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선생 옥수수 콩 크림 수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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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아이스크림
저녁 먹고 나서 후식으로 옥수수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안에 옥수수 알갱이가 들어 있는데 재미있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에요.
로블ㅎ
크림치즈 옥수수 빵
마트에 팔아서 집어 왔어요 크림치즈에 옥수수라잖아요 흠.. ㅊㅊ감자빵만큼을 원했지만 밀가루 맛이 많이 나요
현유리
옥수수크림빵 드뎌 먹었어요
옥수수 크림이니 먹어봐야지 하는데 재고에 안떠서 기다렸는데 오늘 가니까 있어서 바로 집어왔어요 연세빵이랑은 다르고 풍성하니 맛있어요
현유리
찰옥수수 콘
🍽️ 소개할 음식/식품:아이스크림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초코와 옥수수 알갱이가 씹히는 찰옥수수 콘 후식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 (사진 첨부)
쩡♡
땅콩 크림빵이 맛있네요
땅콩 크림빵이 맛있네요
미주장
옥수수 땅콩버터
옥수수 데워서 땅콩버터랑 같이 먹었습니다 땅콩버터 저당에 단백질도 많이 들어 있고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땅콩 크림빵🥖
땅콩 크림빵으로 간단하게 점심 먹었어요 크림이 많이 달지 않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옥수수와 땅콩버터
옥수수 따뜻하게 데워서 땅콩버터 한스푼 넣어서 먹었습니다 고소한 맛이 추가되어 더 맛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약콩크림빵
크림이 부드럽고 두유향 나는게 맛있어요 ㅎ 이마트24에서 받은 할인쿠폰 오늘까지인거 많은분들이 싸게 팔아주셔서 한봉에 400원꼴로 몇개 사왔어요 ㅎ개이득이죠 띠부띠씰도 넘 맘에들어요 ㅎ
:D
다이어트레시피) 바나나땅콩 아이스크림
저는 여름철에 자꾸만 먹고 싶은 아이스크림을 대체하기 위한 바나나땅콩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봤습니다. 올해 여름도 기록에 남을 폭염과 열대야 때문에 하루하루가 더웠잖아요.. 그래서 생각나는게 아이스크림 같아요 근데 아이스크림이 먹을땐 너무나 맛있고 달콤한데..다이어트에는 정말 치명적 이잖아요. 당이 너무한 아이스크림... 그래서 관리해야 하는 사람이거나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는 분들에게 마트에서 파는 아이스크림을 대체 할 수 있는 바나나땅콩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어봤어요. 물론 시중에 파는 아이스크림의 자극적인 달콤함과는 거리가 있지만!! 그래도 더운 여름 더위를 씻어내는데는 아주 좋습니다!!! <바나나땅콩 아이스크림 준비재료> - 땅콩버터 - 바나나 - 우유 이렇게 간소한 재료들로 만들수 있어서 좋습니다. 땅콩버터는 리고땅콩버터를 사용했고 더 당을 낮추고 싶은 분들은 땅콩100% 함유 버터를 사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리고땅콩버터도 당이 그리 높지 않아서 사용하기에 가성비가 좋아요. 그리고 바나나는 얼린바나나를 이용 합니다. 바나나는 얼려도 돌처럼 딱딱해지지 않아서 그냥 먹어도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저는 작은 사이즈로 3개정도 넣었고 땅콩버터도 수저로 3스푼 정도 넉넉하게 퍼서 넣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우유는 조금 넣어준뒤에 조금씩 첨가하며 갈아줬어요 그렇게 믹서기로 갈아주고 나서 용기에 담아주면 되는데요 이대로 끝이 아니라 그대로 냉동실에 넣어서 얼려 줍니다. 냉동실에서 충분히 얼고난 후에 잠시 녹을때까지 살짝 기다렸다가 퍼 먹으면 맛있는 바나나땅콩 아이스크림이 완성이 됩니다^^ 더운 막바지 여름 힘내시고 다이어트 화이팅!!!
