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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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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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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간식

요거트에 바나나랑 견과류 넣어서 먹었어요 시리얼도 넣을까 하다가 바나나에 당분이 많아서 꾹 참았어요 바나나 사온지 오래되어 푹 익었는데 그리 달지가 않네요 알룰로스라도 넣을걸 그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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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귀티’ ‘부티’의 핵심은 머릿결… 평소 ‘이것’ 먹어 윤기 지켜야

‘귀티’ ‘부티’의 핵심은 머릿결… 평소 ‘이것’ 먹어 윤기 지켜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겨울이 되면 대기가 건조해져 머리카락이 잘 푸석해진다. 빗질을 충분히 해도 머릿결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면, 평소 챙겨 먹는 음식이나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꿔보자. ◇비타민 B군, 불포화지방산, 비타민 E 충분히 섭취   비타민 B군이 풍부한 음식을 주기적으로 먹으면 좋다. 비타민 B군은 머렷결을 윤기 있게 만드는 대표적인 영양소다. 예컨대, 비타민 B12는 적혈구 생성에 관여하는데, 적혈구 생성이 잘 되면 모낭도 건강해져 모발이 잘 난다. 비타민 B9은 모발 세포를 비롯한 세포 분열에 관여한다. 실제로 비타민 B군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탈모가 생길 수 있다는 국민대 교육대학원 영양교육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곡류·견과류·콩류·생선·달걀·우유 같은 유제품  ▲시금치 같은 푸른 잎 채소에 비타민 B군이 특히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이 둘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두피에 영양성분이 원활히 공급되도록 돕는다.  비타민 E는 ▲옥수수유·대두유 등의 식물성 기름 ▲견과류 ▲아스파라거스에, 불포화지방산은 ▲고등어 ▲연어 ▲아보카도 ▲검은콩에 풍부하다. 특히 검은콩은 비타민 E와 불포화지방산이 모두 풍부해 머리카락에 무척 이롭다. ◇미지근한 물로 머리 감고 트리트먼트 이용   먹는 것만큼이나 평소 생활습관도 신경 써야 한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는 습관만 고쳐도 머리카락이 덜 부스스해진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와 모발이 더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머리는 꼭 미지근한 물로 감고, 마무리할 땐 찬물로 헹군다. 차가운 물은 모발의 큐티클을 강화해 머릿결 개선에 도움을 준다. 종종 헤어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트리트먼트는 컨디셔너와 달리 모발에 영양분을 직접 공급한다. 머리에 물기가 흥건한 상태에서 바르면 제품이 모발에 잘 흡수되지 않는다. 머리카락에서 물을 최대한 짜내거나, 수건으로 물기를 대강 훔친 후에 바르도록 한다. 바른 후엔 제품의 영양분이 모발에 고루 흡수되도록 2분간 기다린다.  ==================== 트리트먼트 잘 사용안하게 되던데요  귀찮아서 ㅋㅋ 좀더 사용해야 하나요? 물이 흥건하면 안되고, 물기좀제거한후 모발에 발라주는것이 좋네요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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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귀티’ ‘부티’의 핵심은 머릿결… 평소 ‘이것’ 먹어 윤기 지켜야

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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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9220

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

저녁 미니 샐러드와 과채류

글쓰기 수업 마치고 라떼랑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라떼 저녁 먹이고 저도 샐러드 조금 챙겨 먹었네요. 그런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미니샐러드만 먹고 6시에  나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도 없이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한쪽과 견과류 햄프시드만 넣고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한 45분 걸려서 남부터미널 가서 디디라는 스튜디오에서 동작 워크샵을 했답니다. 7시30분 수업인데  7시쯤 도착했어요. 아직 시작 전이랑 더진한 레드 야채쥬스 하나 먹었어요. 125ml에 70칼로리 정도 되서 맛은 찐한 토마토 주스 같았어요. 9시까지 수업이라  끝나지마자 지하철 타고 바로 집으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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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미니 샐러드와 과채류

모닝너츠

두뇌 건강에 좋은 견과류  매일 모닝너츠 한 봉지로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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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모닝너츠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 모닝빵 고구마 샐러드 샌드위치

모닝빵에 이거저거 넣어서 먹는걸 좋아하는데요 원래는 사과랑 오이를 마요네즈에 버무린 샐러드를 넣어서 많이 먹었거든요 그거 말고도 친구 집에서 먹어본 고구마 샐러드가 맛있길래 저도 집에와서 아이 간식으로 만들어봤어요 다이어트식으로도 한끼 대용으로 좋아요 다이어트식의 포인트는 잼이나 소스를 많이 바르지 않는거예요 아이는 딸기잼 중간에 발라주고 저는 그냥 고구마 단 맛으로 먹어요 고구마랑 삶은 계란이 메인인데 두개를 으깨서 우유 조금 넣어주고 마요네즈 넣어서 비벼주면 끝인데요 심심하다 하면 식감을 살릴 수 있게 견과류나 좋아하는 과일이나 야채 같이 넣어주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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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사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 모닝빵 고구마 샐러드 샌드위치

