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선생 옥수수 콩 크림 수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루선생 옥수수 콩 크림 수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소고기 콩나물 밥 했어요~
콩나물 미리 데쳐 놓고 볶은 소고기 콩나물 물을 넣어 밥을 짓고 데친 콩나물과 합체~ 양념장에 쓱쓱 비벼 먹으면 맛좋아요😄 ⚫️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데친 다음, 그 물로 밥 짓는게 포인트예요. 콩나물에 담백한 향이 밥에 베어들어 더욱 고소하고 맛있어요.
쩡♡
단짠의 미학
매운 떡볶이 먹고 속 재워줍니다. 따끈한 아메랑 바닐라 아슈크림 달달하게 한입 먹고 입가심으로 커피한잔 디카페인으로 내렸더니 깔끔하게 입안을 정리해주네요 칼로리 폭발로 먹었으니 저녁에 살짝 걷고 오려구요 커피빵 제대로죠...^^
장보고
사과랑 땅콩버터
산책하고 과일타임 점심먹기전이라 간단히 .. 혈당조절되게 아침과일은 사과로 고소한 땅콩버터랑^^
장보고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는 7시41분에 들어와 라떼 발 씻고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아침 챙겨 먹었어요. 엄마면회도 가야해서 시간 여유는 별로 없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입니다. 미주라토스트가 없는 건 차리고 먹을 시간이 부족해서 생략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넣고 자두1개, 토마토반개, 두부10쪽,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두부만 좀 더 많이 넣고 야채는 좀 작게 그릭요거트는 빼버렸답니다. 시간이 모질라서 좀 더 빨리 먹을라고 이렇게 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땅콩
돼지고기 삶고 있는데 아직 시간이 남았습니다 배는 고프고 땅콩 먹으면서 배고픔을 다스려 봅니다 땅콩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출근했더니 배가 많이 고파서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바로 점심으로 견과류하고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담고 다른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떼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넣어서 가져왔네요. 견과류도 작은 통에 담아서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두부과자 한팩으로 먹었답니다. 45g의 245kcal예요 약간 짭짤해서 과자 같은데 현미칩도 좋긴 하지만 단백질은 그래도 두부과자가 나을 거 같아서 찾았답니다. 다음에는 달걀이나 두부라도 챙겨 와야겠어요.😅 그렇게만 먹고 끝났으면 정말 좋은데... 가게에 있는 땅콩을 또 제법 먹었답니다. 어제 좀 힘들었고 덜 먹은 느낌을 이런 식으로 푸는 것 같아서 맘에 안 들지만 뭐라도 푸는 거니까🤣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바질 베이글 🥯 루꼴라 샌드위치
오늘은 바질 베이글에 크림치즈 달걀 후라이 천도 복숭아 루꼴라 넣은 베이글과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네요.
쩡♡
아침의 기본식단(닭소시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빠졌는데 왜인지 잘 모르겠네요. 특별히 빼려고 노력하지는 않았는데 어제 어지럽고 몸이 좀 안 좋긴 했거든요. 집에 와서도 견과류 간식도 거의 안 먹고 되도록 일찍 잠자리에 들려고 했지만 그래도 10시는 넘겼답니다. 그래서 보통은 어떤 이유에서든 빠지면 기분이 좋은데 오늘은 좋지도 싫지도 않고 그렇구나 하고 말았네요. 몸이 아프고 축나면서 빠진 건 그대로 다시 돌아가더라고요. 오늘은 단백질을 좀 잘 먹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아침은 몸이 축 처져서 기상을 일찍 못했고, 엄마 면회도 가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기본 식단을 챙겨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소세지 야채 과일 샐러드(+ 건조 두리안),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2개입니다. 닭소시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장자리에 자두1개, 토마토반개, 오렌지, 구운가지 두르고 한켠에 고기 소세지 잘라 더하고, 햄프씨드와 키위 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건조 두리안까지 올린다음에 시리얼과 초당옥수수(어제 저녁 전자레인지로 5분만 돌려서 익혀 놓고 그대로 냉장보관 시켰다가 오늘 아침에 한개만 낱알로 까서 썼답니다. 나머지 2개도 시간 되는대로 까야줘~) 뿌려서 만들었어요. 새콤한 자두를 먹기 때문에 건자두는 좀 아꼈거든요. 그러니까 미주라 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오렌지, 초당옥수수만 올렸더니 식감은 좋지만 색감이 심심하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엄마한테 면회가야 돼서 아침도 빨리 먹은 편이고 바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바나나와 땅콩버터
오늘은 산책이 불가능해서 커뮤니티서 헬스하러 내려가요 근력생성에 도움되는 바나나에 땅콩.. 달달하고 고소하고 너무 맛있네요.. 맛있게 운동하고 올께요...
