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

'견과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견과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불안감 다스리려면... '이것' 풍부한 음식 먹어라

저도 가끔 불안감이 엄습할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가 있어요. 불안을 행동이나 생각의 전환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먹는 음식으로도 불안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불안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비타민 B가 풍부하여 불안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B가 풍부한 음식은 불안 증상을 줄이고 불안감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 또 아보카도에는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지방산은 뇌 기능을 지원하고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뇌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2019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폐경 후 여성에게 항산화제 섭취를 늘렸을 때 불안 점수가 낮아졌다. 이밖에도 블루베리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다. 통상적으로 비타민 C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는 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 2022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칼슘 섭취를 늘리는 것이 기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우유와 요거트 같은 유제품과 시금치, 케일 같은 채소가 있다. 연구팀은 1233명의 대학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더 많은 유제품과 칼슘을 섭취한 학생들이 다른 학생들보다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을 관찰했다. 달걀= 불안 증상은 신경계 내의 세로토닌과 도파민 같은 호르몬에 따라 달라진다. 달걀 노른자에는 비타민 D가 들어 있어 신경계 기능을 돕는다. 아울러 달걀은 고품질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다. 단백질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만약 우리 몸은 혈당이 급격히 변동하면 불안과 스트레스가 증가할 수 있어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잎채소= 2018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20대 초반의 성인 남녀가 더 많은 채소를 섭취했을 때 차분해지는 것은 물론, 매사에 행복감이 넘치고 활력이 증가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채소에는 어두운 잎채소, 당근, 오이가 포함되는데, 은 생각과 건강한 식습관 중 어느 것이 먼저인지는 불분명하지만, 연구자들은 건강한 식습관이 다음 날 긍정적인 기분을 예측하는 경향이 있다고 조언했다. 견과류와 씨앗= 전문가들은 아연 결핍이 불안과 연결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한다. 캐슈넛 1온스에는 약 1.6밀리그램의 아연이 들어 있어 성인의 권장 아연 섭취량의 약 14%에서 20%를 차지한다. 아연 이외에도 마그네슘도 기분과 불안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치아씨드와 호박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으로 꼽힌다. 정희은 eun@kormedi.com

쿄쿄84님의 프로필 이미지

쿄쿄84

불안감 다스리려면... '이것' 풍부한 음식 먹어라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채소와 과일, 통 곡물, 식물성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위주로 구성된 식단이 지구와 신체 건강에 모두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이 가정의 식품 소비와 각 식품별 온실 가스 배출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현재 전 세계 인구의 56.9%가 육류 및 유제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상태로 나타났다. 육류와 유제품은 식품 관련 온실가스 배출의 주원인이다. 연구팀은 전 세계 사람들이 ‘지구 건강 식단’을 실천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의 17%가 줄어든다고 분석했다. 지구 건강 식단은 ▲채소 및 과일 50% ▲통 곡물 17% ▲식물성 단백질 11.7% ▲식물성 기름 9.5% ▲고기 및 생선 3.6% ▲유제품 3.6% ▲설탕 등 첨가당 3%, ▲뿌리채소 1.5%로 구성된 식단이다. 한 끼니에 ▲채소 300g·과일 200g ▲통 곡물 232g(통밀 빵 두 조각 또는 통 곡물 밥 60g 또는 통밀 파스타 80g) ▲유제품 250g ▲식물성 단백질 25g(견과류 50g 또는 콩류 50g) ▲동물성 단백질 7g(햄버거 16분의 1개 또는 달걀 5분의 1개 또는 베이컨 4분의 1조각 또는 생선 3분의 1토막) ▲불포화지방산 25g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31g만큼 섭취하면 된다. 생산 중 토지 유실이나 온실가스 배출 등이 적은 친환경 식재료들 위주로 구성되기 때문에 지구 환경에 유익하다는 분석이다. 연구팀은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줄이고 콩류나 견과류 등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함으로써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육류는 식품 중 배출하는 온실가스량이 가장 많다. 영국 온실가스 데이터 분석단체 카본브리프에 의하면, 소고기 1kg를 생산하는데 탄소 60kg가 발생하며 돼지고기 7kg, 닭·오리 고기는 6kg가 발생한다. 지구 건강 식단은 건강한 영양소들 위주로 식단이 구성돼 신체 건강 개선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통 곡물,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단백질 등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건강한 식품이다. =================== 식단 짜는것 보통일이 아니죠 너무 어려운데 매일 같은 거 먹기도 그렇고, 한번해두면 몇끼는 먹어야하잖아요. 구내식당 같이 식단은 좀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도 건강식단으로 챙기는건 맞겠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50~60대에 ‘이 식단’으로 바꿨더니... 염증-혈관에 변화가?