목요일 아침^^~

6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시리얼 반통이 가장 큰 원인이랍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시리얼을 많이 먹으면 그 칼로리가 상당해서 찌기 마련인데 특히 저녁에 먹었으니 완전히 살찌는 지름길이었죠. 그치만 어젠 몸이 상당히 안 좋았으니까 나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가 벌써 먹었는데 비난만 하면 뭐 하겠어요? 오늘은 일이 많아서 보통 식단대로 3끼 먹고 주말이나 다음주쯤 한 번 타이트하게 다이어트해서 조금 빼놓으려고요.  그러나 오늘은 아침부터 잘 챙겨 먹어요.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에 두부 얹고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이제 견과류인 햄프시드도 샐러드에 뿌려 먹으려고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밥할 때도 넣고 견과류 쓸때도 같이 먹으려 합니다. 양만  많이 먹지 않으면 몸에 좋다고해서 헬시딜에서 샀네요😁 오늘 햇빛이 너무 좋아서 식탁에서 샐러드 사진 찍을라니까 햇빛이 여기까지 비치더라고요. 오늘은 온도는 비슷하다는 게 조금 더 더울 수도 있겠어요. 맛나게 샐러드 혼자 다 먹고(어머니는 또 동생이 남긴 라면 반개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이 한 번 먹은 음식은 일주일안에 잘 안 먹는데 라면은 먹고 싶다해서 놀랬네요)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이번에는 잡곡들과 햄프씨드 넣었어요)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레트로 육개장이 하나 있어서 어머니표 무청볶음 넣고 물 더 넣어서 무청육개장을 끓였네요. 그거에다가 알타리김치 해가지고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은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제는 내가 마음 챙김 사진 찍을 때 일어나지도 않고 그렇게 잘 잔답니다. 누나가 자주 하니까 그냥 그러는구나 하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는 이불 개고 라떼를 엄마방으로 보내거든요. 그런데 누나가 일어날 때까지는 우선 잤답니다. 6시 37분 우리 집에서 보는 낙산공원 쪽 뷰예요. 해뜰때 색깔이 연하고 맑은게 오늘 날이 맑을 것 같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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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라떼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저는 고구마라떼 자주 마셔요 고구마를 삶거나 쪄서 우유 넣고 갈아주면 끝이라서 참 간단한 레시피죠 그런데 고구마와 우유의 조합이 아주 좋다고 하네요 우유는 저지방으로 하는게 다이어트에는 더 도움이 되겠죠 아니면 저는 두유 넣고 갈면 더 고소하더라구요 고구마로 단맛이 나니까 저지방 우유가 다이어트로 가장 좋은 조합인거 같긴해요 아침에는 두 개의 조합이 썩 좋지는 않다고 하니까 중간에 간식이나 배가 고프지 않을때 간단식으로 먹기에 든든해요 그리고 견과류를 넣어주면 더 고소하고 영양소고 추가 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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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숑이야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라떼

저녁은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요가 때부터 약간 어지러움이 생겼더니  점심 먹고도 그 어지러움증이 사라지지 않았네요. 음악수업 마치고 3시 15분에 라떼가 기다리란 우리 꽃가게 가서 조금만 쉬었다가 라떼랑 다시 산책 나갔어요. 아직 5000보밖에 안 걸었서 좀 더 걸어야 했거든요. 그렇게 갔다오니 거의 5시였고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에서 살 것 사가지고 집에 가서 저녁 준비했더니 6시 20분이었네요.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양배추 당근 오이 넣고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견과류 키위드레싱 넣어 마무리했어요. 보통 때보다 양은 좀 작게 했어요.  고구마 요거트는 고구마 1개와 사과 한 쪽만 깍둑썩으로 썰어서 그릇에 담고 요거트 담고 거기다 토핑으로 냉동바나나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이걸 맛있게 먹고 나서도 여전히 속이 허하고 어지럼증이 나아지질않아 시리얼 통에 손대기 시작했어요. 한번 먹다 보니까 멈추질 않아서 시리얼을 꽤 먹어  반 통을 먹은 것 같네요. 진짜 살 많이 찌는데... 어지럼증은 한 번 나면 길 가다가도 넘어질려고 하고 배고파지고 허해서 계속 먹을 것을 찾는데 어느 정도 배가 찼다면 벌써 너무 많이 먹은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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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노밀가루 고구마빵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만들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재료: 고구마, 우유, 스테비아와 소금 조금씩(고구마가 덜 단 경우, 고구마가 달면 패스해도 됨), 전자렌지 *시간: 15분~20분 정도 *고구마 썰어서 물 조금 넣고 전자렌지에 7분정도 돌리면 고구마가 알맞게 익어요 다 익었을때 껍질 벗겨서 해도 되는데요 저는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와 영양소를 먹는것도 좋을듯해서 껍질채 반죽했어요 *기존 레시피는 노른자와 흰자 분리하고 흰자를 머렝해야 하는데요 흰자 머렝하기 귀찮아서 찾아보니 계란이랑 고구마 한꺼번에 믹서기에 넣고 윙 돌려주는 방법이 있네요 계란 2개와 고구마 익힌거 믹서기에 넣고 윙 돌려주면 섞이면서 반죽이 돼요  잘 안돌아가면 우유 몇숟가락씩 넣어가면서 믹서기 돌려 반죽하면 돼는데요 저는 우유가 없어서 물 조금 넣고 돌렸는데 반죽 잘 됐어요 *그릇에 기름칠 하거나 기름종이 깔아주면 빵 완성후 분리하기 수월해요 저는 기름종이 그릇에 깔고 완성된 반죽을 담았어요 반죽 위에 건포도랑 다른 견과류 있으면 같이 올려도 돼는데요 저는 아몬드밖에 없어서 아몬드 올려줬어요 *그릇에 담은 반죽을 전자렌지에 7~9분 정도 돌려주면 고구마빵으로 완성돼요 다른 재료 안들어가고 고구마와 아몬드만 넣어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고구마빵 만들어 봤어요 따뜻할때 먹는것보다는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시원하게 먹는것도 괜찮을듯 해요 처음 고구마 익었을때 고구마 조금 먹어보고 달면 따로 스테비아 안넣어도 돼구요 고구마가 안달면 소금 조금과 함께 스테비아 넣고 반죽해서 단맛을 조금 올려줘도 좋을듯해요 다이어트 중일때 빵이나 간식 생각날때 있는데요 시중에서 판매하는 빵은 칼로리도 높고 첨가물도 많이 들어가는데요 간단한 재료로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만들어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는것도 좋들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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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노밀가루 고구마빵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만들어요