장보고
2030도 당을 조심한다! MZ세대의 '저당 라이프' 살펴보기
요즘 2030세대는 단순히 ‘살 빼기’보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중 ‘당 줄이기’는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어요. 이제는 당뇨가 있는 사람들만의 이야기가 아니죠. 출처 Freepik, pikisuperstar 1️⃣ 왜 MZ는 ‘당’을 줄이기 시작했을까? 이유는 단순해요. 건강한 몸을 원하지만, 무리한 다이어트는 싫은 거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혈당 조절'에 주목하게 돼요. 🍭 당을 많이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 → 폭식 유발 😵 에너지 급변과 피로감, 집중력 저하로 이어지기도 해요 📱 SNS와 유튜브를 통해 정보 습득도 쉬워진 덕분에 2030세대가 건강한 먹거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어요. 2️⃣ 소비 트렌드도 ‘로우 슈거’ 중심으로 이젠 ‘저당’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선택이 됐어요. 식품 시장도 이 흐름을 빠르게 반영하고 있죠. 🥤 무가당 음료, 제로 콜라, 로우슈거 아이스크림 🍞 통곡물 베이커리, 당 줄인 시리얼, 무설탕 간식 📦 ‘총당류’, ‘첨가당’ 등을 표시한 패키지 디자인 이처럼 MZ세대는 '맛있으면서도 덜 달고, 건강한' 제품을 똑똑하게 고르는 데 익숙해요. 3️⃣ 건강하게 당 줄이는 MZ의 습관 단순히 설탕을 끊는 것만이 답은 아니에요. 요즘 MZ는 실천 가능한 방식으로 당을 줄여요. 🍌 과일은 주스보다 통째로 섭취 🍫 간식은 인공 감미료보다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선택 🥗 식단은 식이섬유, 단백질과 함께 섭취해 혈당 완화 이처럼 자신에게 맞는 ‘당 줄이기 방식’을 찾아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 요즘 2030세대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넘어 ‘혈당 관리’까지 신경 쓰는 스마트한 식생활을 선택하고 있어요. 달지 않아도 충분히 즐거운 저당 라이프, 이제는 하나의 똑똑한 자기관리 방식입니다.