40대되고나니 정말 몸이 훅 가는게 느껴져 식단 유지 하고 있어요~  50,60대부터도 늦지 않는다니 식단관리 해주시면 좋겠네요~ ✔️40대부터 '좋은 식단' 유지했더니... 70세에도 정신·신체적 건강 지켜 이번 미국영양학회(ASN)의 학술대회에선 40대부터 '좋은 식단'을 꾸준히 유지한 사람은 70대에도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지킬 가능성이 '나쁜 식단'을 먹은 사람보다 43%~84% 더 높다는 논문이 발표됐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인 10만 7000여 명(여성 7만 467명·남성 3만6464명)의 식습관, 건강 데이터 등을 3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 이 연구는 아직 학술지에 게재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좋은' 식단은 과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저지방 유제품의 비중이 높지만 '나쁜' 식단은 트랜스지방(공장 과자-빵 등), 나트륨(소금), 가공육(햄-소시지-베이컨)이라고 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노화'를 최소 70세까지 생존하고 뚜렷한 인지 기능, 신체 기능을 유지하며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신장병, 암 등이 없는 상태로 규정했다.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 염증, 혈관병 예방에 기여해 노년의 버팀목 위의 발표 논문은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좋은 식단에 포함된 식품들은 널리 알려져 있고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는 음식들이다.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준 연구결과라고 할 수 있다. 나쁜 식단을 유지한 사람들보다 최대 84% 건강을 더 지켰다는 사실은 음미할 만 하다. 특히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등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이 눈에 들어온다. 핏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과 중성지방을 줄여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혈관병 예방에 도움되는 식품들이다. 혈액-혈관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것이 노년 건강의 버팀목이라는 의미다. 우리나라 질병관리청의 심장-뇌혈관 예방수칙에도 통곡물, 콩류 등을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몸속 장기들의 산화(노화) 늦추는 식품들은? 채소와 과일에는 몸의 산화(노화)를 늦추고 암 예방에 기여하는 항산화 영양소(antioxidantnutrients), 식물생리활성물질(phytochemical),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우리나라는 채소를 소금에 절여 먹는 음식들이 많아 나트륨 과다 섭취의 원인이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한국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5g)의 2~3배를 먹고 있어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이고 있다. 2021년에만 2만 9361명의 위암 신규환자가 발생, 전체 암 2~3위를 기록했다. 미국은 위암 환자가 적어 암 10위 권에 없다. ✔️50~60대에 식단 바꿔도 결코 늦지 않다... '먹는 것'이 가장 중요 하버드대 연구팀은 "운동, 흡연-음주 여부, 가족 병력, 사회-경제적 지위 같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들을 감안해도 식습관과 노년 건강의 연관성은 두드러졌다"고 했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에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사라져 혈관병,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통곡물, 콩류 외에 칼슘이 많은 저지방 유제품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식단 변화는 50~60대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강조했다. 95세, 100세 시대다. 지금 바로 식단을 바꿔 보자. 김용 ecok@kormedi.com

쿄쿄84님의 프로필 이미지

쿄쿄84

50~60대에 ‘이 식단’으로 바꿨더니... 염증-혈관에 변화가?

혈당일기10기 3일차

혈당일기10기 3일차 측정시간: 오후 10시쯤 측정. 측정내용 : 저녁식사는 언젠가부터 배부르게 먹지 않기 시작했고 가급적이면 탄수화물은 적게 먹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과 견과류로 지방을 섭취하는 식단을 합니다. 저녁은 굶지는 않으면서 건강식으로 부담없이 먹으려하고 오늘도 토마토, 바나나, 양배추, 견과류, 닭가슴살을 골고루 먹고 운동까지 마쳤습니다.

치노카푸님의 프로필 이미지

치노카푸

혈당일기10기 3일차

혈당일기10기 3일차

8월21일 수요일 혈당일기 3일차 아점으로 샐러드 먹었고 식후 커피한잔 이른저녁에 견과류와 두유..아이스크림 저녁으로 김밥한줄 밤에 그만 씨리얼 먹었음.

파인호랭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혈당일기10기 3일차

혈당일기 10기 2일차

8월21일 혈당일기 점심 먹기전 측정 아침으로  두유에 씨리얼과 견과류 넣어서 먹고  10시쯤 요플레 간식으로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서 간단한 스트레칭 10분정도 했어요. 점심 먹기전 측정한 수치네요.