바나나초콜릿(진서연레시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재료는 바나나3개 카카오분말 3숟깔 바나나 장갑끼고 으깨서  파우더 3스푼 섞어줍니다 견과류도  넣어주고요 접시에 얇게  깔아서 냉동실에  반나절 얼려줍니다 편스토랑 진서연님   레시피 이거 완전 미쳣다능요!!! 재료 간단하구요... 입터짐 방지로 완전 마싯어여 ㅋㅋ 카카오 바나나 견과류  재료 끝입니다 얼려서 자르면 달달하고 씹는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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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토끼55

바나나초콜릿(진서연레시피)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에그슬럿 소개합니다.

고구마로 할 수 있는 초간단 다이어트 요리 고구마에그슬럿 만들기를 소개 합니다. 삶은 고구마 중간크기 2개와 계란1개, 체다치즈 1장 견과류 반줌, 우유와 소금 약간, 취향에 따라 후춧가루 톡톡이면 재료 준비 끝입니다. 만들기는 삶은고구마가 촉촉해질 정도의 우유를 넣고 골고루 섞어준 다음 견과류 넣고 다시 한 번 잘 섞어줍니다. 그리고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반죽한 고구마를 넣고 홈을 약간 판 다음 계란을 넣습니다. 나머지 소금 후춧가루도 톡톡 체다치즈 올리고 랩을 씌운다음 터지지 않게 이쑤시개로 2~3군데 톡톡 찔러주고 3~4분 가열하면 끝입니다. 고구마 다이어트 음식으로 완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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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에그슬럿 소개합니다.

고구마 활용 레시피 찐고구마 & 찐고구마전

다이어트에 좋은 고구마...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낮아 체내 흡수가 느려 비만을 예방해주며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함유 돼 있어  적은양으로도 포만감을 유지 시켜쥬기 때문에 다이어트나 체중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뭐니 뭐니 해도 튀긴거 보다는 그대로의 맛을 느끼기 위해 고구마를  쪄서 먹는거가 좋지요.. 찐고구마는 좋지만은 고구마를 다르게 먹고 싶을 때는 견과류와 찐고구마를 위생장갑을 끼고 풀어주어 믹싱을 해서 고구마전을 만들어 먹는거도 좋아요. 약간의 식용유를 넣고 후라이팬에 약한 불로 구어 주어 먹으면 맛있는 고구마전이 됩니다.   고구마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변비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찐 고구마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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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활용 레시피 찐고구마 & 찐고구마전

점심은 병원식당에서 닭볶음탕

아침에 자비명상 수업 9시반에 받고, 11시 요가수업하고 병원 직원 식당으로 점심먹으러 갔어요. 오늘은 혼자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도리탕 코스와 고등어 조림코스가 있었는데  요가가 하면서 어질어질한 게 느껴져 평소 좋아하던 닭으로 먹었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와 잡곡밥(그냥 한그릇 받아왔어요) 닭볶음탕 미역국 청포묵 콩나물무침 배추김치 받았네요. 양배추 샐러드와 배추김치는 직접 가져와서 샐러드 2접시부터 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고 닭고기부터 천천히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따라 밥도 많아서 반찬이 모잘라서 김치랑 양배추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닭볶음탕에 감자며 떡도 다 먹고 뼈밖에 안 남기고 다먹고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밥과반찬도 다 먹었답니다. 왜 이렇게 허기가 졌을까요?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배가 고팠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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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병원식당에서 닭볶음탕

10/30(수)샐러드 한접시~ 🥗

1일1샐러드~~오늘도 한접시 만들었어요. 생고구마/사과반개/양배추 조금/견과류 채썰면 양이 많아보여도 먹다보면 금방  먹어치우네요ㅎ오늘은 요거트 들깨 드레싱 만들어서 먹어요~~포만감 완젼 최고!! 오늘 점심도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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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수)샐러드 한접시~ 🥗