치노카푸
저녁은 두부과자와 초당 옥수수
그렇게 아이스크림 4개나 순식간에 먹었어도 만족이 되진 않네요 여전히 뭐가 궁금하고 먹고 싶었답니다. 결국 두부과자까지 먹었어요 그리고 저번에 초당옥수수 쪄서 냉장고에 넣은거 일일이 따면서 그냥 먹기도 했답니다 1.5개나 먹은 거 같애요. 시간이 4시 후반부터 5시라 이걸 저녁으로 쳤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ㅡ3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사과땅콩버터, 두부야채샐러드)
어제 밤에 스트레스 쌓인다고 생각 없이 견과류 많이 먹고 자서 600g이나 늘었어요😲 치킨이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왕창 먹은 것도 아니고, 단지 견과류로 600g이 늘다니 너무 억울하네요.😫 견과류 먹고 자려는데 배부름이 느껴지긴 했는데 지방이라 배부르게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다 내 탓이네요.😖 그래서 오늘 급찐급빠 할 생각이랍니다. 정신 좀 차리라고요🫡 살찌는 게 나한테 뭔 도움이 되고 앞으로 헤쳐나갈 일에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 건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근육이라도 늘게 단백질이라도 먹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것도 아니잖아요.🫤 아침은 기본식단인데 견과류를 쳐다보기도 싫어서 사과에다 땅콩버터 발라서 차리고 레몬물, 두부야채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려니까 너무 뻑뻑해서 붙어 있지도 않고 자꾸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프레드 질감으로 만들려고 땅콩버터와 그릭요거트 1대 1로 섞고 알룰로스 조금 더 해서 곱게 섞으니까 발리는 질감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양이 좀 많아서 사과를 두 쪽인데 더 나눠서 4쪽을 해서 발랐어요. 라떼가 그릭요거트도 좋아하고 땅콩도 좋아해서 좀 줬더니 너무 잘 먹네요 ㅋㅋ 당분이 없는 땅콩버터고 내가 직접 만든 그린 요거트니까 괜찮겠죠? 두부 야채 샐러드는 부드러운 야채 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땅콩버터에 사과를 먹으려고 샐러드에는 뺐어요)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2T 뿌리고 한 켠에 데친 두부 5개 올리고 오렌지 잘게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이려고 그릭 요거트를 빼서 브로콜린도 같이 뺐답니다. 그래서 야채가 많이 보이는데 원래 내 샐러드에도 위에 토핑 밑으로 이만큼 야채가 있었던 거거든요. ㅎㅎ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좀 바르고(아까 땅콩그릭스프레드 남겨놨으면 여기다 바를 텐데 생각 못하고 아까 다 썼답니다😝)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오렌지랑 건자두 올러서 하나만 준비했어요. 시간도 줄이고 칼로리도 줄이고ㅋㅋ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이자 간식: 아이스크림과 견과류
3시 11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땀을 많이 흘려서 샤워하고 견과류 정리하고 볶아 놓고 아침에 초당 옥수수도 마저 까놓고 어느 정도 할 거 해놓고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오늘 씨씨앙의 자유기록챌린지 저당 아이스크림 글 쓸려고 집에 하나 남아 있는 저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롯데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바 입니다. 준 초콜릿, 코코아 분말, 코코아 매스가 들어 있고 80ml에 150kcal 입니다. 아이스크림 양이 80ml라 꺼내보니 작게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초코렛이 둘러져 있어서 맛있어 보였어요. 안에 초코 아이스크림이 있고 맛도 달달하니 초코렛맛 그대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롯데는 말티톨를 사용했어요. 그 아이스크림만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더 먹었는데 저당은 없어서 그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아까 점심이 좀 작게 먹기도 했고요. 민트 리치바. 민트 초코는 호불호가 강하다는데 난 아무래도 민초파인가 봐요. 민트의 향과 초코맛의 조화가 난 좋더라고요. 초코쿠키바 아이스크림를 꺼냈는데 아까 저당 아이스크림보다 5ml 작은데 통통하니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더 작게 보였어요. 초코렛도 반만 발라져 있어서 아쉬웠네요 그래도 단맛은 조금 더 오래 갔어요. 물론 맛있게 먹었어요.ㅋㅋ 이건 당분은 채워졌지만 배가 부른 정도는 아니어서 견과류 먹었답니다. 오늘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땅콩 캐슈넛까지 4가지나 사오고 해바라기씨와 호박씨는 볶아서 식혀서 담아놨답니다. 그렇게 견과류 새로 섞어서 또 맛있게 먹었네요.ㅎㅎ 이것도 저녁이라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사실 점심 마그네슘은 까먹었는데 빙수라 점심으로 생각이 잘 안 들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과 과자 폭주