은경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은경이

혈당일기 10기  2일차

고소하고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마이밀 뉴프로틴)

제품명:마이밀 뉴프로틴  칼로리:150kcal 단백질:9g 당류:10g 추천하는이유:동.식물성 단백질이 5:5로 함유되어 있고 곡물과 견과류가 들어가 고소하고 맛있어요.필수 아미노산 3종과 15종 비타민및 미네랄도 포함되어 있어요.간편하게 식사대용,간식으로도 운동후에도 좋아요.추천해요.

마루와함께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루와함께

고소하고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마이밀 뉴프로틴)

“女생리 때 운동 해야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女생리 때 운동 해야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별 일 없는데도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이 예민해지면 한 달에 한 번 그 날이 왔구나 느끼게 된다. 여성은 생리 주기에 따라 기분이나 식욕, 에너지 수준 등 여러가지 달라지는 몸의 변화를 감지한다. 이렇게 생리 주기에 맞춰 달라지는 호르몬 변화는 여성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자신의 주기를 파악하고 이에 맞춰 생활을 조정한다면, 한 달 내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생리 주기에 따라 몸을 위해 섭취하면 좋은 영양소와 적절한 운동을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서 정리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생리 주기 4단계   우선 인프라디언 리듬(infradian rhythm)이라고도 불리는 생리 주기에 대해 아는 것이 첫 번째다. 보통 생리가 시작되고 끝나는 일만을 생리 주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좀 더 복잡하다. 일반적으로 생리 주기는 28일이며, 4단계로 나눌 수 있다. 다만, 모든 사람의 주기가 28일로 정확한 건 아니므로 식욕, 기분, 에너지 수준, 월경전증후군 증상 등 몸이 보내는 신호에 주의를 기울이고 달력이나 앱을 사용해 주기를 기록하면 좋다. 생리 기간(0~7일) = 생리를 하는 시기로, 자궁내막이 탈락해 출혈이 일어난다. 에스트로겐이 가장 낮은 때로 에너지 수준이 낮아진다. 난포기(8~13일) = 에스트로겐 분비가 점차 늘어나면서 자궁내막이 두꺼워지고, 에너지 수준이 높아진다.   배란기(14~15일) = 난소에서 난자가 배출된다.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최고조에 달하며 활력이 넘친다.   황체기(16~28일) = 배출된 난자에서 남은 주머니(황체)에서 프로게스테론이 생성되어 자궁이 수정란을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 황체기가 끝나가면서 월경전증후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생리 주기에 맞춘 영양 식단과 운동 생리 주기에 따라 몸에서 요구하는 영양소도 달라진다. 또한, 변화하는 에너지 수준에 맞춰 강도를 조절하면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 운동을 할 수 있다.   생리 기간 중 기름지고 단음식 피하고, 저강도 운동 권장  영양 = 생리 중에는 경련, 피로, 과민 반응 등이 흔히 나타난다. 이럴 때 기름진 음식이나 단 음식, 튀긴 음식 등을 섭취하면 호르몬 균형이 깨지고 몸에 꼭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다. 이 시기에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는 △녹색 잎채소, 살코기, 렌틸콩 등 출혈로 손실된 철분을 보충할 수 있는 철분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베리류, 브로콜리 등 철분 흡수를 돕는 비타민 C △잎채소, 블루베리, 치즈, 달걀 등 과도한 출혈을 줄일 수 있는 비타민 K △연어, 아마씨, 견과류 등 염증과 경련을 줄여주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이 있다. 운동 = 에너지가 부족한 때이므로 걷기나 스트레칭과 같은 저강도 운동을 하도록 한다. 운동을 전혀 하고 싶지 않은 기분이 든다면, 쉬어도 괜찮다.     난포기에는 저지방 단백질 풍부한 음식과 유산소 운동 좋아  영양 = 에너지 수준이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통밀이나 현미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저지방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 고강도 운동을 하는 데 연료가 될 수 있다. 또한 증가하는 에스트로겐 수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브로콜리, 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 △콤부차, 김치 등 발효식품 △아보카도 등 건강한 지방 △녹색 잎채소를 먹으면 좋다. 운동 = 달리기나 수영 등 심박수를 높이는 유산소 운동을 점차 더하도록 한다.     배란기에는 에스트로겐 균형 맞추는 음식, 고강도 운동 좋아  영양 = 에스트로겐 분비가 급증하면 간은 과도한 에스트로겐을 분해하기 위해 열심히 일한다. 이 시기에는 에스트로겐 균형을 맞춰주는 음식을 계속해서 섭취하도록 한다.콩, 해바라기씨, 아마씨, 양배추, 브로콜리, 석류, 칡, 녹차 등이 있다. 에너지가 높아지는 시기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건강한 식단에 힘쓴다. 운동 = 에너지 수준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이므로 킥복싱, 스피닝, 부트캠프 등 고강도 운동을 하기에 좋은 때다.     황체기에는 섬유질이 높은 식품과 근력운동 병행 좋아  영양 = 황체기에는 월경전증후군, 배고픔, 식욕이 높아질 수 있다. 십자화과 채소, 녹색 잎채소, 고구마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섬유질이 높은 식품이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간식이 먹고 싶다면 다크초콜릿, 과일, 견과류가 좋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호박씨도 수분 정체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복부 팽만감과 월경전증후군 증상을 줄일 수 있다. 운동 = 이 시기에는 중간 강도의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생리할 때가 다가올수록 운동 강도를 낮추도록 한다. ========================= 제일 예민한 날이죠 생리 주기에 따라서 영양분과 운동 다르게 하면  효과도 좋은가 보네요  이건 좀 메모해두어야 겠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女생리 때 운동 해야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오후산책후 물