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다시 500g 빠져서 그제 몸무게로 돌아갔답니다. 어제는 3끼 다 먹었는데 아침은 평소 건강식으로 챙겨 먹고 점심은 밖에서 치즈토마토바게트 사 먹고 저녁은 배가 고파서 4시에서 5시 사이에 우리가게에서 미니 닭가슴살샐러드와 과일을 먹었어요. 이 정도만 먹으면 조금씩이라도 빠질 텐데 매번 이렇게 먹는게 쉽지가 않네요. 조금만 메뉴가 달라지거나 양이나 시간 차이만으로도 칼로리로 왔다갔다 하니 말이에요. 건강하게 알맞게 먹으면서 포만감 있으면서 3끼 다 챙겨 먹는 게 가장 어렵답니다. 어제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는데 오늘은 9시 반에 자비명상수업이 있어서 9시까지는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해서 샐러드하고 미주라토스트만 차렸어요. 그래도 처음엔 미주라 하나 뺐는데 하나 더해서 미주라토스트 2개 먹었네요.  아침에 두부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샐러드에 넣으러 식혀 놓고 오이2개도 썰어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과 두부 얹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어제 만들기 시작한거라 덜 꾸덕했어요. 그릭 요거트 만드는 기구에 놔두고 2~3일은 있어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되지만 맛은 크리미해서 이쪽이 좋아요. 오늘은 요거트와 평소 그릭요거트에 중간 정도였답니다.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를 많이 남기고 야채랑 토핑이랑 고르게 비벼서 미주라에 얹어 먹었어요. 오늘따라 크리미한 그릭 요거트와 야채를 올리니까 미주라가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식감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였어요. 또 내가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도 넣어서 달콤한 맛도 느껴져서 신맛을 많이 잡아서 오늘따라 더 맛있었답니다.  미주라 하나 더 가져와서 샐러드 잔뜩 올려 만들었더니 어머니가 옆에서 보시고 나도 먹겠다고 해서 그거는 어머니 드리고 하나 더 갖고 와가지고 이번에는 남은 샐러드가 별로 없어서 조금만 얹어 먹었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옆에서 먹으라고 말할 때는 안 먹더니 먹으라고 막상 눈앞에 새로 만드니까 맛있어 보였나 봐요. 어머니가 내 건강식 샐러드나 토스트를 그렇게 맛있다는 하는 편이 아닌데 그나마 오늘것은 맛있게 보였나 봐요😁 오늘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는 완전히 쿨쿨 잤답니다. 깨지도 않았어요. 이제 마음 챙길 끝나서  홈트해야 되니까 라떼 엄마방으로 보내야 했거든요. 안쓰러운 마음을 사진 찍었지만 엄마방 돌침대 가서 잘 거니까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더 좋은 데로 자러 간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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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고구마 삶아서 치즈구이 로 영양까지 챙겨요

에어프라이어에 20분 앞뒤로 돌려가면서 구웠어요  찜지에 크기가 커서 25분 삶아주기 시 작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호박 고구마 주로 생으로 먹고 있어요. 가족들이 좋아하는 치즈와 총각무 김치가 맛있게 익어서 두 가지로 조리합니다.  치즈와 찐 고구마 파슬리 가루를 준비해 줍니다. ※파슬리 가루는 직접 건조해서  사용하니 더 안심하고 좋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맛있게 쪄진 호박 고구마 껍질째  잘라서 치즈를 올려서 전자렌지에  1분 30초 돌려 줍니다. 치즈가 쭈~욱  늘어나네요. 위에 파슬리 가루도 뿌려줍니다. 저는 견과류와 고구마를 함께 먹어요.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단백질.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심장 건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고구마는 복합 탄수화물로 에너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복합 탄수화물은 단순 탄수화물 보다 체내에서 느리게 분해되어 에너지 공급원으로 좋아요  견과류와 고구마를 함께 섭취하면 에너지 수준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어 신체  활동을 하는데 유용합니다.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도와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유익합니다. 요거트랑 고구마를 함께 섭취하면 장 건강을 지키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변비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어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주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구마와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 꿀ㆍ시금치 ㆍ닭가슴살 ㆍ견과류 요거트 ㆍ브로콜리 ㆍ연어 ㆍ콩류 ㆍ 사과 ㆍ게피가 있어요  다른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얻을 수 있는 건강상의 정점이  매우 많습니다. 🫢고구마와 감 ㆍ소고기ㆍ땅콩 ㆍ우유 ㆍ과도한 지방이 포함된 음식ㆍ 과당이 많이 든 음료 ㆍ고탄수화물 음식은 피하면 좋아요. 고구마와 잘 어울리는 음식들과 함께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상극인 음식 조합은  피하여 소화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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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삶아서 치즈구이 로 영양까지 챙겨요

아침식사 챙겨요

양배추 파프리카 사과  🍎 견과류  자색 감자 🥔 찐계란 먹었어요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로 든든히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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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챙겨요

초간단 아침

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같이 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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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9220