geniet
목요일 마무리
점심 먹을 때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셨지만 3시에 간식으로 크샷추 슬러시 1잔 더 마셨네요. 힘이 안 날 때 카페인 보충을 더 하는데, 오늘은 어지럽기까지 해서 한 샷 더 넣어서 만들었거든요. 그래도 어지럼증은 사라지지 않았답니다. 오히려 점심에 빙수 먹고 이번에 슬러시까지 빙수얼음을 너무 많이 먹었나 좀 걱정이 되긴 했어요. 덥다고 얼음을 많이 먹는다고 몸에 좋지는 않겠죠? 5시 20분에 퇴근할 때는 7천보 정도라 조금 더 걷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6시 4분에 도착했답니다. 비 올까봐 라떼를 아침에 산책시켰지만 아직은 비가 안오고 내일은 내내 비가 온다니까 조금밖에 못 나갈까봐 작은 볼일이라도 보라고 살짝 라떼 데리고 나갔다가 17분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3,200보네요. 들어와서는 아침에 빨래 걷은 거 개서 놓고 해바라기씨 호박씨 검은콩 볶아놓고 초당 옥수수 3개 전자레인지 5분만 데워서 냉장고에 보관해 놓고 파프리카 3개랑 오이 3개 채 썰어서 준비해놨답니다. 내일 아침 이걸 다 한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포기를 해버리거든요. 오늘 라떼 저녁 산보시간이 짧아서 저녁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할 수 있었네요. 집에 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음식&음료] 검은콩 순수두유 99.9
저당 음식 & 음료로 검은콩 순수두유 99.9%를 추천하고자 합니다. 먼저, 당이 0g이라서 혈당스파이크나 당뇨가 걱정되시는 분들에게도 별 걱정이 없는 제품이랍니다. 배가 출출하거나 무언가를 먹고싶을때, 휴대하기에도 편해서 일하는 중간중간에 언제나 편하게 먹을수 있고 영양제품이라 몸에도 필요한 단백질을 보충할수 있어서 건강에도 좋답니다. 검은콩 국산 100%으로 재료도 좋아서 믿을수 있습니다. 1팩당 칼로리도 약60칼로리로 칼로리 걱정없이 무난하게 먹고 싶을때 마실수 있어서 좋답니다. 이 제품은 단맛이 안나는게 특징이라서 단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처음에는 입맛이 안 맞을수 있을지 몰라도 저는 적응되니 그냥 단백하니 맛이 맞더라구요! 이 제품은 당이 0g이라서 혈당스파이크나 당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뿐만아니라 100% 국산 흑태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은 합성첨가물이 첨가되지 않아서 건강에도 해롭지 않습니다. 원재료명 함량은 원액두유가 99.9%이고 구운소금이 0.1%입니다. 농축액이 아니고, 페이스트도 아니고, 분말도 아니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은 콩 전체를 맷돌방식으로 갈아만든 두유액입니다. 일반적으로 두부를 만들때 사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비지. 그러나 비지속에는 순수한 두유액에 기타 다른 영양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검은콩순수두유99.9 는 비지를 포함한 콩전체를 곱게 갈아서 고소함과 함께 영양까지 담아낸 순수한 두유액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아울러 건강한 맛을 위해 유화제 안정제 설탕 향료 증점제 5가지를 첨가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점들을 다 고려해서 이 제품을 소개하고 추천하는 바입니다.
숲속의나무
후식은 마늘빵요~~🩷🩷
신랑이 마늘빵 간식으로 나와서 갖고왔다고해서 후식으로 꺼내먹어용 헤헿😙👍 마늘빵 가운데에 크림치즈 들어있는데 이게 또 대박맛나네요 ㅠㅠㅠ 신랑은 자기스탈 아니라고 ㅋㅋㅋ딸이랑 제가 해치웁니다^^
자스민꽃
아몬드와 땅콩
아몬드랑 땅콩 먹었습니다 둘다 고소하고 맛있는 견과류네요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어 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달달한 저당 간식 찾는 분들께 추천하는 간식 곤약 젤리
혹시 다이어트 곤약 젤리 드셔보셨나요? 젤라틴 대신 곤약으로 만들어진 젤리인데요. 단맛은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으로 만들어져서 당이 안 오르는 저당 식품이에요. 저당 식단 중 달달한 간식 먹고 싶을 때 초저칼로리에 당류 0인 곤약젤리 추천 드리고 싶어요! 특히 요즘처럼 더울 때 냉동실에 얼렸다가 주물러서 먹으면 아이스크림 안 부러워요ㅋㅋ 맛도 종류별로 있어요. 사과, 리치, 석류 등 과일 종류별로 다 있고 요구르트 맛도 추천드려요. 맛있어요. 칼로리가 보통 10칼로리 미만이라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요. 10개를 먹어도 50칼로리 밖에 안되니까 너무 좋아요! 물론 열개씩이나 한번에 먹지는 않지만요ㅋㅋ 당류가 0라 당뇨 있으신 분들도 괜찮을 것 같아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순 있겠지만) 꼭 얼려서 드셔보세요!