아침을 정말 배부르게 잘먹고 집에서 쉬면서도 못 참고 견과류를 먹었는데 그러고 나니 점심 먹기도 애매했고 또 집에서 계속 쉬니까 먹기가 좀 미안한 느낌. 오늘 점심은 건너뛰고 저녁에 물이네요. 많이 안 먹긴 했는데 내일 안찔진 잘 모르겠네요. 오늘 점심에 샐러드랑 미주라토스트를 먹을 생각이었는데 내일로 넘겼네요😅 계속 비가 와서 라떼 비옷 입혀서 나갔더니 볼일만 보고 얼른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 잠시 쉬었다가 혼자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검은콩도 사 오고 우리 꽃가게 가서 보험도 하나 들고 가게일도 조금 하고 겨우 만보 맞춰서 들어왔답니다. 그러면서 계단 오르기 사진도 한 장 찍고요. 아까 한 20분 정도밖에 안 해서 오후에도 잠깐 라떼랑 나가봤는데 혼자 다닐 때 비가 거의 안 왔는데 라떼랑 나가니까 비가 약하게 오더라고 비 오니까 라떼는 안 움직일려고 그래서 이번에도 20분 하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1,000보로 마무리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오후산책후 물

그릭요거트에 꿀 1스푼

복숭아 하고 사과 조금밑에 넣고  그릭요거트  견과류하고 꿀1스푼 맛도 더 좋아요~ 식전에 챙겨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그릭요거트에 꿀 1스푼

혈당일기10기 2일

8월21일 저녁식전 혈당 아침-샐러드(양상추 샐러리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단호박 아오리 점심-밥 소고기감자국 고등어무조림 고사리들깨볶음 얼갈이 액젓무침 

bluesea님의 프로필 이미지

bluesea

혈당일기10기 2일

혈당일기 10기 2일차

8월21일 점심식전 혈당 91 아침으로 빵 한쪽. 커피, 견과류 한줌 먹었다. 일하느라 왔다갔다 하는걸로 운동 효과가 있는지는 몰라도 정상수치라 안심.