초간단 아침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출산후 살이 많이 쪄서 칼로리도 낮고 밀가루를 넣지않아 소화도 잘되는 건강한 고구마빵을 만들게 되었어요 🍠💕 📍고구마빵 재료 찐고구마100g , 견과류20g(선택사항), 계란2개 알룰로스 시럽2T, 우유50mL(소주잔 한컵),버터10g 📍고구마빵 요리과정 1. 믹서기에 고구마,계란,우유,알룰로스 시럽,버터를 넣고 갈아준다. 2. 다 갈린 반죽을 견과류(선택사항)와 함께 찜기에 부어준다. 👩🏻‍🍳빵만들때 팁 바닥을 탕탕 쳐서 기포(공기)를 뺀다. 3. 찜기 뚜껑을 닫고 전자레인지에 6~8분 돌려준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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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를 이용한 고구마빵

빵순이인 제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멀리한 게 빵인거 같아요 근데 최근에 빵을 조금씩 먹게 되어서 다이어트 하면서도 먹을 수 있는 빵을 알아보게 됐어요 그러다가 밀가루 없이 감자, 고구마로 빵을 만들 수 있단 걸 알게 되어서 이것저것 만들게 되었는데요 이번엔 고구마로 된 빵을 만들어봤어요 준비물 : 고구마 1개, 계란 1개, 소금, 우유, 꿀 1.고구마 1개(100~150g)를 삶아서 으깨준다 2. 계란 1개와 소금 조금, 우유 6~10T스푼, 꿀 1T스푼을 으깬 고구마에 넣어서 섞어준다 3. 전자레인지 용기에 식용유를 발라서 섞어준 고구마를 넣어준다 4. 전자렌지용기 뚜껑이나 랩을 덮어 구멍을 내서 5분정도 돌려준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고구마 으깨는 게 조금 힘든데 믹서기로 돌려주셔도 되고 밀가루 대신 아몬드 가루를 쓰기도 하시던데 없어도 되요 토핑으로 견과류를 좀 뿌려주셔도 좋고 계피가루를 섞어주시는 것도 좋아요~ 꿀 때문인지 달달하더라구요 꿀 대신 알룰로스를 넣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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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를 이용한 고구마빵

저녁 먹기전 샐러드 한접시 🧡

첫째는 오늘 학원 보강이라 9시에 와요 한창 먹을때라 배가 고플까봐.. 학원 가기전에 샐러드 한접시 만들어 같이 먹어요 김치볶음밥 미리 해둔거에 치즈 올려서 오븐 돌리고 어남 선생 크림 떡볶이 만들어 줬어요 우유랑 참치액젓..마지막 버터만 넣고 후추 톡톡.. 정말 쉬워요 국물 많은걸 좋아해서 우유 많이 넣었어요 생크림 없어도 되서 너무 좋아요 저는 샐러드만 공략하네요  샐러드엔 감홍사과 깍고 고구마 큐브 넣고 견과류와 호박씨 넣었어요 곧 신랑 오면 저녁 먹어야죠~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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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저녁 먹기전 샐러드 한접시 🧡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생고구마 샐러드&드레싱 레시피🍠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편' 이네요.  '암 예방 1위' 고구마🍠 제대로 먹기! 생고구마는 🥇 82종 채소중에 암예방 1위!!  🥇발암억제율 98.7% 🥇전세계 최고 식품 1위!! 천연 항암제~ 항암 슈퍼푸드~~라고 합니다. 솔직히 고구마는 찌거나 구워서만 먹어봤지 생으로는 먹어보지 않아서 먹기가 쉽지가 않은데 건강과 입맛까지 사로잡은 저의 최고👍인생 샐러드~~ 생고구마를 넣은 샐러드 꼭! 먹어보세요~😄 8월~10월까지 제철인 고구마는 가을에도 맛있지만 추운 겨울에는 더 생각나고 더 맛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고구마는 다이어트 할때 빠지지 않고 챙겨먹게 되는 최고의 간식이지요~~🍠 그런데 고구마 1개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요? 고구마의 칼로리는 크기와 종류, 조리법에 따라서 다르지만 생고구마  100g당 147kcal  찐고구마 100g당 163kcal 구운 고구마 100g당 188kcal 말린 고구마 100g당 312kcal 정도의 열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1개의 칼로리는 약 260kcal 정도가 됩니다.  이는 밥 한공기(150g)의 칼로리인 247kcal보다 조금 더 높다고 하네요.  요즘 혈당관리 많이들 하지요. 저도 혈당 신경쓰고 있는데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저는 세끼중 한끼는 1일 1샐러드 챙겨먹고 있어요.  그중에서 생고구마를 샐러드로 먹고 있는데 생고구마는 혈당 지수(GI)가 낮아서 혈당 수치를 천천히 올려주기 때문에 당뇨 환자에게 더욱 안전한 선택일 수 있다고 하네요.  생고구마는 소화가 느리게 되서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공급된다고 합니다.  저는 1일 1샐러드에 생고구마, 양배추, 사과, 블루베리, 견과류 등을 넣고 드레싱은 만들어서 샐러드와 같이 먹고 있어요.  [두부가 통째로~단백질 폭탄 드레싱] 🤍두부 드레싱 레시피🤍 🏷재료 : (T:밥숟가락/t:티스푼) 채썬 고구마(작은 사이즈) 채썬 사과(반쪽) 채썬 양배추(조금) *드레싱:두부 반모/땅콩버터 1T 올리브오일 3T/알룰로스 1T 레몬즙 2T/마늘 1t  재료를 믹서기나 블렌더에 넣고 갈아줍니다.  농도 조절은 물을 추가해 주면 됩니다. [요거트와 들깨가루의 고소한 만남] 🤍요거트 들깨 드레싱🤍 🏷재료(계량:T 밥숟가락) 채썬 고구마(작은 사이즈) 채썬 사과(반쪽) *드레싱:요거트 2T/레몬즙 3T/들깨가루 1T 알룰로스 2T/소금 한꼬집 ㆍ ㆍ   [감칠맛 최고의 양배추 소스] 🤍소미 시오다래 양배추 소스🤍 산뜻한 풍미의 소금양념 소스로 천일염으로 만든 고운 소금과 흑후추, 참기름이 배합되어 있어서 감칠맛이 입을 돋우면서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 줍니다. 구하기 쉬운 재료로 만들고 마음껏 먹어도 덜 걱정되고 다이어터뿐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며💪만들어먹는 건강한 드레싱🥗 꼭! 만들어 먹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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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생고구마 샐러드&드레싱 레시피🍠