닭 삶아서 점심 차리니까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점심 차려서 다 먹었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니 1시 44분이어서 이제 소화만 시키고 한숨 자면 되는데 또 사람 마음이 그렇지 않네요. 달달한 아이스크림 먹고 싶고 과자도 먹고 싶고 건강이랑은 먼 쪽으로 자꾸 땡기는데 그냥 오늘은 먹기로 했네요. 망고 연유바의 자매품 같은 딸기 연유바인데 덜 맛있네요. 😆 맛이 없다는 건 아니고 망고연유바가 워낙 맛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진거 같애요. 오떡바은 아이스크림 중간중간에 떡이 씹히는데 다이어트 하고 떡은 안 먹는데 아이스크림으로는 먹네요.😅 동생이 나초 사달라 그랬는데 사워크림맛은 별론가봐요. 난 괜찮던데... 끝으로 콘칲까지~ 난 옥수수는 다 좋아하거든요. 오늘은 좀 과하게 먹었답니다. 그러고 TV 보면서 졸았어요. 뭐 살짝 잤어요. 든든히 먹고 TV 보다가 자니까 아무 걱정 없는 사람 같더라고요. 지금 그럴 상황은 아니지만 잠깐이라도 쉬고 먹고 싶은 거 먹는게 괜찮겠죠? 우선은 내가 컨디션을 회복해야 다 챙기면서 지금의 어려움을 묵묵히 헤쳐 나갈 수 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옥수수 샌드
저는 샌드류 과자를 좋아하는데 찰옥수수 샌드 맛있어요 옥수수 크림인데 향이 진해요 이거 드셔보세요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네요
로블ㅎ
옥수수 도너츠
아침에 어제 사온 옥수수 크림 도넛이랑 커피 한잔 마셨어요 배가 덜 고파서 도너츠 반개만 먹었어요. 도너츠가 일반 도넛츠 보다는 덜 달고 그나마 건강한 맛인것 같아요
로블ㅎ
빵과 빵사이에 크림이 한가득
옥수수 크림 식빵~ 빵과 빵사이에 크림이 한가득 이맛도 옥수수맛 식빵위에 크럼블이 더 맛이 좋아요 옥수수의 향이 진한 식빵
뽀봉
불금🔥병아리콩스프 옥수수빵 풍덩
불금은 ...... 병아리콩풍덩풍덩 옥수수모닝빵 요거 맛좋은데요 ~ 옥수수빵을 살짝 구웠더니 먹기도 좋고 고소한 병아리콩과 아주 궁합이 잘 맞네요
뽀봉
찰옥수수 아이스크림
요거 중독성 있네요~ 막내가 잘 먹어서 몇개 사왔는데 먹고 보니 맛있어요 옥수수맛도 나고 밖은 초콜렛도 씹히구요 ㅎㅎ 달달하니 맛있네요~ 하나 뚝뚝했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올리브영 크림스프 베이글칩 너무 맛있어요
올리브영에서 맛봐야하는 간식추천을 보고 구매해봤는데 추천하는 이유를 알겠드라구요 베이글칩 종류가 여러가지있던데 전 크림스프 베이글칩 245칼로리 드라구요 그리고 옥수수스프 맛 갈릭버터맛 초코시나몬 리얼피자맛 허니버터맛 이있던데 리얼피자맛과 크림스프가 맛있는거 같아요 55그램이라서 양이 작을꺼라 생각했는데 먹다보니 양도 괜찮은거 같아요 맛있어서 자꾸만 손이 가네요 . 추천에 한표 던지고 싶네요
ㅇㅅㅇ지니
옥수수 스프
어제 사온 초당 옥수수 수프가 있어서 렌지에 되어서 먹었어요. 달달하니 부드러운 맛이여서 맛있게 먹었네요 ㅎ 오늘은 아침에 빵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로블ㅎ
폴바셋 초당옥수수 라인
폴바셋 옥수수라인 오늘 출시했다고 하네요~ 엄청 아이스크림이 달달해 보여요
수수깡7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
크림 파스타 만들었어요
크림파스타 만들었어요 (꿀팁) 양파하고 옥수수알, 표고버섯가루, 액젓
미주장
옥수수 샌드
이번에 나온 신상 과자이네요. 옥수수 샌드인데 크림맛이 옥수수 맛이 강하네요 . 간식으로먹었는데 맛있게 먹었네요
로블ㅎ
점심식단, 쿠우쿠우
초밥12(장어,쭈꾸미,아보카토,다랑어,구운소라,간장새우 등), 빵수프, 옥수수콘 회4, 문어초장 / 양고기, 삼겹살, 오리고기, 튀김치킨, 게살김밥 식혜, 마운틴듀 청포도, 사과, 키위, 오렌지, 용과, 망고, 메로골드자몽 팥빙수, 소프트아이스크림, 구슬아이스크림, 커피 •조금씩, 엄청 엄청 많이 먹었어요! •구슬 아이스크림도 엄청 먹었어요 👍
더달달
옥수수 작두콩차
옥수수 작두콩차 팔팔 끓이고 있어요~~ 이제 마지막 작두콩 이네요..ㅋㅋ
김포비
옥수수 작두콩차
옥수수 작두콩차 팔팔 끓이고 있어요ㅋㅋ
김포비
옥수수 작두콩차
오늘은 보리차 다 먹어서 옥수수 작두콩차 끓였어요~~
김포비
옥수수 빵
옥수수 빵인데 안에 크림치즈랑 옥수수 알갱이가 들어 있대요 .
로블ㅎ
콩크림빵
어제 사고 싶었는데 처음 보는 빵이 여서 고민 하다가 못 샀네요. 콩크림이라고 하는데 맛이 궁금하네요
로블ㅎ
추워질 땐 간단 고구마 수프
고구마는 구워먹으면 맛있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죠. 날씨가 추워질 땐 호호 불어 먹으면서 배도 부르고 속까지 따뜻하고 맛있는게 생각나는데 그럴 땐 고구마 수프가 딱. 1.준비물: 고구마, 두유(우유,오트,생크림 뭐든) 2.고구마 토막내서 전자인지에 익히기. 3.믹서에 두유 조금 넣고 갈아내기. -아니면 냄비에 고구마 조각내서 넣고 물 아주 조금 넣고 삶아내기. -믹서 없으면 아주 작게 잘라 익히거나 포크로 으깨기. 4.냄비에 갈아낸 고구마 넣고 두유 넣어가며 농도 맞추고 간 맞추기. 취향에 따라 사우어크림, 생크림, 치즈를 곁들여도 좋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랄랄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