cofl님의 프로필 이미지

cofl

혈당일기 10기 2일차

수요일 아침 푸짐하게 먹고 쉬고

1.1kg이 빠졌어요. 한 번에 많이 빠졌네요. 어제 저녁 물만 먹고 오늘 아침 화장실도 다녀오고 그런가 싶기도 하는데 어제 더위먹고 안 좋았던 게 약간 나타난 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몸이 아파서 빠진 건 사실 다시 돌아오거든요. 내일 너무 많이 안 쪘으면 좋겠네요😅 아침부터 배도 많이 고팠지만 샐러드 준비할 게 많아서  아침에 이것저것 준비하는 시간이 많이 걸렸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를 좀 빨리 써야 되서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시간을 제법 썼어요.  오늘은 3일 전부터 벼렸던 쇠고기샐러드했어요. 동생 먹으라고 꽃등심과 차돌박이를 샀는데 그중에 등심 한조각과 차돌 5개정도 구워서 식혔어요. 아침믹스 깔고 배추 얇게 잘라서 놓고 당근과 아삭이고추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파인애플 조금, 포도 담고 고기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더하고 오리엔탈드레싱 뿌렸서 마무리 했답니다. 차지키 소스는 수박하고 먹을려고 한 건데 수박을 새로 깍둑썰기 해야 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차지키소스만 옆에 담아놨대요. 과일 먹을 때 찍어 먹으려고요.  어머니는 오늘도 샐러드가 별로 안 땡기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3분의 1만 드시고 고기는 드시지도 않았아요. 샐러드 밥이랑 같이 먹을라고 조금 남겨놓았어요 저는 현미곤약밥 데웠고 어머니는 미니압력솥으로 밥하고  닭볶음탕, 가지구이, 꽈리고추찜, 햄넣은 감자볶음도 해주셨어요. 화려한 아침상으로 아침에 포식했니다. 입맛없는 동생만 빼고요😆 곤약밥이라 그런가 샐러드에 비비서 먹으니 맛있더라고요. 그냥 밥으로 먹을 때 조금 덜 맛있거든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는 오이 2개와 그릭요거트 210g으로 만들었답니다. 10분 절은 오이 꽉 자서 양념했어요. 채소짜는 기구를 사서 배송 기다리고 있는데 그릭요거트 빨리 써야 돼서 오늘은 손으로 했네요. 다음부턴 편하게 만들겠죠? 이번엔 또 양이 좀 많아서 오늘 먹을 거 말고도 그릇에 담아놨죠. 이런게 있으면 샐러드 먹을 때도 편하고 빵 먹을 때도 좋아요. 미주라 토스트랑도 먹어볼까 하는데 미주라토스트를 처음 먹어봐서 어울릴까요?😁 이렇게 아침 푸짐하게 먹고 아침부터 비오니까 산책도 안 나가고 집에서 쉬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라떼용 닭가슴살 엄마가 따로 삶아서 아침 푸짐히 먹었거든요.  배부르게 먹고 쇼파에 앉아서 둘 다 쉬네요. 오늘은 이렇게 게으름을 피우면 어떨까요? 몇달동안  너~~~무 달렸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푸짐하게 먹고 쉬고

그릭요거트샐러드

매일 아침으로 그릭요거트 만들어서 냉동 블루베리와 견과류 야채와 같이 먹어요 단백질과 안토시아닌 등 영양분이 많지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그릭요거트샐러드

혈기챌 10기 1일차!

8월 21일 수요일 일어나자마자 공복 혈당 - 79 어제 아침은 야채비비밥해먹고, 점심으로 찐만두, 견과류,자두 3개 먹고 4시에 부추전2장에 콘아이스크림 먹고  저녁은 패쓰~ 저녁에 1시간 반 정도 인터벌 걷기로 마무리.  

리카임님의 프로필 이미지

리카임

혈기챌 10기 1일차!

8월20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 2024. 08.20 혈당 측정 시간 : 12:57 내용 : 기상 5분(공복) 토스트 아채밥,호박.양배추.견과류.고등어.초코파이.델로스 방심했더니 훅 들어오네 5기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6기 101(식후) 100(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117(식후2h) 7기 101(공) 103(공) 98(공.기상1시간후) 98(공.기상4분) 98(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97(공.기상5분) 8기 99(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0 (공.기상5분) 97 (공.기상5분) 101 (공.기상5분) 98 (공.기상5분) 94 (공.기상5분) 9기 109(공.기상5분) 103(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6(공.기상5분) 111(공.기상60분) 103(공.기상5분) 101 (공.기상60분) 10기 118(공.기상5분)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8월20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 20일 화요일 맑음 아침 공복 측정  아침으로 탄수화물 섭취를 최대한 줄이고 토마토와 감자, 달걀후라이를 섭취하였으며 식후에 원두커피와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고 저녁식사후에는 1시간 정도 산책을 하였습니다.

골말님의 프로필 이미지

골말

혈당일기 10기 1일차

혈당일기10기 1일

8월 20일 저녁식전혈당 아침-샐러드(양상추 양배추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구운계란 사과 점심-밥 북어재계란국 닭채소데리야끼볶음 애호박새우젓볶음 마파두부 청경채양파겆절이

bluesea님의 프로필 이미지

bluesea

혈당일기10기 1일

혈당일기 10기 2일차

8월20일 점심먹은후 콩밥과 청국장 오이 당근 배추를 먹었습니다 신선하고 건강한 맛이었습니다 간식으로 견과류도 먹을것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덥지만 화이팅하세요!

구삥l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삥l

혈당일기 10기 2일차

8월 20일 (화) |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 2024.08.20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2시간 후 -내용: 아침 식사노 아이스 디카페인 연유라떼,  견과류를 먹고 측정한 혈당 수치입니다. 요즘 달달한 간식을 많이 먹고 있었는데  다시 혈당일기 작성을 시작했으니  음식 조절에 더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혈당 수치 기분 좋게 시작하네요!!