키위+브로콜리 자주 먹었더니, 면역력-피부에 변화가?

키위+브로콜리 자주 먹었더니, 면역력-피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은 과일이나 채소를 거론하기 부담이 된다. 가격이 비싸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브로콜리가 몸에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맛이 떨어져 즐기지 않는 사람도 있다. 이럴 때 키위를 넣은 샐러드를 만들어보자. 맛도 좋고 영양소가 크게 늘어나 건강에 더 이롭다. 몸에 좋은 브로콜리 맛있게 먹기… 키위, 견과류 샐러드   키위에 브로콜리, 미니 단호박, 파프리카, 견과류 등을 넣은 샐러드를 만들어 보자. 부재료로 올리브유, 참깨, 구운 마늘, 레몬즙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비타민 외에도 단백질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브로콜리의 맛을 더해 영양소를 쉽게 흡수할 수 있다.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를 넣으면 건강효과가 더 높아진다. 브로콜리 + 키위… 겨울철 건강 지킴이 비타민 C 창고   브로콜리는 겨울철 건강 지킴이로 안성맞춤인 제철 채소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브로콜리 100g에는 비타민 C가 98㎎ 들어 있다. 비타민 식품의 대표주자인 레몬보다 2배 가량 많은 양이다. 브로콜리 2~3개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키위 역시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다. 성인의 하루 권장량의 2배나 들어 있다. 오렌지의 2~3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브로콜리와 같이 먹으면 비타민 C 부족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비타민 C는 면역력 증진, 몸속 상처 회복 및 세포 손상을 막아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브로콜리, 키위의 건강효과… 혈압 조절, 다이어트, 엽산 풍부, 장 건강   브로콜리는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비타민과 철분, 칼륨이 풍부하다. 스트레스를 자주 받거나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혈압을 낮추는 칼륨이 100g 당 307㎎ 들어있다. 열랑은 100g 당 28kcal로 낮아 다이어트에 기여한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 변비 예방에 좋다. 키위는 임신부에게 필요한 엽산이 풍부해 뇌와 척수 등 신경계 질환성 기형아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백질 분해효소인 액티니딘(actinidin)이 많아 고기를 부드럽게 하고 소화에 기여한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늦추는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이 많고 대장암 예방 효과가 있다. 혈당 조절, 면역세포 증가, 근육 내 산화 스트레스를 억제한다. 브로콜리, 키위 조심할 점은?   브로콜리를 생으로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찰 수 있기 때문에 살짝 데쳐서 먹는 게 좋다. 소금을 담은 물에 넣어서 30분 정도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씻어 오염물을 제거한다.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조금씩 넣어 살짝 데치면 아삭한 식감과 푸릇한 색이 더욱 살아난다. 키위는 냉장 보관하면 상온에서 보관하는 것보다 물러지는 문제를 늦출 수 있다. 상처가 나거나 무른 키위를 다른 과일과 함께 보관하면 에틸렌 가스가 발생하여 주변 과일이 물러질 수 있다. 이 경우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 브로콜리는 살짝 데치면 좋죠 오늘 구내식당 반찬으로도 나왔는데 그린키위 요즘 케일과 자주 잘아 먹었는데, 키위 효과좋네요, 또 주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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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브로콜리 자주 먹었더니, 면역력-피부에 변화가?

