니 2시 50분이었네요. 조금 늦어졌어요.😅 견과류와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야채 믹스는 한 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자두2개 넣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반팩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 하나는 외삼춘 드렸답니다) 방울토마토와 삶은 계란 반 썰어 1.5개 담고(반개를 삼촌 드렸거든요.) 중앙에 그릭 요거트 올리고 10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 드레싱은 가게 있는 식초 계열의 이탈리안 드레싱이 있는데 그걸 썼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다 먹으니 배가 어느 정도 부르더라구요. 점심은 탄수화물 따로 안 챙기고 시리얼를 넣어 먹고 4시쯤 배고프면 저번처럼 저당빙수를 만들어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이것마져 점심 다 먹은 시간이 3시반쯤 되니 애매해지더라고요. 금방 4시니까😅 가계에선 못 먹고 나중에 라떼랑 산책하고 배고파지면 집에서 야채나 먹었으면 좋겠어요. 견과류에 손 안 대야 될 텐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커피 점심 거의 마칠 때쯤 마셨던 시원한 크샷추.이때 크셔추를 마실게 아니고 그때부터 빨리 점심을 차려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근데 그때는 카페인 충전 안 시키면 일할 힘도 없었답니다. 일 마치고 아몬드 사러 중부시장으로 걸어 갔어요. 아침에 마지막 아몬드를 냉동실에서 꺼냈거든요. 금방 아몬드가 없어질 텐데 좀 불안하더라고요. 호두는 진작 없어졌구요. 그래서 아몬드랑 호두(1kg씩 30,000원) 샀어요. 확실히 나의 견과류 사랑은 이 더위도 못막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
몸무게 유지랍니다. 다행이긴 한데 지금 체중도 마음에 들진 않거든요. 한 500g만 뺐으면 좋겠는데 급찐급빠 말고 하루에 200g씩 빠지면 좋겠는데 그게 제일 힘들죠😅 요며칠 엄마일 보고 라떼 이른 아침 산책시킨다고 아침을 집에서 못 먹었더니 이렇게 기본식단이 모처럼 인 것 같습니다. 지겨워도 했지만 이게 제일 건강하고 푸짐하게 잘 챙겨 먹는데 그리워했네요.ㅋㅋ 어제 너무 힘들어 해서 오늘은 단백질 보충의 날로 단백질은 닭가슴살 큐브로 했구요. 탄수화물은 시간만 괜찮으면 잡곡밥 데워서 샐러드 야채랑 비벼 먹고 싶었지만 또 시간이 없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꺼냈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가슴살 아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저번에 아임닭에서 산 닭가슴살 큐브랍니다. 맛은 매콤 청양이구요. 진짜 상당히 매콤하더라고요. 근데 100g의 열량이 180kcal나 하네요. 60~70kcal 더 나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조금 그러네요.😅 맛있게 먹긴 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자두2개, 신비복숭아 한 개 썰어 넣고 토마토 반개와 구운가지 번갈아가면서 두르고 한 켠에 닭가슴살 큐브 나뒀네요. 엘사B 드레싱 1.2T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 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에 바르고 신비복숭아랑 초당옥수수 좀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견과류랑 레몬물 먹고 샐러드의 야채랑 과일, 닭가슴살도 먹은 다음에 미주랑 토스트 먹었네요. 은근 미주라 토스트에 복숭아가 괜찮드라구요.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브런치 🥖🥒
손녀 등원하고 브런치로 건강빵 제과점가서 생야채빵하고 오이바게트를 먹었어요~^^ 오이바게트는 처음 먹어보는데 곡물바게트안에 오이, 허브, 딜, 크림치즈를 넣어서 바삭하고 아삭한 맛의 바게트네요~^^ 여기 빵은 곡물 위주로 만들어서 빵이 두꺼워보이지만 먹으면 얇은 빵을 먹는느낌이라 부담을 덜어주는 제과점이랍니다~^^ 브런치를 든든하게 먹었으니 오늘 하루도 제대로 보내보렵니다~^^
나쁜엄마
산책 전 선크림~
여름철 자외선 차단 365일 매일 발라주고 있는 데일리 수분 선 에센스로 촉촉하게 바르고 산책 준비 완료~
쩡♡
병아리콩 삶기
섬유질, 단백질, 각종 비타민 및 무기질이 풍부한 병아리콩 삶고 있어요 샐러드안에 넣어 먹으면 포만감이 좋아서요 탄수화물 줄이고 병아리콩 같은 단백질이나 섬유질 많은 야채 먹어야지 다이어트에 도움 되겠지요?^^ 병아리콩은 밤맛이 나면서 꼭꼭 씹어 먹을수록 고소함이 두배 되는거 같아요 단점을 하나 꼽으면 삶고 익히는데 시간이 오래 소요 되네요ㅠㅠ
다시꿈꾸는세상
백미당 모나카...
운동하고 진한 우유맛 아이스크림으로 회복... 바삭한 껍질속에 든 진한 우유맛! 풍미가 끝내주네요.. 요맛에 운동하는거죠^^
장보고
항아리 팥빙수~
쫄깃한 찹쌀떡과 아이스크림이 들어가는 팥 가득한 우유빙수 시원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블루베리 샐러드와 병아리콩 🥗
7월의 첫날부터 엄청 덥네요. 양상추와 적양배추,적근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에 블루베리랑 레몬청 갈아서 🫐🍋 소스로 부어 주고 찐계란과 병아리콩과 귀리 삶아서 단백질 보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콩국수
콩국수 먹었습니다 더운 날에는 시원한걸 찾게 되네요 콩국 사용하니, 국수만 삶으면 되서 간편합니다
오와둥둥
서리태 콩국수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국수 삶아서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계란으로 데코하고 서리태 콩국물 부어 점심 시원하게 먹어요. 덥고 습하고 가끔은 쨍하기도 한 날씨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해서 행복한 오늘되셔요!