지니어트준
아침은 급하게 챙김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야 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 먹고 나왔는데 그래도 갖고 다니는 견과류는 산책하면서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8시 35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산책 나가기 전에 남동생 겨울옷을 내놨길래 색깔옷으로 세탁기 돌린것 다 됐길래 어제 수건빨래 걷고 색깔빨래 얼능 널고 아침 차렸답니다. 견과류는 벌써 먹었고 아침 샐러드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야채 믹스(양상추 양배추 등)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자두2개 오렌지 구운가지 토마토반개 두르고 데친두부5개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보통 때보다 양도 작고 좀 더 간단히 만들었는데 이건 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됐네요. 야채랑 단백질까지 챙겨서 얼른 먹고~ 칼슘 마그네슘도 챙기고 탄수화물을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챙겨 먹었어요. 제로 아이스 쿠키 앤 크림바입니다. 80ml 170kcal 이고 어제부터 아이스크림 먹고 싶었는데, 저녁보단 낮에 먹을 게 그나마 나을 거 같아서 참고 오늘 아침 산책하면서는 집에 가자마자 먹고 싶었지만, 첫 끼를 달달한 걸로 시작은 안 좋다길래 샐러드부터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챙기고 후식으로 먹을 생각도 했었지만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미주라 토스트 빼버리고 바로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여기도 탄수화물은 당연히 들었겠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티라미수 빙수
식후엔 다저트 가야죠~ 커피빙수에 티라미수가 올라간.. 빙수보단 커피슬러시에 달콤하고 시원한 티라미수 느낌이네요 달달함 채우고 에너지업합니다! *티라미수 : 이탈리아 대표 디저트로 부드러운 크림과 커피에 적신 빵이나 과자, 그리고 코코아 파우더가 어우러진 레이어 케이크로 "기분을 북돋워줘"란 뜻을 가지고 있어요
장보고
쿠폰으로 오후 카폐인 충전해요🥤
해피포인트.쿠폰으로 배스킨라빈스 아이스라떼 마셔요 더워서 아이스라떼 마시지만 커피맛은 커픽값에 비해 그닥 이에요 배스킨라빈스는 아이스크림 집이네요 😁
들꽃7
삶은 계란과 국산콩두유
갓 삶아 맛있는 계란과 국산콩 두유 먹었습니다 계란만 먹음 잘 안넘어가는데 두유 같이 먹으니 목 막힘 없네요 국산콩 통째로 갈아넣은 두유라 좋습니다
오와둥둥
밤 티라미슈
어제 저녁에 먹은 밤 티라미슈 아이스크림 이예요. 밤맛은 바밤바 아이스크림이 맛이 나고 티라미슈 맛은 전혀 안 나서 생각 보다 특별함이 없었어요. 신상이여서 호기심으로 구매 해봤는데 재구매는 안할거 같아요 이번 신상도 실패 했네요
로블ㅎ
시원한 콩나물 김칫국 보글보글 꿇였네요.
묵은지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콩나물 듬뿍듬뿍 넣고 팔팔 시원하게 꿇여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카페나들이 캬🥰
오늘은 왔찌요 ㅋㅋㅋㅋ 따님이랑 카페나들이 고고했답니다🎶 시원한 아이스크림까지 올라간 에이드 드신다네요 ㅋㅋㅋㅋ 공부하고 학원 보내야죵!