쫌님님의 프로필 이미지

쫌님

8월 20일 (화) | 혈당일기 10기 1일차

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700g이 늘었어요🤣😆   한5일 조금씩이라도 계속 빠져서 좋으면서도 불안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한 번에 다 쪘네요. 어제 샐러드먹고 호박 치즈통밀빵만 먹어도 충분한 식사였는데 간식(더먹은 견과류 시리얼까지 먹고도 말린 고구마까지)도 먹었던 게 원인이겠지만 그럼 그렇지 했답니다.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이상적인 다이어트 상황은 불안하고 오히려 간식 먹었다고 갑자기 찐 건 그럼 니가 그렇지가 되면서 그럴 줄 알았네하고 다시 빼자~~ 를 하고 있는 나를 좀 떨어져서 보면 완전히 코미디 같지 않아요? 내가 참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6시에 일어나면 라떼랑 산책 같이 가려했기 때문에 걱정은 일기에 담고 또 얼른 도시락 준비했어요. 어찌 됐든 아침은 잘 먹어야 될 거 같아서요😅 오늘은 아예 샐러드 먹고 또띠아까지 완벽한 아침을 먹고 들어올 생각으로 통밀또띠아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저렇게 한통에 담았어요. 좀 더 큰 게 엄마 거고 작은 건 제 거랍니다. 또띠아는 같은 15cm 사이즈데 엄마거는 달걀 2개를 했고요. 내건 달걀 1개, 엄마 꺼는 체다치즈 한 장 넣고 소세지구워 넣고 내거는 체다치즈 반장에 두부전 넣네요. 야채 과일 샐러드도 야채 한 통 과일 한 통 해서 총 세 통을 챙겨가지고 나 라떼랑 6시 40분쯤 나왔습니다. 화요일 서울 36도까지 올라간다는데 그 해가 뜨기 시작하네요. 이럴때는 어마무시한 위력의 해처럼 보이지 않죠? 창경궁 쪽으로 다같이 갔어요. 창경궁으로 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앞에서 건너 서순라길, 종묘로 지나 다시 대학로로 갈 생각이랍니다.  오늘은 8시에는 하우스에 가서 내가 꽃배달을 해야 되서 좀 짧게 움직일 생각이고 하우스에 가서 꽃배달 끝내고 같이 밥 먹고 집에 돌아올 생각이에요. 그러나 모든 예상은 빗나갈수 있겠죠.  아침 산책할 때도 속이 끕끕한게 소화가 안된 느낌이었거든요. 사실 어저 점심 2시쯤 먹고 먹은 게 없는데 간식도 바로 먹었기 때문에 2시 반 이후로는 물밖엔 안 마셨거든요. 그런데 체한 것처럼 아픈게 이상했어요. 꽃 배달할 때는 헛구역질까지 했다니까요. 아무래도 아침 샐러드는 몰라도 또띠아 못 먹을 것 같아 모두 다 틀어졌어요. 배달 끝나고 하우스 가서 같이 밥 먹고 엄마는 집 들어갔고 나는 혈압약관련해서 근처병원 가려고 했지만 몸이 갈수록 안 좋으니 배달 끝나자마자 바로 병원을 가고 엄마한테는 가게에서 또띠아 2개 다 먹으라고 했네요. 엄마는 엄마꺼만 먹고 집에 들어가신다해서 내가 몸이 안 좋으니 남은 도시락 다 챙겨서 라떼랑 들어가시라고 했어요. 엄마도 11시쯤 되면 출근하셔야 되서 날 기다려 줄 여유는 없었거든요. 우선 속이 안 좋은데 체한 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샐러드만 먹을까?  샐러드까지도 안 먹어야하나 생각중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운동 시작하셨나요? 더 먹어야 한다는 신호는

