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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아침에 도시락을 아침으로 샐러드와 곤약흑미밥 챙기고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챙겼거든요. 12시부터 커피 근무해야 돼서 요가 마치고 얼른 돌아와 커피 근무하면서 손님 없을때마다 점심을 차려서 야금야금 먹었어요. 저는 밥 먹는 시간 오래 걸려서 아무래도 30분안에 다 먹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요.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와 키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깎아서 2쪽 더 잘라 넣고 견과류만 더했네요.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초코오나오는 오트밀30g에 아몬드브리즈와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섞고 그릭요거트100g과 냉동바나나 4쪽 담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시리얼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넣고 오나오 담고 위에 블루베리 찰옥수수 견과류 올렸어요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오늘 따라 초코맛이 진하게 느껴진 게 알룰로스를 좀 더 많이 넣어서 그런가봐요. 역시 초코렛은 달아야 초콜릿인가 봐요.ㅋㅋㅋ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근데 이거 다 먹고 배불렀답니다. 보통때보다 시리얼이 많았나? 바나나가 있어서 그럴까요? 초코오나오는 토핑이나 양에 따라 살이 찔 때도 있어서 조금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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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지도
    오늘도 역시 맛있는걸루 잘 챙겨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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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어제 아침밥 먹고 금식한다고 힘들었거든요. 오늘은 맛있게 건강하게 챙겨먹어야죠. 근데 양도 조금 많았던 거 같애요.ㅋㅋㅋ
  • 로니엄마
    라떼누나님은 예술을 하시는 분으로 그림이 그려지는 분같아요. 글 올리시는 것으로 볼땐 평벙하지 않다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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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예술가는 아니고 플로리스트긴 한데 장인을 꿈꾸는 수공업자^^~ 다른 사람들처럼 예술을 사랑하긴 하죠. 제가 못 잘 못하니까... 근데 막 미술 치료 수업 하고 왔는데 이 말 들으니까 기분 좋긴 하네요. 오늘은 행복을 그렸었거든요.
    로니엄마
    어쩐지 느낌이 있더라고요.
    제가 사람보는 눈은 있거든요 예사분은 아니실거라는 것을 느끼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