자스민꽃
루꼴라 샌드위치 🥪
크림 치즈 달걀 후라이 🍳 천도 복숭아 루꼴 라를 넣은 샌드위치와 우유로 챙겨 먹어요. 루꼴라는 각종 비타민 미네랄 마그네슘 섬유질 등의 영양 성분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쩡♡
외식할 땐 이렇게! 혈당 급등 막는 메뉴 선택법
외식은 즐겁지만 당뇨가 있다면 메뉴 선택이 고민이죠. 단맛, 짠맛, 기름진 음식이 넘쳐나는 외식 환경 속에서도 혈당 급등 없이 식사하는 똑똑한 방법이 있어요. 오늘은 외식 시 혈당 관리를 도와줄 실전 요령을 알려드릴게요. 1️⃣ 밥보다 반찬, 탄수화물 조절이 핵심 공깃밥 한 그릇엔 탄수화물이 가득 들어 있어요. 밥은 절반만, 반찬 위주로 식사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잡곡밥·현미밥 선택 🥢 국물 요리는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 채소 반찬을 넉넉히 챙겨 먹기 2️⃣ 튀김보단 구이, 양념보단 담백하게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과 칼로리 부담이 크게 달라져요. 튀김, 달달한 양념 대신 담백하게 조리된 메뉴가 좋아요. 🔥 탕수육 대신 수육, 갈비찜 대신 생선구이 🌶 매운 양념보단 간장이나 소금 간 중심 🥣 전골류는 건더기 중심, 육수는 최소한으로 3️⃣ 외식 전후 루틴으로 혈당 관리하기 외식 자체보다 중요한 건 그 전후 루틴이에요. 식사 전후의 작은 습관이 혈당을 안정시켜줘요. 🚶 식사 전후 가벼운 산책 10~15분 💧 물을 먼저 마셔 포만감 유도 🕐 천천히 20분 이상 꼭꼭 씹어 먹기 4️⃣ 메뉴판에서 이런 단어에 주의! 외식 메뉴판에도 혈당을 위협하는 힌트가 숨어 있어요. 단어만 잘 골라도 절반은 성공입니다. 🍯 "달콤한", "카라멜", "매콤달콤"은 당류 과다 🥘 "볶음", "튀김", "크림"은 지방·탄수화물 복합 🍜 "면 추가", "밥 리필" 대신 "야채 추가" 요청하기 😊🍽️📉 외식도 충분히 즐기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균형 잡힌 선택과 작은 습관이 혈당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다음 외식 때는, 똑똑한 메뉴 선택으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해보아요.
geniet
새우 스파게티 🍤
새우넣고 크림 스파게티 만들었어요 파마산 톡톡 뿌리고 잘 먹었네요 김치와 함께 ㅋ~~
애플짱
닭가슴살 샐러드 한접시로 🥗
친한 동생이 점심을 만들어 준다고 해서 방문했는데 닭가슴살 듬뿍 노릇하게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붓고 생크림까지 끼얹은 부드럽고 촉촉한 닭가슴살 샐러드로 점심 그득하게 먹었네요. 유러피안 싱싱한 샐러드 야채랑 함께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신상 말차 아이스크림 3종
6월 중 출시 예정이라고 하는데 말차 월드콘 맛있을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감사하며살자
병아리콩 가득이네요
현미잡곡밥 항상 먹고 있는데 오늘은 병아리콩도 가득 넣어 단백질 채웠어요 ~~
애플짱
콩나물 볶음
콩나물 무침 하려다 오늘은 칼칼한 볶음으로 어묵도 넣어 쫄깃한 식감까지 챙겼어요 밥 반찬으로 좋아요♡
애플짱
콩고기 야채볶음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양파,마늘.대파 당근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콩고기 넣어 함께 볶아 주니 쫄깃쫄깃하고 탱글땡글한 맛이 더해져 서 맛있네요 🫘콩고기는 대두 단백질을 주 원료로 만든 식물성 고기로, 고기와 비슷한 식감을 제공하 면서도 콜레스테롤과 지방 함량이 낮아 건강 식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 다양한 요리에 활 용할 수 있으며, 특히 단백질이 풍부해 채식 주의자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콩국수 여름에 딱이죠
콩국수 먹었어요 여름에 별미로 자주 먹어요 고소하고 진하고 맛있더라구요 밖에서 먹으면 가격이 좀 있긴 한데 집에서 밀키트도 잘 나오더라구요
여리나
어제 사온 빵으로😁
애들이랑 아침은 맘모스빵 먹어봅니다😉👍 여기 맘모스빵은 생크림까지 들어있어서 달달하고 넘 맛난거같아용 ㅎㅎ 저두 집어먹었습니다 ^^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