운동 시작하셨나요? 더 먹어야 한다는 신호는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체력 증진, 건강 관리, 체중 감량 등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면 식단 관리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칼로리 소모를 늘려야겠지만 단순히 건강을 위한 운동이라면 오히려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먹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와 운동을 할 때 우리 몸에 더 많은 칼로리가 필요함을 알려주는 신호에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알아본다. 지속되는 통증, 무거운 몸   운동을 한 후 근육통 등 통증이 있을 수 있지만 통증이 너무 오래 지속된다면 더 많이 먹어야 한다는 신호일 수 있다. 근육이 제대로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또, 운동을 어느 정도 지속했음에도 몸이 무겁고 피곤함이 계속된다면 이 역시 칼로리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   자주 아프거나 다치는 경우 근육이 본래 상태를 회복하는 과정, 우리 몸이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 모두 음식을 섭취해 얻은 에너지와 영양소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운동을 시작한 후 면역력이 강해지기는 커녕 자꾸 아프거나 부상을 입는다면 이는 충분한 칼로리를 섭취하지 않아 우리 몸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있다는 경고음일 수 있다.   어지러움, 불규칙한 생리주기   충분히 먹지 않으면서 운동을 강행하면 어지러움을 유발하는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 저혈당은 말 그대로 혈당 수치가 낮은 것으로 우리 몸이 더 많은 칼로리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의미다. 여성의 경우 너무 적게 먹고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시상하부 무월경 증상을 겪거나 생리 주기가 불규칙해질 수 있다. 시상하부 무월경은 시상하부가 월경을 시작하게 하는 ‘성선자극호르몬 분비 호르몬(GnRH)’을 아주 느리게 방출하거나 방출을 중단했을 때 발생한다. 현재 체중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려면 매일 소모하는 칼로리와 거의 동일한 양을 섭취해야 해야 한다. 보통은 칼로리 소모가 늘면 식욕을 높이는 호르몬인 그렐린 생성이 증가하고 자연스럽게 먹는 양도 늘어난다. 하지만 달리기처럼 강도가 다소 강한 운동을 하면 그렐린 수치가 필요한 만큼 늘지 않을 수 있고 그 결과 먹는 양이 필요한 양보다 부족할 수 있다. 그렇다고 갑자기 식사량을 늘리거나 먹는 음식을 바꿔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식사와 식사 사이에 바나나, 과일과 요거트, 견과류 등 단백질, 탄수화물, 좋은 지방이 풍부한 간식을 챙겨 먹는 것으로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하다. 탄수화물은 주요 에너지원이고 단백질은 건강한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다. 지방은 비타민 흡수, 호르몬 기능 개선 등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너무 안먹는다고해서  도움이 되는것 아니네요 식삭와 식사 사이에 건강한 간식도 챙기세요 불규칙한 식습관이 오히려 건강을 헤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운동 시작하셨나요? 더 먹어야 한다는 신호는

아침식사 ^^

오늘은 요거트랑 견과류 1봉지 그리고 유산균 ~

EUNJU9220님의 프로필 이미지

EUNJU9220

아침식사 ^^

혈당일기10기 1일차

공복혈당 높게 나왔다. 늦게 자서 그런가? 알수가없다. 아침은 계란,토마토,견과류,사과,두유 

앵두정원님의 프로필 이미지

앵두정원

혈당일기10기 1일차

보약이라고 불리는 쌀밥 당뇨병에는 치명적인 이유

우리 밥상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인 쌀은 탄수화물 필수 아미노산, 식이섬유, 미네랄 등의 좋은 영양 성분이 많습 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에게 쌀밥은 절대적으로 좋다고만 할 수는 없습니다. 그 이유는 밥에 들어있는 탄수화물 때문인 데요  하루 탄수화물 권장량은 55%이지만 한국인은 평균적으 로 하루 탄수화물 섭취 비중이 10% 정도가 높은 편입니 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당뇨병 환자일 경우 섭취량을 줄 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밥 양을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은 평소 먹는 양을 그릇에 담아놓고 거기서 무조건 한두 숟가락을 남기는 방법과  채소와 과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반찬과 고기, 마지막으 로 밥을 먹는 일명 '거꾸로 식사법'으로 식사를 하는 방법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조금 더 수월하게 탄수화물 섭추 를 줄일 수 있습니다  혈당관리를 위해 마지막 한 숟가락은 내려놓는 게 어떨까요?

빠담소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빠담소리

8월19일(월)|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8.19 측정시간:공복 내용:오늘은 공복에 재봤다 어제 야식으로 견과류조금 먹었다 그리고 안먹었다 다행히 혈당이 괜찮다 앞으로도 야식은 안해야겠다 오늘부터 혈당 관리 시작한다

이효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효니

8월19일(월)| 혈당일기 10기 1일차

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 19일  공복에 한컷 찍었습니다  아침은 샌드위치로 가볍게 먹고 걷기 운동하였습니다 그래서 배가 고파서 간식으로 견과류 한봉지 먹었어요 점심에는 조금 푸짐한걸로 먹있고 저녁은 바나나 먹었습니다 

고승님의 프로필 이미지

고승

혈당일기 10기 1일차

그릭요거트에 꿀넣었어요

그릭요거트에 꿀을 뿌렸어요~ 장이 튼튼해 진다고 하네요 오이랑 노란 파프리카 바닥에 깔고  옥수수 어제 삶은것 알만 톡톡 까고, 두부 구웠어요(소금도 안넣고 그냥 굽기만...) 삶은 계란 돌리고, 견과류 같이 넣어 줬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그릭요거트에 꿀넣었어요