점심 치즈토마토바게트(퍼피펍)

퍼피펍에서 치즈 토마토 바게트 시켰어요.  강아지는 입장료가 따로 있고 나도 시켜야 되는데 음료 먹을까 하다가 어차피 점심도 먹을거라 이거 주문하고 1시에 해 달라고 했네요. 좀 정리하고 글도 쓰고 쉬다가 출출할쯤 음식이 나왔네요 이렇게 바게트에다 치즈와 토마토 얹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정말 맛있는데 양이 좀 작아요. 가격은 13,000원이고 에피타이저에 속하는 건데 식사로 하려니 좀 양은 작네요. 이거 먹기 전에 내 견과류도 빼서 먼저 먹었어요. 본식 먹기전에 견과류를 빼서 반정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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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치즈토마토바게트(퍼피펍)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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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잘 챙긴 아침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최지우 기자 님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선순위, 식습관, 생활방식 등이 달라진다. 이에 맞춰 몸이 필요로 하는 주요 영양소도 달라지기 때문에 생애주기에 맞는 세분화된 영양 섭취가 필요하다. 영국영양협회 공인 영양사 조 윌리엄스가 ‘BBC Good Food’에 공유한 ‘최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연령대별 섭취해야 할 영양소’에 대해 알아본다.   ◇20~30대=칼슘, 비타민D, 섬유질 권장량 지키기 20·30대는 적극적인 사회경제활동으로 인해 다른 연령층보다 식습관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식사를 거르거나 불규칙하게 섭취하고 소금, 설탕,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인스턴트식품에 의존하는 등 영양 섭취가 부족해지는 식이다. 조 윌리엄스 영양사는 “이러한 식습관이 지속되면 체중 증가, 소화 문제를 일으킬 뿐 아니라 추후 혈압 상승을 비롯한 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며 “20·30대는 하루 섬유질 권장량인 30g을 준수하고 칼슘, 비타민D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20대는 아직 골밀도가 발달할 시기인 만큼 뼈에 좋은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받아야 한다. 하루에 두세 끼는 통 곡물로 섭취하고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등 섬유질 식품을 곁들여 먹는 게 좋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은 매일 2~3회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한 번에 ▲우유 200mL ▲요구르트 150g ▲치즈 30g 정도씩 섭취하면 된다. ◇40대=철분, 단백질, 발효식품 섭취하기 40대에 접어들면 에너지 수준이 떨어지고 호르몬이 불안정해지기 시작한다. 신체에 활력을 주는 영양소인 철분 섭취에 집중하고 ▲살코기 ▲콩류 ▲생선류 ▲달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 근육량을 유지해야 한다. 철분은 ▲콩류 ▲녹색잎채소 ▲살구 등 과일에 풍부하다. 된장, 김치,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 40대부터는 신진대사가 떨어지기 시작해 체중이 증가하기 쉬우며 당뇨병, 심장질환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데 발효 식품은 장내 미생물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잠재적으로 혈당 수치 조절, 심장 건강 개선, 호르몬 균형 등의 효과를 낸다.   ◇50대=지중해식 식단, 오메가-3, 식물성 에스트로겐 50대는 심장, 뇌 건강관리에 집중하고 갱년기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기다.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 고혈압, 당뇨병 등 건강 문제가 흔히 나타나는 연령대로 심장, 뇌 건강에 좋은 지중해식 식단을 실천하는 게 좋다.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견과류와 씨앗류 ▲올리브 오일 등이 풍부한 식단을 말한다. 지중해 식단은 혈류를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등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 오메가-3 지방산을 1주일에 3회 섭취하거나 하루에 콩류를 15~25g 섭취하면 심장 건강 개선 및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는 ▲연어 ▲고등어 ▲호두 ▲아마씨 등에 풍부하며 콩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 및 골밀도 개선 등에 좋다.   ◇60대 이상=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60대 이상 부터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줄이고 노화와 관련된 신체 변화를 최소화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이 음식에서 영양소를 흡수하는 능력이 떨어지며 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흡수율 감소가 두드러진다. 귀리, 보리 등 베타글루칸이 풍부한 통 곡물을 섭취하고 자두, 살구 등 핵과류 섭취를 늘리는 게 좋다. 식단에 아보카도를 포함하면 항산화 성분이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달걀, 버섯 등 비타민D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추운 계절에는 비타민D 보충제로 매일 10마이크로그램을 충족해야 한다. =========== 연령대별 챙겨야할것들이 있네요 20대에는 챙기생각도 안했는데, 요즘 진작부터챙길걸 하는  후회도 되네요  나이대별로 열심히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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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10월 29일 다이어트일기 식단