최강수인
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집에 가서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다시 출근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초당옥수수와 신비복숭아 견과류까지 챙겼답니다. 사진에 없지만 야채 믹스도 같이 가져갔어요.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자두 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었답니다. 가게와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아이스아메리카와 같이 차렸답니다. 그런데 이모가 퇴근하시기 전에 배고파해서 초당옥수수, 신비복숭아 자두도 하나 드렸답니다.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한 켠에 담아놓고 삶은 계란도 반 잘라서 담았어요. 드레싱은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샐러드 먹고 탄수화물로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넣어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먹으면서 손님들도 오고 자꾸 일이 생겨서 식사 시간이 늦어지 살짝 배도 불러서 샐러드만 점심으로 쳤네요.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이것도 잊어먹을 수가 있군요.🤨 점심때라도 챙깁니다. 4시가 넘어가니까 배가 많이 고파서 아까 점심때 먹으려고 했던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과 견과류 넣은것 지금이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날이 덥고 내가 좋아하는 수박이 있으니 수박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이 있으면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랑 같이 넣으려고 했는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저번에 마지막에 먹었을 때 분명히 알았을 텐데 안 적어 놓으니까 이렇게 잊어먹네요.😝) 수박빙수는 좀 이른 저녁으로 쳤답니다. 바닥에 요거트 조금 깔고 빙수 얼음 깔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팥도 쬐금만 올리고 수박 썰어놓은 것 견과류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도 넣었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시원하고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이거 먹다가 안 좋은 소식을 들었었거든요. 마지막엔 속이 약간 울렁거렸어요. 원래 소화 잘 시키고 그릭요거트도 좋아하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그릭 요거트 넘기는게 힘들수도 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김치 콩나물 죽🥣
아침 산책 후 멸치 다시마 육수에 시원한 맛을 내주는 콩나물 듬뿍과 김치를 넣어 칼칼한 김치 콩나물 죽 만들어 먹었어요.
쩡♡
초당옥수수와 감자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워니s
흑임자 콩물 한 잔 🫘
산행 후 시원한 흑임자 콩물 한 잔 마시고 더위도 식히고 단백질도 보충합니다. 흑임자는 치즈의 2배, 우유의 11배의 칼슘이 들어 있어 아이들의 성장이나 중년 이후의 골다공증에 도움이 되고 탈모방지,기억력증진,치매예방,항산화효과, 면역력향상,피부 건강에도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하면서 점심으로 샐러드 도시락 싸갔지만 아침먹고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고 나와서 배가 불러서 점심을 먹을 수가 없었답니다. 아, 이렇게 되면 오늘 살찔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은 게 가능할지 그것도 걱정이네요. 결론은 배 꺼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저녁으로 먹자 생각했어요. 오늘은 늦게 나와서 오전에 1천보밖에 못 걸었고 가게에서 일하면서도 2~3천보밖에는 못 걸었네요. 오후에 다 걸어야 되니 저녁 먹고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쁘지 않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4시부터는 음식을 차렸거든요. 그런데 그때 손님이 오셔서 다 만들어 놓고도 한참 이따가 4시 42분에 먹기 시작했네요.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구운 가지 좀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와 자두 한 개 넣었네요. 시리얼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더 챙겨갑니다. 근데 아침에는 야채 믹스까지 챙겨갈 생각이었는데 까먹었거든요. 뭐 결론적으로는 다행이었답니다. 저녁은 간단히 먹어야 되는 야채믹스는 빼는 게 낫죠. 가게에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두르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도 늦었고 따로 먹는 것도 귀찮더라고요. 다 같이 넣었답니다. 그런데 수박을 반 통 깍뚝 썰기 해논다고 까먹었더라고요. 내가 삶은 달걀로 단백질까지 챙겨 먹을랬는데 안 넣었지만 결론적으로 다행이었어요. 이것만 먹어도 배불렀거든요. 만들어 놓았지만 한 2~30분 있다 먹었네요. 손님들이 갑자기 오셔서 음료랑 팥빙수 해준다고 바빴거든요. 그리고 갖고 왔던 자두는 큰외삼촌 드렸답니다. 일부러 자두를 사드시진 않아서 이번 여름 자두도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삼춘이야 나를 위해서 방울 토마토도 준비해 놓으시거든 항상 고마워하면서 먹는답니다. 원래는 5시에 마치는데 오늘은 손님이 늦게 와서 좀 더 했거든요. 그래도 나는 뒷정리는 큰외삼촌한테 부탁하고 5시에 퇴근하려고 얼른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단체손님들도 가시네요. 5시 30분에 마무리하고 가게 문 닫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로 카페인 충전
오늘은 토요일이라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아무래도 기운은 좀 없어서 카페인 충전으로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로 탄 원액 반에 에스프레소 2.5샷 넣고 빙수 얼음 더해서 갈았답니다. 그러면 약간 크레마 같은 거품이 생긴답니다. 슬러시 얼음을 동그랗게 말아서 올리니까 위에 있는 부분은 마치 아이스크림 같네요. 비주얼은 그런데 그냥 얼음이고 오히려 커피랑 음료가 밑으로 빠져서 심심한 얼음이랍니다. 그래도 비주얼은 너무 이쁘죠? 마치 맛있는 아이스크림 올려진 달달한 슬러시 먹는 것 같아요😘 맛은 살짝 달고 커피가 많이 들어가서 좀 씁쓸하고 슬러시 얼음은 엄청 시원했답니다. 그랬으면 됐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비온후라 그런지 엄청 습하고 더워요ㅠㅠ 간식으로 시원한걸 찾게 되네요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