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11시에 집에서 나오면서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를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우리 꽃가게와 우리 집에서 쓸 것들 다이소에서 사가지고 가게에 가서 샐러드는 갖다 놓고 저는 다시 나왔어요. 걷기도 해야 되고 평화시장 가서 운동 양말도 샀어야 했거든요. 양말과 자수로고 사고 통밀빵도 더 사 왔어요. 가게엔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가게에 통밀빵 하나 쟁여놨었는데 우리 이모랑 엄마가 먹고 싶다해서 그거 드시라고 하고 저는 샌드위치용과 올리브토마토통밀빵, 단호박치즈통밀빵 사왔네요 다이소에서 산 바나나 거치대랑 빵 2개는 엄마퇴근할때 보내고 저는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챙겨서 점심때 먹었어요. 가져온 야채들(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자도 수박4쪽 캠벨 포도)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치즈 한 장 잘게 썰어서 넣었어요. 그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샐러드는 완성시키고요. 단호박 치즈 통밀빵은 막바로 사 온 거라 그런지 부드러워서 데우지도 않고 잘라만 놨어요.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챙겨온건데 알룰로스를 뿌려왔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했네요. 그리고 가기에는 우유 반잔도 챙겨서 알차게 점심 차렸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고 빵에다 우유까지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갖고 다닌 견과류 조금 더 뿌려서 또 다 먹었답니다. 사실 남겨서 냉장고 넣을 생각이었는데 아직 배가 안 찬지 더 먹고 싶더라고요.  오늘따라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더니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었답니다. 또 배가 고픈가 봐요. 하긴 며칠 동안 찌진 않고 계속 빠지기만 했으니 몸이 좀 힘들다고 한 번씩 투정을 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8월19일(월)|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8월19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내용:아침에 일어나 물한잔했다 그리고 샐러드랑 견과류섭취했다 그리고 산책조금하고와서 쟀다 요즘 야식을 다시 끊었다 끊었더니 여러모로 좋다 계속 잘해야겠다  혈당걱정이 되니 관리잘해야겠다

홍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홍길이

8월19일(월)| 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 19일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날짜 8월  19일 시간 간식 내용 오늘 간식으로는 시리얼과 견과류, 과일을 먹었습니다. 작은 컵에 소분되어서 파는 오레오 시리얼에 우유를 붓고 하루 견과  한 봉지를 같이 넣어 먹었습니다. 과일은 바나나와 블루베리를 먹었습니다.

so2님의 프로필 이미지

so2

8월 19일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월요일 미역국과 잡곡밥

200g 줄었어요. 요즘 한 5일 정도에 계속 조금씩 빠지고 있어요. 원하는대로 이고 드디어 표준으로 막 접어들었는데도 좀 불안한 느낌이 드네요😅   안 빠지고 왔다갔다 할 때도 답답하했는데 잘 빠지고 있는데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드는지? 그런 마음과는 별개로  1인샐러드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와 배추 쏭쏭 썰어 놓고 당근 오이 이제 파프리카 대신에 아삭고추를 썰어 넣었으며 양배추라페 추가하고 과일은 사과 자두 토마토마리네이트 마저 다 넣고 캠벨포도 씻어서 몇 개 넣네요. 소스는 토마토 마리네이트에 소스가 자작히 있어서 그것 부었답니다.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완성. 저 작은 접시는 포도씨가  빼놓을려고 챙겼어요. 이렇게 혼자도 푸짐하게 챙겨 먹고 잡곡밥 반과 미역국 건더기만 두부전 2개까지 반찬과 밥도 맛있게 먹었죠. 오늘이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마지막 날이어서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 내일부터 밥 매일 챙겨먹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요. 그거 챙겨 먹는다고 손해 본 게 몇 개는 있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도 하기 전에 내가 직접 끓인 미역국입니다. 우리 엄마 생신이거든요. 어머니는 아침부터 꽃시장 가신다고  아침은 못 차려드렸지만 퇴근하고 점심때라도 미역국에 밥 드시라고 끓였놨어요. 내가 12시쯤 출근해서 미리 아침에 했어요~ 물론 인증 사진 카톡으로 보냈답니다. 예전에 미역국 잘 끓였는데 한 1년간 국을 안 끓여서 모처럼 하니 맛이 있을지 좀 걱정했답니다. 난 괜찮은데 엄마가 먹기에 좀 싱거울 수 있을 거 같아요. 우리집은 미역국 끓이면 훨씬 많이 끓여 가지고 몇끼는 먹는데 요즘은 조금씩 만들어 그때그때 먹자주의라 조금만 끓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미역국과 잡곡밥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