아침으로 오징어 견과류 양배추 먹어요 탄수화물로는 제가 좋아하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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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10월 29일 다이어트일기 식단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붕어빵은 제로 칼로리 안나오나요 ㅋ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이라고 하네요 칼로리는 알면 먹을것이 없다더니.. 그말이 실감이 되네요 ㅠㅠ 붕어빵은 1~2개만 드시고 식사중 밥양은 줄이라고 하는데 쉽지 않죠;; 실천은 항상 어렵습니다 ㅠㅠ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따뜻한 간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붕어빵, 호빵, 어묵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들은 대부분 고칼로리인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대표 간식을 어떻게 먹어야 그나마 살이 덜 찔 수 있을지 알아봤다. ◇한두 개 이내로 먹어야 겨울 간식들이 따뜻하고 맛있어도 과식은 금물이다. 간식을 계속 먹다 보면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 고열량 식품을 많이 먹으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붕어빵, 호떡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한 개에 100~120kcal 정도이며, 계란빵은 130kcal, 국화빵은 40kcal다. 결국,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호빵 열량은 200~230kcal며, 속 재료에 따라서는 이보다 높아지기도 한다. 붕어빵·호빵 못지않게 많이 먹는 호떡 또한 열량이 200kcal 이상이다. 특히 호떡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이 많이 들어가 지방 함량도 높은 편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으면 좋다. ◇국물 요리, 재료 바꾸기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길거리 어묵 역시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간식은 아니어도 곰국, 갈비탕, 어묵탕 같은 뜨끈한 음식도 겨울에 많이 먹는다. 탕 국물의 고소한 맛을 내는 지방의 양은 보통 밥 한 공기(약 200kcal) 열량보다 많다. 열량을 많이 섭취하지 않으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즐기려면 넣고 끓이는 재료를 바꿔보자. 도가니탕(800g)이나 삼계탕(800g)은 각각 500㎉, 1000㎉이지만 북엇국(250g)과 콩나물국(250g)은 110㎉, 50㎉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도 살코기 부위를 쓰고, 삼계탕을 먹더라도 닭 껍질을 벗기고 조리하는 것이 좋다. ◇열량 낮은 간식으로 대체하기 열량 높은 간식 대신 가급적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투명 용기에 담아두고 가까운 곳에 두자.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물은 하루 8~10잔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부족한 수준을 보충하고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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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바나나 우유에 ‘커피 믹스’ 타기 유행? 자칫 따라했다간…😨

이거 진짜 달아요.. 저 먹다가 깜놀..  요렇게 제조해서 많이들 드시던데.. 이거 엄청 해롭대요 근데 드셔보면 너무 달아서 두세번은 먹기 힘든 맛이예요. 바나나 우유 하나에도 당이 저렇게 많이 포함 된줄은 몰랐네요 ㅠㅠ 요런 바나나 커피 우유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는 먹지 말아야겠어요 바나나 우유에 커피 믹스를 타 먹는 레시피가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에서 유행하고 있다. 보통 바나나 우유 하나에 커피 믹스 두 개를 넣는데, 맛있을지 몰라도 건강엔 해롭다. 당과 포화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할 수 있다. ◇레시피 속 당 함량, 일일 당류 섭취 상한선에 가까워  시중에 유통되는 바나나 우유 하나에는 ▲당류 27g(일일 영양성분 섭취 기준치의 27%) ▲지방 8g(15%) ▲포화지방 5g(33%)이 들었다. 커피 믹스 하나에는 ▲당류 6g(6%) ▲지방 1.6g (3%) ▲포화지방 1.6g(11%)이 들었다. 커피 믹스를 탄 바나나 우유를 굳이 마시지 않아도, 이미 당류를 필요 이상으로 먹고 있는 상태다. 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당류 섭취량은 58.9g이다. 음식과 음료에서 섭취하는 당의 총량을 하루 섭취 열량의 10% 미만으로 제한하라는 게 세계보건기구 권고다. 2000kcal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일일 당류 섭취 상한선은 약 50g이 된다. 게다가 바나나 우유에 커피 믹스 두 개를 타 먹기만 해도 당류 39g을 섭취하게 된다. 당류는 최대한 적게 먹어야 한다. 단순당이 많은 식품을 먹으면 혈당이 치솟으며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는데, 이런 일이 반복되면 나중엔 인슐린이 분비돼도 혈당 수치가 제대로 낮아지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길 수 있다. 인슐린 저항성은 2형 당뇨병 발생의 주요 위험 인자 중 하나다. ◇포화지방 함량도 생각보다 높아… 굳이 먹지 말아야 지방 섭취량이 생각보다 많은 것도 문제다. 바나나 우유에 커피 믹스 두 개를 타면 약 8.2g의 포화지방을 섭취하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포화지방의 하루 섭취 상한선은 15g이다. 대전대 식품영양학과 심재은 교수팀이 2016~2017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19세 이상 성인 1만 772명을 대상으로 지방 섭취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한국인은 매일 포화지방 14.2g를 먹고 있었다. 커피 믹스를 섞은 바나나 우유를 추가로 마시면 상한선을 훌쩍 넘기게 된다. 포화지방을 자주 먹으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운동을 꼭 하고 심장 건강에 좋은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3~5회 유산소 운동을 하기만 해도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다. ▲통곡물 ▲콩 ▲채소 ▲과일 ▲견과류 ▲생선 등은 심장 건강에 이로운 음식이다. 통곡물·콩·과일은 1/2컵씩 하루 세 번, 생채소는 한 컵 분량으로 매일 세 번, 견과류는 30g씩 일주일에 네 번, 생선은 100g씩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먹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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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샐러드 한접시~😄

저녁 먹기전 샐러드. 고구마, 견과류, 닭가슴살, 킹크랩 찢어서 넣고.. 이것저것 눈에 보이는거 넣었어요 애들도 먹는다고 해서 발사믹 넣어서 주고.. 저도 한접시.. 아삭아삭 맛있네요.. 풀도 이렇게 맛있을줄이야;;;😂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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